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_enter/3502041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마플
N햄얼 6일 전 N장동민 6일 전 N김재원 6일 전 N원더풀스 6일 전 To.플레디스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460
이 글은 9년 전 (2016/6/12)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세븐틴

ㄱ " (카톡) " | 인스티즈

오늘도

늦을 거죠?

(사진)

보여줄 사람도 없는데

그냥 벗어야지





찬른. 사진은 와이셔츠에 연분홍색 테니스를 입은 채 거울을 보고 찍은 사진.

요즘 들어 시험과 과제 때문에 네가 유독 피곤해하는 것 같아 고민 중이에요.

아마도 네가 시키는 건 다 할 예정. 애초에 너를 위한 이벤트니까요.

대표 사진
칠봉1
순영/ 중요한 시험이 돌아오는 주 금요일에 있어 주말인 오늘도 너에게 방해가될까 집근처 독서실에서 공부중이었고, SM처럼 격하게 갈거야 음패도 칠거고, 계속해서 여우짓해줘 찬아

(공부중 풀리지않는 문제에 잠깐나와 담배를 피고있는데, 울리는 핸드폰에 잠깐시선을 주는데 미리보기에 적인 네이름과 '벗어야지'라는 말에 들어가 카톡을 확인하고는 씨익웃다 장초임에도 불구하고 지져끄곤 그대로 집으로 뛰어들어가자, 제가 올걸 예상했는지 문을열면 바로보이는 곳에서 치마를 입은체 제뒤를 손가락으로 위로하는 널 보곤 피식웃어)애기야, 오빠가 혼자하지말랬잖아 (그대로 겉옷을 벗어 던져버리곤 널 안아들어 안방으로 옮기며 진하게 키스하고 침대에 널 던져올리곤, 침대옆 서랍에서 은색의 팔찌를 꺼내 네두손에 채워 머리위로 올려 네아래에 진동바이브를 하나꽂아 진동을 중으로 올리고는 널보고 서 타이머를 맞춰) 벌이야 빼면, 더큰벌 줄거고 5분동안 예쁘게 울어봐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읽었음에도 불구하고 답장이 없는 너에 오늘도 공부하느라 바쁜가보다 싶어 한숨을 푹 쉬어, 너만큼이나 저도 욕구가 잔뜩 쌓여있는 지라 결국 스타킹과 속옷을 허벅지 반 쯤까지 내리고는 침대에 엎드려 뒤에 손가락을 밀어넣은 채 네 이름을 부르며 움직이는) 아, 으응... 흐, 순, 영이, 형... (한참을 홀로 위로를 하고 있을 쯤 문이 열리더니 들려오는 목소리에 상황을 파악하기도 전에 네게 들려져서는 진득하게 키스해, 침대에 던져지자 발갛게 상기된 얼굴로 널 올려다보는데 제게 은색의 팔찌를 채운 네가 풀어진 아래에 진동바이브를 밀어넣자 차가운 것이 제 안에서 진동하는 느낌이 싫어 다리를 바짝 오므리며) 하으, 응, 이거, 이거 싫어어, 흐으, 아...! 오빠아, 읏, 응, 찬이, 찬이 이거, 흐으, 싫은데에...
9년 전
대표 사진
칠봉2
가만히있어 애기야 (다리를 오므리는 너에 다리를 다시벌려주고는 바이브를 조물조물 먹는 네 구멍과 네 신음에 씨익웃어)싫다면서, 네 뒤는 되게 잘먹는데 애기야 (조금씩 빠져나오는 바이브를 꾹눌러 네안에 다시 넣자 네 깊은곳이 찔렸는지 튀어오르는 허리와 높아진 신음소리에 약간 인상을 써)오빠것도 아닌데 그렇게 느끼는거야? 애기 음란하네

