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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완소년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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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형들, 다 들어오십시오. 정국이가 재밌는 거 알려 드림
174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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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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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10년 전 (2016/5/13)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방탄소년단
저는 콜라.
제 미래 배우자가 저를 톡 쏘려나 봅니다.
형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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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구르트
10년 전
글쓴탄소
뭘까요. 연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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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정구기 같으려나...?
10년 전
글쓴탄소
저는 요구르트보단 아메리카노랑 더 어울리죠, 형.
10년 전
탄소34
아냐 정구기 너는 카푸치노 같은 남자야!!
10년 전
글쓴탄소
34에게
형은 카라멜 플랫치노 같아요.
10년 전
탄소2
바나나
10년 전
글쓴탄소
이건 잘 모르겠네요. 달달함?
10년 전
탄소9
바나나가 곧 멸종된다던데...
10년 전
글쓴탄소
처음 듣는데 진짜예요?
10년 전
탄소13
멸종될 수도 있고. 잘은 모르겠다.
10년 전
글쓴탄소
13에게
바나나 안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상관없는 이야기니까요.
10년 전
탄소3
커피
10년 전
글쓴탄소
잠을 안 재우려나.
10년 전
탄소4
빈츠과자..
10년 전
글쓴탄소
빈츠는... 좀 있어보이는 느낌이 있으니까... 고급스러운?
10년 전
탄소5
물....
10년 전
글쓴탄소
좋은 거예요. 투명하고 깨끗하고.
10년 전
탄소7
소보루빵
10년 전
글쓴탄소
소박한 매력이 있으시겠네. 그런 의미에서 일단 저는 아닙니다.
10년 전
탄소10
왜 정국이는 아니야?
10년 전
글쓴탄소
제가 어딜 봐서 소박합니까.
10년 전
탄소15
소박함이랑 멀긴 하지. 그래도 좋아.
10년 전
글쓴탄소
15에게
다른 음식이었으면 혹시 몰랐겠지만 이미 형 주변엔 소보루 빵이 있었기 때문에 기회는 날아갔습니다.
10년 전
탄소21
글쓴이에게
그럼 그 옆에 있던 커피우유는 어때?
10년 전
글쓴탄소
21에게
왠지 모를 달달한 셀러브리티 같은 느낌이 있네요. 살짝 마음에 들어요.
10년 전
탄소8
데미소다 사과
10년 전
글쓴탄소
상큼하겠네요. 저처럼.
10년 전
탄소11
오레오? 내 미래 배우자는 존"맛이겠넹~♥
10년 전
글쓴탄소
겉과 속이 다른...
10년 전
탄소12
하여튼 찬물 끼얹기는 새'끼... 지는 김빠진 배우자 득템하는게...
10년 전
글쓴탄소
김 빠지기 전에 다 먹어버릴 겁니다.
10년 전
탄소16
전정국 목: 불타오르네
10년 전
글쓴탄소
16에게
배우자가 저를 불타오르게 한다면... 개 이득 아니겠습니까.
10년 전
탄소18
글쓴이에게
워... 성인의 패기 보소
10년 전
글쓴탄소
18에게
오레오 같은 배우자 만나십시오. 겉과 속이... 예.
10년 전
탄소25
글쓴이에게
...아니라고. 존'나 맛있을 거라고.
10년 전
글쓴탄소
25에게
왜 배우자한테 맛있단 말씀하고 그러십니까. 야하게.
10년 전
탄소27
글쓴이에게
^.~ 알면서 뭘 묻노 짜식이. 이런 말 해도 될 시간이야~ 괜찮아 괜찮아~
10년 전
글쓴탄소
27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본격적으로 말하면 한 마디도 못하실 거면서...
10년 전
탄소29
글쓴이에게
쓰차먹는다 짜식아... 이게 다~ 널 위한 형아의 넓은 마이지. 유남생?
10년 전
글쓴탄소
29에게
불이야 달면 되고. 방을 옮겨야 하겠지만 전 상관없어요.
10년 전
탄소32
글쓴이에게
워 패기 보소... 사람을 잘못봤네 내가... 애기인 줄 알았더니...
10년 전
글쓴탄소
32에게
아가인 척하려면 쿠키 코스프레 해야 해서 피곤해요.
