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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3929
이 글은 9년 전 (2016/6/29)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세븐틴

ㄱ "더러워." | 인스티즈

 

 

오메가인 네가 너무 예뻐서 억지로 처음을 가져가. 그뒤로 시도때도 없이 네 의사 상관 없이 너를 안아. 너는 울기도 하고 반항해 보지만 손찌검만 당하고는 매일 울면서 다리를 벌려. 그런 너를 걸레 취급 하면서 모질게 구는 나. 그러나 속은 네가 도망갈까. 혹은 나를 싫어할까 걱정이 많아서 억지로 모질게 굴어 네 자존감을 낮추는 거. 

 

너는 원래 나를 좋아해도 되고, 아니면 알파여서 마음대로 휘두르는 나를 싫어해도 되요. 마지막은 예쁘게 안기는 걸로. 

 

안맞안잇, 맞띄점 봅니다. 오래 보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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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쿱른, 윤른, 밍른 미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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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
지훈

.
.

더러워? 그럼 나 버리던가, 왜 자꾸 붙잡고 지'날인데. (붉어진 눈으로 널 한번 쳐다보다 이내 시선을 거두고 한숨을 쉬는) 내가 누구 때문에 이렇게 됐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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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안 붙잡았어. 더러우니까 너 같은 오메가는 사회에 방출하면 안돼. 널 안는 건 오직 나 하나니까 나에게 고마워해야해. 알고는 있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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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8
거지 같은 새끼. 내 최대 실수가 너랑 만난 거야. 알아? (네 말에 떨리는 몸을 애써 진정하며 자리에서 일어나려 하자 욱신 거리는 허리에 입술을 깨물며) 너 말고 나 안을 새끼들 많으니까, 꺼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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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이제 진짜 공공 창녀하게? 더럽다 진짜. 엉덩이 걸레짝 만들었더니 걸레처럼 구네. 오메가가 얼마나 소신있게 구는 년들이 많은데, 넌 태생이 걸레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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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4
이왕 이렇게 된 거 너만 주기 아깝잖아, 네 말대로 걸레니까. (소파에서 일어나 널 내려보며 무심한 표정으로 네 얼굴을 쓸어내리는) 내가 왜 너 같은 새끼를 좋아해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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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4에게
(좋아한단 말에 빙글빙글 웃는) 좋아? 하긴 안 좋으면 붙어먹기 힘들지. 그래도 내가 하는 오메가는 너 뿐인데. 오빠 전용하면 되잖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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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0
글쓴이에게
(똑같이 너를 따라 웃다 손을 내려 네 목을 아프지않게 잡으며) 사실 너 집에서 나가면, 다른 새끼들 좇 받아먹고 다녀. 이 말은 난 네 전용이 아니란 말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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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0에게
돌았냐. 그래서 밤에 그렇게 헐렁했어? 걸레같은 년. 더러워. 진짜야? 진짜 그랬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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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6
글쓴이에게
아니, 뻥이지. 오빠 좇이 하도 커서, 이제 너 아니면 안 돼. (입꼬리를 올려 야살스럽게 웃으며 다시 네 옆자리에 앉아 티비를 보는) 그리고 네가 문까지 다 잠그고 가는데, 내가 어떻게 나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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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6에게
네년은 필시 구멍 검사를 해야하는 구나. 더러운 년. (티비를 여유롭게 보는 얼굴을 잡아 입안에 손가락을 넣어주고 거칠게 휘젖는) 빨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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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1
글쓴이에게
(아무 생각 없이 티비를 보다 네가 내 얼굴을 세게 잡아 돌려 입안 손가락을 넣어 휘젓자 인상을 쓰며 네 손을 무는) 윽, 야, 꺼'지라고. 우리 방금 끝냈거든? 발정 났으면 방에 가서 혼자 풀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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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1에게
네가 있는데 뭐하러? 창녀 두고 누가 딸딸이 치냐. 바보도 아니고, 누워 걸레야. (악지로 눕히기 시작하며 자연스럽게 다리를 벌리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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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5
글쓴이에게
싫다고, 나 힘들어. 순영아, 허리 아프다고.(네가 몸으로 눌러 억지로 눕히자 발버둥을 치며 인상을 쓰는) 우리 끝난지 두 시간도 안 지났어. 빨리 꺼;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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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5에게
하루종일 하던 때도 있잖아. 어디 내빼냐. 이게 안 맞다 보니까 정신을 못 차리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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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9
글쓴이에게
그때랑 지금이랑 내 몸 상태가 다르니까 내빼지. 좇질 하고 싶으면 밖에 나가서 아무나 붙잡고 해, 난 오늘 할 마음이 없으니까. (네 비틈을 발견해 제 위에서 널 바닥으로 밀쳐내는) 넌 거기가 어울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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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9에게
집에서 먹여주고 재워주면 다리라도 잘 벌려야지. 어디 사창가에 팔아줄까? 그러길 원하냐. 내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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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4
글쓴이에게
어, 차라리 네 밑에서 다리 벌리는 일. 그냥 팔아버려. 좋은 생각이네, 그래 지금 갈까? 말만 해 바로 가서 엉덩이 흔들고 있을 테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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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44에게
자꾸 화나게 할래? 말 안듣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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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8
글쓴이에게
(손바닥으로 이마를 짚으며 애써 감정을 억누르며 소파에 일어나는) 내가 언제 말 잘 들었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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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48에게
됐다. 내가 나가던 네가 나가던. 다리 안 벌리는 오메가 필요 없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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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0
글쓴이에게
(네 말에 돌아서는 발걸음을 멈추고 입술을 깨물며 애서 자존심을 지키려 당당하게 말하는) 그래 좋네, 여긴 네 집이니까 내가 나갈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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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50에게
가던지. (길길이 날뛰던 전과는 다르게 심드렁하게 반응하며 방에 들어가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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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3
글쓴이에게
(붙잡을 줄 알았던 네가 방을 들어가자 손톱을 물어뜯으며 방문 앞에 서성이다 결국 쾅 소리 나게 문을 열고 네게 다가가는) 나쁜 새끼야, 왜 안 붙잡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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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53에게
