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 울어요? 나 봐봐. 응? 자꾸 울면 그 자식한테서 누나 확 뺏어올 거예요." 라며 진담 반 농담 반으로 네게 장난스레 말하며 기분을 풀어주려는 전정국. (너 탄의 남자치구가 쓰레기라는 걸 너만 모르는 상태. 또 쓰레기 짓으로 네가 힘들어 하자 참다참다 말하는 너 탄을 짝사랑하는 멤버.)
| 이 글은 9년 전 (2016/5/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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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울어요? 나 봐봐. 응? 자꾸 울면 그 자식한테서 누나 확 뺏어올 거예요." 라며 진담 반 농담 반으로 네게 장난스레 말하며 기분을 풀어주려는 전정국. (너 탄의 남자치구가 쓰레기라는 걸 너만 모르는 상태. 또 쓰레기 짓으로 네가 힘들어 하자 참다참다 말하는 너 탄을 짝사랑하는 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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