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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368
이 글은 9년 전 (2016/5/22) 게시물이에요

"보고싶다고, 말하고싶다" | 인스티즈

 

 

헤어진지 2개월된 너와 태형너와 태형이의 친구인 지민이가 가운데서 소식을 전하며 

서로를 그리워하고있는상황, 다시만나서 행복해도좋고 완전한 새드도좋고 , 이어가는건 너의 자유. 

 

-너의 가명을 정해줘, 관계(연상/동갑/연하),너가 차임/참 

 

이런식으로 ? 

수정안하면 미워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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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
탄소!/동갑/일방적으로 너에게 이별 통보를 받고 아직까지도 힘들어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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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술에 취해 너와 찍던 사진을 보며 술김에 카톡을거는) 잘지내? 나 태형이.
나 너 많이 보고싶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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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4
(너의 카톡을 보고 헛웃음을 지으며)
잘 지내
근데
밤에 이렇게 연락 안했으면 좋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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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미안해 , 나 염치없지..?
근데 보고싶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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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3

김태형
뭐하자는거야?
너 내가 그렇게 물로 보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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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3에게
진짜 나도 너무힘들다
후회돼 , 너도 보고싶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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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3
글쓴이에게
너 술 먹었어?
지민이한테 무슨 말 들은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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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3에게
내가 너 안부묻고
그랬어 .. 진짜 보고싶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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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7
글쓴이에게
박지민이 뭐라 했는데
걔가 너 잘 산다던데
옛날처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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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7에게
너 힘들어한다며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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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72
글쓴이에게
박지민이 했네
걔도 취했나보다
나 힘들다고 한 적 없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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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72에게
다행인건가 .. 힘들지않은 너는 좋은데 날잊은 너는 싫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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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
하앙 ㅠㅠㅠ 진짜 하고싶은데ㅜ어떻게ㅡ꾸랴나가야할지 모르겟어ㅠㅠㅠㅠㅠㅠㅠㅠ 글 망쳐놓을 것 같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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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술에 취해 너에게 3번이나 전화를 걸고, 받지않자 톡을거는)
탄소야
보고싶어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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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6
늦었어
얼른 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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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전화안받아
나 힘들어ㅇᆞㄱ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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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8
술마셨어?
밖이야?
왜 이 시간에 밖에 있어
얼른 들어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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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8에게
너 생각나.
힘들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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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8
글쓴이에게
집에 얼른 들어가
술 더 마시지 말고
내 말 들어
들어줘
알겠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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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8에게
너랑 같이 가던곳도 기억나고 , 그냥 네생각만 나.진짜 미안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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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9
글쓴이에게
어디야
김태형..
너 아직도 밖에 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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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9에게
나 @@@, 이제
집 가야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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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0
글쓴이에게
쓰니야 @@@누구얌? 미안해 ㅠㅠ

/
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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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0에게
(장소이름 !!)
나 집가려구- 보고싶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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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7
글쓴이에게
지민이 갔어?
집 갈 수 있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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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67에게
가봐야지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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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
김탄소라고 불러주면 좋겠어요! / 동갑 / 주위 사람들의 시선이 너무 부담스러워서 제가 찼습니당 'ㅅ'