네가 안 대주는데 별 수 있냐. 거기다가 요즘은 안 조여. (안 조인다며 네 엉덩이를 툭툭 두드리는) 네가 바라던 바 아니야? 새 오메가 대신 데려와서 너 대신 걸레로 쓰는 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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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5
글쓴이에게
싫어, 나 버리지 마. (작은 주먹을 꽉 쥐어 네 앞에서 서서 벌겋게 충혈된 눈을 널 보는) 나 계속 써, 잘할게. 아까처럼 안 그럴 테니까. 다른 년'들 보지 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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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55에게
이제는 또 질투나? (새로 바꾼 방법이 먹혀 기분 좋은 듯이 널 내려다보는) 계속 안아줘? 걸레는 맛 없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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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8
글쓴이에게
질투 나니까 왔지. (네 어깨를 잡아 침대로 눕혀 네 위로 올라타는) 아니야, 잘할 수 있어. 나 안아주세요, 순영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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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58에게
(소리 나게 웃으며 네 볼에 뽀뽀를 해주는) 예뻐해 줘? 왜 다른 알파가 너 따먹으면서 예뻐해 준다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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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1
글쓴이에게
다 뻥이야, 너밖에 없어. 순영이 너밖에. (상체를 숙여 네 목에 고개를 묻고 핥아 올리며 눈은 널 보며 반응을 살피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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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61에게
(눈치를 보는 게 버림받기 직전의 고양이 같아 머리카락을 쓰다듬는) 잘 할 거야? 벌리라는 대로 벌리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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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3
글쓴이에게
(네가 머리를 쓰다듬자 기분 좋은 듯 네 가슴팍에 머리를 비비며) 응, 너한테만 다리 벌리고 네 좇만 받을게. 예뻐해 줘, 순영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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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63에게
예쁘네. 도도하게 굴더니 속은 그냥 예쁨받고 싶은 년이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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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7
글쓴이에게
응, 그런 년이야. (네 배 위로 뭉근히 허리를 돌리며 입꼬리를 올려 널 내려다보며) 지훈이 구멍이 간질거려요, 오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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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67에게
오빠 소리 안 예쁜데, 어디서 그런 걸레같은 건 배워왔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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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0
글쓴이에게
야동에서 배웠어, 이러면 좋아한다길래. 근데 넌 별로 안 좋아하는 것 같은데, 네 아랫도리는 좋은가 봐. (히죽 웃으며 네 앞섬을 쓸어내리는) 벌써 섰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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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70에게
야. 여우 년. 오빠는 순진한 게 취향이라 데려왔는데 언제 이렇게 여우 같아졌냐. 오빠가 이렇게 만들었나. 매일 따먹어서 이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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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3
글쓴이에게
어, 아마도 너랑 떨어지기 싫어서 별 지'랄을 다 하는 건가 봐. (입안 여린 살을 깨물며 네 앞섬을 세게 쥐는) 너 때문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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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73에게
그만큼 오빠를 좋아하고? 사랑하고? 우리 오메가 큰일났네. 예쁘기는. (쥐어지는 앞섬에 낮은 소리를 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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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5
글쓴이에게
(네 낮은 신음에 활짝 웃으며 네 바지춤을 잡고 내려 네 속옷 위에 잘게 입을 맞추는) 좋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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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75에게
누가 이렇게 요부같이 굴래. 어? 야한 년 진짜. 너는 내가 안 뚫었으면 다른 알파 밑에서 이랬겠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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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6
글쓴이에게
아니, 너 말고는 이렇게 안 했겠지. (입꼬리를 올려 배시시 웃으며 네 속옷마저 끌어내려 네 것을 살면 쥐고 입을 맞추는) 네 밑에서 이러는 게 내 운명이었나 보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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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76에게
예쁘다. 입에 조심히 담아봐. 네가 마치 나 따먹는 거 같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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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7
글쓴이에게
내 구멍에 들어갈 거니까, 내가 빨아야지. (혀끝으로 네 것을 핥아 올리다 완전히 입안에 널 담아내고 야살스럽게 웃으며 널 올려다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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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77에게
아, 안 예쁘다. 흥 떨어져. (장난스럽게 네 머리를 밀어내 열심히 빠는데서 떼어놓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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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8
글쓴이에게
(네가 저를 밀어내자 인상을 쓰며 널 보는) 왜, 뭐가 안 예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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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78에게
다른 년이랑 자러 갈래. 이제 빠는 것도 못하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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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9
글쓴이에게
하, 권순영. 가지 마. 앉아. 나안아주라고, 너 가면 나 다신 너 안 볼 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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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79에게
명령해? 아쉬운 게 누구냐. 나 아니면 정기적으로 아래 채워 줄 놈이라도 있는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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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80
글쓴이에게
아래 안 채워도 되니까, 너만 있으면 되니까. 가지 말라고, 제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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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80에게
오랜만에 예쁜 짓 좀 볼까. 예전에는 나랑 하기 싫어서 예쁜 짓 했잖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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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81
글쓴이에게
예쁜 짓? (네 말에 고개를 갸우뚱 거려 널 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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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81에게
하던 거 있잖아. 안겨서 뽀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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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
지훈

