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머니에 손 딱 꽂고 그 특유의 어설프게 걸으면서 팔짱 낄 수 있게 팔 살짝 벌려줄 것 같아 그러면서 밑에 내려다 보면서 여자친구랑 눈 마주치곡 말하면서 걸어갈 것 같아 막 싸워도 엄청 유치하게 아니거든요 찍먹이 더 맛있거든요~ 이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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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9년 전 (2016/5/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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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머니에 손 딱 꽂고 그 특유의 어설프게 걸으면서 팔짱 낄 수 있게 팔 살짝 벌려줄 것 같아 그러면서 밑에 내려다 보면서 여자친구랑 눈 마주치곡 말하면서 걸어갈 것 같아 막 싸워도 엄청 유치하게 아니거든요 찍먹이 더 맛있거든요~ 이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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