-
김태형
아까 술 취해서 왜 전화 했어
아직 집 안 들어 갔어?
어딘데 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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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 술 취함) 어?
탄소다 , 탄소야 보고싶어
아직도 좋아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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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7
이 시간에 왜 술을 마셔
술 별로 좋아하지도 않으면서
어딘지 말 해
거기로 갈 테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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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여기 지민이랑 있는데
@@@ 올꺼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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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6
너 핸드폰 박지민한테 넘겨 봐
금방 갈 수 있으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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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6에게
(박지민과 너가 통화를할때 혼자 술을 마시며 그리움을 달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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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5
글쓴이에게
(박지민에게 술집 위치를 알아낸 후 화장도 안 한 얼굴로 급하게 집에서 나와 택시를 잡아 너가 있는 곳으로 향하는) ...김태형? (너가 있는 장소로 도착 하자마자 박지민의 품에 기대 술을 마시고 있는 네 모습에 작은 실소를 터트리며 네게 다가가는) 박지민, 얘 이렇게 취할 때까지 뭐 했어. 최대한 나한테 연락할 때 말리기라도 하던가. 뭐 하는 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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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5에게
탄소야.. 보고싶었어 (취해서 안기는) 진짜 탄소맞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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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0
글쓴이에게
(제게 안겨 오는 너를 놀란 눈으로 바라 보다가도 고개를 좌우로 저으며 너룰 조심스럽게 밀어 내는) 김태형, 지금 취했다고 정신 이상한 거 같은데 집 들어 가. 괜히 헤어진 나 다시 흔들려고 하지 말고. (날이 선 말투와 달리 다정한 눈빛으로 널 바라 보며 말을 이어 나가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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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60에게
같이가 .. 보고싶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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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
그냥 탄소로 해요. 네가 나보다 연상. 누가 먼저 찼다기보다 서로 자연스레 그만하자는 이야기가 나와서 헤어졌어요. 마음은 있었는데, 만날때는 그것도 모르고 힘들다고 헤어졌는데 서로 후회하는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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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탄소야, 잘 지내?
보고싶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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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6
나야 잘지내지
오빠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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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잘 못지내, 보고싶어 미안해 내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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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4
오빠가 왜 미안해해
서로 힘들다고
그래서 헤어진거잖아 우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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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4에게
내가 그때 너한테 그러는게 아니였는데.. 나 바보지 ? 항상 후회만하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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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9
글쓴이에게

바보네
괜히 또 이러지마
왜 또 연락해서
후회하려고 그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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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9에게
탄소야 , 넌 내가 죽일듯이 밉겠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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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8
글쓴이에게
내가 오빠를 왜
미워해
그냥 나도
참는거야
그냥...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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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8에게
너 나 잊었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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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73
글쓴이에게
실은
모르겠어
아니
나도 후회해
바보 같지 나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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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73에게
보고싶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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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79
글쓴이에게
보고싶은데
만나고 후회할까봐
나 좀 걱정돼
그래서 선뜻
만나자고 못하겠어 오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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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79에게
난 자신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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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88
글쓴이에게
그럼
일단...
얼굴 보고 이야기할까?
그럴까 오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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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88에게
응..그러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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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92
글쓴이에게
나 지금 집인데
오빠는 어디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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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92에게
너희집쪽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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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94
글쓴이에게

나 금방
내려갈게
/
(집앞에서 네가 올때까지 기다리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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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
가명은..어..그냥 탄소로../태형이가연상/내가참
헤어진이유는 내가 충동적으로 찬거고 다시 잘됐으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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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술에 취해서 홧김에 다시 연락한 나)
탄소야
보고싶다
나 너가 너무 보고싶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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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5
오빠
어디예요.
내가 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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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올꺼야?
나를 보러 와준다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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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7
어..
아냐
내가 무슨 염치로
오빠를 봐
오빠 빨리 집들어가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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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7에게
보고싶어 ..
진짜 보고싶어
죽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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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0
글쓴이에게
오빠 일단 집들어가요
집들어가서 술깨면
얘기하자
오빠 지금 취했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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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0에게
안취해써-
멀쩡해!
보고싶다 정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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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5
글쓴이에게
거짓말
내가 오빠 모를줄알아?
오빠 누구랑 있어요
지민오빠랑 있어?
지민오빠한테 연락할게
들어가라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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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5에게
지민이랑있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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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9
글쓴이에게
지민오빠한테 연락했어
집 들어가서 연락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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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69에게
응....
(집에가 잠이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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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87
글쓴이에게
오빠.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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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87에게
(다음날이 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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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00
글쓴이에게
뭐야 진짜 자는거예요?
흥..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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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00에게
어 ..?!
탄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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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02
글쓴이에게
어제 그렇게 보고싶다고
찡찡대더니
술취해서 그랬던거구나
그렇구나..오빠쉬어요
그럼 이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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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02에게
보고싶어 ..
맨정신드니까 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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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04
글쓴이에게
오빤 내가 안미워요?
내가 오빠한테 한 짓
기억안나요?
자꾸 보고싶다고하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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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
가명은 하진/동갑/내가 차임/ 아직까지 너에게 차인 것이 충격적이야, 나중엔 다시 행복해 졌으면 좋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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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하진아, 자?
나 태형인데
너무 보고싶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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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1
(갑자기 울리는 카톡 소리에 확인을 하자 너에게 온 것이어서 머뭇거리다가 답을 보내)