... 나보단 네가 더 더러워. (널 증오스러운 눈빛으로 노려보고 입술을 꽉 깨무는) 넌 날 그렇게 생각하면서 왜 나랑 계속 자? 이해가 안 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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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내가? 나보다 오메가인 네가 훨씬 더럽지 않을까. 그래도 내가 임신기간은 피해서 해주잖아. 괜히 애 생기면 데리고 수술하기도 귀찮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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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1
수술하기 귀찮으면 아예 하지 말아. 너 좋다고 따라다니는 오메가 많잖아. 걔네들이랑 하면 되지 왜 더러운 나랑 하려고 하냐고. 이젠 싫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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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그럼 전에는 좋았고? 느끼긴 오지게 느꼈나 보네. (낄낄대면서 웃는) 아, 귀여워 얼굴 빨개졌어. 우리 걸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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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6
(네 말에 고개를 숙여 빨개진 볼을 숨기고 주먹을 쥐는) 느끼긴 뭘 느껴. 아프기만 하고 좋은 건 없었어. 다신 안 하고 싶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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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6에게
그럼 오늘 우리 걸레 홍콩 갈까? 오빠가 허리 빠지게 봉사할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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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9
글쓴이에게
시, 싫어. 오늘은 진짜 하기 싫어. 그리고 오늘, 가임기간이야. 나 임신기간엔 안한다며. 그러니까 하지 말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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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9에게
거짓말. 이게 어디서 구라 까냐. 오빠가 네 힛싸 주기도 모를 줄 알아? 생겨도 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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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3
글쓴이에게
애 생기는 거 진짜 싫어. 너 닮은 애가 뱃속에 있다고 생각하면 소름돋아. 오늘 왠지 몸 상태가 이상해. 그러니까 하지 말자,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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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3에게
온갖 핑계는 누워서 벌려. 안 하면 맞을 줄 알아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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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0
글쓴이에게
싫다고 했잖아! (네가 다가오자 뒤로 물러서는) 나 하기 싫어. 오늘 진짜 느낌 안 좋다고. 그럼 코, 콘돔만이라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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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0에게
(애처롭게 콘돔을 우물쭈물 말하는 게 예뻐 턱짓으로 탁자를 가르키는) 저기서 꺼내와서 네가 씌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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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4
글쓴이에게
(천천히 탁자로 다가가다 자리에 서서 고개를 숙이는) 진짜 미안한데, 오늘은 제발 안 하면 안 될까? 나 진짜 쓰러질지도 몰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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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4에게
몸이 많이 아파? 어디가 어떻게 아픈데 구체적으로 말해 봐. (어제 잔뜩 찢어놓은 구멍을 생각하며 너를 쳐다보며 웃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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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8
글쓴이에게
너도 알잖아. 네가 해놓고 모른척할거야? (널 쳐다보다 고개를 젓는) 오늘만 안 하면 안 될까? 나 너무 아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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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8에게
구멍 검사하게 누워서 벌려. 우리가 언제 안 한 적 있었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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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1
글쓴이에게
제발, 한 번만. (입술을 꽉 물고 고개를 젓는) 넌 어떻게 하루도 안 거르고 날 괴롭혀? 그래놓고 더럽다고, 걸레 같다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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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41에게
괴롭힐수록 걸레 같으니까. 빨리 안 누우면 손찌검할지도 모르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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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5
글쓴이에게
(손찌검이라는 말에 인상을 쓰다 고개를 젓는) 그래도 싫어. 차라리 맞는게 나아. 너랑 하는 건 싫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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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45에게
(네 위를 빠르게 깔아 뭉게 다리를 벌려 어깨 위에 걸치고 통통한 뺨을 히읗 실어 내려치는) 걸레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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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1
글쓴이에게
(순식간에 다리가 벌려지고 네 손이 제 뺨을 내려치자 눈물이 고이는).차라리 때려. 욕해도 괜찮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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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51에게
