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정국이가 더 치대는 것처럼 보이지만 지민이는 과거에 정국이를 짝사랑했음
당시 지민맘들이 내가 다 마상이라고 지민아 정국이 그만 좋아해 ㅠㅠㅠㅠ라며 울 정도였음
일단 지민이가 얼마나 정국맘인지부터 설명하겠슴돠
정국이가 하는 것마다 리액션 쩔어주는 정국맘
그렇게 좋니 지미나???
뭐가 그렇게 좋아??? 행복해보이니 됐어.
사실 이 짤들은 지민이의 다음 인터뷰 내용과 연결되는데
정국이 때문에 웃는 지민이.
스트레스를 담아두고 있는 지미니를 위해 웃겨주는 정구기.
이런 관계성 박수갈채 보냅니다.
정국이가 뭘하든 우쭈쭈해주는 정국맘
아련....뒤에서 몰래 아들을 챙기는 정국맘
누구보다도 먼저 달려가서 안아줌
지민이의 눈물겨운 사랑에 감동을 받지 않을 수가 없다.
정국이를 알뜰살뜰 챙겨주는 정국맘
이렇게 짐니는 정국이를 챙긴 덕에 정국이에게 "친형보다 더 저를 좋아하는 거 가태여"라는 말을 들으며 성덕으로 등극
정국이도 지민이의 사랑을 느낀 거겠지
못느낄 수가 없는 애정이지 이건
정국이가 너무 좋은 정국맘
나도 저런 습관 ㄱㄱㅅㄷ
광대 승천
지민이 얼빠라면서여?
좀 심각한 얼빠
여기까지 보면 지민이가 정국이 좋아하는 게 어때서?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지만
문제는 이런 지민이에 대한 정국이의 태도. 지민맘들이 광광 울었던 이유.
짝사랑....
단호박 정국
지민이 마상....
애달픈 짝사랑은 계속 된다
과거 국민러들이 지금 국민을 보면서 관계성 미쳤다고 하는 이유.
과거 저렇게 치대던 지민이가 어느 순간부터 잠잠해지고
과거 저렇게 밀치던 정국이가 어느 순간부터 치대고 있다는 걸 깨달았기 때문.
지민이는 계속 정국이에게 스킨쉽을 시도하던 사람이었고
정국이는 피하던 사람이었는데 그 관계가 바뀐 거지.
지민이는 자신의 머리를 쓰다듬거나 턱을 만져오는 정국이에게
당황해하는 모습을 많이 보여줌(자료를 가져와야하는데 찾기 힘들어 무슨 팬싸인데)
이젠 많이 익숙해진 것 같음 ㅋㅋㅋㅋ
묘한 둘의 분위기...
국민은 설명하려면 진심 논문을 써야하기 때문에 포기.
능력이 안돼서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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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몇 종 살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