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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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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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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10년 전 (2016/4/25) 게시물이에요
1
탄소1
언니
10년 전
글쓴탄소
탄또가 왔다~!
10년 전
탄소2
흐히 어떻게 이개월 전 글이야?!
10년 전
글쓴탄소
긍까 그냥 아무런 댓없방 찾아냈다..!
10년 전
탄소3
ㅋㅋㅋㅋㅋㅋ 신기하다 잘했어요! 이제 달릴 준비 끝임... 누구보다 빠르게 이어주겠어
10년 전
글쓴탄소
3에게
(두근) 나 시작한다 새댓 하께
10년 전
글쓴탄소
(절 품에 안아 다독여주는 널 잠시 올려다보더니 숨을 내쉬며 아직도 부끄러움이 느껴지자 살며시 네 품에서 나와선 이불을 잡아당겨 제 바지를 가리는) 너 빨리 풀고 와.
10년 전
탄소5
응. (강아지처럼 이불에 쏙 들어가는 네가 귀엽다는 듯이 바라보다 화장실로 들어가 여태 참고 있어 한계까지 온 걸 풀면서 낮게 신음하고 눈을 감아도 아까의 네 모습이 떠오르는 듯 해서 네 이름을 부르다 분출하고 숨을 고르는)
10년 전
글쓴탄소
(화장실로 들어가는 네 뒷모습을 보며 더욱 이불을 잡아당겨 제 몸 위로 덮다가 네가 언제쯤 오나 싶어 가만히 문 쪽을 바라보며 기다리는데 들려오는 제 이름에 작게 몸을 들썩이며 놀라더니 괜한 장난기가 생겨 침대에서 내려가 화장실 앞에 서 있는)
10년 전
탄소6
(더러워진 화장실 바닥을 정리하고 대충 샤워를 한 채 수건을 두르고 나오려 문을 여는데 바로 앞에 서있는 너에 놀라는) 뭐야, 왜 여기있어. 다 들었어?
10년 전
글쓴탄소
(네가 나오면 놀래켜주겠다 마음먹고 있는데 문이 열리고 나온 네 모습이 생각 외로 야해 뒤로 물러서며 멍하게 네 몸을 훑다 고개를 저어 보이는) 어? 아니, 그냥 내 이름 부르는 거 같아서 뭔 일 생겼나 하고. (저도 모르게 거짓말을 하더니 어색한 듯 시선을 돌리며 손가락을 꼼지락거리는)
10년 전
탄소7
글쓴이에게
뭐야, 들었네. 근데 왜 그러고 서 있어. (내가 욕실에서 나오자 한발짝 주춤하며 뒤로 물러서는 너에 이상하다는 듯 고개를 들이미는) 아닌거 같은데. 나보고 아까 풀라고 했으면서, 내가 안에서 뭐하는지 뻔히 아는데 무슨 일이 생기기는. (점점 더 너에게 가까이 가 네 손을 잡아 장난치는) 왜 들었어, 부끄럽게. 들으니까 기분 이상했지.
10년 전
글쓴탄소
7에게
아무것도 못 들었는데, 왜. (제게 다가와선 고개를 들이미는 너에 움찔거리며 저도 모르게 긴장해 혀로 입술을 축이곤 너와 눈을 맞추는) 진짜 못 들었다니까 그러네. 풀라는 게 꼭 그런 것만은 아니니까 그렇지. 뭐, 그냥 가라앉힐 수도 있는 거 아닌가. (손을 잡아 장난치듯 만지는 너에 손끼리 닿자 더욱 야릇한 기분이 들어 다시 뒤로 물러나는) 솔직하게 말해줄까, 어땠는지.
10년 전
탄소8
글쓴이에게
어. 말해줘. (너와 완전히 밀착해 널 내려다보며 속삭이듯 내뱉는)
10년 전
글쓴탄소
8에게
잡아먹고 싶었어, 딱 그 부분만 맛보고 싶었다는 거지. 원하던 답 맞지? (네게 웃어 보이더니 더 이상은 안되겠다는 듯 인상을 찌푸리며 고개를 숙이는) 더 넘으면 큰일 나, 복상사로 죽을지도 모르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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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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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탄소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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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탄소야 나 지금 자야될것같아ㅜㅠ 먼저 잘게 잘자구 위에거 납두면 안될것같아서 펑하고 담에 올 때 이 내용에 이어서 달을게♡!!
10년 전
글쓴탄소
21에게
/ 응응 어여자!! 고생했어, 기 빠졌지 으쌰 얼른 자고 아침 꼭 챙겨먹어 오늘 하루도 잘 보내고 수업 열심히 듣고 방탄몽 꿔!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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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글쓴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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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막 아픈 정도는 아냐. 그냥 이렇게 숨 쉬고 있으면 너한테 얼굴 안 보일 거 같아서. (잠시 고개를 들곤 네 말을 듣고 있다 다시 네 가슴팍에 파묻으며 제 귀가 붉어진 줄도 모르고 웅얼거리는) 그런 말하지 마, 더워져. (큭큭 웃는 널 따라 어깨를 들썩이더니 크게 숨을 내쉬는) 그거 기억나, 너가 사랑하는 여자한테 쓸 거라고 했었나? 비슷한 거였는데.
/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 와씨, 핵천탄.. 그냥 내 동생해..
10년 전
탄소54
글쓴이에게
귀 빨개, 누나. (여전히 웃음기 가득한 말투로 네 귀를 톡톡 두드리는) 부끄러운가봐, 난 누나 진짜 부끄럼 안 타는 줄 알았는데 이렇게 안겨서 꼬물거리니까 귀엽네. 맞아, 나중에 여자친구랑 사랑할 때 쓰려고 운동 열심히 한다고 한 거 같은데. 근데 그 때도 사실 누나 겨냥하고 한 말이니까. 너만 몰랐지, 일부러 그렇게 말한거야.
/ 우으으우으우아ㅐㅜ에에엥 너 내언니해!!!!!!!!!!!! 너 탄 내가 톡하면서 어른스럽고 멋져서 멋지다 생각하구 있었는데 막.. 나한테.. 위에 눈에 보인다구, 저렇게 칭찬도 해주구..... 너무...좋아흐헤헤헹
10년 전
글쓴탄소
54에게
내 귀? (네 손길에 품에 안겨있다 몸을 일으키며 양손으로 제 귀를 감싸더니 부끄러운 듯 안절부절못하다 이불을 끌어당겨 제 위로 덮으며 다시 눕는) 설레서 그래, 네가 그런 말하면 익숙하지 않을 때도 있고. 연하 남자친구가 아니라 연상 남자친구 같다, 이럴 땐. (살며시 이불을 내리고 널 바라보며) 그런 거였어? 난 진짜 몰랐는데. 어쨌든 잘 됐으면 된 거지.
/ 그래!!!!!!! 오늘부터 너 탄 언니 한다!!!!!! (총총) 진짜 눈에 보여, 사랑받을 거야. 분명해. (단호)
10년 전
탄소55
글쓴이에게
아우, 뭐하는거야. (벌떡 일어났다 다시 눕는 너를 보고 함박웃음을 짓는) 귀여워. 나도 팀장님이랑 얘기하다보면 설레. 그리고 가끔씩은 남자이고 싶은데, 그렇게 보이고 있다니까 다행이네. 응, 잘되서 너무 행복해. (말을 마치고 너와 오랫동안 눈을 맞추다가 여운에 네가 졸려오는지 눈이 슬슬 감기는 걸 눈치채고 널 토닥여주며 다정스레 말하는) 힘들었지, 오늘 너무 예뻤어. 나한테 다 보여줘서 고맙고, 앞으로도 내 여자친구 해 줘. 피곤하지, 잠오면 자도 돼.
/ 아싸!!!!!!! 언니 생겼다!!!!!!!!!(환호) 고마워요..쑥쓰럽다! 하지만 난 이제 행복하다 왜냠연 미대다니고 능력자인 언니가 생겼기 때문에 ㅎㅎ
10년 전
글쓴탄소
55에게
남자로 보이니까 사귀고, 결혼 생각까지 하지. (절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너에 입꼬리를 올리며 피곤한지 느릿하게 눈을 깜박이다 이어지는 네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눈을 감는) 나도 행복해. 계속할 거야, 여자친구는. 너도 계속 내 남자친구 해줘. 다른 여자한테 도망가면 혼나. 오늘 마음먹고 한 거니까. 그럼 나 잘래, 피곤해.
/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핵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더 좋아ㅠㅠ 귀여운 동생이 생겨갖고 ㅠㅠ 진짜 어떻게 독방에서 이런 탄을 만났을꼬 (폭죽)
10년 전
탄소56
글쓴이에게
(웅얼거리며 말을하다 잠든 네가 한참 깊은 잠에 빠져들 때까지 내 팔을 베고 잠에 빠진 널 보다 혼자 속삭이는) 나랑 꼭 결혼하자. (깊이 잠든 네가 더 편하도록 베개로 네 머리를 받혀주고 새벽에 빠르게 옷을 챙겨 입고 나가 편의점에서 약을 사와 네가 일어나기 전에 침대 옆 협탁 위에 네가 갈아입을 새 옷과 약을 정리해서 올려놓고 네 옆에서 널 바라보다 잠드는)
/ 아 앞으로도 진짜 계속 말하고 싶고 연락하고 싶다 너무 힘이야 만약에 독방에서 다시 만나라고 하면 진짜 만나기 어려울 것 같은 내 언니ㅠㅠㅠㅠㅠ
10년 전
글쓴탄소
56에게
(단잠에 빠져있다 허리에서 올라오는 고통을 느끼곤 작게 앓다 눈을 뜨더니 몸을 일으키려다 제가 일어나면 옆에 누워있는 너 또한 깰 것 같아 그저 천장만 바라보며 제 허리를 잡고 있는) 아, 왜 이렇게 아프지.. (저 또한 흥분에 차 움직였던 터라 더 고통이 심한듯해, 인상을 찌푸리며 결국엔 수건이라도 데울 생각에 몸을 일으키더니 네가 깨지 않도록 침대에서 내려오다 협탁 위에 올려져 있는 네모난 약봉지와 새 옷에 다가가 무슨 약인지 확인하는) 뭐지, 내가 안 사놓은 건데.
/ 당연하지, 계속 쭉 보자!!!!! 나도 그래ㅠㅠ 너같은 탄 어떻게 만나겠냐 진짜..
10년 전
탄소57
글쓴이에게
(나 또한 힘을 많이 쓴 탓에 깊게 잠에 빠져있는데 옆에서 들리는 부시럭 소리에 반은 단잠에 빠진 채로 입을 열어 갈라진 낮은 목소리로 말을 거는) 내가 사뒀어, 누나. 그거 피임약. 설명서대로 한 알 물이랑 마셔.
/ 그러게... 사실 톡 열 때 맘이 좀 심란했었는데 이젠 날 기다려주는 누가 있단 생각에 항상 기운난다.
10년 전
글쓴탄소
57에게
(방 안이 어두워 글씨가 잘 보이지 않아 계속 살피기만 하다 제가 움직이는 소리에 깬 건지 낮게 갈라진 목소리가 들려오자 고개를 돌려선 잠에서 깬 널 바라보는) 정국아, 미안. 시끄러웠지. (네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네 쪽으로 가 이불을 고쳐 덮어주는) 고마워. 더 자, 난 좀만 밖에 있다 잘게.
/ 나도ㅜㅜ 왜 심란했어?
10년 전
탄소58
글쓴이에게
아니야, 안 시끄러워. 빨리와, 아플텐데. (잠결에 너에게 말하고 다시 깊이 잠드는)
/ 그냥.. 마음이 너무 허해서 힘들었어 뻥 뚫린 것처럼 외로웠어
10년 전
글쓴탄소
58에게
(다시 잠든 널 확인하고 나서야 약을 가지곤 거실로 나가서 짧게 스트레칭을 하더니 소파에 누워있다 제 손에 들려있던 약 생각이 나 자리에서 일어나며 제 허리를 두드리고는 냉장고에서 물을 꺼내 컵에 따라 약을 먹은 후, 마시고 소파로 돌아와 엎드리는)
/ ㅠㅠ 지금이 힘들 때라 더 그랬나보다, 그치..
10년 전
탄소59
글쓴이에게
(방 안으로 들어온 햇빛에 눈을 떠 부스스한 머리로 침대 옆을 보자 네가 없는 걸 확인하고 일어나 거실로 나오자 혼자 엎드려 잠이 든 너를 보고 공주님 안 듯 들어 다시 침대에 뉘여 네 허리를 안마하듯이 조심스럽게 만져주는)
/ 그랬던건가봐.. 그냥 너무 힘든데 의지할 사람도 없고 나만 봐주는 그런 사람이 있었으면 했는데 그런 사람도 없고 마음이 딱 허했는데, 너 탄이 그 허함을 채워주고 있어서 나탄은 행복해요
10년 전
글쓴탄소
59에게
(저도 모르는 새에 소파에서 잠들어 있다 제 몸이 붕 뜨곤, 이내 허릿춤에 느껴지는 손길에 천천히 눈을 뜨는) 잘 잤어? (작게 웃으며 눈을 비비더니 네게 안아달라는 듯 손을 뻗는)
/ 오구 ㅠㅠㅠㅠ 다행이다ㅠㅠㅠ 너무 힘들 땐 친구나 부모님께 조언도 구하고 해ㅠㅠㅠㅠㅠ 난 항상 여기 있고!!
10년 전
탄소60
글쓴이에게
응, 내 사랑도? (오글거리는 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진심으로 뱉고는 널 꼭 안아주는)
/ 네, 그럴게요!
10년 전
글쓴탄소
60에게
(네 말에 크게 웃음을 터트리더니 네 품에 안겨선 자지러질 듯 떨다 숨을 내뱉는) 뭐야, 아저씨 같아. (네 등을 쓸어주며 안겨있다 몸을 일으키는) 오래 못 잤지.
/ 화이또.
10년 전
탄소61
글쓴이에게
아니, 괜찮은데. 누나 허리는 괜찮아? (손을 뻗어 네 허리를 살살 주물러주는) 이러면 안되는거 아는데, 아침에 보니까 또 하고 싶네.
10년 전
글쓴탄소
61에게
그래도 더 푹 자야 되는데, 어제 힘썼잖아. 난 견딜만해. (허리를 주무르는 네 손길에 다시 누워선 네 팔이며 어깨를 만지작거리다 입술을 쭉 내미는) 변태도 아니고. 왜, 어제 생각나서?
10년 전
탄소62
글쓴이에게
(쭉내민 입술에 쪽 뽀뽀하며 떨어지는) 응, 어제 울면서 안기던거 생각났는데, 너무 예뻐서.
10년 전
글쓴탄소
62에게
말 좀 야하게 하지 마. (실소를 터트리더니 널 간지럽히다 내가 네 품에 안겼다는 게 실감이 나자 올라가는 입꼬리를 꾹 누르며 웃음을 참는)
10년 전
탄소63
글쓴이에게
뭐가 야해, 하나도 안 야한데. 왜 웃어. (올라가는 입꼬리를 손가락으로 짚으며) 좋았구나?
10년 전
글쓴탄소
63에게
야해, 그냥 너가 말하면 다 야해. (네 손길에 급히 입꼬리를 내리며 짐짓 정색하는 듯한 표정을 짓는) 안 웃었어, 좋았던 건 맞지만. 근데 너랑 잔 게 너무 이상해.
10년 전
탄소64
글쓴이에게
정색하지마, 아까 웃는게 더 예뻐. 왜 이상해, 실감 안나서?
10년 전
글쓴탄소
64에게
응. 잔 건 분명한데 매일 말만 하던 거니까 진짜 이렇게 될 줄은 몰랐잖아. 그래도 실감은 나. (네 말에 웃어 보이며 허리를 끌어당기는) 우리 꽤 만났네.
10년 전
탄소65
글쓴이에게
그러게. (날 끌어당기는 너의 이마를 잡고 입 맞추며 푸스스 웃는) 진짜 갈 때 까지 왔네. 그래도 걱정하지마, 안 변할테니까.
10년 전
글쓴탄소
65에게
걱정은 안 해. 근데 그냥, 아 몰라. 또 회사에 예쁜 애들 와서 너한테 앵기면 어떡하라고. 더 능력 있어져야지, 아예 사장까지 올라갈까. 회장님 아들이랑 결혼 안 하니까 그건 불가능인가?
10년 전
탄소66
글쓴이에게
그러니까 회사에서 한번 더.. 알았어 알았어. (말을 끝내기도 전에 등을 세게 때리는 너에 웃으며 도망가는) 아니야, 내가 올라가야지.
10년 전
글쓴탄소
66에게
한번 더 뭐? (네 말에 입을 벌리곤 놀란 듯 보다 등을 세게 내리치며 몸을 일으키더니 도망가는 너에 저 또한 침대에서 내려오는) 이리 와, 너. 전정국, 얼마나 올라가려고.
10년 전
탄소67
글쓴이에게
누나도 하고 싶다며. (도망가며 소리지르는) 아, 누나보다 위에. 한 본부장정도? 전정국 본부장님- 얼마나 멋져.
10년 전
글쓴탄소
67에게
와, 내가 하고 싶다 했어도 그렇지. 그거 가지고 놀려, 지금? (소리를 지르는 널 따라 뛰다 넘어질 듯 휘청거리더니 중심을 잡곤 주변에 보이는 쿠션을 들며 다시 따라가는) 괜찮네, 전정국 본부장님 되기 전에 좀 맞고 되자.
10년 전
탄소68
글쓴이에게
아니 안 놀려, 그냥 나도 하고 싶다고 동의의 의견을 표현한 것뿐인데. (어느새 주방의 코너에 몰려 어쩔 수 없이 너에게 쿠션으로 맞는) 미안, 미안 누나.
10년 전
글쓴탄소
68에게
(더 이상 갈 곳이 없어져 움직임을 멈춘 널 쿠션을 몇 번 때리다 웃으며 팔을 내리고는 고개를 젓는) 못 산다, 내가. 오늘만 봐줄게, 하여튼 짓궂지. (네 몸을 꽉 끌어안아주더니 떨어지며 무언가 생각난 듯 작게 탄성을 내뱉는) 너 형 있다고 하지 않았어?
10년 전
탄소69
글쓴이에게
어리잖아, 귀엽게 봐줘. (살짝 떨어진 네 팔을 흔들거리며 대답하는) 응, 있어. 지금 군대갔어.
10년 전
글쓴탄소
69에게
뭘 귀엽게 봐줘, 봐주기는. (말과는 다르게 웃음이 가득한 표정으로 고개를 떨구다 네가 팔을 흔드는 것에 다시 널 보고 묻는) 군대? 아, 직업군인이셔? 장난 아니네, 멋지시다.
10년 전
탄소70
글쓴이에게
뭐가 멋져, 매일 동생 괴롭히는데. 근데 그림은 진짜 잘 그려. 저번에 나랑 내 친구들이랑 놀러가러 찍은 사진 보내줬더니 핸드폰으로 똑같이 그려서 보내줬어. 다음엔 누나 소개하면서 그려달라고 해야겠다.
/ 직업군인 맞는지 아닌지 모르지만... 여기서 나이를 감안하면 그냥 그렇다고 칩시다ㅋㅋㅋ
10년 전
글쓴탄소
70에게
진짜? 그림까지 잘 그리시면 엄청 완벽하겠다. 와, 능력자 맞네. 그날은 나 제일 예쁘게 하고 가야지. 궁금해. 잘생기셨어? 사진 없어? 너랑 막 같이 찍고 이런 거. 성격은 어떠셔? (네 가족이 궁금한지 눈을 동그랗게 뜨는)
/ 엌ㅋㅋㅋㅋㅋㅋㅋ 맞앜ㅋㅋㅋㅋ 나도 그 생각이였어 텔레파시 지렸다 크
10년 전
탄소71
글쓴이에게
그냥 아무렇게나 하고가. 그래도 예뻐. 우리 형? 잘생기긴 했는데 내가 더 잘생겼어. 사진은 모르겠다. 성격은 완전 상남자. 나는 사투리 안 쓰는데 형은 사투리 쓰지. (이것저것 물어오는 너에 다정하게 하나하나 답해주는) 근데 내가 더 잘났어, 그것만 알면 돼. 누나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마자 마자 역시!
10년 전
글쓴탄소
71에게
아냐, 그래도 제일 예쁘게 하고 갈래. 내 생각엔 너 보다 잘생기셨을 거 같은데? 아, 내가 또 상남자 좋아하지. 사투리도 엄청 좋아하고. (다정하게 답해주는 널 보며 농담을 하다 네 팔을 잡아당겨 소파로 가 앉는) 확실해? 자신감 봐. 나는 외동이야, 아무도 없어. 대신 사촌들은 많고.
/ 역시 너 탄 나 탄
10년 전
탄소72
글쓴이에게
내가 더 잘났다니까? 내가 더 누나꺼스러울걸? (자꾸 형만 칭찬하는 느낌에 입술을 내밀고 투털대듯 말하는) 왠지 외동느낌 나더라. 크면서는 안 외로웠어?
10년 전
글쓴탄소
72에게
내 거스러운 거랑 잘난 건 다르지. 한 번 뵙고 싶다, 형 분. 빨리 날짜 좀 잡아봐. (널 더 놀리고 싶어져 입술을 내민 걸 보고 있다가 그런 네 모습이 간질거릴 만큼 귀여워 제 옆으로 잡아당겨 앉히는) 괜찮았어. 그래서 친구들도 더 많이 사귀려고 했었지.
10년 전
탄소73
글쓴이에게
(네 힘에 쉽게 딸려가 네 옆에 앉는) 내가 더 나.. 형 별론데. 그래도, 친구랑 가족이랑은 느낌이 다르잖아. (널 끌어안아 머리를 쓰다듬어주는) 학교 다닐 땐 재밌게 잘 다녔었고?
10년 전
글쓴탄소
73에게
뭐가 그렇게 마음에 안 들어. 형이 나을 수도 있지, 남들 눈에는. (네 입술을 누르며 놀리다 절 품에 안아 머리를 쓰다듬어주는 행동에 안겨서는 눈을 감고선 네 등을 쓸어주는) 다르긴 한데, 그래도 다 어른스러운 애들이어서 가족 느낌도 나더라고. 잘 다녔지, 남자친구도 사귀고?
10년 전
탄소74
글쓴이에게
그래도 누나한텐 내가 더 나을 거 아니야. 자꾸 형 얘기하지마, 질투나니까. (등을 쓸어주는 너에 더 힘을 실어 너에게 안겨 머리를 부비는) 다행이다. 남자친구는.. 몇 명 만났어?
10년 전
글쓴탄소
74에게
알겠어, 그리고 알아. 나한테는 네가 더 어울리는 거. 네가 더 잘생겼을 거라는 것도 장담해. (머리를 부비는 네 귓가를 만지작거리며 등을 토닥여주다 네 얼굴 이곳저곳에 입을 맞추더니 귓가를 만지던 손을 내려 엉덩이를 두 어번 두드려주는) 귀여워. 알아서 뭐 하시게.
10년 전
탄소75
글쓴이에게
뭐야, (부끄러운지 붉어진 얼굴로 네 품에 더 파고드는) 몰라, 궁금해서 물어보는거지. 누나도 저번에 나한테 물어봤잖아.
10년 전
글쓴탄소
75에게
얼굴은 왜 빨개져. 가만 보면 진짜 애기라니까. (제 품에 더 파고드는 널 꽉 끌어안고는 양옆으로 흔들다 머리를 헝크러트리더니 다시 엉덩이를 토닥이는) 그래도 난 말 안 할래. 어차피 다 지나간 사람들인데. 맞다, 나 또 궁금한 거 생겼어. 첫 키스 언제 했어, 너.
10년 전
탄소76
글쓴이에게
(웬일로 애기 취급하는 너에 발끈하지 않고 가만히 안겨있는) 왜, 그래도 궁금해. 몇 명인지만 알려주면 안 돼? 내가 첫키스 얘기해주면, 누나도 몇 명 만났고 언제 어디서 첫키스 했는지 알려주기로 하자.
10년 전
글쓴탄소
76에게
(순순히 제 품에 안겨있는 널 보다 사랑스러운지 네 볼에 입술을 대고 있더니 네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소리 나게 입술을 떼는) 그래, 난 너 첫 키스 언제 했는지 궁금하니까 그럴래. 너부터 말해줘.
10년 전
탄소77
글쓴이에게
(네 행동이 너무 사랑스러워 애정을 담은 목소리로 네 머리를 넘겨주며 말하는) 사실 진짜 지나간거니까 크게 신경 쓰지 않았으면 좋겠는 마음 이해하지? 나 스무살 때. 대학교 들어가서 처음 만난 여자가 연상이였는데, 사귀고 한 백일쯤에 했나. 그 땐 리드 당했었던 것 같다. 아무생각도 안 들고 그냥 복잡하기만 했는데 그 뒤부턴 뭐, 내가 점점 늘었지.
10년 전
글쓴탄소
77에게
(제 머리를 넘겨주며 이야기하는 네 눈을 바라보다 괜히 점점 답답하게 응어리지는 기분이 들어 입술을 삐죽이더니 고개를 느리게 끄덕이며 시선을 돌리는) 왜 연상이랑 했어. 기분 나쁘게. 그 뒤로 몇 번이나 더 했길래 늘었대. (뾰로통한 표정으로 인상을 찌푸리다 주먹을 꽉 쥐는) 그래도 다 지나간 거니까 이해해.
10년 전
탄소78
글쓴이에게
거봐, 물어봐서 꽁할거 뭐하러 물어봐. (삐죽 나온 네 입술을 톡톡치고 살짝 입 맞춘 뒤 네 표정을 살피는) 그냥, 그 누나 아니여도 다른 여자친구들 사귀면서 는거지. 이제 나한테 누나는 너 하나밖에 없어, 질투하지마. (꽉 쥔 네 주먹을 내 손으로 살살 풀어 깍지를 끼는) 이제 누나차례야. 다 말해봐, 복수한다고 생각하고.
10년 전
글쓴탄소
78에게
그래도 듣고 싶었는데 어떡해. (입을 맞춰주는 너에 조금씩 표정을 풀며 깍지를 낀 너와 내 손을 내려다보더니 살짝 웃는) 다른 여자들이랑 키스했다는 것도 짜증 나. 나 밖에 없는 거 아는데도 그래. 진짜 복수한다고 생각한다? 아무 말하지 않기.
10년 전
탄소79
글쓴이에게
그래도, 키스만 했어. 앞으론 그럴 일도 없을거고. (네 표정이 풀어지자 안심하는 듯한 표정으로 고개를 끄덕이는) 응응, 다 말해.
10년 전
글쓴탄소
79에게
키스만 했어도 질투 나. 나는 일단, 사귄 남자 수는 솔직히 양 손가락으로 다 못 세긴 하는데 뭐 그건 내 나이 또래 여자들이면 다 그럴 테니까 넘어가고. 첫 키스는, 나도 20살 때. 사귀던 애는 아니었는데, 친구의 친구였거든? 나보다 키가 이만큼 더 컸어, 모델 준비한다고 그 했었으니까. 술을 마시다가 너무 마음에 든다고 집 보내기 싫다면서 했는데, 처음이니까 난 아무것도 몰랐지. 그냥 대충 맞춰주다가 머리 쓰다듬어주길래 끝났구나 했어. 첫 키스니까 가끔 생각나긴 해. 그리고 사귀었어, 걔랑. 반 년 좀 넘게 사귀다가 의외로 안 맞아서 헤어졌지.
10년 전
탄소80
글쓴이에게
(네 말을 듣고 있다가 기가 차다는 듯이 허- 하며 널 바라보는) 와, 진짜 많이 만났네. 그렇게 많이 만났는데 나 하나 조련하는게 어려울리가 있었나. 왠지 너무 능숙하던데, 그게 다 경험에서 우러나온거구만? 그럼 그 사람이 첫사랑인건가. 아무리 복수하라고 했지만 막상 들으니까 진짜 질투나네. 나야 걔야. 이제 가끔도 생각하지마, (바로 네 귀에 입술을 가져다대고 속삭이는) 이제 걔랑 키스한거 가끔 생각하지말고, 나랑 섹스한거 생각해.
10년 전
글쓴탄소
80에게
뭘 많이 만나. 진짜 50명 넘게 만난 애들도 있어, 막 일 년에 서너 명 만나고 이런 애들. 경험에서 우러나온 게 아니고 그냥 잠제 되어 있던 능력으로 나온 거라고 하자. 첫사랑까진 아니고, 그냥 첫 키스한 전 남자친구지. 첫사랑은 따로 있었어. 에이, 그건 내 맘대로 되는 게 아니고 그냥 머리에서 자동으로 재생되는 거야. (헤실 거리며 웃다 제 귀에 속삭이는 너에 웃음을 멈추곤 괜히 손이 축축해져와 침을 삼키는) 뭐래, 또 그런 말한다.
10년 전
탄소81
글쓴이에게
첫 사랑은 누군데. 자동재생도 하지마. (네가 긴장하는걸 느끼곤 서서히 네 쪽으로 고개를 가까이 하는) 나한테 안겨서 울 때가 제일 예뻐, 다른 남자말고.
10년 전
글쓴탄소
81에게
있어, 대학교 가서 잠깐 사귄 동기. 걔가 엄청, 막.. 눈빛이 금욕적이라고 해야 되나. 되게 단정하게 생겼었는데, 눈빛이 야했어. 자동 재생은 한 번 노력해볼게. (제 쪽으로 가까워진 네 얼굴에 살짝 뒤로 물러나더니 어제의 생각이 나 입술을 깨무는) 너도 내 위에 있을 때가 제일 멋있어, 다른 여자들 입술 물고 있는 거 말고.
10년 전
탄소82
글쓴이에게
아, 미치겠다. 이제 안 들을래, 더 얘기하지마. (정말 질투나 복잡해진 표정으로 머릴 헝클고 너에게 기울였던 몸을 다시 일으켜 주방으로 가 물을 마시는) 됐어.
10년 전
글쓴탄소
82에게
왜. (화라도 난 건지 짜증이 가득한 표정으로 몸을 일으켜 주방으로 가서는 물을 마시는 너에 걱정이 가득해서는 널 따라가 네 뒤에서 허리를 감싸 안고 매달려 웅얼거리는) 화났어?
10년 전
탄소83
글쓴이에게
어. 막상 들으니까 짜증나. (짜증이 섞인 목소리로 널 돌아봐주지 않고 계속 할 일을 하는) 이제 누나도 할 일 해. 씻든가.
10년 전
글쓴탄소
83에게
짜증 정도가 아니고 그냥 화났네, 맞지. (절 돌아보지 않는 너에 네 뒤통수를 바라보다 웃음을 터트리며 더욱 허리를 제 쪽으로 끌어안고는 네 등에 입을 맞추다 절 봐달라는 듯 네 몸을 돌리려 낑낑거리는) 너랑 놀래. 나 좀 봐봐.
10년 전
탄소84
글쓴이에게
(네 웃음소리에도 짜증난다는 표정을 지우지 않고 몸을 돌려 너를 들어 화장실 앞에 세워놓는) 됐어, 씻어. 아까 아침에 안 씻었지. 몸 안 찝찝해? 얼른 닦아. (너를 화장실 안으로 밀어 넣다 시피하고는 거실 쇼파에 가 앉아 복잡한 표정으로 카톡을 하는 듯 핸드폰을 만지작거리는)
10년 전
글쓴탄소
84에게
정국아. (절 들어서 화장실 앞에 세워놓더니 억지로 들여보내는 네 행동에 인상을 찌푸리며 거실 소파에 가 앉는 네 뒷모습을 보다 머리를 쓸어넘기는) 대답. (핸드폰을 손에 쥐곤 제 쪽은 보지도 않는 네게로 다가가선 바닥에 앉아 너와 눈을 마주치려 하는) 네 말대로 다 지난 일이잖아. 응? (네 손아귀에서 핸드폰을 빼앗으려 힘쓰다 제 마음대로 되지 않자 네 품에 안기려 낑낑거리더니 울상 짓는)
10년 전
탄소85
글쓴이에게
(네 말은 아예 들리지도 않는 척하며 그저 손에 쥐고 있던 핸드폰을 계속 만지작거리다 바닥에 앉아 징징대는 널 힐끗 보고 다시 핸드폰으로 밀린 카톡들을 답장해주는)
10년 전
글쓴탄소
85에게
야, 전정국. (절 힐끗 보는 너에 입술을 더 내밀고는 네 팔을 잡고 흔들다 뭘 하는지 바빠 보이는 네 손가락에 네 핸드폰을 보다 보이는 여자 이름들에 핸드폰을 다시 빼앗으려 하는) 나 다 봤다? 이거 다 누구야, 어? 안되겠어, 지금 프로필 사진 바꿔. 빨리, 나만 있는 거로 바꿔. 나 옷 벗고 침대에 눕는다? 그거 찍어서 프로필 해, 아씨. 진짜 뭐야, 이 여자들. (징징거림을 멈추지 않고 별 반응 없는 너에 제 티를 잡아당겨 벗는) 빨리 찍어.
10년 전
탄소86
글쓴이에게
뭐래. 뭐하는거야. (징징대며 옷을 벗는 너를 보다 바닥에 떨어진 티셔츠를 다시 주워다가 네 목에 씌워 옷을 입히는) 애기도 아니고, 진짜. (너에게 옷을 입힌 뒤 다시 일어서서 네가 보자 못하게 벽에 등을 기대고 카톡을 하다 슬며시 올라가는 입꼬리를 숨기지 못하자 또 징징대는 너를 한 손으로 떨어트리는) 안 돼, 저리가. 됐어.
10년 전
글쓴탄소
86에게
너가 나 안 봐주잖아. (오히려 화는 네가 내고 있음에도 제가 삐진 마냥 불만 가득한 표정을 하고는 옷을 입혀주는 널 보더니 팔짱을 끼고는 다시 일어나는 널 따라 일어나는) 어른은 어른인데, 자꾸 이러면 애기처럼 굴 거니까 알아서 해. (볼 수 없도록 벽이 등을 기대고 계속 핸드폰 액정을 두드리며 입꼬리를 올리는 너에 다시 네 허리에 달라붙으려다 네 손에 의해 떨어져서는 투덜거리며 주변을 살피는) 안되긴 무슨. (바닥에 떨어져 있던 제 머리끈으로 머리를 높게 묶고는 다시 네 팔을 끌어안고는 더 이상 카톡을 하지 못하게 잡아당기는) 여자면 죽는다, 진짜.
10년 전
탄소87
글쓴이에게
그러든지 말든지. 다시 옷 벗으면 그 첫사랑한테 연락해서 입혀달라고 해. 나는 안 입혀줄거니까. (여전히 건조한 말투로 너에게 대답하곤 이제는 신난게 카톡하던 핸드폰을 잠궈 탁자에 내려놓는) 왜 이래. 여자 맞으면 어쩌려고.
10년 전
글쓴탄소
87에게
... 와, 미쳤지. 사실 생각해보니까 그건 그냥 첫사랑이라기 보다는 첫떨림 이런 게 더 정확하고, 첫사랑은 너인 게 맞는 거 같아. (잠금이 걸려 있는 네 핸드폰을 따라 시선을 옮기다 잔뜩 풀이 죽은 표정으로 네 팔을 흔드는) 여자면 속상해. (옹알이 마냥 작게 중얼거리더니 고개를 떨구는) 난 그냥 말 해달라고 해서 한 건데.
10년 전
탄소88
글쓴이에게
이제와서 뭘. (내 팔을 잡고 흔드는 네 이마를 손가락으로 꾸욱 눌러 떨어지게 하는) 별 얘기 안 했어. (시무룩해진 네 표정에 천장을 보다 한숨을 쉬는) 맞아, 그래서 한 건데 나도 내가 이렇게 질투 할 줄은 몰랐지. 생각보다 누나 과거가 감당치 못 할 만큼 화려한 것도 있고.
10년 전
글쓴탄소
88에게
그래도 여자랑 카톡 한 건 맞잖아. 나는 연락 오는 애들한테 남자친구가 싫어한다고 하고 다 쳐냈는데. (네게 이마를 밀리고 나서도 포기하지 않고 또 네 팔을 끌어안더니 한숨을 쉬는 네 눈치를 보는) 하나도 안 화려해, 그냥 누구 사귀었다 키스는 언제 했다 이런 건데. 나는 진짜 건전하게 만났어, 사귈 때 키스 같은 거 안한 적도 있었고.
10년 전
탄소89
글쓴이에게
알겠어, 그냥 내가 화나서. 누나 너무 좋아해서 그런가봐.
10년 전
글쓴탄소
89에게
(네 말을 듣고 있다 살며시 네 손을 잡더니 품으로 파고 드려 하는) 난 너 안 좋아해. 사랑하지. (아직도 화가 풀리지 않는 네 등을 만지작거리며 제가 어떻게 풀어줘야 하나 싶어 애꿎은 입술만 잘근거리는)
10년 전
탄소90
글쓴이에게
(강아지처럼 낑낑대며 품을 파고 들려하는 너를 살며시 힘을 풀어 안아주는) 알겠어, 누나가 그렇다는데. 신경 안 쓸려고 노력할게.
10년 전
글쓴탄소
90에게
진짜, 정국아. 너무 신경 쓰지 마, 나 지금 그 사람들하고 연락도 안 돼. 설령 된다고 해도 관심 없어. (힘을 풀며 절 안아주는 너에 크게 숨을 내쉬며 긴장했던 탓인지 떨리는 제 몸에 한 번 더 숨을 내뱉는)
10년 전
탄소91
글쓴이에게
왜 이렇게 떨어. (너를 다독여주는) 듣다 보니까 내가 너무 화나고 질투나서 그랬어, 누난 잘못 없어. 그냥, 앞으론 계속 나만 보면 돼.
10년 전
글쓴탄소
91에게
네가 나한테 실망했나 싶어서, 혹시라도 그래서 다른 여자들한테 연락하나 했어. (네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널 더욱 꽉 껴안다가 진정이 되자 고개를 들어 눈을 맞추는) 그래야지, 그니까 이제 전 애인들 얘기 안 할래.
10년 전
탄소92
글쓴이에게
어야, (네 머리칼을 쓸어주다 묻는) 누나. 누나 아예 내 집에서 살기로 결정한거야? 이젠 자기집 갈 생각을 안하네. 여기 있는거 괜찮아? 편해? 난 좋은데, 집 들어간지 일주일은 넘은 것 같아서.
10년 전
글쓴탄소
92에게
아, 맞다. 그걸 까먹었어. 여기 있는 게 진짜 편하긴 했나 보다. 너 안 불편해? (네 말에 잊고 있었던 제 집이 떠올라 놀란 듯 눈을 크게 뜨며) 일주일은 더 지난 거 같아, 어떡하지. 이제 슬슬 돌아가야 되나.
10년 전
탄소93
글쓴이에게
나는 좋지, 눈 뜨면 누나 있고 눈 감을 때도 누나 있고. (놀란 듯한 너를 계속 쓰다듬다 네 머리 위에 내 턱을 괴고 중얼거리는) 나랑 살래? 집 걱정되면 가서 짐 챙겨오고 청소 좀하고 오는거 같이 가서 도와줄게.
10년 전
글쓴탄소
93에게
그래도 혼자 살 때가 더 편하지 않아? (제 위에 턱을 괴는 너에 네 허리를 꼭 끌어안고는 매달리듯 몸에 힘을 풀고 있다가 머리를 기대는) 침대도 같이 써야 되고, 불편할 거 같은데 네가. (나랑 살래? 하고 묻는 너에 심장이 조금씩 빠르게 뛰자 헛기침을 하며 말을 얼버무리는) 어, 뭐. 그래도 되고, 그냥 내가 박스에 챙겨와도 돼.
10년 전
탄소94
글쓴이에게
아니, 누나 있어보니까 너 없는게 더 허전할 것 같아. 침대 같이 쓰는건 괜찮은데. 사실 나는 대환영이지. (안고있어 맞닿은 심장이 빠르게 뛰는게 느껴지자 고개를 내려 너의 시선을 쫓는) 너무 오래 비워둬서 위험할 수도 있으니까. 같이 가자. 근데 먼저 대답, 확실히. 나랑 살자.
10년 전
글쓴탄소
94에게
진짜? 그럼 이사할까. 대환영이면 다행이고, 혹시 모르니까 우리 집 침대도 옮겨둘까? (저와 눈을 맞추려는 듯 바라보는 너에 차마 고개를 들지 못 하고 네 품에 안겨있더니 네 말에 웅얼거리다 다시 널 확 껴안는) 그러면 같이 가서 짐 싸야지. (같은 말을 반복하는 너에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빨라진 제 심박수를 느끼곤 고개를 빠르게 끄덕이는) 같이 살래.
10년 전
탄소95
글쓴이에게
그래, 같이 살자. (고개를 끄덕이는 네가 사랑스러워 네 턱을 손으로 들어 길게 입 맞추는) 가자, 짐싸러. 침대는 누나 마음대로 해. 정 옮겨두고 싶음 그렇게 해, 어짜피 매일 내 침대에서 같이 자겠지만.
10년 전
글쓴탄소
95에게
(길게 입을 맞추는 너에 살며시 눈을 감고 있다가 느릿하게 뜨는) 그럼 일단 가서 정할래. (설레는지 네 품에서 빠져나와 네 방으로 들어가서는 크게 묻는) 정국아, 이거 입어도 돼? (네 후드티와 모자를 흔들어 보이더니 허락을 기다리는)
10년 전
탄소96
글쓴이에게
응, 입어요. (들뜬 듯한 목소리로 묻는 네게 대답해주곤 나도 내 방에서 흰 색 무지티와 반바지를 꺼내와 다른 방에서 갈아입고 거실로 나오는)
10년 전
글쓴탄소
96에게
(네 허락이 떨어지자 바로 네 후드티를 껴 입고는 묶은 머리 위로 네 모자까지 쓰더니 들뜬 표정으로 먼저 거실로 나와서는 소파에 앉아 다리를 흔들며 널 바라보는) 다 했어?
10년 전
탄소97
글쓴이에게
네. (신나는 듯 방방 떠 있는 네가 내 후드티를 입어 허벅지를 커보이는 품과 소매를 바라보는) 귀엽다. 가요, 누나 집. (너와 손을 잡고 나와 아파트 아래에서 택시를 잡아타고 너의 집으로 향하는)
10년 전
글쓴탄소
97에게
응, 빨리. (제 손을 잡고는 택시를 잡는 널 보고 있다 택시가 잡히자 문을 열고 타서는 집으로 가는 내내 노래를 흥얼거리다 집에 도착한 후, 도어락을 풀곤 조용한 집 안으로 들어가 이것저것 챙기기 시작하는)
10년 전
탄소98
글쓴이에게
오랜만이네, 누나 집도. 뭐 더 챙겨야 되는 것 있어? (네가 없다고 말하며 손에 이것저것 들고 나오는 것들을 받아 들어주는) 생각보다 많이 없네.
10년 전
글쓴탄소
98에게
그러게, 그래도 먼지는 별로 없다. 챙길 건 이 정도면 될 거 같아, 더 없어. (제 물건을 받아주는 너에 건네주고는 다시 제 방으로 들어가 몇 가지 더 챙기며 트렁크를 꺼내더니 제 옷들을 넣어 잠그는) 그치? 나중에 정식으로 다 옮겨야지.
10년 전
탄소99
글쓴이에게
그래. 천천히 옮겨, 조금씩. (다 챙겼다는 네 말에 함께 집을 나와 다시 내 집으로 돌아가던 중 편의점에서 차를 멈추는) 우리 집에 먹을거 없어, 그냥 마실거랑 몇 개 좀 사가자. (편의점 안으로 들어가 이것저것 먹을 것과 음료수, 술을 너와 신나게 고른 후 계산대에 올려놓다 딱 꽂힌 시선 끝에 걸린 네모난 상자를 보고 살며시 집어들어 카운터에 올려두는)
10년 전
글쓴탄소
99에게
(트렁크를 끌며 평소보다도 가벼운 발걸음으로 택시에 타 네 집으로 돌아가다 차를 멈추는 너에도 기분이 좋은지 고개를 끄덕이며 널 따라 편의점 안으로 들어가는) 응, 이거 살까? (잠시 트렁크와 짐들을 밖에 두곤 네 옆에 붙어선 함께 필요한 것들을 고르다 계산을 하기 위해 카운터에 다 올려두고는 기다리는데 네가 무언갈 가져와 두는 것에 널 바라보는) 이거 뭐야?
