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이는 나보다 어린데 부모님께 차 사드린다니까 뭔가 현타온다... 나는 돈을 벌면서도 부모님께 용돈 한 번 못드리고 내 인생 사느라 빠듯해서 허덕이는데...8ㅅ8 근데 또 정국이가 지금 자리에 오기까지 노력해왔던 시간들을 아니까.. 마냥 부러운 게 아니라 나도 저렇게 노력해야겠다, 열심히 살아야지 하는 현타같음... 여튼 애들 노래 들으면서 울적한 마음 좀 달래야겠다ㅠㅠ
| 이 글은 9년 전 (2016/5/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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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는 나보다 어린데 부모님께 차 사드린다니까 뭔가 현타온다... 나는 돈을 벌면서도 부모님께 용돈 한 번 못드리고 내 인생 사느라 빠듯해서 허덕이는데...8ㅅ8 근데 또 정국이가 지금 자리에 오기까지 노력해왔던 시간들을 아니까.. 마냥 부러운 게 아니라 나도 저렇게 노력해야겠다, 열심히 살아야지 하는 현타같음... 여튼 애들 노래 들으면서 울적한 마음 좀 달래야겠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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