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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주, 주인..."
91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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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9년 전 (2016/7/05)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세븐틴
겸이 몸, 몸이 이상, 해.
반인반수 토끼 겸른. 처음 맞는 그... 거시기... 그 날...
놀란 마음에 한여름에 이불 뒤집어쓰고 덜덜 떠는 중.
14
1
칠봉1
순영
옳지. 왜 이렇게 떨어. 숨 천천히... 아가.
9년 전
글쓴칠봉
몸이, 뜨거워... 후, 으. 이, 이거 어떡해, 주인...
9년 전
칠봉2
민규
응? 왜 그래, 겸아. 어디 아파?
9년 전
글쓴칠봉
으, 머리, 어지러. 흐... 주, 주인. 나 어떻게, 좀, 해줘...
9년 전
칠봉3
(네가 뒤집어쓴 이불을 들춰내자 붉어진 얼굴로 땀을 흘리는 너에 놀라 네 얼굴을 부여잡는) 뭐야, 많이 아픈 거야? 겸아, 많이 아파?
9년 전
글쓴칠봉
(눈을 동그랗게 뜨고 널 보다 귀가 튀어나와 손으로 꼭 붙들며 고개 절레절레 젓는) 뜨거워, 주인... (상대적으로 온도가 낮은 네 손에 얼굴 부비적대며 울상짓는)
9년 전
칠봉5
아, 아... (네 귀가 튀어나오는 것을 보자 책에서 봤던 발정기가 생각나 제 손에 얼굴을 부비는 널 가만히 두는) 겸아, 어... 그럼 주인이 어떻게 해야 돼? 주인도 처음이라 모르겠어.
9년 전
글쓴칠봉
5에게
(가만히 보며 아무것도 해주지 않자 몸을 들썩이곤 네 품으로 파고드는) 모, 몰라... 이거, 왜, 왜 이러는지도, 흐... 모르겠어. 살려, 줘, 주인.
9년 전
칠봉4
한솔
이상해? 뭐 잘못먹었나. 왜 이러지. 일단 밖으로 나와봐. 주인이 봐야 알지.
9년 전
글쓴칠봉
(네 말에 울상지으며 이불을 천천히 끌어내리고 눈을 맞추는) ... 이, 이거 왜, 왜 이래? 무서워...
9년 전
칠봉6
뭐가 어떤데. (조금 틈이 생긴 이불 아래로 손을 밀어 넣어 네 목덜미에 대 열을 재봐) 열 있네. 해열제가 있나.
9년 전
글쓴칠봉
아래, 아래도 뜨겁구, 막... 어, 어지러워. (목에 닿는 찬 손에 몸을 움찔이다 네 품에 파고드는)
9년 전
칠봉7
(꼬물거리며 제품으로 파고드는 널 허벅지 위로 안아올려 이불을 걷어내고 더운 숨을 뱉는 네 머리를 쓰다듬어) 발정긴가. 많이 안좋아? 너 지금 뭐 하고싶지.
9년 전
글쓴칠봉
7에게
(머리를 쓰다듬으며 하는 말에 고개 끄덕이곤 작게 숨 뱉으며 달아오른 얼굴로 널 빤히 보는) 으, 응. 뭐든 하고 싶어...
9년 전
칠봉8
글쓴이에게
이거 해 줘도 되는건가.. (고개를 갸웃거리며 잠깐 고민했다 아래를 부비적대는 네 앞섬으로 손을 뻗어 뭉근하게 문질러) 이런거 좋아?
9년 전
글쓴칠봉
8에게
(생소한 느낌에 몸을 크게 움찔이며 너를 꼭 껴안는) 후, 으... 좋, 좋아, 주인. 이거 뭐야...? 더 해줘.
9년 전
칠봉9
글쓴이에게
뭐긴 뭐야. 좋은거지. (제 목을 끌어안아 오는 네 옷안으로 손을 넣어 허리부터 타고 올라가며 손을 좀더 노골적으로 움직여) 이번만이야. 다음엔 알아서 해.
9년 전
글쓴칠봉
9에게
(몸을 움찔움찔 떨며 작게 숨 내쉬다 다음엔 알아서 하라는 말에 울상짓는) 아, 알아서 어떻게 해, 응? 후으... 아.