10년 전
탄소100
글쓴이에게
이거, 그거. (기분 좋아보이는 네가 천진하게 물어오는 것에 얼버무리고 빨리 계산을 마치고 나와 짐을 드는) 얼른 가자.
10년 전
글쓴탄소
100에게
(제게 보여주지 않고 바로 알바생에게 건네는 너에 궁금한 듯 빤히 보다 이미 봉지 안으로 들어가 버린 것에 신경 쓰지 않고 편의점에서 나와 다시 트렁크를 끌다 네게 손을 내미는) 내가 들어줄게. 근데 아까 그거 뭐라고?
10년 전
탄소101
글쓴이에게
(이미 두 손 가득 트렁크와 짐을 들고 있는 네 손을 보고 고개를 젓곤 양손에 봉지를 가득 든 채로 걸어가는) 말하면 혼날거같다, 그래도 궁금해?
10년 전
글쓴탄소
101에게
괜찮겠어? (네 손이 아플까, 걱정이 가득해선 보고 있다 고개를 젓는 것에 제 짐을 끌며 앞을 보는) 응, 뭐 할 때 쓰는 건데? 엄청 작은 거 같아서.
10년 전
탄소102
글쓴이에게
그거야, 그거. (말하기 곤란한 듯 계속 뜸을 들이다가 말하는) 그냥, 누나 약 먹게 하기 싫어서.
10년 전
글쓴탄소
102에게
뭐? (자꾸 뜸을 들이며 제대로 말 하지 못 하는 너에 고개를 돌려 네 표정을 확인하는) 약? 무슨 약, 나 안 아픈데. (고개를 갸우뚱하며 네게 묻다 문득, 제가 피임약을 먹었던 게 생각 나 그 자리에 우뚝 멈춰서는) 아.. 아, 콘돔.
10년 전
탄소103
글쓴이에게
(우뚝 서 버린 네가 느껴져 뒤돌아 다시 네게 돌아오는) 그게, 필요한데 없으면 곤란하니까. 왜 이렇게 혼이 나갔어. (짐을 잠시 내려놓고 네 머리를 쓰다듬어주는)
10년 전
글쓴탄소
103에게
어? 아니, 그냥 그거 또 한다고 생각하니까. (고개를 몇 번 저어 보이더니 제 머리를 쓰다듬어주는 너에 웃어 보이며 네가 다시 짐을 들 때까지 기다리다 발걸음을 옮기면서 계속 제 머릿속을 채우는 장면들에 작게 한숨을 내쉬는)
10년 전
탄소104
글쓴이에게
(약간은 정신이 없어보이는 너를 신경쓰며 걷다 작게 한숨을 내쉬는 너에 걱정스런 말투로 묻는) 왜 그래. 사지 말 걸 그랬나? ..혹시 어제 많이 아팠어? (네 표정을 샅샅이 살피며 걷는)
10년 전
글쓴탄소
104에게
아니, 그게 아니고. (고민하는 듯 말을 아끼며 제 발끝을 바라보며 걷다 어색하게 웃어 보이며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말하는) 생각하니까 또 하고 싶어서. 그리고 안 끼는 거도 괜찮은데, 끼고 싶으면 껴도 된다고..!
10년 전
탄소105
글쓴이에게
아, 뭐야. (작게 들려오는 네 목소리에 집중하다 다시 한 번 들은 말을 곱씹어보자 확 다가오는 내용에 나도 쑥스러운 듯 얼굴이 붉어지는) 또 하고 싶어?
10년 전
글쓴탄소
105에게
몰라. (붉어진 네 얼굴을 보고 있다 네 말에 무심히 답하고는 앞서 걸으며 그제야 제가 한 말들이 창피해져 더 빠르게 걷는)
10년 전
탄소106
글쓴이에게
누나, 너무 빨리 걷는다. 진짜 몰라? (네 발걸음을 뒤쫒아 걷다 어느새 도착한 아파트에 엘레베이터를 잡고 내려오길 기다리는) 누나, 왜 말이 없어.
10년 전
글쓴탄소
106에게
몰라, 진짜. (제가 너무 밝히는 것처럼 보일까 걱정이 되기 시작하자 말없이 엘리베이터 버튼을 눌러놓고는 절 따라 들어온 널 보더니 급하게 고개를 돌리는) 아냐, 나 지금 말 잘 하고 있어. 올라가면 뭐 먹지? 뭐 먹고 싶어?
10년 전
탄소107
글쓴이에게
별로 배 안고픈데. 나 부탁 하나만 해도 돼?
10년 전
글쓴탄소
107에게
배 안 고파? 아침도 안 먹었잖아.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자 안으로 들어가며) 해도 돼.
10년 전
탄소108
글쓴이에게
누나가 나 유혹하는거, 그거 지금 해주면 안 돼? (안으로 들어가 집을 내려놓는 걸 도와주곤 네 귀에 속삭이는) 나 잡아먹어 달라고.
10년 전
글쓴탄소
108에게
지금? 밤 아닌데? (네 부탁에 당황한 듯 움찔거리더니 집 안으로 들어가 네 도움을 받으며 짐을 내려놓다 귀에 속삭이는 것에 멍하게 서 있는) 지금 먹어달라고?
10년 전
탄소109
글쓴이에게
꼭 밤이여야지만 되나. 네, 지금 먹어주세요. (혼이 나간 듯 보이는 너에게 애교섞인 목소리로 말하는)
10년 전
글쓴탄소
109에게
와.. 너가 이런 기분이었겠다, 어제. (애교를 부리듯 웅얼거리는 네 모습이 야해 그걸 보고 있다 작게 웃더니 길게 숨을 내쉬곤 네 손을 잡아 깍지를 껴 손에 입을 맞추는) 왜 이렇게 야해, 꼭 먹어야 될 거 같잖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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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글쓴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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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품에 안겨선 장난으로 숨이 막힌다며 네 등을 치다 절 세게 껴안는 네가 이상해 네 등을 톡톡 치더니 네 어깨에 턱을 괴곤 편하게 자리를 잡는) 더 알아가면 되지, 의도한 건 아닌데 야해? 뛰어넘어서 너 좋으라고, 그래서 그런 거지. 근데 나 숨 막혀, 왜 세게 안고 그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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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글쓴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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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고백에 웃음을 터트리며 저 또한 네 등을 토닥이더니 네 어깨며 목덜미에 여러번 입을 맞춰주는) 나도 사랑해. 내가 더 사랑해.
10년 전
탄소160
글쓴이에게
아, 미치겠네. (네 목덜미에 얼굴을 묻으며 강아지처럼 부비는) 진짜 좋아. 큰일이다.
10년 전
글쓴탄소
160에게
내가 더 좋아. (강아지처럼 제 목에 얼굴을 묻고 부비는 네 행동에 널 꽉 껴안더니 네 머리칼을 만지작거리며 제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는 부드러운 감촉을 느끼다 다시 네게 입술을 대는) 내가 더 좋아해 줄 거니까 넌 받기만 하면 돼.
10년 전
탄소162
글쓴이에게
싫어, 내가 더 좋아해줄래. 팀장님에서 내 여자로 오기까지 힘들었잖아. 완전히 나 좋아한다고 확신할 수 있을만큼 잘 해줄래. (갑자기 네 집에서 술먹고 상처받았던 날들이 떠오르는 듯 조용히 생각에 잠겨 네 등을 토닥거리기만 하는)
10년 전
글쓴탄소
162에게
왜, 내가 더 좋아할 건데. 지금 확신 못 해? 이미 엄청 좋아해서 사귀는 거야, 결혼 생각까지 하니까. (갑자기 말을 아끼며 제 등을 토닥이기만 하는 너에 잠시 네게서 몸을 떨어트리며 네 얼굴을 보고 있다 양손으로 네 뺨을 감싸고는 여러 번 뽀뽀해주는) 무슨 생각해.
10년 전
탄소164
글쓴이에게
그냥, 옛날 생각. 회식날, 팀장님 집 갔던거.
10년 전
글쓴탄소
164에게
그거 생각하지 마. 지금 생각만 하면 되는데, 생각하지 마. 지금 내가 너 얼마나 좋아하고 사랑하는지만 생각해.
10년 전
탄소165
글쓴이에게
지금에 집중 안한다는게 아니라. 그 때 다시 돌아보니까 얼마나 우리가 여기까지 힘들게 왔는지 새삼 느껴져서, 누나가 나한테 더 소중한 것 같다.
10년 전
글쓴탄소
165에게
아, 그 뜻이었어? 그건 나도 그래, 이렇게 될 줄은 몰랐으니까. (네 표정을 살피다 네 품 안에서 일어나며 네 팔을 잡아끌어 일으키는) 앞으로 계속 이럴 거야, 서로 소중한 거 잘 아니까 더 사랑하면 돼. 그치?
10년 전
탄소166
글쓴이에게
응, 알겠어. (네 힘에 같이 일어서는)
10년 전
글쓴탄소
166에게
옳지. 아, 씻을까? 안 찝찝해? 너부터 씻고 싶으면 씻어, 내가 기다릴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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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글쓴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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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게 신음을 내뱉으며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네 모습을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완전히 뜨겁게 오른 제 몸이 터질 거 같아 눈을 한 번 떴다 감으며 네가 손을 풀어주자 바로 다시 클리토리스를 문지르곤 헐떡이다 헛웃음을 흘리는 네가 섹시해 애액을 울컥 뱉어내는) 아... 아으, 너가.. 너 때문에 이렇게 됐어. 네가 뚫어버려서. (허리를 뭉근하게 돌리며 제 질구를 가득 채우는 네 것을 느끼다가 네가 제 허리를 잡더니 거의 끝까지 빼고 완전히 박아넣는 허릿짓을 반복하는 것에 눈가를 부비며 눈물을 계속 흘린 탓에 마르지 않고 쓰라리는 걸 느끼자 또 다시 울먹이는) 흐... 정국아, 너무 들어왔어. (네 욕설을 듣자 오히려 반응하는 제 몸에 축축하게 젖은 손으로 네 뺨을 감싸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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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글쓴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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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음부 주변을 만져보더니 축축하게 젖어버린 손으로 제 입에 물리는 네 행동에 정신을 이미 놓은 듯 흥분에 빠져있음에도 움찔거리다 혀를 살살 굴리며 제 애액을 핥아내는) 나한테만 반응 했으면 좋겠어, 정국아. (제 눈가에 키스를 해주는 너에 그제야 느릿하게 손을 떼며) 응, 엄청 깊게 들어와 있어. 막, 이미 임신한 거 같아. (울상 지으며 제 아랫배를 꾹꾹 누르더니 네 뺨을 감싼 손을 당겨 네 아랫입술을 물고 빨다 고개를 숙여 연결되어 있는 접합부를 보더니 질척한 모양새가 야해 침을 삼키는) 그런 말 듣고도 흥분되는 게 신기해서. 전에는 욕 한 적 없지, 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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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글쓴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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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음을 참는 널 올려다보다 헤실 거리더니 손가락을 빨아내며 시선을 내리까는) 그러면 큰일 나, 왜냐면 집에만 있는 게 아니니까 밖에서도 하고 싶어지면 안 되잖아. (제 배를 누르며 묻는 너에 부끄러운지 코를 찡긋거리다 작게 웅얼거리며 입술을 내밀더니 네 목에 팔을 감아내는) 시켜줘, 계속하면 생기지 않을까? 나 임신할래, 나도 아기 갖고 싶어. (목 언저리를 핥으며 빨더니 저와 눈을 맞추는 너에 이 상황이 더욱 야하게 다가와 네 뒷덜미를 간지럽히며 시선을 피하더니 제가 준 자극에 속도를 조절하며 허리를 놀리는 네 행동을 느끼곤 입안의 여린 살을 깨무는) 하다 보니까, 뭐. 아니야.. 나 이건 연습 안 했어, 그냥 해보고 네가 좋아하는 대로 하는 거야. 치마 입고 다른 생각은 해봤는데 아직 연습은 안 해봤어. (다리를 훑고 주무르는 네 손길에 반응하며 움찔거리더니 야한 말들에 계속 이불을 적시는 제 애액을 주체하지 못 해 꼼지락거리는) 뭐 사주게?
/ 탄또야ㅠㅠ 어제 내가 너무 피곤해서 말도 못 하고 일찍 자버렸다 미안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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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글쓴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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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 너 밑이어서 그래. 나도 모르겠어, 왜 이렇게 달아오르지. (제 몸에 입술을 부비는 네 행동에 고개를 숙여 붉게 남은 자국들을 바라보다 문질러보며 더 세고 깊게 들어와 움직이는 네 것에 살짝 인상을 찌푸리더니 네 목을 더 끌어안는) 치마만 올려서 하는 거, 뭔지 알아? (제 허리를 쓰다듬는 네 손부터 팔까지 훑어 올리다가 고조되는 흥분감을 참아내려는 듯 입술을 깨물곤 힘겨워하는) 아아... 으, 정국아. 원래 이렇게 잘 해? 얼마나 해본거야, 누구하고 했길래 이렇게 해... 진짜 미칠 거 같아, 너 때문에 자꾸 흐르는 거야. 나 그거 사줘.
/ 잘 잤어? 나 어제 또 자버렸다.. 미안해!! 오늘은 꼭 기다려야지 (다짐) 나도 보고싶었다 ^ㅁ^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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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글쓴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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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연습하려고. (세게 박아대는 네 밑에서 헐떡이며 눈물을 보이더니 입을 맞추는 네 뒷머리를 감싸 안는) 알겠어, 다 너랑만 할게. 나는 이게 이렇게 좋은 건지 몰랐는데.. 확실히, 확실하게 알 거 같아.
/ 탄또다~!~!~!~!! 야자 중이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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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글쓴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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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나 갈 거 같아. (인상을 살짝 찌푸리곤 네게 매달리다 한계가 오는 듯한 네 표정에 입꼬리를 올리며 천천히 눈을 감고 속삭이는) 너도 갈 거 같아?
/ 헐 진짜? 잘 봤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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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글쓴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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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정에 이르자 질구를 세게 조이더니 네가 빼내 제 배 위에 사정하자 숨을 고르며 네 품에 안겨있다 네 몸 이곳저곳에 입 맞춰주는) 아, 힘들어.
/ 괜찮아, 잘 했을거야. 믿음이 가, 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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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글쓴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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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제 가슴 사이에 얼굴을 묻은 네 목덜미며 머리를 쓰다듬어주더니 제 옆자리를 툭툭 치는) 네가 더 고생했어, 움직이느라. 누워, 다시 씻고 잘까?
/ 그래, 그렇게 생각하면 더 발전이 있을 거야. 너무 걱정 마.
10년 전
탄소202
글쓴이에게
누나 너무 예뻐서, 별로 안 힘들어. 다음엔 누나가 움직여줘. (네 옆에 누워 팔을 뻗어 네 목을 감싸 널 끌어안곤 나른한 숨을 내쉬는) 그래, 이번엔 그냥 샤워만 하자. 씻겨줄게. (널 공주님 안 듯 들어올려 화장실에 데려다 놓고 물로 네 몸을 행궈주곤 샤워가운에 널 돌돌 말아 네 얼굴을 양손으로 잡아 짧게 입 맞추고 떨어지는) 가서 머리 말리고 있으세요, 팀장님.
/ 응응, 고마워요.
10년 전
글쓴탄소
202에게
알겠어, 내가 움직이는 거도 배워놓을게. (절 끌어안곤 나른한 숨을 내쉬는 네 등을 토닥이며 쓸어내리다 네가 절 공주님 안듯 들어 올리자 다리를 흔드는) 응, 정국아. (제 몸을 헹궈주더니 샤워가운을 입혀주고 입을 맞추는 네 이름을 부르더니 작게 사랑한다 속삭이곤 네 말에 급히 욕실에서 나와 웃으며 제 방으로 들어가는) 씻고 와. (드라이기로 제 머리를 말려내며 어제보단 덜 하지만 찌르르 울리는 제 허리에 잠시 멈추곤 침대 위에 엎드리는)
/ 파이팅.
10년 전
탄소203
글쓴이에게
(네가 사랑한다고 속삭이는 것에 기분 좋아져 미소 짓다 샤워를 마치고 타월을 두르고 나왔는데 침대에 엎드려 있는 널보고 다급하게 다가가 조심스럽게 널 들어올려 제 다리에 앉힌 후 머리를 말려주는) 어떡해, 많이 아파?
/ 응!!!
10년 전
글쓴탄소
203에게
(엎드려 네가 놀라거나 걱정할까 봐 크게 아프단 표현도 못 하고 있는데 욕실에서 나온 네가 제 예상대로 급히 제게 다가와 절 들어 올려 머리를 대신 말려주는 것에 고개를 저어 보이는) 안 아파. (머리를 말려주는 손길에 잠이 오는지 눈을 비비며 네 쪽으로 기대는)
/ (주먹) 아자.
10년 전
탄소204
글쓴이에게
거짓말. (졸음에 웅얼거리 듯 말하는 네 입술을 손가락으로 툭치곤 머리를 다 말린 후 나에게 기대는 너를 쓰다듬어주는) 졸리지, 얼른 자자.
10년 전
글쓴탄소
204에게
진짜로. (날 쓰다듬어주는 네 손을 잡더니 고개를 끄덕이며 네 품을 파고들며 네 말대로 잠결에 말하듯 작게 내뱉는) 진짜 사랑해.
10년 전
탄소205
글쓴이에게
(널 꽉 끌어안아 등을 살살 어루만져주다 네 목소리에 대답하는) 나도, 정말 사랑해. (계속 졸음이 오는지 눈이 감기는 널 침대에 뉘여 이불을 목 끝까지 올려주고 저도 네 옆에 누워 널 바라보다 웃음이 터지는) 이러고 있으니까 가족된 것 같다. 행복해.
10년 전
글쓴탄소
205에게
(네가 덮어준 이불 속에 파묻히듯 누워서는 반쯤 감긴 눈을 어떻게든 떠, 너와 이야기를 나누려다 쏟아지는 졸음에 결국엔 느릿하게 고개를 끄덕이며 눈을 감곤 네게 손을 내미는) 가족 될 거니까, 깍지.
10년 전
탄소206
글쓴이에게
(네 말에 미소 지으며 깍지를 껴주곤 함께 잠들고 해가 뜰 때까지 계속 잠을 자다 제 품 안에서 꼬물거리는 느낌에 기분이 좋아 잠결에 네게 사랑한다고 중얼거리는) 누나, 진짜 사랑해. 많이.
10년 전
글쓴탄소
206에게
(너와 잘 때는 보통보다도 더 깊게 잠들기 때문에 네가 제게 하는 말을 듣지 못 하고 편안한 표정으로 숨을 내쉬며 빠져있다 이불이 답답한지 움찔거리며 미간을 좁힌 채로 손을 꼬물거리며 이불을 밀어내는)
10년 전
탄소207
글쓴이에게
(뭔가 움직이는 느낌에 눈을 뜨니 네가 이불을 치우는 걸 보고 안고 있던 팔을 느슨하게 풀어주고 눈을 감고 잠에 취한 너를 감상하는) 진짜, 사랑스럽다. (손 끝으로 네 이마부터 코, 입술까지 따라 내려오다 네 입술에 입 맞춘 후 시선을 내리자 제가 어제 남긴 자국들이 눈에 띄어 손으로 살살 문지르는) 팀장님 이거 들키면 안 될텐데.
10년 전
글쓴탄소
207에게
(절 안고 있던 팔이 느슨해지자 허리까지 이불을 내리고는 다시 온화한 표정으로 작게 숨만 내쉬며 잠에 들더니 얼굴을 훑어내리는 손 끝과 입술 위에 도장을 찍듯 맞춰오는 네 입술에 느릿하게 눈을 뜨며 널 올려다보는) 정국아. (어제 소리를 낸 탓에 조금은 허스키한 제 목소리가 이상해 웃음을 터트리다 자국들을 손으로 문지르는 네 팔목을 잡으며 제 배 위로 올려두는) 밴드 붙이고 갈 거야. 토닥여줘, 나 조금만 더 잘래. 우리 출근 몇 시지?
10년 전
탄소208
글쓴이에게
기분 좋은거 알려줄까, 오늘 일요일이야. (네 말에 대답하곤 손을 올려 살살 토닥여주는) 누나 목소리 섹시하다. 나 때문에 울고 목 나간거야? 예뻐죽겠네.
10년 전
글쓴탄소
208에게
일요일? 아, 나 진짜 요즘 시간 개념이 없어진 거 같다. (네 말에 눈을 감더니 제 배를 토닥여주는 네 손길에 금방이라도 다시 잠들듯 새근새근 숨을 내뱉다 입술을 오물거리는) 몰라, 목은 안 아픈데 목소리만 이러네. 너 때문은 맞겠지. (몸을 움직여 네게로 더 밀착하는) 잘 잤어?
10년 전
탄소209
글쓴이에게
그거야 우리가 밤 낮 구분이 없어서 그랬지. (장난스레 대답하곤 오물거리며 말하는 네 입술에 길게 입 맞춰 혀를 섞어내다 제게 밀착하는 네 허리를 쓰다듬어주는) 응. 잘잤지. (나 또한 아침이라 잠긴 목소리로 말하는) 누나도?
10년 전
글쓴탄소
209에게
맞아, 그냥 졸릴 때 자는 거 같아. 시간도 안 보고. (길게 입을 맞추며 혀를 섞어내는 너에 아침부터 입 맞춤을 하는 게 부끄러워 계속 꼼지락거리다 제 허리를 쓰다듬어주는 네 품 안으로 파고들며 네 가슴팍에 입을 맞추는) 나도. 네 목소리가 더 야하다, 막.
10년 전
탄소214
글쓴이에게
그래? (네 말에 그르렁대는 소리를 내며 네 여린 맨살을 어루만지는) 누나는, 허리는 좀 괜찮아?
10년 전
글쓴탄소
214에게
(맨살에 닿아오는 네 손의 감촉이 묘해 코를 찡긋거리며 허리를 비틀더니 아직 졸음이 묻어나는 눈빛으로 널 올려다보는) 아파.
10년 전
탄소222
글쓴이에게
미안, 누나 너무 좋아서 내가 몰아붙혔나봐. 안마해줄까?
10년 전
글쓴탄소
222에게
미안 안 해도 돼, 나도 좋아서 한 건데. (네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입술을 내미는) 뽀뽀부터.
10년 전
탄소224
글쓴이에게
뽀뽀. (네 말을 따라한 뒤 네 입술에 입 맞추곤 널 엎드리게 해 몸을 일으킨 후 살살 네 허리를 문질러 주는) 어떻게 하면 누나가 안 아플까. 안 아팠으면 좋겠다, 매일 사랑하게. 그치.
10년 전
글쓴탄소
224에게
(입술에 닿아오는 네 입술이 좋아 눈을 접으며 헤실 거리더니 네가 해주는 대로 가만히 엎드려서 네 손길을 받는) 원래 초반에는 어쩔 수 없을걸. 계속하면서 익숙해지면 괜찮다고 들었으니까, 나도. 진짜 이러다 매일 할까 봐 겁난다. 벌써 두 번 했어.
10년 전
탄소227
글쓴이에게
그러게. 정신없이 했던 것 같다. 둘 다 흥분해서. 매일 하면 어때ㅡ 임신도 되고 좋지. (말이 끝나기 전에 고개를 훽 돌려 나를 째려보는 듯한 너에 웃음을 터트리는) 왜, 어제는 그리 하고 싶다고 울더니.
10년 전
글쓴탄소
227에게
그니까, 몇 시간을 한 거야. 임신? (네 말에 눈을 흘기며 널 보더니 괜한 창피함에 침대로 제 얼굴을 묻고는 고개를 저으며) 뭘, 봐. 그래도 너 아까는 밖에 했잖아. 그치.
10년 전
탄소229
글쓴이에게
(고개를 젓는 네 뒤통수를 안마해주던 손을 뻗어 꾹 눌러 머리를 흐트러트리는) 응. 혹시 모르니까. 안에 할 걸 그랬나?
10년 전
글쓴탄소
229에게
(제 머리를 흐트러트리는 너에 웃음을 터트리며 다시 고개를 돌리더니 널 올려다보는) 뭐래, 안에 들어오는 거 이상해. 느낌이 진짜 뭐 속으로 뜨거운 게 퍼지는 거라.
10년 전
탄소230
글쓴이에게
이상해? (네 말에 살짝 시무룩한 표정을 짓는) 그래도.. 난 안에 하는게 좋은데, 누나 말대로 누나 안에 내 씨 퍼트리는 느낌이라.
10년 전
글쓴탄소
230에게
(시무룩한 표정을 지으며 눈꼬리를 내리는 너에 웃음을 꾹 참으며 몸을 돌리는) 그런 뜻으로 이상하다는 게 아니지. 그래서 좋아? 씨 퍼트리는 느낌은 또 뭐야.
10년 전
탄소231
글쓴이에게
말 그대로. 막 애기 생길 것 같고 그런거? 그리고 누나 안에 너무 따뜻해서 빼기 싫어. (여전히 시무룩한 표정으로 네 허리를 전보다 조금 세게 두드리는)
10년 전
글쓴탄소
231에게
아, 너무 귀여워. (속으로만 생각하던 말을 내뱉고는 여전히 시무룩함이 가득한 네 표정에 입꼬리를 올리는) 진짜 귀엽다, 내가 이상하다고 한 게 그렇게 서운할 일이야? 아아, 그래서 좋구나. 그럼 또 할 때는 너 하고 싶은데다 해.
10년 전
탄소232
글쓴이에게
그냥, 누나도 좋았으면 해서 그런거지. (애기를 달래는 듯한 네 말투에 코를 찡긋거리다 네 볼을 쿡 찌르는) 누나. 근데 진짜 애기 가지고 싶어? 그냥, 너무 잘 키울 것 같아서.
10년 전
글쓴탄소
232에게
귀여워. 나도 좋아, 이상한 게 나쁜 뜻으로 그렇다는 건 아니야. (제 볼을 쿡 찌르며 코를 찡긋거리는 너에 상체를 반쯤 일으키고는 네 귀를 잡아당기는) 갖고야 싶지. 근데 전정국, 너가 애기여서 감당이 안 될 거 같다.
10년 전
탄소233
글쓴이에게
(제 귀를 잡아당기는 너에 귀까지 붉어졌다가 손을 뻗어 네 볼을 잡아 늘리는) 내가 왜 애기야, 누나가 애기지.
/ 어제피곤해서 잠들었다! 보고 싶어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기~
10년 전
글쓴탄소
233에게
뭐야, 왜 빨개져. (붉어진 네 얼굴을 보며 웃음을 삼키다 제 볼을 잡아늘리는 네 손길에 입술을 삐죽이는) 왜 애기 취급해, 너가 더 애기야. 나는 어른, 엄마도 될 수 있는 어른이거든.
/ 오구 잘 했어! 잘 잤지? 나도 보고 싶었다ㅜㅠ 그럴게 너 탄도!
10년 전
탄소234
글쓴이에게
나도 아빠 할 수 있는데, 누나가 나 애기 취급하니까 그렇지. 그리고 내 아래에서 울 때는 애기 못지 않아, 우는게. 엄청 엉엉 울잖아.
/ 히히 오구 너무져아!!!!!! 이따 또 봐 난 지금 학교당!
10년 전
글쓴탄소
234에게
애기 맞아, 너 아빠 되도 어른 아빠가 아니고 애기 아빠같을 걸. (네 말에 결국엔 웃음을 터트리더니 저 또한 네 볼을 잡아당기며 네가 하는 말들을 막으려는 듯 계속 뽀뽀하는) 왜 또 이야기가 거기로 새.
/ 맞아!!!!!!! 탄또 공부 열심히 하고 와
10년 전
탄소235
글쓴이에게
(제 말을 막으려 뽀뽀해대는 널 사랑스럽다는 듯이 바라보다 뽀뽀하는 너를 확 끌어안에 네 목덜미에 기대는) 그래, 그럼 나 누나 애기하지 뭐. 누나도 내 애기해. 그거야 그게 너무 인상 깊어서?
/ 컴!!백!!!!!!
10년 전
글쓴탄소
235에게
(확 끌어안으며 제 목덜미에 기대오는 너에 놀란듯 잠시 주춤거리다 네 등을 꾹꾹 누르며 간지럽히는) 너만 내 애기해. 그리고 너 대형견 같아, 가끔은. 막 안기는 것도. 왜 인상 깊은데?
/ 탄소다~!~!~!~!~!~!~!~!~!~!~!~~!~!~!!!!~!!~~!~!!~!~!~!~!~!~!~~!!!!
10년 전
탄소236
글쓴이에게
대형견? 지금 나보고 강아지 같다는거애여 팀장님? 와, 진짜. (애같은 말투로 장난스레 말하곤 제 허리를 누르는 네 손을 떼내는) 안 돼, 대형견은 여기 누르면 주인 잡아먹어. 누나 너무 좋아서 안기는거야. 왜 인상 깊냐면.. 평소엔 어른스럽고 매일 나 이겨먹고 놀리다가 그렇게 울 땐 확실히 여자구나 싶은 기분? 모르겠어, 누나 소리가 예쁜 것도 이유겠지.
/ 언니~~~~~~¡~¡~~¡~¡~
10년 전
글쓴탄소
236에게
아, 귀여워. (고등학생 마냥 어린애 말투로 팀장님이라 부르는 너에 양손으로 제 가슴팍을 꾹 누르며 심장에 무리가 왔다는 둥 우는 듯한 표정을 짓는) 너무 귀여워. (제 손을 떼어내는 너에 울상 지으며 널 보는) 왜? 거기 누르면 이상해? 나도 너 좋아서 안아주는 거야. (네 말을 듣고 있다 또 금세 당황해선 헛기침을 하는) 아, 그래?
/ 공부 잘 하고 와 쪄~~!~~~~~?~?~?~?~~?
10년 전
탄소237
글쓴이에게
응. 예쁘지, 누나도 나 위에 있을 때 멋있다며. 아니야, 만져도 돼. (울상을 짓는 네 입꼬리를 손가락으로 올려주며 다시 네 손을 가져다 제 허리에 올려주는) 누나, 우리 밖에서 데이트 할까? 나 지금 데이트 신청하는건데.
/ 넹!!!! 오늘도 누군가 기다려준다는 생각에! 너무! 설레고! 좋았어! 나중에 ! 남자친구 생기면 이런기분이야~~~?!?!!?
10년 전
글쓴탄소
237에게
멋있긴 했는데 그걸 왜 또 말 해. (네가 제 입꼬리를 올려주더니 손을 끌어당겨 허리에 두자 그제야 웃음을 터트리며 다시 네 허리를 지분거리다 몸을 일으키는) 밖에서? 밖 어디?
/ 이런 기분 맞습니다~!~!~!~~!~!~!! 매우 상쾌! 행복!
10년 전
탄소238
글쓴이에게
누나가 이렇게 반응하는게 재밌어서 그러지. 음.. 누나 가고 싶은 곳 있어?
/ 그뤠~~~~?!?! 나도 어서 그 기분을 느껴보고 싶다!!!!! 언니의 연애담이! 궁금! 합니다!!
10년 전
글쓴탄소
238에게
하나도 안 재밌거든. 글쎄, 다 좋은데 어디 가지. 아, 거기. 애견카페. 전부터 진짜 가고 싶었는데 시간 없어서 못 갔어.
/ 얼른 대학 가서 느끼는 거야!!!! ㅋㅋㅋㅋㅋㅋ 별거 없다.. 그냥 음 하나 풀어볼까?
10년 전
탄소239
글쓴이에게
애견카페? 누나 강아지 좋아했어? 몰랐네, 이렇게 모르는게 많은데 결혼은 언제하나 몰라.
/ 응응!!!!! 꺄아 기대돼 턱받침 눈 초롱초롱 경청할 준비 끝났지요~!
10년 전
글쓴탄소
239에게
응, 나 동물 엄청 좋아해. 와, 몰랐다니 너무하네. 우리 결혼은 좀 더 생각해보자, 날 잘 아는 친구랑 결혼 해야겠어.
/ 별 건 아니고 한 번은 부산애였는데 ㅋㅋㅋ 썸 탈 때 집 주변까지 다 데려다줘놓고 잠깐 한 다섯 발걸음 걸으면 되는 길 혼자 보냈다고 "마 도착했으면 카톡을 해라;" 이래서 내가 통화중이라 카톡 왔는데 답 못 하고 있었더니 "마 ㅅ'ㅂ 걱정되게 카톡을 왜 안 보는데" 이러길래 귀여워서 냅뒀더니 화난 목소리로 전화왔다 ㅋㅋㅋㅋ 그 짧은 거리에서 뭔 일 난 줄 알았다고
10년 전
탄소240
글쓴이에게
아 뭐야, 알려주지도 않았으면서. (네 품에 안겨있는 너를 밉다는 듯 눈을 흘기는) 그럼 애견카페 가자. 어디 자주 가던데 있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언니는 현실에서도 탄소랑 똑같다.. 윽!!! 걸크러쉬!!! 부산사람하니 정국이가 생각나네^^... 부산 사람 어때?!?!! 좋아?!! 펑!
10년 전
글쓴탄소
240에게
(눈을 흘기는 너에 네 입술을 한 번 누르더니 애교를 부리듯 네 품으로 파고드는) 농담이지. 그냥 버스 타고 가면 되는 곳 있어, 한 10분 거리?
/ 잌ㅋㅋㅋㅋㅋㅋ 그제 정국이 끙끙... 나쁘지 않아 근데 자기 자랑 엄청 심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 헐 진짜? 왜? 너 탄이 무뚝뚝한 남자랑 안 맞아? 엄청 재밌지 친구 사이에서 발전하는 게 제일 좋아 오 연상이면 바로 그건 윤기 너 탄이니까 워더하는 거 봐준다
10년 전
탄소241
글쓴이에게
그래? 그럼 지금 집에서 밥 해먹고 나갈까? 귀찮으면 나가서 사먹어도 되고. 오랜만에 바람쐬고 싶어서 데이트 신청한거야.
/ 오 어떻게 자기자랑하는데???? 그럼 난 거기에 뭐라고 답 해줘야 돼?! 막 기살려주고 그래야되나?! 펑!
10년 전
글쓴탄소
241에게
집에서 먹어도 되고, 나가서 먹어도 되고. 네가 더 끌리는대로 하자. 그러게, 오랜만에 나가는 거 같아. 매일 집에만 있고 회사 가고.
/ 그냥 맨날 지 잘생겼녜 ㅋㅋㅋㅋㅋㅋㅋ 그럴 땐 그냥 머리 쓰담 쓰담 해주면 알아서 기분 좋아하더라 오.. 좋은 경상도 남자를 만나서 어머니께 보여드려..! 크 과묵한 남자 좋아하는구나 솔직히 과묵한 게 진리긴 해 여대 가도 다 미팅하니까 걱정 마 맞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 성격 핵귀 애기같아 우쭈쭈 그렇네 연상이랑 잘 어울릴 거 같다 윤기같은 남자 ㅇㅈ 고로 윤기 ㅇㅈ
10년 전
탄소242
글쓴이에게
오늘은 톡 말고 언니랑 얘기할래! 그래도 돼요?!
ㅋㅋㅋㅋㅋㅋㅋ 오 진짜 잘 생겼었나보다 역시 우리 언니 클라스.. 알아서 기분 좋아한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국이 대형견 취급하는 이유가 다 있었구만 그래야지!! 펑!
10년 전
글쓴탄소
242에게
그럼 당연히 얘기만 해도 되지!!!!! 환영해 나는 뭘 잘 생겨 못생긴 게 자신감만 살아가지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헤어지고 나서도 지 잘생겼냐고 물어보는 놈이였닼ㅋㅋㅋㅋㅋㅋ 맞아 원래 동갑이 좋긴 한데 사실 복학생들이랑 노는 재미가 또 있을거야 너는 다양하게 만나보고 사겨!! 상상의 나래 좋지 ㅇㅈ 탄소합니다 진짜 귀여움 ㅠㅠ 윤기 인생 착하게 살았지만 서로 착하게 살았으니 행쇼각이야 17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전미 오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 탄도 여자 대형견 아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도하면 음 약간 겁나 예쁜 멍멍이로 근데 감정기복은 지금 너 시기엔 다들 한 번 씩 일어나 나중에만 컨트롤 잘 하면 돼 알제? 나도 수다 재밌어 사담도 최고지
10년 전
탄소243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 아 말하는거봨ㅋㅋㅋㅋㅋㅋㅋㅋ 자신감만 살았대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웃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겠어요! 진짜 대학가면 사람들 많이 만나보고 싶어 그래서 나 알바도 완전 많이 할 거야 이미 버킷리스트에 다 적어놔서 내 단짝이 나한테 넌 미래의 알바왕이라구 함 근데 내 여자 롤모델은 크리스탈이야 너무 도도하고 자기 할 일 잘하는게 멋있어 그래서 가끔씩 방방 떴다가도 크리스탈 생각하면서 '하... 안 돼 난 도도해지고 싶고 크리스탈처럼 말을 아끼고 신비로운 사람이 되고 싶다' 이래서 조용해지면 왜 기분 나빠졌녴ㅋㅋㅋㅋㅋㅋ 사실 컨트롤 하는걸 아직 모르는 듯 연습하면 되겠지 언니 말대로 그럴게!!
10년 전
글쓴탄소
243에게
진짜 미'친'놈이ㅠ 짜증나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신감만 살았어 ^ㅁ^ 정꾸기 반이라도 닮았으면 말을 안 해 ^ㅁ^ 좋은 생각이야 동아리 활동도 하고 알바도 열심히 해봐 친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엽닼ㅋㅋㅋㅋㅋㅋ 너니까 준 거야 너가 워더해! 맞아 키는 키일 뿐이지 크리스탈 좋지 예쁘고 자기주관 뚜렷하고 몇 번 봤는데 생각보다 생각 깊어보이더라 앜ㅋㅋㅋㅋ 기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쳤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들 왜케 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연습하면 안 되는 거 없어 너 본 성격이 좋은 거 같으니까 다 될 거야
10년 전
탄소244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너무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도 정국이 워더해.. 언니같이 매력 넘치는 사람이 또 있을까... 대박이다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 크리스탈도 봤어?!?!!ㅠㅠㅠㅠㅠㅠ 그래그래 내가 딱 그런 느낌을 원하는데!!!! 현실은 대형견,,,,,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 친구들... 자꾸 나한테 기복 심하다해서 어제 마상받았어 그래도 요즘은 대체적으로 기분좋거든? 왜 좋은지 알아? 근데 뻥 안치고 진짜 언니 때뭉임 언니는 동아리 뭐하는게 제일 좋은거 같애????!
10년 전
글쓴탄소
244에게
아직도 빡쳐 샊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 ㅂㄷ 고맙다 동생 ㅠㅠ 정국이 워더하고 기절하겠습니다 에이 매력 아니고 그냥 호구끼야 ㅋㅋㅋㅋㅋㅋㅋ 응 전에 몇 번 봤었어 일 하다! 현실은 대형견 미치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탱 ㅋㅋㅋㅋㅋㅋㅋ 마상 받았댘ㅋㅋㅋㅋㅋㅋ 너무 신경 쓰지 마 다들 예민 할 때라 더 그렇게 느낄거야 내 생각에는 너 취미랑 어울리는 동아리 좋을 거 같아 나도 너 때문에 독방 들어오는 맛이 난다
10년 전
탄소245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응응! 하이고 행복하다 크리스탈 너무 예쁘지.. 언닌 여자 아이돌 좋아하는 사람이쏘?!
10년 전
글쓴탄소
245에게
ㅋㅋㅋㅋㅋ 귀야웤ㅋㅋㅋㅋ 행복하대 우쭈쭈 나는 특별히 여덕은 아니여서 없고 나도 클쓰 사진은 많다!!
10년 전
탄소246
글쓴이에게
그렇구나!!! 클쓰는 다이어트 때문에라도... 또 다른 연애담 말해주라!!!!!! (이제 대놓고 요구)
10년 전
글쓴탄소
246에게
맞아 인정 클쓰 말라서 겁나 도움되긴 하더라 헐 귀여워 왕자님이래... 풋풋했다 애기들 끼리 막 인사하고 왜 서 있냐 하고 설레지 저러면 심지어 잘생긴 애가 저러는데 심장 뽀샤졌겠다 우리 동생 ㅠㅠㅜㅠ
10년 전
탄소247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게.. 완전 애기지 그 학원 친구들이랑 아직도 연락하는데 올해 지나면 걔 소식도 들리겠지? 지금까지 좋아하는 건 아니지만 궁금하다ㅋㅋ 빨리 언니 얘기 또 해줘 너무 재미써
10년 전
글쓴탄소
247에게
크 다시 만나보는 건 어때? 궁금할만 해 다시 만났으면 좋겠다 정변해서 동생 앞에 나타나길 후.. 나는 ㅋㅋㅋㅋㅋㅋ 음 뭐 얘 얘기해줘? 아니면 다른 애 얘기해줰ㅋㅋㅋㅋ?
10년 전
탄소248
글쓴이에게
언니 마음대루!!!! ㅋㅋㅋㅋㅋㅋㅋ 부산사나이 얘기도 하구 다른 얘기도 해줘!!
10년 전
글쓴탄소
248에게
음 뭐가 있지 부산 걔 웃겼던 거 중에 하나가 우리가 바람이 엄청 불었던 날이 있었는데 둘 다 도서관에 있었거든 서로 다른 도서관이였는데 너무 심심한거야 그래서 불러냈는데 그 날씨에 반 팔 하나 입고 나왔길래 산책하다가 들어가라 했는데 짜증내면서 아 빨리 니 드가라고 보고 갈테니까 이러고 나 도서관 들어가는 거 보고 자기 도서관으로 갔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병'신이 멋진 척 오져;
10년 전
탄소251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왜 욕을 해 언니 들어가는 뒷 모습까지 보고 싶을만큼 좋아했나부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산 남자는 원래 저래 프라이드가 강한가요 그냥 같은 도서관에서 공부하지.... 바보야...
10년 전
글쓴탄소
251에게
몰라 빙시같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강하대 정국이는 그 정도는 아닌 거 같지만 쟤 말고 다른 부산 남자애도 맨날 거울 보면서 자기 잘생겼다고 그러더라 같이 있으면 공부가 안 돼섴ㅋㅋㅋㅋ
10년 전
탄소252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 헐!!!!! 설레!!!! 같이 있으면 공부가 안된대.... ㅋㅋㅋㅋㅋㅋ빙시같다고한거 짱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부러워 그럼 첫키스!!!!!!!!!!! 첫스킨쉽!!!!!!!!!! (밝히는 동생) 얘기!!!! 달달한 얘기!!!!! 해줘 언니 나 지금 공부하다 왔는데 눈 빠질거가타
10년 전
글쓴탄소
252에게
우쭈쭈 눈 빠질 거 같아?ㅠㅠㅠㅠㅠ 얼마나 더 해야 돼? 일찍 하고 오늘은 좀 자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탄소))) ㅋㅋㅋㅋㅋㅋ 첫 스킨쉽은 포옹이었는데 같이
인시디어스 보다가 걔가 내 어깨에 기대고 안아줬다 무섭다 할 때 첫 키스는 집 데려다 주곸ㅋㅋㅋㅋ 별 거 없어
10년 전
탄소254
글쓴이에게
그러려고... 체력이 딸려서 못 하겠어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두 언니랑은 얘기할거지롱 으으으ㅡ으으으으ㅡ 나도... 남자친구... 포옹...... 첫키스....... 하고 싶...다..... 지금은 남자친구 없어?!