/씻고올게 애기야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바짝 선 제 것에 자꾸만 스치는 치마 자락마저 제게는 자극이 돼, 당장이라도 제 안에서 움직이는 바이브를 빼내고는 손가락을 넣고 싶은데 결박된 손목 탓에 아무 것도 할 수가 없어 꼼질대며 신음하는) 우응, 흐, 윽, 이상해, 하으, 읏, 으... 아응! (네가 제 안에서 움직이는 바이브를 꾹 누르자 순간 제가 느끼는 곳을 바이브가 건드리는 바람에 허리를 바짝 세우며 고개를 젖힌 채 신음하는) 우응, 흐, 아, 아니야... 읏, 흐! 그런, 거, 으, 아닌, 아닌데...

/
응, 다녀와요!

9년 전
대표 사진
칠봉4
아냐? 그럼, 애기는 뒤로 우유먹었나 왜이리 우유를 질질흘려대(아니라는 네말과 동시에 타이머가 울려 시끄러운 소음을 끄고는 나지막히 속삭이며 네게 다가가 네것을 손으로 살짝누르자 헉하고 숨을 내쉬는 너에 씨익웃다 다리를 벌린 네위로 그대로 올라가 손으로 네것을 쥐어 자극하며 네 입술위로 짧게 입맞추고 떼어 점점 입술을 내려 목에 키스마크를 진득하게 남기곤 네 셔츠단추를 입술로 하나씩 열며 내려가며 몸을 떠는 너가 귀여워 씨익웃으며 열리는단추와 비례해 뭉개지는 발음으로 말을 건네) 항상 몸이 정직해 아가는,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치마 위로 드러난 제 것을 살짝 누르는 손길에 저도 모르게 헉, 하며 숨을 파드득 내뱉어, 네가 제 것을 쥐고 은근히 자극하며 셔츠 단추를 입으로 풀어내는 동안에도 손이 묶여 아무 것도 할 수가 없는 것이 답답해 끙끙 앓는 소리를 내는) 흐으, 윽, 아... 손, 손 좀, 흣, 으, 오빠아, 나, 손... 아응, 으...
9년 전
대표 사진
칠봉5
(절 오빠라고 부르며 앓는 너에 마음에 든다는 듯 다 풀어헤친 셔츠를 제치고는 네 쇄골위에도 키스마크를 진득하게 남기면서 네 두손을 결박하던 은팔찌를 풀어주고는 다시 손을 내려 네것을 유린하자 절 세게안아오는 너에 점점 입을내려 네 유두를 입에 담아 이를세워 작게 깨물기도하고 핥으며 유두를 세우고는 너와 눈을 맞춰)여기도 섰어 아가, 조그만하게 귀엽네(몸을일으키곤 네 유두를 손가락 끝으로 조금 세게 누르고는 네 입에서 새된 비명이 작게 흘러나오자 씨익웃으며 자극을 모두 없애려 네뒤에 박혀있던 바이브까지 모두빼내곤 다시 서 널 내려다보자 사라진 자극에 몸을 비꼬며, 자극을 찾는 네 모습에 말을 뱉어)자유해진 네 손가락으로 네 음란하게 벌름거리는 네 뒷구멍에 넣어서 혼자해봐, 꼴리면 뭔들 못해줄까 아가 (말을 끝내자마자 제 뒷구멍으로 손을 가져가 깊이 피스톤질을 하는 너에 씨익웃어보이곤 다리를 들어 네것을 가리고있는 치마를 걷혀 네것위로 발을 올려 꾹꾹 밟기도하고, 쓸어내려)가기전에 허락받는건 아가도 알고있을거고,

