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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미완소년 1시간 전 To.플레디스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057
이 글은 9년 전 (2016/6/11)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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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에 앉아 작은 입술을 오물오물 움직이며 일주일 동안의 일과를 말하는 네가 귀여워 제 눈을 가린 채 웃어 보이다가 손을 내려 네 손을 잡아 깍지를 끼는) 그래서. 그 피디랑 싸웠어? 내가 그 피디 이 바닥에 발 못 붙이게 해줘?


스폰서 홋공 X 아이돌 윤정한.

스폰물이긴 한데 서로 편하고, 무겁지 않은 연인 같은 사이. 하고 싶은 거 있으면 여우 같이 꼬리 살랑이면서 부탁하는 성격이었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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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
(제 손깍지를 잡아오는 네가 좋아 기분 좋은 듯 웃으며 한참을 네 손으로 손장난을 치다 이내 무언가 생각이 났다는 듯 네 무릎 위로 올라가 너와 마주하며 네 뒷목을 팔로 감싸고는 눈웃음을 살살 치는) 그냥, 그 피디가 자꾸 나 깔보는 거 얄미워서 순영이 보면 투정 부리고 싶었어. 그런데 순영아, 나 이번에 앨범 활동 끝나면, 새로 드라마 하나 찍어보고 싶은데 한 번만 알아봐 주면 안 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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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제 무릎 위에 앉아있는 널 바라보다 자연스럽게 네 허리에 손을 올리고 살살 쓰다듬으며 입꼬리를 당겨 웃는) 쓰읍. 예쁜이, 말이 좀 짧아졌네. 호칭은 어디로 갔을까? (네 허리를 쓰다듬던 손을 티셔츠 안으로 넣어 메마른 허리를 간질이듯 쓰다듬는) 드라마? 글쎄. 오늘 윤정한 하는 거 봐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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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
권이사님 오랜만에 본 거라, 장난 좀 쳐본 건데 이사님 기분 나쁘신 건 아니죠? (제 허리를 쓰다듬는 네 손길이 간지럽다는 듯 허리를 비틀며 비음을 내다가도 너와 눈이 마주치자 네 입술에 뽀뽀하고는 혀를 내어 제 입술을 핥는) 흐응, 권이사님이 나랑 만나면서 만족 안 한 날도 있었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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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네 입술이 금방 닿았다 떨어지자 아쉽다는 듯 입맛을 다시다 네 목덜미를 잡고 진하게 입을 맞췄다 떨어지는) 이렇게 예쁜 년이랑 뒹구는데 어떻게 만족을 안 해. (졌다는 듯 고개를 절레절레 저어 보이고는 얇은 티셔츠 위로 네 가슴팍을 살살 쓰다듬다 돌기를 꾹 누르는) 드라마는... 오늘 얼마나 예쁘게 우느냐에 따라 달렸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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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0
으응... 봐요, 이사님 손길에도 이렇게 신음이 절로 나는데 권이사님이랑 뒹굴면 당연히 제가 자지러지죠 (제가 한 농담이 민망한 듯 작게 웃으며 제 돌기를 자극해 오는 네 손길에 몸이 달아올라 소리를 내지 않으려 입술을 꾹 물고는 흘러내린 제 머리카락을 쓸어내리곤 제 엉덩이골과 맞닿아 있는 너의 것에 자극이 가게 천천히 엉덩이를 흔들기 시작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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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0에게
(네 말에 작게 소리 내 웃고는 손을 들어 네 입술을 살살 쓰다듬는) 소리 잘 내야지. 예쁜 목소리 그렇게 감춰둘 거야? (제 앞섶에서 느껴지는 은근한 자극에 미간을 살짝 구기고는 네 허리를 단단히 받친 뒤 허리를 움직여 아래에서 위로 강하게 한 번 쳐올리는) 난 이렇게 애매하게 하는 거 싫어하는 거 제일 잘 알잖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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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3
글쓴이에게
아아, 이사님... (진짜 제 뒤에 네가 박기라도 한 듯 황홀한 표정을 지으며 네 목덜미에 얼굴을 묻고는 이를 세워 아프지 않게 잘근잘근 무는) 이사님, 오늘은 자국 남겨도 되죠? 저도, 이사님 점점 닮아가나봐요, 이제 애매한 건 별로야. (침대 아래로 내려와 네 무릎 사이에 몸을 끼워넣고는 무릎을 꿇은 채 이를 사용해 네 바지 버클을 풀러내리곤 눈 웃음을 치며널 올려다 보는) 권이사님, 오늘 예쁘게 울면 저 용돈도 주시는 거 맞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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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3에게