10년 전
글쓴탄소
254에게
에고고 ㅠㅠㅠㅠ 그래그래 힘들지 겁나 토닥이야 만들어서 얼른 해!!! 첫 키스 기분 괘 좋다 지금은 없어
10년 전
탄소256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진짜 종 울려?! 몽글몽글하고.. 막 그래?! 매일 글로만봐서 몰라ㅠㅠㅠㅠㅠㅠ
10년 전
글쓴탄소
256에게
난 그 정도는 아니였고 찌릿한 건 있었어 사람 마다 다를거야
10년 전
탄소258
글쓴이에게
으으으으으으!!! 짜!!!!릿!!!!!!!!
10년 전
글쓴탄소
258에게
핵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막 힘 풀리고 이런 건 엄청 격한 키스 때만 그런 거야!!
10년 전
탄소259
글쓴이에게
...그런것도... 해봤어? (ㅇㅅㅁ)
10년 전
글쓴탄소
259에게
격한 키스여? 네 그건 해봤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낰ㅋㅋㅋㅋㅋ ㅇㅅㅁ 랰ㅋㅋㅋ
10년 전
탄소260
글쓴이에게
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되겠어 우리 언니 내가 쌈싸서 도망가야지 누가 울 언니한테 격한 키스하래!!!!!!!!!!!! 톡을 하다보면 항상 격한 키스는 너무나... 짜릿해 그걸 현실에서 하다니..!!
10년 전
글쓴탄소
260에게
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도 하게 될 걸? ^ㅁ^ 어쩔 수 없다고 ^ㅁ^ 그치 톡 때 키스하는 거 넘나 좋.. 크
10년 전
탄소261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쩔 수 없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크ㅋㅋㅋㅋㅋ 마자... 톡 할 때 나 저번에 그....거 할 때 텍스튼데 너무 야해서 깜놀 진짜 하는 내내 감탄했어 원래 언니 톡 잘하는건 알았지만 그정도 일줄야 나 해보고 싶은 데이트두 이써 뭐냐면 밤에 남산데이트!
10년 전
글쓴탄소
261에게
진심이야 어쩔 수 없어 ^ㅁ^ 아냐 겁나 톡 못 해... 지문 곶아... 그치만 좋아하는 나란 탄소............... 너가 더 야하게 잘 해 인정 나탄 합니다 남산 데이트 조오치 그러다가 위 올라가서 키스 꼭 해라
10년 전
탄소262
글쓴이에게
아니야 내가 잘한다고 느끼면 잘하는거야 진심 대박이였음 후덜덜... 좋아하니까 나랑해♡ 히히 나탄은 음마가 많이 껴서 그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언니 최소 키스 전도사ㅋㅋㅋㅋㅋㅋㅋ 그럴게 밤에!!!! 밤바람이 불어오는데!!!!! 산에서 뽀뽀라니!!.... 생각만해도 행복햌ㅋㅋㅋㅋㅋㅋ
10년 전
글쓴탄소
262에게
너가 더 잘 해 진짜 잠깐 멍 때리다 잇고 그런다 그치 음마는 좋은 거야 여러분 우리 마음 속엔 음마가 항상 있어요..! 완전 좋지 꼭 해 어디든 야외에서 한 번은
10년 전
탄소263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마는 언제든 깨어날 수 있답니다! 알게쏘 언닌 지금 뭐해? 오늘 일은 안 힘들었고?
10년 전
글쓴탄소
263에게
깨어날 수 있습니까? ㅋㅋㅋㅋ 말투 겁나 귀엽 짐니 같다 난 지금 뒹굴거리고 있지 낼 토욜이다..! 신 난다고!!!!!!!! 오늘 일 겁나 힘들었지만 너 보니까 기운났어
10년 전
탄소264
글쓴이에게
네 그래서 탄소가 하자고 달려들면 언제든 할 수 있답니다! ㅋㅋㅋㅋ 언닌 가끔씩 태태..^ㅁ^ 이거 할 때 마다ㅋㅋㅋㅋㅋ 맞아 신나 토요일이야!!! 우으,,, 언니가 힘 안 들었으면 좋겠다 그래도 진짜 내가 조금이라도 도움되는거라면 기분좋아
10년 전
글쓴탄소
264에게
아낰ㅋㅋㅋㅋㅋ 비장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써? 신나지 내일도 학교 가나? 낮에? 진짜 조금이 아니고 많이 도움 되지 인티 오면 아 울동생 언제 오나 하면서 확인하고 한 손으론 자료 찾곸ㅋㅋㅋ
10년 전
탄소265
글쓴이에게
울동생이래...ㅠㅠ... 나 탄 감격...ㅠㅠㅠㅠ 나도 울언니 언제 내거 보나 하고 있지 그리고 5시에 항상 밥먹고 일찍 자습실와서 빨리 하나 남겨둬야지ㅎㅎ 이러는데.. 너무 좋아.. 내일은 학원가! 얼마 안 남았으니까 진짜 힘낼게 언니랑 도란도란 얘기하는게 젤 좋아
10년 전
글쓴탄소
265에게
그랬어? ㅠㅠㅠㅠㅠ 진짜 겁나 사랑둥이네 엉덩이 대라 팡팡해주게 (온화) 나도 그러는뎈ㅋㅋㅋㅋ 너 딱 하나 남겨둘 시간에는 꼭 있으려고 한다 학원 잘 다녀오고 힘들어도 좀만 참아 나도 좋아 힘 내고 아자
10년 전
탄소266
글쓴이에게
응응 아 사랑해ㅠㅠㅠㅠㅠ 내가 맨날 톡하다 사랑해 하는건 언니한테 하는 말임 진짜
10년 전
글쓴탄소
266에게
(믿음) 알제 나도 사랑 아무한테나 안 주지만 너 탄한테는 맨날 하트 날린다
10년 전
탄소267
글쓴이에게
꺄아 나 진짜 운명의 상대 만난거 같아 나두! 매일 하트! 언니 근데 연예인이랑 사귀면 어떤 기분일까 가끔씩 망상하지 않아? 막 내가 윤기랑 사귄다면... 정국이랑 사귄다면... 이런생각ㅋㅋㅋㅋ
10년 전
글쓴탄소
267에게
진짜 너 잘 만났다는 생각 나도 한다 솔직히 그런 망상 안 한다면 거짓말이지 ㅋㅋㅋㅋㅋ 그리고 이게 안 좋은 거긴 한데 같이 일 할 수 있는 기회가 늘어가니까 더 그런다 보면 사람 같고.. 음 이쪽 직업은 연예인들이 그냥 동료 같으니까 더 무뎌져서 그래 그 갭이
10년 전
탄소268
글쓴이에게
크으 구렇지 망상이 아니라 실제로 눈 앞에서 보게 되는거니까.. 언니 매력이라면 안 홀릴 사람 없을 것 같은뎅... 어찌보면 부럽다 그렇게 자주 접촉하게 되는것 부터가 원래 시작이잖아! 흐흐
10년 전
글쓴탄소
268에게
그치 근데 어차피 뭐라고 해야되지 솔직히 진짜 공적인 자리에서 만나면 티 낼 수 없잖아 팬인 걸 그래서 그냥 나 애들 관련된 거 보거나 그럴 때도 정색하고 지나치고 그런다.. 하.... 시작이긴 한데 모르겠다 너무 예쁜 애들도 많고 (배우나 아이돌) 제작진 하고 애들이 연애를 하려나 하기도 싶고 ㅋㅋㅋㅋ 뭔가 애들 자체가 구분을 잘 할 거 같아 공적인 거랑 사적인 거
10년 전
탄소269
글쓴이에게
맞다.. 그러네 언니 말 들어보니까 또 맞는거 같아 그래도 인연이면 닿겠지 굳이 공적인 자리가 아니더라도 누가 소개시켜줄수도 있는거니까! 내가 넘 어려서 잘 모르는 걸 수도 있는데 우리 학교엔 자기의 오빠들과 마주치길 바라면서 사옥 근처 편의점 알바를 제 1지망으로 생각하는 친구들도 있다구!!!! ㅎㅎ
10년 전
글쓴탄소
269에게
네 말이 맞아 그래서 그냥 그러려니 하려고 연애도 연애지만 지인이 더 되고싶은 것도 있어 그냥 같이 일 하고 술 한잔 할 수 있는 친구 너 친구들 겁나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런데서 알바하면 맨날 보긴 할 거야
10년 전
탄소270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 그니까.. 나탄도 수능 끝나면 논현 알바나 할까... 매일 얘기했다가 친구들에게 등짝을 맞고.. 그러곤 하지^^.. 그래 진짜 술 한 잔 할 수 있는 친구가 연애보다 더 좋을 수도 있어 흐흐 난 상상만 해도 좋다 울 언니는 가능할거야 뭐든지
10년 전
글쓴탄소
270에게
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해 유정식당 고! 편의점 고! 진짜 많이 볼 거야 장담한다 등짝 맞으면 똑같이 매싱 고 ㅋㅋㅋㅋㅋㅋㅋ 나도 그렇게 생각해 환상이 깨지면 뭐 또 진정한 친구가 될 수도 있고 근데 확실한 건 애들은 진짜 앞 뒤가 안 달라 일 하다보면 그런 사람들 엄청 보거든 네 말에 기운이 난다..! 애들이랑 친해지면 윤기 데꼬 올게
10년 전
탄소271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를 어떻게 소개하려고 ㅋㅋㅋㅋㅋㅋ 궁금하다 나를 어떻게 소개할 것인지 서술해보시오. (100점) 앞 뒤가 다르면 안되지 암암 그넫 방탄이들은 안 그럴것 같았어 합이 너무 좋고 애들도 다 착하고.. 엉엉 8ㅅ8
10년 전
글쓴탄소
271에게
응 그래 윤기님 제가 아는 동생이에여 그럼 전 2000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다 엄청 착해 별 이상한 사람들 다 있는데 진짜 다행이야
10년 전
탄소272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잇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행이다 이상한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 막 행동 거칠게하고 그런거???
언니 나 씻고 올게요 톡하고 싶으면 톡도 달아놓으시오 빨리 갔다 올게!!!
10년 전
글쓴탄소
272에게
잇씽이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 음 행동도 행동인데 찌라시? 이런데 나오는 연예인들이 앞 뒤 다른 거 같은 식으로도 있고 제작진들 중에도 거친 사람들 많아 뽀득 뽀득 씻고 와 톡은 너 와서 상황 또 선택해보고 달아놓을게 다녀온나
10년 전
탄소273
글쓴이에게
으으으으 언니 나 와써
10년 전
탄소274
글쓴이에게
뽀득뽀득 씻고오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기취급받는거 같아서 기분좋다
10년 전
글쓴탄소
274에게
오구 오구 잘 씻고 왔어?
10년 전
탄소275
글쓴이에게
응응! 나 바디워시 배스앤바디웤스꺼 쓰는데 이거 진짜 좋아 냄새가 막 씻는 내내 기분 좋게 해준당 언니도 써!!!!!
10년 전
글쓴탄소
275에게
동생아 ^^ 언니를 매우 쳐라 ^^ 요즘 일이 좀 힘들었나봐ㅠㅠㅠ 나 앞으로는 2시쯤 잠들 수도 있겠어! 라고 댓글 달게ㅜㅠㅠㅠㅠㅠ 진짜? 느낌은 어때? 나 정국이 거 살라 했는데 바디로션인가 그건
10년 전
탄소276
글쓴이에게
괜찮아요! 피곤하면 자야지ㅠㅠ 응응 바디로션일걸! 나 탄은 그 향기는 안 써봤는데 좋은걸~?
10년 전
글쓴탄소
276에게
동생이다~!~!~!~!~!!!! 그래도 매번 미안했다.. 그치 일단 너한테 추천 받은 것도 가서 향 맡아봐야지 뭔가 향수 이런 것도 복숭아 향 나는 거 사고싶다
10년 전
탄소277
글쓴이에게
그래 그래 정구기가 구럼 지나가다 붙잡고 냄새 맡을 수도 있것다 ㅌㅌㅋㅋㅋㅋㅋ
10년 전
글쓴탄소
277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고 그건 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 우리 다 애들 컴백하면 꼭 팬싸되자.. ㅂㄷ
10년 전
탄소278
글쓴이에게
그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탄은 한번도 가본적 없어 언닌?
10년 전
글쓴탄소
278에게
나 탄도 ^^ 매번 광탈 ^^
10년 전
탄소279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 하 그래도 방탄 덕질하는 삶은 행복한 삶.... 언니 나 갑자기 다시 정국이 빙의가 하고 싶어져써 해서 마구마구 찐한 키스하고 할거야 그니까 상황짜자. (진지)
10년 전
글쓴탄소
279에게
그러게.. 하... 진짜 너 말에 동의한다 ^ㅁ^ 행복한 삶에 덕계만 좀 추가됐으면 ^^ 왜 때문에 매번 광탈? ㅎㅎ 왜 때문에 해외 팬들이 반 넘게 당첨? ^^... 100명 중에 70명이 해외 탄인 이유 좀..? ^^ ㅂㄷㅂㄷ 진짜 우리 다음에는 광탈되지 말자 그래쪄? 오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 무슨 상황 하고 싶으세여?
10년 전
탄소280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괜찮아 내가 좋은 기를 줄게 언니 다음에 꼭 가자!!!!!!! 나는.... 항상 집에서 편안한 분위기에 뒹굴뒹굴하고 뽀뽀하고 편안한게 좋다 하지만 매일 할 순 없으니 언니가 하고 싶은 상황이 있는지 먼저 물어보겠다
10년 전
글쓴탄소
280에게
(기) 나도 기 주께 너 공방 꼭 갈 수 있을거야!! 맞다 나 나중에 애들 사진 나눔할 건데 그 때 너는 그냥 줄게..! 할 때 말 하께 (총총) 나도 그거 겁나 좋다 편하다가 난리나는 거!!!!!!!!!!!워~!~!~!~!~!!!!!후~~!~!~!~~!~!~!~!~!~!!! 뭔가 귀여운 거 뭐 있지
10년 전
탄소281
글쓴이에게
일단 기 받고!! 헐 진짜?? 너무 고마워ㅠㅠ 사진 나눔이라니...언니 너무 사랑..♡ 올해 안으로 콘서트 나눔 현장에서 서로 만날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ㅜㅜㅜ 그럼 나도 뭐라도 주게! 맞아 사실 그게 제일 좋아 난리나는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선이 얽히고... 네.... 몸도 엉키고.. 귀여운거? 언니가 팀장님하면 다 귀여워
10년 전
글쓴탄소
281에게
고맙긴 곧 할 거 같다 다음 주 안으로?? 그러게 진짜 겨울에 콘 하면 좋겠다 애들 안 피곤한 선에서 맞제ㅠㅠ 내가 더 고마워 그쵸 바로 그게 난리나는 톡의 묘미 아닙니까? ㅇㅅㅁ 그러면 집에 서류 가지고 와서 일 하고 그럴까?
10년 전
탄소282
글쓴이에게
오오..! 알게따 웅웅ㅠㅠㅠ 언니 사투리 쓰는거 겁나 언니미 넘쳐! 오 좋아.... 우리 너무 오랫동안 출근 안 하긴 해써ㅋㅋㅋㅋㅋㅋㅋ 서류가지러 갔다오자
10년 전
글쓴탄소
282에게
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투리 쓰면 탄크...있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럽시다 회사 가는 거 부터?
10년 전
탄소283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탄크있나래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다, 회사에서 일 다 끝내고 업무 남아서 야근말고 집에 들고와서 둘이하는거로!
10년 전
글쓴탄소
283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을 웃게 하고 싶었다.. 완벽 좋다 진짜 퍼펰 하.. 완벽해... 둘이 야근을 하다 뭔 일이 벌어지져?
10년 전
탄소284
글쓴이에게
네 당연하죠 당근 벌어짐니다 달리자! 회사에서 야근이야, 아니면 집으로 오는거야?!
/ (조용히 네 팀장실 문을 열고 들어와 문을 닫곤 문에 기대서는) 누나. 아직 할 거 많이 남았어?
10년 전
글쓴탄소
284에게
회사에서 집으로 가서 야근 어때? 회사에서 난동 부리면 하.. 뒤처리 오집니다 ㅇㅅㅁ
/ (입술을 깨물며 아직까지도 산더미인 서류들을 훑어보다 작게 한숨을 내쉬더니 찬찬히 시작하려 제 머리를 묶는데 들어와 문에 기대서는 너에 힘 없이 웃어 보이는) 응, 야근이다. 먼저 들어가서 쉬고 있어.
10년 전
탄소285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뒤처리ㅋㅋㅋㅋㅋㅋㅋ 난동 ㅋㅋㅋㅋㅋ 알게쪄!
/ (머리를 올려 묶는 네 목선과 팔에 흠칫했다가 표정을 풀곤 힘 없이 웃는 널보고 안쓰러운 표정을 짓다 이내 자기도 울상을 짓는) 누나- 근데 나도야. 할 거 너무 많지. 몇 일 살살 좀 일하나 했는데, 작살이야. 난 내거 다 하려면 오늘 집에 누나보다 일찍 못 들어갈걸.
10년 전
글쓴탄소
285에게
ㅋㅋㅋㅋㅋㅋㅋ 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쾅쾅)
/ (왜 인지는 모르지만 흠칫하는 네 모습이 귀여워 소리 내 웃더니 울상 짓는 네게 손짓하더니 제 책상 앞 소파를 가리키는) 좀 쉬어, 피곤해 보인다. 작살이야? 많지, 밀려서 그래. 한동안 열심히 안 하고 서로 놀기만 했더니. 그래도 넌 집에 들어가, 나 있는 김에 네 거까지 처리해줄게.
10년 전
탄소286
글쓴이에게
(네가 가르키는 것을 보곤 소파에 풀썩 주저 앉는) 아니야, 누나가 더 피곤해보여. 우리 팀장님, 많이 힘들지. 누나도 여기로 오면 안 돼? 내가 어떻게 누나 혼자 두고 집에 가, 그냥 그럴거면 같이 가. 집에는 가고 싶고, 일은 많고. 누나랑은 있고 싶은데에-
10년 전
글쓴탄소
286에게
좀 힘들다, 이렇게 많이 밀렸을 거라곤 생각 못 했거든. 아, 그럴까. 근데 집 가면 또 집중 못 하고 껴안고 있을 거 같아서. (네 말에 고민하는 듯 책상을 손끝으로 두 어번 두드리다 말꼬리를 늘리는 널 다시 바라보는) 애교 부려?
10년 전
탄소287
글쓴이에게
(네 말에 살짝 웃더니 의자에 앉아 있는 네게 다가가 널 살살 끌어 안는) 아, 누나- 정국이 집에 가고 싶어요. 누나도 가고 싶지 않아? 우리집인데. 내 집도 아니고 누나 집도 아니고 같이 사는 우리집인데. 가서 일 해도 되잖아.
10년 전
글쓴탄소
287에게
(제게 다가와 절 살살 끌어안는 네 행동에 또 웃음을 터트리며 네 엉덩이를 토닥이더니 강아지를 다루는 듯 등을 어루만져 주는) 집에 가고 싶구나, 우리 정국이. 나도 가고 싶긴 한데 일이 많으니까 그렇지, 가서 일해도 되긴 하지만 너랑 같이 있으면 주체가 안 돼서 그래.
10년 전
탄소288
글쓴이에게
아, 그러네. 하긴 그건 나도 그래, 누나랑 있으면 집에서 계속 껴안고 있을 거 같아서. 근데 회사에서 내가 계속 껴안고 있을 수는 없잖아. 사실 지금 누나 껴안고 있고 싶은데. (네 책상에 놓인 업무를 눈으로 흘낏 보더니 네 노트북을 닫는 시늉을 하는) 집. 누나아- 집 가자.
10년 전
글쓴탄소
288에게
그치? 어제도 그렇게 하루 종일 안고 있더니 오늘도 그러고 싶어? (네 행동을 저지하지 않고 가만히 보고 있다 결국엔 웃음을 터트리며 기지개를 펴더니 제 목덜미를 한 번 쓸어내리는) 진짜 집 갈까, 이렇게 애교 부려주는데 안 갈 수가 없잖아.
10년 전
탄소289
글쓴이에게
응. 누나 너무 여리여리 한 것. 꼭 안길 때 강아지 같아. (언제 봤는지 네가 친구들이랑 쓰던 말투를 따라하며 이어지는 네 말에 눈을 빛내며 고개를 끄덕이는) 집에 가서 업무 밀린 것 좀 정리하고, 그러자. 회사에선 쉬지도 못 하잖아.
10년 전
글쓴탄소
289에게
아, 말하는 거 봐. 귀여워, 고등학생 같다. 네가 더 강아지 같은 거 모르지? (얼굴에서 웃음이 떠나질 않자 양손으로 반쯤 가리곤 웃더니 망설이다 서류를 정리해 제 가방에 넣는) 내가 졌다, 졌어. 가자, 그럼. 짐만 좀 챙기고 노트북이랑. 너도 가서 정리해.
10년 전
탄소290
글쓴이에게
그래. (네 허락이 떨어지자 신나는지 팀장실을 빠르게 빠져나가 노트북과 서류를 정리해 가방을 들곤 네가 나오기를 기다리는)
10년 전
글쓴탄소
290에게
(빠르게 팀장실을 나가는 네 뒷모습을 보곤 멈추지 않는 웃음에 입꼬리를 올린 채로 제 짐 또한 싸곤 힐을 신고 있어 묘하게 뻐근한 제 발목을 몸을 숙여 한 번 만져보고는 밖으로 나오는) 가자, 배는 안 고파?
10년 전
탄소291
글쓴이에게
응. 누나 근데 발 아파? (밖에서부터 너를 쭉 지켜봤던터라 네게 조심스레 묻곤 회사라는걸 잊고 자연스럽게 손을 뻗어 네 손에 깍지를 끼는) 배는 딱히? 누나도 배 안고프면 가면서 술이나 사갈까? 배고프면 뭐 사먹고.
10년 전
글쓴탄소
291에게
발? 조금, 이거 계속 신고 있으니까 아파. 근데 걸을 순 있어. (제 손에 깍지를 껴오는 너에 놀란 듯 움찔거리다 네게 작게 속삭이는) 회사에서 이래도 돼? 나도 많이 안 고파, 그럼 가면서 술 사가자. 과자랑.
10년 전
탄소292
글쓴이에게
아, 까먹었다. 그래도 그냥 껴, 어짜피 어두워서 잘 안보이는데 뭐. (작게 속삭이느라 제게 기댄 네 볼에 짧게 입 맞추곤 다른 곳을 보며 모르는 체 하는) 그래. 마트 갈까 편의점 갈까?
10년 전
글쓴탄소
292에게
그래도 되겠지? 몰라, 걸리면 사귄다고 말 하지 뭐. 둘 다 일도 잘 하는데 자르겠어? (제 볼에 짧게 닿았다 떨어지는 네 입술에 널 보자 다른 곳을 보며 아무 일 없었다는 듯 행동하는 것에 크게 웃음을 터트리더니 널 멈춰세우곤 네 볼을 감싸 입술에 짧게 입 맞추는) 당당하게 해. 가까운 곳 가자.
10년 전
탄소293
글쓴이에게
와, 자신감 봐. (어이 없다는 듯 웃고는 회사를 빠져나와 가까운 마트로 향하는) 누나. 나 차 살까?
10년 전
글쓴탄소
293에게
나처럼 자신감이 있어야 이렇게 사내연애도 하고 그런거지. (헤실 거리며 네 손을 앞 뒤로 흔들곤 마트로 함께 향하다 널 올려다보는) 차? 왜.
10년 전
탄소294
글쓴이에게
그냥, 매일 걸어다니게 하는거 좀 그래서. 나도 멋지게 차로 데려다주고, 태워다주고. 어디 놀러갈 때도 차 타고 가면 편하니까. (네 머리를 쓰다듬는) 그냥, 누나 내 조수석에 앉히고 싶어.
10년 전
글쓴탄소
294에게
난 괜찮은데. 그리고 지금도 충분히 멋지니까 괜찮아, 정 필요하면 내가 사서 너가 몰고 다녀도 되지. (머리를 쓰다듬는 네 손을 잡아 소리 나게 뽀뽀하더니 곧 도착한 마트 안으로 들어가며 널 잡아당기는) 그럼 내가 차 사고 너가 나 태워줘.
10년 전
탄소295
글쓴이에게
아니야, 그냥 회사도 같은데 나눠서 사자. 근데 이러러면 결혼 먼저 해야 될 것 같다. 그치. (마트에 도착해 카트를 뽑아주자 신나는지 카트를 끌며 카트에 매달리다시피 한 너를 뒤에서 걸어가며 지켜보는) 누나 먹고 싶은거 다 사.
10년 전
글쓴탄소
295에게
그런가, 그러면 결혼 먼저 하고 사자. 좀만 참았다가, 어때? (네가 카트를 뽑아주는 것에 들떠선 노래를 흥얼거리며 매달려 밀다가 뒤에서 제게 말 해오는 네게 손을 내미는) 응, 이리 와. (주변을 둘러보자 소세지와 스트링 치즈가 보이자 빠르게 꺼내와서는 카트 안에 넣는)
10년 전
탄소296
글쓴이에게
그래. (네 손을 잡아주며 나도 주변을 두리번거리다 네가 좋아하는 과일소주들을 담곤 과자코너에서 뛰어 댕기는 널 카트를 끌고 쫓아가는) 누나, 뛰지마.
10년 전
글쓴탄소
296에게
(네가 소주를 고르러 간 사이 카트도 두고 과자 코너로 가선 이것저것 제 품에 안고는 뛰어다니다 여러 개가 묶음으로 나와있는 코너 앞에 서서 고민하는지 잠시 멈춰 서있다 돌아보는) 알겠어, 조심할게. 뭐 사지?
10년 전
탄소297
글쓴이에게
애같다, 이리저리 뛰어다니는거. 발도 아픈데, 그렇게 신났어? 누나 먹고 싶은거. 과자는 단짠단짠이라고 그러지 않았어? 단거랑 짠거 하나씩 사든가. (날 돌아보는 너에 뒤에서 멈춰서 있다 널 뒤에서 안으며 네 머리 위에 턱을 대고 말하는)
10년 전
글쓴탄소
297에게
응, 오니까 발 안 아파. (뒤에서 안고는 제 머리 위에 턱을 대는 너에 등을 네게 기대고 가만히 있는) 단짠단짠이 맞긴 해, 그럼 난 너 말 들을래. (고개를 끄덕이며 단 거와 짠 걸 골라 더 이상 공간이 없는 제 품에 낑낑거리며 넣는)
10년 전
탄소298
글쓴이에게
이리줘. (한가득 과자를 들고 오는 네가 귀여워 과자를 받아 카트에 넣어주곤 머리를 쓰다듬어주는) 이제 집에서 먹을만한 음식 사서 가자. (여기저기 조리 코너를 돌며 집애서 해먹을 수 있는 요리를 사곤 계산대로 향하는) 와, 우리 진짜 많이 샀다. 그치.
10년 전
글쓴탄소
298에게
(제 품에서 과자를 받아들어 카트로 넣는 너에 시선을 과자에서 떼지 못 하고 보고 있다 이어지는 말을 듣곤 네 팔을 잡더니 따라가는) 저거도 사. (조리 코너에서 카트가 채워지는 걸 돕고는 계산대로 가는 길에 카트 안, 제 가방을 뒤적여 지갑을 꺼내는) 응, 또 주말에 어디 안 나가고 집에서 먹겠다.
10년 전
탄소299
글쓴이에게
그러게. 우리 둘 다 집 너무 좋아하는거 같애, 집이 편해서. (지갑을 꺼내드는 네 손을 도로 가방으로 집어넣곤 정장 뒷 주머니에서 지갑을 꺼내들어 제 카드로 계산을 부탁드리곤 계산대를 이리저리 둘러보다 한 코너에 놓인 물건을 가르키며 쿡쿡 웃는) 팀장님, 저거 봐.
10년 전
글쓴탄소
299에게
응, 맨날 집에 있으면 좋겠다. (제 카드 대신 계산하는 너에 입술을 삐죽이며 네 뒤에서 허리를 끌어안은 채로 네 등에 얼굴을 기대고 있다 네 말에 고개를 들고 두리번 거리는) 다음엔 내가 살 거야. 어디?
10년 전
탄소300
글쓴이에게
나도. 누나랑 집에서 안고 있는게 제일 좋아. 다음에도 내가 살래. 저-기. 왜, 우리가 전에 사놓고 안 쓴거 있잖아. (다른 사람에게 들릴라 네 쪽으로 고개를 살짝 돌려 조용하게 이야기하는)
10년 전
글쓴탄소
300에게
그것 봐, 안고 있는 거 좋아하고 집 좋아하고 강아지야. 다음에는 내가 살 거니까 아무 말도 하지 마. (입술을 깨물며 씁, 하더니 네 허리를 간지럽히다가 네가 조용히 이야기 하는 것에 계속 두리번거리더니 작은 코너에 있는 콘돔들에 입을 다무는) .. 아. (점점 붉어진 얼굴로 기만히 있다 네게서 떨어져 코너로 가더니 하나를 집어 와 계산대에 올려두는) 이것도요.
10년 전
탄소301
글쓴이에게
(네가 붉어지는 볼을 가리려고 하는걸 귀엽게 바라보다 갑자기 계산을 부탁하는걸 보고 피식 웃는) 누나, 갑자기 왜 또. (계산을 마치고 장 본 것들을 손에 들고 나오다 멈춰서 네 턱을 한 손으로 살짝 들어올려 짧게 입 맞추는) 부끄러워 하면서, 당돌한 짓은 혼자 다 하지.
10년 전
글쓴탄소
301에게
뭘 왜 또야, 하려고. (네게 뭔가를 보여주고 싶은지 결심이 가득한 듯한 표정으로 말하고는 알바생의 눈치를 보다가 네 손을 꽉 잡는) 일단 가서 일해야지. (장 본 것들을 들고 너와 함께 나오다가 네가 멈춰 서는 걸 보고 같이 멈춰 서선 네가 입을 맞추는 것에 당황한 듯 버벅거리는) 뭐가, 왜.
10년 전
탄소302
글쓴이에게
당돌해서 예쁘다고. 누나 매력이야. (네 턱을 놓아주곤 네 손을 꽉 잡아 집으로 향하는데 네가 뭔가 결심한 듯한 표정을 하는 것을 눈치챘지만 일부러 말하지 않는) 가서 일하는데 얼마나 걸리려나, 생각만해도 지쳐. 그치 누나.
10년 전
글쓴탄소
302에게
알아, 그러니까 나랑 사귀지. (네가 눈치채지 못 했는지 아무 말이 없는 것에 더욱 진지한 표정으로 앞만 보고 걷는) 맞아, 빨리 끝내버리고 나랑 놀자. 그리고 이거도 쓰자, 사실 쓸지 안 쓸지는 모르지만. 다른 방법으로 해도 되니까.
10년 전
탄소303
글쓴이에게
오- 적극적이야. 그래, 얼른 끝내자. (너와 이야기를 하며 걷다보니 어느새 도착한 집 앞에 엘레베이터를 타고 올라가 집에 들어간 뒤 널 소파에 앉히곤 장 봐온걸 정리하기 시작하는) 누난 일 어디서 할래. 같이 하고 싶으면 거기 탁상 펴. 나 이거 정리 할 동안 옷도 갈아입고.
10년 전
글쓴탄소
303에게
(집으로 돌아와 소파에 앉아선 정리하는 널 보고 있다 고개를 끄덕이며 탁상을 펴곤 제 서류와 노트북을 꺼낸 뒤, 네 것들도 정리할 공간을 남겨두고선 정리하는 네게로 다가가 옆에 붙어 서서는 구경하는) 옷 같이 갈아입자.
10년 전
탄소304
글쓴이에게
옷? 갑자기 왜. (말은 아무렇게나 했지만 옷장으로 자기를 끌고 가는 힘에 못 이긴다는 듯이 따라가 멀뚱히 옷 방에서 서있는) 누나 먼저 갈아입어, 나 안 볼게.
10년 전
글쓴탄소
304에게
그냥 같이 갈아입고 싶어서. (같이 옷 방에 들어가선 멀뚱히 있는 네 손을 잡고는 제 쪽으로 밀착 시키더니 네 넥타이를 잡아당기며 풀어주곤 네 와이셔츠 단추도 느릿하게 풀어내주는) 봐도 상관없고, 내가 벗겨줄게.
10년 전
탄소305
글쓴이에게
(갑자기 밀착해 끈적하게 단추를 푸는 너를 내려다 보다 긴장한 표정으로 침을 삼켜 목울대가 움직이는 걸 느끼고 민망해하는) 아, 다 누나가 이런거 해서 그래. 웃지마.
10년 전
글쓴탄소
305에게
(침을 삼켜 움직이는 네 목울대를 툭 건들더니 너와 눈을 맞추려 하는) 이런 게 왜? (웃지 말라는 말에 바로 웃음을 터트리며 네 와이셔츠 단추를 끝까지 풀어내는)
/ 늦었다! 미안해ㅠ
10년 전
탄소306
글쓴이에게
아니, 내 단추를 왜 누나가 풀러줘. 나도 풀어달란 소리야? (목울대를 치는 너를 흘겨보다 네 블라우스 윗 단추를 손으로 툭툭치는)
/ 괜찮아요, 어디다녀왔어?
10년 전
글쓴탄소
306에게
옷 갈아입으려면 단추를 풀어야 되니까 풀어준 거지. (네 손길에 흠칫 태곤 어깨를 으쓱여 보이더니 네 와이셔츠를 잡아당겨 내리는) 글쎄, 우리 일 안 할 거야?
/ 통화하고 왔습니다, 저녁은 먹었어?
10년 전
탄소307
글쓴이에게
일 해야지, 그러려고 집 온건데. (제 셔츠가 바닥에 흘러내리자 검은 티셔츠를 집어들어 입곤 널 당겨 네 블라우스 윗 단추를 조심스레 풀어주는) 옷 갈아입자, 우리 애기.
/ 응응! 삼겹살~.~ 언니도?
10년 전
글쓴탄소
307에게
동생 자? 나 알람 이제 울린 거 알아..? 인티 아프지 마ㅠㅠㅠㅠㅠㅠㅠ 동생 안 자면 잇고 자면 내일 이을게ㅠㅠ 나 안 잤는데ㅠㅠㅠㅠ
10년 전
탄소308
글쓴이에게
안 자 언니 보구팡
10년 전
글쓴탄소
308에게
ㅠㅠㅠ 나도 ㅠㅠㅠㅠㅠ 안 자서 다행이다/
그치, 일해야 되는 건 아는데 막상 하려니까 하기 싫다. (티셔츠를 입는 널 빤히 보다가 제 블라우스를 풀어주는 네 손 위로 제 손을 겹치는) 애기 나 아니라니까.
10년 전
탄소309
글쓴이에게
일 하지 말까? (제 손 위로 겹치는 네 손을 부드럽게 쓸다가 멈추곤 손을 내리는) 나머지는, 누나가 알아서 갈아입고 나오기. 더는 안 돼.
힝힝 울언니
10년 전
글쓴탄소
309에게
일 안 하면 뭐 할건데? (손을 내리는 네 행동에 인상을 찌푸리며 다시 올려주는) 시작한 건 끝내줘야지. 왜 더는 안 돼?
/ ㅠㅠ 안 졸려?
10년 전
탄소310
글쓴이에게
그냥. 아까 술 사온거나 좀 마실까 해서, 힘들잖아. (네가 다시 올려놓은 손을 물끄러미 바라보다 두번째 단추를 풀곤 네 쇄골을 살살 만지는) 다 풀어 달라고? 도발이야. 신기하다. 이게 이렇게 뚜렷하게 보이는거. 되게 예뻐.
/ 응응 괜찮아 언니는?!?!!
10년 전
글쓴탄소
310에게
뭐 그것도 좋겠다, 그럼 난 너가 원하는. 대로 할래. (단추를 풀어내고 쇄골에 손을 대는 너에 네 팔목을 한 번 잡더니 물끄러미 올려다보는) 도발 아니고 부탁. 난 너 배에 있는 게 더 신기해, 다 풀어주게?
/ 나도 괜찮아 오늘 쌩쌩하다!
10년 전
탄소311
글쓴이에게
그래, 아까 누나 힘들어했던것 같아서. 좀 쉬라고. (날 올려다보는 너를 빤히 쳐다보며 손가락을 움직여 아랫 단추들도 풀어나가는) 이렇게까지 부탁하는데, 들어드려야지. 아, 저번에도 물어봤었는데. (블라우스를 다 풀어 네 팔에서 조심히 끌러내려주곤 네 몸을 한번 바라보더니 묻는) 누나 운동해?
/ ♡♡♡♡♡
10년 전
글쓴탄소
311에게
와, 어떻게 사람 마음을 이렇게 잘 읽어. 그럼 마시자, 옷 갈아입고. (네 손길에 의해서 풀어지는 단추들을 내려다보다가 널 보며 웃는) 내가? (블라우스를 벗기곤 제 몸에 닿아오는 손길에 움찔거리며) 왜?
/ ❤️
10년 전
탄소312
글쓴이에게
몸매가 너무 예뻐. (나시만 입은 너를 살짝 끌어 안았다가 놓곤 네 티셔츠를 건네주는) 난 내 복근보다 누나 허리가 더 신기해서.
10년 전
글쓴탄소
312에게
(절 안아주는 너에게 안겨있다 티셔츠를 입고는 다시 네 허리에 팔을 감고 매달리는) 너랑 하는 운동이 다일 걸? 내 허리 안 신기해, 술 뭐 마실까.
10년 전
탄소313
글쓴이에게
운동도 안 하는데 몸은 왜 이렇게 예뻐, 안달나게. (제 허리에 매달린 널 떼어내지 않은 채 안고 같이 거실로 걸어나가는) 난 맥주. 누난 뭐 마실래?
10년 전
글쓴탄소
313에게
안달 나니까 나랑 뭐 해줄 거야? 운동한다고, 너랑. 밤에요. (절 안고 나가는 너에 거의 너에게 반쯤 끌려가다시피 거실로 나가며 웃음을 터트리는) 나도 맥주. 우리 그럼 일 안 하는 거다?
10년 전
탄소314
글쓴이에게
에이, 그거 말고. 그럼 누나 몸매 유지하려면 나랑 계속 운동 해야되는거잖아. 운동은, 규칙적으로 해야지 느는데. (네 말을 장난스럽게 받아치곤 널 거실 바닥에 앉힌 뒤 맥주와 안주거리들을 가져와 네가 업무를 펼쳐놓았던 것을 정리해놓은 탁상에 술을 올리는) 그래- 어짜피 내일도 주말이야. 이래서 금요일 저녁이 제일 좋다. 그치? (너와 나란히 앉아 네 어깨에 조심스레 기대는)
10년 전
글쓴탄소
314에게
그건 그렇네, 그럼 그걸 규칙적으로 하면 되지 않아? (장난스러운 네 말에 저 또한 농담조로 이야기하고는 거실 바닥에 앉아서 네가 탁상을 정리하고 술들을 올려두는 걸 보다 두 캔을 따놓고는 네가 다 정리할 때까지 기다리는) 응, 너랑 하고 싶은 거 다 할 수 있잖아. (제 어깨에 기댄 네 머리를 쓰다듬어주다 고개를 돌려 가까운 거리에서 마주 보는) 같이 사니까 어때?
10년 전
탄소315
글쓴이에게
나? (맥주를 한 모금 마시곤 널 바라보는) 음.. 좋아. 뭐가 좋냐면, 아침에 눈 뜨면 누나가 네 옆에서 자고 있는거. 천사같아. 일어나 있을 땐 맨날 나 이겨먹고 놀리고 회사에서 괴롭히잖아. (큭큭 웃다가 다시 말을 잇는) 그리고 아직 살림을 많이 안 해서 그런지 생각보다 잔소리도 많이 안 하고. 같은 회사니까 출퇴근도 같이하고. 밤에 잡아 먹을 수도 있고?
10년 전
글쓴탄소
315에게
진짜? 천사 같기는 무슨, 엄청 못생기게 잘 텐데. 그래도 요즘은 너한테 져주고 덜 괴롭히지 않아? (큭큭 웃는 네 팔을 아프지 않게 때리다 저도 맥주를 크게 한 모금 마시더니 네 손을 잡아 흔드는) 살림 시작하면 넌 죽었지. 맞아, 좋은 거 진짜 많다. 밤에 뭐? 혼날래?
10년 전
탄소316
글쓴이에게
(히죽 웃으며 네가 제 팔을 때리는 것을 막는 시늉을 하는) 누나는. 어떤게 좋은거 같아?
10년 전
글쓴탄소
316에게
(제 팔을 막는 시늉을 하는 네 손을 떼어내며 그 손에 몇 번 입 맞춰주는) 말할 필요가 있나, 다 좋은데. 눈 뜨면 너 있고 자기 전에도 너 있고 밥도 매일 같이 먹고. 그냥 네가 옆에서 나 안아주고 항상 예쁨 받으니까 좋아. 난 네가 진짜 좋아서 그냥 표현할 수가 없어, 왜 같이 사는 게 좋은지.
10년 전
탄소318
글쓴이에게
말 엄청 예쁘게 하네. 나도야. (맥주를 내려놓는 널 꽉 끌어안아 토닥이다 네 이마에 잘게 입 맞추곤 너와 눈을 맞추는) 매일 매일 즐거워. 항상 회사 다녀오면 혼자 집 들어오는게 싫었는데. 누구랑 같이 들어오니까 사람 사는 거 같다. 내가 저번에도 얘기했잖아, 누나 집에서 피자 먹을 때. 외롭지 않냐고.
10년 전
글쓴탄소
318에게
(네 품에 안겨선 기분 좋은지 몸을 비비적거리다 이마에 입을 맞추고 눈을 맞추는 것에 부끄러운지 시선을 내리까는) 그러니까 기분 좋아, 그래서. 나 생각나, 네가 그렇게 말했던 거. 나한테 혼자 살면 안 외롭냐고 물어보면서 그랬잖아. 내가 안 외롭게 해줄 수 있어서 다행이다. 나 진짜 너랑 결혼할 거야, 알겠지?
10년 전
탄소319
글쓴이에게
응, 나도. 너랑 평생 살고 싶어. (맥주를 한 캔 더 따 마시다가 묻는) 누나는 평소에 나한테 허고 싶었는데 못 했던 말 있어? 그냥, 일상생활에서 불편했던거라든지, 요즘에 질투났다든지, 아님 좋아한다거나. 아무말이나 상관 없는데 못 했던 말 있나 해서.
10년 전
글쓴탄소
319에게
못 했던 말? (맥주를 마시는 널 빤히 보다 저도 들이키고는 곰곰이 생각해보는) 있어. 그냥 우리 사귀고 나서 더 평 좋아진 거 알아? 본부장님이 너 언급하셨어. 곧 자리 만들어 주실 거 같아, 사실 이거 말하면 안 되는데 너무 기뻐서. 질투 난 것도 있지, 우리 사귀는 거 알고 나서도 나 있는 술자리에서 너 언급하는 여자들이 한두 명이 아니더라. 그럴 때마다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입술을 깨물며 어색하게 웃어 보이다 고개를 숙이고 제 손만 만지작거리는) 나중에 청첩장 돌려야 포기할 건가 봐.
10년 전
탄소320
글쓴이에게
(예상치 못 했던 말에 놀란 표정을 짓다 네 말을 끝까지 들어주는) 와, 나 다 팀장님 덕본 것 같은데? 우리 둘이 사귀고 나서 서로 일 더 열심히 한게 티가 났나보다. (네 흘러내린 머리를 네 귀에 꽂아주는) 그런 여자들도 있었어? 안 되겠네, 사귀는 걸 더 티내든지 해야지. 앞으론 이런거 보여줘. (네 쇄골 아래 희미하게 남아있던 제가 남긴 자국을 툭툭 치곤 웃는) 왜 포기해, 그리고 그런 사람들한텐 청첩장 돌리는게 아까워, 우리 축복해주는 사람들한테만 돌려야지. 그리고 얘기 나오는거 말인데, 내가 저번에 친구들 만났을 때 누나 사진 애들이 봤나봐. 근데 애들이 그 날 하루종일 묻더라, 누구냐고. 그래서 내 여자라고 했더니 난리치더라, 대박이라고. 누나도 그정도야.