/애기야 미안, 나도 이제야 다씻고나왔어 근데, 애탔구나 우리아가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마지막으로 남긴 자국이 다 지워지기도 전에 쇄골이며 목덜미에 진하게 자국을 남기는 너에 몸을 움찔거려, 곧 네가 묶인 팔찌를 풀어주자마자 손을 뻗어 너를 꽉 끌어안은 채 유두를 가지고 노는 너에 여자 마냥 느껴대는) 흐으, 응, 아, 아흐... 흣, 아, 오빠... 힉, (풀린 눈으로 멍하니 너를 바라보다 유두를 꾹 누르는 너에 숨 넘어가는 소리를 내, 살짝 웃어 보인 네가 안에서 여전히 움직이던 바이브까지 빼내자 자극이 완전히 없어져버려 어쩔 줄 몰라하며 다리를 배배 꼬아, 손을 가슴으로 옮기려 들 때 쯤 수치스러운 말을 섞어가며 혼자 해보라는 네 말에 망설임 없이 다리를 살짝 벌리고는 제 손가락 두 개를 꼬아 그대로 뒤로 밀어넣어서는 움직이는데 치마를 걷어낸 네가 바짝 선 제 것을 꾹꾹 밟아대자 입술을 꾹 물며) 아흑, 아, 우응, 윽, 흐! 오빠, 우, 읏, 아파, 하으, 읏, 응...!

/ 애 타서 죽는 줄 알았어요...

9년 전
대표 사진
칠봉6
(아프다면서도 점점 부풀어가면서 높은신음을 흘리는너에 모순을 느껴 피식 웃어보이다 프리컴을 질질흘리는 네 귀두를 발가락으로 막았다 발가락사이로 네 기둥을 놓고 아래로 쓸어내리자 앓는듯한 신음을 내는 너에 씨익웃어)좋지, 아가 (계속해서 제 뒤를 쑤시다 갈것같이 팽창한 네것에 자극을 멈추지않자 허락전에 가면 안된다는걸 아는너이기에 끝까지 참으려는 너지만, 치명적인 자극이 가고싶다고 말하는 제몸에 못이겨 눈꼬리에 눈물을 달다가 이내 허락없이 제 액을 흩뿌리는 너에 인상을 써) 아가, 허락없이간거야? (새하얗게 질려 몸을 달달떠는 너에 피식웃고는 말을 내뱉으며 서랍깊숙히 박혀있던 패들을 꺼내드는)아가는 너무 야해서 뒷구멍이 찢어질 때까지 쑤시는 건 벌이 아니잖아, 남자 좇이든 기구든 그 개보'지로 꽉꽉 물고 안 놓을 정도로 좋아하니까 (패들을 몇번 작게 휘둘러)벌받자 아가

/앞으로는 애 안태울게 (쓰담쓰담) 답없으면 너도 빨리자란 소리일거야 아가 늦었으니까 얼른자고 내일보자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아으, 아, 아아... (발로 제 것을 슬슬 훑는 너에 느릿하게 앓으면서도 뒤를 자극하는 손을 멈추질 않는데 점점 사정감이 몰려와, 마음대로 가는 걸 싫어하는 너를 잘 알기에 정신을 차리려 애쓰지만 자꾸만 가해지는 자극에 결국 네게 허락을 맡기도 전에 사정을 해버려, 가쁜 숨을 고르기도 전에 들려오는 날 선 말투에 네가 무슨 짓을 할지 몰라 겁 먹은 눈으로 덜덜 떨며 너를 올려다보는데 서랍에서 패들을 꺼내온 네가 작게 휘두르며 희롱하자 슬금슬금 침대 안 쪽으로 도망을 가며) 시, 싫어요... 잘못, 잘못했어요, 나 저거 싫어... 아프단 말이야, 안 할래, 앞으로는 허락 맡을게요... 으응? 오빠...

/ 자꾸만 늦어서 죄송해요. 생각하면서 쓰다보니까, 응... ㅠㅠ...

