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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6896
이 글은 9년 전 (2016/6/08) 게시물이에요

ㄱ"워누 도시락 안 가지고 와써" | 인스티즈

 

 

같이 밥 먹자아. 응? 

 

부모님이 저능아인 저를 데려와 어쩔 수 없이 같이 살게 된 너, 어릴 적에는 형이 생겼다고 좋아라하며 다정다감, 이것저것 살뜰히 보살펴줬던 너이지만 머리가 크면서 그런 제가 창피한 건지 멀리하기 시작해. 오늘도 어김없이 점심시간, 다른 반인 나는 네 반을 찾아가 눈치없이 너를 부르자 옆에서 네 형 왔다며 놀려대는 말에 너는 낮게 욕을 하며 제게 걸어와. 

 

뭐든 편한 걸로 오세요. 원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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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
민규 /

하, 씨'발 내가 학교에서 나한테 아는 척하지 말라고 했지. 도시락은 왜 쳐'안 가져와서 지'랄이야. 니 친구들이랑 먹던가. 나도 안 가져왔으니까 알아서 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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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으응...워누 친구 민규바께 없다. 나도 민규 친구들이랑 같이 밥 모글래. 응? 민규야아, 욕하지 마. 워누 무서워. 원우가 말 잘 들을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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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
...하아. 머리만 딸'리는 줄 알았는데 그냥 미'친 새끼인가. 니가 내 친구들이랑 왜 밥을 먹어. 닥'쳐, 말 잘 들을 거면서 아는 척은 왜 하는데. 내가 만만하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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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흐윽, 민규야 화내지 마아. 워, 워누 친구들은 원우 여기 마악 만지구, 흐 그런단 말이야. 민규 친구들은 안 그러치, 으응? 민규야 잘모태씁니다 워누 미워하지 말아, 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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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
씨'발. 넌 그걸 당하고 있어? 개'새끼들이 친구라고 앞에서 착한 척은 다 하더니... 야, 걔네 친구라고 부르지 마. 알았어? 친구 아니야. 그리고, 오늘만 내가 먹어줄테니까 앞으론 오지 마. 따라와.

/대화체로 해도 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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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6에게
으응 밍규 욕하지 마아, 워누 잘모태써? 그래서 화난 거야 민규야? 흐응...민규는 웃는 게 제이ㅣㄹ 예쁜데에. 응, 민규야 같이 가아. 근데 오늘 급식 모야, 워누는 고기 조아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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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
글쓴이에게
누가 너같은 거 당했다고 화를 낸다고. 쪽팔리니까 그러는 거야. 쪽팔리니까 좀 닥'치고 있어. 급식, 씨'발... 그래, 먹자. 가면서 너 건든 새끼들 얼굴이나 좀 보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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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7에게
민규 말 어려운데, 워누 기분 조아. 밍구랑 밥이 먹는다아. 밈ㄴ규야 워누 형아가 민규 밥 다 머그면 아이스크림두 사줄게. 꼭 꼭 씹어먹기 약속.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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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8
글쓴이에게
닥'쳐, 좀. 누가 애야? 씹어먹기 약속 같은 걸 왜 해. 꼴에 형인 척은 다 하네. 밥이나 똑바로 받아. 쏟으면 그대로 버리고 혼자 먹고 갈거니까. 뭐, 새끼들이 쳐다보고 난리야. 야, 너 만진 애가 쟤야? 존'나 아니꼽게 보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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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8에게
우으, 응. 슨쳐리? 쟤 나 조아해 주는데에. 워누 예쁘다고 뽀뽀드 하고 워누 기분 좋게도 해조써. 으응 또 하구 싶다아...민규야 여기이, 워누 밥 다 바다써. 같이 가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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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9
글쓴이에게
미'친, 머리 병'신 데리고 뭘 했다고? 쟤도 같이 딸'리는 앤가, 뭐야. 넌 그걸 좋다고 또 했냐? 믿지 마, 쟤 너 좋아하는 거 아니야. 보나마나 뻔하지. 지 받아줄 구멍 찾는 거. 설마 잤냐? 아, 흘리지 좀 마. 입에 구멍 났냐? 닦아줄테니까 가만히 있어. 교복에 닦지 말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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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9에게
구멍? 민규도 구멍 알아? 슨쳐리가 비밀로 하랬는데에. 민규 어떠케 알아써? 와아, 우리 민규 똑똑하다. 이거는 젼말 비밀인데, 응, 민규 쉿.승쳐리가 워누 구멍 맛있대. 보검실? 마쟈 밍구? 응 거기서 의사션샌밈 놀이두 해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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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0
글쓴이에게
...개'새끼. 야, 너 진짜 생각 도 없냐? 그걸 좋다고 넌 또 하고 싶다는 소리를 해? 너 쟤 좋아해? 순진한 놈 데리고 속여서 따먹는 새끼를? 미'친 새끼. 야, 너 따라와. 당장 그 새끼한테 가서 사과 받아. 씨'발 따먹을 새끼가 따로있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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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0에게
흐...미, 민규 그렇게 말하면 못써. 워누는 승쳘이도 좋고 민규도 조아. 흐으, 응, 시러어, 이거 놔. 지금 민규 나빠. 욕두 막 하고. 씨'발, 워누도 욕하 줄 아라. 슨철 잘못한 거 없다. 민규 욕하지 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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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1
글쓴이에게
뭐? 너 지금 그 새끼 편들어? 너 좋다고 몇번 입바른 소리 해대니까 걔가 좋아죽겠어? 내 말 들어. 뭐, 씨'발? 허, 이젠 욕도 하네. 뭐가 잘못한 게 없어. 너 속이고 있잖아, 그 새끼가. 나쁜 거라고, 사람 속이는 거. 아니야? 너 걔 말을 믿어, 내 말을 믿어. 말해, 당장.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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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1에게
/저녁에 이어도 돼? 텀 길어도 오래 봤으면 좋겠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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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2
글쓴이에게
/응. 나도 저녁에서 새벽 아니면 잘 못해서 괜찮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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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1에게
으응, 친구들이 워누, 놀리구 있음 승철이가 도와줘써, 근데 민규는 워누가 인사했는데 맨날 피하기만 하고, 워누 속상해. 밈규가 더 조았는데, 지그믄 슨철 더 조아...밥 다 머거써. 밍규 앙녀 워누 갈 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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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3
글쓴이에게
하, 씨'발 참나 어이가 없어. 야, 야! 뒤 따이면서 뭐가 좋다고 최승철한테 붙냐? 병'신도 정도가 있지. 어딜 가. 너 가면 난 당장 그 새끼한테 달려가서 좇이던 그 대'가리던 뭉개버릴 거니까 앉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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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3에게
민규 마음 좀 착하게 머그면 안 대? 워누가 바보가 아니라 민규가 바보야. 씨'바알, 워누가 밍구 무서어서 앉는 게 아니고 슨쳐리 다치는 거 싫어서 앉는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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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4
글쓴이에게
하, 이젠 이래라 저래라네. 야, 너 요즘 그 최승철인가 뭔가가 자꾸 착하게 구니까 이제 나한테도 기어오른다? 쳐맞고 싶어서 환장했나. 여기서 딱 말해. 다신 그 새끼 안 만난다고. 좋게 말할 때 내 말 들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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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4에게
미, 민규 워누 때리지 마. 손 내려, 워누는 착한 민규가 조은데...흐응 알겠어, 민규 말 잘 들으게. 이제부터 슨철 안 만날게. 그럼 민규가 대신 나 예뻐해 줘어, 으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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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글쓴이에게
/씨'발 김민규 보고 싶어...언제 오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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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5
글쓴이에게
예뻐해줘? 한번 뚫리더니 이제 아주 하는 짓도 난년이네. 왜, 니 동생한테도 뚫리고 싶어? 그럼 거기 가서 해줘야겠네. 보건실. 가서 한 짓거리 어떤 건지 다 보고 해줄테니까.

/귀엽네 전원우 많이 기다렸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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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5에게
민규야 어려운 말 그망 쓰면 안대? 어누 못 알아듣는단 말이야...으응, 맞아, 보건실. 원우 맨날 가써, 이제 민규가 같이 가 줄 거지, 응? 승철이한테 해 준 거어, 우응, 그거 똑같이 하면 민규 이제 어누 조아해조?

/독서실인데 김민규 생각나서 죽는 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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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6
글쓴이에게
못알아 처'먹으면 그냥 고개나 끄덕여. 귀찮게 자꾸 묻지 말고. 맨날 갔다고? 하, 그 새낀 뭐 매일이 발정기냐. 보건실 선생은, 역시 없네. 이러니까 그 짓거리를 해대지. 씨'발 내가 왜 널 좋아해. 그 새끼도 너 안 좋아해. 니 구멍만 본 거지.