9년 전
칠봉10
글쓴이에게
음.. (네 말에 잠깐 생각하다 네게 손을 내밀어) 겸이 손. (목에 둘러진 네 손을 가져와 겹쳐잡고 바지속으로 넣어 조금씩 반응을 보이며 모양을 잡아가는 네것을 쥐고 위아래로 흔들어) 이렇게.. 혼자 해봐.
9년 전
글쓴칠봉
10에게
흐, (눈을 동그랗게 뜨고 네가 하는대로 손을 가져가다 깜짝 놀라 몸을 파들 떨곤 입술을 꾹 물며 손을 움직이는) 이, 이렇... 게? 후으, 응... 느낌, 이, 이상해, 주인.
9년 전
칠봉11
글쓴이에게
그게 좋은거야. 더 기분 좋아지고 싶으면 손 더 빨리 움직여. (제 말에 흔드는 속도를 높이는 네 목덜미를 끌어당겨 쇄골에 입술을 묻고 자국을 하나 남겨) 겸아, 뽀뽀.
9년 전
글쓴칠봉
11에게
(묘하게 강압적인 말투에 얼굴 붉어진 채로 고개 끄덕여 순순히 네가 시키는대로 하다 따끔한 느낌에 몸을 바르작대다 절정에 가까워져 허리를 휘는) 으, 응, (눈도 제대로 못 뜨면서 네 옷깃을 붙들며 무작정 입술 닿는 곳에 뽀뽀하는)
9년 전
칠봉12
글쓴이에게
(무작정 입술을 들이미는 네 얼굴을 붙잡고 입술에 쪽 소리가 나도록 입맞추며 네 귀두 끝을 문지르며 은근히 막아) 누가 토끼 아니랄까봐 벌써 끝나?
9년 전
글쓴칠봉
12에게
(귀두 끝에 오는 자극에 몸을 파들파들 떨며 허리를 들썩이는) 아아, 주, 주인. 흐으...! (울먹이는 소리를 내곤 고개를 젖혀 간헐적으로 숨 내쉬는)
9년 전
칠봉13
글쓴이에게
(넘어갈듯 말듯한 불규칙적인 숨이 네 입에서 계속 터져나오고 금방이라도 눈물이 나올것같은 표정에 장난기가 돌아) 주인 말고 주인님 해봐. 주인님, 놔주세요.
9년 전
글쓴칠봉
13에게
(존댓말을 요구하자 얼굴 빨개져 몸을 움찔이곤 허리를 들썩이는) 아, 주, 주인... 흐으, 응, 주인, 님. 흣. 놔, 놔주, 세요. 하으...
9년 전
칠봉14
글쓴이에게
(얼굴이 빨개져 말하는 너에 막고있던 손가락을 떼내자 속옷 안과 네것을 잡고 있던 너와 내 손에 따뜻한것이 터지듯 튀어 엉망이 돼) 다음엔 옷 벗고 해. 화장실 가서 씻어. (괜찮다며 네 엉덩이를 몇번 토닥이자 아직 덜 풀린건지 눈에 보일정도로 움찔거려) 겸아, 아직 더 하고싶어?
9년 전
글쓴칠봉
14에게
하으, 아, 주, 주인, 흐...! (고개를 뒤로 젖히며 길게 앓는 소릴 내곤 처음 느껴보는 큰 쾌감에 눈물을 매달곤 네게 안겨 고개만 끄덕이는) 후으... 으, 응. (반쯤 풀린 눈으로 네 손이 닿을 때마다 몸을 움찔이는)
9년 전
칠봉15
글쓴이에게
(힘이 쭉 빠졌는지 제게 안겨 앓는 소리만 내는 네 엉덩이를 움켜쥐어) 겸아 대답. 주인이 어떻게 해줬으면 좋겠어. 지금 제일 뜨거운데가 어디야.
9년 전
글쓴칠봉
15에게
모르, 모르겠어... 흐으, 아, 아래가, 뜨거워. (움켜쥐는 손길에 네 품에 안겨있다 작게 움찔하곤 꼬리와 귀가 튀어나오자 고개를 푹 숙여 부끄러운 듯 얼굴을 붉히는) 어, 엉덩이... 안, 안쪽이, 흐. 뜨거워요...