9년 전
대표 사진
칠봉7
(침대 안쪽으로 몸을 피하는 너에 고개를 옆으로 기울여 뼛소리를 내고는 인상을 잔뜩 찡그려 그 자리에 우뚝 서서는 패들을 흔들거려)와서 엎드려 아가, 아. 맞는 게 싫으면 선택권을 줄게 아가가 좋아하는 캔디바 뒤로 먹을래, 아니면 맞을까, 애초에 안 아프게 할 수 있도록 도와줬으면 좋았을 텐데 아가 (달달 떠는 너의 손목을 붙잡아 침대 밑으로 잡아끌고는 떨어짐과 동반해온 충격에 아픈 듯 인상을 쓰는 네 앞에 쭈구려 앉고는 피식 웃어) 빨리 골라봐 오빠 급해 아가
.
.
/괜찮아 애기야 늦을 수 있지 나도 그런데 뭐.. 늦어도 좋아 항상 와줘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울망거리는 눈으로 너를 바라보지만 마음을 바꿀 생각이 없는지, 패들을 흔들거리며 선택권을 제시하는 너에 입술을 꾹 물어, 둘 다 제가 싫어하는 것들이기에 쉽게 고르질 못 하고 망설여, 그런 제가 답답했는지 손목을 낚아채 침대 밑으로 확 잡아끄는 너에 힘 없이 딸려가 바닥에 떨어지는) 아윽! (충격에 아파 몸을 웅크리며 잔뜩 인상을 쓰는데 제 앞에 쪼그리고서는 골라보라며 재촉이 들려오자 그래도 예민한 뒤로 그 차가운 캔디바를 넣는 것보다 차라리 네게 맞는 편이 나을 것 같아 작은 목소리로) 그냥, 그냥 맞을래요... 캔디바 싫어...

/
항상 올게요. 오빠도 늦어도 그냥 가지 말고 찬이 보러 와요.