안 자
갑자기 왜 그래?
사람 헷갈리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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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미안해 , 나 염치없지..
(찬게 일방적인게 아니고 이유가있음) 하진이 보고싶다 , 진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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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7
진짜 염치없어
나 먼저 찬 게 누군데...
그 와중에
너 보고 싶은 나는 뭐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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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7에게
하진아 , 미안해..
나 후회해 항상
네 생각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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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8
글쓴이에게
후회할 거면 왜 찼어
내가
지겨워졌던 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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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8에게
그때는 그런이유가 있었어 .. 정말 너때문이아니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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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2
글쓴이에게
뭔데?
나 때문이 아니라면
이유나 좀 들어보자
왜 그랬던 건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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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2에게
너가 힘들어 하는 모습이 너무 안타까웠어 .. 근데 지금이 더 그래보여서 미안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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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3
글쓴이에게

안 힘들었는데...
오히려 지금이
더 힘들다
바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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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63에게
하진아 다시 돌아가고싶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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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75
글쓴이에게
나도
행복했었던
예전으로 돌아가고 싶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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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75에게
진짜로 아직도 좋아해
너도 그렇다면
우리 다시 시작할순없을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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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78
글쓴이에게
나는
너 계속 기다렸어
너만 괜찮으면
나도 좋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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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78에게
진짜...? 고마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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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89
글쓴이에게
나야말로
고마워
먼저 다가와 줘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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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89에게
사랑해 진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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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97
글쓴이에게
나도
많이 사랑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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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7
탄소/태형이가 연상, 근데 서로 존댓말 썼으면 좋겠어요!/내가 차임/다시 만났으면 좋겠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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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탄소야 자요?
나 너무 힘들고 미안해요
보고싶다 진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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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0
안 자요
이제 와서 연락하는 건
무슨 심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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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내가 미안해요...
진짜 보고싶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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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7
그래서 어떡하자고
그때는 그렇게 나 밀어내더니
갑자기 왜 그러는데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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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7에게
만나자.. 보고싶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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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3
글쓴이에게
나 진짜 오빠 밉거든?
오빠 만나면
때릴지도 몰라요
정말
너무 미워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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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3에게
나 잊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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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2
글쓴이에게
몰라
지민이한테 다 들었을 거 아니에요
그래도 미운 건 어쩔 수 없어요..
나 진짜 오빠 미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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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62에게
보고싶다 한번만 얼굴보면안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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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74
글쓴이에게
...
어딘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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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74에게
너희 집 쪽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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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83
글쓴이에게
나갈게요
/
(집 앞에 서서 날 기다리고 있는 너에게 걸어가는) 진짜 왔네. 보고 싶어할 거면 진작에 나랑 헤어지지 말지. 속상하게 왜 그래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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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83에게
(너에게 안기는 ) 보고싶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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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90
글쓴이에게
(내게 안기는 네 어깨에 얼굴을 묻는) 나도, 보고싶었어요. 진짜 많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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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90에게
미안해...진짜 주책이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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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8
이름은 그냥 탄소로/동갑/내가 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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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술에 취해 널 그리워하다가 톡을보내는)
탄소야 잘지내?
나 너무 힘들어
많이 보고싶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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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0
술 마셨어?
주위에 아무도 없나
길에서 자지말고
집 들어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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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아직도 좋아해..
미안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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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9
뭐가 미안해
그만하자고 한건 난데
네가 미안해할 필요 없어
미안해할 거면
내가 해야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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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9에게
내가 너를 힘들게했잖아, 아직도 미안해서 미치겠어 아직도 너무좋아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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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6
글쓴이에게
나는 잘 모르겠어
그래도 네가 안 미안해 해도 돼
다 내 잘못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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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6에게
만나주면 안돼..?
얼굴보고싶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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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4
글쓴이에게
나 미안해서 네 얼글 볼 자신이 없어
미안해
집 들어가고 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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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64에게
(연락없이 잠이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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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9
다시 만나서 행복/ 내가 연상/내가 차임.......? 큽....... /

