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나는 그때 걔 사진을 못봐. 음악도 못들어. 그때 그렇게 힘들었는데 또 예쁘긴 엄청 예쁘거든. 진짜 제일 찬란하게 밝게 웃는 모습이라 더 슬픈거고 아직도 그때 사진 보면 심장이 쿵 떨어지는 거 같애. 새벽만 되면 그때 생각나고 그냥 지금 이렇게 그때를 추억하는 것조차 힘들어.
| 이 글은 10년 전 (2016/5/03) 게시물이에요 |
|
근데 나는 그때 걔 사진을 못봐. 음악도 못들어. 그때 그렇게 힘들었는데 또 예쁘긴 엄청 예쁘거든. 진짜 제일 찬란하게 밝게 웃는 모습이라 더 슬픈거고 아직도 그때 사진 보면 심장이 쿵 떨어지는 거 같애. 새벽만 되면 그때 생각나고 그냥 지금 이렇게 그때를 추억하는 것조차 힘들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