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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1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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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9211
이 글은 9년 전 (2016/5/03)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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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방탄소년단, Born Singer)


1.
제이홉, 너에게 미션을 주겠다.
“너를 뛰어넘어라.
―정호석 曰




2.
그런 연애를 하고 싶어.
서로 계산하지 않고, 싫으면 싫다. 좋으면 좋다.
솔직하게 얘기하고 마음을 쏟을 수 있는 연애.
그러다 싫어지면 떠나는 거고,
좋을 때 그냥 좋은 대로 표현하고,
불만이 있다면 솔직하게 얘기할 수 있는
―김남준 曰




3.
꿈을 계속 쫓아가는 어른으로 있었으면 좋겠어.
―민윤기 曰




4.
내가 추락하는 그 순간 누가 내 손을 잡아줄 건가.
무대를 내려온 순간 그 누가 내 옆에 있을까.
―김남준 曰




5.
증명하고, 증명할게요.
믿고 따라와요.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우리 꾸준히 오래 봐요.
―민윤기 曰




6.
누가 나를 아이돌이라고 생각하면 나는 아이돌이고
누가 나를 힙합으로 생각하면 힙합이 될 수도 있는 것이고
아티스트라고 생각하면 아티스트가 될 수도 있다.
내가 얻은 결론은 그냥 나는 나다.
―김남준 曰




7.
랩을 잘하는 아이돌과 아티스트의 경계선은 아주 조금의 차이라고 생각해요.
그 한곡 한 곡에 저는 어떤 마음을 담아서 노래하고 있는지.
적당하게 되어있는 것은 아닌지 제 자신을 돌이켜 보고 있습니다.
―민윤기 曰




8.
Q 가장 힘을 불어주는 말은?
V 할 수 있다. 힘내, 괜찮아. 그므시라꼬. 멋지다. 최고다, 역시.
―김태형 曰




9.
노래를 불렀을 때,
팬들의 가슴을 울리는 가수가 되고 싶습니다.
―전정국 曰




10.
그룹 ‘방탄소년단’이 찬란하게 피어날 수 있게 해준 팬들에게
그대들이 더 찬란합니다. 우리들은 더 찬란할 겁니다.
―김남준 曰




11.
데뷔 순간부터 무대에 서는 게 자신이 없어지기 전까지가
화양연화라고 생각한다.
―민윤기 曰




12.
무대 뒤에서 나를 응원하는 아미들을 볼 때
공연하고 있는 우리 모습을 볼 때
내가 노래할 때
그리고 내 노래를 듣고 행복해해주실 때 가장 행복하다.
―박지민 曰




13.
연습생 때 멤버별로 춤추는 모습을 찍고 보면서 하나하나 연구했었죠.
어떤 멤버는 피로로 쓰러지고, 전 허벅지에 멍이 생겨서 피를 뽑았었어요.
그런 노력의 과정이 있었기에 데뷔 쇼케이스가 제일 기억에 남아요.
―정호석 曰




14.
여러분들 덕분에
정말 태어나서 다행이라는 생각을 하게 됐어요.
―김석진 曰




15.
세상 모든 일이 계단식이라고 생각해요.
정체되는 구간이 있는 거죠.
정체되는 기간은 짧을 수도 있고 길 수도 있는데
포기하지 않고 그냥 하다 보면
어느샌가 또 한 단계 올라와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해요.
―민윤기 曰




16.
Q 힘을 불어넣어 주는 말
K 잘하고 있다.
―전정국 曰




17.
청춘
내가 후회하지 않은 선택을 한 길
―박지민 曰




18.
청춘
자기 마음속에 있는 꽃 같아요.
자기가 그 꽃을 찾으면 그때가 청춘이라고 생각합니다.
―김남준 曰




19.
청춘은 언제나, 언제나입니다.
―민윤기 曰




20.
방탄소년단은 「심장」이다.
없어지면 안 돼요.
저를 움직이는 원동력이 방탄소년단이니까요.
―정호석 曰




21.
하나를 참으면 두 개, 두 개를 참으면 네 개를 얻는다.
지금 참으면 언젠가 큰 찬스를 얻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저는 그 시기가 올 때가지 제가 받은 일을 충실하게 해낼 뿐입니다.
―김석진 曰