/공부하다가 오느라 좀 늦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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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6에게
으응, 워누 그런 거 몰라. 근데 승철 전말 워누 좋아했는, 아, 알게써, 얘기 그망할게에 무서운 표정 하지 마아...근데 민규도 워누 구멍, 우응, 그거 보면 나 조아해 줄 거자나, 워누 다 아라. 일루 와 민규야. 여기 이케 엎드리구 있음 되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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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7
글쓴이에게
입만 열면 승철, 승철, 씨'발 그 새끼가 그렇게도 좋아? 그렇게 좋으면 아까도 가서 밥 먹자고 하지 왜 나한테 왔어. 그렇게 엎드리고만 있으면 누가 좋아해. 이렇게 옷 다 벗고 있어야지. 이제야 좀 잘 보이네. 맨날 이렇게 구멍 벌리고 있었지? 손가락 잘도 드가네. 매일 길들인 보람 있나보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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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7에게
그, 그래두 워누는 민규밖에 없어... 흐익, 미, 민규야. 거기 아파아. 하으, 응, 잠시마안, 거기, 으, 워누 거기 조은데. 응! 아까 거기 꾸욱 누른 곳, 미, 밍규야 하나 더어. 원우 구멍 배고프대, 으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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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8
글쓴이에게
씨'발'년. 그 새끼가 이렇게 하라고 시키디? 잘 하네. 얼마나 뒹굴었어? 언제부터? 어? 첫날부터 굴렀나보다, 이렇게 헐거운 거 보니까. 두 개로 안 되잖아. 여기, 여기 만족시키려면 세 개는 있어야겠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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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8에게
밍규, 민규야아. 아! 나 기분, 으응, 좋아. 하으, 응. 민규두, 워누 형아랑 재밌는 거 하니까아, 좋지. 후, 으응. 한 개 더어? 워누 근데 쪼끔, 아픈 거 같기두 한데...괘, 괜차나. 원우 참을 수 있다. 으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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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9
글쓴이에게
좋긴, 씨'발. 난 형 뒤 따는 취미 없거든? 아파? 아프긴 쌰'앙. 뒤에 찔러주니까 좋아서 우뚝 선 이건 뭔데? 손가락으로 쑤신 게 다인데 왜 벌써 싸려고 해. 막아버리니까 좀 낫네. 더 먹고 싶지? 그 새끼한테 한 것처럼 더 굴어봐. 어? 박아주세요, 해보라고. 지 동생이 쑤셔준대도 창피한 줄 모르는 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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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9에게
워, 워누 년, 하으, 응! 아니야아...원우 뒷, 뒷구멍 허전해. 민규 얼른, 응, 이거 놔 줘 제바알. 아앙, 으읏, 민규야아 형 화낸다 응? 혀엉, 화나면 무서어. 이거 놔 줘, 원우 이거 아파. 마악, 싸고 싶은데에.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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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0
글쓴이에게
닥'쳐, 형 행세 해봤자 고작 뒤나 따이는 주제에 이제와서 형짓을 또 하고 싶어? 이거봐 가만히 있는데 허리 흔드는 형이 어딨어. 싸면 뒷구멍에 손가락 다 빼버리고 아무것도 안 해줄거니까 버텨. 씨'발. 야, 내가 버티랬지. 손 다 버렸잖아. 안 해, 이제. 하고 싶으면 니가 알아서 넣고 흔들던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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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0에게
흐아, 아...민규야아 나 더워, 응, 그런 말 하지 마, 쪼오옵, 쪽, 후응, 이케 민규 손에 묻은 우유 다 빨아먹을게. 으응 이제 깨끗해져써. 민규야 가지 마아. 응, 워, 워누 여기 구멍에 막 넣으면 걸레물 나온다구 그랬는데, 민규 해볼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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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1
글쓴이에게
쌰'앙, 진짜... 누가 전원우 이렇게 걸레 만들었어? 그 새끼한테만 벌린 거 맞아? 친구라던 그 새끼들한테도 다 벌렸지? 그냥 좇만 물려주면 좋다고 안기면서. 이거 봐, 넣지도 않았는데 계속 허리 흔드네. 미'친'년이 진짜. 야, 엉덩이 좀 들어봐. 옳지, 그래. 바로 들어가네. 그렇게 따먹혀놓고 조이는 건 처녀행세네? 움직여, 움직이라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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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1에게
어누는 아무것도 모르게써, 으응, 민규, 야아...민규 얼굴 보고 시퍼, 워누 고개 돌릴래. 아, 아파 민규야, 아윽, 흐...흐익, 민규 잠시마안, 나 아파, 어누 아파. 민규야아. 워, 워누 안에 싸면 기분 좋대, 응? 원우 민규 애기 임신할 수 있어, 하윽, 민규야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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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2
글쓴이에게
니가 아는 게 뭐 있어? 이렇게 허리나 흔들고 벌릴 줄이나 알지. 씨'발, 여기 봐. 보고 싶은 거 맘껏 봐보라고. 꼭 이렇게 머리채 잡고 돌려야 돼? 지금 너 동생한테 박히는 거라고 내 얼굴 확실히 기억해둬. 이딴 구멍에 싸도 임신 안 돼. 그러니까 니 구멍 찾아대는 거지. 여기가 좋아 죽겠어? 찔러달라고 몸 비트는 거 봐. 누가 멋대로 너 좋은 곳 찔러줘? 해주세요, 해. 더 걸레처럼 굴어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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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2에게
원우 머리 아파, 아파 민규. 흐익, 아, 아아, 거기이, 아응! 근데 워누 임신 모태? 왜애... 미, 민규 아가 낳고 싶은데에. 민규 잘생겨서 원우 좋아. 워누 구멍에 마구 찔러주세요. 민규야, 씨'바알, 하읏! 기분 좋은 거어, 으응, 더어. 원우 구멍에 민규 거 가득 담고 싶어. 얼르은, 응? 박아주세요 밈ㅁ규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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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3
글쓴이에게
못해. 남자 새끼가 임신을 어떻게 해. 넌 여기가 보'지 같은가 본데 고작 뒷구멍이야. 뭔 말인지 알아? 씨'발 모르면서 왜 고개 끄덕여. 넌 잘생기면 다 좋아하잖아. 다리 벌리고 박아달라고 안기고. 여기? 여기지. 씨'발 깊게도 있네. 그 새끼도 이렇게 해달라니까 찔러주고서 했겠다. 그치? 유두 선 거 봐. 혀로 건드니까 바로 또 서네. 여기로도 느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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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3에게
민규 혀, 하지 마아. 으응! 아아...워누, 구멍 흐읏, 이렇게 조이면... 미, 민규야아. 원우 젖 쪼옥, 쪽 빨면 우유 나온대, 우응, 민규야 원우 너무 좋아. 뽀뽀도, 응? 원우 뽀뽀 좋아 민규야, 해 줘. 하윽! 그거 말구, 입술, 응? 민규 입술 안 주면 내가 한다. 쪼옵, 쪽. 아, 하아, 으응! 아파 민규야. 나 이제 그만 할래애, 이거 빼 줘...박는 거 이제 그마안, 워누 힘들어, 으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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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4
글쓴이에게
너 진짜 걸레 같아. 사창가에서 뒹구는 년들 같다고. 하아, 씨'발. 핥아만 줘도 좋다고 난린데 빨아주면 아주 죽겠다? 쪼옥, 쪽. 우유 나와? 나올 때까지 빨아봐? 깨물면 더 잘 나올 거 같은데. 뽀뽀 같은 소리 하지마. 누가 너 좋아서 이런 거 하는 거 같아? 아, 아, 씨'발'년 더럽게 어디 입을 갖다대. 니가 관두자고 하면 내가 관둘 거 같지? 여기 찔러주면 계속 좋아서 허리 흔들면서 뭐가 힘들어. 이 구멍은 좋다고 계속 벌렁거리는데? 그 입 주둥이가 문젠가? 손가락이라도 빨던가. 깨물면 죽는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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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4에게
사창가가, 흐읏, 뭐야 민규. 으응, 깨물지 마아. 아파, 흐윽, 미, 민규 나 안 좋아해? 어누 안 더러워 민규야, 오늘 깨끗하게 씻구, 으응! 왔는데에, 아응, 으, 어누 이베 민규 손가락 너어써, 으, 하읏, 쪼오옵, 쫍, 사탕 먹는 거 가타, 어누 이러케 빨면 돼? 아앙! 민규야아, 하으, 어누 좋아해 줘, 응? 어누가 아파도 참고 있단 마리야, 흐으, 민규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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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5
글쓴이에게
더러워. 더러워, 전원우. 여태 다른 새끼 받는 이 구멍도, 그렇게 형 행세 하던 동생한테 박혀서 이렇게 앞뒤로 질질 싸고 있는 것도. 씨'발 진짜... 입으로도 했지? 하윽, 입구멍으로도 많은 좇 받아 먹었을 거 아냐. 어? 왜 이렇게 잘하냐고. 그래놓고 좋아해줘? 걸레 새끼를 내가 왜 좋아해. 어떻게 좋아해. 씨'발... 뒤떨어진 형을 누가 좋아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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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5에게
하으...어누 좇 안 머거써, 승철 맨날 어누 여기에만 박았단 말이야. 으응! 미, 민규 나 미워하지 마, 응? 어, 어누 걸레 안 할게 이제. 민규 싫어하는 거 안 할테니까 나 미워하지 마, 흐으...조, 조아해달라구 안 할게 민규야 미안해, 흐으, 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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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6
글쓴이에게
그래? 뭐하러 입구멍은 그냥 냅뒀대. 하여간 그 새끼들은 아래 말고는 뭐 모르는 새끼들이네. 걸레 안 해? 걸레가 니가 안 하고 싶어서 돼? 거기다 이미 구멍 이렇게 다 헐거워졌는데 어떻게 안 해. 씨'발, 어? 하, 야, 비켜봐. 봐, 구멍 손으로 벌리니까 이렇게 잘 벌려진다. 질질 싸는 것도 다 보여. 움찔거리네, 박히고 싶다 이거야? 더러운 년. 이대로 가서 최승철한테 박아달라고 질질 빌어도 돼겠다. 입 대, 그 새낀 여기 안 했다며. 걸레 하기 싫으면 입으로 빨아. 니 더러운 물도 니가 다 빨아먹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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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6에게
우, 우읍, 아, 미, 밍규, 하지 마. 어, 어누 너무 아파 민규야. 이제 기분 안 좋아 워누, 지, 집 갈래. 아악, 민규야, 흐, 아파 아파, 워누 여기 불난 것 같이 뜨거워 민규. 구멍도 따끔따끔하구, 으응, 민규가 자꾸, 흐익, 욕하니까 워누 마음이 안 좋아. 아응! 민규야 화내지 마아, 원우가 이제 공부 열시미, 해서, 흐읏, 바보 안 할게, 그니까아, 민규 나 미워하지 마. 제발, 응! 으응, 하으! 어누 몸이 너무 뜨거워 민규야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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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7
글쓴이에게
하아, 하. 누가 물고 말하래. 혀 안 써? 니 뒷구멍처럼 잘 빨아먹어보라고. 꼭 내가 이렇게 잡고 흔들어야지 제대로 움직이지? 혼자서 아무것도 못하는 새끼가. 뭐가 기분이 안 좋아. 너 지금 좋다고 움찔거리는 니 구멍이 다 말해주는데. 아아, 니 구멍에 안 넣어줘서 안 좋아? 니 손가락 두고 뭐해, 쳐넣고 혼자 해봐. 앞엔 내가 만져줄게. 미움사기 싫으면 하라는 데로 해. 니가 잘만 빨고 쑤시면 내가 욕도 안 하고 좋아해줄지 어떻게 알아? 봐, 앞에는 조금만 해도 질질 싸네. 뒤는 매일 하는데 앞에는 어떻게 했어. 혼자 이렇게 자위하고 그랬겠다. 애들이 안 박아주면 혼자 쑤시고 막 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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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7에게
워누 그런 거 할 줄 모른다, 으응, 츄읍, 하으, 워, 워누 침 흘러 민규야. 하으, 으으, 정말이지? 민규가 나 좋아해주면 좋겠다, 워누가, 이케, 흐읏, 손가락 넣으면 돼? 아윽,으, 워누 자꾸 우유 나와. 그래서 손가락 하나, 두울, 이케 더 넣으면, 나 좋아해 줄 거지? 하으, 민규가 워누 거 자꾸 그렇게 만져주며언, 원우 부끄러운데. 씨, 씨바알, 민규 왜 그래애, 나 예쁘잖아, 워누 다 알고있어. 하으, 응! 앙, 아앙! 워, 워누 손가락 다 넣었어 민규야 칭찬. 나 예쁘다구 칭찬, 얼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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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8
글쓴이에게
어, 정말이야. 씨'발 봐, 존'나 잘 하네. 뒤 쑤시니까 앞에도 또 딱딱해지고 아주 잘 느낀다 그치? 전원우 우유 잘도 나온다. 어? 쌰'앙, 최승철 그 새끼 진짜 죽여버릴 거야. 가만히 냅뒀더니 벌레 새끼가 꼬여서 이렇게 창'년으로 만들어? 처녀는 내가 따고 그냥 계속 멍청하게 둘려고 했더니. 그래, 예쁘다. 예뻐. 질질 싸면서 내 거에 비비는데 예뻐서 죽겠다. 하, 으, 좀 더. 더 혀 굴려. 씨, 씨'발. 쌀 거야. 삼켜. 흘리면 다시는 안 쑤셔줄거니까 다 삼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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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8에게
어누 예, 예쁘다. 민규야, 잠시만, 후으, 응, 으읍...응, 어, 워누 삼켰어. 흐으, 우유 맛이 이상해 민규야. 처녀? 민규야아, 어누 처녀처럼 잘 조일 수 이써. 그거 어누 잘하는데, 후응...우유 다 마셨으니까 이제 또 쑤셔줄 거야? 아이, 좋아, 으응. 근데 어누 안 멍청한데 왜 자꾸 그런 말해? 민규야 나 이제 갈래애. 옷 입자아, 응? 워누 히들어. 교복, 교복 바지에 우유 묻었는데, 이거 입구 가도 되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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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9
글쓴이에게
이상해도 참아. 그게 맛있는 거야. 처녀처럼 잘 조여? 그래봤자 걸레인 거 다 아는데 조여서 뭐해. 그것도 그 새끼가 해준 말이지? 뻔하지. 나중에, 나중에 쑤셔줄게. 멍청한 거 보고 멍청하다고 그러지 뭐라 그래? 잔말 말고 옷이나 챙겨 입어. 아, 닦고 입어야지 그냥 쳐'입으면 어떡해. 자, 이제 바지 입어. 이것도 다 일단 닦고 가. 얼굴에 침도 닦고 씨'발 그래야지.

/나 지금 딱 가는 중이였는데 형 와서 놀랬다. 늦었네, 피곤하진 않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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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9에게
응, 워누 다 닦아써, 이, 이불 정리하구 가야 돼. 으응, 민규 먼저 올라가. 형아 혼자 올라갈 수 이써, 민규 셔츠 단추 꼭 꼭 잠그고, 응, 넥타이 여기. 우리 민규 잘생겼다아, 으응. 뽀뽀하고 싶은데...흐, 흐익, 손 올리지 마. 워누 무서어. 잘못했으니까 무서운 표정 하지 마. 그리구 민규 가. 나는 쪼끔 있다가 갈게.
/너 보면 하나도 안 피곤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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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0
글쓴이에게
...하아, 안 봐도 니가 맨날 뭐했는지 알겠네. 됐어, 난 내가 쑤신 년 혼자 뒷정리하게 안 냅둬. 아, 좀 귀찮게 굴지 말아봐. 니 단추나 잘 잠궈. 그 놈의 뽀뽀, 진짜 맞고 싶냐? 너 다음에도 걔 만나면 나한테 무조건 말해. 핸드폰, 하, 그래 핸드폰 내놔봐. 할 줄은 알아? 자, 여기다 전화해. 못하겠으면 비상연락으로 연락하고. 정리 씨'발 꼼꼼하게 하네. 가방 가져올테니까 여기서 기다려.