9년 전
칠봉16
글쓴이에게
엉덩이 안쪽? (작고 하얀 네 꼬리가 톡 튀어나오자 손에 가볍게 쥐고 만져, 자꾸 몸을 들썩이는 네 목덜미에 가볍게 입맞추며) 아가, 바지 벗어볼까?
9년 전
글쓴칠봉
16에게
응, 응... (꼬리를 만지자 괜히 부끄러운 기분에 몸을 들썩이는데, 목덜미에 입맞추며 하는 말에 고개 끄덕이곤 얼굴 새빨개진 채로 일어나 바지를 벗어내곤 부끄러운데 몸은 달아올라 어쩔줄 몰라하는)
9년 전
칠봉17
글쓴이에게
(속옷까지 벗어내가 하얗게 액이 굳어 엉망이 된 안쪽이 보이고 얼굴이 빨개져 어쩔줄 모르고 몸을 비비적대는 너에 작게 웃으며 허벅지를 두드려) 여기 나 보면서 앉아봐.
9년 전
글쓴칠봉
17에게
(귀를 쫑긋대며 네 허벅지 위로 올라타 발개진 얼굴로 널 가만히 쳐다보는) ... 너무 부끄러워, 주인. (윗옷을 끌어내리려다 말고 옷자락을 잡아 꼼질대는)
9년 전
칠봉18
글쓴이에게
뭐가 부끄러워. 겸이 애기때부터 다봤는데. (네 손에서 구겨지는 티셔츠자락 안으로 손을 넣어 아랫배와 허벅지를 살살 쓰다듬으며) 언제 이렇게 커서 발정도 하고, 응?
9년 전
글쓴칠봉
18에게
(눈을 꾹 감았다 뜨며 짧게 숨을 내쉬고 네 어깨를 잡는) 애기, 애기때랑은... 다르잖아... (귀를 축 늘어뜨리는 것과 반대로 몸은 달아오르는 듯 아래를 반쯤 세우는)
9년 전
칠봉19
글쓴이에게
하나도 안 달라. 주인이 보기엔 똑같은데. (다시금 조금씩 모양을 잡아가는 네것을 일부러 무시하며 손을 네 뒤로 감싸안고 꼬리 아래에 난 엉덩이골을 따라 손가락을 몇번 움직여) 겸아, 여기가 뜨거워?
9년 전
글쓴칠봉
19에게
(끌어안자 너와 제 사이로 제 것이 자리해 묘하게 압박되자 입술을 꾹 물었다 놓곤 네 어깨에 고개 묻어 뜨거운 숨 내쉬는) 후으... 응, 거기, 뜨거워. (생소한 느낌에 몸을 움찔이며 너를 꼭 껴안는)
9년 전
칠봉20
글쓴이에게
(움찔거리며 저를 꼭 껴안는 네 꼬리를 다른손으로 매만지며 녹진하게 젖어있는 뜨거운 네 뒤로 손가락 한마디를 넣었다 빼) 이렇게 하면 좋을거같지?
9년 전
글쓴칠봉
20에게
힉, 주인, (아래를 뚫고 들어온 손가락에 아프진 않지만 살짝 놀라 엉덩이를 들썩이다 얼굴 새빨갛게 물들이며 고개 끄덕이는)
9년 전
칠봉21
글쓴이에게
(새빨개진 얼굴을 한 네가 귀여워 목덜미에 잘게 입맞추며 손가락 하나를 밀어넣자 생각보다 수얼하게 밀려들어가 곧바로 하나를 더 밀어넣자 내벽이 손가락을 빈틈없이 조여와)
9년 전
글쓴칠봉
21에게
(흥분에 절로 풀린 아래에 손가락이 밀고 들어오자 본능적으로 힘을 풀다 두 개는 버거운지 네 옷자락을 꾹 잡는) 아, 주인, 아, 아파...
9년 전
칠봉22
글쓴이에게
금방 괜찮아질거야. 천천히 힘 빼. (손가락을 조금씩 움직이자 긴장한건지 몸에 힘이 바짝 들어가 부드러운 머리칼 사이로 톡 튀어나온 네 귀를 살살 쓰다듬어)
9년 전
글쓴칠봉
22에게
(예민한 귀를 쓰다듬자 몸을 파르르 떨며 다리를 조금 더 벌리곤 네게 고개 묻고 끙끙 앓는) 주인... 빨리, 좋, 좋게 해줘. 흐...