/
"보고싶다. 아, 나 뻥 찬 사람이 뭐가 좋다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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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박지민과 너의 이야기를하고 , 술에취해 다시톡을거는) 누나 , 자요?
나 태형이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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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9
(너에게 온 톡을 미리보기로 확인하고 고민하다 답장하는)
아니, 안 자.
넌 안자고 뭐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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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나 지민이랑 술마시고있어요
누나 생각나서 .. 미안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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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2
괜찮아
나도 오랜만에 네가 생각나던 참이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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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2에게
보고싶어요, 나 미친거같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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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4
글쓴이에게
그냥 좀, 술을 많이 마신 것 같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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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4에게
누나, 나 잊었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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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5
글쓴이에게
...글쎄, 잊은것 같아 보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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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5에게
안잊었으면좋겠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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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71
글쓴이에게
아직 못 잊었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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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71에게
다행이다.. 나 잊지마요
나 너무 힘들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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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80
글쓴이에게
네가 차놓고 네가 힘들어하면..
하... 너 어디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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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80에게
누나 집 앞쪽..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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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93
글쓴이에게
(네 카톡을 읽고 밖으로 나와 널 보고 너에게 다가가) 너 언제부터 와 있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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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93에게
방금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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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99
글쓴이에게
(붉게 달아오른 네 볼에 손등을 대고) 술 많이 마셨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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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99에게
아니에요 (갑자기 너에게 안기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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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01
글쓴이에게
(밀쳐낼까 하다 네 등을 토닥이는) 진짜 힘들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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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01에게
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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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03
글쓴이에게
헤어지고 힘들고 나서 느낀점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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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03에게
보고싶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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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05
글쓴이에게
그럼 보고싶은 사람을 봤으니 해야될 행동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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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05에게
안아도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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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06
글쓴이에게
보고싶었던 만큼 안아보던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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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06에게
(달려가서 안기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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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0
탄소로 / 네가 연상 / 내가 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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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술에 취한 나 , 너에게 톡을보낸다)
탄소야 , 나 태형이.
잘지내? 보고싶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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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1
아,
오빠구나..
나야 잘 지내지
오빠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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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보고싶어서 못살겠어
돌아가고싶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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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8
오빠 술 마셨지
취했네
마시지 말라고 했잖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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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8에게
아니야. 나안취했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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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1
글쓴이에게
취했잖아
사람 걱정되게
왜 그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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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1에게
탄소야, 나 잊었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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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1
글쓴이에게
내가 오빠를 왜 잊어
안 잊었으니까
술 그만 마시고
집에 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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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61에게
잠깐 나오면 안돼?
너 얼굴이라도 보고싶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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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5
글쓴이에게
어딘데
내가 그쪽으로 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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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65에게
너희집 앞쪽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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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81
글쓴이에게
금방 내려가