9년 전
대표 사진
칠봉8
(쪼그려앉아 재촉하자 이미 작은 목소리로 대답하는 너에 피식 웃어 보이다 속으로 어딜 때려야 붉게 올라 예쁠까, 하고 생각하다 널 안아올려 침대 위에 올리곤 뒤집어 고양이 자세를 만든 후에 아까완 다른 고양이 꼬리가 붙어있는 바이브를 다시 꽂아 약으로 작게 시작하자 얼굴을 침대에 볼을 가져다 대 옆을 보며 한 손으론 네 것을 스스로 자극하는 너에 씩 웃으며 네 엉덩이 위로 패들을 가져다 대 문지르다 한대를 때려 보이자 제가 가르쳐준 대로 아픈 내색 없이 '하나, 감사합니다 오빠'하고 말을 내뱉는 네가 만족스러워 웃다 바이브의 진동을 중으로 올리곤 흔들리는 꼬리를 보고는 다시 한번 피식 웃고, 두 대를 연달아 때려) 뒤에다, 이런 거 꽂고 좋아죽네 역시 개보'지다워 아가 꽉 물고 좋다고 우유나 흘려대고
.
.
/
그래 아가 보러 올게 항상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너에 의해 고양이 마냥 네 발로 엎드리자 가만히 서있을 때도 엉덩이를 겨우 덮는 길이였던 치마가 말려올라가 뒤도 제대로 가리질 못해, 꼬리가 달려있는 바이브가 안으로 들어오자 털이 회음부를 살살 건드리는 느낌에 또다시 몸이 달아올라 상체만 숙인 채 뺘을 침대에 기대고는 제 것을 손으로 매만져, 도구로 제 엉덩이를 짝 소리가 나게끔 때리는 너에 이를 악 물고 아픈 티를 내지 않으려 애쓰며 입을 여는) 하나, 읏, 감사합니다, 오빠... (얼얼한 기운이 가시기도 전에 진동이 더 세지자 허벅지를 움찔이며 신음을 참는데 연달아 두 대가 내리쳐지자 눈을 질끈 감고 다른 손으로 이불을 꾹 쥐는) 하윽, 으, 세, 셋, 아...! 감사, 감사합니다, 오빠, 응...
9년 전
대표 사진
칠봉9
(이불을 꽉 쥐는 네 손을 보고는 아파하는 너에 쾌락을 느끼고는 조금 묵직해지는 제 아래에 입꼬리를 올려 웃다 진동 세기를 강으로 맞추고는 신음을 끙끙 앓으며 참는 너에 패들로 한 번 더 내려치고는 붉게 달아오른 패들 자국을 한번 쓸어내리다 다시 한번 패들로 내려치자 계속된 자극과 제 뒤를 내려치는 자극에 다시 프리컴을 흘리는 네 것에 널 돌려 앉혀주고는 네 앞에 전신 거울을 가져다 세워놓고는 네 허리 짓에 흔들리는 꼬리와 솟아올라 네 배를 계속해 치는 네 것을 손가락으로 몇 번 톡톡 치며 음패를 뱉어) 쾌락에 젖어서, 개처럼 끙끙거리는 네 얼굴 좀 봐 (자존심 때문인지 거울 속 자신을 보다 고개를 돌리는 너에 인상을 쓰곤 머리채를 잡아 거울을 다시 보게 만들어) 가고 싶어서 프리컴 질질 흘리는 네 것 좀 봐, 음란하기 짝이 없지 아가 그렇지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바이브를 빼주기는 커녕 오히려 진동의 강도를 한 단계 더 세게 올리는 너에 허리를 움찔이며 어쩔 줄 몰라 해, 다시금 엉덩이를 내려치는 패들이 얼얼해 이제는 네가 가르쳐줬던 말 조차 하지 못하고 아픈 신음을 내는) 아흑, 아, 흐... 읏, 아... (몸은 이미 길들여진지라 프리컴을 뚝뚝 흘리고 있는데 그런 제 것을 눈치 챘는지 제 몸을 일으켜세워 자리에 앉혀주는 너에 침대를 짚고 이불에 엉덩이를 부벼 뒤를 자극하고 있는데 정면에 전신 거울을 세워주는 너에 잠시 거울을 바라보다 곧 거울 속에 비치는, 풀린 눈을 하고서는 침대에 허리를 흔들고 있는 제 모습을 보기가 수치스러워 고개를 돌려, 얼마 지나지도 않아 머리채를 붙잡고 다시 고개를 만드는 너에 결국 강제로 흥분해있는 제 모습을 보게 되는) 으응, 으, 흣, 아, 싫어어, 응! 아니야아, 흐, 으윽, 안, 안 음란해애... 읏, 우응, 아...
9년 전
대표 사진
칠봉10
(피식 웃고는 거울 속에 제모습을 보며 얼굴을 붉혀가며 흥분 때문인지 쾌락 때문인지 수치심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눈에 눈물을 달다 뚝뚝 떨어지는 눈물과 함께 높은 신음을 내지르며 손을 뒤로 짚고 허리를 튕길 때마다 터질 듯 팽창한 네 것이 흔들리자 너에 보기 좋은 미소를 지으며, 머리채를 놓고 네 것을 톡톡 쳐) 아가, 허리 움직일 때마다 아가 것도 같이 흔들려 귀엽게,(이내 네 것을 쥐고 프리 컵을 네 귀두 넓이 펴 바르며 네 것을 자극하자 갈 때면 나오는 특유의 네 표정에 다시 거울을 보여주며 웃어) 발정 난 개처럼 헉헉거리면서, 이런 말 들으면서도 가고 싶다는 생각밖에 안 들지 아가,(금방이라도 액을 뿜을것같은 네것을 쥐고 자극을 줘도 끙끙앓는 신음을 흘리면서 참는 네모습이 만족스러워 씨익웃고는 사정을 허락하자 그대로 액을 흩뿌리는 너의 모습에 그대로 뒤로 퍼져버린 네 허리를 들어올려 바이브를 뺴고는 제것을 네 뒤에 거칠게 박아넣자 숨을 격하게 몰아쉬며 허리도 제대로 못가누는 너에 표정을 굳히고 엉덩이를 세게 내려치고는 냉소적으로 말하는)허리 제대로 돌려 씨'발

