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기 전에는 왜 안 뜨는지 모르겠는 그룹 이런걸로 엄청 많이 언급됐었고 절대 못뜰거다 이러는 사람들도 있었고 그랬는데 진짜 천천히 천천히 올라와서 결국 이자리까지 왔잖아 그래서 진짜 대견하고 그때 그렇게 말했던 사람들한테 이렇게 올라왔다고 보여주고 자랑하고싶고 그럴 것 같아 그리고 애들이 지금 자리에 오기까지 얼마나 간절히 바래왔고 끊임없이 노력했는지를 아니까 미안해서라도 나만 알던 비투비가 그립다 이런 생각 못할 것 같아 그런 현타보다는 애들은 그렇게 엄청나게 노력해서 이만큼 이뤄냈는데 나는 뭐지... 이런 현타가 훨씬 많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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