(꼭 제 밑에서 우는 것 같은 표정을 바라보다 픽 웃고는 붉은 자국이 남은 자리를 손가락 끝으로 살살 매만지다 긴 네 머리채를 쥔 뒤 네 얼굴을 제 앞섶으로 끌어당기는) 후장에 돈뭉치 꽂아줄 테니까 예쁘게 울기나 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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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5
글쓴이에게
권이사님 그래도 저는 돈뭉치보다는 이사님 좇이 더 좋아요. (조금 크기를 키운 너의 것을 바라보며 입술을 축이곤 혀를 내어 네 것을 한 입에 다 물곤 아이스크림을 먹 듯 열심히 네 것을 빨며 조금이라도 너와 눈을 마주치고 싶어 눈을 올려 너를 살피다 안달이나 저도 모르게 엉덩이를 들썩거리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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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5에게
(귀두 끝이 목구멍에 닿자 묘한 쾌감이 일러 허리를 앞뒤로 움직이며 네 입안에서 피스톤질 하듯 움직이다 발을 뻗어 네 엉덩이를 툭툭 건드리는) 발정 난 년도 아니고, 이걸 왜 이렇게 가만 못 놔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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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6
글쓴이에게
(제 입 안에서 움직이는 네 것이 버거워 켁켁거리다가도 네게 밉보이지 않으려 살랑살랑 웃으며 네 좇을 더 쪽쪽 빠는) 으응, 권이사님 앞인데 어떻게 발정이 안 날 수 있겠어요... 윗구멍만 이사님 거 먹고 있으니까 뒷구멍이 질투라도 났나봐요. 계속 막 흘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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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6에게
(네 말에 기가 차다는 듯 웃어 보이고는 네 머리채를 잡아 위로 끌어당긴 뒤 침대 위로 던지듯 밀어 놓고는 바지와 속옷을 한 번에 잡아 내리는) 일부러 그렇게 발정 난 말만 내뱉는 건가. 나 참지 말라고? (통통한 엉덩이를 잡고 양옆으로 잔뜩 벌려 만져주지도 않았는데 푹 젖은 뒷구멍을 반히 바라보다 손가락으로 살살 문지르는) 만져주지도 않았는데 이렇게 젖었어? 내 좇만 빨아도 푹 젖나 봐. 여기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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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7
글쓴이에게
아앗, 이사님... 흐응, 천천히 해요... 네? (네가 바지와 속옷을 내리자 움찔거리며 물을 흘리는 구멍이 느껴져 얼굴이 붉어질까 한 손으로 얼굴을 대충 가리고는 저 스스로 허리를 돌리기 시작하는) 권이사님 존재만으로도 이렇게 물이 질질 흐르는 걸 어떡해요. 흐읏, 아, 이사님... 손가락, 손가락 입에 물려주시면 안 돼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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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7에게
(네 얼굴을 가린 손을 잡아 내린 뒤 원을 그리듯 돌아가는 허리를 잡아 단단히 고정시키는) 쉬이. 가만히 있어야지. (네 말에 대답 대신 검지와 중지를 네 입에 물려준 뒤 네 혀를 꾹 누르는) 물려줬으니까 잘 빨아 봐. (반대쪽 손으로 잔뜩 주름진 뒷구멍을 살살 매만지다 미끄러지듯 손가락을 쑥 밀어 넣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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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8
글쓴이에게
(제 입 안을 채운 네 손가락을 쫍쫍 소리를 내며 빨다가도 제 뒷구멍에 들어온 네 손가락에 신음을 참지 못하고 내자 입안 가득 고인 침이 네 손가락에 잔뜩 묻어나는 걸 보며 울상을 짓는) 하앗! 아앙, 읏, 이사님... 흐으, 응, 빨리... (무언가를 계속 원하던 제 뒷구멍에 손가락이 들어오자 뒤가 차는 기분에 더 안달이 나 이러지도 저러지고 못하며 안절부절해 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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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8에게
왜 자꾸 불러, 예쁜아. (뒷구멍을 조였다 풀기를 반복하며 제 손가락을 빈틈 없이 감싸오는 뒷구멍을 바라보다 손가락 하나를 더 밀어 넣고 내벽 이곳저곳을 꾹 누르는) 윗입은 걸레면서 아래 입은 왜 이렇게 처녀처럼 굴까. (예전의 기억을 더듬어 손가락을 이리저리 뻗으며 네 전립선 부근을 손가락을 세워 내벽을 꾹꾹 누르는) 여기? 여기가 좋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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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9