10년 전
탄소35
글쓴이에게
함만 해 봐. 궁금한데
10년 전
글쓴탄소
35에게
기가 좀 모아져야 돼요. 그리고 아무한테나 귀여운 쿠키 보여 주지 않습니다.
10년 전
탄소37
글쓴이에게
우리가 남이가. 와... 내 좀 서운하네 흑흑
10년 전
글쓴탄소
37에게
형, 어제 출근한다는 그 김태형입니까?
10년 전
탄소41
글쓴이에게
......... 와씨 나 진짜 소름돋았어 와... 대믿힌...?
10년 전
글쓴탄소
41에게
얼마나 제가 좋으셨으면 여기까지 또 따라오셨어요, 형. ㅋㅋㅋ
10년 전
탄소43
글쓴이에게
ㅠㅠ 으. 갈게 ㅠㅠ 으. 으.
10년 전
글쓴탄소
43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 가요. 일찍 좀 주무시고요.
10년 전
탄소47
글쓴이에게
역시 쿨한놈... 안그래도 잔다 임마 ㅋㅋㅋ 너도 잘자라~
10년 전
글쓴탄소
47에게
예, 저도 오늘은 일찍 잘 겁니다. 제 꿈꾸세요.
10년 전
탄소14
팀탐
10년 전
글쓴탄소
그건 또 뭐지. 과자?
10년 전
탄소17
초코과자!
10년 전
글쓴탄소
엄청 달겠다. 달달한 배우자 얻으시겠네요. 전 아니고요.
10년 전
탄소19
사탕인데, 딱 정국이 아닌가?
10년 전
글쓴탄소
무슨 맛.
10년 전
탄소20
사과, 딸기.
10년 전
글쓴탄소
사과는 잘 모르겠고 딸기가 가깝지 않을까요.
10년 전
탄소23
나 딸기 엄청 좋아하는데, 정국이가 딸기니까 내 미래 배우자 하면 되겠다.
10년 전
글쓴탄소
23에게
음, 그러면 사과로 노선 바꿀게요.
10년 전
탄소26
글쓴이에게
너무해. 미워. 정국이는 형 싫어?
10년 전
글쓴탄소
26에게
형 이름 뭐예요.
10년 전
탄소30
글쓴이에게
김태형. 전정국 매정한 거 봐 진짜. 형 울 거다.
10년 전
글쓴탄소
30에게
아, 태 공주구나. 제가 몰라봤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탄소33
글쓴이에게
와, 웃어? 웃겨? 너 싫어. 진짜 싫어. 가 버려.
10년 전
글쓴탄소
33에게
잡아 주길 원하시는구나.
10년 전
탄소38
글쓴이에게
몰라. 이미 마음 상했어. 전정국한테 안 가. 안 갈 거야.
10년 전
글쓴탄소
38에게
이리 와요.
10년 전
탄소40
글쓴이에게
안아줄 거야?
10년 전
글쓴탄소
40에게
안겨야죠, 형이.
10년 전
탄소44
글쓴이에게
너한테 안기면 나 예뻐해 줄 거야?
10년 전
글쓴탄소
44에게
예쁜 짓을 하면.
10년 전
탄소46
글쓴이에게
예쁜 짓 어떤 거? 뽀뽀 어때.
10년 전
글쓴탄소
46에게
시시한데요.
10년 전
탄소50
글쓴이에게
나 뽀뽀 잘 하는데. 한 번 받으면 계속 받고 싶어질 텐데?
10년 전
글쓴탄소
50에게
그럼 본인이 할 수 있는 한 제일 귀엽게 뽀뽀 한 번 해 보세요.
10년 전
탄소55
글쓴이에게
아씨, 전정국. 뽀뽀를 어떻게 귀엽게 해. 쪽, 쪽 거리는 것 밖에 더 있어? 이 씨. 미워. 가까이 와.
10년 전
글쓴탄소
55에게
저는 뽀뽀가 시시하고, 형은 뽀뽀가 자신 있고. 둘 중 누가 숙이고 들어가야겠어요. 당연히 형이죠. 이미 본인이 하겠다고 하셨으니까 빼지 말고 뽀뽀하세요.
