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를 미룰거면 말해주지나 말지 우리는 그렇다치자. 세븐틴은? 너네 올해 데뷔할거니까 열심히하자! 이렇게 타이르니 애기들이 네! 하니까 재밌었니? 중고딩 애들은 갖고 놀아도되? 매번 라잌세븐틴 할때마다 저희 올해 데뷔예정입니다!^^이러던 애들이 다음년도에도 메로나감옥에서 지내더구나.. 도윤이 연기하고싶어했잖아. 그렇게 데뷔미룰거면 연기른 먼저 시켜주던가 정안되겠으면 애가 길 찾아가게 놓아주지 그랬어. 장도윤이 놓친거 너네 벌 받은거야. 데뷔거의 직전에 멤버가 빠지니 어떠니? 허탈했겠지. 세븐틴 애들은 매년 데뷔 미뤄지면서 매번 허탈했을텐데 너네는 그거에 비하면 새발의 피잖아? 명명이는? 왜 시크릿 콘테스트하고 없어졌어? 명명이도 나간다 했니? 메로나감옥에서 데뷔만 바라보고 몇년을 외국에서 지낸던 애가 제발로 나간다 했어? 이미지가 안 맞는다는 말이 떠돌긴하던데.. 솔직히 나는 명명이 이미지가 지금 세븐틴이랑도 차이나는긴 없어보여. 진짜 나 이건 알고싶다. 명명이 왜 뺀거니. 그리고 가장 화나는건 승철이 너네만 보고 16살에 서울로 올라와서 6년간 고생한 우리 승철이. 템페스트 데뷔니뭐니로 또 기대심 불어넣어줬엏겠지. 그거 또 엎어지고 세븐틴팀에 들어갔을때 애기분이 어땠을까. 데뷔만 바라보던 18살 소년앞에 놓인 자기보단 어린 동생들. 이동생들을 이끌고 다시 시작해야할팀 세븐틴. 아직도 할말이 남았는데 눈물나서 못 쓰겠다. 적어도 저렇게 많은애들을 희생해서 만든게 세븐틴이라면 적어도 잘 키워줘. 애들 밥 잘먹여주고 잘재우고 너무 돌리지 말고 제발 제발 팬들 의견도 들어줘. 그리고 승관이 도겸이 호시 퍼포팀 애들 저작권 다시는 뺏어가지마. 적어도 최고른 만들고싶으면 눈앞에이익만 보지마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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