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타온다고 해야하나 뭔가.. 실망도 적절한 단어는 아닌데 표현을 못하겠다 애가 작년 연말부터 참 여기저기 많이 아프고 무대 못서고 했는데 ㅎ 그 때 걱정했던게 참.. 카더라도 루머도 믿는건 아닌데 (고양이도 스키장도 호텔도 그냥 무념무상.. 그걸로 실망한건 아님. 자기 사생활인데로 날 이해시키고 있음) 어쨌든 자기관리를 못한거잖아 무대를 못 설 정도로 아프기도 했고. 그 전에는 허리가 끊어질거같이 아파도 무대는 하고 주저앉던 사람이었는데. 그랬던 장면들이 다 오버랩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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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할때마다 얼굴 새로 갈아끼우고 나오는 듯한 여주.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