10년 전
탄소69
글쓴이에게
네가 그렇게 말하니까 부담돼서 더 못 하겠잖아. (표정은 굳은 채로 저를 내려다보며 입꼬리를 올려 웃어 보이는 너에 심통이 나 네게 다가가 네 양 볼을 잡고 발을 올려 너와 키를 대강 맞추고는 짧게 세 번 입 맞추는) 쪽, 쪽. 됐냐. 됐냐구.
10년 전
글쓴탄소
GIF
69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형이 지문을 쓸 줄은 몰랐네요. 오늘은 제가 기력이 딸려서 지문은 무리고요. 대신 귀여우니까 손 키스 드립니다.
10년 전
탄소77
글쓴이에게
귀엽게 하라며! 와, 대화로는 도저히 안 나와서 지문 쓴 건데, 다음부터는 안 와야지. 숨어서 살아야지. 뽀뽀해줬으니까 이제 끝. 맞지?
10년 전
글쓴탄소
77에게
제가 원래는 지문도 잘 쓰고 소설체도 가능하고 뭐 만능인데요. 새벽에는 대화가 편해서 그래요. 숨어있대도 다 찾을 거니까 다음에 낮에 보면 지문 다섯 줄은 쏴 드릴게요, 형. 부끄러움 풀어요. 정국이가 달래 주잖아.
10년 전
탄소80
글쓴이에게
글도 안 쓸 거야. 그냥 몇 주 동안은 여기도 안 들어와야지 안되겠어. 누가 뭐래? 부끄러움 타는 게 아니라 너 싫어서 안 오는 거야. 전정국 너.
10년 전
글쓴탄소
80에게
그러고선 들어올 거면서. 제가 지문 안 받아 준 게 그렇게 억울해요? 지금이라도 지문 쓸까요?
10년 전
탄소83
글쓴이에게
내가 언제. 어, 뭐라고 했냐! 아니야 그런 거! 새벽에는 대화가 좋다고 했으니까 얘기나 해. 아니면 잠이나 자던가.
10년 전
글쓴탄소
83에게
안 그래도 조금 이따가 자려고요... 슬슬 눈이 감기는데. 형은 왜 안 잤어요.
10년 전
탄소85
글쓴이에게
지금 자기에는 시간이 늦어서 말이야. 졸리면 얼른 핸드폰 끄고 자. 그러다 내일 계속 졸려 한다?
10년 전
글쓴탄소
85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등학생처럼 굴고 싶게 왜 그래요.
10년 전
탄소86
글쓴이에게
내 경험담이어서 그렇다 왜. 뭐. 싫으면 그냥 밤새던가! 걱정해줘도 그래. 평생 미워할 거다.
10년 전
탄소22
크림치즈...
10년 전
글쓴탄소
아, 크림치즈 좋아하는데... 부럽네요.
10년 전
탄소24
포크로 살짝 찍어 먹어 봤는데 너무 느끼해서 그냥 방치 중. 너 주고 싶네.
10년 전
글쓴탄소
아, 하고 있을게요. 주세요.
10년 전
탄소28
한 숟가락 푹 떠서 줄까. 엄청 느끼할 텐데. 뭐라도 찍어 먹어야 나을 것 같아.
10년 전
글쓴탄소
28에게
그렇게 느끼하면 숟가락 말고 포크로 살짝 찍어서 주세요.
10년 전
탄소31
글쓴이에게
그래서 내 배우자는 어떨 것 같냐. 느끼하려나. 망했네.
10년 전
글쓴탄소
31에게
너무 느끼해서 남 주고 싶은... 예, 일단 형도 저는 아닙니다.
10년 전
탄소36
글쓴이에게
남 주고 싶을 정도로 느끼한... 그래. 정말 별로다... 차라리 고추장이었으면 좋았을 것 같다.
10년 전
글쓴탄소
36에게
된장은 어때요. 좀 못생겼을 것 같긴 하지만.
10년 전
탄소39
글쓴이에게
고추장이 나아. 된장은 애매해.
10년 전
글쓴탄소
39에게
된장이 왜 애매해요. 형이 먼저 된장 캐릭터 해석해 봐요.