9년 전
칠봉23
글쓴이에게
아프다며. 그러면서 뭘 어떻게 해. 좀만 기다려. (재촉하는 너에 손가락을 좀더 크게 움직이며 네 안을 풀어내, 하나씩 갯수를 늘려가던 손가락이 모두 들어가고 조금 덜 풀린것같았지만 괜찮겠지 하며 바지를 살짝 내리고 만져 세운 제것을 엉덩이골에 부벼) 넣는다.
9년 전
글쓴칠봉
23에게
(점점 넓혀지는 아래의 느낌이 이상하다며 허리를 들썩이면서도 자꾸 힘을 풀려고 네게 매달려 밭은 숨 뱉어대다 긴장한 듯 고개 끄덕이곤 귀를 쫑긋 세우는) 흐으, 응... (손가락과는 차원이 다른 굵기의 것이 느릿하게 밀고 들어오자 작게 앓는 소릴 내곤 심호흡하며 힘을 푸는)
9년 전
칠봉24
글쓴이에게
(말을 하지않아도 알아서 숨을 내쉬며 힘을 푸는 네게 예쁘다고 여러번 입을 맞춰, 네 아래로 제것이 천천히 끝까지 밀려들어가고 네 꼬리가 몇번 움찔거리며 안쪽도 함께 조여와 네 골반을 두손으로 붙잡고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해)
9년 전
글쓴칠봉
24에게
(아래가 꽉 찬 느낌에 몸을 가늘게 떨며 꼬리를 움찔이다 네가 움직이기 시작하자 깊게 들어온다며 울상짓곤 네게 매달리는) 우으, 흐, 주인, 주인... 너무 커, 응, 깊어...
9년 전
칠봉25
글쓴이에게
커서 좋을텐데. (울상을 짓는 너에 장난 섞인 얼굴로 작게 웃으며 매달리는 너의 골반을 꾹 내려 더 깊숙히 들어가도록 했다 살살 움직이던 움직임을 조금씩 빠르게 속도를 높여) 아가는 어디가 좋을까. 빨리 겸이 좋아야되는데.
9년 전
글쓴칠봉
25에게
힉, 주인, (가득 들어차는 네 것에 골반을 파들 떨다 속도를 높여가며 여기저기 찌르니 앓는 소리를 내다 곧 스팟을 찔렸는지 큰 소릴 내며 네 걸 확 조이는) 하으, 응...! 아! 주, 주인, 거기 이상해, 흐아, 아...
9년 전
칠봉26
글쓴이에게
윽, 겸아. 힘 풀어. (순간 제것을 조여오는 네안에 인상을 살짝 찌푸렸다 허리에 더 힘을 줘 스팟을 찔러, 제 목에 더 세게 매달려오는 너의 귀가 다시 꼿꼿히 서자 가만가만 쓸어내리며 네 목덜미에 진한 자국을 남겨) 좋아? 겸이 이제 만족해?
9년 전
글쓴칠봉
26에게
(열에 들뜬 얼굴로 네게 매달려 응, 응, 앓다 스팟을 찌를 때마다 파들 떨며 높은 소리를 내곤 고개 끄덕이며 제가 허리를 들썩이는) 흐윽, 으, 아...! 좋, 좋아, 주인. 흐응, 아. 조금, 더, 더 찔러줘, 흣, 응...
9년 전
칠봉27
글쓴이에게
(허리까지 들썩이며 안을 찔러대는 너의 파들파들 떠는 허리를 더 꽉 끌어 안고 아래를 엇박으로 찔러올리며 네손을 잡고 내 볼에 가져다 대) 겸아, 뽀뽀 또 해봐. 진하게. 저번에 가르쳐줬지?