22.
내가 가장 사랑하고, 믿고
두 눈으로 바라보고 있는 아미들.
내가 아폴로라면
당신들은 내가 연주하는 하프요. 사랑하오.
―김태형 曰




23.
꽃은 항상 지기 마련입니다.
화려하게 피었다가 쉽게 지는 꽃들보단
오래오래 푸르른 소나무 같은 팀이 되겠습니다.
―민윤기 曰




24.
음악을 시작한 뒤로
음악으로 장난친 적도
앞으로도 장난칠 계획도 없습니다.
어떻게 시작한 음악인데
믿고 따라와요. 앞으로도 더 좋은 음악 마음껏 들려줄 테니까.
―민윤기 曰




25.
어차피 끝은 정해져 있는 길.
끝이 있더라고.
이 감정 이 마음 무뎌지지 말자고.
―민윤기 曰




26.
저는 이 자리가 너무 좋은 것 같아요.
가끔 물어요. 5~7년 뒤에 뭐하고 있을 것 같냐.
사실 잘 모르겠어요. 뭐 하고 있을지.
그래도 여기는 계속 있고 싶어요.
계속 같이 행복하고 싶고 함께 예쁜 기억 많이 남기고 싶다는 생각을 합니다.
―박지민 曰




27.
항상 옆에서 저희 응원해주시고,
항상 옆에서 저희 손잡아 주시고,
같이 올라가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사랑한단 말 꼭 하고 싶습니다.
사랑해요.
―민윤기 曰




28.
열정 없이 사느니 차라리 죽는 게 낫다.
―전정국 좌우명 (커트 코베인 曰)




29.
방탄소년단은 제 이력서의 첫째 줄이에요.
이력서를 쓴 적은 없지만 방탄소년단 출신 소속 이게 제 스타트에요.
어디에 있어도 제 이름 앞에 붙는 방탄소년단을 위해
앞으로도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김남준 曰




30.
피었을 때도 지었을 때도 아름답고 예쁜 건 꽃이라고 합니다.
항상 여러분에게 아름답고 예쁜 그런 가수가 될게요.
―정호석 曰




31.
필 때는 장미꽃처럼,
흩날릴 때는 벚꽃처럼,
질 때는 나팔꽃처럼.
―정호석 曰




32.
가수라는 직업이 많은 사람들한테
감동을 주고 많은 걸 느끼게 해줄 수 있는 직업인 것 같아요.
그런 멋있는 일을 하고 있다는 게 
뿌듯하지 않나 생각을 했었습니다.
―박지민 曰




33.
학생 때 어머니가 친구분들이 아들 자랑을 하면 묵묵히 듣고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어머니가 아들 자랑 한번 했으면 좋겠다 그렇게 생각했었는데
덕분에 좋은 무대를 보여 드릴 수 있어서 감사드리고 부모님 사랑해요.
―김석진 曰




34.
어떤 선택을 하든 여러분의 선택에는 후회 안 했으면 좋겠고 항상 즐거웠으면 좋겠어요.
거기에 우리의 음악과 우리의 무대가 여러분에게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더 행복할 것 같아요.
항상 행복해주셨으면 좋겠고
―박지민 曰




35.
지금도 댄스나 노래를 특별히 잘하지는 않아요.
더 열심히 연습하고 존재감 있는 메인 보컬이 되고 싶어요.
―전정국 曰




36.
저희가 정상에 올라갈 수 있을진 모르겠어요.
잘 모르겠는데, 정상을 올라가는 길이 정말 힘든데
올라가서 딱 돌아봤을 때 이 길들이 전부 화양연화였으면 좋겠단 생각.
그리고 그 길들이 전부 화양연화였을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아요.
―민윤기 曰




37.
춤이 정말 좋아서 가수가 아니라 댄서가 될까 생각했던 적이 있어요.
진짜 망설였는데 멤버들이 “우리들은 하나야. 끝까지 함께 가자”라고 설득했었죠.
지금 후회는 전혀 없어요.
소중한 동료들이 있으니까.
―전정국 曰




38.
사람이 그러지 않습니까.
정상에 올라가면 정상만 바라보고 가다 보면
뒤에서 밀어주는 사람을 잊게 되더라고요.
하지만 저희는 아미 분들이 뒤에서 밀어주는 게 아니라
같이 손을 잡고 함께 올라간단 생각을 하면서 하루하루 살고 있어요.
―민윤기 曰




39.
「우리들의 음악에서 힘을 얻었다」는 편지를 받으면 정말 기뻐요.
―김남준 曰




40.
여자와 눈이 마주쳤을 때, 가만히 바라보게 되면 두근거려요.
콘서트에서는 많은 사람과 눈을 마주쳐서 두근두근 거려요!
―전정국 曰




41.
좌절한다는 것, 마음이 꺾인다는 것은
결국 실패로 이어져서
극복하기 위해서는
지금까지 이상으로 집중해서 1부터 반복해서 노력할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민윤기 曰




