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자기야, 반찬 가져가. 엄마가 너 주라고 많이 갖다 줬어.""진짜? 이따 감사하다고 전화 드려야겠다.""응, 그리고 엄마가 우리 언제 결혼 하냐는데? 손주 보고 싶대.""..어머님이 말하신게 아니라 니가 하고 싶어서 말하는거지.""사실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