욕은 안되지. (여러 대 뺨을 때리다 터져서 양볼이 빵빵해진게 귀여워 살짝 뽀뽀하고 급하게 구멍에 손가락을 집어 넣어 푸는) 이정도 풀면 되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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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7
글쓴이에게
아! 아파, 흣, 하지 마. (네 팔을 밀어내지만 밀리지 않아 울상짓는) 아, 제발... 너무 아파,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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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57에게
그러면 얼른 자리 잡게 도와줘야지. (얼른 바지 버클을 풀어 네 입구에 문지르는) 다 벌어졌네. 이거 완전 헐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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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0
글쓴이에게
누구 때문인데. (네 것이 입구에 닿자 네 팔을 잡는) 제발, 응? 오늘만 참자. 내가 입으로 해줄게. 뒤는 안 돼. 너무 아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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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60에게
(아랑곳하지 않고 눈물을 줄줄 흘리며 쉰 목소리로 우는 너를 보다 몇 번 더 문지르고 급하게 들이박는) 으, 아 헐렁하네. 좀 더 힘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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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2
글쓴이에게
아! 흑, 으으... (네 것이 들어오자 아물어가던 뒤가 다시 터지는 느낌에 눈물을 뚝뚝 흘리는) 아흐, 순영아. 아파, 힘, 못 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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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62에게
(마치, 장난감 쓰듯이 힘을 주어 안을 세게 박는) 야 이거 할 맛 안나게 엄청 헐렁하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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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4
글쓴이에게
(쾌감은 전혀 느껴지지 않고 아픔만 느껴지자 눈물이 쉴새없이 흐르고 손으로 얼굴을 가리는) 그럼, 흐으, 하지, 마, 읏!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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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64에게
자주 쑤셔야지 질 조이고 감도라도 좋아지지. 허리 좀 흔들어 봐. 많이 아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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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6
글쓴이에게
엄청, 아파. (입술을 꽉 깨물다 네 것이 스팟을 찌르자 겨우 신음을 참고 손으로 얼굴을 다 가려버리는) 순영, 흣, 이제 빼.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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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66에게
거기 찌를 때 표정 좋다. 여기 좋아? 어? 걸레야. 좋아? (빼기는 커녕 안을 집요하게 찌르며 네 아래를 힘들게 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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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8
글쓴이에게
아, 응! 아니, 안, 좋아, 흐응! (네가 계속해서 스팟을 찌르자 생각과는 다르게 아래에선 피와 섞인 애액이 줄줄 흐르는) 아, 앙!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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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68에게
피난다. 이거 당분간 못 쓰게 그냥 오늘 임신하자. 노팅 준비까지 다 해뒀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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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9
글쓴이에게
(임신이라는 말에 놀라 몸부림을 치는데 그게 네 것을 더 자극하는 꼴이 돼 네 것이 커지는게 느껴지는) 아, 안 돼. 임신은, 싫어, 으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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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69에게
임신이 왜? 그동안 쉬고 좋잖아. 어? 아, 조인다. 예뻐. 씨 받고 싶어서 조이는 거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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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1
글쓴이에게
씨, 발... (본능적으로 네가 안에 사정하게 돕는 제 몸이 증오스러워져 욕을 뱉고 다시 버둥거리는) 나, 임신, 싫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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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71에게
오늘 노팅 한 번 걸자. (허리를 움직이며 제법 뻑뽁해진 안을 쑤시다가 네 골반을 집고 쳐올리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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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2
글쓴이에게
하응! 권, 순영! (널 다급하게 부르다 결국 저도 몰려오는 쾌감에 허리를 돌리며 크게 신음소리를 내는) 흣, 아! 좋아, 아, 응! 더, 으응, 세게. 흣!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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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72에게
세게? 이렇게 박으면 좋냐. 어? 걸레야. 아, 예쁘다. 허리 흔드는 것 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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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4
글쓴이에게
걸레, 흐응! 아니, 야, 읏! (네게 박히며 흔들리면서도 걸레란 말에 고개를 젓다 네가 더 깊게 들어와줬으면 해서 몸을 움직이는) 하읏, 좋아. 흣, 으응, 미치겠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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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
원우

