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하는 느낌으로 살짝 다른 눈만 돌리면 진짜 우리가 얼마나 많은 것을 받는지 알거야
다들 타본진있고 전본진있던 사람은 알겠지만 솔직히 이렇게 꾸준하게 잘해주는 애들 없어
타본진이 못해준다는 게 아니라 나도 타본진있어서 아는데 이정도 안되
콘서트,기념일,1위한 날 이런 행사적인 거 아니여도 누가 공카에 그렇게 사소한 인사말과 함께 우리 안부를 묻고
얼마나 트위터에도 사랑을 주니
나 진짜 13년덕질하면서 이렇게 열심히 아낌없이 사랑해받고있다는 느낌을 주는 애들 많지 않아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