10년 전
글쓴탄소
320에게
그런 거 같아서 진짜 좋더라. 너 빨리 승진했으면 좋겠어, 그날은 진짜 하루 종일 파티 할 거야. (제 머리를 넘겨주는 네 손을 잡고는 입술에 대고 가만히 있다 입꼬리를 올리는) 몰라, 맨날 전정국 어쩌고저쩌고 잘생겼다는 둥 몸이 좋다면서 뭐 안기고 싶다 난리 났어. (네 손길에 장난으로 제 몸을 가리면서 네게 등을 보이다 다시 돌리는) 그렇긴 하네, 그래도 짜증 나니까 네가 그렇게 좋아하는 남자가 나랑 결혼한다 이런 거 보여주게. 진짜? 친구들이 봤구나, 다들 그렇게 생각해서 다행이네. 너희 부모님은 내 사진 보신 적 없지?
10년 전
탄소321
글쓴이에게
그래, 밤 새서 파티하자. 그런 말을 해? (네 말에 빵터져 크게 웃는) 근데 어떡해, 내가 안을 사람은 평생 누나밖에 없는데. 그럼 차라리 회사 게시판에 아예 붙여놓지 그래. 누나도 충분히 예쁘고 매력있어, 알고 있으라고. 응, 부모님은 아직 모르시지.
10년 전
글쓴탄소
321에게
(크게 웃는 널 보며 입술을 내밀고 투덜거리다 널 아프게 한 번 치더니 네게서 떨어져 앉는) 지금 심각한 말 중인데 웃음이 나와? 그래도 아직 회사 사람들이 다 아는 건 아니니까 게시판은 안 돼. (네 말에 기대하는 듯 널 바라보며 맥주캔을 입에 무는) 언제 말씀드릴 거야?
10년 전
탄소322
글쓴이에게
(네가 입에 물던 맥주캔을 떼고 혀로 네 입술에 뭍은 맥주를 살살 핥아내는) 글쎄, 일 좀 널널해지면? 일단 본가에 가야되는데, 요즘은 본가 갈 시간이 없으니까. 왜, 빨리 인사드리고 싶구나 누나.
10년 전
글쓴탄소
322에게
(제 입술에 닿아오는 네 혀에 움찔거리며 조금 더 뒤로 물러나더니 조금씩 올라오는 술기운에 눈을 질끈 감았다 뜨는) 그렇네, 얼른 가서 뵙고 와. 뭐, 꼭 그렇다기보다도 이제 인사는 드리는 게 맞지 않나 싶어서. 그리고 나 강아지 키우고 싶어.
10년 전
탄소323
글쓴이에게
(네 머리를 귀엽다는 듯 쓰다듬는) 응, 알겠어. 강아지? 갑자기 왜. 나한텐 누나가 강아진데.
10년 전
글쓴탄소
323에게
그냥 나 쫓아다니는 조그만 거 있으면 귀여울 거 같아, 맨날 안고 자고. 왜 내가 강아지야, 따지고 보면 너가 더 강아지지. 소주 딸까?
10년 전
탄소324
글쓴이에게
응. 내가 강아지니까, 그럼 강아지 없어도 되겠네. 강아지 있으면 강아지만 예뻐해줄 것 같은데.
10년 전
글쓴탄소
324에게
왜 강아지만 예뻐해줘, 너도 예뻐해주지. 키우면 안 돼? (네 팔을 잡고 흔들다 네 품에 기대고는) 지금 말고 나중에.
10년 전
탄소326
글쓴이에게
(제 품에 기대오는 네 팔을 쓸다 고개를 끄덕이는) 알겠어. 결혼하고 나서 심심할 때 쯤. 결혼하자마자는 강아지 밤에 잠 못자서 안 돼. 맨날 나보고 강아지 같다고 그러면서, 그냥 나 예뻐해줘. (강아지란 말에 질투가 난 듯 계속 물고 늘어지며 네 품에 머리를 부비는) 팀장님- 오늘 입술에 뭐 발랐어, 빨갛다. 예뻐.
10년 전
글쓴탄소
326에게
밤에 왜 잠 못 자? 너는 변함없이 예뻐해 줄 거고, 강아지는 강아지대로 예뻐해 줘야지. (계속 강아지 이야기를 하며 제 품에 머리를 부비는 너에 널 끌어안고는 부스스 웃다 네 얼굴을 보려 고개를 숙이는) 그냥 색 들어간 립밤. 정국이 취했어? (조금은 붉어진 듯 빨간 네 볼을 만지작거리다 그런 네가 귀여워 몇 번 뽀뽀해주더니 저 또한 새 맥주 캔을 따는)
10년 전
탄소328
글쓴이에게
왜 못 자는지 알면서, 것도 모르냐. 신혼인데. (맥주 캔이 잘 안 따지는지 끙끙대는 네 손에서 맥주를 빼앗고 제가 마시던 맥주를 한 모금 입에 머금곤 입을 맞춰 네 입으로 흘려주며 한 손으론 맥주 캔을 따주는) 여기.
10년 전
글쓴탄소
328에게
왜? 네가 설명해줘. (아무렇지 않게 말을 내뱉는 널 놀리고 싶어 계속 너와 눈을 맞추며 장난스레 말하더니 제 손에서 맥주를 빼앗는 네 행동에 따주려나 싶어 가만히 기다리다 이내 네 입에서 제 입으로 넘어오는 맥주를 마시고는 멍하니 한 손으로 맥주 캔을 따주는 널 보는) 너, 너.. (입술을 깨물며 네가 따준 맥주를 급하게 마시더니 시선을 이리저리 돌리는) 말 좀 하고 해, 이런 거도.
10년 전
탄소330
글쓴이에게
싫어, 말 하고 하면 무슨 재미야. 이런 것도 다 누나 놀리는 맛에 하는건데. (붉어진 네 볼을 손가락으로 쿡 찌르는) 신혼밤에 뭐하는지 몰라? 말 그대로지 뭐, 신혼 첫날밤. (네가 못 들은척하며 이리저리 눈을 굴리자 네 볼을 잡아 저를 마주보게 하더니 그대로 깊게 키스하는) 이런거.
10년 전
글쓴탄소
330에게
아, 진짜. 이럴 땐 무슨 아저씨 같아, 능글맞아서. (제 볼을 찌르는 네 손가락을 잡고는 투덜거리더니 제 볼을 잡아 마주 보게 하는 것에 어색한 표정을 짓는) 글쎄, 난 모르겠는데. (제게 깊게 키스해오는 너에 자연스레 눈을 감고는 받아내다 입술이 떨어지자 깊게 숨을 내쉬며 술기운이 어느 정도 느껴지자 더운지 제 티셔츠를 벗어내는)
10년 전
탄소333
글쓴이에게
뭐야. 갑자기 왜 벗고 그래. (네가 꾸물거리며 티셔츠를 벗어내는 것을 보다 제 방으로 들어가 얇은 무릎담요를 가져와 네 상체에 던지는) 어후, 야해. 누나 감기걸려, 그러고 있으면. 이제는 막 덥다고 벗어던지고. 오늘 조용히 넘어가고 싶으면 얼른 가리고 있어.
10년 전
글쓴탄소
333에게
아니, 더워가지고. 이제 덥단 말야. (네가 던지는 무릎담요를 만지작거리다 다시 더운지 멀리 던져버리곤 찡찡거리는) 진짜 더운데 어떡하라고. 왜, 나 벗고 있으면 조용히 못 넘어가? 아, 아니면 그거 입을까? 너가 자주 입는 하얀 와이셔츠 있잖아, 그 여름에 입는 거.
10년 전
탄소335
글쓴이에게
당연하지. 이렇게 벗고 있는데 누가 조용히 넘어가? (어이 없다는 듯 허탈하게 웃곤 제방에서 흰 와이셔츠를 꺼내와 팔을 껴입는 너를 조용히 바라보다 고개를 젓는) 망했어, 이게 더 야해.
10년 전
글쓴탄소
335에게
왜 못 넘어가, 참을 줄도 알아야지. (네 방으로 들어가 옷장을 뒤적이고는 얇은 네 하얀색 와이셔츠를 들고 나와선 네 앞에서 팔을 껴입곤 대충 단추 두 어개를 잠그는) 뭐가 야해, 옷인데. (헤실 거리며 다시 네 앞에 앉더니 또다시 울상 짓고는 덥다며 일어나 제 반바지를 벗는)
10년 전
탄소337
글쓴이에게
아, 진짜! (네가 제 반바지를 벗는 것에 아예 등을 돌리곤 맥주를 들이키다 뒤에서 징징대며 안겨오는 너에도 뒤돌아보지 않는) 누나, 아주 작정했지.
10년 전
글쓴탄소
337에게
(등을 돌리더니 맥주를 들이키는 것에 입술을 삐죽이며 네 등에 업히듯 매달려서는 목덜미에 입술을 대고 있더니 네 몸에 밀착해선 계속 웅얼거리며 네 목을 끌어안는) 뭘 작정해, 빨리 나 보고 안아줘. 맥주가 나보다 더 좋아?
10년 전
탄소339
글쓴이에게
(제 목에서 웅얼거리는 네 입술이 간지러워 널 털어 내는 시늉을 하다 힐끗 돌아보는) 어떻게 안아줘, 바지도 안 입고 위에도 안 입고. 안 돼.
10년 전
글쓴탄소
339에게
왜, 나 이거 안 입는 게 뭐가 문제야? 그리고 나 위에는 입었는데. (너에게서 떨어지지 않으려 팔에 힘을 주다 절 힐끗 돌아보는 것에 제가 입고 있는 와이셔츠를 흔들어 보이며 다시 네 목을 끌어안는) 아아, 빨리.
10년 전
탄소341
글쓴이에게
어휴, 진짜 내가 애를 키우지. 술만 마시면 애교쟁이야, 아주. (뒤돌아보며 네 코를 살짝 잡아 흔들곤 널 안아 제 무릎에 앉혀주자 마주보는 네가 예뻐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꽉 안아주는) 아이 예뻐라.
10년 전
글쓴탄소
341에게
애교쟁이 아니야, 그냥 너한테 안겨 있는 게 제일 좋아서 그래. (네 손에 잡힌 코를 찡긋거리다 네 무릎에 앉아선 널 바라보다 다정한 네 눈빛에 기분이 좋은지 네게 기대며 제 손 끝을 꼼지락거리더니 울상짓는) 나 또 더워.
10년 전
탄소343
글쓴이에게
또 더워? (다정하게 묻더니 와이셔츠 안으로 손을 넣는) 이제 어떻게 하게, 벗어던질 것도 없구만.
10년 전
글쓴탄소
343에게
음. (제 와이셔츠 안으로 손을 넣는 네 행동에 작게 웃으며 제 몸을 부비적거리더니 와이셔츠 단추를 한 개 풀어내는) 이거도 벗을까? 아니면 안에 입은 거 벗을까?
10년 전
탄소345
글쓴이에게
음, 이거. (네가 와이셔츠를 풀어 내려가는 손을 따라 시선이 이동하다 단추를 다 풀어내자 네 가슴 사이로 얼굴을 묻고 냄새를 맡는) 누나 살 냄새나. 좋다.
10년 전
글쓴탄소
345에게
(단추를 다 풀어내고는 제 가슴 사이로 얼굴을 묻는 너에 간지럽다며 네 어깨를 밀어내더니 무릎에서 내려와 앉는) 안 돼, 참아.
10년 전
탄소347
글쓴이에게
뭘 참아, 나 아직 아무것도 안 했는데? 어딜 도망가, 이리와. (제 품에서 빠져나가는 네 허리를 붙잡고 내 쪽으로 끌어당기는) 그니까 누가 겁 없이 다 벗어던지고 내 옷 입으래. 노렸지.
10년 전
글쓴탄소
347에게
아니, 아니. 또 막 얼굴 댔잖아. 위험하니까 참으라고 한 거야, 그니까 참아. (허리를 붙잡힌 탓에 네 쪽으로 끌려가다 웃으며 또 빠져나오더니 와이셔츠 단추를 한 개 잠구곤 교묘하게 끌어내려 어깨를 보이는) 에이, 안 노렸어. 지금 이게 노린 거지.
10년 전
탄소349
글쓴이에게
아닌데, 내 눈엔 둘 다 노린건데. (제가 잡아내린 어깨를 감싸 살살 쓸다가 멈추곤 다시 맥주를 마시는) 누나.
10년 전
글쓴탄소
349에게
아냐, 아까는 안 노렸어. (다시 맥주를 마시는 널 보다 나도 달라는 듯 칭얼거리며 손을 내미는) 응? 왜? 나도 줘.
10년 전
탄소351
글쓴이에게
안방갈까? (마시던 맥주를 네 손에 쥐어주곤 너에게 묻는) 그냥, 술 그만 마시고. 너 취한 것 같으니까, 안방가서 뒹굴거리자고.
10년 전
글쓴탄소
351에게
(손에 쥐어진 맥주를 조금씩 마시더니 네 말에 내려놓고는 휘청이며 일어나 네 팔을 잡아당기는) 응, 빨리. 나 가서 침대에 누울래, 누워서 잘래.
10년 전
탄소354
글쓴이에게
(휘청거리는 네 팔을 잡아 안방으로 들어가 널 침대에 눕히곤 방 불을 끄고 무드등을 켜고 누워 널 끌어안아 네 허리에 제 다리를 감싸곤 쪽쪽거리는) 진짜 졸려? 우리 애기. 일 하자고 야심차게 싸왔으면서, 와서 고작 한 거는 술 마시고 뒹굴거리기야. 이럴 줄 알고 왔지만.
10년 전
글쓴탄소
354에게
(묘한 무드등 빛을 보고 있다 절 끌어안고 다리로 감싸 쪽쪽거리는 것에 웃음을 터트리며 고개를 끄덕이다 널 보는) 안 졸려, 근데 안 자면 또 뭐 할 거잖아. 그러니까 어떡하지. 그냥 일해야 되나, 나는 모르고 온 건데. (볼을 부풀리며 머릿속을 가득 채우는 일 생각에 고개를 세게 젓더니 네 품에 안겨서는 네 와이셔츠를 잡아내리는)
10년 전
탄소356
글쓴이에게
일 못 할거 같다고 걱정한 사람이 누군데, 이제 와서 아닌척하기는. (네 코를 살짝 깨물곤 무드등 빛에 네가 눈을 나른하게 뜨는 걸 보곤 손을 내려 와이셔츠 아래로 손을 넣어 네 허리를 습관처럼 만지작거리는) 안 자고 뭘 또 해. 그게 뭔데? 일 생각은 하지말고. 누나 표정에 다 보인다.
10년 전
글쓴탄소
356에게
그래도 나는 어떻게든 하겠지 했단 말이야, 사실 못 할 거 알긴 했어. (나른한 눈빛으로 조곤조곤 이야기하더니 제 허리에 닿아오는 네 손길에 움찔거리며 네 팔목을 손으로 감싸는) 나 민감한 거 알면서 만지는 이유는? 말해야 아나, 말 안 해도 알잖아. 정 모르겠으면 말해줄게. 알겠어, 일 생각 안 해야지.
10년 전
탄소358
글쓴이에게
이유? 그냥. 만지고 싶어서. 뭔지 진짜 모르겠는데, 뭔지 말 해줘 봐. (일 생각 안한다는 너를 더 끌어안아 머리를 쓰다듬어주는) 착해. 침대에선 아무 생각도 하지 말기. 내 생각만 해.
10년 전
글쓴탄소
358에게
아, 진짜. 그거 말이야, 섹'스. 그거 할 거 같아서. (네 품에 안겨선 작게 속삭이더니 고개를 끄덕이며 네 목덜미를 만지작거리곤 눈으로 훑는) 응, 너 생각만. 정국아, 넌 안 더워?
10년 전
탄소360
글쓴이에게
왜, 내가 더웠으면 좋겠어? 나 더운게 누나가 무슨 상관인데? 나 하나도 안 더워. 봐봐, 이렇게 누나 끌어 안고 있어도 아무렇지도 않잖아. (네 허리를 만지작거리며 널 간지럽히는) 그거? 그거 또 하고 싶나보다, 나는 그냥 누나 허리 만지는게 좋아서 그런건데. 그치.
10년 전
글쓴탄소
360에게
아니, 그건 아닌데. 그냥 나는 이렇게 더우니까 너도 덥지 않을까 해서. (네 말에 시선을 돌리며 점점 목소리가 작아지더니 네 손길에 간지러운지 움찔거리며 네 품에서 빠져나와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아냐, 나 그거 안 해도 돼. 그거 안 해도 엄청 잘 살고, 엄청 잘 흥분해.
10년 전
탄소363
글쓴이에게
(이불 속에 쏙 숨은 네가 귀여워 너에게 다가가지 않고 멀찍히 누워 나른하게 말하는) 뭐야, 누나 왜 도망가. 나랑 안고 있기 싫어? 그거 안해도 엄청 잘 흥분한다는건 무슨 소리야. 나 모르겠어 진짜, 누나. (점점 술기운이 오르는지 입고 있던 검은 티셔츠를 벗어버리는) 아, 나도 좀 더운거같다.
10년 전
글쓴탄소
363에게
그냥 이제 창피하니까 여기 있을 거야. 너랑 안고 있는 건 좋은데 너 손이 못 돼서 그런 거잖아. (나른한 네 말투에 여전히 눈을 마주치지 못 하고 있다 이불만 꽉 쥐는) 그, 있어. 그니까 안 해도 충분히 흥분할 수 있는 방법도 있고 그렇다고. (제 티셔츠를 벗어버리는 네 행동에 드러난 네 몸을 힐끔거리다 이불을 더 끌어올리곤) 것 봐, 덥다고 했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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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글쓴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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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이니까 그게 더 문제라고. 너는 내가 어떻게 되는지 모르고 막 하는 거잖아. 왜 못 풀어, 손도 있고 그 기구 같은 것도 있고. 물론 집에 있는 건 아니지만, 그럼 풀리지 않을까? (팔을 올리곤 절 내려다보는 것에 이불을 완벽하게 끌어올리더니 제 눈만 내놓고는 느릿하게 널 바라보는) 너 눈 보면 이상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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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글쓴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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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그런 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해, 하여튼 은근 변태 같아. 그건 그런데 그래도 매번 흥분된다고 같이 흥분해서 하자 이럴 순 없잖아, 그러면 둘 다 허리 나갈걸? 아니, 꼭 가지고 싶은 건 아닌데. (네가 속삭이는 것에 간지러워져 몸을 움츠리며 몸을 살짝 떨더니 다시 널 바라보는) 위험한 생각하는 거 봐, 그러면 큰일 나. 진짜 큰일 나, 팀장실 다 젖을 수도 있어. (제가 말하고도 민망한지 어색하게 웃으며 이불을 조금 내리는) 기분? 별거 아닌데 뭐가 올라오는 그런 거 있어. 네가 허리 만지고 나면 꼭 해야 될 거 같은 그런 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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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글쓴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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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갈래, 가면 또 위험해져. 안 잡아먹는다고 해놓고 그 직전까지는 막 가고 그럴 수도 있잖아. (네 힘에 네 쪽으로 끌려가서는 또 허리에 닿아오는 네 손길에 눈을 꾹 감더니 제 손을 네 가슴팍에 올려두고는 가만히 있는) 그거 가지고 안 될 수도 있지. (제 말을 받아쳐주는 것에 작게 웃고는 입술을 꽉 물더니 움찔거리는) 손 좀, 얼마 전에 했잖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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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글쓴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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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치, 그건 나도 이제는 이만큼 할 수 있다 이런 거 보여주려고 하는 건데.. (부풀어 오르진 않았어도 단단해진 네 것에 울상 지으며 어쩔 줄 몰라 걱정이 가득한 표정으로 다리를 베베 꼬는) 그렇긴 한데 너무 많이 흐르면 다 못 막아줄 수도 있으니까. 근데 정국아, 나 아무것도 안 했는데 왜 이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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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글쓴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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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벅지를 주무르는 널 보며 괜히 조금 더 야릇한 행동으로 이어질까 조마조마해 이불 속에서 손을 움직여 제 팔을 살짝 잡고 있는) 너랑 집에만 있으면 이유 없이 더워져, 그래서 벗고 싶고. (네 말에 고개를 끄덕이더니 한 손으로 제 와이셔츠 단추를 마저 풀어내는) 나도, 그래서 다시 더워졌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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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글쓴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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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게 웅얼거리더니 빠르게 풀리는 제 단추를 보고 있다 제 손 위를 덮고 있는 네 손이 묘하게 야해 입술을 잘근거리더니 맨살이 닿아오자 작게 끙끙거리는) 몰라, 어지러운 건 아닌데. 좋고 이상해. 옷 벗고 안을 때는 진짜 이상해, 그래도 난 너 품에 안겨있는 게 제일 좋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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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글쓴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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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근데 정국아. 왜 또 거기에 입술 대. (제 가슴 윗 부분에 혀를 놀리기 시작하는 네 동그란 머리통을 내려다보다 인상을 작게 찌푸리며 점점 붉어지고 진하게 남겨지는 가슴 위의 자국을 확인하더니 움찔거리며 살짝 뒤로 물러나는) 이거, 엄청 진해. 이런 식으로 남기면 다 들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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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글쓴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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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하네, 그냥 아예 자기 거라고 써 붙이고 다니라는 거랑 뭐가 달라. 아무도 안 보는데 혹시라도 보일까 봐 그런 거지. (네 품에 안겨 웃음을 터트리더니 네 손을 잡아 깍지를 끼곤 습관처럼 네 손을 제 입술에 대 입 맞추는) 그래. 근데 여자들보다도 남자들이 나 보고 꼴려 하면 어떡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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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글쓴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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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알아둬야겠다, 누가 뭐냐고 물어보면 그냥 낙인찍은 거라고 해야지. (제 윗가슴을 누르는 네 손도 잡아 여러 번 쪽쪽거리는) 농담한 건데 왜 이렇게 화를 내. 네가 이러니까 더 벗고 다녀보고 싶다, 크롭 티 같은 것도 입고 가고. 테니스 스커트 입고 회사 가고. 어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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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글쓴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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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소린 아니잖아. 그럼 얌전한 거 입고 가면 되지. 하얀색 블라우스 같은 크롭 티 있잖아. 아, 아니면 오프숄더 블라우스는? (네 말에 혀를 차더니 아프지 않게 몇 번 널 치고는 제 몸을 말며 이불을 껴안는) 큰일 난다니까. 팀장실에서 뭘 하겠다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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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글쓴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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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오프숄더. (네가 누르며 말한 부분을 살살 쓰다듬으며 널 올려다보는) 그렇긴 한데 난 누구처럼 강한 심장을 가지고 있지 않아서. (탄성을 지르는 네게서 시선을 떼지 못 하다 천천히 네 품으로 파고드는) 아닌데, 누가 뭐랬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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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글쓴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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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알겠어. (네 말에 잘 대답하고는 장난스런 표정을 짓더니 네 맨살 위에 입 맞추는) 넌 막 안 뜨거워, 아직?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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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글쓴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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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안 뜨거워? 억울해, 너도 빨리 더워지면 그런 거 할 수 있잖아. 아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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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글쓴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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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말에 입꼬리를 올리며 칭얼거리다 네 팔을 흔들더니 상체를 살짝 일으키며 흐트러진 제 머리를 한 번 쓸어넘기는) 나 잘 못 하는데, 그래도 하라면 할 수는 있어. 뭐, 그거 해줄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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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글쓴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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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왜. (네 말에 퉁퉁 불어선 제 몸을 들썩이며 웅얼거리더니 네 팔을 잡아당기며 억지로 몸을 일으키게 만드는) 그럼 뭐, 어떤 거? 막, 그런 거? 자'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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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글쓴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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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더우니까 더 하고 싶은가 봐. 원래 나 안 이러는데. 자제도 잘 되고 조절도 잘 되고, 잘 참고 그랬는데 왜 이러지. (버드키스를 하며 제 허리를 받혀 다시 눕히는 너에 네 팔을 잡고 있다 네 목에 팔을 감싸며 떨어지려는 네 입술을 물곤 빨아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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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글쓴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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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를 이어나가다 입술을 떼더니 이불을 잘 정리해주는 너에 붉어진 얼굴로 숨을 내뱉다가 입술을 삐죽이며 이불을 다시 내리는) 왜. 아파도 내가 아픈 건데 자제 시키고 그래. 내가 하고 싶어서 그런 거잖아, 정국이 하기 싫어? 그러면 나중에 하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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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글쓴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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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제 손을 잡아오자 물끄럼히 보고 있다 작게 투덜거리며 네게 잡힌 손을 제 쪽으로 잡아당겨 네 손과 함께 꼼지락거리는) 나는 또 내가 너무 그래서 하기 싫은 줄 알고. (네 말을 듣고 있다 눈치를 살피는 것에 조금은 표정을 풀고는 고개를 끄덕이는) 너도 나 위해서 해준 소리니까, 알겠어. 안 할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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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글쓴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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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나 참았으니까 내일 상 줘야 돼. 사탕 사줘, 그게 상이야. (네 말을 가만히 듣고 있다 고개를 끄덕이더니 자리에서 몸을 일으키고는 네 와이셔츠를 벗곤 다시 편한 옷으로 갈아입고는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내일도 일해야 되고, 바빠. 내일은 진짜 야근이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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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글쓴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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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그건 좋은데 회사에 오래 앉아있으면 허리 아파서 싫어. (네게 불평을 내뱉으며 입술을 내밀다 네가 입을 맞춰오며 느릿하게 혀를 감아올리다 방 안을 울리는 소리와 함께 입술을 떼자 붉게 변한 제 얼굴을 보여주기 민망해 네 품으로 더욱 파고드는) 나도 사랑해. 응, 근데 나 포도맛 제일 많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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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글쓴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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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너 일 하는데 방해하기 싫어서 아무 말 안 하려고 했는데, 알겠어. (네 품에 안겨선 숨만 내쉬다가 널 올려다보더니 웃음을 터트리는) 맞아, 대체하는 거. 그리고 사실 포도맛 사탕 말고 복숭아 맛도 사줬으면 좋겠어. 근데 정국아, 나 뭔가 내일 감기 걸릴 거 같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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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글쓴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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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추워. 뭔가 내일 감기 걸릴 거 같아, 그니까 나 꽉 안고 자. 약속해.
10년 전
탄소432
글쓴이에게
알겠어. 이리와, 우리 애기 팀장님. (널 당겨 더 꽉 안아주곤 네가 잠에 들 때까지 토닥여주는)
10년 전
글쓴탄소
432에게
(네 품에 더 꽉 안겨선 저도 모르는 사이 잠에 들었다 괜히 추운 느낌에 새벽녘, 눈을 뜨는)
10년 전
탄소433
글쓴이에게
(널 내려다본 그 자세로 잠들었다가 제 품안에서 꾸물대는 느낌에 눈을 찡그리며 반만 떠 널 부르는) 누나아- 누나 어딨어.
10년 전
글쓴탄소
433에게
(제가 예상했던 대로 감기 기운이 돌기 시작하는지 뜨거운 숨을 내뱉으며 침대에서 일어나 화장실로 가서는 세수도 해보고 혼자 아파본 적이 잘 없던 터라 마시면 안 되는 찬물마저 벌컥 벌컥 마시더니 또다시 추워지는 몸에 떨며 네 방 안으로 들어오다 일어난 널 재우는) 나 여깄어, 더 자.
10년 전
탄소435
글쓴이에게
(다시 네가 침대로 들어와 제 팔 안에 안기는데 뜨거운 네 숨과 몸에 놀라 몸을 일으켜 네 이마를 짚어보는) 누나, 누나 열 나는 것 같은데? 아파? (네가 누워서 고개를 끄덕이자 일어나 무드등을 키곤 수건에 물을 적셔와 제 몸을 닦아주는) 약은 먹었어? 아까 혼자 거실 나갔잖아.
10년 전
글쓴탄소
435에게
(널 재우며 네 품으로 파고들다가 안겨서는 아픈 티를 내지 않으려 숨만 내뱉었는데 네가 눈치를 챈 건지 바로 몸을 일으키는 것에 입술을 깨무는) 아아, 괜찮아. 별거 아냐, 그냥 조금. (느릿하게 고개를 끄덕이자, 무드등을 키더니 수건에 물을 적셔와서는 몸을 닦아주는 널 보며 힘없이 웃어 보이는) 찬물 좀 마시러 간 거야.
10년 전
탄소437
글쓴이에게
그럼 약 안 먹었겠네? (네 몸을 다 닦아주곤 이불을 네 목 위까지 올려주곤 부엌 찬장에서 비상약을 뒤져 감기약과 물을 가져와 네게 건네주는) 이거 먹고 자. 혼자 먹을 수 있지?
10년 전
글쓴탄소
437에게
안 먹었어. (네가 이불을 끌어올려 주자 속으로 파묻혀선 널 올려다보며 작게 기침하더니 잠시 부엌으로 나갔다 온 네가 감기약과 물을 건네주자 천천히 몸을 일으키며 헝크러진 머리를 귀 뒤로 넘기곤 받아먹는) 응, 몇 시야?
10년 전
탄소440
글쓴이에게
지금 다섯시. 한 두시간 더 잘 수 있을 것 같은데. 더 잘래? 회사는 나갈 수 있겠어? 이렇게 아파서 어떻게 가.
10년 전
글쓴탄소
440에게
아, 너무 이르네. 미안해, 나 때문에 깼지. (네 말에 제대로 대답도 못 하곤 점점 열이 오르는 머리에 인상을 찌푸리며 고개만 여러 번 끄덕여 보이는) 가야지, 나 일단 더 잘래. 깨워줘.
10년 전
탄소442
글쓴이에게
아니야. 원래 제대로 잠 안 들어 있었어. (네 말에 널 다시 토닥이며 재워주는) 알겠어. 아침에 상태보고 갈지 말지 정하자.
10년 전
글쓴탄소
442에게
응. 나 안 아픈 게 너한테도 짐 안 되고 좋은데 왜 아프지. 어쩐지, 며칠 전부터 그냥 이유 없이 두통 생기고 그러더라. 여름 감기가 오겠네, 하긴 했어. 그럼 나 잘게. (네 토닥임에 서서히 잠에 빠져서는 눈을 감는)
10년 전
탄소453
글쓴이에게
짐 아니야. (널 토닥여주며 네가 혹시 아플까 지켜보느라 한 숨도 자지 못한 채로 일곱시에 널 흔들어 깨우는) 누나, 지금 일곱시야. 몸은 어때.
10년 전
글쓴탄소
453에게
(절 흔들어 깨우는 손길에 겨우 잠에서 깨어나더니 더 뜨거워진 제 머리를 부여잡고는 상체를 일으키는) 아, 회사 가야지. 괜찮아, 갈 수 있어. (침대에서 벗어나 벽을 짚으며 느리게 욕실로 걸어가는) 좀 잤어?
10년 전
탄소455
글쓴이에게
어, 그냥 조금 잤어. (널 걱정스런 눈으로 바라보다 네가 욕실로 가 씻는 동안 토스트기에 식빵을 구워 쨈을 발라 욕실에서 나오는 네 입에 물려주는) 누나 아침. 밥 아파서 지금 못 해주니까 그냥 내가 했어, 이따 저녁은 맛있는거 먹자. (널 의자에 앉히곤 드라이기로 머리를 말려주고 옷 갈아입는 것까지 다 도와주는) 누나 더 말라진 것 같다. 요즘 피곤해서 그런가.. 오늘 회사가서도 아프면 그냥 조퇴해, 끙끙거리지 말고. 알겠지?
10년 전
글쓴탄소
455에게
다행이다, 진짜 잔 거 맞지? (네게 묻고는 씻고 나와선 젖은 머리를 털어내다가 네가 입에 물려주는 토스트에 작게 웃으며 네 엉덩이를 토닥여주는) 고마워. (제가 토스트를 먹을 동안 머리를 말려주고 옷까지 입혀주는 너에 가만히 손길을 받다 제 옷을 다 입자, 네가 옷을 갈아입고 넥타이를 매는 걸 도와주는) 아냐, 똑같아. 걱정 말고 일 열심히 해. 너 확실히 잔 거 맞아? 눈 봐, 피곤해 보이는데. (네 넥타이를 다 매주고는 네 눈가를 만지작거리는) 봐봐.
10년 전
탄소457
글쓴이에게
(넥타이를 매주려 내 목 언저리에 팔을 두르는 널 바라보다 네가 떨어지며 눈가를 매만지는 것에 네 눈을 바라보는) 아니야, 괜찮아. 왜. 내 눈 빨개? 누나가 더 피곤해보여. (네가 얇은 블라우스만 입은 걸 알곤 네가 정신 없이 서류를 정리해 나오는 동안 제 가디건을 챙겨서 함께 나오는)
10년 전
글쓴탄소
457에게
어, 좀 충혈됐어. 난 괜찮아, 약도 먹었으니까. (널 걱정스레 올려다보다 시간이 꽤 지났다는 것을 기억하곤 급하게 제 서류와 노트북을 가방에 챙겨 나오며 힐에 발을 구겨 넣고는 현관문을 여는) 벌써 힘들다, 아무것도 안 했는데.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며 널 보곤 웃어 보이는)
10년 전
탄소459
글쓴이에게
안 되는데, 아 우리 누나 아파서 어떡하지. (네 팔을 붙잡고 엘레베이터가 도착하자 네 이마에 짧게 키스하고 떨어지는) 오늘도 일 잘하고 오자. 가서 아프다고 말씀드리고 일하고. (어느새 일층에 도착한 엘레베이터에 급하게 내리는데 연락도 없이 집에 찾아오신 엄마랑 마주치는) 어, 엄마.
10년 전
글쓴탄소
459에게
괜찮대도, 나 튼튼한 거 알잖아. (제 이마에 짧게 닿았다 떨어지는 네 입술에 푸스스 웃으며 엘리베이터에 타더니 네 어깨에 제 머리를 기대고 서있는) 알겠어, 만약에 나 먼저 들어와도 너.. (일층에 도착하는 소리와 함께 계속 말을 이어가는데 갑자기 굳어진 네 표정과 이내 네 입에서 흘러나오는 말에 저 또한 그
자리에서 멈춰서는) 아.
10년 전
탄소461
글쓴이에게
왜 말도 안하고 왔어. (엄마 역시도 굳어진 표정으로 이게 무슨 상황이냐고 물으시며 저와 널 번갈아 쳐다보는 것에 일단 출근해야한다며 이따 퇴근하고 이야기하자는 말을 남기곤 널 챙겨 아파트를 벗어나서 버스에 올라타 그제서야 네 표정을 살피자 굳어진 표정에 저도 한숨을 쉬곤 말하는) 누나 놀랐지. 괜찮아, 이따 저녁에 뵈면 돼. 아픈데 신경 쓸 일 생기게 해서 미안해.
10년 전
글쓴탄소
461에게
정국아, 그러실 수도 있지. 안녕하세요. (너와 나보다 더 굳어진 표정의 네 어머니를 보곤 조금은 떨리는 목소리로 인사드린 뒤, 네가 절 데리고 아파트를 벗어나는 것에 괜히 계속 뒤를 돌아보며 안절부절 못 하다가 버스에 타서야 숨을 돌리는) 난 괜찮은데 그냥 저렇게 혼자 두셔도 돼? 제대로 설명하고 왔어야지. 아, 너네 집에 내 짐이 한가득인데.
10년 전
탄소463
글쓴이에게
아니야, 엄마 원래 가끔씩 오셔서 청소도 해주시고 나 퇴근할 때 같이 저녁 먹고 돌아가실 때 많아. (네 손을 가져다가 만지작거리는) 진짜. 나도 방금 생각났어. 그냥, 이참에 인사드리는거라고 생각하자. 미리 좀 말할걸. 미안 누나. 엄마도 누나도 당황하게 만들었네.
10년 전
글쓴탄소
463에게
그랬구나, 어머니가 다정하신 분이시네. (제 손을 만지작거리는 널 바라보며 저보다 더 긴장했을 거란 생각이 들어 네 등을 토닥이는) 나한테 미안해 하지 말고 어머님께 사과드리자. 말씀도 안 드리고 동거부터 했으니 얼마나 놀라셨겠어. 잘 키워놓은 아들 집에 갔더니, 어떤 여자랑 떡 하니 손잡고 있다 생각해봐. 내가 어머님 입장이었어도 충분히 당황스럽고 화낼 일인 거 같아. 너도 놀랐지?
10년 전
탄소465
글쓴이에게
응, 나한테 잘 해주셨지 어렸을 때부터. (네 말을 듣다 성숙한 네 생각이 말에 베어나오는 것 같아 속으로 감탄하는) 응. 놀랐는데, 누나 말이 맞는 것 같아. 이따 회사에서 엄마한테 미리 연락 해놓을게. 아마 오늘 저녁에 셋이서 밥 같이 먹어야 될 것 같아. 나가서 먹을까. 근데 진짜 엄마가 화내시면 어떡하지. (이제서야 동거라는게 큰 의미라는 걸 깨달은 듯 걱정하기 시작하는)
10년 전
글쓴탄소
465에게
그래, 진짜 화내셔도 우린 할 말 없어. 같이 먹어야지, 당연히. 어머니 제일 좋아하는 곳으로 가자. 뭐 좋아하셔? (내뱉는 말의 속도가 빨라진 걸 느끼곤 네가 긴장했구나 싶어 네 손을 꽉 잡더니 네 어깨에 머리를 기대고는 눈을 감는) 알아. 무슨 소릴 들을지 몰라서 무서운 거. 근데 우리가 받아들이고 말씀 다 들어드려야지. 그니까, 솔직하게 좋아하고 매일 보고 싶어서 살기 시작했다고 말씀드리자.
10년 전
탄소468
글쓴이에게
자주 가는 곳 있어. 아마 오늘도 거기 갈 것 같다. (제 손을 잡아오는 네 손을 힘을 주어 잡은 뒤 대답하는) 그래. 그렇게 잘 말씀드리자. 엄마가 이해해주시면 좋겠다, 사실 좀 걱정되서. (한숨을 내뱉다 어느새 도착한 회사 앞에 내려선 우리 부서가 속한 층으로 향하는) 누나, 아픈거 말씀드리고 일하고. 엄마한텐 내가 연락하고 누나한테 말하러 갈게.
10년 전
글쓴탄소
468에게
그래, 어디든. 많이 걱정 돼? 일단은 정확히 잘 말씀드려보고 정 안 되겠다 싶으면 내가 무릎이라도 꿇어야 되지 않겠어? (네 긴장을 풀어주려는 듯 농담을 하고는 잡은 손을 흔들어대는) 알겠어. 일 열심히 해, 그럼 어머님도 좋아하실거야. (도착해, 네 손을 놓고는 팀장실로 들어가 저도 그제야 긴장이 풀리는지 힘 없이 의자에 앉아 서류를 꺼내 일을 하다 네게 메신저를 보내는)
정국아
어머님께 연락 드렸어?
10년 전
탄소474
글쓴이에게
(회사에 도착해 잠깐 쉬는 시간에 엄마한테 연락해 널 여자친구라고 소개하고 동거하는거에 대해선 이따 저녁 먹을 때 자세한 이야기를 듣겠다고 하시는 어머니께 알았다고 대답하는)
응
누나 애인이라고 말했고
이따 저녁 먹을 때
보시겠대
10년 전
글쓴탄소
474에게
아 진짜?
다행이다
별 말씀은 없으셨어?
10년 전
탄소477
글쓴이에게
그냥
집에 왠 짐이 이렇게 많냐고
아예 같이 사는거냐고
그러시더라
이따 동거 얘기 해야될 것 같아
몸은 괜찮고?
10년 전
글쓴탄소
477에게
응 나는 괜찮지
많이 나아졌어
아 진짜 죄송하네
어떡하지
10년 전
탄소479
글쓴이에게
아니야
누나가 뭐가 죄송해
내가 미안하지
일단 일 마치고
이따보자
너무 걱정하지마
10년 전
글쓴탄소
479에게
알겠어
그래도 죄송하다고 전해드려
10년 전
탄소480
글쓴이에게
(제가 보내온 메세지를 보곤 한숨을 쉬고 메신저를 종료시킨 뒤 계속 일하다 퇴근 시간이 되자 널 데리러 팀장실 앞에 서 있다 문을 작게 노크하는) 팀장님, 우리 퇴근해야지.
10년 전
글쓴탄소
480에게
(정신없이 일하다 또다시 머리가 아파오고 기침이 나 입술을 깨물며 버티곤 어느새 퇴근 시간이 된 건지 문을 노크하며 묻는 너에 자리에서 일어나는) 아아, 들어와. (짐을 챙기며 잔뜩 지친 얼굴로 네게 웃어 보이더니 발걸음을 옮기는) 얼른 가자, 어머님 집에 계신대?
10년 전
탄소482
글쓴이에게
아니, 우리 저녁 먹기로 한 가게에서 만나기로 했어. (네 손을 잡으며 회사를 나서는데 네가 비틀대는게 느껴져 널 가만히 바라보다가 묻는) 누나, 지금 아프지. (네 이마에 손을 올려보는데 뜨거운 이마에 한 숨을 쉬곤 오늘 챙겨왔던 제 가디건을 네 어깨에 둘러주는) 누나 이렇게 아픈데 엄마 어떻게 뵙냐, 괜찮겠어?
10년 전
글쓴탄소
482에게
그럼 벌써 가 계신 거야? 얼른 가자. (제 손을 잡은 네 손을 꽉 잡으며 회사에서 나오다 저도 모르게 어지러운 머리를 붙잡고 비틀대더니 절 보는 네 시선에 고개를 저어 보이는) 괜찮아, 별로 안 아파. (말과는 다르게 달아오른 제 이마에 시선을 내리깔며 제게 가디건을 둘러주는 널 올려다보는) 진짜 괜찮아, 얼른 가자. (마음이 급해 걸어가지 않고 택시를 잡더니 타서는 제 옆에 앉은 네 손을 더 꽉 붙잡는)
10년 전
탄소484
글쓴이에게
(제 손을 잡아오는 손을 다른 손으로 쓰다듬어주다 네가 긴장한 것 같아 네 머리를 살살 쓸어주는) 누나, 내가 미리 얘기 안 해서 미안해. 엄마 막 나쁜 분 아니시니까 너무 긴장하지말고, 우리 잘 설명하고 오자. 어짜피 한 번 뵐거였는데 그냥 타이밍이 이렇게 됐다고 생각하자. (레스토랑 앞에 도착해 내리자 기다리고 있던 엄마께 인사하고 들어가 같은 테이블에 자리하는)
10년 전
글쓴탄소
484에게
네가 뭐가 미안해, 사과하지 마. 알아, 아까 잠깐 뵀는데도 좋은 분 같으셨어. 그치, 그렇게 생각할래. (네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답하고는 함께 레스토랑 앞에서 내려선 기다리고 계시던 네 어머님께 정중히 고개 숙여 인사드리곤 안으로 들어가는) 안녕하세요, 어머님. (잘 보여야겠다는 생각에 입술을 살짝 물었다 놓고는 네 어머니가 앉으실 의자를 빼어드리곤 맞은편, 네 옆에 앉아 가만히 눈을 맞추는) 먼저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렸어야 하는데, 죄송합니다. 이렇게 소중한 아드님, 저와 교제하고 있는 것도 미리 말씀드렸어야 했고 여러모로 죄송해요.