더러우면 버려. 예쁜 애들 많잖아. 굳이 나한테 이럴 필요도 없고. (네가 내뱉은 말에 상처를 받았지만 억지로 참고 호흡을 가다듬는) 더러운 애를 뭐 하러 맨날 안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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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숨이 어색하게 쉬어지는 모습을 보곤 속으로 웃는) 더러우니까 안지. 더러운데 예쁘거든. 안 더러운 건 지켜주고 싶은데, 너는 창녀니까 매일 안아도 괜찮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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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9
창녀... (작은 소리로 단어를 중얼거리다 이내 입가에 살짝 웃음을 띤 채로 고개를 숙이는) 재밌다. 네 눈에는 내가 그렇게 보였구나. 그래, 네 말대로 난 창녀고 더러운 애니까 몸 함부로 굴려도 되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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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어디다 굴리고 다니시게? 누가 네 몸 안는다고 하냐. 더러워서 늘 뚫던 나 아니면 줘도 안 따먹을 거다. 그런 소리 하기만 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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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5
(빤히 널 쳐다보다 고개를 갸웃거리는) 또 뭐가 그렇게 불만인 거야? 내가 다른 애랑 자는 건 싫은가 봐. 너도 의외로 단순하구나. 감정이 표정에 다 드러나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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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5에게
어. 단순하다. 그래서 네가 본 내 얼굴에 뭐라고 쓰여 있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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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5
글쓴이에게
(여전히 널 보다 다가가 허리를 껴안는) 너한테만 안기라는 거 아니야? 순영아, 나도 이젠 상처 그만 받고 싶어. 내가 너를 좋아해서 그런 말 들으면 마음이 아프거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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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5에게
정말 오빠 좋아하냐. 너 나한테 맞아가면서 교육 받던게 몇 번인데. 어? 진짜 내가 좋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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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
지훈