/뻔한 소리여도 형이 말하니까 예쁘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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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0에게
시, 싫어 민규. 워누랑 같이 가면 안 돼, 응? 으응, 알게써 승철 만나면 민규한테 전화하기. 우응, 그게, 이러케 안 하면 보건성샌님한테 혼나 민규야. 끄응, 근데 민규야 나 다, 다리 아파서 못 걷겠어. 이케 허리두 아프고...나 조금만 업어주면 안 될까? 민규 예전에 형아 많이 업어줬자나.

/진부한 멘트 아니야 진심인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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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1
글쓴이에게
가랄 때는 언제고 또 업어달래? 애도 아니고 뭘 업어. 어릴 때야 니가 맨날 징징거리니까 듣기 싫어서 그랬지. 지금도 듣기 싫으니까 붙지마. 아, 야, 됐어. 그러다 모서리에 머리 찍히겠네. 업혀. 죽을래? 달라붙지 말고 몸 떼고 평범하게 업혀. 하, 너 뭐 쳐'먹고는 다니냐? 아까도 보니까 말라가지고. 계단 오르는데 왜 느낌도 안 드냐.

/응, 그러면 더 예쁘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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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1에게
혼자서 가려고 했는데 허리, 아파아, 못 참겠어. 으응, 민규, 고마어, 교실까지만 데려가 조. 그 다음부터 워누 혼자 걸을 수 있다. 근데, 애들이 어누 자꾸 쳐다바, 창피해 민규야. 나 민규 등에 잠시만 얼굴 폭 묻고 기대고 있으면 안 돼? 어누가 자꾸 기찬케 해서 미아내 밍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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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2
글쓴이에게
그냥 계속 업혀있어 귀찮게 업혔다 내렸다 하지 말고. 씨'발 내 가방 챙겨간다는데 뭘 쳐다봐. 사람 업은 거 첨 보냐? 야, 됐고 이제 니네 반 어디야. 아, 존'나 쳐다보네. 뭐, 씨'발 불만있냐? 뭘 쳐다봐. 넌 그래, 걍 그러고 있어. 저 새끼들이 쳐다보는 것보다 백배 낫겠다. 얼굴 가려. 이거 니 가방 맞아? 책상도 존'나 . 둘 다 들면 무거우니까 하나는 니가 좀 매고 있어. 집 갈테니까 계속 아프면 아프다고 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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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2에게
기, 기찬케 안 하려고 했는데...맞아, 그거 워누 거. 이리 조. 고마어, 우리 민규 착하다. 머리 쓰담쓰담. 워누 괜차나, 지, 지베 후시딘 이써, 그거 나중에 바르면 돼. 워누 혼자서도 잘해, 똑똑하지? 흐응, 근데 민규야, 너한테서 조은 냄새난다, 워누는 조은 냄새 안 나는데에.좋다...그리거 어누도 조, 좋아해 민규. 으응? 아니 어누 아무 말도 안 해써, 계속 가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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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3
글쓴이에게
아, 쌰'앙 진짜 애'새끼 취급이야 또. 손 대지 마. 확 떨어트려버린다? 그리고 그런 건 또 왜 혼자 해. 하여간 뭐 하나 빠져가지고 하는 짓도 보통이 아니야. 그런 건 혼자서 잘 할 필요 없어. 해달라고 하던지. 누가 안 해줘? 가서 발라줄테니까 가만히 있어. 킁킁거리지마. 아, 목에다 뭐라고 웅얼거리는 거야. 안 들려. 소름 돋으니까 가까이서 말하지말고 좀 뒤에서 크게 말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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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3에게
흐익, 민규 나 주거. 자바조. 아, 흐으응...싫은데, 워누 구멍에 발라야 되는데, 미, 민규가 발라주면 또 뜨거워진단 말이야...으응 그게, 지짜 아무 말도 안 해써 워누는. 민규 조아한다고 말 하나도 안 해써. 진짜야. 흐익, 밈그 왜 갑자기 멈춰. 어누 놀랬자나.

/언붕 심한데 괜찮아? 너한테 보내는 거 하나하나 신경쓰게 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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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4
글쓴이에게
이걸로 안 죽어, 엄살 피우지 마. 그럼 뭐, 씨'발 어쩌라고. 너 혼자 바르다가 몇번 쑤시고 그러냐? 발라준대도 지'랄이야. 몸 달아오르면 나 가고나서 혼자 쑤시세요, 예. 뭐라고? 뭐? ...뭐, 그냥. 그냥 멈춘 거야. 어차피 넌 쑤셔주는 새끼들 다 좋아하잖아. 최승철처럼. 그딴 말 아무한테나 하는 거 아냐. 여기저기 말하고 다니지 마. 다 왔네. 집앞이니까 이제 내려. 걸어서 들어가. 집에서까지 업고 싶진 않으니까. 그런 꼴 보여주면 또 뭐라고 할지 다 아니까.

/오히려 더 좋지. 귀여워. 내 눈엔 형이 뭘 하든 다 예쁘고 좋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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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4에게
...민규는 나 싫어하는구나, 자꾸만 나쁜 말만 하고. 업어조서 고마워써, 어누 이제 부탁 안 한다 민규. 나 시, 싫으면서 왜 자꾸 어누 가슴 쿵쿵거리게, 왜, 왜 그러케 한 거야 민규야. 어느는 잘 모르게써, 정말. 으으응, 민구 말대루 쑤셔주는 거 조아하는 원우는 그냥 약 안 바를래, 씨이, 약 이케 바르는 것도 아픈데. 민규는 아무것도 몰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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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5
글쓴이에게
좀, 아, 진짜. 씨'발... 좇같네. 야, 야! 그대로 들어가버리면 어쩌라고. 왜 그러고 누워있어. 울어? 뭘 또 질질 짜고 난리야. 내가 욕해서? 아님 뭐, 뭐 때문에. 울지 말고 말해. 약은 왜 안 발라. 여기 봐. 안 아프게 해줄테니까 지금 약 발라. 내가 발라줄테니까 벗어봐. 아니다, 벗겨줄게. 자, 많이 아팠어? 아파서 그래? 아, 씨, 아니 그만 울라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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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5에게
흐, 으으, 어누 안 운다...안 울 거야 민규 앞에서, 형이잖아. 형은 안, 흐으, 우러. 아니다, 이거는 다 미, 민규가 어누 구멍 따갑게 해서, 그래서 운다. 워, 워누 그망 하고 싶었는데 민규 나 싫어할까바, 꾹 참구, 흐, 으윽, 했는데에. 민규 그것도 모르고 자꾸 어누보고, 욕하고... 이제 모르게써. 원우는 너무 힘들어 밈규야. 이것도 놔아 민규, 싫어. 하지 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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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6
글쓴이에게
아, 알았어. 내가 미, 미안해. 아프게 해서 그리고 하... 짜증나네. 아니, 너 말고. 하기 싫었는데 억지로 붙들고 해서. 그냥 욱해서 그런 거니까. 이것만 발라줄게. 진짜 내일 쓰라려서 죽기 싫으면 발라줄 때 가만히 있어. 이거만 하고 다음엔 이런 일 없을테니까 따가워도 참고. 그래, 나 싫어해. 싫어해도 돼. 형한테 몹쓸 짓 했으니까 싫은 게 당연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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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6에게
욱하는 게 뭔지 몰라 어누는, 아, 아응, 미, 민규야 거기 너무 따가어. 하지 마. 아파, 아파아. 미, 민규는 자꾸 아픈 것만, 응! 하고. 하읏, 다, 다 안 한 거야, 응? 어누 이제 바르기 싫어. 싫단 말이야. 민규야아, 흐윽, 나, 진짜, 너무 힘들었는데. 학교가는 거 무서워써 어누. 근데, 어누가 예쁜 짓, 끄, 흐윽, 하면 다 조아해서 아파도 해써. 워누는 미, 민규 보고 싶었어. 항상.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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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7
글쓴이에게
다 됐어, 씨'발 좀 참아. 하, 욕해서 미안. 이제 너가 싫은 건 절대 안 할게. 울지 마. 내가 이렇게까지 안아주고 달래주잖아. 괜찮아. 이제 그런 거 안 해도 돼. 예쁜 짓 안 해도 되니까 됐어. 나 봐봐. 응? 자, 눈 뜨고 나 봐. 쪽. 미안해. 다 사과할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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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7에게
왜, 왜 민규가 울려고 해. 이러케 인상 쓰면 이마에 주름, 민규 못생겨져어. 으응, 어누도 안 운다 민규도 울지 마. 뚝, 눈 빨개져써 밈규야...이제 미아나다고 하지 마. 어누 다 괜찮아. 형아 괜차나. 우응 밈규야 뽀뽀, 뽀뽀 한 번만 더 해두 돼? 쪼옵, 쪽. 이제 혼 안 낼 거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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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8
글쓴이에게
안, 안 울어. 흐으, 하, 안 빨개졌어. 미안해, 미안해. 하, 미안해, 형. 내가 진짜, 미안해... 쪽, 쪼옥. 응, 앞으로 안혼낼게. 형이 힘들고 아픈 것도 모르고 혼내서 잘못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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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8에게
미, 민규가 울면 원우 마음 아파. 으, 으응...일로 와 형아가 안아줄게. 어누 어깨에 얼굴 묻고, 우응, 우리 민규 아가야 아가. 형 진짜 괜찮다 밈규. 좋아해.

/다른 상황 있어? 나 끼 존"나 떨 자신 있는데, 너 보내기 싫어 민규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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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9
글쓴이에게
/딱히 없는데. 여기서 스토리 더 진행해도 좋고, 다른 상황으로도 좋고. 나도 형이랑 계속 보고 싶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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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9에게
/관계 주면 짜올게. 뭐 하고 싶어? 형은 선택 장애라...흐응 민규도 나 보고 싶음 빨리 관계 정해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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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0
글쓴이에게
/ 음, 나도 다 좋은데. 끼 부리는 형이 보고 싶으니까 그러면... 어, 클럽? 클럽에서 노골적으로 꼬시는 형이 보고 싶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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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40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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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1
삭제한 댓글에게
아, 아니. 그게... 열 아홉, 이 아니라 그, 스물이요. 스물. 처음 온 거라 아직 좀 어색하네요. 그, 그쪽은 여기 자주 오시나봐요. 되게 자연스럽던데.

