나 윙도 순위도 중요하지만 애들이 하고싶은 음악 했으면 좋겠다 최근 배우학교에서 태현이가 자기가 곡을 만들었는데 순위가 낮아서 걱정이다 집중이 안 된다 작업실 가고 싶다라고 해서 맴찢이었는데 (일단 와이지 ㅂㄷㅂㄷ) 1년 5개월 만에 나와서 이정도 순위면 잘 한 거고 그니깐 너무 신경쓰지말고 위너의 목표는 듣는사람들이 위너가 되는 위너 음악으로 치유하고 공감하는 것이니 지금도 잘 하고 있으니 쭉 이어나가 줬으면..


의식의 흐름대로 써서 이해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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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개 엄청 깊은(?) 배우 누구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