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에 게시된 글이에요
석찌: 언니 눈에는 제일 잘생겼다고함. 연예인 얘기할 때 그렇게까지 격하게 칭찬하지 않는 사람인데 석진이 어깨 얘기하면서 칭찬을 칭찬을 그렇게 함. 걔는 어깨가 진짜 아주 어... 하면서 마땅한 수식어를 못 찾길래 알아. 걔 어깨 태평양 두개 합쳤어. 라고 했더니 맞다고 함. 다른 애들은 딱 아이돌 몸매같은데 유일하게 남자느낌 낭낭했다고. 그리고 말투가 굉장히 예의있고 친근했다고 함. 윤기: 사진이랑 똑같이 생겼다 함. 엄청 말랐다고 함. 말투가 굉장히 인상 깊었다는 말을 제일 많이 해줌. 줘기여. 이거 어떠케해여. 이런 느낌으로 말한다고 함. 컬투쇼 나갔을 때 말투 보여줬더니 똑같았다고ㅋㅋ. 남준이: 남준이는 진짜 계-속 자서 할말이 별로 없다고 함. 키가 생각보다 많이 커서 놀랐대. 몸매 이쁘지않냐 물었더니 확실히 옷태가 좋았다고 함. 얼굴은 사진이랑 똑같고 뭔가 귀여웠대. 그리고 나한테 걔가 혹시 리더냐고 물어봐서 그렇다고 했더니 몰라도 리더 같았다고 함. 뭔가 리더 포스가 있다고. 애들 잘 챙기고 통솔하는 분위기를 내뿜었다고 함. 홉이: 성격 진-짜 밝다고. 얼굴이 웃는 상이라 이뻤대. 자기가 느끼기엔 해피바이러스 캐릭터였다고. 목소리 진짜 활발하고 호석이 추임새 우우와-하는게 인상 깊어서 아직도 호석이 물어보면 그 추임새 묘사만 해줌ㅋㅋ. 암튼 이미지 진짜 좋대. 짐니: 지민이는 진짜 애기같다함. 정국이는 '애'같은데 지민이는 '애기' 같다고 함. 이륙할때인가 다 자는데 혼자 책 읽고 있어서 신기했다고. 지민이가 책 읽고 있는데 화보인줄알았다는 칭찬을 해줌. 그 음중 짐니 트윗 셀카 보여줬었는데 그거랑 똑같이 생겼대. 눈이 신기하게 생겼고 화장 안했는데도 뭔가 언더라인 한 것 같은 눈이였다함. 그리고 피부가 참 뽀송뽀송했다고. 내가 계속 꼬치꼬치 캐물으니까 서비스 받을 때 마다 잘 웃어주고 말하는것도 수줍고 발음도 귀여워서 그냥 딴말 필요없고 애기같았다고. 정구기: 정국이도 계-속 자서 별로 생각나는게 없다고 함. 생각나는거는 안대도 안쓰고 엄청 자연인처럼 편하게 자는데도 그 모습이 잘생겨서 신기했다고ㅋㅋㅋㅋ. 그냥 어린티가 났고 잠에 쩔어서 기내식 먹느냐고 물어볼때도 비몽사몽 고개만 끄덕였다고함. 아 그리고 우연찮게 본 정국이 핸드폰 화면에 강아지 사진이 떠있어서 귀여웠다고ㅋㅋ. 태태는 안타서ㅠㅠ. 들으면 들을수록 내가 알던 애들과 다를것이 없어서 그 점이 너무 좋았어. 역시 방탄 사랑 안할수가x ~여기서만 보기~
석찌: 언니 눈에는 제일 잘생겼다고함. 연예인 얘기할 때 그렇게까지 격하게 칭찬하지 않는 사람인데 석진이 어깨 얘기하면서 칭찬을 칭찬을 그렇게 함. 걔는 어깨가 진짜 아주 어... 하면서 마땅한 수식어를 못 찾길래 알아. 걔 어깨 태평양 두개 합쳤어. 라고 했더니 맞다고 함. 다른 애들은 딱 아이돌 몸매같은데 유일하게 남자느낌 낭낭했다고. 그리고 말투가 굉장히 예의있고 친근했다고 함. 윤기: 사진이랑 똑같이 생겼다 함. 엄청 말랐다고 함. 말투가 굉장히 인상 깊었다는 말을 제일 많이 해줌. 줘기여. 이거 어떠케해여. 이런 느낌으로 말한다고 함. 컬투쇼 나갔을 때 말투 보여줬더니 똑같았다고ㅋㅋ. 남준이: 남준이는 진짜 계-속 자서 할말이 별로 없다고 함. 키가 생각보다 많이 커서 놀랐대. 몸매 이쁘지않냐 물었더니 확실히 옷태가 좋았다고 함. 얼굴은 사진이랑 똑같고 뭔가 귀여웠대. 그리고 나한테 걔가 혹시 리더냐고 물어봐서 그렇다고 했더니 몰라도 리더 같았다고 함. 뭔가 리더 포스가 있다고. 애들 잘 챙기고 통솔하는 분위기를 내뿜었다고 함. 홉이: 성격 진-짜 밝다고. 얼굴이 웃는 상이라 이뻤대. 자기가 느끼기엔 해피바이러스 캐릭터였다고. 목소리 진짜 활발하고 호석이 추임새 우우와-하는게 인상 깊어서 아직도 호석이 물어보면 그 추임새 묘사만 해줌ㅋㅋ. 암튼 이미지 진짜 좋대. 짐니: 지민이는 진짜 애기같다함. 정국이는 '애'같은데 지민이는 '애기' 같다고 함. 이륙할때인가 다 자는데 혼자 책 읽고 있어서 신기했다고. 지민이가 책 읽고 있는데 화보인줄알았다는 칭찬을 해줌. 그 음중 짐니 트윗 셀카 보여줬었는데 그거랑 똑같이 생겼대. 눈이 신기하게 생겼고 화장 안했는데도 뭔가 언더라인 한 것 같은 눈이였다함. 그리고 피부가 참 뽀송뽀송했다고. 내가 계속 꼬치꼬치 캐물으니까 서비스 받을 때 마다 잘 웃어주고 말하는것도 수줍고 발음도 귀여워서 그냥 딴말 필요없고 애기같았다고. 정구기: 정국이도 계-속 자서 별로 생각나는게 없다고 함. 생각나는거는 안대도 안쓰고 엄청 자연인처럼 편하게 자는데도 그 모습이 잘생겨서 신기했다고ㅋㅋㅋㅋ. 그냥 어린티가 났고 잠에 쩔어서 기내식 먹느냐고 물어볼때도 비몽사몽 고개만 끄덕였다고함. 아 그리고 우연찮게 본 정국이 핸드폰 화면에 강아지 사진이 떠있어서 귀여웠다고ㅋㅋ. 태태는 안타서ㅠㅠ. 들으면 들을수록 내가 알던 애들과 다를것이 없어서 그 점이 너무 좋았어. 역시 방탄 사랑 안할수가x ~여기서만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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