(답장을 하고 준비를 한 뒤 집 앞쪽으로 나와 너를 찾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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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81에게
탄소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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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1
그냥 탄소라고 불러줘요. 나 21, 너 22. 괜한 자격지심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은 내가 짜증을 부리며 널 찼었어요. 그러나 그 때도 지금도 사실 널 좋아하는 마음은 변한 적이 없었기에 널 그리워하는 중. 다시 잘 됐으면 좋겠어요.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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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지민이와 상담을하다 너 생각이나서 먼저 연락하는) 탄소야.. 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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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5
(너에게 온 카톡을 보고 혼란스러운 마음에 네 카톡을 읽은 채로 멍하니 보고만 있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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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안 읽겠지..
그냥 보고싶다 한마디
하려고 , 그 때 힘들게해서 미안해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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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1
(너에게 너무 미안해서 답장을 하지 않으려다 연달아 오는 네 카톡에 마음이 약해져 결국 답장을 보내고 마는)
오빠가 뭐가 미안해...
내가 나빠서 헤어진 건데
미안해하지 마
오빠가 힘들게 했던 거 하나도 없어
그냥...
그냥 내가 괜히 고집 부렸던 거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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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1에게
그때 내가 못잡아서 미안해 .. 보고싶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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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6
글쓴이에게
...술 마셨어?
어디 또 혼자 있는 거 아니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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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6에게
집가구있더2261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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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6
글쓴이에게
뭐야
진짜 술마셨어?
앞에 누구있어?
혼자 있는 거 아니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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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66에게
혼자있지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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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77
글쓴이에게
...
어딘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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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77에게
너희집쪽..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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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84
글쓴이에게
내가 못 살아...
우리 집은 기억해?
지금 그럼 우리집으로 올 수 있겠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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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84에게
응! 당연하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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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91
글쓴이에게
(네가 걱정되는 마음에 집 앞에 나와서 널 기다리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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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91에게
탄소야!!!(달려가 안기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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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96
글쓴이에게
(취한듯한 너를 걱정스레 바라보며) 술을 왜 이렇게 많이 마셨어... 그래도 나 알아는 보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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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2
탄소로. 나 22 너 24. 내가 차인걸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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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항상 헤어지고 후회하던 나, 네생각에 잠못이루다 술김에 연락하는) 탄소야, 나 태형이. 나 너무 보고싶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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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2
...오빠? 목소리 들으니까 술 마신 거 같은데, 그만 마시고 집 들어가요. 술도 못 마시는 사람이 술은 왜 마시고 그래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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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아냐, 나 안취했어-
보고싶어 .. 많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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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9
어디에요, 내가 갈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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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9에게
진짜? 나 여기 @@@인데 - 기다릴께 히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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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70
글쓴이에게
(한숨을 푹 쉬곤 지갑과 겉옷만 챙겨 입곤 택시를 잡아타고 네가 있는 곳으로 가 네 앞에 서는) 오빠. 안 취했다더니, 엄청 취했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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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70에게
어 ..?탄소다 .. (달려가 안는) 보고싶었어 이거 꿈아니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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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76
글쓴이에게
꿈은 아닌데, 좀 놔주면 안 돼요? (풍겨오는 술 냄새에 인상을 쓰는) 안 취했다면서요. 술 마시지 말라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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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76에게
보고싶었어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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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86
글쓴이에게
나도 많이 보고 싶었어요. 그런데, 우리 더 이상 이러면 안 되는 거잖아요. ...이제 이럴 사이 아니잖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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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86에게
난 계속 이런사이로 남겨싶은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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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3
박탄소/태형이가 연상/태형이가 나에게 질렸다면서 나를 찼어요. 그런데 나는 그 마지막순간에 태형이가 다른이유가 있는것 같아서 잊지 못했어요. 다시 잘됬으면 좋겠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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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지민이에게 항상 너의 이야기를하던 나, 지민이를 통해 너에게 안부를전하다 지민이를통해 나의 안부를 듣게된 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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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3
(지민에게 안부를 듣고 태형의 집 근처 포장마차에서 술을 먹고 있음)언제 잊을래. 언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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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지나가다 익숙한 뒷모습에 혹시나 해서 너의 앞에가는) 박탄소.. 여기서 뭐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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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2
(술잔을 들다가 너를 보곤)진짜야 가짜야...(손을 찔러보곤)진짜네?????(술잔을 떨어트리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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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2에게
야.. 너 술마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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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4
글쓴이에게
그렇긴한데...어쩐일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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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4에게
혹시 너인가했는데 , 여기서 뭐해 안마시던 술은 뭐고 ? 진짜 안어울려 그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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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8
글쓴이에게
(무심하게 술을 한잔 마시고)어울려지더라. 오빠가 알던 나는 대체 어땠길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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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68에게
하 .. 박지민이 다 말해줬어 . 너 힘들어하는거 - 보고싶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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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82
글쓴이에게
그러면 뭐해...오빠 나 질렸다면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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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82에게
아니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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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85
글쓴이에게
(눈을 크게 뜨며)뭐?뭐라고? 방금 뭐라고 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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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85에게
나 그런거 아니란말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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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95
글쓴이에게
오빠가 그랬잖아 오빠입으로. 그런데 이제와서 아니라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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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95에게
진짜가 아니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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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98
글쓴이에게
그럼 뭔데. 대체 왜그랬던건데...이제와서 달라질건 없지만 이유라도 들어보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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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4
흑...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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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너탄까지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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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
9년 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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