글쓴이에게
윗입도, 아래 입도 다 권이사님이 따먹었으면서. (제 안의 여기저기를 찌르는 묘한 감각에 몸을 이리 저리 비틀다 갑자기 정확히 전립선을 찔러오는 네 손가락에 몰아치는 쾌감을 어쩔 줄 몰라 허벅지만 덜덜 떨며 네 팔을 꾹 잡는) 하앙, 앗! 흐읏, 아, 잠, 깐만...! 으, 이사님... 권이사님, 하읏, 아...! 좋아, 으응, 아, 이사님, 흐읏, 좋아요, 아앗...!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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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9에게
(허리를 숙여 네 입술에 짧게 키스한 뒤 그대로 입술을 밑으로 옮겨 턱, 목덜미, 가슴팍에 차례로 입을 맞추고 깨물어 빨아올리며 붉은 자국을 만들다 네가 긴장을 푼 틈을 타 손가락 하나를 더 밀어 넣어 세 손가락으로 네 안을 쑤시다 천천히 손가락을 빼내며 딸려 나오는 붉은 내벽을 바라보는) 우리 예쁜이는 아래도 분홍색이네. 존'나 꼴리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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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0
글쓴이에게
하으, 응, 권이사님, 이사님... (계속해서 밀려오는 쾌감에 네 손가락이 제 안에서 빠져나갔음에도 불구하고 눈가에 열이 잔뜩 올라 물기 가득한 눈을 하고는 널 올려다 보는) 이사님, 이제, 손가락 말고, 이사님 좇 먹고 싶어요... 이사님 거 받아 먹으면서 권이사님 아래서 엉엉 울고 싶어요. 울려주세요, 이사님, 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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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0에게
(네 다리를 넓게 벌린 뒤 미끈한 귀두 끝을 네 구멍에 맞춘 뒤 위아래로 문지르다 천천히 귀두 부분만 조금씩 삽입하자 꽉 조여오는 아래에 미간을 살짝 구기고 네 엉덩이를 소리 나게 내려치는) 반절도, 안 들어갔는데 왜 이렇게 조여. 내 거 끊어지겠다. 응? (엉덩이에 붉게 난 손자국을 쓰다듬다 세게 주무르는) 왜 이렇게 처녀처럼 굴어. 힘 좀 빼봐. 예쁜아.

미안. 어제 깜빡 잠들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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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1
글쓴이에게
하으, 이사님, 권이사님 너무, 커... 으읏, 나, 나... (손가락과는 전혀 다른 크기의 것이 제 구멍에 들어오자 확 조여지는 게 느껴져 일부러 더 요염하게 허리를 흔드는) 하으, 응, 이사님... 흐읏, 아아...! 으응, 얼른... 빨리, 하앙, 쑤셔지고 싶어요, 아앗! (뒷구멍의 자극만으로 발딱 세워진 제 것을 어루만지며 입술을 꾹 깨물며 어쩔 줄 몰라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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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1에게
(천천히 제 것을 뿌리 끝까지 밀어 넣고는 꽉 조여오는 내벽에 움직이지 못하고 가만히 네 얼굴을 내려다보다 일부러 저를 자극하는 것인지 야살스러운 말을 내뱉는 너에 살짝 웃으며 네 골반을 쥐고 천천히 허리를 앞뒤로 움직이다 조금 속도를 내어 빠르게 움직이다 손을 올려 메마른 가슴팍을 쓰다듬다 없는 살을 억지로 모아 주무르고, 빳빳하게 선 유두를 엄지와 검지로 꼬집고 비트는) 예쁜아. 발정 났어? 왜 이렇게 안절부절 못 해. (다시 네 골반을 단단히 그러쥐고 빠른 속도로 쳐올리며 허리를 숙여 네 입술에 입 맞추고 아랫입술을 살짝 물고 빨아올리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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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2
글쓴이에게
으응, 이사, 이사님... 여기, 흐응, 그렇게 만지면, 우유, 우유 나오면 어떡해. 흐읏, 응, 우유는, 이사님 좇에서 나오는 걸로, 충분하단 말야. 아으, 잠시만...! 천, 천천히? 하읏, 앙! (쉴 틈 없이 몰아치는 너에 넘치는 쾌감을 버티지 못하고 결국 눈물을 보이며 다리를 더 활짝 벌리고는 허벅지를 덜덜 떠는) 아, 하으, 앗, 이사님, 아앗! 으응 ,몰라, 몰라아... 아, 좋아요, 히익! 이사님, 권이사님... 흐으, 아읏, 아아...! (네가 제게 입술을 닿아오자 네 입술이 뭐라도 되는 듯 놓치지 않으려 쫍쫍 빨며 제 입속으로 흐르는 네 타액을 다 넘겨 받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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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2에게