9년 전
글쓴칠봉
27에게
후으, 응, 으응, 아! (엇박으로 치고 들어오자 크게 몸을 떨어대며 밭은 숨 내뱉다 네 말에 고개 끄덕이고 앓는 소리 내며 붉어진 눈가 내리깔아 네 입술에 입맞추곤 서툴게 혀 내어 치열을 훑는)
9년 전
칠봉28
글쓴이에게
(네가 입맞추자 달뜬 신음과 숨이 입안에서 울리듯 먹혀들어가고 역시나 서투른 혀 놀림에 결국 네 턱을 한손으로 양볼을 감싸듯 잡고 벌어진 입술 새로 갈곳을 잃은 네 혀를 키스하듯 쪽쪽 소리가 날정도로 빨아들여)
9년 전
글쓴칠봉
28에게
(아래의 자극과 네가 리드하는 입맞춤에 정신 못차리고 눈 다 풀려선 매달리다 먼저 허리를 뭉근하게 돌리며 앓는 소리를 내는)
9년 전
칠봉29
글쓴이에게
(정신을 못차리면서도 본능인건지 허리를 열심히 움직이며 앓는 소리를 내는 널 자세를 바꿔 침대위에 눕히고 무릎밑을 잡고 눌러 네 상체에 다리가 딱 붙게 하자 엉덩이가 들려 더 빠르고 세게 네 안을 헤집어)
9년 전
글쓴칠봉
29에게
(자세가 바뀌자 의아한 듯 널 올려보다 엉덩이가 뜬 채로 세게 치고 들어와 깜짝놀라 귀를 쫑긋대며 높은 소리를 내뱉고 너무 크게 다가오는 쾌감에 본능적으로 도망치듯 침대시트를 부여잡으며 자꾸 윗부분으로 올라가려는) 하으, 응, 으, 주인, 주이인... 흐윽, 으, 아!
9년 전
칠봉30
글쓴이에게
(제가 쳐올릴때마다 침대를 필사적으로 잡으며 도망치려는듯 위로 올라가는 네 양손을 잡아 머리위로 한손으로 단단히 고정시키곤 네 안에서 나오는 액으로 끈적하게 젖은 네 꼬리를 거칠다 싶을정도로 만져) 어딜 도망가. 이렇게 다 젖어놓고. 니가 해달라고 했잖아. 겸아 좋지?
9년 전
글쓴칠봉
30에게
흐아, 아, 주인. 응, 흐... (결박된 손에 널 올려보다 흐분감에 차오른 눈물 뚝뚝 흘리며 젖은 꼬리를 만지는 손길에 허리를 들썩이는) 으, 아, 좋은, 좋은데, 너무, 흐응, 으, 앗... 너무 좋아서, 힉, 자꾸 젖, 젖어, 으아, 흐... (만져주지도 않은 앞은 이미 꼿꼿하게선지 오래돼 프리컴을 질질 흘리는)
9년 전
칠봉31
글쓴이에게
겸이 발정났을때 주인 씨 받으면 임신하겠다. 그치? (프리컴을 질질 흘리는 네것을 살짝 훔쳐내 손가락에 엉망으로 묻는 액들을 네 얼굴에 대충 묻혀놓고 네게 말해) 토끼야, 뒤에 물이 너무 많아서 소리 나잖아. 처음이라 그런가 왜이렇게 다 질질 흘러.
9년 전
글쓴칠봉
31에게
흐으, 응, 임, 임신, 해? (눈도 제대로 뜨지 못하고 널 겨우 보다 물이 많아 소리가 난다는 말에 울상을 짓는) 흐아, 겸, 겸이가, 응, 일부러 그러는 거, 흐, 아니, 아닌데... 아으, 읏, 응, (네 말을 듣고나니 더 적나라하게 들리는듯한 소리에 얼굴을 새빨갛게 물들이는)
9년 전
칠봉32
글쓴이에게
(널 놀리려 한말에 진심으로 받아들이는건지 걱정스러운 목소리로 대꾸하는 너에 머리를 살살 쓰다듬으며 장난쳐) 응. 겸이 임신해. 토끼엄마 되겠다. 엄마 몸이 너무 야한데. 내일부터 뛰지도 말고 조심조심 다녀. 알겠어? 주인이랑 뽀뽀도 하면 안돼.