/좋네. 해봐. 아무것도 모르는 척하기 힘들겠지만 보는 재미가 쏠쏠하겠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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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41에게
흐응, 정말이야? 젖살도 아직 안 빠졌는데, 스무 살이라 그런가. 나도 여기 몇 달전부터 왔어. 왜 이렇게 부끄러워 해. 나 눈 좀 맞춰봐. 아, 씨"발 존"나 잘생겼다, 너. 내 이름 한 번만 불러줄래? 목소리만으로도 쌀 것 같다, 이거 농담 아닌데 아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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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2
글쓴이에게
정말이죠, 그럼. 스무 살, 맞아요. 어, 저기 그게... 네? 아니, 그정도로 잘생긴 편은 아닌데. 하하, 농담이시죠? 아가라뇨, 저 아가 아닌데. 키도 크고, 덩치도 있는데 무슨 아기에요. 그래서 이름, 이름이 뭔데요? 전 김민규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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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42에게
흐응, 키도 크고 덩치도 있으면, 여기도 튼실하겠네? 뭐 그리 놀라고 그래. 나는 원우, 전원우. 형이라는 호칭 싫어하는데 특별히 너한테만 쓰게 해 줄게. 간만에 연하남이라... 알겠어, 아가 아니야. 근데 성인이면 술은 마실 줄 알겠네? 술 잘해? 나랑 룸에서 술이나 먹을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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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4
글쓴이에게
아, 아니 갑자기 만지시면 안 되는데. 원우 형이라고 하면 돼요? 형이라고 하라는 거 보면 저보다 나이 많으신가 보네요. 되게 어리게 봐서 동갑이나 그럴 줄 알았는데. 수, 술이요? 그게 제가 술을 잘 못하는데... 룸, 되게 좋네요. 룸같은 곳에선 보통 뭐해요? 그냥 술만 먹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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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44에게
씨"이발, 너 진짜 다 처음이야? 니 얼굴 보고 달려드는 년이 한 명두 없었다고, 진짜? 아, 그럼 좇도 아직 한 번도 안 써봤겠네. 으, 아"다 따이는 기분이겠다. 민규야, 술, 여기, 못해도 괜찮아. 옳지. 쭈욱 마시고. 들어가자. 넥타이는 하고 왔어? 그것 좀 줘 봐. 응, 그리고 저기 끝에 있는 의자에 앉아있고, 형이랑 재밌는 거 하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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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6
글쓴이에게
달려드는 년이라니, 있을리가 없잖아요. 게다가 그, 그런 짓을 어떻게 해요. 으, 으읍. 으, 너무 써. 이런 거 대체 무슨 맛으로 먹어요? 그냥 쓰기만 하고 별론데... 넥타이요? 이거? 앉았는데, 재미난 게 뭔데요? 아아, 형 근데 저 지금 너무 더운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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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46에게
으응...이거 풀어지려나, 민규야 술 좀 마셨다고 힘을 그렇게 못 쓰면, 나중에 어떡하게. 그래, 가만히 있어봐. 네 손 이렇게 의자랑 고정시켜서 묶으면...됐다아, 보기 좋아 민규야. 눈 잘 뜨고 이거 봐. 형이이, 우응, 이렇게 테이블 올라가서, 하읏, 술을 이렇게 부을 거거든. 니트 푹 젖은 거 보여? 나 허벅지에서 술 타고 흐른다. 잘 봐봐, 눈 감지 말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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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8
글쓴이에게
하아, 형 진짜 더워요. 술 마시면 원래 이래요? 엄청 독한 건가. 어지럽고 열 나는 거 같은데... 근데 왜 묶어요? 불편해요. 원우 형? 다, 다 젖어서 옷이 달라 붙잖아요. 아, 안 보면 안 돼요? 보기 부끄러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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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48에게
왜애? 나, 우응, 좀 봐 민규야. 여기 얼음, 내 뒷구멍에 넣으면 바로 녹는다? 엎드려서 해줄테니까 잘 봐, 보여? 왜 대답이 없어 민규야. 존"나 화나게, 하, 아으. 하나아, 두울, 응, 차, 차가어 민규야. 세, 세 개. 구멍 벌름거리는 거 보여? 하나 더 넣을까? 말해봐, 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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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0
글쓴이에게
혀, 형. 그치만... 미안해요. 보, 볼테니까 화내지 말아요. 그게 무슨 말을 해야할 지 모르겠어요. 그냥, 그냥 예뻐요. 하, 형 제 이름 부르지 말아요. 형이 그러면서 제 이름 부르니까 기분이 이상해요. 하, 하나 더요? 그게 더 들어갈 수 있어요? 안 돼요, 형. 넣지 말아요. 안 들어가요, 더이상.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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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50에게
더 들어가는데, 눈 감지 마 형 화낸다, 응? 하윽, 한 개 더 넣어지는데 뭘, 민규야 네 쪽으로 가서 바닥에 고양이처럼 엎드리면, 으응, 내 구멍 더 잘 보이지? 하으, 니 시선 존"나 뜨거운 거 알어? 민규야, 우응, 침 뱉어줘 여기에. 아니, 그것도 못해? 좇같게 굴지 말구. 그럼 발으로 여기 구멍 툭툭 찰 수는 있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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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2
글쓴이에게
혀엉, 제발요... 이거 좀 풀어주시면 안 돼요? 자꾸 그런 것만 하지 말구요. 보, 보기 민망해요. 너무 잘 보여서 그래요. 무, 무슨 그런 짓을 해요. 못해요, 진짜. 형한테 어떻게 그래요. 발로도 못해요. 아아, 갖다대면 어떡해요. 닿여요, 형. 이렇게요? 아니에요, 역시 못하겠어요. 혀엉, 거기 핥지 마세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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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52에게
스무 살 됐다면서 하는 짓은 영락없이 고딩이네, 이거 진짜 고딩아냐? 응? 민규야 사실대로 말해봐. 아니, 혼내는 거 아니고. 교복입는 고딩한테 따먹히면 더 흥분되서 그러지. 후으, 응...이거 봐 앞섬은 이렇게 부풀어서, 형이 입으로 이거 버클 풀어줄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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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4
글쓴이에게
마, 맞아요. 고딩, 열아홉. 거짓말 했어요. 죄송해요. 그러려고 한 건 아닌데... 하으, 형 입으로 왜 물어요. 그거 무는 거 아니에요. 그니까 이건, 그, 형이 자꾸 야하게 구니까... 그런 거 보고 어떻게 아무렇지 않아요. 형이 예쁜데. 근데 이거 좀 풀어주고 말하면 안 돼요, 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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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54에게
으읍, 으응...가마니 이써, 하. 와아, 브리프도 안 벗겼는데 이렇게 불룩해져 있는 거 눈에 다 보여. 뭐? 고딩? 아아, 전원우 계탔네. 다음에는 교복입고 오면 안 돼 민규야? 으응, 알았어. 이거 풀어줄게. 근데 너 이거 풀어주고도 가만히 있음 나 그냥 갈 거야, 알겠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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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8
글쓴이에게
교복이요? 그치만 교복 입으면 여기 못들어오잖아요. 아, 아... 밖에서도 저희 만날 수 있어요? 저기 고등학교라 어차피 흔한 교복인데... 하, 손목 아프다... 그, 가만히 안 있으면 어떻게 해야해요? 알려줘요, 형. 이렇게 허리 안아주면 돼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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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58에게
우리 집 여기 바로 옆이야. 비밀번호 알려줄게, 학교 마치고 와. 아파? 핥아줄까? 아아, 장난인데 왜 그런 표정해. 민규야야, 잠시만. 너 뭐 나랑 연애하러 왔어? 제대로 안 할 거야? 구멍 훤하게 내놓고 있음 뭐해. 먹지를 못하는데. 민규야, 여기, 여기 손가락부터 넣어봐. 하, 하악, 그, 그렇게 바로 넣어? 진짜 너어, 아, 좋긴 한데...더, 더 넣어봐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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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0
글쓴이에게
진짜요? 진짜 가도 돼요? 아아, 핥으면 어떡해요. 여, 연애도 어떻게 하는지 모르는데... 구, 구멍 여기에 넣는 거에요? 우와, 잘 들어간다. 하나 더 들어갈까요? 찢어지면 어떡하지. 세, 개나 들어갔어요 형. 목소리 되게 야하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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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60에게
하윽, 아, 손가락두 길어 민규야, 우응, 쪼옵, 쪽. 여기 위에 핥아주면 좋지? 민규야 대답. 으응...하, 다섯 개 더 들어갈 거 같은데, 하아, 민규 손타고 내 애액 흐른다. 꺼내서 핥아봐 민규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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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0
글쓴이에게
으, 으으 왜 이렇게 조여요. 하, 조, 좋아요. 형이 너무 좋아요. 다섯 개면 진짜 찢어져요. 이거, 왜 뭐, 뭐가 흐르는 거에요. 하, 핥아요? 마, 맛 없을... 아니, 아니에요. 먹을 게요. 흐, 으음. 형, 이거 계속 줄줄 새요. 여기 자꾸 흘러요. 하아, 아파요. 만지면 안 돼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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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70에게
하, 아앙, 으...민규야 네 입술에 묻었잖아, 아깝게. 쪼옵. 응, 나 여기 계속 물 흘러, 계집 분수터진 거 마냥. 민규야 이렇게 터질 것같이 키워놨으면서 만지지 말라고? 흐응, 형이 만져주면 좋아요, 해야지. 혼자 해볼래? 요즘 고딩은 자"위도 안 하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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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3
글쓴이에게
혀엉, 쪽. 아, 아 죄송해요. 무의식적으로 그만... 여, 자애들처럼... 흐으, 아흐, 네... 좋아요, 좋아요 형. 혼자 못해요. 안 만져봤어요. 해본 적 없어요. 하으, 손 겹쳐서 그러면... 아파요. 터질 거 같아요. 형 손이 차가워서, 몸은 너무 뜨거운데... 형, 잠시만... 아, 아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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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73에게
아아, 하으, 당장이라도 내 구멍에 쑤시고 싶은데, 더 안달나게 하고 싶어 민규야. 아, 야, 뭐야, 쿠퍼액 흐르는 거 봐. 으, 민규야 너 신음 좋아 죽겠어, 하. 더 빨리 흔들어줘? 쌀 거면 형 얼굴에 대고 싸. 속눈썹까지 다 붙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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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5
글쓴이에게
혀, 형 이걸 어디 넣어요. 거기에 넣는다구요? 안 돼요, 거긴 넣는 곳 아니잖아요. 흐으, 으응, 형 너무 빨라요. 싸, 쌀 거 같아요. 손 떼요, 얼른. 아, 아. 하아... 형 얼굴 들이밀면 어떡해요. 이것 봐, 다 뭍었잖아요. 아, 왜 그걸 핥아먹어요. 더럽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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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75에게
우, 으으, 진짜 많이도 쌌네. 귀엽기는, 괜찮아. 네 거잖아. 민규야, 시"발 뭐 했다고 또 서는 거야? 아 고딩 정력 봐. 흐으, 응. 나도 바짝 섰는데. 이거 두 개 겹쳐서 해볼까? 왜 몸을 빼. 하기 싫어? 후, 으응, 더 뜨겁지이... 살 부딪히는 소리 들리지?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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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7
글쓴이에게
그, 그거야 형이... 하, 형 건 왜 이렇게 섰어요. 겨, 겹쳐서 하는 건 좀. 아니, 싫은 게 아니라. 으으, 형 거 뜨거워요. 형처럼 이, 렇게 움직이면 돼요? 하, 형도 기분 좋아요? 이거 좋은 거 맞죠. 하으, 형 예뻐요. 예뻐요. 처음 봤을 때도 너무 예뻐서 놀랬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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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77에게
아아, 아응! 민규야 내 이름 좀 불러줘. 하아, 으...나아, 예쁘다는 소리 진짜 많이 듣는데, 읏, 너한테 들으니까 느낌 이상해. 아으, 응! 응! 미, 민규 싸도 돼...이거 봐아, 네 거랑 내 거랑 섞여서 더 야해보여어, 민규야. 나 구멍도 예쁜데, 여기 진짜 넣기 싫어? 나 가만히 있을테니까 어떻게 좀 해 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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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80
글쓴이에게
형, 형, 원우 형. 예뻐요. 하아, 더 많이 듣게 해줄게요. 제가 계속 말해줄게요. 형 여기도, 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워요. 하, 으. 싸, 쌌네요 형도... 구, 멍에도요? ...진짜 넣어도 돼요? 하아, 윽. 형 다 들어갔어요. 좁고 뜨거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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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80에게
아응, 흐으, 커어, 민규야...흐, 으응! 하으으, 씨"발 누가 그렇게 무식하게, 응! 끝까지 밀어넣기만 해. 너, 뿌리까지 다 넣었어? 아 미치겠네. 응! 응! 민규야, 뺐다가 다시 쑤욱, 하구, 넣어봐아. 아니다, 너 꼴리는데로 해. 허리 돌려줄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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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83
글쓴이에게
미, 미안해요.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다, 들어가니까 그냥. 흐으, 이러다가 잘릴 거 같아요. 자꾸 조여오는데... 이, 이렇게요? 하아, 기분 좋아요. 형 여기 안에 진짜 좋아요. 아프지 않아요? 아프면 그렇다고 해줘요. 하으, 살 맞닿는 소리가... 이렇구나... 원우 형, 형. 입, 입 맞춰도 돼요? 쪽, 쪼옥. 쪽. 좋아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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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83에게