(손을 뻗어 뺨을 타고 흐르는 눈물을 닦아주다 입술을 떼어낸 뒤 혀를 내어 네 눈가를 꼼꼼히 눈물을 핥아내다 네 얼굴 옆에 제 얼굴을 묻은 채 허릿짓을 속도를 천천히 늦추며 뭉근하게 네 안을 찌르는) 이름, 후.. 내 이름 불러 봐. 응? 정한아. (네 골반을 쥐고 있던 손을 옮겨 꼿꼿하게 선 네 페니스를 힘주어 쥔 뒤 엄지로 귀두 끝을 문지르는) 얼른, 예쁜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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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3
글쓴이에게
(앞뒤로 오는 자극에 어쩔줄 몰하하며 고개만 도리질 치다 네 허리에 두 다리를 감고 네가 내게 더 가까워지도록 허리를 비튼 뒤 구멍을 꽉 조이는) 아앗! 으, 이사, 이사님... 하으, 응, 으읏, 아...! 잠깐, 하앗, 앙! 아, 수녕, 순영... 흐읏, 아, 나, 나 좋아, 히익! 하으, 오빠, 아, 나, 정한이, 죽어요, 하읏, 앙! 나, 나 가고 싶어. 순영아, 나 쌀 거 같아, 으응... 아, 빨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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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3에게
윽, 씨'발... (예고 없이 꽉 조여오는 아래에 사정감이 몰려와 잠시 허릿짓을 멈춘 뒤 네 페니스를 쥐고 세게 흔들며 다시 천천히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하는) 이렇게 만져주면 좋아, 예쁜아? 응? 표정 봐. 좋아서 어쩔 줄 모르네. (귀두 끝부터 밑부분까지 빠르게 쓰다듬듯 흔들다가 손에 힘을 잔뜩 주어 페니스 밑부분부터 귀두 끝부분까지 쓸어 올리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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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4
글쓴이에게
(계속해서 제 것에 자극을 주는 너에 참지 못하고 결국 네 손에 사정을 해버린 뒤 허리를 잘게 떨며 뒷구멍을 확 조이는) 아앗! 아, 흐응, 이사님... 좋아, 좋아요... (사정함과 동시에 밀려 오는 나른함과 민망함에 너와 눈을 마주하지도 못한 채 계속해서 허리를 돌리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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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4에게
(네가 제 뒷구멍을 확 조이자 결국 참지 못한 채 네 안 깊숙한 곳에 가득 사정한 뒤 네 위에 쓰러지듯 엎드린 뒤 네 목덜미에 얼굴을 묻고 여린 살에 여러 번 입 맞추다 허리를 돌려 제 것을 자극하는 너에 미간을 살짝 찌푸리고 천천히 제 페니스를 빼낸 뒤 네 허리를 잡고 돌려 눕힌 뒤 골반을 잡고 끌어당겨 엉덩이를 높게 치켜들게 한 뒤 다시 귀두 끝을 엉덩이에 살살 문지르다 부드럽게 삽입하는) 이제 한 발 뺐어, 예쁜아. 엉덩이에 힘 제대로 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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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5
글쓴이에게
(사정의 여운을 느끼며 얌전히 누워 네 입 맞춤을 받자 기분 좋은 듯 웃는) 나 이제 권이사님 애 배는 거 아니야? 그런데 이사님, 오늘은 진짜 힘들만 말야. 응? (한 번 사정을 한 뒤 축 처진 몸을 다시 세워 삽입하자 아직 사정의 여운이 가시지 않은 듯 예민한 소리를 내는) 아앗, 흐응... 권이사님, 천천히... 응? 오늘따라 왜 이렇게 급해요. 하앗, 으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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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5에게
앞으로 드라마 들어가면 한동안 못 볼 거 뻔한데, 지금 뽕을 뽑아놔야지. 안 그래? (장난스레 말 한 뒤 허리를 숙여 네 등에 제 가슴팍을 밀착시킨 뒤 천천히 허리를 움직이며 느리게 쳐올리다가 네 뒷목을 꾹 눌러 침대 시트에 얼굴을 꾹 누른 뒤 네 제 골반이 네 엉덩이에 닿아 엉덩이가 붉어질 만큼 빠르게 허리를 놀리는) 엉덩이 더 들어. 응, 옳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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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6
글쓴이에게
으응, 드라마 들어가는 건 좋은데, 이사님 얼굴 못 보는 건 별로다. (침대 시트에 얼굴을 묻어 신음을 제대로 내지도 못해 억누른 소리만 내며 주변에 잡히는 이불 시트를 급하게 꽉 쥐곤 엉덩이를 더 들어올리라는 네 말에 엉덩이를 높히 치켜들곤 네게 칭찬을 바라는 듯 엉덩이를 살살 흔드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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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6에게
(살랑살랑 흔들리는 엉덩이를 손자국이 날 정도로 세게 내려친 뒤 세게 주무르다 흡사 강아지가 성교하듯 네 한 쪽 다리를 들어 올려 거칠게 추삽질하며 고개를 숙여 네 귓가에 속삭이듯 말하는) 우리 예쁜이 팬들은, 예쁜이가 이렇게 암캐 같은 거 알아? 대기업 이사 밑에서 오빠, 오빠 거리는 거 아냐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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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7