9년 전
글쓴칠봉
32에게
(뽀뽀도 하면 안 된다는 말에 울상짓고 고개 도리도리 젓는) 으응, 토, 토끼 엄마는 좋은데, 뽀뽀 못 하면, 흐... 싫어. (몸이 달아오르는지 아직 빠져나가지 않은 네 것을 조이며 허리를 들썩이는)
9년 전
칠봉33
글쓴이에게
왜 싫어. 뽀뽀가 그렇게 좋아? (아래를 조여오는 너에 그제야 느려진 움직임을 알아채고 네 엉덩이를 몇번 두드려 힘을 뺀 뒤 다시 속도를 높여 분홍빛이 도는 네 구멍에 깊숙히 박아대)
9년 전
글쓴칠봉
33에게
으응, 으, 뽀뽀 좋, 아, 힉, (어린 아이 주사맞추듯 엉덩이를 두드리는 손길에 긴장한 듯 몸을 굳히다 힘을 풀곤 허리를 휘며 애타게 널 부르는) 후으, 응, 주, 주인, 아아, 응! 너무, 힉, 깊, 어요, 아, 흐, 으응...!
9년 전
칠봉34
글쓴이에게
(빠른 허릿짓을 계속하다 조금 힘에 부쳐 잠깐 허리를 펴고 숨을 고른 뒤 열이 올라 빨갛게 달아오른 네 얼굴에 짧게 입맞추곤 네 팔아래로 팔을 넣어 널 더 꽉 껴안아 다시 움직여) 하, 좋아도 못하는데, 겸이 이제 어떡하지.
9년 전
글쓴칠봉
34에게
(고개를 젖히며 허리를 들썩이다 몸이 거의 반으로 접혀지며 네가 움직이자 버거운 듯 흐윽, 하고 앓는듯한 숨을 삼키더니 고개만 절레절레 젓는) 시, 싫어... 흐, 아, 주인, 주인이랑, 뽀뽀 할래. 우으, 힉, (몸을 움찔이며 반쯤 풀린 눈으로 다급하게 네 입술을 찾는)
9년 전
칠봉35
글쓴이에게
(아래가 쳐올려져 몸이 반으로 접어져 힘든 소리를 내면서도 아니라며 입술을 쭉 들이밀며 버둥대는 너에 한숨을 푹 내쉬고 네 얼굴을 붙잡아 혀를 진하지않게 섞고는 떼내) 됐지. 뽀뽀? 마지막이야.
9년 전
글쓴칠봉
35에게
으응, 마지막, 싫어어. (고개 절레절레 저으며 눈가 발개져 울먹이다 아래에 힘을 줘 네것을 조이며 꼭 물곤 허리 느릿하게 움직이는) 흐, 아, 애기, 애기도 갖구, 뽀뽀도 할, 래, 흐응... 으, 해줘어...
9년 전
칠봉36
글쓴이에게
(계속 울음섞인 목소리로 칭얼거리는 너에 세게 조여오는 네 안쪽을 좀더 힘을 줘 박아대며 네 입술을 살살 핥기만 해) 아가, 뽀뽀하고싶어? 애기도, 갖고 뽀뽀도 하고, 후.. 욕심이 너무 많잖아.
9년 전
글쓴칠봉
36에게
(아래를 힘주어 자극하는데 반해 입술을 간지럽게 핥아주기만 하자 안달나는 듯 입을 벌려 헐떡이다 스팟을 제대로 찔리자 몸을 크게 움찔이며 눈물 뚝뚝 흘리는) 흐아, 아, 으응, 힉... 다, 다 가질래. 욕심, 흐, 부릴래...
9년 전
칠봉37
글쓴이에게
안된다니까. (정신도 못차리고 헐떡이면서 눈물을 흘리며 애원하는 너에 벌려진 입술새로 혀를 쏙 집어넣어 네 혀를 간질이고 입술을 빨아대며 네 스팟을 계속 쳐올려) 하나만 골라. 애기야, 주인이야.
9년 전
글쓴칠봉
37에게
(커다란 쾌감이 제 몸을 잠식해오는 듯 하자 정신없이 신음을 터뜨리며 더 허리를 흔드는) 흐아, 아, 그, 그걸 어떻, 게, 힉. 아, 응, 으, 주, 주인이야, 흐. 주인이, 하으... 더, 더 좋, 으응! (다리를 파르르 떨며 사정감에 눈 꾹 감으며 고개 절레절레 젓는) 주인, 겸, 겸이, 화장실, 응, 흐으...
