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홋공. 반인반수인 널 데리고 놀이공원에 갔다가 잠시 한눈판 사이에 없어진 널 애타게 찾다가 어린아이들 사이에서 풍선이 갖고 싶어 앞에서 머뭇거리는 널 발견해. 홋순 톡. 텀이 좀 길어도 오래 봤으면 좋겠다.
| 이 글은 9년 전 (2016/6/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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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공. 반인반수인 널 데리고 놀이공원에 갔다가 잠시 한눈판 사이에 없어진 널 애타게 찾다가 어린아이들 사이에서 풍선이 갖고 싶어 앞에서 머뭇거리는 널 발견해. 홋순 톡. 텀이 좀 길어도 오래 봤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