글쓴이에게
(빠르게 처올리는 너에 숨이 넘어갈 듯 끊어지는 신음 소리를 내며 제 치부를 다 드러내는 민망한 자세에 얼굴이 다 붉어져 우는 소리를 내곤 이불 위를 더듬거리며 네 손을 찾는) 으응, 앗, 오빠, 오빠아... 손, 소온... 흣, 으응, 아, 앗! 이사님, 권이사님, 흐윽, 으읏...! 빨라, 나, 나... 흐읏, 몰라아... 알면 안 돼, 흐, 아앗, 앙!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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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7에게
(들고 있던 네 다리를 놓아준 뒤 네 손을 잡아 깍지를 끼고는 네 어깨를 잡아 끌어당겨 허리를 세운 뒤 네 어깨에 이를 박아 넣고 꼿꼿하게 선 네 페니스를 손에 쥐고 흔들기 시작하는) 예쁜아, 여기 또 섰네? 뒤만 건드렸는데 이렇게 질질 싸는 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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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8
글쓴이에게
(제 것을 만져오는 너에 마치 어디 박기라도 하 듯 허리를 튕기다 제 손과 깍지를 끼고 있는 네 손을 들어올려 네 손가락 두어 개를 입에 무는) 으응, 이사님, 좇에만 반응하는 걸, 어떡해... 흐읏, 아, 그만... 이사님, 하읏, 권이사님... (고개를 뒤로 젖히며 느끼면서도 제 입에 물고 있는 네 손가락을 빠는 것과 허리를 돟리는 행동은 멈추지 않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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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8에게
(제가 움직이는 대로 정신없이 흔들리는 와중에도 제 손가락을 물고 놔주지 않으며 외설적인 말까지 빼놓지 않는 널 바라보다 그대로 어깨를 밀어 침대에 엎드리게 한 뒤 네 위로 포개지듯 엎드려 제 엉덩이와 허리를 느릿하게 쳐올리는) 우리 예쁜이는 천생이 요부고, 난 년이지. 무대가 아니라 저기 역 앞 홍동가에 있어야 되는 거 아니야,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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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9
글쓴이에게
으응, 앗! 아냐... 권이사님한테만, 후장 내주는 거란 말야, 흐읏, 앙, 아앗...! 이사님, 빨리... 정한이, 우유, 흐응, 우유 주세요... 응? 흐으, 응, 하으...(끊임 없이 터져 나오는 신음에 절로 얼굴이 붉어져 베개에 얼굴을 푹 묻고는 제 위에서 느릿하게 제 구멍을 드나드는 너의 것을 확 조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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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9에게
(제 것을 확 조이는 너에 사정감이 몰려와 네 안에서 제 것을 빼낸 뒤 네 앞으로 자리를 옮겨 한 손으로는 네 머리채를 잡거 다른 한 손으로는 네 턱을 쥐고 벌린 뒤 제 갓을 밀어 넣어 네 아래에 박듯 허리를 움직이는) 입에다, 싸도 되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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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0
글쓴이에게
으응, 얼른... (기다렸다는 듯 네 것을 받아 물고는 볼이 패이게 네 것을 물며 제 목구멍에 네 귀두 끝이 닿아오자 눈가에 눈물을 매달고서 손을 올려 네 고환을 만지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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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0에게
(머리채를 쥔 손을 내려 네 뺨을 살살 어루만지다 양손으로 네 얼굴을 감싼 뒤 입안 깊은 곳에 잔뜩 사정하고 두어 번 허릿짓을 한 다음 천천히 내 입에서 제 페니스를 빼내 입가를 타고 흐르는 정액을 손가락으로 훔쳐 입안에 넣어주는) 삼 켜. 남기지 말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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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1
글쓴이에게
(제 입에 가득찬 네 정액을 반쯤 삼키고는 실수인 척 약간의 정액을 입가에 흘린 뒤 제 손가락을 들어 입가를 훔쳐 손가락을 뭐라도 되는 듯 입에 넣어 쪽쪽 빨며 널 바라보며 눈을 접어 웃는) 권이사님은 못하는 게 뭐예요? 능력도 있어, 섹스도 잘해. 정액도 맛있잖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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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1에게