/ 아가 잘잤어? 오늘도 좋은하루보내, 보고싶다 이번엔 아가가 나애태우는거야? 보고싶게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거울 속에 비치는 모습에서 오는 수치심 조차도 이미 네게 길들여진 제게는 흥분으로 받아들여져, 벅찬 흥분에 눈물을 뚝뚝 흘리면서 허리를 흔들어 계속해서 제 뒤를 침대에 부벼 바이브가 안에서 움직이게끔 하는) 하윽, 응, 흐, 아흐, 아...! (바짝 서서는 네 말대로 허리를 움직일 때마다 같이 흔들리는 제 것을 쥔 네가 뚝뚝 흘러내리는 프리컴을 귀두에 살살 펴바르자 순식간에 밀려오는 사정감에 갈 것만 같아 눈을 게슴츠레 뜬 채 입을 벌리고는 특유의 표정을 지으며 앓는) 흐으, 윽, 응, 하으으... (은근하게 흔드는 네 손길에도 아랫배에 힘을 줘 사정을 억지로 참아내, 정신이 몽롱해지며 한계라고 생각이 들 때쯤 사정을 해도 된다는 네 말이 들려오자 기다렸다는 듯 침대에 묽은 제 액을 모두 뿌려내고는 엎어져, 잔뜩 지친 탓에 멍하니 허공을 바라보는데 제 안에서 여태 움직이는 바이브를 빼낸 네가 잠시도 쉬지 않고 제 허리를 들어올려 바로 네 것을 박아넣자 순간 놀라 눈을 크게 뜨는) 아, 힉! (아픔에 숨이 막혀 헐떡이며 허리도 제대로 가누지 못하는 제가 마음에 들지 않았는지 엉덩이를 세게 내려치며 욕을 하는 너에 몸을 벌벌 떨며 겨우 움직여 엉덩이를 하늘로 높게 쳐드는) 으, 윽...

/ 어제 너무 바빠서 집에 오자마자 피곤해서 잠들었어요 죄송해요... ㅠㅠㅠ

9년 전
대표 사진
칠봉11
(널 잡아올려 제위에 살짝 앉은 모양을 만들고는 거울에 옆이 비치게 만들고는 네 안에서 나왔다 들어갔다 하며 네 고개를 뒤로 꺾어 제게 기대게 하고는 거울 쪽을 보게 만들자 다 빠진 힘 때문인지, 제 속에 들어가 성을 내고 있는 내 것 때문인지 몰라도 반항조차 못하고 몸을 흔들리며 허리를 움직이는 너에 피식 웃고는 네 뒤와 제 앞 그사이를 가리키며 부드럽게 제 것을 네 안에서 넣었다, 다 빠지기 직전까지 빼가며 움직이는) 아가, 지금 아가랑, 나랑 여기로 이어져있어 (제 말에 눈을 꼭 감고는 도리질치는 너에 허리를 돌리는 박자에 엇박자로 쳐올리자 허리를 튕기며 높은 신음을 뱉는 너에 아래가 점점 뻐근해져 그대로 널 고양이 자세로 다시 만들고는 격하게 쳐올려 이미 바이브가 몇 번을 풀어놓은 네 속이고 잔뜩 젖은 네 뒤에 쳐올릴 때마다 음란한 찌걱거리는 소리가 방안을 채움에 입꼬리 올려 웃어) 아가는, 뒤, 로도 음란한 신, 음을 뱉네 (무너질듯한 네 두 팔에 어깨를 잡아 빼지 않은 채로 네 몸을 돌려 얼굴이 보이도록 하자 눈물로 젖은 네 얼굴에 씩 웃으며 네 다리를 제 허리에 감아 더 깊게 쳐올려) 아가, 우니까 더 꼴려

