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정거장 이 곳에서 널 느낄수 있어 우리 만남은 처음부터 엇갈린듯한 긴 긴긴 버퍼링 너와 내 사이엔 가시덩쿨이 현실속 무서운 정글이 널 일으켜주고 싶어 but 그럴 힘이 없어 이런 내 자신이 싫어 긴 기다림에 지쳐 비록 몸은 멀리 있더라고 서로 맘은 변치 말자고 사랑해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이 글은 10년 전 (2016/5/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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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정거장 이 곳에서 널 느낄수 있어 우리 만남은 처음부터 엇갈린듯한 긴 긴긴 버퍼링 너와 내 사이엔 가시덩쿨이 현실속 무서운 정글이 널 일으켜주고 싶어 but 그럴 힘이 없어 이런 내 자신이 싫어 긴 기다림에 지쳐 비록 몸은 멀리 있더라고 서로 맘은 변치 말자고 사랑해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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