아파, 아픈데 좋아...조금 더 조여줘? 으응, 미친. 너, 하응! 으응! 더 커지고 있는 거 알아? 찔꺽거리는 소리, 진짜 야해...흐, 아아, 좋아해? 야 너 진짜아, 읏, 그런 말 다른 애들한테 해주지 마. 나한테만 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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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84
글쓴이에게
형이, 흐으, 물이 새니까... 소리가, 더 야해요. 왜, 왜요 형. 여기 아파요? 아파서 그래요? 아, 아니 형 그렇게 제 어깨 꽉 쥐면 아파요. 여기, 여기요? 알았어요. 아흐, 다른 애들한테는 안 할 게요. 형만, 형한테만 할게요. 좋아해요 원우 형. 쪽, 쪽. 이, 이거 이렇게 흔들면 되죠. 형 되게 야해요 지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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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84에게
아, 아아, 앙! 미, 민규야, 읍, 으윽...깊어. 네 어깨에 손톱자국 남겼어, 괜찮아? 아응! 눈, 눈을 못 뜨겠어 민규야. 씨"발, 하으, 이름, 이름 더 부르라고. 거기 더 찔러줘. 더, 더. 아악, 흐, 으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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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86
글쓴이에게
하, 쓰라리다. 형 거기 계속 잡으면 피 날 거 같아요. 아, 아으. 여기 봐줘요. 나 봐요. 눈 떠요, 네? 워, 원우 형. 원우야, 원우야. 예쁜 내 원우야. 여기가 좋은 거죠. 응? 좋다고 해주세요. 저 좋아한다고 해주세요, 형.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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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86에게
흐으응, 아, 그럼 이렇게 목에 팔 두를까아, 응, 민규야 귀 깨물어두 돼? 아응... 쪼옵, 쪽. 좋아, 좋아해 민규야. 아가, 흐으, 근데, 섹"스 할 때만 좋은 거 알지, 으응? 아, 아아, 뜨거워. 얼른 싸 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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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88
글쓴이에게
아, 으, 이미 깨물어놓고... 쪽, 쪼옥. 왜요? 왜 섹'스할 때만 좋아요? 그럼 앞으로도 계속 섹'스하면 좋아해주실 거에요? 저, 저 앞으로 열심히 알아올테니까... 아, 아니요. 안 울어요. 진짜에요. 흐으, 형. 빼, 빼야죠. 그렇게 잡고 있으면... 하, 하아, 쌀 거 같아요. 이대로, 싸요. 으, 으윽, 하, 하아. 원우 형...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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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88에게
응. 으읏, 흑, 민규, 민규야! 읏, 윽! 구멍 움찔거리면서 니 정액 내뱉고 있는 거어, 잘 봐. 많이도 쌌네. 존"나 흘러대잖아. 하, 으응, 나중에 다 긁어내야 되는데에. 야아, 왜 울어 울긴, 이리와 봐. 쪽, 쪽. 예쁘게 뽀뽀도 해주는데 계속 울 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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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90
글쓴이에게
흐, 으흐. 보여요. 다 제가 한 거... 제, 제가 할게요. 죄송해요, 귀찮게 안에다 하는 바람에. 아, 안 울어요. 안 우는데... 흐으, 형... 저 이제 어떡해요? 원우 형이랑 계속 만날 수 있어요? 보고 싶은데 섹'스 안 하면 못보잖아요. 전 되게 못하니까 형 다른 사람이랑 하겠다구 가면... 형 진짜 좋아해요 제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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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90에게
살살, 아응, 살살 긁어내. 옳지, 하, 으, 너 손가락 되게 길다 민규야. 엄청 자극돼. 눈물 닦고, 혀로 핥아서 없애기 전에, 으응. 근데 형이 고딩이랑 연애하면, 손목 벌써부터 시려오는데... 너 잘해. 형 이렇게 흥분해서 앙앙댄 거 간만인데, 흐으, 아, 민규야 울지 마, 난 잘생긴 애가 울면 속상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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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94
글쓴이에게
사, 살살 하고 있어요. 흐으, 흐, 멈추고 싶은데 자꾸 눈물이 나요. 아, 핥아 먹으면. 미안해요. 어리게 굴어서. 안 울고 싶은데... 진, 진짜요? 그냥 달래려고 의미 없는 칭찬 안 해줘도 돼요. 괜찮으니까. 이제 진짜 괜찮아요. 다, 다 빼진 것도 같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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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94에게
김민규, 나 봐. 쪽, 쪼옥, 형이 잘못했어. 섹"스할때만 좋아하는 거 아니야. 너 놀리려고 하는 말이었지, 다. 형 집 비밀번호 알려준대도. 진짜 학교 마치면 놀러와. 같이 밥도 먹고 같이 씻고 잠도 자자. 이건 농이 아니야 민규야. 홀리려고 하는 말두 아니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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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97
글쓴이에게
...형 진짜 나빠요. 나쁜 사람이에요. 왜 자꾸 사람 들었다 놨다 하는지 모르겠어요. 그치만 형이 너무 좋아요. 형, 형 일로 와요. 품에 딱 안기네요. 저 진짜 꼭 갈게요. 매일 갈게요. 능숙해져서 형 원하는 거 다 해줄게요. 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요. 쪽.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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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97에게
으으응, 민규, 네 품 따뜻해...꼭 능숙해지지 않아도 돼. 닳고 닳은 것보단 낫지. 그래도 입은 좀 길게 맞추자. 자꾸 애기처럼 쪽 쪽 소리나게 뽀뽀만 할 건 아니잖아. 혀도 섞어보구, 응? 민규야, 너 근데 가까이서 보니까 더 잘생겼다. 흐응, 뭔가 좀 바뀐 것 같긴 한데, 네 처음이 나라 다행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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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99
글쓴이에게
혀, 요? 아, 잠시만. 형. 아흐, 음, 으으. 형은 뭐든 다 능숙하잖아요. 그, 그것도, 방금 이 키스도. 저도 그러고 싶은데. 닳고 닳은 게 아니에요 절대. 키스도 처음이에요. 내 처음은 다 형인데 형의 처음이 제가 아닌 게 좀 화나요. 어리광인 거 알지만, 안 되는 것도 알지만 다 제가 형의 처음이고 싶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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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99에게
으응, 뭐 어때, 내 마지막이 너이면 되는 거지. 민규야 소온, 손 줘. 이렇게 허리 감구, 흐응. 네 무릎에 앉아서 기대고 있어도 되지? 씨'발, 내 엉덩이에 네 거 느껴져. 민규 참을 줄도 모르고 자꾸 서면 곤란해. 이러다 종일 섹'스만 하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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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00
글쓴이에게
으, 흐음, 그럼 마지막은 다 제가 할래요. 형이랑 이러고 있으니까 꿈같아요. 저 내일 눈 떴는데 이게 다 술에 취해서 생긴 환상이고 꿈이면 어쩌죠? 그럼 울 거 같은데. 원우형이 자꾸 움직이니까 닿여서 그, 그게 닿여서. 자꾸 움직이지 마요. 형이 비비니까 더, 더흐, 아아. 형 미안해요. 넣고 싶어요. 넣어도 돼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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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00에게
흐, 으응, 아, 민규야, 나 밑에 허전한데, 자꾸 그렇게 찌르면, 하아, 민규야, 여기 누워봐. 형이 위에서 해줄게. 이거 이렇게 네 거 잡구, 응! 하, 아악, 읏...미, 민규야, 허리 좀, 그래, 아, 아윽, 다 들어갔어. 내 얼굴 계속 봐주면 안 돼? 네 배 위에 이렇게 손 올리구 허리 예쁘게 돌려줄게.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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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02
글쓴이에게
위, 위에서요? 형 자세가 나무... 으, 흐으. 다, 또 다 들어갔어요. 어, 음 어딜 봐야할지 모르겠는 걸요. 형 얼굴 보면, 기분이 이상해지는 거 같고 열 나요. 형 여, 기서 이렇게 해주면 돼요? 이렇겐가. 아, 이렇게 쳐주면 되는구나. 그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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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02에게
너, 너어, 흐윽, 아...민규야 너 뜨거워. 몸도, 으응, 여기 안에 박아넣은 것도, 다, 하응! 미, 민규야, 제대로 앉아있질 못하겠어, 아앙, 흐으, 내 허리에 손 올려. 그렇게에, 스팟 깊숙한 데 있는데에, 으응, 네 거 길어서 한 번에 들어와아, 하아, 천천히 찔러넣어, 나 흥분시켜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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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27
글쓴이에게
손, 손 잡아요. 형 너무 예쁜데, 예뻐서 주체가 안 돼요. 쪽, 쪼옥. 느껴져요? 여기 안에 지금 좋아서 조이는 거죠. 천천히 찌르는데 좋다고 막 물도 새요. 이거 봐, 앞에도 바짝 서서 터질 거 같고 여기, 여기 젖꼭지도 섰어요. 흥분하면 원래 이래요? 몸 비틀면 안 된다고 형이 그랬었잖아요. 하으, 형. 더 빨리 해요? 형이 한 거 처럼... 형 거 잡고 흔드니까 더 커졌네요. 더, 더 이렇게 흔들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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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27에게
응, 읏...! 내가 젖이 있었음 위에서 이렇게 흔들 텐데, 골 사이에 니 거 끼워서 흔들구...하으, 시'바알, 짜증 나게. 나 계집이었음 더 예뻐해 줄 거야? 민규, 흐윽, 응! 내 거 민규 손에 한 손에 다 잡혀, 아앙, 으. 씨'발, 발려. 빨리 흔들어봐, 응! 으응, 나 쌀 것 같아. 그, 손가락으루 끝 막지 말고... 으응, 위에서 내려다봐도 잘생겼네, 너는. 니 좇 여기 구멍 안에 다 담고 싶어, 민규야. 더 빨리,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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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28
글쓴이에게
형이 남자건, 여자건 전 똑같이 형 예뻐했을 거에요. 똑같이 사랑해줄게요. 욕을 해도 왜 예뻐요 형은? 조금만, 조금만 참아요. 같이, 가요. 아아, 갑자기 움직이면... 더 깊게 들어간 거 깉은데... 지금 퍽퍽 소리가 룸에 울려요, 부끄러워요. 아흐, 형. 갈 거 같은데. 이렇게 같이 비벼요. 더 갈 거 같아요. 으, 으응. 손 겹쳐 얹으니까 뜨거워요. 하, 으윽. 원우 형...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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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28에게
우리 민규, 손에 쿠퍼액 질질 묻었잖어, 미끄럽구, 뜨거워. 하아, 앙, 앙! 이렇게 들었다가, 응, 소리 나게 앉으면 더 깊게 들어갈텐데에, 하아, 으윽, 나, 나 근데 진짜, 못 참겠어 민규야, 흐으, 윽. 아... 이렇게 힘껏 조이면, 니 거 괜찮아? 내 구멍 자꾸 벌렁거리잖아. 민규 거 먹구 싶다고. 으으, 미치겠네...민규야 으응, 근데 안에 싸지 말구, 으응... 어디에다 하고 싶어? 얼른 싸줘. 니 거 터질 것 같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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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30
글쓴이에게
형, 진짜 아흐, 형은 진짜... 예뻐요. 이제 저도 못참겠어요. 형이 자꾸 조이니까, 아. 저... 이거, 입에 하면 안 될까요. 그, 그니까 해보고싶어서. 아아, 바로 얼굴 들이밀면 어떡해요. 물, 면 안 되는데. 하으, 형 머리 좀 잡을게요. 좀 더 깊게, 네, 형 진짜 좋아요. 으, 으윽 하아, 하아. 형 것도 우음, 으, 혀로 간지럽히니까 줄줄 나와요. 다 빨아먹을래요, 싸도 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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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30에게
으응, 씨'발 김민규 애새끼두 아니고. 윽, 우으, 읍. 미, 민규, 이거 조아? 쪼옵, 쫍, 하아... 으, 으응, 민규야 나 입 벌리구 있는데 그러케 싸버리면, 얼굴에도 묻잖아... 아앙! 너, 너어, 입 떼. 으, 아, 기분 이상해 민규야. 흐윽 아, 앙! 그, 그만, 아... 아아, 나는 그냥 해도 되는데, 왜 입에 넣었어. 비릴텐데. 아 근데 김민규 존'나 많이 쌌어. 입안에 네 정액 아직두 한가득 있는 것 같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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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35
글쓴이에게
왜 사람들이 얼굴에다가 하려는지 조금은 알 거 같아요. 되게, 되게 야하고... 뭔가 기분 좋아요. 봐, 난 형 거 다 먹었어요. 하나도 안 비리고 맛있어요. 형 건데 어떻게 그냥 버려요. 아, 형은 먹기 싫으면 이리 뱉어요. 얼굴 닦아줄테니까 휴지... 아, 그냥 손으로 일단 닦아줄게요. 이리와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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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35에게
그, 그게 먹기 싫은 게 아니구... 우으응, 다 머거써, 민규야. 니가 그렇게 나 다정하게 쳐다봐 주면서 닦아주니까 존"나 설레는 거 있지. 눈에서 꿀 떨어지겠다 우리 민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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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37
글쓴이에게
무슨 그런 말을... 아니에요, 별로 안 그런데. 그냥, 형이 좋아서 그런가봐요. 아아, 되게 창피하네. 이게 다 형 때문이에요 진짜... 아, 귀 만지지 말아요. 간지러워요. 아니, 싫은 게 아니라...조, 좋아서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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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37에게
진짜루 섹'스 처음 한 거 맞지? 흐응, 아니, 나보다 더 잘하면 어쩌자는 거야 민규야. 속으루 계속 당황하고 있었어. 얘가 처음인 척하구 나 애타게 만든 건지 진짜 모르는 건지...아아, 세게 생겨가지구 하는 짓이나 말투는 무지 귀엽고. 민규 너 꼭 그거 같아 주인 말 잘 듣는 대형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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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38
글쓴이에게
지금 저 놀리는 거 맞죠? 자꾸 놀리지 마요 형. 처, 처음 맞으니까... 아, 진짜 창피해. 뭐에요, 그게. 대형견이요? 그거 좋은 거에요? 아, 머리 다 젖어서 만지면... 흐, 그래도 형이 쓰다듬어주니까 좋다. 기분 좋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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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38에게
/동거하는 민원, 대학생인 민 백수 원