(더럽다는 말에 입술을 꾹 깨물며 눈물을 참다 고개를 숙여 한숨을 쉬고 다시 너를 바라보는) 더러우면 나 그만 안아. 더러운 애 안으면 너도 더러워지잖아. 더러우니까 네가 피해, 이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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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우냐? 무슨 말만 들으면 질질 짜. (고개를 들어올려 사랑스럽다는듯이 볼을 만져주는) 지훈아, 내가 예뻐해줬으면 좋겠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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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2
안 울거든?(살짝 고여있던 눈물을 대충 슥슥 닦고 너를 바라보는데 볼을 만지며 평소와 다르게 다정한 말을 해주자 입술을 꾹 깨무는) 아니, 예뻐해 주는 건 필요 없으니까 그냥 내 인생에서 사라져줬으면 좋겠어. 네 말대로 더럽잖아, 나. 근데 왜 계속 나를 안는 건데, 대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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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말랑한 볼을 손가락을 쓸다 입술을 볼에 부딫히는) 너 사랑 부족한 거 티나. 예뻐해주면 강제로 하는 도중에도 좋아서 안겨들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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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8
(볼에 닿는 네 입술의 느낌이 평소 관계를 맺을 때보다 꽤나 다정한 것 같아 살짝 경계를 풀다 네 말을 듣고 그럼 그렇지라며 혼자 중얼거리는)... 그건... 그건 내가 좋아서 그런 게 아니라 본능적으로... 그리고 사랑이 부족해도 너한테는 안 받을 거야. 물론 넌 사랑을 줄 생각도 없어 보이지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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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8에게
본능적으로 그렇게 표정에 기쁜게 드러나고, 참 예뻐. 나한테 안 받으면 누구한테 받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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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4
글쓴이에게
누구한테 받을지는 몰라도 확실한 건 너한텐 안 받아. 어차피 넌 나 더럽다고, 걸레 같다고 생각하는 거 아니야? 그런 생각을 하는 애한테 어떻게 예쁨을 받아, 결국 나만 상처받는데. 어차피 너도 그냥 나 장난감 정도로만 생각하고 있잖아. 아니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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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4에게
아니지, 오빠 씨받이. 나중에 임신시키려고. 매일 하면 언젠간 생기겠지? (품에 꽉 안으며 임신시키고 싶다고 중얼거리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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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8
글쓴이에게
(네 말에 할 말을 잃은 듯 멍하니 네 품속에 안겨있다 정신을 차리고 너를 밀어내 품에서 떨어져 나오는) 누가 네 애 품어준대? 난 네 애 안 품어줄 거야. 네 애 갖게 되면 그냥 죽어버릴 거라고. 네 씨를 품어준다 하더라도 어차피 넌 나 더럽게 볼 거잖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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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8에게
품어주면 엄청 예뻐하지. 씨받이가 애도 밴다고, 죽기만 해 봐. 손발 다 묶고 감금할거다. (억지로 허리를 다시 끌어안아 머리카락을 쓰다듬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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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2
글쓴이에게
웃기지 마. 네가? 지금 나를 어떤 취급하고 있는지 다 아는데 과연 그럴까? 아니, 그전에 난 네 애를 품어줄 생각이 전혀 없어. 절대 안 품을 거야.(네 말과 행동에 소름이 돋아 몸을 작게 떠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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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2에게
오늘 한 번 힛싸 터뜨리고, 노팅까지 해 볼까? 오늘 인신 시켜야겠다. 미운 말만 골라 하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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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7
글쓴이에게
...싫어, 싫다고 했잖아. 난 임신하고 싶은 생각 없어. 특히 네 애라면 더더욱. 네 애 가지면 죽어버릴 거라는 말 진심이야. 너한테 고통받는 건 나 하나로 족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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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7에게
싫어? (부드럽게 감싸안아 네 얼굴을 뒤고 다짜고짜 키스를 하는 혀가 부드럽게 얽히자 얼굴이 붉어지는 게 귀여워 입술을 물고 늘어지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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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2
글쓴이에게
네가 나라면 좋겠어?(너를 올려다보며 따지다 네 손이 제 얼굴을 감싸며 입을 맞추자 제 의지와는 상관없이 얼굴이 붉어져 속으로 한숨을 쉬는, 제 입술을 물고 늘어지는 너에 눈을 꾹 감으며 울상을 짓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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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42에게
(작은 입술을 여러 번 빨고 놔주자 얼굴이 빨개진 네가 쳐다보는 게 보이는) 좋아? 왜 표정이 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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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7
글쓴이에게
(제 의지와는 상관없이 항상 너에게 당하는 게 억울해 나오려는 눈물을 꾹꾹 참으며 네가 떨어지길 기다리다 네 입술이 떨어지자 아직까지 붉은 얼굴로 너를 쳐다보며 인상을 찌푸리는) 좋을 리가 있냐? 짜증 나고 억울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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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47에게
그래서 이런 것도 하지 말고 그냥 박을까? 네가 골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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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9
글쓴이에게
박긴 뭘 박아, 더럽다면서. 더러운 애한테 왜 박는데. 그럼 너도 더러워진다니까? 더러워지고 싶어? 그게 아니라면 하지 마, 절대. 이제 제발 나도 숨 좀 쉴 수 있게 해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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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
승관

