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이니까 사적인 시간은 개인이 하고 싶은 대로 하는 게 맞는 거라 생각함, 이건 내 개인적인 생각
상처받고 쿠크 깨지고 잠시 내려놓는다고 뭐라 하는 건 아님, 그 사람을 어떤 마음으로 좋아했는지 자신들만 알기 때문에 뭐라 말 못하지..
돈 많이 벌든 적게 벌든 사람 좋아하게 되는 마음이 쉽게 사라지나... 나 같으면포기한다 이건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 기준이고..
아닌 사람도 있잖아 서로 마이웨이 하자면서 다들 자기 의견들 말하면서 강요하네 쿠크가 깨진 사람도 안 깨진 사람도 강요만 하네
함께 덕질하고 그랬는데 서로 날 세워서 싸우는 게 더 힘들다 진짜....
내가 글 쓰면서 나도 뭔가 모순적으로 글을 적었는데... 하고 싶은 말은 너무 얘는 쿠크가 깨졌네? 왜 깨졌어? 넌 쿠크가 안 깨져? 좋아하긴 했니? 이러면서
서로 날 세우지 않았으면 좋겠다 생각해서 한번 써봐.... 항상 무슨 일이 있든 독방에서 같이 즐기면서 그랬는데.. 내 가수가 연애했다는 상처보다 서로 으르렁거리는 게 더 힘들다..

인스티즈앱
패션 인플루언서들 유니클로 홍보 활동하는 거 3월 1일부터 시작이래 삼일절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