10년 전
탄소42
글쓴이에게
뭔가 구릴 것 같아서. 너무 순할 것 같기도 하고, 고추장에 비하면.
10년 전
글쓴탄소
42에게
전 초장 같은 남자예요.
10년 전
탄소45
글쓴이에게
해석해 봐. 고추장보단 새콤하다는 말인가.
10년 전
글쓴탄소
45에게
시큼하고 상큼하고 맵지 않고 많이 먹어도 질리지 않고 사용 스펙트럼 넓고 적당히 묽은데 또 색깔은 누구보다 정열적인 빨강이고.
10년 전
탄소52
글쓴이에게
결국 자기 자랑 아니냐. ㅋㅋ 듣고 보니 고추장보단 나을 것 같다. 너무 시뻘건 스타일의 배우자는 별로일 듯.
10년 전
글쓴탄소
52에게
별로죠. 고추장은 너무 세요. 초장이 딱 적정선을 지키잖아. 마치 저처럼.
10년 전
탄소57
글쓴이에게
아니. 사용 스펙트럼이 넓은 건 좀 별로일 것 같은데. 여기저기 다 어울린다면 네 배우자가 많이 불안할 거야.
10년 전
글쓴탄소
57에게
다재다능하다는 말이었어요. 능력자 꾹이.
10년 전
탄소60
글쓴이에게
모르겠고 초밥 먹고 싶어졌다. 계속 초장 생각했더니.
10년 전
글쓴탄소
60에게
저는 회요... 둥둥 떠다니네요.
10년 전
탄소64
글쓴이에게
회도 맛있지. 쌈장 찍어 먹으면 더 맛있는데.
10년 전
글쓴탄소
64에게
큰일 날 소리. 회는 초장이죠, 형. 탕수육에 소스 부어먹는다고 할 사람이네.
10년 전
탄소68
글쓴이에게
아냐. 회를 쌈장에 찍어 먹는 게 제대로 먹을 줄 아는 사람이라고 누구한테 들었어. 탕수육은 무조건 찍먹.
10년 전
글쓴탄소
68에게
형. 회는 초장.
10년 전
탄소70
글쓴이에게
쌈장.
10년 전
글쓴탄소
70에게
가세요. 쌈장러랑 상종 안 합니다.
10년 전
탄소73
글쓴이에게
쌈장 무시하냐. 된장보단 나아.
10년 전
글쓴탄소
73에게
그건 인정하는 바입니다. 공감을 이끌어냈으니 다시 오세요.
10년 전
탄소76
글쓴이에게
갑자기 된장 불쌍하다. 나도 모르게 자꾸 비교 대상으로 삼네.
10년 전
글쓴탄소
76에게
다음에 된장찌개 먹을 때 죄송합니다, 한 번 하고 드세요.
10년 전
탄소78
글쓴이에게
등신 같잖아.
10년 전
글쓴탄소
78에게
; 형, 형 때문에 된장은 지금까지 계속 능욕당했어요.
10년 전
탄소81
글쓴이에게
나한테 먹히는 게 더 굴욕이지 않을까. 능욕의 끝. ㅋㅋ
10년 전
글쓴탄소
81에게
불쌍한 된장... 초장 같은 내가 많이 먹어 줘야지.
10년 전
탄소82
글쓴이에게
된장아 정국이한테 많이 먹혀라... 내가 미안했어.
10년 전
탄소48
나는 만두야 뭘까 내 속 터지게하는 사람일까.
10년 전
글쓴탄소
왜 만두를 꼭 터뜨리려고만 하세요. 긍정적으로 생각합시다. 속이 꽉 찬 사람이라고.
10년 전
탄소51
와 그렇게 해석해주니까 감동이네. 정국이도 꼭 그런 사람 만나.
10년 전
글쓴탄소
제가 이미 그런 사람이라서.
10년 전
탄소54
내가 보기엔 넌 만두 중에서 왕만두야. 자부심 가질만 해. 난 아직 왕만두가 되기엔 너무 속재료가 적단 말이지..너같이 되도록 노력할게.
10년 전
글쓴탄소
54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네요, 그런 자아성찰. 자기반성. 자기계발. 파이팅이에요.