/쉬엄쉬엄해 아가 괜찮아 보고 싶었어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네게 힘 없이 딸려가 네 위에 살짝 앉아서는 고개를 뒤로 젖혀 네 몸에 기댄 채 허리를 살살 움직이며 작게 앓는 소리를 내, 너와 내 모습이 모두 보이는 거울을 바라보며 네가 움직이는 대로 힘 없이 흔들리다 너와 내가 이어져있는 아래를 가리키는 너에 무심코 네 얼굴 쪽에 두었던 시선을 내려 바라보니 네 것이 제 안에 들락날락 거리는 모습이 적나라하게 보이자 민망함이 밀려와 눈을 질끈 감으며) 아흐, 아, 시, 싫어어, 우응... 흣! (손을 뻗어 네 단단한 허벅지를 붙잡고 허리를 움직이는데 네가 엇박으로 쳐올리기 시작하자 허리를 튕기며 여자 마냥 높게 신음을 해, 네가 다시 저를 앞으로 숙이게 만들자 후들거리는 팔로 억지로 버티며 우는 소리를 내는) 흐윽, 응, 으, 하으, 오, 빠아, 으응, 아...! (방 안에 가득 울려퍼지는 찌꺽거리는 소리가 누구로부터 나는지 너무나도 잘 알고 있는데 때마침 저를 수치스럽게 만드는 네 음담패설에 귀 끝을 빨갛게 붉히며 고개를 숙이는, 힘이 빠진 팔이 점점 무너질 듯이 굴자 미리 눈치 챈 네가 나를 돌려 눕히자 눈물로 푹 젖은 얼굴로 너를 올려다보며) 후으, 응, 아응, 오빠, 아, 앙, 하으! 힘, 드러어, 윽, 흣, 으으, 아아! (쉴 새 없이 흐르는 눈물을 닦아내지 못하고 그저 힘이 빠진 다리를 네 허리에 감은 채 네가 힘들지 않도록 가끔 한 번씩 허리를 살살 돌리는)

