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때 아미봉사러갔는데 그 판매언니가 힘들어서 우리 올때 인상찡그리고있었는데 내친구랑 이야기하더니 엄청웃으시고 공원가서 강아지 보고 주인한테 막 예쁘다고 해맑게 말걸고 심지어 카페에서 옆에 앉은사람들 하고도 재밌게 대화함 밉게 막 말거는게아니라 김태형처럼 사랑스러운거 진짜 친화력갑이야 김태형만큼

| 이 글은 9년 전 (2016/5/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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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트때 아미봉사러갔는데 그 판매언니가 힘들어서 우리 올때 인상찡그리고있었는데 내친구랑 이야기하더니 엄청웃으시고 공원가서 강아지 보고 주인한테 막 예쁘다고 해맑게 말걸고 심지어 카페에서 옆에 앉은사람들 하고도 재밌게 대화함 밉게 막 말거는게아니라 김태형처럼 사랑스러운거 진짜 친화력갑이야 김태형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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