10년 전
탄소486
글쓴이에게
(그저 고개를 끄덕이며 네 말을 듣고 있다가 어떻게 만나게 된건지 물어보시는 어머니에 대답을 하는) 우리 팀장님이야. 원래 팀장님이고 난 사원이고 그랬는데, 일하다가 만나게 됐어. 미리 못 말해서 미안해요. 안 그래도 엄마한테 누나 소개 시켜주려고 했는데, 오늘 엄마 이렇게 갑자기 만날 줄은 몰랐지. (누나란 소리에 놀라시더니 너를 더 궁금하다는 듯 나이, 학력, 나를 만나게 된 이유까지 질문을 쏟아내는 엄마에 네가 놀랄까 테이블 및으로 손을 잡는)
10년 전
글쓴탄소
486에게
그게 회사에서. (나 대신 간단하게 설명을 하는 널 보며 고개를 끄덕이다 이어지는 질문 세례에 눈을 크게 뜨며 머릿속으로 대답을 정리하곤 테이블 밑으로 제 손을 잡아오는 네 손을 쓰다듬어주는) 학교는 미국에서 나왔어요, ㅇㅇ 주립대 아세요? 네, 거기서 졸업하고 한국 와서 대학원 다녔습니다. 아, 그럼요. 어딘지 여쭈어보셔도 돼죠. (어머니의 질문에 차근차근 대답해드리다 집안에 관련된 질문에 살짝 웃으며 답 하는) 외동이고 본가는 ㅇㅇ 동에 있어요, 저는 여의도에서 혼자 살았구요. 정국이랑은, 어.. 한 몇 주 전부터 같이 살기 시작했어요. 아버님은 사업하시고, 어머니는 가끔 도우시거나 집에 계시는 주부세요. 네, 친척 분들은 한국에 계시고. 친가 쪽은 미국에요.
10년 전
탄소490
글쓴이에게
(네 말을 들으며 고개를 끄덕이더니 나에게 고개를 돌려 내가 먼저 같이 살자고 했냐고 여쭤보는 엄마에 살짝 붉어진 얼굴로 코를 쓱 매만지더니 말하는) 응. 원래는 일하고 나서 하루정도씩만 우리 집에 있다가 갔는데, 아니 그냥 나 혼자 사니까 밥도 해주고 챙겨주고 해서. 그랬는데 나도 혼자 사는거 외롭고, 누나 있는데 매일 보고 싶고, 이럴바엔 같이 살고 싶어서 그냥 내가 내 집에서 살자고 했어. 엄마가 걱정할 일은 안 만들 수 있어요. 이렇게 갑자기 말하는거 엄마도 당황스러우셨죠. 죄송해요. 집에 누나 짐 있는거 보고 놀랐죠.
10년 전
글쓴탄소
490에게
(붉어진 네 뺨을 보다 저도 모르게 웃음을 터트리더니 이내 네 어머님을 보곤 다시 진지한 표정으로 네 말에 추임새를 넣는) 그렇죠, 혼자 살면 밥도 잘 안 챙겨 먹고. 네, 그래서 같이 살게 됐습니다. (울상을 지으며 입술을 앙 물더니 여러 번 고개를 끄덕이는) 죄송합니다, 어머님. 앞으로는 무슨 일이든 먼저 말씀드릴게요. 절대 걱정 마세요. 막, 그 걱정하시는 것처럼 아이가 생긴다거나 그럴 일은 없을 거예요. 또 어머님께서 제가 마음에 안 드시면. (잠시 말을 멈추더니 시선을 떨구는) 정말 죄송하지만 안 드셔도 저는 정국이 포기 못 할 것 같습니다.
10년 전
탄소492
글쓴이에게
진짜. 엄마 나도 누나 포기 못 해. 그리고 집에서 사는건 진짜, 둘이 서로 챙겨주면서 사는거야. 걱정하지마. 내가 잘 챙길게. (내가 설명하는 것부터 네가 말을 잇는 것까지 아무 말 없이 쭉 지켜보시던 엄마가 굳어있던 표정을 조금은 푸시며 아직 자기 아무 말도 안 했는데 왜 걱정하냐고 말하시곤 내게 왜 너를 만냐나고 묻는) 어.. 누나니까. 그냥 팀장님 자체라서 좋아했어, 원래 팀장님일땐 젊은데 자기한테 주어진 일도 똑부러지게 다 해서 팀장 자리에 있는거 멋지다고 생각했고. 회식할 때 둘이 이야기하는데 나랑 관심사도 잘 맞고, 내가 말하는 것도 잘 들어주고. 친해진 뒤부턴 잘 챙겨줬는데 그게 너무 어른스럽고, 가끔은 애기같고. 그리고 예쁘잖아. (엄마한테 조곤조곤 이야기를 하니 엄마가 어이 없이 웃으시며 이젠 네 쪽을 바라보곤 왜 정국이를 좋아하냐고 묻는 것에 자기가 긴장해선 널 바라보는)
10년 전
글쓴탄소
492에게
그럼요. 제가 최대한 빨래도 하고 집안일도 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생각지 못한 어머님의 질문에 어색한 표정으로 널 바라보다 네가 하는 말들을 듣곤 부끄러워지자 입꼬리를 올리며 다른 곳을 보더니 웃음을 참으려는 듯 아랫입술을 베어 무는) 왜 좋아하는지는 나도 몰랐어. (네 말을 들으시곤 웃음을 터트리는 어머님을 바라보다 제게도 너에게 했던 질문과 같은 걸 물어보시는 것에 잠시 고민하는 듯 눈을 깜박이는) 사실 이유가 너무 많아서 정리를 잘 못 하겠네요, 그렇지만 몇 가지 말씀드리자면. 정국이는 자기중심이 있어요, 쉽게 휘둘리는 성격도 아니고 결정한 건 끝까지 밀어붙이고 해내는 그런 강단도 있고. 어린 나이에 저희 회사, 저희 팀에 입사한 것도 대단한데 심지어 여유도 있고 실력도 있으니까 오히려 제 상사 같은 느낌도 들더라고요. 그런 자연스러운 성숙함이 마음에 들었어요. 성숙하면서도 또래 같은 면이 있고, 웃을 때 순수한 게 너무 좋았어요. 아무리 선해 보여도 웃을 때 악해지는 인상들이 있더라고요, 가끔은. 근데 정국이는 선했어요, 웃든 안 웃든. 항상 제 편에 있어주면서도 이끌어주고, 조언도 해주고. 어머님, 그냥 모든 게 좋아요.
10년 전
탄소495
글쓴이에게
나도. 혼자 살면 청소도 잘 안하게 되는데 누나랑 사니까 청소도 하고 밥도 챙겨먹고. 좀 사람사는 기분이야. (네가 웃는 것에 저도 따라 웃다 네가 날 좋아하는 이유를 듣곤 참으려하지만 차마 올라가는 입꼬리를 숨기지 못 하는) 엄마, 나 누나 진짜 좋아해. 진짜 사랑해, 결혼 생각 할만큼. 그니까 우리 만나는 거 허락해주시면 안돼요? (어느새 표정이 풀린 채 너와 날 신기하게 바라보시던 엄마의 눈치를 살피며 조심스럽게 묻는) 나 승진하고 좀 더 여유 생길 때 까지만. 그 때까지만 동거하고, 준비되면 내가 허락받으러 엄마랑 아빠 찾아 뵐게요.
10년 전
글쓴탄소
495에게
아, 진짜. 그니까, 어머님 저 처음에 정국이네 집 놀러 왔을 땐 엄청 놀랐었어요. 냉장고를 열었는데 너무 깨끗해서 저희 집에 있는 반찬 다 가져다주고. (참지 못하고 예쁘게 올라가는 네 입꼬리를 빤히 보다 네 어머니를 바라보며) 부탁드려요. 저도 정국이 아끼면서 예쁘게 만날 자신 있습니다, 정국이 말 대로 준비될 때까지 보채지 않고 잘 기다릴 자신도 있고. 어머님 아버님도 저희 같이 있는 모습 보고 싶으실 때, 뵈러 갈게요.
10년 전
탄소498
글쓴이에게
(좀 편해졌는지 말을 술술하는 널 사랑스럽다는 눈빛으로 바라보다 돌린 시선에 엄마와 눈이 딱 마주치자 부끄러운지 이상한 소리를 내며 몸을 뒤로 뺐다가 엄마께 다시 묻는) 엄마, 제발. 네? (한참을 고민하는가 싶더니 입을 열어 너희가 원하는대로 만나보라고, 대신 준비가 되었을 땐 꼭 알려주고 오늘 같은 일은 만들지 말라고, 같이 사는 건 좋은데 싸우지 않게 조심하고, 둘 다 관계할 때 조심하고 너희 행동엔 너희 둘이 책임 질 수 있게하라는 허락의 의미의 말이 떨어지자 함박웃음을 짓는) 응, 알지 엄마 맘. 앞으론 연락도 자주하고 그럴게. 누나랑 같이 엄마도 뵈러가고. 내가 진짜 미안하고 엄마 걱정 안 시키게 할게. 그리고 엄마가 허락해주신만큼 더 이 인연 소중하게 할게.
10년 전
글쓴탄소
498에게
(절 바라보는 네 시선에 어머니가 앞에 계시니 자제하라는 듯 네 허벅지를 아프지 않게 치고는 어머니와 눈이 마주치자 이상한 소리를 내는 것에 웃음을 터트리는) 귀여워. (어머니께 부탁하는 널 보며 작게 속삭이고는 이내 떨어지는 허락에 놀란 듯 멍한 표정으로 앞만 보고 있다 테이블 위로 손을 뻗어 네 어머니의 손을 꽉 잡는) 정말 감사합니다. 네, 진짜로 연락도 자주 드리고. (네가 하는 말에 저도 고개를 세차게 끄덕여 보이더니 안도의 숨을 내쉬며 고개를 떨구는) 감사합니다, 어머님이 말씀하신 것들 다 지킬게요. 감사드려요, 감사합니다.
10년 전
탄소503
글쓴이에게
(손을 잡으면서까지 고맙다고 하자 엄마도 표정을 풀곤 웃으시며 알겠다고 답하시곤 나온 메뉴를 먹으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고 식사를 마치자 이제 돌아간다는 엄마의 말에 조심히 들어가시라고 택시를 태워보내드리곤 한숨을 돌리는 네 손을 잡은 채 우리도 택시를 타 집으로 향하는데 택시 안에서 낑낑거리며 제 팔을 들곤 안겨와 가슴팍에 얼굴을 뭍는 널 쓰다듬는) 긴장했지, 그래도 허락 받아서 다행이다. 그치, 우리 누나 오늘 말도 너무 잘하고. 고마워.
10년 전
글쓴탄소
503에게
(표정을 푸신 네 어머니에 저 또한 긴장을 조금은 풀고는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식사를 마친 후, 너와 함께 어머니를 보내드린 뒤 택시를 잡아타는) 으, 머리 아프다. (온몸의 긴장이 풀려 노곤해지자 한숨을 내쉬며 네 품에 파고들어선 가만히 가슴팍에 얼굴 대곤 숨만 내쉬다 네 말에 고개를 드는) 아냐, 내가 더 고마워. 어머님께도 너무 감사드리고. (아픈 것을 꾹 참고 있었던 터라 그제야 몰려오는 두통에 힘 없이 웃어 보이는) 살 거 같다, 한시름 놔서.
10년 전
탄소505
글쓴이에게
살거 같다는데 표정이 왜 그래. (네가 더운 숨을 뱉는 걸 단번에 눈치채곤 네 머릴 쓰다듬어주다 네 이마에 키스하곤 떨어지는) 내가 더 잘할게. 진짜 잘 살자, 우리. 누나 집에 가면 좀 쉬어, 오늘 아픈데 신경 쓸 일도 많고. 고생했다, 아이 수고했다, 우리 팀장님.
10년 전
글쓴탄소
505에게
그냥 너무 긴장하고 있었나 봐. (네 행동에 다시 느릿하게 웃어보이더니 네 품에 더 기대선 움직이지 않는) 내가 더 잘 할거야. 응, 좋은 모습만 보여드리게. 너가 더 수고했어, 놀랐지. (곧 집 앞에 택시가 멈추자 내려서는 네 팔을 잡으며 안으로 들어가 엘리베이터 버튼을 누르곤 벽에 기대 기다리는)
10년 전
탄소507
글쓴이에게
누나, 진짜 지금 열 많이나. (네가 지친 듯 엘레베이터 안에서도 계속 벽에 기대있자 네 이마를 짚어보다 탄식하곤 집에 들어가자 네가 옷 갈아입는 것도 도와주고 네가 세수할 동안 침대도 정리하고 약을 챙겨 욕실에서 네가 나오자마자 약을 먹이곤 침대에 눕히는) 오늘 얼른 자야겠다, 감기 심하게 들렸네. 왜 그러지. (정말 걱정된다는 투로 널 바라보다 네가 빨리 옆에 누우라고 칭얼대자 빠른 속도로 씻곤 네 옆으로 다가가는)
10년 전
글쓴탄소
507에게
그래? 머리 아파. (최대한 네게 표현을 하지 않는 편임에도 많이 아픈 건지 계속 칭얼거리며 네가 도와주는 대로 옷을 갈아입고 씻다 네가 주는 약을 먹고는 침대에 누워 손을 뻗는) 빨리 와. (제 옆으로 다가오는 널 보며 금방이라도 울 것처럼 헐떡이더니 울상 짓는) 너무 힘들어. (붉어진 얼굴로 숨을 내뱉으며 뜨거운 제 몸에 에어컨을 틀어달라며 웅얼대는) 에어컨 틀어줘, 너무 뜨거워.
10년 전
탄소510
글쓴이에게
에어컨? 안 돼, 감기 심해져. (많이 아픈건지 계속 칭얼대는 널 수건으로 닦아주다 네가 계속 더워하자 해열제를 먹이곤 부채로 부채질을 해주는) 어때, 좀 들 더워?
10년 전
글쓴탄소
510에게
(네게서 해열제를 받아먹고 부채질까지 받아도 답답한지 꾸물거리며 이불을 밀어내는) 아니, 에어컨 틀어줘야 나아질 거 같아. 응? (몸을 일으키다 어지러운 머리에 눕고는 베개를 베지 않고 품에 끌어안으며 몸을 웅크리는)
10년 전
탄소512
글쓴이에게
안 돼. (네 말에 단호하게 대답하곤 네가 안고있던 베개를 뺏어 침대 아래로 던져버리곤 어린애처럼 네 품안으로 파고들어가는) 뭐해, 빨리 베개 안았던 것처럼 나 안아줘. 누나 아프니까 뽀뽀도 못하고 진짜, 하.
10년 전
글쓴탄소
512에게
왜? (눈꼬리를 축 늘어트리곤 널 보다 네가 베개를 빼앗자 인상을 찌푸리더니 제 품 안으로 파고드는 너에 입술을 삐죽이며 널 끌어안다 끙끙대는) 이렇게? 근데 나 너무 아파, 울고 싶어. 뽀뽀하면 너 옮으니까 절대 안 돼.
10년 전
탄소514
글쓴이에게
울고 싶어? (네 말에 놀란듯이 네 품에 안긴 채로 고개를 들어 눈을 똥그랗게 뜨곤 널 바라보는) 어떡하지, 병원갈래? 약 먹어도 계속 아픈건가. 약 기운 돌면 좀 괜찮아지지 않을까? 아님, 내가 진짜 뽀뽀해서 확 옮아버릴까. (네가 걱정되는지 허둥지둥대며 널 간호하는)
10년 전
글쓴탄소
514에게
응, 눈물 나올 거 같아. 이만큼 아픈 적이 없었으니까 어떻게 해야 되는지 모르겠어. (널 바라보다 울먹이더니 눈물이 나올 거 같아 손등으로 눈가를 꾹 누르는) 아니, 안 갈래. 집에 있을래. 그리고 절대 옮지 마, 진짜로. (네 말에 고개를 저으며 빠르게 숨을 내쉬는)
10년 전
탄소516
글쓴이에게
아, 안되겠다. 어떡하지. (몸을 벌떡일으켜 핸드폰으로 포털에 엄청나게 검색을 해대더니 침대 빡으로 빠져나가 부엌을 어슬렁거리더니 배와 꿀을 섞어 꿀배를 만들어오는) 누나. 이거 먹을래? 이거 열내리는데 좋다길래. 일단 이거 먹고, 잠자자. 약 아까 먹었으니까 자면 괜찮을 수도 있어. (정말 아픈지 내 말을 듣는데도 눈물이 뚝뚝 떨어지는 널 보고 당황해 네 볼을 닦아주는)
10년 전
글쓴탄소
516에게
(네가 핸드폰을 만지작거리는 동안에도 누워있다 네가 무언갈 부엌에서 만들어오는 것에 느리게 몸을 일으켜서는 고개를 끄덕이며 저도 주체하지 못 할 만큼 쏟아지는 눈물을 흘려내며 울음을 터트리는) 흐, 아파. (네게서 꿀배가 들어있는 컵을 받아들고는 엉엉 울며 헐떡이더니 크게 기침하며 다시 우는)
10년 전
탄소518
글쓴이에게
누나, 병원가자. 안되겠다. (엉엉 우는 너를 침대에 앉혀놓고 편한 옷으로 갈아입힌 뒤 제 후드집업에 널 둘둘 말아 일으켜 택시를 잡아 병원으로 향하며 핸드폰으로 누군가에게 연락하는) 어 형. 나 지금 병원갈건데, 접수 좀 먼저 형이 해주면 안 돼? 응. 이름 XXX. 여자친구 아파, 독감같은데. 열 엄청 나고 기침하고. 어. 고마워.
10년 전
글쓴탄소
518에게
(싫다며 징징거리다 네 힘에 못 이겨 옷을 갈아입고는 원피스 마냥 긴 네 후드티에 파묻혀선 널 따라가며 택시 안에서 네 품에 기대 있다 어디론가 전화를 거는 널 올려다보는) 누구야?
10년 전
탄소520
글쓴이에게
나 아는 형. 고등학생 때 부터 친했는데, 지금 의사야. 응급실에서 일한대서 알겠다고 그냥 넘겼었는데 급한 일 생기면 연락하라고 했거든. (네 머리를 살살 쓸어주다 네 쪽으로 얼굴을 가깝게 기울이는) 아프지마, 누나.
10년 전
글쓴탄소
520에게
아, 진짜? 대단하시네. (네 말에 신기하다는 듯 고개를 끄덕이다 또다시 축축해지는 제 눈가를 길게 늘어진 옷소매로 닦아내다 가까워진 네 얼굴을 마주하는) 나도 안 아프고 싶어. (네 얼굴을 밀어내더니 작게 속삭이는) 가까워도 옮을지 몰라.
10년 전
탄소522
글쓴이에게
그래도. (네 입술에 입 맞추면 네게 혼날 것 같아 네 이마에 다시 한 번 키스하곤 택시에서 내려 이미 접수되어 네 순번이 되자 진단을 받고 나오는) 형, 고마워. (누구냐는 듯이 널 힐끔거리는 석진에 웃으며 답하는) 애인. 예쁘지. 아파서 지금 얼굴 보여주기 싫대. 담에 밥이나 같이 먹자, 내가 살게. 고마워. (병원에서 처방해준 센 약을 약국에서 타와 나오며 너에게 묻는) 몸은 좀 괜찮아? 아까 그 형도 잘 생겼지.
10년 전
글쓴탄소
522에게
(제 이마에 키스하는 네 행동에 못 말린다는 듯 헛웃음을 터트리다 병원에 들어가서는 네 손을 잡고 진단을 받는 와중에도 놓지 않더니 절 힐끔거리는 반듯하게 생긴 의사의 시선에 네 뒤로 숨어있는) 안녕하세요. (어지러운 머리에 의사에게 인사를 하고는 다시 네 뒤에 숨어있다 나와선 약국으로 가 약을 타오는 네 팔에 반쯤 매달려있더니 고개를 끄덕이는) 응, 근데 어지러워. 내 눈엔 너가 더 잘생겨서 제대로 못 봤는데. 키 크고 어깨 넓은 것만 기억 나.
10년 전
탄소524
글쓴이에게
(네가 제가 더 잘생겼다고 얘기하는 것에 슬며시 입꼬리를 올리는) 맞아, 그 형 어깨 진짜 넓어. 그래서 같이 버스타면 맨날 어깨가 자리차지 한다고 형들이 놀렸었는데. 저 형도 재밌어, 다음에 누나 다 낫으면 내가 인사시켜줄게. (다시 택시를 타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약을 먹이곤 너를 꼭 품에 안아주는) 아까 많이 아팠지, 누나 울어서 놀랐다. 이제 약 먹었으니까 괜찮아질거야. 지금 완전 새벽이네. (핸드폰 홀드를 눌러 보이는 숫자에 놀라 네게도 보여주는) 이러고 내일 회사 어떻게 나가, 내일은 쉴래?
10년 전
글쓴탄소
524에게
와, 그럴만하네. 진짜 넓긴 넓더라, 의사 가운이 작아 보일 지경이었어. 그래, 그때는 예쁜 모습으로 인사해야지. (네가 주는 약을 먹고는 돌아가다 절 품에 안아주는 너에 안겨서는 네 등을 쓰다듬어주는) 미안해, 많이 놀랐지. (네 핸드폰에 뜨는 시간을 보고는 웃음을 터트리며 다시 네 품에 안기는) 그래도 안 되는데, 그냥 쉬어야 되나. 나 업어줘.
10년 전
탄소526
글쓴이에게
(네가 나아진 것 같이 표정을 풀곤 웃기 시작하자 안도하곤 네 볼을 쿡 찌르는) 업어줘? (택시에서 내려선 바닥에 쪼그려 앉아 등을 보이는) 업혀.
10년 전
글쓴탄소
526에게
(제 볼을 찌르는 네 손가락을 쥐곤 장난스레 입 안으로 넣으려 하다 택시에서 내리자 제 앞에 등을 보이는 네 목을 끌어안고는 업히는)
10년 전
탄소528
글쓴이에게
어허, 지지야. (엄한 척 널 타이르다 업힌 너를 어디를 손으로 받혀야 할지 몰라 망설이다가 제게 감은 네 다리를 받히곤 걸어가는) 애기야? 업혀서 집에 가고. 애기네, 우리 팀장님. 요즘 밥 잘 못 먹고 시름대서 그런가 더 가벼워진 것 같다.
10년 전
글쓴탄소
528에게
애기 아닌데 아프니까 오늘만 업혀서 가는 거야. 나? 하나도 안 가벼워졌는데, 살 안 빠졌을 걸? (네 말에 작게 투덜거리다 네가 다리를 받히자 제 엉덩이가 밑으로 쏠리는 것에 칭얼거리며 낑낑대는) 나 엉덩이 자꾸 쳐져. (네 목을 더 꽉 끌어안으며 몸을 위로 올리는)
10년 전
탄소530
글쓴이에게
아니야, 자주 업혀. 귀여워서 그래. (네가 투덜거리며 제 목을 끌어 안는것에 켁켁대다 네 엉덩이쪽으로 손을 가져가 아주 살짝만 받히는) 매너손이야.
10년 전
글쓴탄소
530에게
안 업힐 거야, 애기냐면서 놀리고. (켁켁대는 네 모습을 보곤 헤실 거리더니 살짝만 제 엉덩이 부근을 받히는 네 손에 인상을 찌푸리는) 매너손 좋아하네, 언제부터 매너손을 했다고.
10년 전
탄소532
글쓴이에게
아니야, 진짜 귀여워서 그래. 애기같아서. 너무 좋아. (정말 기분 좋은지 실실대며 답하다 네 말에 와- 하는 소리를 내는) 너무하네, 나 맨날 누나한테 매너손이였어. 내가 언제 매너손 아니였던적 있나?
10년 전
글쓴탄소
532에게
그럼 나 출근할 때도 업혀서 한다? 너 허리 다쳐, 계속 그러면. (네 어깨를 장난스레 두드리다 다시 껴안으며 속삭이는) 잘 때는 아니야, 그니까 집에서는 아니야. 평소에는 맞는 거 같기도 하고.
10년 전
탄소534
글쓴이에게
누나 업어주다가 허리 다치는 건 괜찮아. (잠시 멈춰서 콩콩 뛰어 네가 제 어깨에 더 매달릴 수 있게 하는) 잘 때? 집에서도 매너손이야, 무슨 소릴 하는거야. (너와의 대화가 웃긴지 소리내어 웃으며 서로 우기는)
10년 전
글쓴탄소
534에게
안 돼, 허리 다치면 큰일 나. (콩콩 뛰는 네 행동에 머리가 어지럽다며 네 어깨를 세게 때리더니 멈추자 웃음을 터트리고는 다리를 흔드는) 아냐, 뭘 매너손이야. 진짜 기억 안 나? 내가 맞다니까? 너 매너손 되게 안 해.
10년 전
탄소536
글쓴이에게
왜 큰일나는데? 싫어, 맨날 업어줘야겠다. (다리를 흔드는 너에 받히고 있던 손으로 네 엉덩이를 아프지 않게 때리는) 가만히 있어, 애기야. 뭐, 내가 언제 비매너손인데. 말해봐.
10년 전
글쓴탄소
536에게
그걸 어떻게 말 해, 하여튼 큰일 난다고. 말 좀 들어, 완전 초딩이야. (제 엉덩이를 살짝 치는 너에 네 귀를 살며시 물고는 놔주며) 애기 아니라니까? 너가 더 애기면서. 있어, 그럴 때. 막 어? 만지고.
10년 전
탄소538
글쓴이에게
아니 그게 뭐라고 말을 못해, 하여간 누나 바보. (제 귀를 깨무는게 기분이 좋은지 간지러워하며 고개를 흔드는) 뭐야, 무슨 강아지야? 하여간 애기 애기. 나는, 누나가 좋아서 만지는거지. 그거랑 매너손은 좀 다른거고. 내가 누나 어딜 그렇게 만진다고.
10년 전
글쓴탄소
538에게
바보가 아니고 원래 길거리에선 이런 거 크게 말 하면 창피하니까 그렇지. (고개를 흔드는 네 행동에 다시 귀를 물고는) 강아지랑 애기랑 둘 다 넌데? 몰라, 나는 다 매너손으로 칠래.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봐.
10년 전
탄소540
글쓴이에게
그러면 작게 말하면 되는데. 귀 물지마, 간지러. 나 진짜 맨날 참고 매너손하는건데, 누나가 아직 내 내면을 못 봐서 그래.
10년 전
글쓴탄소
540에게
나중에 집 가서 말 할거야. 왜? 더 물 거야. (코를 찡긋거리며 네 귀를 물고선 웅얼거리며 네 목을 간지럽히는) 무슨 내면?
10년 전
탄소542
글쓴이에게
집? 거의 다 왔는데- 큰일났다 이제 빨리 말 해줘야겠네. (제 목을 간지럽히는 너에 끙 소리를 내는) 무슨 내면이긴, 내가 매너손을 안 할 때 하는 생각들이지.
10년 전
글쓴탄소
542에게
들어가면 말 해줄거야, 참아. (끙 소리를 내는 너에 귀에 닿았던 입술을 옮겨 네 목에 대고있다 감기 기운이 나아지는지 한결 편안해진 목소리로 말 하는) 무슨 생각?
10년 전
탄소543
글쓴이에게
(제 목에 닿는 네 입술에 네 엉덩이를 툭치는) 입술 떼. 무슨 생각이냐면, 내가 누나 잡아먹고 싶을 때 하는 생각?
10년 전
글쓴탄소
543에게
(제 엉덩이를 툭 치는 너에 입을 삐죽이며 고개를 젓더니 계속 대고있는) 어떤 생각 하는데?
10년 전
탄소545
글쓴이에게
누나가 나 볼 때 하는 생각이랑 똑같은 생각. 누나 나 조련하지, 지금. 입술대고 있으면 못 참겠어. (말꼬리를 늘이며 고개를 숙여 네 입술이 제 목으로 부터 떨어지게 하는)
10년 전
글쓴탄소
545에게
오, 좀 세다. 내가 너 볼 때 무슨 생각하는 줄 알고 그렇대. 뭘 못 참아, 이런 것도 다 연습할 줄 알아야 돼. (고개를 숙이는 네 행동에 제 입술이 떨어지게 되자 저 또한 고개를 숙여 뒤에서 네 목덜미를 물더니 작게 자국을 남겨놓곤 떨어지는) 나 아픈 기념.
10년 전
탄소547
글쓴이에게
오- 세다? 나 볼 때 무슨 생각하는데? 아, 진짜. (네가 자국을 남겨놓자 도착한 집 앞에서 널 내려주더니 널 마주보고 엄한 표정을 짓는) 그럼 나도 누나 아픈 기념으로 아프지 말라고 도장 찍어도 돼?
10년 전
글쓴탄소
547에게
그것도 집 가서 말 해줄래. (입꼬리를 올리며 실실 웃다 네가 집 앞에서 절 내려놓자 다시 업어달라는 듯 손을 뻗다가 엄한 네 표정에 얌전히 팔을 내리는) 에이, 나만 되지. 넌 안 돼. 하나 더 남겨줄까?
10년 전
탄소549
글쓴이에게
(네 말에 어디 한 번 해보라는 표정으로 고개를 끄덕이다 네 손목을 잡더니 엘레베이터를 타고 올라가 집 현관을 열고 빠르게 들어가 바둥거리는 널 들어 침대에 던져놓는) 미워. 나 밖에서 놀린 벌이라고 생각해. 집 왔는데, 아무 얘기도 안해줘? 나한테 두개나 말해줘야되는데.
10년 전
글쓴탄소
549에게
(제 손목을 잡더니 엘리베이터에 타서는 집에 도착해 문을 열곤 빠르게 들어가는 너에 잡힌 손목이 얼얼해 바둥거리다 네게 들려 침대로 던져지자 부딪친 허리를 만지작거리며 널 올려다보는) 아, 아파. 나 환자거든? 살살 다뤄. 해줄게, 해주면 되지. 아냐, 너가 나 던져서 하나만 해줄래. 내가 너 볼 때 무슨 생각하냐면, 그냥 벗고 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
10년 전
탄소551
글쓴이에게
헐. (널 대동댕이 치곤 옷을 갈아입는데 들려오는 네 대답에 어안이 벙벙한 표정을 지었다가 네가 침대에서 몸을 일으키려하자 다가가 무릎을 침대에 짚곤 다시 널 눕히는) 이 누나 이거, 안되겠네.
10년 전
글쓴탄소
551에게
왜? (작게 탄성하며 절 돌아보는 네 표정에 웃음을 터트리더니 어깨를 으쓱여 보이다 저 또한 옷을 갈아입으려 몸을 일으키던 중, 다시 눕혀지자 널 올려다보는) 뭘 안 돼, 두 번째 건 아직 말도 안 했는데. 나 옷 갈아입을 거야.
10년 전
탄소553
글쓴이에게
(절 올려다보는 널 제 두 팔 아래 가두곤 널 내려다보는) 두 번째 껀 뭔데. 알려주면 옷 갈아입혀 줄게.
10년 전
글쓴탄소
553에게
안 돼, 들으면 너 못 참아. 분명히 폭발할걸. 내가 생각해도 되게 못 참을만한 거야. (네 어깨를 두드리며 고개를 저어 보이더니 다시 몸을 일으키려 하는) 옷 갈아입고 생각해볼게, 빨리.
10년 전
탄소555
글쓴이에게
안 돼, 빨리. (몸을 일으키려는 너를 아예 위에서 껴안아 누워버리는) 뭔데, 궁금하게. 맨날 나 궁금하게 만들고. 또 나왔어 우리 누나 여우짓.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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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글쓴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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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응... 그렇게. (바로 깊게 들어왔다 빠르게 움직여지는 네 것에 그대로 흔들리며 받아내다 급하게 숨을 몰아쉬더니 흐트러지는 제 머리를 한 번 쓸어넘기곤 네 어깨를 붙잡는)
10년 전
탄소688
글쓴이에게
(제 어깨를 붙잡는 너에 더 세게 움직이다 네가 움찔거리며 느낄 때마다 조여오는 아래에 신음을 뱉어내는) 아, 흐.. 왜 이렇게 조여. (네 엉덩이를 세게 움켜쥐곤 아래로 움직이는 제 것을 슬쩍보곤 네 눈을 맞춰 물어보는) 누나, 아래 진짜 예뻐. 막, 내 거 물고 있어. 누나도 보고 싶지 않아?
10년 전
글쓴탄소
688에게
(강한 네 움직임에 살짝 미간을 좁혔다가 조금 더 힘을 줘 네 것을 조이더니 신음을 내뱉는 네 머리를 정리해주며 네 목을 끌어안는) 몰라, 네가 이렇게 만든 거 잖아. (제 엉덩이를 세게 움켜쥐는 네 손길에 끙끙거리다 너와 눈을 맞추고는 눈꼬리를 내리는) 안 보고 싶어, 너무 야할 거 같아. (말과는 다르게 주춤거리다 고개를 숙여 제 다리 사이를
보는)
10년 전
탄소689
글쓴이에게
(제 목을 끌어 안는 네 목 언저리에 여러번 키스하곤 여전히 움직이는 아래를 네가 힐긋 보는 것을 눈치채곤 웃는) 안 보고 싶다더니, 맨날 반대로 행동하지. (네가 귀엽다는 듯 네 양볼을 잡아 늘리곤 입술에 뽀뽀하는)
10년 전
글쓴탄소
689에게
(온 몸이 민감한 상태여서 그런지 제 목덜미에 닿아오는 네 입술에도 몇 번 바들거리다 웃는 네 얼굴을 쓰다듬어주는) 궁금하잖아. (볼을 잡아늘리더니 뽀뽀하는 네 뒷덜미를 쥐곤 다시 입을 맞춰 입술 사이를 가르고 혀를 넣어 섞어내는)
10년 전
탄소692
글쓴이에게
(네 몸이 작게 떨리는 걸 꼭 안아주고 사랑스럽다는 듯 웃는) 그래. 예뻐. (먼저 제 목 뒤를 끌어안아 키스하는 너에 신음소리를 내다 네 입술을 세게 먹어대는)
10년 전
글쓴탄소
692에게
(너와 입을 맞추고 키스를 하다 혀가 진득하게 섞여지자 도중에 눈을 뜨더니 잠시 널 보곤 마저 입을 맞추다 그 상태대로 널 잡아당겨 눕히고는 위로 올라타 앉아선 제 스스로 움직이며 몸을 숙여 입맞춤을 이어가는)
10년 전
탄소695
글쓴이에게
(갑자기 젖혀져 고개를 드니 네가 입을 맞추면서 제 위에서 움직이는 걸 보고 정신이 풀리는 기분에 아래에서 더 세게 너를 쳐올리다 입을 떼곤 허리를 돌리는 너를 보는) 하..윽, 흐.. 누나 절경이네. 이런건 언제 공부했어. (제 위에서 위 아래로 움직이는 너를 보다 손을 뻗어 네가 움직일 때마다 출렁거리는 가슴을 움켜잡아 꼭지를 비트는)
10년 전
글쓴탄소
695에게
(밑에서 허리를 쳐올리는 네 행동에 허리를 돌리다 네가 절 보며 말 하자 작게 웃고는) 공부한 거 아니야, 그냥 너 생각하면서 했는데 나왔어. (제 가슴을 쥐곤 꼭지를 괴롭히는 네 행동에 상체를 떨다 네 가슴팍에 손을 얹곤 엉덩이만 흔드는)
10년 전
탄소697
글쓴이에게
내 생각했는데 이렇게 했다고? (널 올려다보며 씨익 웃더니 네 허리를 칭찬하듯이 쓰다듬어주는) 으.. 윽, 하 왜 이렇게 잘 해, 예쁘게. (제 가슴팍에 손을 지탱하더니 허리를 돌리는 너에 갈 것 같아 인상을 쓰는) 아, 누나. 나 갈 것 같애.
10년 전
글쓴탄소
697에게
응, 그럼 누가 생각하면서 해. (제 허리를 쓰다듬어주는 네 손길에 입술을 깨물며 눈을 질끈 감더니 조금 더 급하게 움직이는) 몰라, 하으... 나도, 갈 거 같아. (네 말에 제 아래를 세게 조이더니 빠르게 움직이다 힘이 빠져 움직임을 멈추는)
10년 전
탄소698
글쓴이에게
(네가 힘이 빠진걸 눈치채고 몸을 일으켜 널 내 위에 앉힌 채로 허리를 빠르게 쳐올리며 네 스팟을 귀두로 뭉개는) 윽, 하, 같이 가. (네 사정을 도울 수 있도록 네 스팟을 더 세게 문대다 자극으로 인해 조여오는 네 아래에 저도 신음을 뱉으며 널 꼭 안아 네 안에 사정하곤 빠져나와 숨을 내쉬는) 하아, 힘들다. 힘들었지, 위에서 하느라.
10년 전
글쓴탄소
698에게
(몸을 일으키더니 절 제 위에 앉히곤 빠르게 허리를 움직이는 네 행동에 인상을 찌푸리며 신음만 내뱉고 네 움직임대로 흔들리다 네 목을 껴안더니 스팟에 닿아오는 네 귀두에 달뜬 숨을 내뱉는) 으응, 아.. 흐... 나 이제 가. (질구를 세게 조이며 흐릿한 시야로 땀에 젖은 널 보며 눈을 감다 제 안으로 뜨겁게 퍼지는 정액에 몸을 바들거리며 절정에 오르는) .. 정국아. (숨을 내쉬는 너에 눈을 뜨곤 네 머리를 정리해주며 작게 웃는) 괜찮아, 근데 또 안에 퍼졌어.
10년 전
탄소701
글쓴이에게
(널 내 위에서 내려놓곤 이불을 네 몸 위로 조심스럽게 덮어주곤 네 머리를 정리해주는) 누나 안에 있으면 나올 생각을 안하게 돼. 어떡하지. (한숨을 내쉬곤 미안하단 표정을 짓는) 약 또 먹여야되나. (네가 헤실거리며 웃자 저도 기분이 좋아지는지 표정을 풀곤 네 손을 꽉 잡고 누워있다가 말하는) 누나 신음소리 낼 때 미쳤어, 너무 야해. 그래서 좋아.
10년 전
글쓴탄소
701에게
(처음으로 제가 직접 움직여본 탓에 피곤한지 네가 이불을 덮어주고 머리를 정리해주자 천천히 눈을 감는) 그래? 그럼 계속 있어도 되니까 걱정하지 마. 약 안 먹을래. (눈을 감은 채로 헤실 거리다 살짝 뜨자 보이는 네 표정이 귀여워 크게 웃음을 터트리며 네 품 안으로 파고들더니 잡은 손을 꼼지락거리며 깍지 끼는) 네가 더 야해, 내 위에서 움직일 때. 오늘도 수고했어.
10년 전
탄소711
글쓴이에게
(널 더 끌어안아주며 토닥여주는) 우리 누나. 진짜 내거야. 엄마가 걱정할 일 만들지 말라고 했는데 이렇게 가다간 매일 큰 일 내게 생겼네.
10년 전
글쓴탄소
711에게
그러게, 어떡하지. 어머님이 오늘 말씀하신 건데, 이렇게 안 지켰잖아. 빼낼까?
10년 전
탄소713
글쓴이에게
빼줘? (네 이마에 입 맞추곤 네 눈가를 손가락으로 살살 쓰는)
10년 전
글쓴탄소
713에게
(제 눈가를 쓰는 네 손을 잡고는 느릿하게 밑으로 내려주며 입꼬리를 올리는) 조금만.
10년 전
탄소719
글쓴이에게
(네가 입꼬리를 올리며 말하는 것에 넋을 놓고 쳐다보다 손가락을 아래로 가져가 네 질구 안으로 검지와 중지를 살살 밀어넣는) 아프면 말하고.
10년 전
글쓴탄소
719에게
(제 안으로 살살 들어오는 네 두 손가락에 입술을 물더니 너와 눈을 맞추고는 코를 찡긋거리는) 아프진 않은데, 좀 위험해.
10년 전
탄소732
글쓴이에게
왜 또. (네 안을 살살 긁어내며 네 표정을 살피는) 오늘은 안괴롭힐게.
10년 전
글쓴탄소
732에게
몰라, 지금은 일단 괜찮아. (네게 어색하게 입꼬리를 올려보리곤 고개를 끄덕이는) 알겠어, 대신 하나만 하자.
10년 전
탄소735
글쓴이에게
뭐, 어떤거? (하나만 하자는 네 말에 궁금하다는 듯 너를 올려다보곤 계속 네 안을 자극하며 빼내는)
10년 전
글쓴탄소
735에게
근데 안 괴롭힌다면서 왜 자꾸 손가락을 막. (단순히 제 안에 있는 정액을 빼내는 게 아닌 묘하게 움직여지는 네 손 끝에 인상을 찌푸리며 움찔거리는) 키스.
10년 전
탄소737
글쓴이에게
에이, 누나가 그렇게 생각해서 그런거 아니고? (네가 찡그리는 표정이 야해 코를 찡그리며 너를 응시하다가 묻는) 뭐, 손 넣고?
10년 전
글쓴탄소
737에게
나 그렇게 생각 안 했어, 네가 움직이는 거잖아. (찌푸리고 있던 표정을 풀곤 울상 지으며 찡그리는 네 코 끝을 살짝 치는) 혼난다. 응, 왜? 키스하면 안 돼?
10년 전
탄소739
글쓴이에게
(제 코를 툭 건드리는 너에 웃어보이며 찡그린 표정을 풀더니 네 아래에서 손을 빼내며 묻는) 아니, 손 넣은채로 하면 내가 무슨짓할지 누나도 알잖아.
10년 전
글쓴탄소
739에게
와, 전정국 진짜 변태다. 난 그 생각까진 못 했는데. 설마 키스하자고 했더니 다른 걸 한다고는. (네 말에 웃음을 터트리며 네가 손을 더 쉽게 빼내도록 살짝 다리를 들어주자 네 손이 빠져나가자 네 팔을 토닥여주며 볼을 부풀리는)
10년 전
탄소741
글쓴이에게
거야, 자기가 그렇게 말 했으면서. (장난스레 웃으며 네 아래를 따뜻하게 적신 수건으로 닦아주곤 네 몸 위에 올라타 네 얼굴을 감상하는) 볼은 왜 뚱하게 그러고 있어.
10년 전
글쓴탄소
741에게
(장난스레 웃는 널 보며 아프지 않게 살며시 툭, 치고는 제 밑을 적신 수건으로 닦아주는 걸 보고 있다 제 위로 올라타는 네 허리를 껴안는) 키스 해달라고.
10년 전
탄소743
글쓴이에게
싫은데에. (널 놀리듯이 말꼬리를 늘리며 장난치다가 너를 위에서 진득하게 내려다보는) 예쁘다 팀장님.
10년 전
글쓴탄소
743에게
왜 싫어, 그게 얼마나 좋은데. (말꼬리를 늘리는 네 입술을 꾹 누르다 절 내려다보는 네 눈빛에 묘하게 부끄러워져 시선을 돌리는) 갑자기 뭐래.
10년 전
탄소745
글쓴이에게
그럼 누나가 먼저 해봐. (널 계속 진득한 눈으로 쫓다 네 이마에 살짝 입 맞추고 떨어지는) 갑자기라니. 팀장님, 내가 예뻐서 반한거 몰라?
10년 전
글쓴탄소
745에게
아아, 나 잘 못 하니까 너가. (제 이마에 닿았다 떨어지는 네 입술에 급하게 양손으로 네 목덜미를 잡아당기고는 안달이 나는 듯 징징거리는) 알아, 그래도 네가 갑자기 그러면 부끄러워.
10년 전
탄소747
글쓴이에게
에이, 나는 누나가 하는거면 다 잘하는 것 같은데. 말은 이렇게 하면서 막상하면 누나가 제일 잘 하잖아, 나보다 더 잘하면서. (네 목을 끌어안고 징징대는 널 귀엽더는 듯 쳐다보다 네 코에 살짝 키스하고 떨어지는) 와, 또 물어보면 안다고 대답하는 것 봐. 진짜. 부끄러워하는 것도 귀엽네. 팀장님 언제부터 이렇게 나한테 귀여워졌어?
10년 전
글쓴탄소
747에게
아닌데? 그래도 키스는 너가 더 잘 해, 나도 계속 연습해서 너보다 잘 하게 될 테지만 지금은 너가 더. (제 코에 입 맞추는 널 따라 입술을 내밀더니 징징거리는 것도 모자라 제 몸을 꼼지락거리며 올려다보는) 안 귀여워, 이 나이 먹고는 섹시해야지. 근데 정국아, 나 궁금한 거 생겼어.