(네 말에 기가 차다는 듯 헛웃음을 지어 보이고는 네 턱을 잡아 진하게 입술을 맞췄다 뗀 뒤 느껴지는 비릿한 맛에 미간을 찌푸리는) 이게 맛있어? 예쁜이 입맛 독특하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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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2
글쓴이에게
(네 표정 변화를 빠짐없이 눈에 담다 결국 인상을 찌푸리는 내가 귀엽다는 듯 깔깔 웃다 네 입술에 짧게 입 맞추는) 권이사님이 주는 건데 맛이 없을 리가. 권이사님이랑 하는 섹스도 달고 정액도 달고 그다음에 오는 드라마는 더 달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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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2에게
(네 겨드랑이 밑에 손을 넣어 들어 올린 뒤 제 허벅다리 위에 널 앉히고 네 허리를 끌어안는) 드라마 보다 나랑 하는 섹스가 더 달아야 하는 거 아닌가? 좀 서운하려고 하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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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3
글쓴이에게
(네 목덜미에 팔을 두르고 혀를 내어 입술을 축이며 아니라는 듯 고개를 가로젓는) 으응, 당연히 이사님이랑 하는 섹스가 더 달죠. 이사님이랑 하고 나면 아래가 꽉 차서 계집년도 아닌데 임신이라도 한 것 같다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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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3에게
(네 대답이 만족스럽다는 듯 입꼬리를 당겨 씩 웃어 보인 뒤 손을 내려 네 아랫배를 더듬다 힘주어 꾹 누르는) 난 예쁜이 닮은 딸이 좋은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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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4
글쓴이에게
(네가 제 아랫배를 누르자 몸을 비틀며 앙탈을 부리다 네 품에 파고들어 네 어깨에 얼굴을 기대는) 나 닮은 딸이면 너무 예뻐서 남자들이 줄 서는 거 아냐? 나는 이사님 닮은 아들이 더 좋아요. 으응, 나 얼른 씻고 싶어요. 이거, 뒤에 안 빼면 내일 배앓이 해서 싫단 말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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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4에게
(제 어깨에 기대진 네 머리를 살살 쓰다듬다가 네 허리를 단단히 감싸 안고는 손을 내려 네 엉덩이 골을 쓰다듬다 두 손가락으로 주름진 입구를 매만지는) 지금 빼줄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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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5
글쓴이에게
(아직까지 흥분감이 가시지 않아 예민한 부분에 갑자기 네 손길이 닿아 놀란 듯 나른하게 풀려있던 두 눈을 번쩍 뜨곤 당황한 듯 널 바라보는) 지금요? 빼다가 이사님한테 씹물이라도 튀기면 어떡해. 어쩌면 못 참고 소리도 낼지 몰라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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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5에게
뭐 어때. 어차피 내 새끼 씹물인데, 내가 다 받아먹어야지. (네 엉덩이를 살살 쓰다듬으며 어르고 달래다 아직까지 미끈거리는 구멍에 두 손가락을 깊숙한 곳까지 밀어 넣어 손가락을 갈고리 모양으로 만든 뒤 살살 긁어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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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6
글쓴이에게
아, 앗...! (제 구멍 속으로 들어오는 네 손가락에 터져 나오려는 신음을 참으려 입술을 꾹 물고 네 어깨에 묻은 얼굴을 도리질 치자 안달이 난다는 듯 들썩거리는 엉덩이를 어떻게 하지 못하곤 낑낑거리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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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6에게
(제 품에 쏙 안겨 몸을 이리저리 비틀며 어깨를 들썩이는 널 힐끔 바라보고는 일부러 네 전립선 부근을 손가락 끝으로 은근슬쩍 스치게끔 손가락을 움직이는) 예쁜아, 왜 이렇게 몸을 떨어.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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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7
