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민이가 자취하는데 열이 펄펄나는거. 아픈데 혼자인게 너무 서러워서 연락처 뒤지다가 연락할 사람 하나 없는게 더 서러워서 펑펑 울면서 잠듦
그러다가 눈 떠보니까 부엌에서 서성거리는 남정네. 누구지 도둑인가 하는 순간 뒤돌아보니 구남친 민윤기
짐니가 당황해서 형이 여기 왜있어요? 하고 물으면 너가 전화한거니까, 라고 대답하는 민윤기 보고싶다 쪄와주라
| 이 글은 9년 전 (2016/5/14) 게시물이에요 |
|
지민이가 자취하는데 열이 펄펄나는거. 아픈데 혼자인게 너무 서러워서 연락처 뒤지다가 연락할 사람 하나 없는게 더 서러워서 펑펑 울면서 잠듦 그러다가 눈 떠보니까 부엌에서 서성거리는 남정네. 누구지 도둑인가 하는 순간 뒤돌아보니 구남친 민윤기 짐니가 당황해서 형이 여기 왜있어요? 하고 물으면 너가 전화한거니까, 라고 대답하는 민윤기 보고싶다 쪄와주라 |
|
ㄱ 슙민으로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