10년 전
탄소49
물.
10년 전
글쓴탄소
물이 제일 좋은 것 같아요. 물 같은 배우자. 너무 흐르는 사람이면 별로지만.
10년 전
탄소53
괜찮은 것 같은데. 계속 넘어트리려 하는 전정국 보단 낫지않겠냐.
10년 전
글쓴탄소
넘어가 주는 전정국은 재미가 없죠, 형. 이름에서부터 풍기는 패기가 있는데.
10년 전
탄소56
음, 사실을 알고 나서는 그나마 있던 패기도 없는 것 같은데
10년 전
글쓴탄소
56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민윤기네.
10년 전
탄소59
글쓴이에게
하이, 깨서 잠깐 들어왔는데 눈에 보이길래 또 어떤 뻥을 치나 하고 와봤다.
10년 전
글쓴탄소
59에게
어쩌죠, 전. 갈수록 인기가 많아지네요. ㅠㅠ
10년 전
탄소62
글쓴이에게
어, 음. 그래 뭐 그렇다고 하자.
10년 전
글쓴탄소
62에게
형만 조용히 하면 아무도 몰라요. 쉿.
10년 전
탄소67
글쓴이에게
생각 좀 해볼게. 안 자냐? 착실히 살아가는 새나라의 어른으로써 자러간다. 잘 자라, 정국아.
10년 전
글쓴탄소
67에게
오늘은 진짜 곧 잘 겁니다. 잘 자요, 형.
10년 전
탄소58
유산균...?
10년 전
글쓴탄소
...? 그게 있다고요?
10년 전
탄소61
나 매일유산균먹는...☆
10년 전
글쓴탄소
신기하네... 요플레 이런 종류도 아니고.
10년 전
탄소63
요플렛맞아! 가루로된것도있고 요플렛같은것도있는데 난요플렛!
10년 전
글쓴탄소
63에게
그럼 그거라고 말을 하지. 유산균 같은 성격이라고 하면 할 말이 없... 었는데 방금 생각났어요. 뭔가 착하고 성실할 것 같지 않아요?
10년 전
탄소65
글쓴이에게
미안미안 흠,착하고성실하면 너아니니?
10년 전
글쓴탄소
65에게
그렇긴 한데 형 배우자로 전 아니에요.
10년 전
탄소71
글쓴이에게
나도장난이다 인마. 역시 성실한거는 지민이아닌가?
10년 전
글쓴탄소
71에게
지민이 형 귀엽죠. 착하고 성실하고. 그래도 형 배우자는 아니에요.
10년 전
탄소75
글쓴이에게
뭐 다아니래..난평생혼자살아야겠구만?
10년 전
글쓴탄소
75에게
독거노인 고고.
10년 전
탄소66
껌.
10년 전
글쓴탄소
무료함을 달래주겠네요. 질긴 면이 있다는 게 흠이지만.
10년 전
탄소72
질기면 그건 그거대로 좋은데. 음 고집이 세다고 봐야 되나. 줏대 없는 것보다는 낫다.
10년 전
글쓴탄소
머리에 한 번 붙으면 잘라내야 떨어지니까 좀 무섭긴 하네요. 이혼은 하면 안 되겠어요.
10년 전
탄소74
헐. 그렇게 말하니까 무섭잖아. 이혼하면 진짜 탈탈 털리겠는데.
10년 전
글쓴탄소
74에게
결혼은 이래서 어려운 겁니다, 형... 그래서 제가 우리 여섯 형들 중에서 누구랑 결혼을 할지 매일 고민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10년 전
탄소79
글쓴이에게
그 여섯 형들은 너랑 결혼할 생각이 있으시기는 하다냐. 결혼은 혼자 하는 게 아닌데.
10년 전
글쓴탄소
79에게
형 저랑 결혼할 생각 없어요?
10년 전
탄소84
글쓴이에게
글쎄. 그건 너 하는 거 보고. 나랑 결혼하게?
10년 전
글쓴탄소
84에게
형 이름.
10년 전
탄소87
글쓴이에게
글쎄. 그건 네가 맞춰야지.
10년 전
탄소88
물..?
10년 전
탄소89
물이 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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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망고?나이가 많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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