(더럽다는 네 말에 바닥만 쳐다보다 인상을 팍 쓰고는 너와 시선을 맞춘 채 노려봐) 더러운데 왜 자꾸 찾아요? 더러워서 싫다며, 그러면 안 찾으면 되잖아요. 누구 때문에 내가 이렇게 된 건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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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더러우니까 창녀처럼 안는데 부담이 없어. 다른 년들이 안으면 그만큼 예뻐해줘야하고 뭐 사줘야하고 기분 맞춰주랴 빡치는데 너는 걸레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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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2
걸레니까 다른 새끼한테 안겨도 형은 저한테 할 말 없죠? 형 말대로 나 그냥 알파만 보면 다리 벌리는 애니까요. 그러니까 이제 다른 오메가 찾아봐요. 형 좋아하는 오메가들 많잖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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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입 안 다무냐. 안 맞은지 좀 됐지.다리 벌려서 돈이라도 받고 다니게? 네 아래가 돈 받을 가치도 있는 줄 아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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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7
돈 받을 가치도 없는 새끼 왜 자꾸 따먹냐? 알파들은 오메가가 다리만 벌려주면 다 좋아하는데 돈을 왜 못 받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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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그 가치가 없잖아. 너덜해서, 오빠가 하도 해대니까 이제 제대로 못 조이잖아. 상품성 떨어지는 걸레를 누가 돈주고 사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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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0
석민