글쓴이에게
(제 전립선 부근을 찔러오자 더이상 참지 못하고 막고있던 입을 열고는 저를 괴롭히는 네가 얄미워 이를 세워 네 어깨에 박고는 아프지 않게 잘근잘근 무는) 으응... 앗! 아, 이사님, 흐으, 안 돼요... 네? 그만, 그만... 하앗, 앙, 읏...!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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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7에게
(귓가에 속삭여지듯 들리는 신음이 듣기 좋아 일부러 더 자극할까 싶다가도 애원하듯 매달리는 너에 네 허리를 살살 쓰다듬으며 느릿하게 손가락을 빼내자 침대 위로 툭 떨어지는 정액 덩어리가 느껴져 미간을 살짝 구기는) 이거. 보기만 해도 찝찝한데 어떻게 품고 있어. 다음부턴 밖에 싸야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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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8
글쓴이에게
(네 손가락이 빠져 나가자 긴장했던 몸에 힘이 빠져 축 늘어진 채 네게 기대곤 구겨진 네 미간을 손을 올려 살살 펴준 뒤 마음에 든다는 듯 웃으며 짧게 입 맞추는) 권이사님이 주는 건 다 좋다고 말했잖아요. 배앓이만 아니었어도 계속 품고 있었을 거야. 괜찮으니까 앞으로도 계속 안에다 싸주세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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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8에게
(네 목덜미를 잡고 얼굴 이곳저곳에 마구잡이로 도장 찍듯 입 맞춘 뒤 이마를 맞대고 행복하다는 듯 웃어 보이는) 어쩜 이렇게 예쁜 말만 할까. 응? 이번 활동 끝나면 공중파 드라마 하나 물어다 줄게. 대신, 러브라인 없는 걸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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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9
글쓴이에게
요즘 공중파 드라마에 러브라인 없으면 조금 함들지 않아요? 물론 작품 보는 안목 뛰어나신 우리 이사님이 고른 것 중에 화제 안 된 건 없지만 그래도... 그럼 모니터 할 때마다 이사님 집 와서 할래, 같이 해주세요. (저 역시 널 보며 웃다 너와 눈이 마주치자 부끄러워 시선을 피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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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9에게
그럼 우리 일주일에 두 번은 같이 있는 건가? (네가 고개를 돌리는 대로 제 몸도 움직이며 집요하게 너와 눈을 맞추는) 대화할 땐 서로 눈 보는 거라고 했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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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0
글쓴이에게
(집요하게 제 시선을 따라오는 너에 시선을 피하는 걸 그만두고 너와 눈을 마주하자 제 눈 바로 앞에 있는 너에 얼굴이 붉어지는) 아, 진짜 여름이 왔나봐요. 조금 더운 것 같아. 이사님 내일 스케줄 안 바쁘면 오늘 자고 갈래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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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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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그랬어? 우리 예쁜이. 많이 힘들었겠네. (팔을 뻗어 네 어깨를 감싼 뒤 그대로 네 목덜미에 얼굴을 묻고 숨을 크게 들이쉬는) 근데 예쁜아, 바디워시 바꿨어? 향 좋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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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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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그럼 내가 알아줘야지, 누가 알아줘. 우리 예쁜이 옆에 나 밖에 없는데. (혀를 내어 네 목덜미를 쓱 핥아 올리고는 깍지를 낀 손을 풀고 네 허리를 감싸 안는) 살이 더 빠진 거 같다, 예쁜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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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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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삭제한 댓글에게
