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방탄소년단
국뷔: 방송이고 카메라고 알게 뭐야 우리가 연애하는데. 느낌으로 상황, 때 구분 없이 떡밥 터짐
일단 전정국 눈빛이 반은 먹고 들어간다.
가끔 방송이나 무대를 보면 요즘 뷔국에 관심이 생길 정도로 태형이 눈빛도 장난 아닌데
둘이 양봉장 하나 차릴 기세다.
1일1국뷔라고 할 정도로 떡밥도 많고 그만큼 파는 사람도 많다.
끼 많은 태형이를 눈에 불을 켠 채로 관리하는 연하남st 비주얼도 그렇고 모든 면에서 인소 같은 커플이라 생각.
극 메이저인 이유는 국뷔를 조금만 파도 알 수 있다.
국민: 카메라 앞에서는 자제하려고 하는데 본인 기준과 사람들 기준이 다름. 자제한다고 하는 게 우리 눈엔 연애.
심지어 카메라 뒤에서 연애하는 것 마저 항상 다 걸림. 피디나 감독님들도 다 아는 것이다.
그들이 숨기려해도 숨기지 못하는 행동을. 흐뭇할 따름이다.
정국 맘에서 이제는 정국이 애인이자 지민 맘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발전한 관계인 게 눈에 보여서
첫사랑처럼 풋풋하고 다정한 연상수 + 능글 연하공 느낌 낭낭한 커플. 그만큼 대리 설렘도 낭낭.
정국이가 공인 커플 중에는 가장 설렘 포인트가 많은 커플인 것 같다.
뷔민, 민뷔: 모든 커플링에 거부감 없이 보는 입장에서 뷔민뷔는 진심으로 현게 의심될 수 밖에 없는 관계성.
솔직히 둘에 대해할 말이 한 마디뿐이다. "현게는 공수 구분이 없다."
눈에서 꿀 떨어지는 태형이랑 동갑인데도 불구하고 항상 져주고 애기 다루듯 우쭈쭈해주는 지민이.
문제는 이 두 상황과 행동이 반대도 되며 둘이 닮아간다는 것. 사랑이 아닐 리 없다.
일단 애칭부터. 짐나, 침침아, 태태. 이런 애칭이 성인 동갑내기 남자들한테는 말도 안 되는 거다.
븨앱 이후로 요즘 가장 눈여겨보고 있는 커플.
결론은 방탄 만세.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