9년 전
칠봉38
글쓴이에게
(조금은 만족스러운 대답에 꼭 감은 네 눈두덩이에 짧게 입맞추며 파르르 떠는 말랑한 허벅지 안쪽을 쓰다듬어) 아가 귀엽네. 그거 화장실 아닌데, 화장실 못가니까 여기다 해. 여기다 해도 돼. 안혼낼게. 주인도 겸이 안에다 할거야. 만져줄까?
9년 전
글쓴칠봉
38에게
(화장실 못 간다는 말에 고개를 다급하게 도리질치다 결국 고개 끄덕이곤 꼬리며 귀를 움찔대고 다리를 벌리는) 으응, 힉, 여기이... 만져, 줘. 응, 흐읏...! 아, 주, 인...
9년 전
칠봉39
글쓴이에게
(살살 허벅지를 매만지던 손을 조금씩 옮겨 네 고환부터 천천히 쓸어올리기 시작해, 네것과 구멍사이를 손가락으로 간질이자 구멍을 움찔거리는 너에 작게 웃으며 네것을 천천히 위아래로 흔들어) 겸이 지금 너무 야해서 찍어놓고싶다.
9년 전
글쓴칠봉
39에게
(회음부를 쓸어주는 손에 소름이 돋아 뒤를 움찔이다 제 것이 잡히자 훅 올라오는 사정감과 뜨거움에 고개 젖히며 앓는 소리를 내며 발 끝 움츠리는) 흐아, 주이인... 사진, 싫, 싫어. 힉, 아아, (속도를 올리는대로 헐떡이며 허리를 튕기곤 파들 떨며 흥분을 참느라 뒤를 꼭 조이며 네 것을 감싸는)
9년 전
칠봉40
글쓴이에게
왜? 지금 너무 예뻐. 남겨놓고싶은데. (쓰다듬자 참고 있는건지 팽팽하게 조여오는 아래에 제것이 빠르게 드나드는 것을 손가락으로 살살 쓰다듬고는 다른손으로 휴대폰을 찾아 네 앞에 들이밀어) 겸아, 여기봐봐. 응? 예쁘게 눈 떠봐. 눈 다 빨개졌네. 토끼처럼.
9년 전
글쓴칠봉
40에게
(빠르게 안을 드나들며 카메라를 들이밀자 정신없이 헐떡이며 네 말에 따르는 듯 눈을 버겁게 떠 눈물 뚝뚝 흘리며 카메라를 바라보는) 후으, 응, 윽, 주인... 힉, 아읏...! (나름 오래 참아서인지 몸을 덜덜 떨며 네 것을 조이곤 길게 자지러지는 신음 터뜨리며 파정하는)
9년 전
칠봉41
글쓴이에게
(눈물이 가득한 눈으로 렌즈를 올려보는 네 모습을 몇장 찍어 내자 결국 아래를 꽉 조여오며 파정하곤 눈에 띄게 달달 떨리는 허벅지를 쓰다듬는 모습을 영상으로 찍어, 엉망이 된 채로 크기를 줄여가는 네것이 화면에 담기도록 다리를 더 벌린 뒤 다른 한손으로 네 골반을 붙잡은채로 다시 퍽퍽 쳐올려)
9년 전
글쓴칠봉
41에게
(다리가 활짝 벌려진 채 영상을 찍히는 게 수치스러운지 열에 달뜬 얼굴 더 붉힐 수 없을 정도로 빨개지다 사정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예민해진 몸에 자극이 더해지자 허리를 뒤틀며 아래를 금방 세우곤 버거운지 윽윽 앓는 소릴 내며 침대시트를 손이 희게 질릴 정도로 꾹 쥐는) 흐아, 주인, 주인, 힘, 들어, 흐윽, 아...!
