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을 먹든 잠을 자든 외롭지 않게 옆에 늘, 언제든 곁에 늘, 못난 형 때문에 고생을 하면서도 따뜻하게 달려와 안아주네 늘. 가지만 남은 겨울산, 어느새 봄이 와 노랗게 물들어 가며 봄이 꽃핀다. 너의 소리가, 온기가 몸을 녹인다. 서로의 부족함을 채워 힘이 돼 주는 사람들과 이렇게 한 팀이 돼 나를 성장시켜 같은 꿈을 키워, 같은 숨을 쉬어. 멋모르던 꼬맹이가 이제 스물이요. 학창시절 바쳐 얻은건 꿈과 동생들. 다시한번 물어봐, 이제 괜찮아? 이제 괜찮아 난 정말 괜찮아 혼자가 아니야 아프다고 하면, 화난다고 하면 동생들은 다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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