10년 전
탄소750
글쓴이에게
연습하지마, 그냥 내가 잘 할래. (네 입술 가까이 고개를 들이대 입이 닿을만한 거리에서 고르게 숨을 내쉬며 묘한 분위기를 느끼기만 하다 이내 떨어지는) 충분히 야해. 뭐?
10년 전
글쓴탄소
750에게
왜? 나도 잘 하고 싶어. 막 키스만 해서 너 흥분 시키고 이런 거. (네 입술이 닿는 대신 네 숨결이 느껴지자 간지럽다는 듯 눈을 찡긋거리더니 떨어지는 네 목에 팔을 두르며 투덜대는) 나빠. 너는 어떨 때 참고 어떨 때 터져?
10년 전
탄소753
글쓴이에게
그냥 팀장님이 눈만 살짝 뜨고 까딱하면 흥분하는데, 키스마저 잘 하면 나 맨날 달려들지도 몰라. (네가 투덜대는 것에 삐죽 튀어나온 네 입술 위에 짧게 뽀뽀하고 떨어지다 점점 제 입술로 네 입술을 머금더니 그대로 혀를 넣어 키스하는)
10년 전
글쓴탄소
753에게
뭐야, 그게. 맨날 달려들면 내가 진정시켜줄 테니까 걱정 마. (짧게 뽀뽀를 하던 네가 입술을 머금고 혀를 섞어내기 시작하자 저 또한 느릿하게 네 혀를 핥아내며 네 뒷머리를 훑어내는)
10년 전
글쓴탄소
주웠다고 말 하면 지울게
10년 전
탄소39
봤어요!!
10년 전
탄소48
탄아 나 학교에서 일찍 돌아왔당! 히히
10년 전
글쓴탄소
엌ㅋㅋㅋㅋ 이거 이제 봤다!! ㅠㅠ 잘했어
10년 전
탄소116
아세상마상..... 난 제대루 단 줄 알았는디ㅠㅠㅠㅠㅠ 어케 되어있어 너탄꺼엔?!
10년 전
글쓴탄소
또륵.. 113한테 달았다고 나와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귀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탄소118
허걱...진짜네ㅠㅠㅠㅠㅠㅠ 미안해ㅜㅠㅠㅠㅠㅠㅜㅜㅜㅜ 그것도모르고 바보처럼 하루종일을 기다렸넼ㅋㅋ
10년 전
글쓴탄소
에이 괜찮아 ㅠㅠㅠㅠㅠ 나도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까부터 너 공부하나 싶어서 그냥 기다리고 있었다ㅠㅠㅠㅠ
10년 전
탄소119
근데 또 내가 올린 글에서 만난 것도 신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탄소120
언니도 기다리고 있었구나!(뿌듯)
10년 전
글쓴탄소
당연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진짜 신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헐 ㅠㅠ 나처럼 톡 기다리는 탄이 있구나! 하고 들어갔는뎈ㅋㅋㅋㅋㅋㅋㅋ 톡 주제가 똑같아서 댓글 달았닼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탄소1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난 너탄이 놀러나간 줄 알고...ㅋㅋㅋㅋ
10년 전
탄소123
그래서 나도 어..! 요즘 톡도 희귀한데 팀장님 정국 톡이 흔하진 않은데... 이러면서 언닌걸 실감했지
10년 전
글쓴탄소
123에게
나가긴 했는데 겁나 진지하게 친구한테 아 나 지금 톡 중이니까 가만히 둬봐 답 오면 빨리 해야 돼!!!!! 이러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도 징이여서 톡 이런 거 다 한단 말얔ㅋㅋㅋㅋㅋ 그니까 막 어어 오키 이러고 합의보고 가만히 카페에 앉아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이 안 온 줄 알고 아 공부하러 갔구나! 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치 ㅋㅋㅋㅋㅋ 나도 어..? 팀장님..? 전정국...? 이거 빼박인데..? 이러고 들어와봤더니 댓이 이미 있었엌ㅋㅋㅋ
10년 전
탄소125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너무 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간간히 공부하다 들어오고 했는데 원래 8시쯤엔 답에 와야되는데 그 때까지 안오니까... 잉8ㅅ8 언니어디갔지... 이러다 계속 공부하다 보고 공부하다 보고 이거 무한 반복하다 글 올리는 지경까지 간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미아 찾기도 아니곸ㅋㅋㅋ 근데 난 댓에서부터 말투가 어..? 이거 뭔가 언닐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고 있어서 댓 달리자마자 역시...ㅋㅋㅋㅋㅋ 이럼 언니 다른 글에서도 띄어쓰기 왕 잘해 너무 멋져
10년 전
글쓴탄소
125에게
아 진짜? 맞아 8시 쯤은 뭐가 막 있어야 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한 반복 꿀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아 찾기 대유잼 맞는 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홀 촉 좋았어 나인 거 알아보고 좋았어 완전 완벽해 긍까 나 자꾸 자동 띄어쓰기 하는데 요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점 막 꼭 찍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여튼 왜케 웃기냐 나 그거 보고 있다가 너 말고 다른 팀장님 톡 하는 탄인가 싶어가꼬 아 그럼 대화나 해야지! ^ㅁ^ 또 이럼 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탄소127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니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막 톡 때문에 다른 것도 엄청 신경써서 띄어쓰기 하게 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언니 태태끼 장난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 방학했지!!
10년 전
글쓴탄소
127에게
너도 그렇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텔파) 톡 하다보면 띄어쓰기는 자동이야 안녕하세여 스치면인연 2 입니다~!~!~!!!~!~!!~ ^ㅁ^ 오야 방학이라 시간이 널널하다.. 행복 근데 주중엔 인턴 때문에 ㅂㄷ 그래도 인티에는 항상 있는 나란 수니..
10년 전
탄소129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너무 잘 맞아ㅜㅜㅜㅜㅜㅜ 행복하다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 좋겠다 ♡탄소랑 나만 아는 고민상담♡
10년 전
글쓴탄소
129에게
그치 완전 잘 맞아 맨날 텔파 통하는 게 더 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밀고민 ❤️)
10년 전
탄소131
글쓴이에게
♡
10년 전
글쓴탄소
131에게
(비밀 고민 ❤️)
10년 전
탄소133
129에게
응 마지막이니까.. 휴 진짜ㅠㅠ
10년 전
글쓴탄소
133에게
이번 것만 보면 이제 고등학교 기말고사는 없는거야 그니까 이번만 넘기자!
10년 전
탄소135
글쓴이에게
ㅠㅠㅠㅠㅠㅠ 눈물바다..ㅠㅠㅠㅠㅠ 으으..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글쓴탄소
135에게
조금만 참아..! 방탄 생각하면서 이것만 하면 더 가까워지고 있다! 이렇게 생각해 봐
10년 전
탄소138
글쓴이에게
응ㅠㅠㅠ 언니는 정시로 갔어 수시로 갔어..?
10년 전
글쓴탄소
138에게
어.. 나는 사실 한국에서 대학 안 다니지만 정시로 갔다고 보면 돼!
10년 전
탄소139
글쓴이에게
헐! 그럼 탄소 지금 외국에 있어?!?!!
10년 전
글쓴탄소
139에게
지금은 방학이라 한국에 ㅋㅋㅋㅋㅋㅋ 학기 시작하면 다시 가
10년 전
탄소140
글쓴이에게
가지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가지마가지마....
10년 전
글쓴탄소
140에게
아직 안 가ㅠㅠㅠㅠㅠㅠ 걱정마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가도 또 와
10년 전
탄소141
글쓴이에게
가지마..ㅠㅠㅠ 힝힝 (바짓가랑이를 잡고 늘어진다) 언니 그럼 영어써?!
10년 전
글쓴탄소
141에게
ㅠㅠㅠㅠㅠㅠㅠ 가도 금방 다시 와 (잡혀주고는 멈춰선다) 지금 안 가 ㅠㅠㅠ 응 영어쓰지 영어 (엿)...
10년 전
탄소143
글쓴이에게
헐....... 너무 멋있어...... 내가...... 영어 잘하는걸..... 진짜.... 좋아라하는데........ 너무.... 멋져....
10년 전
글쓴탄소
143에게
아냐ㅠㅠ 진짜 별거 없다 하기 싫어도 할 수밖에 없으니까 쓰는거야ㅠㅠㅠ
10년 전
탄소145
글쓴이에게
......나 진짜 독방에서 대박인 탄을 만난거같애... 너무 신기하다 원래는 어디 살아? 나라!
10년 전
글쓴탄소
145에게
대박이긴 ㅜㅜ 별거 아냐 진짜 나 한국 살았어! 살다가 가서 유학했었어 그러다가 대학 들어간 거고 방학 때는 다시 나오고 이렇게
10년 전
탄소147
글쓴이에게
우어..... 지금 몇 살이야? 21살?
10년 전
글쓴탄소
147에게
소오름 맞았어 이것도 텔파 지렸다
10년 전
탄소149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키야~! 텔파 진짜 무서워 짱 잘 맞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멋있다 언니 나 진짜 언니 존경해....♡ 너무 좋아
10년 전
글쓴탄소
149에게
❤️
10년 전
탄소151
글쓴이에게
♡
10년 전
글쓴탄소
151에게
❤️
10년 전
탄소152
글쓴이에게
♡♡
10년 전
글쓴탄소
152에게
오.. 겁나 복잡한데 뭔가 절차는 딱딱 있어서 잘 될 거 같다 진짜 봐봐 네가 정리해둔 대로만 하면 돼! 기운 내서 공부해서 딱 저렇게 하고 수시에 성공하자
10년 전
탄소154
글쓴이에게
흐으ㅠㅠㅠㅠㅠ 천탄아ㅠㅠㅠ 고마워요 나 꼭 잘할게.. 잘해서 수능 끝나면 매일 밤마다 불태워야지 탄소랑
10년 전
글쓴탄소
154에게
진짜 잘 할 수 있어 내가 응원할게 수능 끝나면 맨날 폰 잡고 있는 거 아닌가 몰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맨날 잡고 있을 듯
10년 전
탄소156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르게 히히
10년 전
글쓴탄소
156에게
튼 진짜 할 수 있어 기운 내자
10년 전
탄소157
글쓴이에게
응응 고마워
10년 전
글쓴탄소
157에게
뭐든 고민 생기면 말 하고
10년 전
탄소159
글쓴이에게
응 항상 있어줘서 고마워 나 너 탄 없어지면 어쩌려고 이러냐 ㅋㅋㅋ
10년 전
글쓴탄소
159에게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런 생각하지 마!! 진짜 내가 꼬기를 먹고 막 못 들어오지 않는 이상 여기 엄청 오래 있을 거야
10년 전
탄소161
글쓴이에게
알겠어요, 나도나도!
10년 전
글쓴탄소
161에게
어야 ^ㅁ^ 계속 보자!!!
10년 전
탄소163
글쓴이에게
네♡
10년 전
글쓴탄소
163에게
(하트)
10년 전
탄소210
글쓴이에게
언니 잠들었냐!!!! 빨리와 8ㅅ8
10년 전
탄소211
글쓴이에게
잠들었지 잠들었지......
10년 전
글쓴탄소
211에게
풀어따!!!!!!!!!!!!!!!!씨'발!!!!!!!
10년 전
글쓴탄소
211에게
(책상 쾅쾅)
10년 전
탄소212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야 왜케 빨리 왔어 언니 없어서 애교파티 하려고 했는데
10년 전
글쓴탄소
212에게
(아쉽) 지금 한 번 해보시지
10년 전
탄소213
글쓴이에게
쓰차 왜 걸렸어ㅠㅠㅠㅠㅠㅠㅠ 어케 푼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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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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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탄소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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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독방에서 인형얘기 금지야?! 나 탄은 인형에 관심이 없어서 잘 몰라..
10년 전
탄소217
삭제한 댓글에게
애교파티는 다음 기회에...!! 짝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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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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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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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글쓴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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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된댘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그니까ㅠㅠㅠㅠㅠㅠ 너무한 거 아니냐고ㅠㅠ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탄소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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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더 웃긴건 너 탄 친구가 알려주러온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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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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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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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글쓴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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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ㅠㅠㅠㅠ 누가 신고 해야 돼.. 하 진짜 똥줄타서 겁나 긴장했다 나 우리 동생이랑 톡 중인데 카면서ㅠㅠㅠㅠㅠ 긍까 잘 했어 겁나 잠깐인데도 엉엉거렸다 나도
10년 전
탄소223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면서래ㅜㅜㅜㅜㅜㅜㅜ 그래도 바로 찾아와서 알려주고 그래서 고마웠어.. 힝 오랜만에 쭉쭉 이어져서 그래
10년 전
글쓴탄소
223에게
고맙긴 당연히 알려줘야지!!!! 그것도 그래 맞아 그래도 겁나 진짜 완전 헐.. 이럼서 내가 뭘 잘못했는데 지금 이 중요한 타이밍에.. 이랬다
10년 전
탄소225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후 나도 저번에 언니랑 톡하다 쓰차 걸린적 있어서 그 때 내가 뭐 잘못했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 큰일나따 이랬던 적 있어 그 기분 충분히 이해해..
10년 전
글쓴탄소
225에게
헐 진짜?? 나 왜 못 느끼고 있었지 나 둔한가 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날 이해해주는 너란 동생❤️ 근데 진짜 막 겁나 바운스 거리지 않앜ㅋㅋㅋㅋ? 괜히 물타오르네..
10년 전
탄소226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야 좀 지난 일이에요 히히 마자 막 속타오르고..
10년 전
글쓴탄소
226에게
긍까.. 앞으로 얌전히 다녀야지
10년 전
탄소228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그래유♡
10년 전
글쓴탄소
228에게
乃
10년 전
탄소249
글쓴이에게
언니 나 졸려...ㅠㅅㅠ 공부해야되는디...졸리구 그런다냐..
10년 전
글쓴탄소
249에게
그럴 땐 자야지 우쭈 ㅠㅠ 나 또 말 못 하고 잠들었다.. (두 손) 미안해ㅜㅜ
10년 전
탄소250
글쓴이에게
땟지야 진짜 언니!!!
10년 전
글쓴탄소
250에게
앞으론 말 하고 잘게.. 미안해ㅠㅠㅠㅠ
10년 전
탄소253
글쓴이에게
아니에요!!!! 피곤하면 그냥 잘 수도 있지 그냥 장난쳐본거니까 신경쓰지마 언니!!!! 졸리면 그냥 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 일하느라 바쁜데 나랑 매일 놀아주느라 수고가 많아요ㅠㅠㅠㅜㅜㅜ
10년 전
글쓴탄소
253에게
그래도!!! 수고 많긴 너가 짱이라 그르지ㅜㅠㅠ
10년 전
탄소255
글쓴이에게
아니야ㅠㅠㅠㅠ 그래도..ㅠㅠㅠㅠ 항상 그렇게 말 해줘서 고마워요 만약 내가 너무 언니 왜 안와!!!! 흥!! 이러면 언니한테 톡이 즐거운게 아니라 부담이 되는 길일까봐 조심스러워ㅠㅠㅠㅠ 그니까 그냥 자고 싶을 땐 자고 언니 말대로 시간 날 때마다 댓 달아줘도 돼여♡^♡ 이미 나랑 놀아주는 것만으로도 너무 고마운걸
10년 전
글쓴탄소
255에게
ㅠㅠㅠ 흥 해도 돼 투정 부리는 어린 동생 같아서 귀엽다 부담은 무슨 좋아서 계속 오잖아 진짜 내가 더 고마워
10년 전
탄소257
글쓴이에게
아니야 내가 더 고마워
10년 전
글쓴탄소
257에게
❤️
10년 전
글쓴탄소
257에게
동생 나 잠시만 운동 다녀올게! 40분 정도!
10년 전
탄소325
글쓴이에게
웅!! 잘 하고와~
10년 전
글쓴탄소
325에게
왔다~
10년 전
탄소327
글쓴이에게
잘하고 왔어? 우리 언니 오구오구
10년 전
글쓴탄소
327에게
예아~!~!~!~!~!~!~!~!! 겁나 빨리 걷고 왔다! 동생은 뭐 했어?
10년 전
탄소329
글쓴이에게
난 씻고 왔어! 울 언니 운동도 해? 건강한 울 언니
10년 전
글쓴탄소
329에게
잘 씻고 왔어? 우쭈쭈 해야지 근육 돼지가 될 거야
10년 전
탄소331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언닌 꾹이의 여자가 될 자격이 충분해
10년 전
글쓴탄소
331에게
미치겠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이 그런 말을 해주니 기분이 져타 완벽한 근육 돼지가 되겠어 근육이 넘치게 할 거야
10년 전
탄소332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안돼! 근육이 넘치는 건 용납할 수 없어 적당한 근돼가 되도록 해
10년 전
글쓴탄소
332에게
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캥거루 같은 건 어때
10년 전
탄소334
글쓴이에게
시로....... 앙댕.....ㅠㅠ...... 언니가 캥거루같아지면 내가 언닐 못 안아주자나 좀 작은 캥거루는 허락해줄게
10년 전
글쓴탄소
334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겠엌ㅋㅋㅋㅋㅋ 아니면 근육 토끼는? ^ㅁ^
10년 전
탄소336
글쓴이에게
토끼쥬아,,,,♡,,, 근육토끼는 허락해줄게 힣힣
10년 전
글쓴탄소
336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꽤 웃기넼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은 뭐 할랭?
10년 전
탄소338
글쓴이에게
나는....... 모르게써 뭐하지 나 정해줘 글구 언니 운동 다녀와서 더운가벼 왜 자꾸 벗어싸!!!!!!!
10년 전
글쓴탄소
338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입을까? 바지라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는 뭔가 음 사슴해
10년 전
탄소340
글쓴이에게
아니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빨리 파티타임이 시작되길 기다릴 뿐^^..... 오오 사슴..... 너무 예뽀 단어만 들어도 예쁜데? 고마워 언니 최고 나 사슴할래 꽃. 사. 슴? 흐헿헤ㅔ헤
10년 전
글쓴탄소
340에게
기다리고 있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너무 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 솔직히 이쁜 거 잘 안 시켜주는데 넌 시켜준다 (단호) 방금 단호한 게 아주 그냥 군주님 같았디야~~~~~~~ 민군주 따라했디야~~~~~~~~~~~~~~~~~~~~~~ 민군주 닮아서 예쁜 거 해라!!!!!!!
10년 전
탄소342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히히히 알게따아~~~~~~~ 나 워더도 시켜주고 사슴도 시켜주고 이렇게 착한 언니 없는데~~~~~ 난 다 가졌따!!!!!!!
10년 전
글쓴탄소
342에게
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핵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꽃사슴과 꽃나무늘보 덩생이랑 윤기쓰
10년 전
탄소344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허걱 너무 귀여워 나 꽃사슴이야? 그럼 울 언니는 근육토끼 정국이는 근육돼지
10년 전
글쓴탄소
344에게
그치 핵귀지 꽃사슴해 (탕탕)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겁나 웃기넼ㅌㅌㅌㅌㅌㅌㅋㅋㅋㅋㅋ
10년 전
탄소346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 동물농장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글쓴탄소
346에게
네 맞습니다 동물농장이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쩌다 동물농장이 됐냨ㅋㅋㅋㅋㅋ
10년 전
탄소348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 그니까 괜찮아... 흐흐 나 이 톡 하다보니까 정국이한테 매력 느껴서 열심히 사진 봤는데 역시 정국이 피지컬.. 쩌러
10년 전
글쓴탄소
348에게
크 잘 했어 그제? 진짜 피지컬이 그냥 아주 그냥 오지지 막 어? 업어가지고 땅에 꽂게 생긴 피지컬이야
10년 전
탄소350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이렇게 묘사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아 멋져멋져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텍스트로 느껴지는 언니의 흥분..
10년 전
글쓴탄소
350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넘나 웃긴 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몸 흥분 지려.. 겁나 커
10년 전
탄소352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가 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언니 아주 위험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몸이 크다는거 맞!죠!?????????
10년 전
글쓴탄소
352에게
ㅋㅋㅋ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씨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ㅋㅋㅋㅋㅋ 갑자기 그거 생각난다 애들 그 뭐냐 아 그 화장실 영상 있잖앜ㅋㅋㅋ 그 어디서짘ㅋㅋㅋㅋㅋㅋ 작년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탄소353
글쓴이에게
마마 예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태형일 주저 앉게 만드는... 전설의...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글쓴탄소
353에게
그래 맞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헉.. 죄송함다..... 죄송함다... (동공지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봤냐 이러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탄소355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아재같은 국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 오늘 졸려????!!!!
10년 전
글쓴탄소
355에게
저 안 졸림요 아까 8시 30분 까지 잤다!!!!!!!! 겁나 아재같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윤기랑 둘 다 아재같읔ㅋㅋㅋㅋㅋ
10년 전
탄소357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 윤기는 할배 정국인 아재... 딱 봐도 어린게 보일 정도로 아주 활력 넘쳐 ㅋㅋㅋㅋ 그럼 다행이다 ㅜㅅㅜ 나 탄 두시에 다시 보러와도 돼?!?!!?!!!!!!!! 교과서 한 번만 쭉 읽어보고 오게!
10년 전
글쓴탄소
357에게
맞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겁나 정신 없어 데뷔초랑 아주 다르닼ㅋㅋㅋㅋㅋㅋ 그럼 그럼 걱정 말고 잘 다녀와!!!! 겅부 열심히 하고!!!!
10년 전
탄소359
글쓴이에게
응! 두시에 다시 올게!!!
10년 전
글쓴탄소
359에게
오야 오야 잘 다녀온나!!!!
10년 전
탄소361
글쓴이에게
와쏘와쏘 ☺
10년 전
글쓴탄소
361에게
동생이다~!~!~!~!~!~!~!!!! 방금 이상한 ㅍ 글 와서 겁나 빡쳐하고 있었어.. ㅂㄷ
10년 전
탄소362
글쓴이에게
왜 왜? 무슨 내용이였는데?!! 뭔데 우리 언니 화나게 했어! (나 순간 누나라고 할 뻔 했다.. 습관의 무서움 ㅋㅋㅋ
10년 전
글쓴탄소
362에게
아낰ㅋㅋㅋㅋㅋㅋ 쓰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습관 지렸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어떤 ㅇㄱㄹ가 자기 전정극 선후배랑 술 마셨다면서 겁나 맴찢인 일화 들고 왔대 그리고 이 댓 ㅍ 하더니 다들 빡쳐서 인증 하라니까 글 ㅍ 함~~~ 우리 꾸기 너무 잘나서 문제야~~~~
10년 전
탄소364
글쓴이에게
말투부터 이상해..... 어딘지 모르게 중딩느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 꾸기 맨날 이런 논란의 대상이 되냐.... 울 꾹이 건들지마ㅠㅠㅠㅠㅠㅠ ((((꾹과 그의 부인 근육토끼)))) 누나 자꾸 입에 붙음 현실에서도 말하면 어떡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은근 정감가는 단어인듯해 언니 막 누나라고 연하가 부르면 좋을 것 같다 이런 생각을 심어주는... 어마무시한 단어
10년 전
글쓴탄소
364에게
그치? 핵중딩 같지? ㅋㅋㅋ큐큐ㅠㅜㅜㅜㅜㅜㅜㅜ 아 진짜 짜증나게 현욕했다고 (쾅) 다 없애버릴 겨.. 무어시 중헌디 우리 정꾸 착한 게 중허지.. 맞아 왜 항상 여자 얘기든 인성이든 쓸데없는 거에 애가 휩쓸리냐고 휴 (자연스러운 부인 단어에 기뻐한다 ^ㅁ^) 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실에서 그러면 난리난닼ㅋㅋㅋㅋㅋㄱ 맞아 뭔가 누나 소리가 설레지 그럼 윤기가 누나 소리 해도 설렐 거 같아? 뭔가 윤기는 딱 오빠 느낌 아니냐
10년 전
탄소366
글쓴이에게
헐 언니 말 듣고 보니 그건 안 돼. 윤기 오빠는 그냥 완전 오빠지.. 그리고 뭔가 아저씨 느낌도 나고. 나 탄이랑은 나이 차이가 좀 많이 나니까 더 버팀목? 같은 하여간 남편같은 느낌이 강해 언니 말이 맞아 언니 마지막 문장 말투 완전 설레 왜 이러지 ㅋㅋㅋ 근데 정국이는 오빠 안 같고 현실에서 만나도 뭔가 누나라고 부를 상이야... 글잡보면 매번 정해져있잖아 윤기는 아저씨 정국인 연하남 지민 태형 동갑 호석 편한 친구 석진은... 잘모르겠고 랩몬 완전 대형견 or늑대 느낌 이렇게
10년 전
글쓴탄소
366에게
그치 맞다 윤기는 그냥 오빠 박제가 맞는 거 같네 오 그러니까 윤기는 너한테 딱 남편상이네 ^ㅁ^ 역시 완벽한 결론이야 원래 제가 탄크 하자나요!!!!!!!!!!!!!!!!!!!! 아 그렇네 정국이는 너한테도 오빠겠구나 이게 정국이가 연하남 이미지가 엄청 강해서 그런 걸 거야 글잡 인정 진짜 딱 저거 ㅋㅋㅋㅋㅋㅋ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ㅌ 석진이도 그냥 동네 오빠 이런 거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아 공감 지렸다
10년 전
탄소368
글쓴이에게
마자 윤기씨는 약간 나한텐 오빠도 아니고 아저씨도 아닌 그 중간의 느낌? 이야.. 애매모호한 우리 사이 그냥 내 남편하면 될 듯 ㅎㅅㅎ 그니까 정국이도 그거 아는 것 같아서 더 그래 나 원래 어린애들이 자기보다 나이 많은 아이돌 이름 막 부르는거 싫어하는데 정국인 학년도 같아서 그냥 아무생각 없이 부르게 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아 석진인 동네 오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 내가 공감대를 이끌어낸 것 같다 기분좋다 ㅎㅎ
10년 전
글쓴탄소
368에게
그렇네 딱 그 중간 5살 차이지? 그럼 그럴만 하제 그럼 아주 좋은 결말로 그냥 남편해 맞아 누나 좋다하고 아주 그냥 내 심장을 패대기 쳐 아 진짜? 그래 그냥 편하게 정국이라 불러도 되겠다 너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 기분 좋대 오구 겁나 딱 그거지 윤기오빠와 전정국 애기... 크으 아 맞다 나 아까 발리는 거 봤다 윤기
10년 전
탄소369
글쓴이에게
뭐 어떤거??? 궁금해오 언니 지방살아? 사투리 넘 멋져서ㅠㅠㅠㅠㅠㅠ 윤기 내 남편할게 울 언니도 정국이 워더해 백번해 해도 돼 울언닌
10년 전
글쓴탄소
369에게
너랑 만날 일 절대 없어.
http://inti.kr/name_enter/23608061
크으 아냨ㅋㅋㅋㅋㅋㅋ 나 서울 토박잌ㅋㅋㅋㅋㅋㅋㅋ 아버지가 대구 분이신 거 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아빠도 사투리 안 쓰는데 가끔 친척분들 억양이나 애들 좋아하니까 쓰게 되더라 ㅎ.. 하 신난다! 워더권이 주어졌다! 워더권을 준 사람은 윤기 부인이다!
10년 전
탄소370
글쓴이에게
헐 대박 나 지금 보고 와써유ㅠㅠㅠㅠㅜㅜ 완전 고마워ㅜㅜㅜㅜ 이거 브금도 좋다...ㅜㅜㅜㅜㅜ 그렇구나.. 나 저기 글에 있는 학생이랑 나이도 똑같잔하유ㅠㅠㅠㅠㅠㅠㅠ 발려ㅠㅜㅜㅜ 고마워요 우리 언니 대구 아버지..! 어떠셔?!?! 그냥 궁금하다.
10년 전
글쓴탄소
370에게
ㅠㅠ 완전 좋지 그래 딱 너랑 나이도 같아서 몰입도 짱일 거 같았다 아빠 겁나 윤기같애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뚝뚝한데 겁나 츤데레에 자기 신날 땐 누구 보다 시끄럽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한텐 오글거리는 말 잘 하고 화나면 지리고 세게 생겼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욕도 찰졐ㅋㅋㅋㅋ
10년 전
탄소371
글쓴이에게
오오 대박.... 너무 좋을 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글거리는 말 잘하시면 어떤 말씀하시는데?!!?!! 윤기랑 나에 대입할 준비 완료........
10년 전
글쓴탄소
371에게
대입해써? 얼른 대입해 이제 말 해준다 한 번은 엄마가 엄청 몸살나서 집에만 있던 날이 있었어 (엄마 겁나 나랑 똑디 가만히 못 있음) 긍까 아빠가 집 들어와서 엄마보다 1살 연상인데 쟤 왜 저러냐 이러더니 가서 같이 누워있는거임 ㅋㅋㅋㅋ 글서 아빤 왜 그래 그러니까 언제 자기 필요할지 모르니까 있을거라고 이러고 회사 중간에 나와서 아예 퇴근해버렸닼ㅋㅋㅋㅋ
10년 전
탄소372
글쓴이에게
헐 아부지 대박...... 내 옆에... 윤기가 누워서.... 아니 난 다른 것보다도 '쟤 왜 저러냐' 너무 발려 '쟤 왜저러냐 재왜저러냐내거애지어재재왜저러겨나재왜저래 재외저러내 으으... 멋져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필요할 때 옆에 있을거래ㅠㅠㅜㅜㅠㅜㅜ 아부지 멋지심니다.. 또 있어?!!!?!! (끝을 모르는 동생)
10년 전
글쓴탄소
372에게
ㅋㅋㅋㅋ아낰ㅋㅋㅋㅋㅋㅋ 반응 봐 넘나 귀여운 것 우쭈쭈 ㅁㄹ 말 자체가 원래 저럼 그래? 그러냐 이게 제일 많이 쓰는 말 또 뭐 있지 나 방에 누워있고 새벽이였는데 엄마가 안방에서 자다 나왔나봐 좀따 다른 발소리 들리더니 아빠가 왜 잠 안와? 이러더니 엄마랑 같이 거실에서 주무심 ㅋㅋㅋㅋㅋ 아침에 일어나보니까 같이 바닥에 누워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탄소373
글쓴이에게
으으...... 아부지가 어무니 사랑하시는게 느껴지는거 같애.. 너무 좋다ㅠㅠㅠ 저렇게 무덤덤하게 잘 해주고 신경써주는게 우리가 제일 발리는 부분이 아닐까.. 싶네요.
10년 전
글쓴탄소
373에게
그제 딱 그 부분에 너랑 윤기를 대입하면 아주 완벽한 거
10년 전
탄소375
글쓴이에게
캬 완벽해 나 탄 꼭 대구 남자 (=민윤기)를 만나고 말거시다
10년 전
글쓴탄소
375에게
바로 그거지 또 좋은 결론이 나왔어 윤기 어디가 제일 좋아? 한 번 너 남자 얘기를 지껄여봐 (도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다시 착하게 말 해야지 ^ㅁ^ 윤기 얘기 해봐!
10년 전
탄소377
글쓴이에게
음.. 내 남자친구 소개하는 기분이다 ㅋㅋ
10년 전
글쓴탄소
377에게
와...
10년 전
글쓴탄소
377에게
오와....
10년 전
글쓴탄소
377에게
동생 필력보소 와, 진짜 윤기를 완벽하게 알고 있네.
10년 전
글쓴탄소
377에게
(충격)
10년 전
글쓴탄소
377에게
진짜 너 탄은 윤기부인이 될 자격이 있다. 윤기 최애들 중에 이렇게 정확하게 좋아하는 애는 처음이야..!
10년 전
탄소379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야 언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엽잖아?
10년 전
글쓴탄소
379에게
진짜 멋지다.. 윤기를 좋아하는 이유가 정말 확고해....
10년 전
탄소380
글쓴이에게
아니야 우리 언니가 더 멋져 ㅋㅋㅋㅋㅋㅋ 새삼스럽게!!!!!!!! 그래도 칭찬이니 기분은 좋다 ㅎㅎ
10년 전
글쓴탄소
380에게
ㅠㅠㅠㅠㅠ 아니 진짜로 뭔가 저렇게 정확하게 윤기를 알고 어떤 부분을 좋아하는지 들은 건 처음이라 지렸다
10년 전
삭제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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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글쓴탄소
삭제한 댓글에게
뭔가 네가 한 말 하나 하나에 다 감정이나 속마음이 느껴져서 되게 묘하다 진짜 멋있네 어떤 일 하고 싶었어?
10년 전
탄소382
글쓴이에게
갑자기 진지 동생으로 바껴버렀넽ㅋㅋㅋ 부끄러라
10년 전
글쓴탄소
382에게
진지할 때도 좋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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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글쓴탄소
삭제한 댓글에게
아 진짜 멋있다 뭐랄까 되게 신선하다 심지어 모델이라는 직업마저도 정확하게 알고 있어.. 동생 대단한 지능을 가지고 있었어 진짜 와 하게 되는 말들이야
10년 전
글쓴탄소
삭제한 댓글에게
진짜 대단하다 모델 어울렸을 거 같아 네 말대로 아무 생각 없이 되려는 애들 진짜 많은데 넌 됐어도 멋졌을 거 같아
10년 전
탄소384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 크으!!!! 그런 칭찬을!!! 고마워 우리 언니 진짜 울 언니다 근데 막 내가 연예인처럼 인터뷰 하는거 아니면 저렇게 말할 일이 별로 없어서 ㅋㅋㅋㅋ 그냥 써본건데 멋지다고 해줘서 고마워 울 언니짱
10년 전
글쓴탄소
384에게
그래도 멋지다 진짜 이렇게 말할 일이 생기게 될 거야..! (감동) 짱이야 진짜 되게 읽으면서 감탄했어
10년 전
탄소385
글쓴이에게
에이..... 고마워 언젠가 인터뷰 하는 날이 오면 언니에게 하는 싸인을 꼭 보내겠어 손가락 하트라든지 ㅋㅋㅋ
10년 전
글쓴탄소
385에게
(기대) 좋아 신난다 뭔가 오늘 되게 알찬 대화를 한 거 같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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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글쓴탄소
삭제한 댓글에게
그럼 그럼 가려! 다 지워도 돼 나만 아는 사실 할게 나중엔 내 얘기도 해줄게
10년 전
탄소388
글쓴이에게
헐 언니 타이밍... 나 저 말 언니가 내 얘기도 해줄게 이거 하기전에 보낸건데
10년 전
글쓴탄소
388에게
헐 소름...
10년 전
탄소386
글쓴이에게
그러게 ㅎㅎ 담엔 언니 얘기도 해줘 꼭꼭
10년 전
글쓴탄소
386에게
텔레파시 지렸드
10년 전
탄소390
글쓴이에게
ㅋㅋㅋ 쩔어진짴ㅋㅋㅋㅋㅋ 나또나한테댓글담...
10년 전
글쓴탄소
390에게
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난 번 일이 떠오른닼ㅋㅋㅋㅋㅋ
10년 전
탄소391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니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제 잘자라고 인사해야지! 근데 왜 답이 안오지ㅠㅠㅠㅠㅠㅠ 이러다 보니까 나한테... 하..
10년 전
글쓴탄소
391에게
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 얼른 푹 자고 내일 학교 잘 다녀 와 우쭈쭈
10년 전
탄소392
글쓴이에게
옹옹! 언니도 푹 자~¡¡¡¡¡ 잘자 스릉해!!
10년 전
글쓴탄소
392에게
오야 내일 보자!
10년 전
탄소394
글쓴이에게
언니! 동생 오늘부터 시험이야 ㅎㅎ 원래 공부 다하고 새벽에 오려했는데 언니 잘지도 모르고 또 언니가 너무 보고 싶어서 잠깐 보러왔어
10년 전
글쓴탄소
394에게
헐 내 동생 벌써 2주가 이렇게 빨리 갔어? 잘 왔어 공부 열심히 하고 와 같이 다짐한 만큼 잘 하고 오기
10년 전
탄소396
글쓴이에게
우웅 알아따 울 언니 오늘 일은 잘 하고 왔어?
10년 전
글쓴탄소
396에게
동생이다~!~!~!<!<!<!!!! 잘 했지, 휴. 뭐 지들이 잘못 해놓고 나한테 잠깐 뭐라한 거 빼곤.
10년 전
탄소397
글쓴이에게
뭐?!!! 누가 그랬어 왜 왜
10년 전
삭제한 댓글
397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탄소399
삭제한 댓글에게
뭐야 완전 이상해.. 파일이 날라간건가 그럼?? 언닌 다 스캔 했는데! 왜! 우리 언니한테! 뭐라고 해! 막내 에프디는 무슨 일 하는 사람인데? Fd가 언니보다 위야?!?!
10년 전
삭제한 댓글
399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탄소401
삭제한 댓글에게
ㅠㅠㅠㅜㅠㅠㅠㅠㅠㅜ 으응.. 언니 속상했겠다 다 했는데 없다고 뭐라고 하니까.. ㅠㅠ 힝 일하는거 짜증날 때도 있고 힘들 때도 있지ㅠㅠㅠㅠㅠㅠ 내 언니 내 생각하면서 버티길♡..♡ 그래도 오늘 수고했어 토닥토닥 울 언니 아구 잘해따
10년 전
글쓴탄소
401에게
그니까!!!!!! 에프디들 부셔ㅠㅠㅠㅠㅠㅠ 부들 부들... 어쩔 수 없지... 하... 진짜 울 동생 만날 생각 하면서 참고 이렇게 와야지 계속
10년 전
탄소403
글쓴이에게
그래그래ㅠㅠㅠㅠ 언니 회사에서 몇 시까지 있다 오는거야?!
10년 전
글쓴탄소
403에게
전에는 새벽에도 왔는데 요즘은 그나마 7~8시면 온다 ㅠㅠ 늦게 오는 날은 9시 넘고
10년 전
탄소405
글쓴이에게
하이고... 그리구 몇시 출근인데? 피곤하겠다ㅠㅠ 밥은 제 때 잘 먹을 수 있어?
10년 전
글쓴탄소
405에게
동생 ㅠ 나 뭐 좀 정리하다 늦었다 공부하러 갔으려나? 출근은 그나마 늦어, 한 시야.
10년 전
탄소406
글쓴이에게
아니 아직 안 갔오 언니랑 톡하다가 갈거야 ㅠㅅㅠ 넘나 하기 시른것
10년 전
글쓴탄소
406에게
우리 동생 우쭈쭈 ㅠㅠㅠ 하기 싫지 그래도 좀만 참고 하자 마지막이니까! 끼니는 이게 진짜 불규칙한 일이다 보니까 언제 점심먹고 저녁 먹는지 몰라서 그래.. 후
10년 전
탄소409
글쓴이에게
언니 나 생윤 대단원 두개야 시험범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왜! 허우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 정리 언제한담 찡찡찡찡 아,,,, 그럼 그렇지 그래두 밥되는거 먹구ㅜㅜㅜㅜㅜㅜㅜ 힘들겠다 끼니도 불규칙하면...ㅠㅠㅠㅠㅠ 으앙 울 언니 안아주고시포ㅠㅠㅠ
10년 전
탄소407
글쓴이에게
끼니거르지 말고 맛있는거 많이 먹어ㅠㅠㅠㅠ
10년 전
글쓴탄소
407에게
헐 그럼 엄청 많은 거야? 두 대단원이면?
10년 전
글쓴탄소
407에게
퓨ㅠㅠ 진짜 동생 때문에 힘 내야지 (주섬주섬)
10년 전
탄소411
글쓴이에게
ㅇㅡㅇ 그렇다고 한다. 시작하기도 시룸 생윤 미워 엉엉 그래두 해야되는데 언니랑 한시까지 놀다할거야
10년 전
탄소412
글쓴이에게
화이팅!!!!!!!♡
10년 전
글쓴탄소
412에게
오구 오구 그래 시험만 보고 오면 진짜 날 잡고 노는거야 그니까 좀만 참고!!!!!!!!❤️
10년 전
탄소414
글쓴이에게
끄으으으으 나 목욜날 끝나는데 그 날 밤샌다 진짜 휴
10년 전
글쓴탄소
414에게
(메모장) 이번 주... 목.. 요일... 밤...샘 각.....
10년 전
탄소416
글쓴이에게
그날은 언니도 퇴근하고 미리 자놔^^ (패기 넘치는 동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난이고 빨리 끝나서 하루종일 놀고싶다 근데 언니랑 나랑 톡한지 완전 오래되써 4주는 된 거 같은데
10년 전
글쓴탄소
416에게
응^^ 미리 자놓는 정도가 아니고 미친 척 아예 회사 안 가야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니까ㅠㅠ 하 그래도 동생 공부하니까 뿌듯해 오구 엄마미소 ^ㅁ^ 진짜 4주 더 된 거 같다 겁나 행복
10년 전
탄소418
글쓴이에게
안 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 언니 일해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태태같은 울 언니 엄마 미소 귀엽다 함박웃음이야 완전 ㅎㅎ 지인짜 오래됐어 나 맨처음에 이거 톡 한거 아직도 기억나 금요일 밤에 시작해서 다른 탄들이랑도 계속 잇다가 언니랑 밤 새면서 까지 이어서 와.. 이 탄은 잠을 안자나 이 생각하면서 톡함
10년 전
글쓴탄소
418에게
몰라 때려쳐 짜증도 나는데 아주 그냥 때려치자 그제 울 동생보면 자동 엄마 미소지 아 완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아 지렸다 나 말고 한 세명인가 더 이어가다가 하나 둘 씩 없어지더니 나랑만 하고 있었어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헐..! 대박 이러면서 개열심히 하느라 잠 잘 생각도 못 했다
10년 전
탄소420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언니도 다른 탄이랑 하는거 보고 있었어? 맞아 완전 정확하게 기억하네 신기하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 울 언니
10년 전
글쓴탄소
420에게
막 봐야지 하고 이러면 상대도 기분 나쁠 수 있어서 막 보진 못 하고 가끔 훑으면서 헐 이런 내용을 하시네.. 막 이랬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판엔 나랑 한 명인가 더 남았던 거 같다
10년 전
탄소422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완전 정확해 ㅋㅋㅋㅋ 맞아 근데 원래 나탄도 톡하면 글쓴 탄이 다른 탄들 댓 달아주는 텀이 있으니까 그거 보려고 넘겨보고 그러지 아 갑자기 부끄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 탄이랑 했던 내용들.... 부끄뎌
10년 전
글쓴탄소
422에게
그치 그럼서 딱 보면 좋고 그런 거지 (단호) ㅋㅋㅋㅋㅋㅋㅋ 부끄러웠어? 그래도 재밌었제? 앞으로 더 재밌게 하자고ㅠㅠㅠ 아 나 깜빡 졸았다 미'친... 동생은 저 때 공부하러 갔으려나..! 난 언제쯤 말을 하고 잘 것인가 ^^ 미안해 이따 보자 시험 잘 보고 와
10년 전
탄소423
글쓴이에게
동생 왔다감 도장 꽝
10년 전
글쓴탄소
423에게
끼야야아악가아아가가가가가가각ㄱ 셤 잘 봤어?
10년 전
탄소425
글쓴이에게
오늘건 채첨 안 했어 ㅎㅎ 마지막날 몰아서 하든가 해야징
10년 전
글쓴탄소
425에게
오오 그래 그래 그럼 되지 ㅠㅠ 수고했다 내일은 뭐 봐?
10년 전
탄소428
글쓴이에게
내일은 고전이랑 한국지리! 언니도 일하느라 수고해써ㅠㅠ 오늘은 fd가 안괴롭혔지?!
10년 전
글쓴탄소
428에게
어야 진짜 다행이도 오늘은 안 괴롭히더라 또 괴롭혔으면 나 화낼 마음으로 갔어 오늘은 ㅂㄷㅂㄷ 헐 내일 어려운 거네 아닌가?
10년 전
탄소429
글쓴이에게
왜 그러냐면 동생이 기도했찌롱!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응응 근데 몰라!!! 잘봐야지 ㅎㅎ
10년 전
글쓴탄소
429에게
역시 울 동생 ㅠㅠ 잘 볼 거야 내가 나 시험 잘 봤던 날 기를 텔파로 줄게; 백점 각;
10년 전
탄소431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헐 대박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내일 백점 맞으면 언니 덕 ㅋㅋㅋㅋㅋㅋㅋ 아라쏘 언니 최고
10년 전
글쓴탄소
431에게
응 완전 백점 맞게 될 거야 갑자기 촉이 온다..!