/ 저도요. ㅎㅎ

9년 전
대표 사진
칠봉12
(네 깊은곳까지 쳐올리자, 제것을 확 조이는 너 것에 피식웃고는 그대로 네 등을 침대에 닿게 눕히고 쇄골쪽 가슴팍을 꾹 누른 상태로 여자라면 자궁끝까지 넘나들었을 제것을 네 끝까지 밀어넣어)그렇,게 박혔어도 쫀,쫀하네 우리 아가 뒷구,멍은 (야금야금 계속해 제것을 먹어대는 네 뒷구멍에서 익숙하게 네 스팟을 찾아 쳐올리자 여자만큼 높은 하이톤으로 신음을 내지르는 너의 입 위로 제 입을 맞추고는 피스톤질만큼이나 격한 키스를 이어가다 입을 떼자 눈을 뜨곤 절 바라보는 네 눈에 씩 하고 웃어보이곤 퍽퍽 소리가 날정도로 세게 쳐올리다가 네 속 깊은속에 파정하자 저를 따라 사정하고는 급하게 숨을 몰아쉬는 네 옆에 몸을 뉘이고는 눈을맞추고는 작게 속삭여)사랑해 찬아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가슴팍을 꾹 누른 채 끝까지 밀어넣는 너에 아랫배가 살짝 튀어나와, 깊숙한 곳까지 닿는 듯한 느낌에 몸을 파드득 떨며 울음을 참지 않고 터뜨리는, 익숙하게 제 스팟을 찾아 쳐올리고 짓누르는 너에 눈꺼풀을 파르르 떨며) 아흑, 응, 아앙, 아! 혀엉, 우으, 읏, (신음하는 제 입술 위로 그대로 입을 맞추고는 저를 잡아먹을 듯 거칠게 달려드는 너에도 당황 하나 하지 않고 손을 뻗어 너를 살짝 끌어안아) 후으, 으... (입술이 떨어지자 풀린 눈으로 너와 눈을 맞추며 끙끙 앓는데 찰박거리는 소리가 크게 날 정도로 쳐올리던 네가 곧 제 안에 따뜻한 정액을 흩뿌리자 저도 긴장을 놓고 이내 사정을 해, 한참을 괴롭힘 당하던 터라 지쳐 가쁘게 숨을 고르고 있는데 저를 바라보며 네가 속삭이는 말에 푸스스 웃는) 나도요, 형.
9년 전
대표 사진
칠봉13
(절보곤 푸스스웃어보이며 저도 사랑한다는 말에 씩웃다가 손을 뻗어 잔뜩 헝클어진 머릴 매만져주다,항상 제 성적취향에 맞춰주는 너가 대견하기도하고 고마워서 살짝 머릴 쓰다듬어주고는 네 뒷목을 잡고 끌어와 입을 짧게 맞추고 떨어지자 제 맘이 전해지시라도 했다는듯 싱긋웃어보이는 네 모습에 뒷머릴 쓰다듬는)내일 또 힘들겠다. (금요일있을 시험을 앞두고 날선 신경에 예민했던 저였기에 더욱 세게한 오늘, 내일 네 허리가 걱정되어 입술을 한번삐죽이다가 절 보는 순진하기만한 네 눈빛에 널 끌어와 품에 아무말없이 폭 안는)
9년 전
대표 사진
칠봉3
도레미쳤다......(관음)
9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마플OnAir미디어정리글후기장터댓글없는글
세븐틴봉들 대구콘 갔다가 연차쓸꺼야?? 19 05.27 09:36165 0
세븐틴 에버랜드??? 38 10:29305 0
세븐틴도겸승관콘 다녀온 봉들아 질문잇어!! 13 05.27 13:53130 0
세븐틴근데 쿱스 민규는 왜 카페 알바를 한거야??? 12 05.27 11:24561 0
세븐틴대구가는 봉들아 ktx 상황 괜찮아?.. 9 10:09114 0
에버랜드??? 40
10:29 l 조회 452
대구가는 봉들아 ktx 상황 괜찮아?.. 10
10:09 l 조회 125
장터 리캡 교환
9:47 l 조회 28
장터 리캡 교환 구합니다
8:29 l 조회 52
아 샤오관 카캡체에 붙인 게 실존한다니 2
2:15 l 조회 136
장터 미니틴 팝업 댈구 양도 구해요....🥲 2
0:02 l 조회 94
쿱스 리더 모먼트 좋아하는 영상 알려주라 1
05.27 23:20 l 조회 45
마플 킴자 싫어 9
05.27 22:30 l 조회 362
미니틴 종이가방 의외로 다들어간다...
05.27 21:48 l 조회 64
혹시 토욜 순영이 공연 보러가는 사람 있을까 1
05.27 20:47 l 조회 125
장터 미니틴 원가 양도합니다 4
05.27 20:20 l 조회 185
장터 일팬미 야쿠소쿠 트레카 양도
05.27 20:12 l 조회 62
마플 해시총공 참여할사람!!! 4
05.27 20:02 l 조회 78
알수없는 잭프로스트씨ㅋㅋㅋㅋㅋㅋ 4
05.27 19:23 l 조회 135
형들이 가져오는 츄러스가 좋았던ㅋㅋㅋㅋㅋㅋ 5
05.27 19:11 l 조회 144
마플 생각보다 더 속상하네 1
05.27 19:08 l 조회 238
대구콘 가는 봉들!! 2
05.27 18:33 l 조회 95
미니틴팝업 내일 목욜4시
05.27 18:30 l 조회 37
미니틴 팝업 예약 안했는데 나 지금 성수 근처인데 갈 수 ㄹ있나 4
05.27 17:37 l 조회 129
장터 미니틴 오전타임 가는 럿 중에 댈구 부탁할 수 있을까? 4
05.27 17:30 l 조회 81


12345678910다음
세븐틴 팬캘린더
픽션
전체 보기 l 일정 등록
세븐틴
연예
일상
이슈
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