9년 전
칠봉42
글쓴이에게
알겠어, 금방, 끝내줄게. (침대시트를 가느다란 손으로 꾹 쥔 네 손을 힐끔 보고 네 안쪽 허벅지를 살살 쓰다듬다 다시 크기를 키워가는 네것을 손에 쥐고 빠르게 흔들어) 우리토끼 얼마나 빨리 싸나 봐야겠다. (앞을 자극하자 금세 신음을 내뱉으며 아래를 조여오는 네안에 저도 몰려오는 사정감에 따라 빠르게 추삽질을 해)
9년 전
글쓴칠봉
42에게
(바로 스팟을 찔러오며 빠르게 움직이자 흥분감이 확올라와 눈물 터뜨리곤 뒤를 움찔이다 프리컴 질질 싸대며 입 벌려 헐떡대는) 흐, 아응, 읏, 주인, 힉...! 거기, 좋아, 앙, 으, 죽겠, 어, 흐, 아! (파득 떨며 허리를 튕기곤 흥분에 다 뭉개진 발음으로 말하다 크게 신음 지르며 다시 한 번 사정하곤 귀를 축 늘어뜨리며 아래를 조여 네 사정을 유도하는)
9년 전
칠봉43
글쓴이에게
(헐떡이는 숨소리와 함께 파득 몸을 튕기고 전보다 묽은 액을 토해내는 네 안으로 몇번 더 움직이다 깊은 곳에 박아넣고 사정해, 네 구멍이 몇번 움찔대는것을 끝으로 휴대폰 카메라를 종료시킨 뒤 아직 시트를 꼭 쥔 네 손을 겹쳐잡고 손등에 짧게 입맞춰) 겸아 괜찮아?
9년 전
글쓴칠봉
43에게
(안에 퍼지는 따뜻한 액의 느낌에 몸을 바르작대다 힘이 쭉 빠져 아래만 움찔대며 몸을 축 늘어뜨리곤 울상지으며 고개 도리질치는) 흐... 힘들어... (식은땀으로 푹 젖은 윗옷의 느낌이 이상해 몸을 작게 비트는)
9년 전
칠봉44
글쓴이에게
땀 범벅이네. 씻어야겠다. (누워서 이리저리 몸을 들썩이는 널 몇번 토닥이고 아랫배를 살살 쓰다듬어) 이제 여기 애기 있는거 알아? 겸이 이제 힘들겠네. (문득 다시 떠오른 장난을 씩 웃으며 네게 말하곤 축 늘어진 네 안에서 천천히 빠져나와)
9년 전
글쓴칠봉
44에게
으응? 진짜루? (아랫배를 쓰다듬으며 아기가 있다는 말에 놀라 눈을 깜빡이며 웃으려다 힘들겠네, 하자 긴장한 듯 아래를 조이다 울상지으며 입술 비죽이는) 힘든 거 싫은데... 주인, 주인이랑 뽀뽀도 못하는 거야?
9년 전
칠봉45
글쓴이에게
왜. 애기있으면 조심히 다녀야 되는거 맞는데. (쭉 내민 입술에 가볍게 입맞추며 늘어져있는 네 팔을 끌어당겨 일으켜 앉혀) 아니. 생각해보니까 뽀뽀는 해도 돼. 그럼 좀 좋아졌어?
9년 전
글쓴칠봉
45에게
으응. (헤실 웃으며 입술에 쪽쪽 입맞추곤 네게 기대 앉는) 아기 생기면... 좋을 거 같아. 애기는 귀여워.
9년 전
칠봉46
글쓴이에게
주인은 겸이가 더 귀여워. (힘을 쭉 빼고 제게 기대오는 널 가볍게 토닥이며 귓바퀴에 입맞추곤 머리칼에 축 늘어진 귀를 살살 쓰다듬어) 이제 씻자. 귀에 물 들어가면 안되니까 집어넣자.
9년 전
글쓴칠봉
46에게
으응. (귀를 쓰다듬는 손길에 얼굴 붉히다 귀를 잡아 문질러 집어넣는) 넣었어, 주인... 힘이 안 들어가...
9년 전
칠봉47
글쓴이에게
예쁘다, 말도 잘듣네. 그렇게 움직였는데 당연하지. (제말대로 귀를 집어넣고 제 품속으로 파고드는 널 꼭 안아 엉덩이를 받쳐들고 화장실로 향해 욕조에 살짝 걸터앉혀 놔) 물 차면 들어가자. 오랜만에 씻겨줄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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