"형, 저 늦어요. 먼저 자" ...이게 며칠째야 김민규. 언제는 하루 내내 저와 붙어있으며 고삐 풀린 망아지처럼 종일 섹'스만 해대더니,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안 하던 공부도 하고. 자체 휴강이라던 1교시도 꼬박꼬박 잘 나가고. 친구들과 과제한다고 며칠 동안 집도 늦게 들어오고...아니 그거까진 괜찮다. 통화 중에 들려오는 계집애들 목소리는 또 뭐야. 이 시간까지 같이 있는 건가, 아니, 나도 꼭 집에 있으라는 법은 없지. 너 오기전까지만 들어오면 되니까... 샤워를 하고 소매가 긴 얇은 회색 니트와 딱 붙는 청바지를 입고 클럽에 가니, 김민규 뺨치게 잘생긴 남자들이 널렸더라. 몇 잔 걸치고 스테이지로 올라 아무 남자나 붙잡고 몸을 한참 흔들어대다 엉덩이를 주물럭거리는 손길에 야살스러운 신음을 흘리며 뒤를 돌아보는데, 제 앞에 있는 건 너야. "야, 너, 너 왜 여기에 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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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44
글쓴이에게
왜, 나 여기 있으면 안 되나 보다? 끼 떠느라 바빠서 아주 미쳤지. 씨'발 모르는 새끼한테 엉덩이 내주다가 나중엔 구멍도 내주려고 그랬어? 그렇게 좇이 고팠냐. 그럼 진작에 말로 하지, 왜 이런 짓으로 사람 빡'치게 만들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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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44에게
아, 아니 오늘 그냥 진짜 술만 마시고 춤추고 싶어서 왔는데... 으응, 그, 근데 내가 이런 거까지 하나하나 얘기해줘야 해? 그리고 너 안 쓰는 구멍에 잠시 다른 거 박아 넣음 어때서. 뭐 문제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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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46
글쓴이에게
술만 마신다는 사람 치고는 영 아닌 거 같던데? 아아, 그렇게 나오시겠다. 그럼 쓰는 구멍으로 만들면 되겠다, 다른 거 못 넣게. 따라 나와. 여기에서 박히기 싫으면. 화나는 거 간신히 참고 있으니까 집까지 조용히 따라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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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46에게
니가 왜 화내는데, 말을 왜 또 그렇게 하구. 야, 야, 김민규, 미쳤어? 나 좀 논다는데 네가 무슨 상관이야. 아, 으, 손 놔, 아파... 민규야 시'발 그래 내가 잘못했어, 내가 잘못했네. 민규야 이거 좀 놓고 얘기해 나 따라가고 있잖아,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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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52
글쓴이에게
지금 내가 화 안 내게 생겼어? 씨'발 어딜 갔나 했더니. 좀 놀아? 그래, 좀 놀아서 모텔까지 가지 그랬어. 나한테 잡히기 전에 얼른 남자 붙들고 나갔어야지 안그래? 침대까지 갈 시간 없어. 주둥이 벌려. 안 벌려? 꼭 내가 머리채 잡아야지 말을 들을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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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52에게
누가 모텔까지 간대? 너 말고 다른 남자랑 할 생각 없다니까. 그러는 너는 여태까지 뭐 했는데, 과제는 무슨, 다른 년"들이랑 놀면서 술이나 마시고 있었겠지, 아, 아윽, 아파, 아프다고. 나 억지로 하는 거 싫어, 민규야. 하지 마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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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54
글쓴이에게
거기까지 가서 안 하긴 뭘 안해. 그럼 내가 뒤에서 만져댈 때 신음은 왜 뱉어? 따먹어주세요 하고 느끼고 있었잖아. 내가 뭘, 과제한다고 했잖아. 조별 과제라서 다같이 있던 거고 조원에 여자애가 회식 지'랄 떨어서 어쩔 수 없이 자리에만 있어준 거야. 우, 우음, 씨'발 혀 굴려. 나 지금 너 배려해줄 생각 없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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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54에게
그럼 뒤에서 만지는데 어떻게 안 느껴? 그리고 회식을 하자고 하면 집에 애인이 기다린다구 하고 들어왔어야지. 아, 민규, 으...하으, 응, 민규야아, 우응, 아, 쪼옵, 하아 숨 못 쉬게써, 하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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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56
글쓴이에게
적어도 누군지는 확인했었야지. 아무 새끼가 막 만져도 다 좋다고 느끼냐 너는? 누구는 애인이 기다린다 안 그랬겠냐고, 막무가내로 끌고간 걸 어떡해. 그래서, 지금 나때문에 갔다 이거야? 하아, 어깨 다 씹어버리고 싶다. 다른 새끼가 봤을 니 얼굴도, 몸도, 씨'발 그냥 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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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56에게
그게 너이면 됐지, 그래서 내가 지금 다른 새"끼랑 자고 있어? 민규야, 네 앞에 나 있잖아. 그걸루 된 거 아니야? 아, 으읏...물지 마아, 목에 자국 남는데. 민규, 으응, 우리 침대 가서 천천히 하자 민규야 그만 화 풀어,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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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59
글쓴이에게
내가 안 갔으면 다른 새끼랑 자고 있었을 거잖아. 그것만 생각하면... 이가 바득바득 갈린다고. 이렇게라도 해놔야지, 전원우 내 거라고 눈에 보이게 해놔야지. 그래, 가자 침대. 가서 원하는만큼 박아줄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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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59에게
하윽, 민규야 그렇게 던지듯이 내려놓으면, 잠시, 아으, 왜, 왜 나만 벗기는 건데...우으, 윽. 아! 아앙! 손, 손가락 빼. 아직 젖지도 않았는데 넣으면... 으윽, 아, 아응! 시, 시'발, 김민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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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61
글쓴이에게
쪽, 쪼옥. 후으, 음, 하아. 손가락 한 개는 기본으로 들어가면서 왜 그래. 뻑뻑하게 굴어도 조금만 하면 바로 젖는 거 다 알아. 뭘 잘했다고 욕질이야. 이, 입에도 뭐 물어줘야 정신 차려? 아, 봐. 벌써 밑에 젖어들어간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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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61에게
우으응, 응, 응! 그, 그렇게 안에 손가락 넣고 움직이면, 하아, 응, 내 입으로 욕도 못해? 아아, 앙! 씨이, 스팟 어딨는지 알면서...벽, 벽에 계속 몸 부딪치는데 왜 안 잡아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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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62
글쓴이에게
글쎄, 어딨는지 모르겠는데? 손가락 따라서 허리 흔드는 건 입이랑 말이 다른데? 얼마 안 했는데 벌써 두개나 들어가네. 씨'발 이러려고 클럽 갔지. 미'친'년이 구멍에서 줄줄 새는 거 봐. 이런 거 예상하고 간 거 아니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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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62에게
그렇게 빤히 보지 말아 민규야, 뜨거워. 니 눈빛도, 여기 밑에 푹푹 쑤셔대는 손가락두, 너한테 데일 것 같아 죽겠어, 아으, 응! 그, 그게 부러 하는 건 아닌데, 하응, 니가 그렇게 쑤시니까 절로 허리가 돌아가는 거지이, 아읏, 으, 난 민규밖에 없어, 쪽, 쪼오옵, 응, 민규야, 아앙...!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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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64
글쓴이에게
이 입은 항상 이렇게 단 말만 하지? 그거에 내가 맨날 속아서 잘해주니 딋통수를 치려들고. 그렇게 박히고 싶으면 너 스스로 해봐. 뭘 가만히 있어, 올라 타. 니가 스스로 스팟 찾아서 찔러. 아, 그 전에 세우기부터 해야지. 머리채 잡고 입에 쑤셔넣기 전에 빨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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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64에게
하으, 아아, 아! 이거 그냥 넣어주면 안 돼? 민규야아, 후으응, 이렇게 혀로 쓸어내리기만 하면 안 돼? 으읍... 응! 끝까지 밀어넣지 마, 안 들어가아, 니 거 존"나 커진 거 안 보여? 으응, 쪼옵, 쪽. 더, 더 해야 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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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현업 마치고 왔는데, 아 진짜 상황톡이라도 가야 되나. 너 뭔데 자꾸 생각나...8ㅅ8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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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3
/ ㅋㅋ 왜 이렇게 귀엽냐. 늦어서 미안. 공부하느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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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자꾸 치대서 미안해. 혹여 나 질리면 말해줘야 해. 마음의 준비라도 좀 하자... 공부? 민규는 놀아도 돼. 내가 좋은 직장 들어가서 돈 많이 벌어서 뭐든 해줄게. 차? 집? 말만 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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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5
/질린다고 누가 그래. 오히려 좋아 죽겠는데. 사랑받는 느낌 들어서 좋아. 아냐, 오히려 내가 공부해서 형 좋은 거만 먹고 놀 수 있게 해줄래. 예쁜 신부님 받으려면 내가 열심히 해야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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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45에게
말하는 거 하나하나 어쩜 그렇게 설레, 너는. 어디 학원이라도 다니는 건 아니지? 신부? 그거 좋네. 나 그럼 요리수업이라도 들을까봐. 아직 즉석밥 데우는 것밖에 못해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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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7
글쓴이에게
학원 다녔대도 수석으로 조기 졸업 했을 걸? ㅋㅋ 너무 자만한가. 아무튼 요리수업? 못해도 돼. 못해도 하려고 한다면 뒤에서 안아서 예뻐해줘야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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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47에게
나 라면도 계량컵으로 맞춰서 끓이는데. 괜찮지 그것도? 아 그렇게 흘겨보진 말고. 민규야, 아침에 일어났을 때 침대에 네가 있다면 진짜 기분 좋을 것 같아. 그리고 이건 너한테 작업거는 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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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9
글쓴이에게
계량컵까지? 그건 형... 그냥 요리도 제가 다 할게. 형은 맛있게 먹어주기만 해줘. 그럼 전 잠들 때 형 얼굴 보면서 잠들고 싶다. 나 모르는 척 유혹에 넘어가면 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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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49에게
민규 그거 해 밍보르기니 밍쿠스...아니야 나 은팔찌 찰 지도 모르니까 그냥 결혼은 나중에 생각하자. 생각해보니까 민규는 예쁜 계집이 옆에 붙어있는 게 맞는 것 같기도 하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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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1
글쓴이에게
ㅋㅋ 뭐야, 나 벤츠 취급 해주는 거야? 고맙게. 은팔찌는 내가 찰지도 몰라. 예쁜 전원우 가져갔다고. 예쁜 계집을 왜 내 옆에 붙여. 나는 더 예쁜 전원우랑 붙어먹을 건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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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51에게
나 주그면 다 민규 탓이야...그래 맞는 말이야, 사실 답정너 짓 좀 했어. 나 예쁜 거 나도 알거든. 그리고 혹여 계집이 필요하면 얼마든지 말해. 치마도 입어줄 수 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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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3
글쓴이에게
좋네, 형 죽이는 것도 다 나라서. 답정너인 거 뻔히 보여도 난 어차피 무조건 그 답만 말해줄 거야. 계집은 필요없고. 치마 입은 전원우는 필요해. 손 넣으면 바로 닿이고 몸 숙이면 구멍도 바로 보이도록 짧은 걸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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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53에게
취향 봐 완전 변태야...딱 내 타입이네. 아니이, 그렇게 다 보이는 거보다 가리는 게 더 시각적으로 야해보인대. 망사스타킹이라든가, 가터벨트라든, 으응, 이건 네 취향 아니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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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5
글쓴이에게
형 취항에 맞으려고 더 변태적으로 노력 중이야. 형이 입으면 아닌 취향도 취향이 될 거 같아. 굳이 고르라면 가터벨트는 취향.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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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53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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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6
삭제한 댓글에게
3? 위험한데 가끔 오류도 있다니깐 무섭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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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56에게
씨"발 몰라아...형이 미안해 민규야, 취향이, 좀 그래...너 나랑 같이 살면 하루하루가 힘들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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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7
글쓴이에게
형이 왜 미안해. 같이 뒹굴었는데. 내 취향도 만만치는 않지, 뭐. 그러다가 형한테 기 다 빨리면 어쩌지. 숟가락 들 정도는 남겨주라. 좇질은 해야지, 우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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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57에게
민규야, 형은 아직 시작도 안 했어. 제대로 하면...민규 어디 도망갈 것 같기도 하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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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9
글쓴이에게
형... 저 도망가면 붙잡아와서 묶어놓고 혼자 끝까지 해줄거죠? 믿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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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59에게
당연하지, 침대 끝에 너 묶어놓고 나는 앞에서 니 이름 부르면서 하고 있음 되지? 아 나 그것도 하고 싶어 욕실에서 사운드 울리게...아 그래서 민규는 하고 싶은 게 뭐라고? 형이 맞춰줄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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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59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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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1
삭제한 댓글에게
ㅋㅋ 형 엄청 벌벌 떠네. 서게 만드네. 상황으로 옮길래? 혹시 불 못달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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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61에게
미안 형이 고딩이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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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2
글쓴이에게
아. 하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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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62에게
미 밍ㅇ규야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헤어지기 시러ㅠㅠㅠㅠ우주 부숴버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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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3
글쓴이에게
쪽, 쪽. 괜찮아. 안 헤어져. 근데 방금 봤는데 스크랩 1이네. 많이 불안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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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63에게
우리 조회수도 엄청 높은 거 알지, 불안한데 진짜..세상 ㅏㅏ사람들 졔송합니다 제가 그러케 끼를 떨려고 떤 게 아니구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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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4
글쓴이에게
맞아, 세상 사람들 죄송하네요. 우리 형이 너무 예뻐서 제가 버티질 못하고 덮쳐버렸네요. 물론 할 땐 좋았습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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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64에게
...휴 저거 잇고 싶어도 흐름 끊겨서 모타게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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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5
글쓴이에게
형 진짜 귀여워. 그냥 여기 펑하고 댓없글 찾아서 옮겨야하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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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65에게
그러게, 근데 형이 쓴 글은 다 자극적이어서 조회수가 높다...이거 내 잘못아니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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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글쓴이에게
김민규 씨"발 이거 다 니가 잘나서 생긴 일이야 책임져. 니가 조금만 못났어도 안 잇는 건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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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6
글쓴이에게
저 말에 질투나는 건 내가 이상한 건가. 더 이상한 건 여러명이 쑤셨어도 왜 좋기만 하지. 형이 다 잘못한 거야. 그러게 누가 벌리래. 형이 벌리는데 안 넣는 사람이 어딨겠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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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66에게
아니, 어누는 아무것도 안 해써. 진짜라니까? 그냥 가만히 있는데, 그러케 되는 걸 어떡해. 나는 모르는 일이야 밈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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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글쓴이에게
아 적고 나니까 왜 이렇게 저능아 코스프레 한 것 같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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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7
글쓴이에게
거짓말, 형이 가만히 있을리가 없지. 속일려면 더 그럴 듯하게 말해야지. 형이 야해서 그래 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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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67에게
나는 모르겠다...일 저질렀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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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67에게
이건 다 민규들이 섹시해서 그래. 아니 표정 풀어, 지금은 네 생각밖에 안 나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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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8
글쓴이에게
상황 잇는 것도 좋지만 형이랑 이런 대화 하는 것도 좋아. 나 잠 와. 매번 그냥 잠든 거 같은데 오늘은 말하고 잘려고. 먼저 잘게. 잘 자, 형. 쪽. 불안해 하지 않아도 돼, 나 절대 멀리 안 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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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68에게
나도, 실은 이런 대화 처음이라 더 설레고 떨리는 건지도 모르겠어. 민규야, 불안해. 불안한데 그만큼 너 믿으니까, 으응, 부끄럽다. 꿈도 꾸지 말고 푹 자자 우리 민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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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9
글쓴이에게
좋다, 내가 처음인 거. 잘 잤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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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69에게
형 공부...졸았어 어제 너무 늦게 잤나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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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1
글쓴이에게
일찍 자지 그랬어. 피곤하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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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71에게
아니 어제 너랑 존"나 달려서...일찍 잘 수가 없었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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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2
글쓴이에게