10년 전
탄소434
글쓴이에게
무슨 촉! 나 탄 백점 맞는 촉!?!
10년 전
글쓴탄소
434에게
응. (매우 단호) 못 해도 90이야.
10년 전
탄소436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그래 200 맞으려고 노력해볼게 ㅎ.ㅎ
10년 전
글쓴탄소
436에게
좋아 시험 보고 와서 공부 좀 했어? 밥은?
10년 전
탄소438
글쓴이에게
아까 잠 좀 자고 다시 공부하고 있어융! 밥은 스팸이랑 된짱찌개랑 머거따..ㅎㅅㅎ 언니는! 밥 먹었어?
10년 전
글쓴탄소
438에게
오구구 잘 하고 있어? 많이 먹어야지 잘 먹었네 그래도 간식도 꼭 챙기고 ㅠㅠㅠㅠ 체력 중요하다 하.. 그럼 그럼 집 와서 또 먹었다 나란 근돼 ㅎㅎ 내가 근돼야
10년 전
탄소439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 아니야 울 언니도 일 열심히 많이 하니까 많이 먹어야 돼 방금 꽃브로 보고왔다 정구도 설레구 이민우 님도 설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도 저렇게 하루종일 데이트해보고싶다
10년 전
글쓴탄소
439에게
ㅠㅠㅠㅠㅠㅠㅠ후 그래 둘 다 많이 먹자 맞아.. 나 지금 못 보고 있다 하.. 좀 이따 봐야지 (두근) 어때? 오져? 긍까 진짜 ㄹㅇ 데이트 해보고 싶다 그 애견카페가 지렸어
10년 전
탄소441
글쓴이에게
애견 카페보다 백번설레 오늘 클라이밍하고 고기먹으러 가는 것 까지 나오는데 정꾸 어린애같이 민우님이랑 친허게 지내는거 너무 귀업구 클라이밍으루 고기 내기하는데 근육! 팔 근육 쩌러 주목해서 보고와 ㅎ흐흐흐
10년 전
글쓴탄소
441에게
헐 진짜? 대박... 와.. 나 내일 볼 수도 있지만 튼 스포 좀 더 해주세여!!!!!!!!!!!!!!! 소리 벗고 팬티 질러..
10년 전
탄소443
글쓴이에게
음 글구 서핑보드 같은거 연습하는데 그 위에 서서 버핏테스트 이민우님이랑 내기하는데 정꾸가 이겨! 근데 그 운동 코치님이 정국이보고 프레임(골격)도 좋고 운동도 진짜 잘해서 운동 좀만하면 어깨 굉장히 넓어질 것 같다고 하니까 정국이가 자기가 원하는 바라고 ㅋㅋㅋㅋ 이민우님이 원하는거야? 그럼 내가 어깨는 아주 깡패로 만들어줄게 이러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맏형이랑 맞먹는 정꾸의 파워어깨 넘나 보고 싶고요,,, 설레,,,,ㅜㅜ
10년 전
글쓴탄소
443에게
헐 미친....................... (입틀막) 최강 어깨를 가진 꾸기를 상상할 수가 없다.......................... 지금도 핵넓은데.................아..................................................................... (동생의 스포에 쓰러진다) 안녕 세상...
10년 전
탄소444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태평양 같은 꾸기 가슴팍이 보고 싶고요,,, 언니나 전에 하루만 때 정꾸 팬싸할 때 니트로 보이는 정국이 어깨 등근육에 미친듯이 발린적 이쏘 그거 사진 알아? 알면 같이 앓자고... 끙끙
10년 전
글쓴탄소
444에게
그래... 나 그거 알 거 같아...... ㄹㅇ 같이 앓자..... 진짜 우리 막내 피지컬 지리고요요...... 어깨에서 떨어지는 팔 라인 진짜 입틀막에 침까지 덤으로............................... 진짜... 아....... 아.... 와..... 하....ㅏ라....
10년 전
탄소445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체만 그런게 아니져..... 그 아래..... 하체 울 아빠가 연말 가요제 보고 놀람 와 쟨 운동 좋아하나보다 이러셨어 내가 그래서 신나서 그쵸! 대박이지 아빠가봐도 이러니까 그렇다고 하심
10년 전
글쓴탄소
445에게
헐 진짜? 아버님까지 인정해주시다니... 와 진짜 꾸기 몸 오져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울 수 밖에 없다
10년 전
탄소446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끄앙 방탄 다 라인이 너무 예뻐
10년 전
글쓴탄소
446에게
그니까.. 하 우럭... 애들 몸 겁나 예쁘다 행복
10년 전
탄소447
글쓴이에게
맞아 언니 지금 뭐해??????
10년 전
글쓴탄소
447에게
나 지금 아무것도 안 해 컴퓨터 한다 그냥..! 왜??
10년 전
탄소448
글쓴이에게
그냥 궁금해소.. ㅎㅎ 인포에 대딩의 방학은 꿀이라고!!!!! 그러길래!!! 물론 울 언니는 일하지만 어떻게 방학보내는지 궁금해서
10년 전
글쓴탄소
448에게
넘나 꿀이다 할 거 진짜 없어 놀러 다닐 때랑 일 할 때 빼고는 다 자유시간이니께
10년 전
탄소449
글쓴이에게
오오.... 평소에 자유시간엔 모해??
10년 전
글쓴탄소
449에게
음 매번 달라! 애들하고 놀러도 다니고 쇼핑도 하고? 평범하닼ㅋㅋㅋㅋㅋㅋ 진짜 별거 없네
10년 전
탄소450
글쓴이에게
ㅋㅋㅋㅋ 오오..! 나 탄은 그냥 집에서 뒹굴기... 밖에 나가서 놀아도 맘이 안 편해서 ㅋㅋㅋ 그냥 집에서 쉰당
10년 전
글쓴탄소
450에게
진짜? 우쭈쭈 집순이구나?
10년 전
탄소451
글쓴이에게
올해는! 아마 내년엔 엄청 밖에 나가는 거 좋아할 것 같기도 해유 히히 나 또 방금 븨앱 라이브보고 와따
10년 전
글쓴탄소
451에게
그제 내년부터는 자유의 몸이니까 못 가본 곳도 가보고 해봐 완벽해 잘 보고 왔어? 난 낼 몰아서 봐야지
10년 전
탄소452
글쓴이에게
응응! 네 정국이가 노래 불러줘써 언니가 엄청 좋아할거야
10년 전
글쓴탄소
452에게
그랬다며ㅠㅠ 영어 노래 불렀다던데 맞지?
10년 전
탄소454
글쓴이에게
응응 tory kelly dear no one! 가성써서부르는데ㅠㅠㅠㅠ 와 진짜 세레나데... 좋아
10년 전
글쓴탄소
454에게
진짜? 하.. 파'쳤다 꼭 들어야지 그 뭐냐 딘한테 선배라 했대매 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탄소456
글쓴이에게
엌ㅋㅋㅋㅋㅋㅋㅋ 그니까 D 틀어줬는데 정구가 가사몰라서 아.. 제가 가사를 몰라서 못 부르겠네여 딘 선배님 죄송합니다 이랬어
10년 전
글쓴탄소
456에게
아 미'쳤다 겁나 귀엽네 아.. 심장 심장아 나대지 마........ 왜케 귀엽대 진짜 전정국 와
10년 전
탄소458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 그러니까.. 넘 귀여워 글구 남자 기모노? 유카타??? 그거 입어써 흑 설레
10년 전
글쓴탄소
458에게
하 진짜 설렐만 하다 우리 정꾸는 안 설레는 부분이 대체 어디에 있는 것..?
10년 전
글쓴탄소
458에게
유카타 지구 부셔
10년 전
탄소460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샤워가운 유카타 다 너무 좋은 것..♡
10년 전
글쓴탄소
460에게
그니까 애들 아직 일본이니까 내일은 라이브 또 해서 윤기도 입고 나오길 기도해준다..! 만약에 진짜 입고 나오면 ㄹㅇ 성지순례 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탄소462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8ㅅ8 어떡해 너무 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마으ㅓ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글쓴탄소
462에게
아낰ㅋㅋㅋㅋㅋ ㅋ그럼 내일은 동생이 지구 부신다고 쾅쾅거릴 걸 ㅋㅋㅋㅋㅋ
10년 전
탄소464
글쓴이에게
맞아...... 지구는 너무 쉽게 뿌셔진다 방탄에 의해
10년 전
글쓴탄소
464에게
ㅇㅈ 또 뭐 입으면 지구 부셔가 될까
10년 전
탄소466
글쓴이에게
정장 제복 교복
10년 전
탄소467
글쓴이에게
난 정구기 쩔어 의상과 윤기 쩔어 의상이 너무너무 좋았다고 한다. 그것들은 진리요.
10년 전
글쓴탄소
467에게
아 진짜 인정한다 아... 제복 사랑이요.... 제발 한 번만 더 입어줘 그럼 방시혁이랑 춤 추게... 뮤비 때 착장도 지렸지
10년 전
탄소469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 돼... 방시혁이랑 댄스는.... 안 돼.... 너무 극단적인걸 ㅋㅋㅋㅋㅋ 언니! 나 3시에 와두 돼???? 졸리면 지금 그냥 자도 되고!
10년 전
글쓴탄소
469에게
ㅋㅋㅋㅋㅋ 극단적 ㅋㅋㅋㅋㅋㅋㅋ 와 타이밍 나 너한테 이거 보내고 기다려야징~ 하다 잤는데 그럼 그럼 공부가 우선이니까 항상 공부 하고 와도 돼ㅠㅠㅠㅠㅠ 요즘 일이 많아서 자꾸 잔다 미안 동생 ㅠㅠㅠ 오늘도 시험 잘 보고 와❤️
10년 전
탄소470
글쓴이에게
동생 집 도착해따 언니 보고 싶어...ㅠㅠㅠㅠㅠ 에휴 시험이 다 모냐 진짜
10년 전
글쓴탄소
470에게
동생 잘 왔어? ㅠㅠㅠ 좀 쉬어
10년 전
탄소471
글쓴이에게
응 ㅠㅠㅠ 좀 자려구 나 자고 일어나면 언니 출근했겠지..? 너무 보고 싶다 울 언니 점심 잘 챙겨먹고 출근해
10년 전
글쓴탄소
471에게
출근해도 연락 되니까 걱정말고 좀 자고 일어나서 보자 오야 ㅠㅠㅠ 쉬어 알겠지
10년 전
탄소472
글쓴이에게
응..ㅠㅠㅠㅠㅠㅠㅠㅠ 고마워 ㅠㅠㅠㅠㅠ
10년 전
글쓴탄소
472에게
옹야 잘 자
10년 전
탄소473
글쓴이에게
잘 잤당 근데 또 자고 싶당 현실을 피하고 싶어ㅋㅋㅋㅋㅋ
10년 전
글쓴탄소
473에게
오구 ㅠㅠㅜㅠ 내 덩생 좀만 힘 내자 하루 남았어
10년 전
탄소475
글쓴이에게
ㅠㅠ... 응.. 흐유 언닌 오늘 하루 잘 보냈어?
10년 전
글쓴탄소
475에게
동생 ㅠㅠㅠㅠㅠ 힘들지 수고하고 있어 잘 하고 있어 내일만 하면 된다!!! 아자 잘 보냈지 오늘 아부지 생신이셨다
10년 전
탄소476
글쓴이에게
헐 그래? 난 넷상에서 만난 일개 팬이지만..ㅠㅠ 대구 출신 멋진 아부지 생신 축하해오!!! 그래서 오늘 파티하고 했어?!?!
10년 전
글쓴탄소
476에게
ㅠㅠㅠㅠㅠ 일개 팬이긴 고마워 울 동생!!!!!! 응응 저녁 먹고 옷이랑 양말 같은 거 사다드렸더니 엄청 좋아하셔서 뿌듯했다.. 윽
10년 전
탄소478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 윽... 귀여우셔... 다 언니가 착해서 그래 ㅎㅎ 얼마나 아부지가 좋어허셔을까! 착하다 잘해쏘 울언니
10년 전
글쓴탄소
478에게
역시 동생한테 받는 칭찬은 기분이가 좋다 튼 그래가 그러고 집 왔다
10년 전
탄소481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분이가 좋아? 아구 귀여워 ㅋㅋㅋ 잘해따! 오늘 일은 안 힘들었고? 나 탄 언니 출근도 전에 자서 퇴근 후에 일어난 패기..
10년 전
글쓴탄소
481에게
멍멍이 좋다 행복 안 힘들었어 오늘은 별 거 안 하고 집 왔다 대신 낼 일찍 오래 또륵 늦게 가야지 ㅂㄷㅂㄷ... 아낰ㅋㅋㅋㅋㅋㅋ 잘 했어 좀 자니까 나아?
10년 전
탄소483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 응 근데 지금도 자고 시퍼 내일거 다 안했는데 진짜 해야되는데 내가 어제것까지 채점했거든 근데 어제거 하나 완전 대차게 말아먹어서 내일거 해봤자 뭐하나 힘이 안나
10년 전
글쓴탄소
483에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아냐 보통 한 개 잘 봐도 평균 많이 오를 때 있어 물론 중요하지만 아직 수능도 아니고 포기하면 안 돼 나도 성적 때문에 맨날 스트레스 받았는데 그래도 수능 같은 거 때문에 포기 안 했거든 알겠지?
10년 전
글쓴탄소
(우울) 타롯 열심히 돌려따..
10년 전
탄소485
ㅠㅠㅠㅠ 흐으.. 알게따 흑흑 나 진짜 어떡하냐 아 걱정돼ㅜㅠㅠㅠㅠㅠㅠㅜㅜ 몰라 아무 생각도 안들어 그냥 이제 찡찡이 그만해야지 흑 언닌 긴장 풀릴 때 어떻게 했어? 여름되어가니까 나도 내 친구들도 점점 풀려가는 듯.... 기말 끝나면 더 정신 빠짝 잡아야 될 텐데..
10년 전
글쓴탄소
찡찡이 계속 해도 돼 걱정 마 진짜? 다 풀려가지 음... 긴장 풀릴 땐 내가 대학 다 떨어지고 매일 매일 방구석에 박혀서 우는 생각 했어 엄청 세세하게 그러니까 정신 차려지더라 또 나중에 커서 애들이랑 못 만날 생각도 했어 좀 극단적이지만 대학 못 가면 방탄 평생 못 본다 다 덕계못이다 이런 것도 했고 ㅋㅋㅋㅋ
10년 전
탄소487
음.. 그래 나도 그렇게 생각해봐야겠다 난 항상 즐거운 미래만 생각했어서.. 안 좋은 것 같아 이미 끝난 기분 들 때도 있으니까.. 언니처럼 생각해야지!
10년 전
글쓴탄소
응 조금은 극단적인 생각도 필요해 아니면 긍정적으로 하면서 반대인 걸 생각하는거지 예를 들면 너가 공부를 하면 윤기랑 결혼을 해 그런데 공부를 안 하면 윤기랑 평생 볼 수 없을 거야 이런 식으로
10년 전
탄소48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윤기랑.. 하아... 결혼...... 언닌 날 너무 잘 알오..
10년 전
글쓴탄소
488에게
완전 잘 알제 어때 결혼 생각 하니까 정신이 확 들어?
10년 전
탄소489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 그거 알아...? 사람이 너무 비현실적인 꿈을 꾸면... 그게 실감이 안난대... 그니까 마치 라잌 비현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응응 그래도 나중에 언니처럼 방탄 보는 일 한다/ 못 한다 애들 볼 수 있다/ 없다도 괜찮은 것 같다 언니 팀장님으로서의 스펙이 아주 대단한걸
10년 전
글쓴탄소
489에게
그치 겁나 비현실 적이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사람 일은 모르는 거니까..! 동생도 꿈을 크게 가지란 말이지!!!!!!!!!!!!! 그치 완전 좋다 그렇게 하면 확 와닿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 이상적인 스펙을 적었죠.. 아 근데 톡상 나이차이 얼마 해야되지..?
10년 전
탄소491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몰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 세살? 정도가 적당할 것 같은데! 국이 28 너 탄 31? 이렇게나 언니가 조절해도 되고... 멋져 언니 스펙인거 가틍데..~.~ 저 미국 주립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글쓴탄소
491에게
오 괜찮다 네 그렇게 할게여 (수긍)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들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이 근데 겁나 별거 아니다.. 뭔가 서울대 나왔어여 하고 톡에 쓰기엔 안 나왔는데 나왔다 하기 좀 그래가지곸ㅋㅋㅋㅋ 아무리 톡이여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탄소493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울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자 언니 나 근데 궁금해져써 그냥 미국주립대야?!?!!(눈을 빛낸다)
10년 전
글쓴탄소
493에게
음 미국에 주가 엄청 많잖아? 그니까 사립대학교들 말고 주에서 운영하는 사립이 아닌 공립 (주립대) 대들이 있어! 그 중에 명문으로 유명한 주립대들이 몇 있고!
10년 전
글쓴탄소
493에게
보통 흔히들 아는 하버드, 예일 이런 곳은 다 사립대야~
10년 전
탄소496
글쓴이에게
응응! 오오~ 울 언니 명문 주립대 다니지!!!!!!!!!!!!!! 뭔가!!! 울 언니는 너무 현명하고 멋져서 대학이 중요친 않지만!!!!
10년 전
글쓴탄소
496에게
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 아냐 아직 갈 길이 멀다.. 진짜 한국 완전히 들어오면 대학원도 다녀야 되고
10년 전
탄소499
글쓴이에게
대학원... 멋져.... 언니가 선택하는 길은 너무 멋진 것 같아 자기 원하는 일 골라서 해나가는거! 걱정하지말고 하나씩! 이미 잘 하고 이따 울언니♡
10년 전
글쓴탄소
499에게
울 동생 응원에 팔불출 언니는 또 힘이 납니다; 업혀라; 꾸기가 융기 목마 태우는 것 처럼 태워주께;
10년 전
탄소647
글쓴이에게
ㅌㅋㅋㅋㅋㅋㅋ나이거지금봐따 업힐래 힝힝
10년 전
글쓴탄소
647에게
(동생을 업는다)
10년 전
탄소653
글쓴이에게
(발 바둥바둥)
10년 전
글쓴탄소
653에게
(궁디팡팡)
10년 전
탄소656
글쓴이에게
(언니 등에 얼굴을 파뭍는다)
10년 전
글쓴탄소
656에게
(궁디 토닥) 사탕 물려줘야 대 이건
10년 전
탄소658
글쓴이에게
헐ㅠㅠㅠㅠㅠㅠ 귀여워ㅠㅠㅠㅠ 애기같애ㅠㅠ 사탕이라니..ㅜㅜㅜ
10년 전
글쓴탄소
658에게
그치 아니면 쭈쭈바
10년 전
탄소661
글쓴이에게
뭐든 언니가 물려주는 걸 물고 가만히 등에 기댄다
10년 전
글쓴탄소
661에게
아카를 업고 대구로 내려간다
10년 전
탄소663
글쓴이에게
눈을 뜨니 대구다!..!!!!..!!!!!!
10년 전
글쓴탄소
663에게
사람들에게 윤기의 집 주변을 물어본다 이불에 동생을 돌돌말아 집 앞에 던져둔다
10년 전
탄소666
글쓴이에게
허걱!!!!!!!!!!!!!!! 나 발로 채였어 윤기 형한티!!!!! 준기님에게 발로 차임을 당했다!(-10)
10년 전
글쓴탄소
666에게
? 아니 왜 애를 때리고 그래욧!!!!!!!! 준기님에게 맴매를 실시했다 (동생에게 +20) 빨리 데리고 들어가요;
10년 전
탄소668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가 날 문 앞에 던져놓으니까 그러칫!!!!!! 집 안으로 옮겨졌다. 아무도 없다
10년 전
글쓴탄소
668에게
^^ (지켜본다. 누굴 만날 것인가.)
10년 전
탄소671
글쓴이에게
저기서 눈을 감고 걸어오는 윤기가 보인다 되게 졸려보인다
10년 전
글쓴탄소
671에게
오.. (염탐 중)
10년 전
탄소687
글쓴이에게
내가 이불인줄 알았나봐!!!!!! 갑자기 막!!!! 날 껴안아!!!
10년 전
글쓴탄소
687에게
그렇게 방으로 들어간 동생은 한 시간 동안 나오지 않았다 ^^
10년 전
글쓴탄소
올라왔다. 동생. 미래 남자친구. 사진. 윤기의. 에서. 트위터.
10년 전
탄소494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도 방금 보고 와따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언니가 말하자마자 딱 타이밍 좋게 독방이 울음바다가 되더라고... 그래서 보니까 윤기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글쓴탄소
크 그래쪄? 오구 ㅠㅠㅠㅠㅠㅠ 동생 눈에도 윤ㄱ ㅣ많이 피곤해 보이는 것 같아?
10년 전
탄소497
응..ㅠㅠ 그냥 저 사진은 괜찮은데 요즘 트윗도 안하고 븨앱이나 공항이나 얼굴 비추는 일이 없으니깐.. 무슨 일이 있는건지 걱정은 안되는데 (원래 윤기오빠 성격이 그러니까) 너무 오래 안보여서 보고싶다는 생각은 했었지
10년 전
글쓴탄소
ㅠㅠㅠㅠㅠ 하.. 맞아 그랬겠다 (격한 공감) 그래도 이렇게 얼굴 보여줘서 동생 좀 낫겠네
10년 전
탄소500
글쓴이에게
응ㅠㅠㅜㅜㅜㅜ 그래도 요즘 멤버들이 뷔앱도 자주해주고 해서 괜찮당 ㅎㅅㅎ
10년 전
탄소501
글쓴이에게
언니 오늘 그래서 어제 밀린 뷔앱 봐써????
10년 전
탄소502
글쓴이에게
허걱 언니 우리 자축합시다! 새 페이지에서! 또! 천개를 넘겼어요 짝짝짝!!!!!!
10년 전
글쓴탄소
502에게
봤지 오늘 보고 진심으로 소리벗고 팬티 질렀다... 오ㅘ..... 진짜 그 노래만 백번 들었어 전정국 미친 게 분명해 천 개 오졐ㅋㅋㅋㅋㅋ 갈아타야 되나?
10년 전
탄소504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 맘대로 행 난 들어오기 편한데 언니 로딩길면 옮겨가도 되고! 나 예전에 톡 막 4000개 이런 글보면 와진짜 대다나다.. 이렇게 생각했는데 ㅋㅋㅋㅋ 톡은 상대를 잘 만나야되는거가태 ㅎㅎ
10년 전
글쓴탄소
504에게
나도 편해! 그러면 우리 둘 중에 불편해지면 옮기자 긍까 ㅋㅋㅋㅋㅋㅋㅋ 나도 1000개만 넘어도 헐 대박이다 이랬는데 그게 우리가 될 줄야 역시 상대가 완벽하면 크 이게 다 동생을 만났기 때문
10년 전
탄소506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크 다 언니를 만났기 때문 이 톡의 시작을 생각해보면.. 너무 아찔했고요.. 너무 잘하는데 계속계속 이어줘서 고마웠구요 울언닌 사랑입니다
10년 전
글쓴탄소
506에게
시작 겁나 아찔했다 어? 동생 머리가 ㅇㅅㅁ여서 톡 자체부터 유혹이였는데 주제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겁나 아슬아슬 지렸고요 너가 더 잘 해서 나 탄 우럭이였고요 내 동생이 더 사랑이고 질릴법도 한데 계속 해줘서 행복하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탄소508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머리 ㅇㅅ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의 ㅇㅅㅁ는 멈출 수 없다
10년 전
글쓴탄소
508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원래 ㅇㅅㅁ란 미자가 더 오지는 법이죠 인정: 탄소합니까?
10년 전
탄소509
글쓴이에게
예 인정합미다....... 크윽 난 언니가 계속 막 이어줘서 고맙다고 하는데 뭐지 이 천탄을 만난 기분은..? 이럼 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글쓴탄소
509에게
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냐 그건 팩트야 ㄹㅇ 고마운 것.. 솔직히 톡 계속하면 귀찮아질 때도 있을텐데 대단해
10년 전
탄소511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녀 언니 진짜 톡 잘함 진심 재밌게햌ㅋㅋㅋㅋ
10년 전
글쓴탄소
511에게
그래...? 널 위한 내 정성이 느껴지니..? 혹시 좋아하는 행동이나 말투 있니...?
10년 전
탄소513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그냥 언니 자체가 좋아 예상 못 하게 막 튀어나오는 전개도 재밌고, 유혹하는 것도 진짜 홀릴것같아 다 좋아 :)
10년 전
글쓴탄소
513에게
예에에ㅔㅔ에ㅔ~!~!~~~~~~~~~!~!!~!~!~!~!~!!! 그래도 좀 더 선호하거나 이런 건 없어?
10년 전
탄소515
글쓴이에게
유혹. (단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우리 맨 처음에 했을 때 같은거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머진 다 비슷하게 좋은딩!!!! 언니가 인생얘기 해주는 것도 재밌고.. 배틀도 나 탄 배틀 못해서 완전 시룸인데 저번에 한번 했었을 때 괜찮았던 듯
10년 전
글쓴탄소
515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거 아주 바른 거죠. (함께 단호) 진짜? 오 다행이다 나 탄이 동생의 배틀을 괜찮아지게 했다니..! 신난다...! 역시 ㅇㅅ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탄소517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아 언니가 배틀을 괜찮아지게 해써..! 대단해, 울언니. ㅇㅅㅁ는 너무 옳아여,, 내일 ㅇㅅㅁ 달린다 지짜.... 씌읙쓰읙
10년 전
글쓴탄소
517에게
그제 근데 원래 배틀이 좀 기가 딸려 ㅇㅅㅁ 달린다고여? (솔깃)
10년 전
탄소519
글쓴이에게
응 너무 기빨리고 매번 보면서 저걸 즐겨하는 사람들은 진쯔 대단하다,. 이렇게 생각해쏘 내일 나 시험 끝나는 날이니까!!ㅎㅎ
10년 전
글쓴탄소
519에게
맞아 사실 뭔가 배틀은 계속 같은 말만 반복하는 게 심한데 우리가 한 건 안 그래서 신기 하 시험 끝나는 게 뭐 봉인해제 되는 거랑 비슷한가요?!!!!!!!!
10년 전
탄소521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뭐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 그렇조,,, (결국엔 인정) 아니 뭐 굳이! 뽝! 나는 ! 의심미를! 한다! 이거보단 그냥 분위기가 글로 가면 하는거고,,, 아님 말구,,,
10년 전
글쓴탄소
521에게
결국엔 인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넼ㅋㅋㅋㅋㅋㅋㅋㅋ 그쵸 그게 ㅇㅅㅁ의 매력 아닌가요?
10년 전
탄소523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쵸,,,,, 톡을 하다보면.... 음.. 그 느낌이 와여 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글쓴탄소
523에게
어떤 느낌이 오져?
10년 전
탄소525
글쓴이에게
막.. 곧 할거같은 느낌? ㅋㅋㅋㅋ
10년 전
글쓴탄소
525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느낌이 오면 정말 그렇게 됩니까?
10년 전
탄소527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대부분은 그렇고 만약 아니면 제가 그 쪽으로 이끌기도 합니다! (언니 말투 뭐야,,,, 좋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
10년 전
글쓴탄소
527에게
아 이끌기도 합니까? 어떻게 이끌어 갑니까? (예아 다나까 내 이름은 탄크러쉬)
10년 전
탄소529
글쓴이에게
음..... 갑자기 뽀뽀도 좀하고...... 뭐 탄소의 허리를 쓰다듬는게 아무래도 직뻥인 것 같습니다 (언니 쥬아 멋져 설레!!!!!ㅣ
10년 전
글쓴탄소
529에게
왜 직빵인 것 같습니까? (그래 오늘 동생의 설렘사는 내가 담당하겠다!!!!!)
10년 전
탄소531
글쓴이에게
그냥, 허리 만지는게 좋아서 만지면 너 탄이 막 손을 치우라거 합니다!
10년 전
글쓴탄소
531에게
아, 그럽니까? 그럼 또 뭘 하는데요?
10년 전
탄소533
글쓴이에게
그럼 국이는 멈추지 않죠! 그리고 막 더 껴안는다거나... 너탄이 끙끙댈 때 너무 귀엽다고 전해달래요 내적 국이가
10년 전
글쓴탄소
533에게
와 내적 국이가 되게 적극적인 거 같네요 그 후에는 어떤 일이 벌어집니까?
10년 전
탄소535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너탄이 막 덥다고 옷을 갑자기!!!!!!!!!! 벗어여!! 그럼 국이는 당황을 했다가 뽀뽀를 하고 탄을 눕히져... ///
10년 전
글쓴탄소
535에게
네, 그 다음에요?
10년 전
탄소537
글쓴이에게
몰라여!!!!!!! 부끄러 너 탄도 다 알~면~서~~~~~
10년 전
글쓴탄소
537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들어본 적 없지만 묘하게 음성지원 되는 이유 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탄소539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합쭉이가 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글쓴탄소
539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너 탄이랑 사담할 때 너무 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핵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탄소541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구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기분좋다 내말에 이렇게 격하게 반응해주다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글쓴탄소
541에게
네 진짠데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묘하게 동생 말투가 있엌ㅋㅋㅋㅋ 그 묘한 말퉄ㅋㅋㅋㅋㅋㅋ 잠시만 초스피드로 씻고 올게
10년 전
탄소544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ㅋㅋㅋㅋㅋㅋㅋ 아 언니 나랑 또 텔파통함 나 씻고왔어
10년 전
글쓴탄소
544에게
헐 소오름 우리 왜케 텔파가 잘 맞냐 진짜 뭐지
10년 전
탄소546
글쓴이에게
나 저거 안보고 갔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대박이야 신기하다..
10년 전
글쓴탄소
546에게
헐 진짜? 와.. 뭐냐 뭐 텔파 정도가 아니고 이건 뭐 거의 김태형 전정국 불타는 노래방 수준
10년 전
탄소548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탄소는 달라여.... 비유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글쓴탄소
548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찰진 비윸ㅋㅋㅋ 이건 마치 라잌 윤기가 쿠마몬 만날 때의 놀람 수준
10년 전
탄소550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못살앜ㅋㅋㅋㅋㅋㅋㅋ 언니 내가 언니 어디 사는지 찍어볼게 이것도 맞추면 텔파 인정
10년 전
글쓴탄소
550에게
ㅇㅈ 빨리 찍어봐
10년 전
탄소552
글쓴이에게
서울은 느무 범위가 크니끄 동서남북 어딘지만 알려줘바바
10년 전
글쓴탄소
552에게
음.. 동남권이래
10년 전
탄소554
글쓴이에게
송파
10년 전
글쓴탄소
554에게
..? 소름
10년 전
글쓴탄소
554에게
대단 뭐냐 쩔어
10년 전
탄소556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헐 맞춰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박
10년 전
글쓴탄소
556에게
ㄹㅇ 소름.. 진짜 쩐다 텔파정도가 아니야 이건 완전 도플갱엌ㅋㅋㅋ아니냨ㅋㅋㅋㅋㅋ
10년 전
탄소558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대박이다 지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웃겨 ㅋㅋㅋㅋ
10년 전
글쓴탄소
558에게
진짜 뭐야 우리 뭐 ㄹㅇ 전생 자매 아님..? 다른 거 맞춰봐
10년 전
탄소560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거 맞춰볼까 아 너무 신기해
10년 전
글쓴탄소
560에게
진짜 아 뭐하지 나 유학 언제 갔는지?
10년 전
탄소562
글쓴이에게
음.. 19살?
10년 전
탄소563
글쓴이에게
아 틀리면 오또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힝
10년 전
글쓴탄소
563에게
아냐 내가 중학생인지 고등학생 때 인지 말 안 해줬으니까 무효 다시 내가 좋아하는 색은?!
10년 전
탄소565
글쓴이에게
크으 어렵다 어려워 남색 보라색 회색
10년 전
탄소566
글쓴이에게
이거 틀려도 그래도 난 울언니랑 천생연분할거다!!!!! 뿡뿡
10년 전
글쓴탄소
566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귀겨웤ㅋㅋㅋ 뿡뿡이랰ㅋㅋㅋㅋㅋ 오 보라 거의 비슷 나 연보랑 연핑크 좋아한다 동생은 기다려봐 민트나 초록이나 노랑이나 주황
10년 전
탄소568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 언니 나도 연핑크 좋아해 이걸로 통한거야 암암 민트도 좋아하고 초록도 푸르러서 좋아! 노랑은 나 일학년때 반티 색인데 그게 은근 나랑 잘 어울리더라고 그래서 결론은 좋다!!!
10년 전
글쓴탄소
568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씨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제맞춤 싸밬ㅋㅋㅋㅋㅋㅋㅋ 아 존'나 귀옄ㅋㅋ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글쓴탄소
아 현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핵귘ㅋㅋㅋㅋ 아 진짜 내 덩생으로 키우고 싶다.. ㅂㄷ.... 걍 우리집 와서 살아...
10년 전
탄소57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짜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언니 덩생할래!!!!!!!!!!! 키워주세여!!!!!!! 언니네도 지금 비와? 여기는 엄청 많이 와 하늘에 구멍 뚫린거 가태
10년 전
글쓴탄소
(납치) 키운다 헐 진짜? 우린 날씨 좋다 너 어디 살아? 맞춰본다 경상도..?
10년 전
탄소572
나 키워줘 지짜 언니같은 언니 있으면 사이좋게 잘 놀텐데.. 나 서울살아 ㅋㅋㅋㅋㅋㅋㅋ 맞춰봐 흐흐
10년 전
글쓴탄소
맞아 맨날 서로 사이좋게 어깨동무하고 다닐 듯 너도 동서남북 말 해봐
10년 전
탄소574
글쓴이에게
ㅋㅋㅋㅋ키키킼ㅋㅋㅋㅋ 맨날 드립치고 ㅋㅋㅋㅋ 나 동북
10년 전
글쓴탄소
574에게
ㅇㅈ 맨날 덕질하곸ㅋㅋㅋ 동대문?
10년 전
탄소576
글쓴이에게
땡! 약간 그런 번화가보다 사람들이 많이 사는 지역이다!
10년 전
글쓴탄소
576에게
아 안 돼 다시
10년 전
글쓴탄소
576에게
강북
10년 전
탄소578
글쓴이에게
땡! 좀만 더 힘을 내여 울 언닠ㅋㅋㅋㅋㅋ
10년 전
글쓴탄소
578에게
절대 포기 안 해 ^ㅁ^ 도봉구
10년 전
탄소580
글쓴이에게
거의 다왔다!!ㅋㅋㅋㅋ
10년 전
글쓴탄소
580에게
노!!!!!!!!원!!!!!!!!!!!!!!!!구!!!!!!!!!!!!!!!!!!!!
10년 전
탄소581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착!!! 고생해써 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글쓴탄소
581에게
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 괜찮아 그래 나 원래 텔파에 소질 없었으니까 괜찮아.. 오 노원구!! 여기서 머나? 비 아직도 와?
10년 전
탄소582
글쓴이에게
지금은 멈췄어! 나 탄이 송파에 가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다ㅠㅠ 언니가 좋아하는 음식은 뭐야? 나 지금 엽떡 너무너무너무너ㅜㅁ 먹고싶어
10년 전
글쓴탄소
582에게
멈췄다니 다행이다 아마 한 30분에서 1시간 걸리지 않나?? 나 고기 무조건 고기 하.. 엽떡 맞아 그거 맛있다더라 근데 나 장이 약해가지곸ㅋㅋㅋ 매운 거 겁나 좋아하는데 먹으면 바로 난리나서 못 먹어봤드 엽떡.. ㅂㄷ
10년 전
탄소583
글쓴이에게
헐 ㅋㅋㅋㅋㅋㅋ 나도 매운거 좋아하는데 엄마가 몸에 안좋다고 먹지 말라고 하셔서 자주는 못먹음ㅠㅠㅠ 내일은 시험도 끝나니까 먹어야짓! 나더 고기 최고 고기는 진짜 최고 인정
10년 전
글쓴탄소
583에게
오 엽떡 못 먹는 것 마저 비슷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내일은 그냥 먹고 스트레스 날려버려 고기 인정이제? 후.. 겁나 먹고 싶다
10년 전
탄소584
글쓴이에게
아니 그 모냐 꽃브에 나온 가로수길 고깃집 완전 맛있어보이더만.. 먹꼬시퍼
10년 전
글쓴탄소
584에게
ㅁㅈ ㅇㅈ 어딘지 찾아내야지 먹고 말테야.. 고기 부들..
10년 전
탄소585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염따 울언니 그럼 어릴 때 유학갔으면 가서 혼자 생활했어?
10년 전
글쓴탄소
585에게
그제 친척 분들 하고 잠깐 했었다 하다가 엄마도 와 있고 해서 그랗게 오래 혼자 있진 않았어
10년 전
탄소586
글쓴이에게
그래도 울 언니 혼자 생활했을거 생각하면 맴찢이야 언니 고생 많이 했네 ㅠㅠㅠ... 울 언니
10년 전
글쓴탄소
586에게
우쭈쭈 이게 다 어쩔 수 없더라 그래도 이젠 아무렇지 않아 오히려 혼자 생활하는 게 편하기도 하다
10년 전
탄소587
글쓴이에게
그렇다면 다행이구..ㅠㅠ 다른 나라에서 살면 먹을거 막 한국음식 그립고 그렇지 않아?
10년 전
글쓴탄소
587에게
괜찮아!! 왜냐면 거기 한국 식당도 있고 마트도 있닼ㅋㅋㅋㅋ 매우 편함
10년 전
탄소588
글쓴이에게
오호 ㅋㅋㅋㅋㅋㅋㅋㅋ 신기하네!!
10년 전
글쓴탄소
588에게
오구 ㅋㅋㅋㅋ 그래서 괜찮아 살만 해
10년 전
탄소589
글쓴이에게
시차 많이 나지! 거기랑 여기랑
10년 전
글쓴탄소
589에게
예아 13시간 꽤 난다
10년 전
탄소590
글쓴이에게
헐 완전 낮과 밤이네
10년 전
글쓴탄소
590에게
그제 우리가 13시간 더 느려
10년 전
글쓴탄소
590에게
동생 셤 잘 보고 왔으려나..! 복5싶구나..! 수고 많았어
10년 전
탄소592
글쓴이에게
우으 언니ㅠㅠㅠㅠㅠ 동생 와따 오늘 이것저것 할 일이 많았어서 지금 왔네 지금 있나?(빼꼼)
10년 전
글쓴탄소
592에게
오구 오구 잘 했어 나는 그럼 내일은 동생이 올테니까 같이 놀게 미리 자둬야지! 하고 잤닼ㅋㅋㅋㅋㅋㅋㅋ 잘 하고 왔어?? 진짜 수고 많았다ㅠㅠㅠ
10년 전
탄소593
글쓴이에게
우으 귀여워ㅠㅠㅠㅠㅠㅠ 왠지 언니 그래서 일찍 잘 것 같더라 아구 잘해쏘요♡ 고마워ㅠㅠㅠㅠ 울 언니 최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늘 하루도 힘든 일 없이 즐겁게 보냈었으면 좋겠다!
10년 전
글쓴탄소
593에게
너가 더 귀엽다고 ㅠㅠㅠㅠㅠ 완전 잘 보내고 왔다!!!! 내 동생 하루 잘 보냈어? 저녁은?
10년 전
탄소594
글쓴이에게
응응 오늘 학교에서 열심히 야자하고 왔지! 저녁도 스파게티라 완전 맛있게 먹었어! 언닌 잘 챙겨먹었어?!
10년 전
글쓴탄소
594에게
야자 힘들었지ㅠㅠㅠㅠㅠ 어구ㅠㅠㅠㅠ 수고했어 스파게티 ㄱ'ㅇㄷ이네 나도 잘 먹었다 집 와서 먹었어
10년 전
탄소596
글쓴이에게
다행이다 울 언니 집밥 꼭꼭 챙거먹어야 돼 나는 컵라면 별로 안 좋아하는데 하두 븨앱에서 맛있게 먹으니까 먹고 싶었나봐 내 배가 ㅋㅋㅋㅋ 그래서 지금 컵라면 먹고 와따! 오늘 언니 하루는 어땠는지 얘기해줘!!!
10년 전
글쓴탄소
596에게
그래야지 요즘 밖에서 먹으니까 자꾸 화장실 가서 집 와서 먹었다 진짜? 잘 먹었어? 먹고 싶을 땐 먹어야지 오늘 하루는 일단 잠시만 나 꽃패 개빨리 보고올게 잠시만 덩생 잠시만여
10년 전
탄소597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응응 나 씻고올게 천천히 보고와
10년 전
글쓴탄소
597에게
어야 나 왔다! 잘 씻었어? 겁나 재밌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병재 때문에 웃고 왔다 그래도
10년 전
탄소599
글쓴이에게
웅 방금 다 씻었어!! 울 꾹이 막 안절부절하는 것도 나왔나?!
10년 전
삭제한 댓글
599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탄소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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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흥 울 꾸기 고생했지ㅠㅠㅠㅠㅠ 그 날 하루종일 팬들도 안절부절하고 얼마나 불편했을까ㅠㅠㅠ 개인 인터뷰 때 뭐라고 했대?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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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1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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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탄소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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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불편하니까 그랬을거같아 왠지 ㅠㅠ 편집 감독들이 국이를 욕했다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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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2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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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탄소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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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헐 감독들은 그냥 보니까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나? 아닌데!!!!!!!!!!! 흥 우리국이....ㅠㅠ 부둥부둥 뭐 그럼 팬들이 자기 가수 그런 취급 받는데 가만히 있으면 그게 팬이야????? 흥흥흥 나탄은 물론 인티에서마느조용히 속썩였다구ㅜ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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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4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탄소606
삭제한 댓글에게
와 진짜 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원ㅋㅋㅋ맨ㅋㅋㅋ숔ㅋㅋㅋㅋ!????????????? 꽃패고 뭐고 뿌셔
10년 전
글쓴탄소
606에게
그니까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 거 맞지 제작진들? ㅂㄷ 꽃패는 진짜 제작진 갈아엎지 않는 이상 정규 못 된다..
10년 전
탄소608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ㅂㄷㅂㄷ 울 소중한 꾸기 ((((((근육돼지우리언니남편)))))
10년 전
글쓴탄소
608에게
그니까... 왜 우리 애기한테 그러냐고 무어시 중헌디 우리 전정국이 중허지 뭐시 중허냐고 시불새ㄲ이들아!!!!!!!!!!!!!!!!!! (남편이란 말에 또 기분이 좋아진다 ^ㅁ^)
10년 전
탄소610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자 무시 중헌디!!!!!!!!!!! 울언니 남편해 꼭! 언니 나 잠깐 삼십분만 있다가 올게!!!!! 갔다와서 진짜 뜨밤하자 좀만 기다려줘!!!!
10년 전
글쓴탄소
610에게
ㅠㅠㅠㅠㅠㅠㅠㅠ 하 동생이 말 하면 뭐든 이루어질 거 같다고ㅠㅠㅠㅠㅠ 당연히 다녀와도 되지 어여 뭐든 하고 와!!!!!!
10년 전
탄소611
글쓴이에게
짠 뭐든 이뤄지라고 하는 말 인걸♡
10년 전
글쓴탄소
611에게
말 겁나 예쁘게 해.. 동생이다!!!! (쾅쾅)
10년 전
탄소612
글쓴이에게
울 언니다!!!!!! 쾅쾅 낼은 출근 안 해?!
10년 전
글쓴탄소
612에게
안 한다!!!!!! 주말에는 출근 놉!!!!!!!!!
10년 전
탄소613
글쓴이에게
잘되따!!!!!!!!! 우리 언니 좀 쉬게해죠라!!!!!