별로는 아닌데. (네 어깨를 감싸고 살살 쓰다듬다가 손을 내려 네 엉덩이를 손에 쥐고 살살 주무르는) 여기에 살 빠지면 박을 때 아파서. (장난스레 웃어 보이고는 고개를 숙여 네 얼굴 이곳저곳에 입 맞추는) 빠져도 예쁘고, 쪄도 예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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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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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삭제한 댓글에게
(떨어지는 네 입술이 아쉬운지 혀를 내어 네 입술을 살살 핥다가 씩 웃어 보이고는 엉덩이를 주무르던 손을 올려 네 허리를 살살 쓰다듬는) 무슨 부탁. 우리 예쁜이게 하는 거면 당연히 들어줘야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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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
(깍지를 낀 네 손을 힘을 줘 잡았다 놓았다 하며 네 어깨에 머리를 부비는) 아, 그렇다고 자르면 안 되죠. 그냥 케이블로 돌려줘요. 그것도 못된 건가? 나 미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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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깍지를 끼지 않은 반대쪽 손을 뻗어 네 머리칼을 살살 쓰다듬으며 작게 웃어 보이는) 미울 리가. 우리 예쁜이 심기 건드린 그 피디가 더 못됐지. 그리고 또. 다른 일은 없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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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
응, 그럼 다행이구요. (네 손길이 좋은 듯 눈을 감고 있다가 고개를 일으켜 너와 눈을 맞추는) 음, 그냥 뭐 바빴어요. 이번 활동 끝나면 좀 오래 쉬어도 돼요? 가끔 화보나 찍고... 순영 씨랑 더 오래 보고 싶기도 하고. 아, 그건 순영 씨가 바빠서 안 되나. 오늘도 너무 오랜만이잖아요 보고 싶어서 죽는 줄 알았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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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쉬는 건 좋은데, 너무 오래 쉬면 안 돼. 물 들어올 때 노 저으랬어. 이 주만 쉬어. (손을 들어 네 뺨을 감싼 뒤 엄지로 눈가를 살살 쓸어내리다 고개를 숙여 붉은 입술에 가볍게 입 맞추고 떨어지는) 보통 스폰서 만난다고 하면 질색하지 않나. 하기 싫다고 질질 짜면서 도망치는 애들도 봤는데. 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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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8
으응, 칼 같기는. 이럴 때 보면 무섭다니까. (아쉽다는 듯 다가가 몇 번 네 입술에 제 입술을 찍듯이 맞추다 아랫입술을 아프지 않게 물어 죽 당겼다 놓는) 배 나오고 냄새나는 그런 사람들이랑 순영 씨가 같아요? 내가 눈이 좀 높아요. 순영 씨보다 내가 더 좋아하는 것 같아서 자존심 상하긴 하지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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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8에게
(네 말에 작게 웃어 보인 뒤 고개를 숙여 네 입술에 두어 번 입을 맞췄다 떨어지는) 이러니까 꼭 연애하는 거 같네. 내가 더 좋아하녜, 네가 더 좋아하녜 하면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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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1
글쓴이에게
그래서 싫어요? 잔뜩 굳어있는 나한테 연애하는 것처럼 하면 된다고 얘기한 게 누군데요. (앉아있던 몸을 뉘고 네 손을 꼭 쥐고 천천히 주무르는) 공과 사는 구분해야 하는 거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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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1에게
(누워있는 네 위로 올라타 고개를 숙여 목덜미를 살짝 깨물고 떨어지는) 단둘이 있을 땐 구분 안 해도 돼. 예쁜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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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4
글쓴이에게
으응. (아프지도 않으면서 앓는 소리를 내며 떨어지는 네 목에 팔을 둘러 꼭 붙잡고 네 귓바퀴를 살살 핥는) 순영 씨는 귀도 섹시해요, 잘 빨개지는 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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