아아, 그래? 그럼 앞으로 내가 형 재우려면 일찍 가야겠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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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72에게
꼭 안 그래도 돼 민규야. 먼저 자는 너 보고만 있는 것도 좋던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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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4
글쓴이에게
말도 예쁘네. 나도 형 재우고 자고 싶다. 나중엔 그렇게 해볼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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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74에게
못할걸. 나 되게 늦게 자. 우리 민규 아가부터 먼저 자야지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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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6
글쓴이에게
아냐, 시간 되면 형보다 늦게 잘 거야. 졸려서 눈 꿈벅꿈벅 감기는 모습 보고 싶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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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76에게
그래...어휴 나 진짜 늦게 자는데, 곧 시험기간이라 밤샘은 기본이야. 안 되겠다. 한 몇 개월은 같이 있어야 그런 모습 보겠네. 그래서 말인데 우리 오래 볼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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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8
글쓴이에게
밤샘이면, 나도 이번 주에 아마 많이 할 거 같은데. 그래도 공부라서 좀 늦을 것도 같고. 몇 개월? 고작? 난 형이랑 더 오래 볼 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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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78에게
텀 길게 해도 되니까 나 두고 어디 가지 마.
와, 나 거짓말 안 보태고 이거 타이핑 하는데 15분이나 생각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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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9
글쓴이에게
15분 씩이나? 그럼 나도 진지하게 말해줘야겠다. 으음. 절대로 어디 안 가. 입 바른 소리도 아니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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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79에게
다른 데로 눈 잠시 돌려도 돼. 근데 결국에 네 시선 끝에는 내가 있었음 좋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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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글쓴이에게
형도 엉덩이 간수 잘하고 다닐게. 그런데 지킬 수 있을지는, 으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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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81
글쓴이에게
왜 이렇게 말을 예쁘게 한대. 쪽, 쪽. 예뻐. 엉덩이 간수 못하다가 들키면 그 날은 찢어질 줄 알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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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81에게
구멍에 좇 여러 개 쑤셔넣고 허리 돌리는 게 형 유일한 낙이었는데. 만족시킬 수 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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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82
글쓴이에게
만족 못시키면 어쩌지. 남이랑 같이 구멍 쑤시는 건 별로고 기구 몇개 들고와서 쑤셔줄게. 그러다 형 벌 줄 때는 하나도 안 쑤셔주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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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82에게
으응 진짜아, 너, 종일 네 거 넣고만 있어도 모자란데. 하나도 안 쑤셔주고, 뭐. 혼자 엉덩이나 들썩거리고 있으라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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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85
글쓴이에게
벌이잖아. 엉덩이엔 하나도 안 물려줄 거야. 대신 내가 달아오르니까 입에는 물려주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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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85에게
그럼 누가 빨아주기라도 한대? 혀도 안 굴리고 가만히 있을 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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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87
글쓴이에게
형이 가만히 있을리가 없잖아. 구멍 벌름거리면서 결국엔 혀 굴려가면서 빨아줄 거면서. 그러다 넣어달라고 꼬시겠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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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87에게
흐응, 너는 날 너무 잘 알아 민규야. 근데 나는 너한테 꼭 야하게만 보이긴 싫어. 나 애교도 잘 떨고 귀염도 떨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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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89
글쓴이에게
쪽, 쪽. 할 때가 가장 야해. 아닐 때는 예쁘고, 귀엽기도 하고. 콩깍지라도 씌인 거 마냥.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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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89에게
아니야 그거 콩깍지 아니고 원래 예쁘고 귀엽고 야하고, 휴, 그거 내가 다 해서 그래. 아, 뻔뻔하다고? 아니라고 몸 베베 꼬면서 튕기는 것보단 낫잖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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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91
글쓴이에게
뻔뻔해도 예쁘니까 내가 져야지, 어쩌겠어. 반한 사람이 지는 건데. 튕기는 것도 나름 매력 있을 거 같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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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91에게
어누 튕기는 게 뭔지 몰라. 사랑 주면 좋다고 헤실거리면서 다 받을걸. 아, 그러니까 내 말은, 사랑 많이 달라고 민규야. 나 또 답지 않게 부끄러움 타서 좋아해 사랑해 하고 애정표현은 잘 못한단 말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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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92
글쓴이에게
그럼 내가 열심히 퍼부어줘야지. 예쁘다, 우리 형. 쪽, 쪽. 형이 좋아해 사랑해 못하면 내가 다 할게. 좋아해. 사랑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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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92에게
뽀뽀쟁이였네 우리 민규, 진짜 달아. 니 입술도, 너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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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93
글쓴이에게
원래는 안 이랬는데 형만 보니까 예뻐해주고 싶어져서 이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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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93에게
방금 그 말 되게 설렌 거 알아? 실은 항상 설렜지만 지금은 더. 아아, 나 너한테 폭 빠졌나봐. 살려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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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95
글쓴이에게
평생 빠져서 허우적거려. 안 구해줄 거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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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96
95에게
드디어 과제가 끝났어. 시험 좇같게 쌰앙.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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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96에게
몇 개월은 무슨, 나 너 기다리다가 어제 피곤해서 바로 잤어. 내 민규 고생했어요 머리 쓰담쓰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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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98
글쓴이에게
많이 피곤했나보네. 잘 잤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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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98에게
오늘 오전 수업 다 잤어...배도 안 고프고 해서 어누 라면 먹는다. 민규 점심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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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01
글쓴이에게
라면 가지고 돼? 나도 다 챙겨먹었어. 밥으로. 형 밥 좀 잘 챙겨 먹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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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01에게
ㅋㅋ민규야 나 매점...컵라면...오늘만 그런 거지 다른 날은 밥 잘 먹어. 아, 김민규 보고 싶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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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03
글쓴이에게
보고 싶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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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03에게
나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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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03에게
날씨 진짜 좋다, 데이트 하러 갈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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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글쓴이에게
...제가 잘모테씁니다. 많은 거슬 바라지 않게습니다. 민규 얼굴이라도 보여주세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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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05
글쓴이에게
늦어서 미안해. 시험이라 바빴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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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04
글쓴이에게
아. 댓글 달고 있는데 형이 나타났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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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04에게
너 시험인 거 알아서 신경쓰이게 안 하려고 지짜 내가 보고 싶어도 꾹 참고 있었거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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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글쓴이에게
근데 너무 보고 싶어서 왔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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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06
글쓴이에게
많이 신경 못써줘서 미안해. 시험이 나흘동안 다 몰려있는 바람에 정신 없다. 나도 보고 싶었는데 핸드폰을 볼 겨를이 없었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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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07
106에게
이제 집에 가는 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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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07에게
아 미안하다는 말 듣기 싫어서 답 재촉 안 하려고 했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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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07에게
조심히 가 민규야 위험해 우리 민규 잘생겨서 누가 잡아갈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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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08
글쓴이에게
재촉 한 거 아니야. 괜찮아. ㅋㅋ 잘생겨도 안 잡아가. 집 왔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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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08에게
민규 먼저 씻고 자 나 아직 밖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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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09
글쓴이에게
형이나 예뻐서 누가 잡아가겠다. 얼른 들어가. 나 씻고 책 좀 보다가 잘 거니까 조심히 들어오고. 쪽, 쪽. 아쉽다. 미리 잘 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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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09에게
며칠만 열심히 해, 시험 끝나고 나한테 집중 좀 해주고. 민규야 꿈꾸지 말고 푹 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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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10
글쓴이에게
오늘 시험은 다 쳤어. 근데 내일이 더 헬이야. 하, 힐링하러 형 보러 왔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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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10에게
쪼옥 쪽 내가 힐링되는 존재야 민규야?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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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11
글쓴이에게
당연히 형은 나한테 힐링되는 존재야. ㅋㅋ 형한테 응원 받았는데 못치면 안 되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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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11에게
맞아, 내가 뽀뽀까지 해줬는데 못치면 좀 맞아야 돼 민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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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글쓴이에게
뭘로 맞냐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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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10에게
내일은 오늘보다 더 잘하고 와, 할 수 있어 내 민규8ㅅ8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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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12
글쓴이에게
뭘로 맞나요 오늘보다 더 망치면? 이왕이면 형 구멍으로 조여줬으면 좋겠습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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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12에게
와 김민규 말하는 거...내 취향...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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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12에게
민규 거 물고 내 혀로 혼내는 건 어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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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13
글쓴이에게
좋지. 그러다가 형이 안달나서 혼자 쑤시면 더 좋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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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13에게
너 없으면 집에서 혼자 쑤시구 있을 거야, 니 이름 부르면서. 공부도 못하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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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14
글쓴이에게
하, 상상하니까 설 거 같아. 공부 못하게 만드네. 이 귀여운 형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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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15
글쓴이에게
이어야하는데 저것도. 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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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15에게
천천히 해. 니가 더 귀여워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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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16
글쓴이에게
지금 뭐해? 난 형 생각 나서 핸드폰 켰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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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16에게
너는 저 때만 생각났어? 실망이다 민규. 나는 오늘도 하루 종일 네 생각하다가 저 때 잠깐 공부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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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16에게
는 조금 뻔뻔한 것 같다 내가 봐도...아 시험 며칠 남았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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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17
글쓴이에게
계속 생각났어. 참고 참다가 못버텼지. 내일이 끝이야. 오늘도 늦게 집 가는 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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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17에게
오구, 그랬어? 내일 마무리 잘하구. 민규야, 수고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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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17에게
나 근데 아까부터 톡하던 다른 민규가 자꾸 꼬리쳐. 어쯔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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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18
글쓴이에게
씨'발'년'아. 우리 민규가 더 멋있으니까 꼬리 쳐도 안 넘어가. 라고 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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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18에게
질투 유발 아닌 거 알지 민규야? 흐응, 근데 네 반응 보니까 하고 싶기도 하고. 그냥 내가 막 꼬리 살랑살랑 흔들까? 어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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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19
글쓴이에게
형, 그냥 구멍 허전하다고 말해. 괜히 머리채 잡으면서 쑤셔박기는 싫으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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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19에게
아, 들켰다. 민규 천재야 천재...걔랑 안 할테니까 얼른 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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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19에게
무슨 일 있어? 어제 끝나고 존"나 달렸냐 민규야...왜 나 보러 안 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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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20
글쓴이에게
하. 씨'발... 시험 끝나자마자 붙잡혀서 피시방 가고 바로 달렸어. 새벽까지 달리다가 아침에 좀 자고 지금 집왔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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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21
글쓴이에게
죽을 거 같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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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21에게
그래 잘했어 민규야 죽으면 안 되지, 푹 쉬고. 나도 지금 피시방 갈테니까 내일 저녁에나 보자, 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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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22
글쓴이에게