..저 걸레 아니에요. 더럽지도 않고요. (네 말에 한껏 몸을 움츠리곤 고개만 숙이는) 더러우면, 나 보내주세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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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네가 여기서 나가면 뭐 좋은 대접이라도 받을 줄 아냐. 감사하게 생각하고 그냥 여기 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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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3
..알아요, 아무도 나 안 예뻐하는 거. 그래도 여기서 나가면 최소한 이런 대접은 안 받고 살겠죠. ..나가서 뭘 하고 살던 신경쓰지 말고 내보내주세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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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신경 안 쓸리가 있나. 네 첫번째는 나인데. 내보내면 알파들한테 피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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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7
..형이 제 처음이라는 게 치가 떨리게 싫어요. 혀라도 깨물어서 죽고 싶단 말이에요. 형 이제 나한테 질렸잖아요.. 나 그냥 보내고 새로운 애 데리고 오세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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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7에게
네가 총대 매야지. 다른 오메가도 너처럼 엉망으로 다루면 좋겠어? 넌 착하니까 네가 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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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1
글쓴이에게
..형, 진짜 나빠요. (입술을 잘근 깨물며 너를 원망하듯 쳐다보는) 형이 내 인생 다 망쳐놨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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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1에게
망친만큼 책임질게. 형 못 믿냐. 그러니까 오늘도 하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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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9
글쓴이에게
싫어요. 오늘 안 할 거에요. 어제 형이 싸지르고 안 빼놔서, 배 아프단 말이에요. 나 오늘은 진짜 그냥 잘래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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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9에게
오늘도 뺨 맞을까 석민아. 오빠가 많이 봐줬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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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3
글쓴이에게
..싫어요, 안 맞을래요. 오늘은 진짜 아프단 말이에요. 하지마세요.. 저 나갈래요. 민규한테 갈래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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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3에게
민규? 맞고 싶냐. (화나서 으르렁 대며 네 뺨을 잡아채는) 숫자 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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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6
글쓴이에게
(네가 뺨을 잡아채자 고개를 저으며 뒷걸음질 치는) ..시, 싫어요, 안 맞을 거에요. 오지마요, 형.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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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6에게
(억지로 힘으로 제압해 손으로 세게 한대 내리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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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0
글쓴이에게
(네가 뺨을 내리치자 맞은 곳을 손으로 감싼 채 울먹이는 눈으로 널 쳐다보는) ..자, 잘못했어요. 형.. 그, 그만.. 네? 제가, 잘못했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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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40에게
누구? 다시 말해 봐. 민규? 죽고 싶냐. (화나 난 듯이 소리를 내며 다가와 퉁퉁 부은 뺨을 감싸던 손을 떼고 두어 대 더 때리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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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3
글쓴이에게
(손을 떼고 두어 대 더 때려오자 눈물을 줄줄 흘리며 네 앞에 무릎을 꿇고 앉아 비는) 흑, 죄, 죄송해요, 미, 민규 얘기, 끅, 안, 할게요, 그, 그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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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43에게
일어나. 누워. (기분 나쁜듯이 명령하는) 오늘 죽어보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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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6
글쓴이에게
(네 말에 잽싸게 일어나 침대에 눕고 입고 있던 옷을 벗어낸 뒤 늘 그랬듯이 다리를 벌리는) 자, 잘못했어요, 앞으로, 민규, 얘기, 안 할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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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46에게
예쁨 받고 싶냐. 그러면 그딴 야기를 꺼내면 안 되지. 똑똑한 줄 알았는데 멍청하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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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2
글쓴이에게
..아, 안 그럴게요.. 이제, 진짜 안 그럴게요.. 형.. (다리를 모으고 일어나 네게 안기는) ..형, 화내지 마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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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52에게
(허리를 거칠게 끌어안으면서 등을 쓸어주는) 볼 아파? 형이 너무 세게 때렸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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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4
글쓴이에게
..응, 아파요. (네 허벅지에 앉아 등을 쓸어주는 것을 받으며 고개를 끄덕이는) 빨갛게 부었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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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54에게
뽀뽀. 오늘은 부드럽게 해 줄게. 말만 잘 듣는다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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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6
글쓴이에게
(네 말에 입술에 여러 번 입을 맞추고 떨어지는) 말, 잘 들을게요.. 그니까, 살살해줘요.. 형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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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56에게
아, 예뻐. 배운 대로 엎드려서 벌려. 오빠가 알려줬잖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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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9
글쓴이에게
(우물쭈물하며 침대에 엉덩이만 높게 쳐든 채 엎드려 제 엉덩이를 양 옆으로 잡아벌리는) ..이, 이렇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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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59에게
안 흐트러지게 제대로. 네 손가락으로 알아서 풀어. 바로 받을 수 있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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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5
글쓴이에게
흐읏, 네, 형.. (네 말에 손가락을 하나 제 뒤로 밀어넣어 내벽을 넓히는) 으흣, 으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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