10년 전
글쓴탄소
613에게
그럼 그럼 그래서 오늘은 늦게 잔다!!!!! 낼 일따위 없으니까 ㅂㄷㅂㄷ
10년 전
탄소615
글쓴이에게
울 언니 내일 몇 시에 일어날거냐!!!!!! 나 탄은 7시에 일어날거다!!!! (큰소리) 이래놓고 한번도 못일어난다!!!!
10년 전
글쓴탄소
615에게
헐? 7시에? 왜?!!! 나는 2시? ㅎ..
10년 전
탄소616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탄은 수능이 124일 남았다! 그래서 이제부터 규칙적인 생활을 할거시고 ....(내일아침에 막 한시에 둘이 인사하고 그러는거 아니지?ㅎㅎ)
10년 전
글쓴탄소
616에게
와씨.. 대단 어케 그 때 일어나냐 쩔어..... ((((덩생)))) 수능 엿 머거라~! (그럴 듯 ㅎㅎ 한 시가 아니고 세 시 일 수도!)
10년 전
탄소618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ㅋㅋㅋㅋㅋㅋㅋ 그럼 같이 그 때 일어나지 뭐 에베베베 자는 시간은 달라도 일어나는 시간은 같을지니^^...
10년 전
글쓴탄소
618에게
어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아 ^^ 언제 자려고? 나는 오늘 후 새벽각이다 이런 날 밤 새보지 언제 새겠냐...
10년 전
탄소620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내 눈에게 맞길래... 언제 감기나 내기하까 근데 안 감으려면 나도 7시까지 안감고 그럴 수 있어 우리 저번이 그랬자너
10년 전
탄소621
글쓴이에게
나 방금 옛날글 보고 왔는데 1개월 전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박
10년 전
글쓴탄소
621에게
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에 맞긴댘ㅋㅋㅋㅋㅋ 야 맞아 마음 먹으면 지린다.. 근데 같이 새면 시간이 빨리가긴 하더라 한 달 헐 대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더 가게찌
10년 전
탄소624
글쓴이에게
으잉 으잉 당연하지 더 가겠지 우리 언니 진짜 고맙고 사랑하는 존재ㅠㅠ ♡♡
10년 전
글쓴탄소
624에게
내가 더 사랑하는 부분!!!!!!!!!!!!!!!!!!!!!!! (소리 지르기) 진짜 벌써 그르케 됐냐 겁나 빨라 그만큼 대화도 많이 하고
10년 전
탄소626
글쓴이에게
그치 얘기도 많이 했지 언니한테 위로도 많이 받았구 ㅠㅠ 활력소야
10년 전
글쓴탄소
626에게
너도 그래 겁나 활력소야ㅠㅠ 독방오면 하 역시 우리 동생이 짱이야 라는 걸 매번 느낀다
10년 전
탄소628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자 괜히 쪽지오면 반갑고 ㅋㅋㅋㅋ
10년 전
글쓴탄소
628에게
진짴ㅋㅋㅋㅋㅋ 쪽지 오면 동생인감?? 하고 봤다가 아니거나 신알신이면 겁나 실망함 ㅋㅋㅋㅋㅋ 아 뭐야.. 이카면섴ㅋㅋㅋ
10년 전
탄소630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앜ㅋㅋㅋㅋㅋㅋㅋ 신알신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글쓴탄소
630에게
후 역시 우린 공감대가 많아
10년 전
탄소632
글쓴이에게
마자 후 마따 마따
10년 전
글쓴탄소
632에게
그래서 겁나 행복하다 인정?
10년 전
탄소634
글쓴이에게
예 그렇죠!!!!! 백번 인정!!
10년 전
글쓴탄소
634에게
어케 이리 잘 맞냐
10년 전
탄소636
글쓴이에게
운명이지 모
10년 전
글쓴탄소
636에게
인정: 나탄 합니다 ㄹㅇ 잘 맞아 사는데 맞춘 건 신의 한수
10년 전
탄소622
글쓴이에게
언니 나랑 한달됐따...♡
10년 전
글쓴탄소
622에게
울 동생 별일 없는고지? 난 오늘 물놀이 갔다왔다 뒤지는 줄
10년 전
탄소642
글쓴이에게
언니 나 언니 너무 보고 싶었어ㅠㅠ 바뻐서 못 왔는데 그와중에도 계속 생각나더라 왜왜 물놀이 갔다왔어? 어디로! 얘기해줘
10년 전
글쓴탄소
642에게
울 동생 ㅠㅠㅠㅠ 맞아 바쁜 거 같아서 그냥 기다리고 있었어 나도 보고 싶었담!! 청평으로 갔다왔는뎈ㅋㅋㅋㅋㅋㅋ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나나보트 타다가 죽는 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팔 맞곸ㅋㅋㅋㅋ 친구 다리롴ㅋㅋㅋㅋ
10년 전
탄소643
글쓴이에게
울언니ㅠㅠ 진쩌 항상 생각하고 있어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오 청평.. 친구들끼리 갔다가 다시 왔어? ㅋㅋㅋㅋㅋㅋ 바나나보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밌었겠다 ㅋㅋㅋㅋㅋ 한번도 안 타봐서 아직 죽겠는걸 모르는 동생
10년 전
글쓴탄소
643에게
나도 ㅠㅠ 힘들지 공부 했어? 응 애들이랑 6명이서 갔닼ㅋㅋㅋㅋ 한 명 더 갈 뻔 했는데 갔으면 방탄 됐다고 그랬엌ㅋㅋㅋㅋㅋ 헐 꼭 타봐 진짜 죽는데 겁나 다 같이 떨어져
10년 전
탄소644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완전 웃기다 ㅋㅋㅋㅋㅋ 그래서 잘 놀고 돌아왔음 너무 다행 ㅠㅠ 조심해서 잘 놀았구맘! 아프고 그런덴 없지????? 오랜만에 보니까 별 게 다 걱정되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글쓴탄소
644에게
그럼 그럼 잘 놀고 왔제 조심히 구명조끼 입고 다녀왔다 안 아파 밥도 잘 먹고 건강하다 ㅠㅠㅠㅠㅠ 역시 울 동생 내일 또 학교 가네
10년 전
탄소646
글쓴이에게
응응 언니랑 하루 종일 있고 싶은데ㅠㅠ 아쉬워 나는 오늘 삼성동에서 미아가 될 뻔 해따
10년 전
글쓴탄소
646에게
긍까 ㅠㅠㅠ 주말엔 하루 종일 있자 헐 왜 이 쪽 놀러왔었어?! 코엑스?
10년 전
탄소648
글쓴이에게
헐 거기 언니쪽이야?!?!!????!!!!!!!!!!!!! 놀러간건아니고 나 멘토링 받는데 끝나고 집가는데 코엑스 앞에서 버스 갈아타야되는데 버스정류장 못 찾아서 코엑스 앞에서 엄청나게 헤맸다ㅠㅠ 왜 이렇게 넓어..? 그리고 막 빌딩도 엄청 높고.. 호텔 하얏츠 ? 삼성역 사거리에서 헤맸어
10년 전
글쓴탄소
648에게
아니 나는 잠실이지만 코엑스랑 가까워 헐 진짜? 그래도 집 잘 갔제? 멘토링도 잘 받았어? 완전 넓지 앞으로는 조심히 폰으로 검색해서 다녀ㅠㅠ
10년 전
탄소650
글쓴이에게
우으ㅠㅠㅠㅠㅠㅠ 나 버스 타는데 버스도 겁나 많은거야 그래서 보다가 송파 가는게 있길래 어! 여기 언니 사는덴디,.. 하고 생각했징 나 탄 투지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헤맸어 지도는 없지 걸어도 안 나오지..ㅠㅠㅠ 결국 잘 찾아와서 9시 넘어서 도착했당 고단한 하루여써 그래서 언니 넘 보고 싶다 이생각함
10년 전
글쓴탄소
650에게
그치 버스 완전 많아 한 두개가 아니고 막 초록 빨강 파랑 다 있을 걸 우쭈쭈 그랬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 헐? 투지라고? 고삼이라? 미'친.. 괜찮아? 안 불편해? (질문이 늘어난 팔불출 언니;) 아 진짜 어떡하냐 그래도 조심해 지도는 있어야 되는데 지도 앱은 집 잘 온게 진짜 다행이다 크 나도 보고 싶었어
10년 전
탄소652
글쓴이에게
나한테 언니 존재 엄청 큰 거 알아? 이렇게 우쭈쭈 해주고 아껴주고 내 얘기 잘 들어주고 진짜 고마워 사랑해 ㅠㅠ 대신 탭에 지도 앱 캡쳐해서 갔는데 짤려가지고ㅠㅠ 괜찮아유 나 폰 바꾸면 제일 먼저 언니한테 자랑할게 ㅎㅎ 마자 막 빨강 파랑 초록 다 이써써 나는 파랑이 타고 왔지유,,
10년 전
글쓴탄소
652에게
진짜? 다행이다 내가 큰 존재 해줄게 울 동생 그 뭐냐 수능 볼 때도 내가 엄청 기운 줘야지❤️ ㅁ'ㅊ 와파 안 되서 짤렸나 당연하지 아이폰으로 바꿔 (소근) 내가 아이폰 이니까 ^ㅁ^ 파랑 타면 얼마나 걸려?
10년 전
탄소655
글쓴이에게
진짜 감동이야...♡ 진짜 하트 나 아이폰 사고 싶어서 언니한텐 폰 뭐쓰냐고 물어볼라고 했는데 ㅋㅋㅋㅋㅋㅋ 무슨 색이야? (실버!) 난 매번 고민한다 행복한 고민이지 나만의 스트레수 잊는 방법 = 아이폰 무슨 색 살지 고민허기. 삼성동에서 파랑타고 한 시간 좀 넘게? 오면서 진짴ㅋㅋㅋㅋ 조느라 헤드뱅잉함ㅋㅋㅋㅋ
10년 전
글쓴탄소
655에게
나 로골!!!! 실버 안 돼 로골 사. (단호) 그럼 정국이랑 나랑 셋이 커플폰 되는 거. (단호) 아니면 윤기랑 똑같은 거 ㄱ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트레스 잊는 법이 너무 핵귀닼ㅋㅋㅋㅋ 먹는 생각도 해봐 확 풀려 진짜? 한 시간이면 생각보다 꽤 걸리네 그래도 셤 끝나면 자주 놀러와라 ㅠㅠ 헤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 잤엌ㅋㅋㅋ?
10년 전
탄소657
글쓴이에게
아 아쉽다 로골아니면 실버라고 생각했는데! 잘못 찍었어ㅠㅠ 언니야, 사랑한데이?♡ (갑자기 생각나서 애교타임) ㅋㅋㅋㅋㅋㅋㅋ 놀러가서 언니랑 같은 공기를 마셔야겠다ㅠㅠㅠㅠㅠ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움직이니까 무슨 유모차 탄 기분으로 ㅋㅋㅋㅋㅋㅋ 잘 잤다
10년 전
글쓴탄소
657에게
괜찮아 그래도 로골 생각하고 있었으니까 (애교 맞고 기절) 그제 이 쪽 놀러와 담에는 롯데월드 쪽으로 와 유모차랰ㅋㅋㅋㅋㅋㅋ 그럼 지금 피곤하진 않아? 버스에서 졸면 목도 아프고 뻐근 했을텐데
10년 전
탄소660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절할 일이야? 21살이 이렇게 귀여워도 되는지 알려줄 탄소 구해요ㅠㅠ 롯데월드도 거기써???? (서울지리 아직 잘 모르는 19세) 응응 좀 자서 괜찮아 완전 지쳐서 목 아픈줄도 모르고 창가에 기대서 잤다 ㅋㅋㅋ
10년 전
글쓴탄소
660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낰ㅋㅋㅋㅋ 너가 더 귀엽다고ㅠㅠ (쾅쾅) 여깄지 송파에 있어 잠실에 (알려주기) 롯데월드랑 제 2 롯데월드랑 같이 ㅋㅋㅋ 그래도 다행이다 그케라도 자서 피로 좀 풀어야지 셤 끝나니까 좀 나아?
10년 전
탄소662
글쓴이에게
응 부담이 덜 해 수능 공부는 내가 즐거워서 하는 거니까 괜찮아
10년 전
글쓴탄소
662에게
크 역시 울 동생 잘 하리라 믿는다 나는
10년 전
탄소665
글쓴이에게
언니가 믿는 만큼 더더 잘할거다 동생은
10년 전
글쓴탄소
665에게
좋아 그럼 수능은 몇 과목 보는 거지?
10년 전
탄소667
글쓴이에게
국 수 영 사탐2개 한국사 총 6과목!
10년 전
글쓴탄소
667에게
으음.. 내 동생이니깐 잘 하겠지 모! ^ㅁ^ (해맑)
10년 전
탄소670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 잘 할거야! (히히) 언니야 언니 그럼 막 아이폰 케이스도 예쁜거 쓰나????
10년 전
글쓴탄소
670에게
나는 그냥 특이한 거 찾아쓰는 거 좋아하고 지금은 조개 패턴? 빛 나는 거 쓴다
10년 전
탄소673
글쓴이에게
우으 나도 예쁜 케이스 사고 싶어! 진짴ㅋㅋㅋㅋ 폰 꾸미는거에서 멀어진지가 벌써 몇 년이야.... 중딩 졸업하고 난 뒤로 뭐 내 핸드폰 꾸며보고 이런거 해본적 읍따 투지의 서러움
10년 전
글쓴탄소
673에게
헐 진짜로? 그럼 투지 언제부터 썼어?
10년 전
탄소675
글쓴이에게
고1!! 정확히는 고1 2학기부턴데 1학기에도 뭐 고등학생이니까! 이러면서 폰 신경 잘 안썼었당 그래서 사고 싶은 케이스들 엄청 많아! 아이폰은 케이스 많으니까 사려구 ㅎㅅㅎ
10년 전
글쓴탄소
675에게
와 대박 의지 쩔어 동생 bb 그럼 공부 하려고 투지 쓴 거야? 고등학생 때부터? 맞아 얼른 아이폰으로 바꿔라 폰케 사준다 내가!
10년 전
탄소677
글쓴이에게
허걱??!!!! 지짜!!!!! 야호!!!!!!!!!!!!!!!!! 만세~~~~~~!!!! 신난다 ㅎㅎ 빨리 바꿔야지 시험 끝나고 따악!
10년 전
글쓴탄소
677에게
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핵귘ㅋㅋㅋㅋ 어떤 거 사주까~?
10년 전
탄소679
글쓴이에게
나 나 ....!!!!! 음 방탄 관련된 것도 좋고 글구 막 귀여운거 아무거나 다 좋아 언니가 사주는 거라며뉴ㅠㅠㅠㅠㅠㅠ
10년 전
글쓴탄소
679에게
그럼 제작 문구 넣은 거 같은 건 어때??
10년 전
탄소680
글쓴이에게
좋아여!!!!!!! 울 미대 언니만 믿는닼ㅋㅋㅋㅋㅋㅋ
10년 전
글쓴탄소
680에게
당연하지 윤기 관련된 단어 다 말해바
10년 전
탄소682
글쓴이에게
음...어.... 이렇게 갑자기 말하라 그러니까 뭐 말해야 할 지 모르게따
쿠마몬 작업실 라이더자켓 무기력 슙슙 민윤기 천재
고요함 정적 노력 차분함 츤데레 대구 .......언니미안ㅋㅋㅋㅋㅋ
10년 전
글쓴탄소
682에게
미안하댘ㅋㅋㅋㅋㅋㅋ 우쭈쭈 음 대충 견적 나왔어 뻐빽뜨 제작각
10년 전
탄소683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헐 지짜???!? 대박,.......... 언니 개'멋져
10년 전
글쓴탄소
683에게
전 그저 동생을 싸랑하는 마음으로 하는 것일 뿐입니댜!!!!
10년 전
탄소684
글쓴이에게
헐헐 진짜 멋져 진짜.......... 대박적.... 언니 있자나 미리 제작은 해놓지 말구 내가 폰 뭐 샀다고 알려주면 제작해! (노파심) (김칫국)
10년 전
글쓴탄소
684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럴게 걱정말고 생각하는데도 시간 꽤 걸린다
10년 전
탄소685
글쓴이에게
마자 알아요 우리 아티스트 언니! 진짜 나 반했어 와 그ㅓㅎ게 멋져?????? 키야..
10년 전
글쓴탄소
685에게
(뿌듯) 당연하제 나만 믿어
10년 전
탄소686
글쓴이에게
알게따.... 나탄 감동 이빠이 내가 혹시나 언니 만나게 되면 맛있는거 이따만큼 줄래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 사릉해
10년 전
글쓴탄소
686에게
진짜? 먹는 거? (솔깃) 내일 당장 보러 갈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또한 동생을 하트합니다;
10년 전
탄소690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너무 재미써 언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트항대ㅠㅠㅠㅜ 너무 귀여받진ㅋ자
10년 전
글쓴탄소
690에게
아냐 너가 더 귀엽다고; 인정해; (강제 하트) 지금 나 딸기 안고 있는데 핵귀다
10년 전
탄소691
글쓴이에게
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안고있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ㅌㅋㅋㅋㅋㅋㅋ 넘귀여워 저기...스물한살맞으세요?!!!??! 12살아니고????? 딸기 어떻게 생걌는데 함 보여봐. 어디봐 나보다 안귀여우면 인정안해줌
10년 전
글쓴탄소
691에게
슴한살 맞슴다 글고 지금 불 꺼서 잘 안 보이지만 딸기는 이렇게 생겼어
10년 전
글쓴탄소
691에게
(내용 없이 첨부한 댓글)
10년 전
탄소693
글쓴이에게
헐.. 귀여워.. 내가 차마 감당하지 못할 귀여움이다 태태야? 언니 인형 또 있어? 난 없어ㅠㅜ
10년 전
글쓴탄소
693에게
귀엽지 응 아직 온 건 없고 시켜둔 애들은 있다 다 제작 중이야 (마상) 왜 안 샀어!!!
10년 전
탄소694
글쓴이에게
오오 또 뭐 시켰는데?! 그것도 사진보여주라주!! 나는 인형이 그렇게 귀여운지 몰랐어..
10년 전
글쓴탄소
694에게
동생 자나? 나 찝찝해서 다시 씻고 머리가 너무 축축해서 말리고 왔다..! 또 태스? 태스는 본 적 있어?
10년 전
탄소696
글쓴이에게
언닝!! ㅎ♡ㅎ 동생와따 ㅎㅎ 아니!!!! 본적없어유
10년 전
글쓴탄소
696에게
오구구 울 동생 와쪄?❤️ 이게 태스야
10년 전
탄소699
글쓴이에게
허걱!! 넘귀엽따 언니는 왜 태태 인형만 사???? 막둥이 어디가쏘8ㅅ8
10년 전
글쓴탄소
699에게
막둥이도 샀슴다!!!! 막둥이는 양도 받아서 오고 있고 쿸베도 양도 받았고 흰토꾹이랑 사춘기꾹이랑 베이꾹은 입금 해놨다 얼른 오길 하.. 동생은 윤기 인형 중에 뭐가 제일 갖고 싶어?
10년 전
탄소700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 언니 대박이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몇 개야... 세상에 저번에 막둥이 사고싶다고 난리쳐서 경고먹더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넘 유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저렇게까지 쓸어모을줄이야!!!!!!!! 5개여 국이께..... 대박 울언니 마망되는거야?! 넘 귀여워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마망이야..... 나는 윤기 인형 잘 안봐서 몰라 다들 윤기 특징을 캐치 잘못하더라구ㅠㅠㅠㅠ 근데 베베 슙이 좀 귀여운거 같고 인형계의 원탑은 아무래도 막둥이가 아닐지..엉엉 넘귀여워
10년 전
글쓴탄소
700에게
긍까 나 막둥이 너무 사고 싶어서 계속 찾다가 원가는 아니지만 풀특이길래 샀다 휴.. 마망 되는 거제 ^ㅁ^ 좋은 마망이 될 거야 빨래도 겁나 잘 하고..! (그렇게 옷들이 쪼그라들어따 ^^) 맞아 베베슙 예쁘더라 막둥이 원탑 ㅇㅈ 델돌이랑
10년 전
탄소702
글쓴이에게
마자 나도 델돌은 진짜 도안도 독특하고 예뿐거가타 좋은 마망이래... 너무 귀여우너 진짜 넘 귀여워!!!!!!!!!!!!! (지구뿌심) 막 막둥이 밥도 주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그 트윗터에 월간막둥이보고 완전 와... 반해찌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글쓴탄소
702에게
맞아 그래서 델돌은 없는데도 계속 그냥 구하고 싶어지는? 그런 게 있는 거 같다 좋은 마망이 될 거다 진짜.. ㅂㄷ 밥은 뭐로 주짘ㅋㅋㅋㅋㅋㅋ 개귀엽지 동생도 막둥이는 기회되면 꼭 양도 받아
10년 전
탄소703
글쓴이에게
응응!! ㅋㅋㅋㅋㅋㅋㅋㅋ 막둥이 맘마주려다가 후라이팬을 태우고.... 울 언니도 마망더ㅣ면 가끔씩 저렇게 딸기처럼 나한테 찍어서 자랑해!!ㅎㅎ
10년 전
글쓴탄소
703에게
하.. 그러다 주방을 태울듯.... 당연하지 아가들 오면 맨날 사진 찍어서 보여줄게 어때
10년 전
탄소704
글쓴이에게
그래 그래! 언니뉸 일간 마망해!!!! ㅎㅎ 진짜 귀엽겠다 ㅠㅠ 대환영이야♡ 빨리 인형와라!
10년 전
탄소705
글쓴이에게
응응 괜찮아 오구 피곤하면 그냥 지금 일찍자! 이렇게 말해줘서 동생은 넘나 감동..ㅠㅠㅠ 동생도 공부하느라 띄엄띄엄와서 미안해ㅠㅠ 그니까 더 기다리지말구 차라리 푹~~~자! 그래야 내일 힘내서 출근하니까! 오늘은 언니 이야기 못들었네ㅠㅠㅠ 내일은 꼭 얘기해줘 일하느라 수고했어 꼭 내꿈꿔!ㅎㅎ
10년 전
글쓴탄소
705에게
동생!!!!!!!!!!!! 크 역시 울 동생 겁나 다정해 나 왔다
10년 전
탄소706
글쓴이에게
웅 잘 다녀왔어??! 어제 잠은 푹잤고?
10년 전
글쓴탄소
706에게
예아 동생이 이해해주는 덕분에 푹 잤다 학교 잘 다녀왔어?
10년 전
탄소707
글쓴이에게
응응! ㅎㅎ 오늘 일찍왔지~
10년 전
글쓴탄소
707에게
굿굿 밥은?
10년 전
탄소708
글쓴이에게
짜장밥! 맛있게 먹었다~~~ 언니는!
10년 전
글쓴탄소
708에게
오 나는 사골국 먹었다 맛있는 거 먹었네 울동생 공부는 잘 했고?
10년 전
탄소709
글쓴이에게
웅웅! 언닌 일 잘 해꾸?! 오늘은 힘들일 없었어?
10년 전
글쓴탄소
709에게
오야 오늘은 일찍 퇴근해서 괜찮았다 후 내일도 바쁘겠지만 일찍 퇴근할 거니까 괜찮아
10년 전
탄소710
글쓴이에게
다행이다♡ 오늘도 동생생각 마니 해써??!!!!(왕초롱초롱)
10년 전
글쓴탄소
710에게
(고민) 생각... 했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연하지; 매일 매일 동생 생각; 오늘 갓 입덕한 친구가 앨범 샀는데 윤기 나와서 동생 생각 났당
10년 전
탄소712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히힝 너무 져아 나도 오늘 완전 언니 생각ㅠㅠ 매일 매일 힘들거나 짜증나거나 열받을 때! 그래도 난 내 편이 이따!!!! 이러면서 오늘도 마음의 안정을 되찾았어 진짜로 언니 최고. 나 썸패 뜬거에 윤기 사진 있었는데 보고 헉했어.. 사막 위에 군주님이러니..
10년 전
글쓴탄소
712에게
그래쪄? 우쭈쭈 그제 항상 나도 그럴 때 너 생각 제일 많이 한다 (하트) 긍까 장난 아니더라 그 부츠? 그 베이지 색 부츠 신는 것도 발리던데... 최애인 동생은 완전 심장폭행 당해서 날라갔을 듯
10년 전
탄소714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아 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심하게 치여서 날라가따ㅋㅋㅋㅋ 울 언니 뷔앱 결제해쏘?!
10년 전
글쓴탄소
714에게
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탱이넼ㅋㅋㅋㅋㅋㅋㅋ 날라갔댘ㅋㅋㅋㅋㅋㅋㅋ 예아 근데 나 결제 해놓고 맨날 제때 못 본다... (속상)
10년 전
탄소715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야 나 귀요오? 귀여워 해줘서 고마워 울 언니도 귀야워 나더ㅜㅠㅠㅠㅜㅜㅜ 오늘 떴길래 볼까말까 고민중이야
10년 전
글쓴탄소
715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핵귀야 진짜 봐 우쭈쭈 재밌는 거 같더라 나 초반에 보다 못 봤는데 나중에 봐야지 제대로 시간 날 때 주말에
10년 전
탄소716
글쓴이에게
마자 근데 2편에 윤기는 자느라 한번도 안나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는 노래 뭐 좋아해? 방탄꺼말고! 뭐 듣는지 궁금해서! 좋은거 있으면 동생한테도 알려주시오
10년 전
글쓴탄소
716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스가 민윤깈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 나는 그거 디얼 노원 요즘 맨날 듣고 제프 버넷 거도 많이 듣고 약간 여자 가수 남자 가수 듀엣도 많이 듣는다
10년 전
탄소717
글쓴이에게
오오 디얼 노원 나도 맨날들어ㅠㅠㅠㅠㅠㅠ 좋지 제프 버넷은 그냥 목소리가...넘달달! 울 언니 지금 있나아~?
10년 전
글쓴탄소
울 동생! 오늘은 내가 엠비씨랑 케벡수까지 자료 받으러 다녀왔더니 괜히 더 피곤한 거 같다ㅠㅠㅠㅠㅠㅠㅠ 계속 얘기하고 놀고 싶은데 혹시라도 내가 답 없으면 잠 들었구나 하고 오늘 하루 이해 좀 부탁해 사랑
10년 전
탄소718
우리 언니 어디갔나... (울망울망)
10년 전
탄소720
언니 어디가써 돌아와 ㅠㅠ.... 보고싶다
10년 전
글쓴탄소
동생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글쓴탄소
(쾅쾅) 나 오늘 너무 바빠서 이제야 왔다 미안해 ㅠㅠㅠㅠㅠㅠㅠㅠ 어제도 잠 들어 버리고
10년 전
글쓴탄소
하루 잘 보냈어? 나 낼 오션월드 가서 짐 싸고 그랬더니 하..
10년 전
탄소721
괜찮아 괜찮아!! 내일 오션월드가? 재밌겠다ㅠㅠㅠㅠㅠ 재밌게 놀려면 푹 자야 돼 에너지 비축해야되니까 언니 일찍 자ㅠㅠㅠ 동생 오늘 너무 피곤해서 지금 자려구 꼭 재밌게! 조심히! 놀구와야돼 언니 사랑해 잘자♡ 오자마자 인사해서 미안해 ㅠㅠ 내일 밤새도록 재밌게! 놀고와♡
10년 전
글쓴탄소
동생이다!!!!!!!!!!!!!!!!!!!!!!!!!!!!!!!!!!!!! (신남) 나는 괜찮아 어차피 차 안에서 자면 되니까 ㅠㅠㅠㅠㅠ 하 울 동생 많이 피곤 했구나 그래 얼른 잘 자고 내일 보자 미안하긴 진짜 잘 자고 내일은 오래 보자! 숙소 들어오자마자 바로 인티 킬겨.. 부들 ㅠㅠ 보고 싶었담 잘 자 울 덩생 윤기 꿈 (하트)
10년 전
글쓴탄소
덩생..!
10년 전
탄소722
허걱,,,,저것은,,,,,,,꾹토끼aka언니 남펻과 내 남편인가!!!!!!!!!!!!!!! 와 윤기 머라 진짜 밝다 언니 오늘 풀파티간거여써!?!!????? 몰랐다!!
10년 전
글쓴탄소
722에게
그제ㅠ 탱 더 있는데 정리해서 줄게 풀파티 간 거였는데 ㄹㅇ 괜히 갔어 질서 완전.. (절레절레)
10년 전
탄소723
글쓴이에게
그래그라 어구ㅜㅜㅜㅜㅜㅜ 피곤해찌 오늘 안 피곤해?!
10년 전
글쓴탄소
723에게
조금? 괜차나 우리 덩생은?
10년 전
탄소724
글쓴이에게
동생은 내일부터 방학이라 오늘 친구들이랑 한강가서 바람쐬고 왔어! 집 오는 길은 피곤했는데 지금은 괜찮아~ㅎㅎ
10년 전
탄소725
글쓴이에게
울언니 아침부터 가서 놀다가 본거야?!
10년 전
글쓴탄소
725에게
오구 그랬어? 바람쐬고 오니까 좀 나아? 그치 오늘 아침에 가서 번호표 받고 공연보고 놀다가 방금 숙소 들어와서 씻었다ㅠㅠㅠ 밥은?
10년 전
탄소726
글쓴이에게
오우 힘들었겠다ㅠㅠㅠㅠㅠㅠㅠ 거기서 자는거야? 대명리조트?0? 밥은 잘먹었지! 동생 내일 방학식하고 부산행보러가 한강 좋지 너무 좋더라 분수도 예쁘고.. 왜 사람들이 뷰 좋은 곳에서 사는지 알거같아 너무 좋아 평화롭고 사람들 노는거 구경하는 것도 재밌고ㅜㅠ
10년 전
글쓴탄소
726에게
그제 여서 잔다 나까지 4명 와서 재밌었어 헐 진짜? 크 그럼 울 동생 방학하면 시간 좀 많아지나? 부산행 잘 보고 와 한강 좋제 나중엔 자전거도 꼭 타ㅠㅠ 타본 적 없지만 그렇게 좋다더라 너 사람들 좋아해? 오구 그러면 자주 밖에 나가서 바람 쐬고 해ㅠㅠㅠㅠㅠㅠㅠ ((동생)) 공부가 문제여..
10년 전
탄소727
글쓴이에게
그럼 내일도 놀고 오는건가? 우리 언니♡ 알겠다 사랑해 진짜 언니 있어서 너무 힘난다 진짜 언니 있는거 같아 매번 챙겨줘서 고마워 진짜.. 언니랑 한강에서 놀고 싶다 ㅋㅋㅋㅋㅋㅋ 진짜 이런 언니가 어딨어 나중엔 자전거도 탈게! 거기서 술마셔도 좋을 것 같더라 아직 술은 어떨 때 마시는 건지 모르지만..! 방학해도 학교 똑같이 나간다ㅠㅠ 그래도 더 오래 언니랑 얘기할래
10년 전
글쓴탄소
727에게
하 나 너무 치였더니 피곤해서 잤다ㅠㅠㅠㅠ 미아내 오늘은 점심 먹고 지금 서울 올라가는 중 고맙긴 당연히 챙겨야지 이것도 인연이잖아 인정: 탄소합니까? 크 나중에 날 잡고 만나자 한강 콜 (신남) 술은 그냥 아무 때나 마시는 거야 성인 되잖아? 아무 때나 마시게 됔ㅋㅋㅋㅋㅋㅋㅋ 헐 학교 왜 나가... 당연하지
10년 전
탄소728
글쓴이에게
네 인정합니다아 으아 좋아ㅠㅠ 학교 고삼이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서 자습하고 보충들어유 서울 조심히 잘 올라왔나 모르겠다아!
10년 전
글쓴탄소
728에게
오구 오구 힘들어도 좀만 참어 울 동생 나 서울 잘 왔다~!~!~!~!~!!
10년 전
탄소729
글쓴이에게
그래에?!?! 오늘은 뭐 했어!! 울 언니이 나 이제 수능 118일 남았어 ㅋㅋㅋㅋㅋ 빠르다 시간
10년 전
글쓴탄소
729에게
오늘은 집 와서 쉬고 있었다ㅠㅠㅠㅠ 낮잠도 좀 자곸ㅋㅋㅋㅋㅋㅋ 헐 대미'친 시간 빠르다
10년 전
탄소730
글쓴이에게
그치ㅜㅠㅠ 동생은 오늘 방학식 해서 친구들이랑 놀다가 아까 열시에 들어와서 내신 산출허고.. 뭐 정리 좀 하고 그랬어 이쯤에서 언니가 나한테 해주고 싶은 말 있어? >^<
10년 전
글쓴탄소
730에게
에구 고생했네 울 동생 ㅠㅠㅠㅠㅠ 음 일단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해 절대 부정적인 생각 하지 마
10년 전
탄소731
글쓴이에게
응응! 나 언니가 시험기간에 끝까지 해보라고 했잖아 그래서 되게 좋았어
10년 전
글쓴탄소
731에게
진짜 잘 했어 계속 수능 때 까지 그렇게만 해 그럼 잘 될 거야
10년 전
탄소733
글쓴이에게
웅 아라따 언니가 그 때까지 곁에 있어줬으면 좋겠오
10년 전
글쓴탄소
733에게
? 당연한 걸 당연히 옆에 있을 건데ㅜㅠ 왜 걱정해
10년 전
탄소734
글쓴이에게
ㅠㅠㅠㅠㅠㅠㅠㅠ 우으 감동.. 매일 언니한테 감동받네..ㅜㅜㅜ 풀파티는 재밌게 다녀왔어? 나탄은 워터파크가는거 엄청 좋아해 작년까진 매년 갔었는데! 특히 캐리비안 베이 진짜 좋아해 오션월드보다 크고 놀거 많아서 좋아 ㅎㅎ 개취!
10년 전
글쓴탄소
734에게
우쭈쭈 당연한 거야 진짜ㅠㅠㅠ 걱정 마 맨날 옆에서 기운 줄게 잘 다녀왔는데 풀파티 끝나고 기구 같은 건 다 운행 마감해서 많이 못 탔다 휴 그러니까 인정해 핵잼이긴 하겠더라 캐베가 더 커서 오션월드는 그냥 즐기러 가긴 좋은 거 같애
10년 전
탄소736
글쓴이에게
...♡ 누가 뭐라 해도 견딜 수 있을만큼 진짜 제일 힘 돼 울언니 놀 수 있게 많이 해주지!!!!!! 맞아 사실 어디든지 놀러가는게 기분 좋아서 막상가면 정신 없이 놀다 오는 거지 뭐 ㅋㅋㅋ 울 언니는 놀이기구 잘 타나?
10년 전
글쓴탄소
736에게
당!연!하!제! (책상 쾅) 내가 제일 힘 되줄게ㅠㅠㅠㅠㅠ 진짜 뭐라도 보내주고 싶다 맞앜ㅋㅋㅋㅋㅋㅋㅋ 겁나 처음엔 아 별론데 이러다 제일 신나고 ㅇㅇ 나 겁나 좋아한다 놀이기구
10년 전
탄소738
글쓴이에게
아 울 언니는 마음이 이렇게 또 천사에여..... 내가 이러니 반해 안반해? 아 나 얘기 할 거 또 생각나따 히히 이거 말 끝나면 해주께 마자 마자 나탄도!!!!!!! 나 자이로드롭 이런건 한 번도 안타봤는데 후룸라이드 티익스프레스 이런건 좋아해 바이킹도 ㅎㅎ
10년 전
글쓴탄소
738에게
반해!!!!!! 튼 나 인턴 좀 끝나고 나면 뭐라도 보내줄게 그러니까 그냥 받아라. (단호) 뭐야 궁금하게 지금 말 해줘 아 진짜? 오 잘 타는 구나 크 나랑 놀이공원 함 가야겠네 자이로드롭은 왜 안 탔어?
10년 전
탄소740
글쓴이에게
우으...... 언니야.... 우리 천사 언니야...ㅜㅠㅠㅜㅜㅜㅜㅜ 흐엉 알게따. (넙죽) 울 언니 만세. 그거 뭐냐면 애기 얘기야 ㅋㅋㅋㅋㅋㅋ 놀이기구 좋아해 이런건 좋어하고 잘타는 사람끼리 가야되지 그제(언니따라하기) 이게 바로 언니랑 가라는 소리지 ㅇㅇ 자이로드롭은! 넘 무서워보여서! 한번도 안탔어 ㅋㅋㅋㅋㅋ 그냥 용기가 안 났달까 무섭지 않아??
10년 전
글쓴탄소
740에게
천사는 제가 아니고 울 동생 아니었나요? 헐 무슨 애기 얘기 나 애기 핵좋아해 덩생 ㅋㅋㅋㅋㅋㅋㅋㅋ 내 도플갱어얔ㅋㅋㅋㅋㅋ? 그치 진짜 갈 수 있으면 에버랜드 콜? 에버랜드는 츄러스가 맛있더라 (아무말) 아 진짜? 나도 딱 한 번 타긴 했는데 겁나 무섭더라 근데 쾌감 장난아냐 함 타봐
10년 전
탄소742
글쓴이에게
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에버랜드 완전 콜 지짜 대박 좋아해 울 언니 애기 좋아해? 그 나 뭐냐 오늘 부산행 봤다고 했잖아 그거 보고 지하에서 KFC 매직박스 먹는데 유리창 사이로 애기가 있던거야!!!! 남자 한 2살? 이랑 여자애 6~7살 되어보이는데 너무 낯도 안가리고 내가 아~~귀엽다 이러면서 손을 창에다가 댔거든 (참고로 동생 손 커) 근데 반대편에서 애기가 내 손보고 똑같이 내 손에 대는거야 근데!!!! 손이진짜!!!!! 무슨 조약돌만해 나랑 겹치는데 막 너무 고사리손이고ㅠㅠㅠ 귀엽고 막 웃는데ㅠㅠㅠㅠㅠㅠㅠ 애들 앞에서 아 빨리 애기 키우고 싶다고 그러고 ㅋㅋㅋㅋㅋㅋ 내가 평소에 결혼하고 싶다 이런말 많이해서 애들이 오늘도 쟨 맨날 결혼하고 싶다하고 애기 낳고 싶다하고 그런다고 ㅋㅋㅋㅋㅋㅌㅌㅋㅋㅋㅌㅌㅋ 이런애가 제일 늦게 결혼한다고 막 그래떠
10년 전
글쓴탄소
742에게
콜 머리띠도 사서 하자 애기 파'쳤네 아 너무 귀엽다ㅠㅠㅠㅠ 진짜 막 밖으로 나가서 납치 해오지 그랬어ㅠㅠㅠㅠ 하.. 대박 핵귀네 오 결혼 일찍 하겠네 울동생 윤기야 돈 마니 버러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젤 일찍 결혼할 수도 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직박스는 맛있었어?
10년 전
탄소744
글쓴이에게
머리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브로맨스 여자버전 찍는건가요ㅋㅋㅋㅋㅋ 재밌겠다 그제ㅠㅠㅠㅠㅠㅠㅠ 너무 귀여워 애기의 어무이가 막 웃으면서 애기 안아주고 하셨는데... 그 여자애기도 귀업고 그랬어 윤기랑이면 진짜 결혼하고 싶을 것 같다 그치 그래서 오랜만에 언니 아부지 얘기 또 해조!!!!!!!! (떼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니까 언닌 언제하고 싶어? 매직박스는 그냥... 괜찮았어 그럭저럭? 싸니까 먹는건데 다들 그것만 먹더라 진짜 ㅋㅋㅋㅋㅋㅋ 돈 많이 벌 듯
10년 전
글쓴탄소
744에게
그것도 콜 최고 김태형이랑 김민재 분 아니면 이민우분이랑 전정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캠코더 들고 간닼ㅋㅋㅋㅋ 와 진짜 귀여웠겠다 역시 아가들 남매들 핵귀야 뭔가 다을이랑 소을이 느낌이네 우리 아빸ㅋㅋㅋㅋ 음 엄마가 홍콩에서 제니쿠키라는 걸 겁나 좋아하셬ㅋㅋㅋ 긍까 엄마가 선물한다고 사오라고 했더니 20 박스 사옴.. 절레절레 선물 하고도 10 박스 남아서 지금 처리 불가.... 배 터질 거 같음 맨날 나보고 먹으래 ^ㅁ^ 나는 20대 후반? 일 좀 하고 ㅇㅇ 진짜? 얼마야?
10년 전
탄소746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프로그램 기획력이 대박적 ㅋㅋㅋㅋㅋㅋㅋ 웅웅 애기들 귀여워ㅠㅠㅠ 세상에 아부지... 넘 윤기같으신것.... 너무 ㅋㅋㅋㅋㅋㅋ 츤데레!!!!!! 만세!!!!! 언니 마니 먹어 마니 먹고 근육토끼 돼야지!!!!!!!! 오 그럼 지금 만나는 사람 있어?!?!! 빨리 결혼하고 싶어하네 원래는 빠른거아니였지만 요즘은 결혼 나이가 진짜 늦어지긴 한 것 같다 4900원인데 버거+감자튀김+치킨+탄산 이렇게 세트야!
10년 전
글쓴탄소
746에게
그치 겁나 멘트도 짜서 가야짘ㅋㅋㅋ 긍까 내가 봐도 아빠 가끔 민윤기 같앸ㅋㅋㅋㅋㅋ 겁나 귀찮아하는 것도 민윤기 근데 하나 다른 건 아빠는 운동을 좋아하더라.. ㅇㅈ 그래도 너무 먹으면 살 찌는 기분이야 후 없슴다 솔로 중에도 최강 솔로죠! ^^ 그킨 해 울 동생은 언제 하고 싶어? 이번 주에 먹어봐야지
10년 전
탄소748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 오 운동 좋아하시는고 좋아 울 아부지도 운동 진짜 좋아하시는데 그 영향 나도 많이 받아서 운동 되게 좋아하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 안 돼 언닌 살 안 쩌 살 쪄도 귀여울거야 내가 확신함니다 ㅋㅋㅋㅋㅋ 그래도 울 언니 매력 넘쳐서 인기 많지♡ 그래 그래 ㅋㅋㅋㅋㅋㅋ
10년 전
글쓴탄소
748에게
헐 진짜? 무슨 운동이 제일 좋아 너는? 확신 했는데 나 돼지되면 어떡할 거냐 후.. 살 찌면 핵못이야 인기..? 다들 성격이 남자라고 친구만 해주는 걸요..? 남친 같은 건 안 되어주는 걸요..?
10년 전
탄소749
글쓴이에게
나는 다 좋아해!! 배드민턴 같은 것도 좋아하고 수영!!!!! 어릴 때 수영 잘 했는데 ㅋㅋㅋㅋ 안 한지 오래됐다 언니는? 아니야 울 언니 이런 당돌한 모습에 끌리는 사람 백퍼 넘치제...
10년 전
글쓴탄소
749에게
헐 대박 다 내가 못 하는 걸 잘 하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 그래도 지금도 잘 하지 않을까 그 감각이 남아서? 난 걍 곶아지만 축구랑 골프 했었다 달리기돜ㅋㅋㅋㅋ 아냐 맨날 다들 친구야 지들 술 마시면 내가 데려다 줘야됨 ^^
10년 전
탄소751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오 멋있다!!!!! 아니야 울 언니 데리다주면서 좋다고 한 남자도 있을그야 분명
10년 전
글쓴탄소
751에게
언젠간 생기겠지 뭐 (해탈) 덩생은 피곤하진 않아?
10년 전
탄소752
글쓴이에게
응응 언니 피곤해?!!?!!! 졸리면 자도 돼ㅠㅠㅠㅠ
10년 전
글쓴탄소
752에게
난 괜찮아 ㅋㅋㅋ 울 동생 바쁘면 자고!
10년 전
탄소754
글쓴이에게
아니야 나 씻고와서 늦어써 언니!
10년 전
글쓴탄소
754에게
우쭈쭈 뽀득 뽀득 씻었어? 방 옮길까?
10년 전
탄소756
글쓴이에게
웅웅!!!!!!
10년 전
글쓴탄소
보고 싶어서 뒤'지는 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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