미안해, 형.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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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23
글쓴이에게
말도 없이 계속 늦어서 미안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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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23에게
시험 기간이었다는데 뭘. 아아, 진짜... 너 보고 싶다고 며칠동안 계속 애처럼 찡찡댄 거 창피해. 너 시험도 끝났는데 노느라 바쁜 거 알면서 괜히 나 안 봐준다고 틱틱댄 것도. 너는 신경도 안 쓰고 나도 잘 놀고 있다 이렇게 보이고 싶었는데. 나만 너 되게 좋아하는 애처럼 굴어서 진짜 부끄러워 죽겠어, 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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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글쓴이에게
말 횡설수설 왜 저러지, 그니까, 많이 보고 싶었다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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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24
글쓴이에게
좋아해. 다른 말 더 생각 안 나. 그냥 나도 좋아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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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24에게
같은 마음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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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25
글쓴이에게
서툴러도 더 잘할게. 형 저거 이어도 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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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25에게
여기서 더 잘하면 나는 심장폭행 당해서 주거...이어도 돼 민규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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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26
글쓴이에게
흐름 끊겼을까봐 불안했는데. ㅋㅋ 난 항상 형 죽일 생각으로 살아. 형이 나중에 섹'스하다가 좋아서 죽어버렸으면 좋겠다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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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26에게
방금 집 왔어. 민규야 시'발 그렇게 죽어버리면... 우리 그럼 결혼은? 애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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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29
글쓴이에게
나도 따라서 죽어야지. 형 내 애 낳을꺼야? 그럼 내가 다시 생각해보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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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29에게
으응, 나 근데 애기 잘 못 돌보는데... 김민규가 다 알아서 하는 거지? 나 요리 못한다구 했으니까 네가 밥하고 빨래하고 이제 육아까지 하면 되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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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31
글쓴이에게
예쁘면 다야? 아주 그냥. 내가 다 하면 형은 뭐할려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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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31에게
예쁘면 다인데...나는 그런 민규 구경할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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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32
글쓴이에게
구경 말고 도와야지. 힘내라고 뽀뽀도 좀 해주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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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32에게
그거 아니야, 아무것도 안 하고 싶다... 뽀뽀는 해줄게. 뽀뽀만 하면 다행이지...존'나 정력킹 김민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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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33
글쓴이에게
아, 들켰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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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33에게
와 대박 나 방금 노트북 켰는데 너 왔어. 우리 그거야 데스티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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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34
글쓴이에게
진짜? 나도 방금 노트북 켜서 온 건데. 타이밍 좋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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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34에게
그러게, 아 일주일 보내야 또 주말이네. 어떻게 기다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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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36
글쓴이에게
하루 종일 봐도 보고 싶은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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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36에게
진짜 학원다니는 게 분명해 김민규... 누가 그렇게 설레는 말만 하래, 기분 좋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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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39
글쓴이에게
형이 설렜으면 하는 말이니까 당연. 형 우리 다른 상황 할까? 쑥맥이고 나발이고 형한테 좇질하면서 야한 말 못해서 영 못해먹겠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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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39에게
씨"발 그니까...나도 너한테 야한 말 못 들어서 혼자 안달나고. 그래도 꽤 귀여웠어 민규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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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39에게
하고 싶은 상황 가져와 아님 주제 던져주면 짜올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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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39에게
아 존'나 김민규랑 떡 매일 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득하게 붙어먹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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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40
글쓴이에게
ㅋㅋㅋ 저야말로 감사합니다. 내 앞에 이런 년 떨궈줘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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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41
글쓴이에게
그거 하자. 나 몰래 클럽 간 형 몰래 잡으러 가서 존'나 박는 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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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42
글쓴이에게
남인 척 뒤에서 엉겨붙다가 돌려세우니까 놀란 형도 보고 싶고, 뻔뻔해도 좋고, 아무튼 그냥 머리 잡고 뒤로 박고 싶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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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42에게
상황 써오랬더니 몰입해서 픽을 썼네... 저거 내 얘기 아님. 쓰다 보니 감정이입된 거 절대 아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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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43
글쓴이에게
아, 진짜. 왜 이렇게 귀엽냐. ㅋㅋㅋㅋㅋ 미치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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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43에게
부끄럽게 왜 그런 말하냐 민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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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45
글쓴이에게
예뻐서 그런다 우리 원우 형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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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47
145에게
하, 지금 잠 다 깨서 잠이 안 오는데 형 보고 싶다. 혼자 딸칠 수도 없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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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48
145에게
존'나 불쌍하게 형 깰까봐 형한테는 차마 답글 못 달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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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49
글쓴이에게
보고 싶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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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50
글쓴이에게
보고 싶어 원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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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50에게
응 나도 민규 보고 싶었어, 왔으니까 뽀뽀해 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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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51
글쓴이에게
쪽. 쪼옥.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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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51에게
오구, 집이야? 나 데리러 와 줘 민규... 나 우산 없어 비 맞고 가야 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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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53
글쓴이에게
응, 집. 왜 비 맞고 다녀. 감기 걸리면 어쩔려고 걱정되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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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53에게
비 조금 맞는다고 감기 안 걸려ㅋㅋ 찝찝한 게 싫어서, 씻기 귀찮단 말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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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55
글쓴이에게
귀찮아? 씻겨줄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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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55에게
멘트에 불순함 가득 담긴 거 알아요 민규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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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57
글쓴이에게
당연하지. 일부러 불순함 다 흘리면서 말한 건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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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57에게
모르는 척 넘어가 주려 했는데 벌써 씻었네. 김민규 나중에 씻을 때 말해. 내가 깨끗하게 씻겨줄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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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58
글쓴이에게
형이 씻겨주게? 벌써부터 설 거 같은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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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58에게
아니 얼굴 씻겨준다는 거였는데? 치카치카도 같이 하고, 얼굴에 로션도 발라주고. 몰랐어 민규야, 얼굴만 만져도 막 서기도 하구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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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60
글쓴이에게
형이 만져주는데 어떻게 안 서? 게다가 얼굴만 만질 거 아니잖아. 내가 그렇게 안 만들 거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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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60에게
아아, 나를 너무 잘 아네. 욕실해서 하면 좋겠다구 말한 적 있었나 내가. 좁은 욕조에서 너랑 하는 것도 나쁘진 않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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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글쓴이에게
오늘도 예쁜 하루 보내 민규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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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63
글쓴이에게
좋다, 물 속에서 하는 거. 피스톤질 할 때마다 물 들어가고 몸 무거워져서 끙끙거리는 형 보는 것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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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63에게
소리 장난 아닐 것 같아 민규야, 예쁘게 신음 내줄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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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63에게
민규야 언제 와요? 보고 싶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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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65
글쓴이에게
하루 종일 밖에 있다가 이제 집 들어가는 중 또 술 먹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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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66
글쓴이에게
시ㅓ발 술 먹는데 폰 왜 못보게 하냐 우리 원우 봐야하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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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67
글쓴이에게
아 보고싶었어 하루 종일 봐도 모자란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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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67에게
너 뭐 해ㅋㅋ귀엽게 그냥 술 마신 김에 귀여운 짓 좀 해 주면 안 돼 민규야? 바로 자지 말고...존"나 애교해 줘 애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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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68
글쓴이에게
뭔 귀여운 짓이야... 나 그해도 오타 안 낸다 쩔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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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68에게
그래 맞아. 민규야 원우 형 좋아해요 한 번만 해 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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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69
글쓴이에게
왜 이제왔어 기다렸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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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70
글쓴이에게
원우 형 좋아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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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70에게
술 깼어? 나 수업하고 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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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70에게
야 민규야 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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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71
글쓴이에게
씻고왔어 거의 다 깼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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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71에게
술 취해서 언붕 오는 김민규 못 보는 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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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72
글쓴이에게
언붕 안 와 나 취해도 오타 안 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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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첨부 사진172에게
맞아 그해도 민규는 오타 안 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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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73
글쓴이에게
? 씨.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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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173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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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75
삭제한 댓글에게
내가 팔까? 상황은 계속 여기서 하다가 방 좀 뒤로 밀리면 거기서 잇거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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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74
글쓴이에게
갑자기 든 생각인데 불 못달아도 그냥 자리 옮길까. 편하게 욕하고 싶어서 그러는 건 아니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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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74에게
잘 자고 있는지 모르겠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 일어나면 해장하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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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76
글쓴이에게
잠들었다 그나마 헛'소리 많이 안 했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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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77
글쓴이에게
혹시 몰라서 몰래방으로 해뒀으니까 그냥 저거 바로 이어놓을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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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
밍구 / 꼭 널 내쳐야해..? 쓰담쓰담해주고싶은데..

아 뭐야.. 왜 깨워 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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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민규야 밥 먹자 바압, 워누 배고파. 민규 지금까지 코코낸내 하구 있어써? 워누는 민규가 똑똑한 원우 좋아한다구 해서 이케 수업 열심히 들었는데...

/상관없어요, 뭐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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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
원우형 배고파? 도시락은? (너임을 깨닫고 날카롭게 째려보던 시선을 감추고 다정하게 쳐다봐) 수업 열심히들었어요? 잘했어요 우리 원우형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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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입술을 오물거리며 열심히 말을 하는데, 횡설수설, 저도 답답한지 가슴을 팡팡 두드리다 한숨을 폭 쉬어

워누 배고프다. 근데 도시락이가 이케 없어졌대두? 워누는 들고 왔는데에, 으응, 업써...오늘은 민규랑 빵 머그면 안대? 급식 시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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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
아, 집에서 나오기전에 봤던게 오늘도시락이였나.. 어제껀줄 알고 안챙겼는데. (네 머리에 손을 얹고 허리를 살짝 숙여 너와 눈을 맞춰) 급식을 먹어야지.. 그럼 나랑 매점갈래요? 사줄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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