42.
그냥 오랫동안 안 지치고 달리고 싶다.
십 년이고 이십 년이고 모든 사람이 우리와 나를 좋아할 순 없겠지만
그런 사람들 마저 우리를 좋아하게끔
―민윤기 




43.
백 마디 좋은 말보다
한번 안아주는 게 위로가 될 때가 있듯이
너무너무 복잡해서 미쳐버릴 거 같을 땐
가장 단순하게 생각하는 것이
더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김남준 曰




44.
매 순간 혼자이고 싶었던 나에게 여러분들은 참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었다.
나이와 성별 국적과 종교 당신이 어떤 언어를 쓰는지 그건 나에게 중요하지 않다.
―민윤기 曰




45.
나에게 있어서 나의 슬픔을 참는 건 매우 쉬운 일이다.
하지만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들이 슬픈 건 매우 힘든 일이다.
―민윤기 曰




46.
반드시 우리의 이름으로
우리만의 무대를 만들겠습니다.
―김남준 曰




47.
삶은 어쩌면 보잘 것 없는 것들에서 빛나고 반짝이는 걸 찾아내는 과정이 아니라
그 보잘 것 없어 보이던 것들이
사실은 정말 빛나는 순간들이었다는 걸 알아가는 것이 아닐까.
우리는 늘 결과에 집착하며 사니까, 이 말을 하는 나조차도, 지금은.
―방탄소년단 曰




48.
믿음은 생각이 되고 생각은 말이 되고 말은 행동이 되고
행동은 습관이 되고 습관은 가치가 되고 가치는 운명이 된다.
―방탄소년단 曰




49.
나와 우리의 팬이어서 고맙습니다.
나도 그대의 팬입니다.
그대가 오롯이 견디는 외로움과 싸움과 삶을
묵묵히 응원하는 팬입니다.
―방탄소년단 曰




50.
벽 때문에
한 사람의 외로움과 슬픔을 다 담을 수 없지만
그래서 더 음악에 매달리게 되는 것.
그대의 외로움 내가 다 알 수 없지만
내 표정이던 말투던 목소리던
너를 안아줄 수만 있다면 참 좋겠다.
―방탄소년단 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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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35
사랑해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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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36
사랑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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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37
나한테는 정말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되었다..눈물 나와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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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38
사랑하고 사랑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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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39
사랑해 평생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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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40
사랑하고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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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41
너희는 언제나 나의 가수고 롤모델이야 진심을 다해 사랑하고 응원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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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42
사랑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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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43
내 진심을 다해서 사랑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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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44
함께라는 기쁨을 알게 해줘서 고마워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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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45
ㅠㅠㅠ눈물난다 고마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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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46
뭐야 눈물나아 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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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47
눈물난다 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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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48
사람 대 사람으로서도 배울 게 많은 사람들이라 항상 감사하고 자랑스러워 노래 덕에 힘을 얻는 것도 많지만 너네의 말 한 마디에 하루 하루 힘내며 살아갈 때도 있어 내 진심을 다해 사랑해 내 마지막 가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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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49
흐잉 쓴아 이글 지우지말아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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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50
영원한 내 가수 사랑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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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51
아..먼데 눈물나냐ㅠㅠ쓰나 이렇게 정리해줘서 고마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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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52
힘들때 많은 위로가 됩니다 고맙습니다 방탄. 쓰니도 고마워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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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53
방탄 사랑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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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54
나의 청춘을 너희와 함께해서 다행이야
이렇게 열심히 달려와서 우리에게 닿아줘서 참 고마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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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55
사랑하고 고맙고 미안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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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56
앞으로도 잘 부탁해 사랑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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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57
정말 사랑하고 고마워 우리 늘 손잡고 함께걷자 무대위의 너희도 무대밑의 너희도 언제나 사랑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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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58
늘 고맙고, 사랑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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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59
오랜만에 생각나서 들어온 글, 너희가 얼마나 많이 노력했는지 얼마나 많은 역경을 겪어왔는지 생각하게 됐어. 그래서 지금의 너희가 더 대단해보여. 지금 난 주저앉아있는데 여전히 앞을 향해서 달려가는 너희를 보고 다시한번 일어날 수 있는 계기가 생긴 것 같아. 항상 고맙고 사랑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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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많이 사랑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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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61
고맙고 사랑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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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62
보라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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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63
너희들의 모든 것들이 나의 가장 큰 힘이야 사랑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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