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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 안웃었는데. "
283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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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9년 전 (2016/7/10)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세븐틴
의심 자제 좀. 홋공 / 규 겸은 다음에 봐요 배틀 호모. 내가 왜 웃음을 참고 있는지 정해주실래요. 니가 넘어졌다던가 ㅎ 안맞안잇
1
칠봉1
원우/ 너와 영화를 보고 나와서 눈물을 펑펑 흘리는 중.
죽, 을래, 진짜, 계속 쳐 웃었, 으면서,
9년 전
글쓴칠봉
아니, 내가 언제? (입술을 말아 물어 웃음을 참다가 네 머릴 헝클이며) 야, 그렇게 슬프냐? 얼굴 부은 것 봐. 영화 보기 전에랑 존'나 딴판인데. 전원우씨 맞아요?
9년 전
칠봉7
(내 머리를 헝클이는 너에게서 피해 너를 째려보는) 너는 어떻게 이걸 보고 안 우냐, 진짜. 알파고같은 새끼....
9년 전
글쓴칠봉
이걸 보고 우는 게 더 웃긴데. 혹시 소녀감성? (피하는 네게 좀 더 다가가 손목을 잡는) 화장실 가서 좀 씻어라. 님 콧물도 장난 아닌데.
9년 전
칠봉10
야씨, 남자가, 씨, 여자가 그렇게 말을 하는데, 후... 여튼 넌 감정이 메말랐어. 그리고 콧물 안 흘렸거든?
9년 전
글쓴칠봉
10에게
(네 손가락을 잡아 네 코에 넣는) 여기 흘리려고 하는데. 아, 씨'발 표정 봐. 봐 진짜. 웃겨서 토할 것 같아. (손을 놓고 배를 잡고 웃는)
9년 전
칠봉14
글쓴이에게
미',친새끼..... 아 더러워, 존'나 딱 기다려라 세수하고 나와서 존'나 팰거니까. (화장실로 들어가버리는)
9년 전
글쓴칠봉
14에게
패긴 개뿔이. 님 주먹 좇도 안아파요. (큭큭대며 따라 들어가 네 손을 치우고 대신 세수를 벅벅 시키며) 아이고, 내가 애를 키웁니다. 여러분. (코를 꾹 쥐고 비트는) 흥, 하세요 원우 어린이.
9년 전
칠봉22
글쓴이에게
(벅벅 내 얼굴을 밀어대는 너에 팔꿈치로 네 배를 찍어버리는) 이 시'발 할 거면 살살 하던가.. 존'나 아프네. (네가 코를 쥐자 흥 하려다가 뭔가 아프게 하는 게 느껴져) 아프다고 새끼야.
9년 전
글쓴칠봉
22에게
아악! 야, 존'나, 팔꿈치가 흉기여, 뭐여. (찍힌 배를 아픈듯 문지르다가 다시 다가가 살살 네 얼굴을 쓸어주는) 됐냐? 와. 씻어도 못생겼어. 어떻게 얼굴이 이렇게 빨리 붓지?
9년 전
칠봉26
글쓴이에게
응, 시'발 안 부어도 못.... 생겼다곤 못하겠네. 짜증나게. 아오.. 한 번만 더 지'랄하면 팔꿈치로 니거 찍어버릴 줄 알아.
9년 전
글쓴칠봉
26에게
와. 방금 진짜 잔인한 말 이었던 거 알지. (내 앞섬을 가리며 장난스레 울상을 짓는) 이거 다치면 원우가 너무 슬퍼해서 안돼. 참아줘라.
9년 전
칠봉30
글쓴이에게
와 역시 미'친'놈.. 몰라, 이제 뭐 할거야? 피곤한데 집이나 가고싶다..
9년 전
칠봉3
지훈/ 눈이 팅팅 부어서 너를 제대로 못 보는
웃기냐..?
너 이럴까 봐 오늘 만나기 싫었는데 그만 웃지?
9년 전
글쓴칠봉
와. 진짜 눈 어디다가 놓고왔냐? 앞은 보여? 사진 한 번만 찍어도 되냐. 프사하게.
9년 전
칠봉12
어 앞 잘만 보이는데?
너의 못생긴 얼굴이?
나보다 너 얼굴이 더 심각하다 친구야
9년 전
칠봉4
지훈 . 길을 지나가는데 민규가 나를 못보고 그냥 가다가 서로 부딪혔음
구라를 까도 제대로 쳐. 아 쪽팔려 죽겠네 진짜.
9년 전
글쓴칠봉
아니, 나는 진짜. 무슨 전봇대에 부딪히시는 줄. 김민규 표정 봤냐? (미안해하던 민규 표정을 따라하며) 아니, 형! 형이 너무 작아서요. 미처 못봤, 이래. 존'나 욕이야 사과야.
9년 전
칠봉9
(네 말이 끝나자마자 고개를 들어 널 쳐다봐) 너무 작아서? 어디서 단어를 끼어 맞춰가지고 더 비참하게 만들어 이 새끼야. 민규가 한 건 사과고 네가 지금 놀리는 건 때려죽여야 할 상황이고.
9년 전
글쓴칠봉
뭔 소리야. 김민규가 진짜 그랬거든? 형이 너무 작아서요. 형이 작은 탓이에요. 제게 죄가 있다면 너무 큰 죄 밖에 없다구요! (민규 말투를 따라하며 널 계속 놀리는)
9년 전
칠봉18
씨'발... 쪽팔려. 길가에서 그 이야기 꺼내지 말고 그냥 입 좀 다물고 있으면 안 되냐. (네 볼을 꼬집어) 좀 닥쳐, 권순영 넌 언제쯤 입을 안 놀리고 가만히 냅두냐.
9년 전
글쓴칠봉
18에게
길가에서 일어난 일을 길가에서 하지 그럼 어디서하냐? (볼을 꼬집히는데도 바보같이 웃는) 음, 지훈이 키가 민규를 넘어설 쯤...? 평생 입 놀려야겠다. 어쩔 수 없네.
9년 전
칠봉23
글쓴이에게
(네 볼을 꼬집던 손을 놔) 뭐가 좋다고 히죽거리면서 웃냐. 그리고 놀릴 거면 너도 민규 키 넘기 전에는 입 뻥끗하지 마. 욕 좀 안 하고 사려고 했는데, 네가 내 옆에 있는 순간 그건 이미 망한 계획인 듯.
9년 전
글쓴칠봉
23에게
헐. 그럼 내 키 넘으면. (째려보는 너에 웃으며 머리를 헝클이는) 지'랄. 지훈이 욕 빼면 시체 아니야? 나는 널 살리기 위해 니 옆에 있는 거네. 우와. 거즘 구세주?
9년 전
칠봉27
글쓴이에게
무슨 인생을 망치러 온 구원자도 아니고 말은 존'나 잘 지어서 해요. (팔꿈치로 네 옆구리를 찔러) 그냥 내일부터 얼굴 보지 말고 살자 순영아. 그게 서로에게 이득일 것 같지 않냐?
9년 전
글쓴칠봉
27에게
아, 왜 이래 진짜? (큭큭대며 네 팔을 잡았다가 손을 내려 네 손을 깍지 껴 잡는) 지훈이가 또 왜 지'랄이실까. 얼굴 안 보고 살면 나만 손해냐? 너도 손해야. 나 보고 싶어서 질질 짤 지훈이 얼굴이 선하네, 선해.
9년 전
칠봉33
글쓴이에게
야 그건 또 누가 말했어. 친구 물갈이를 해버리던가 해야지 미친 새'끼들. 주둥아리를 닫고 살라니까 닫기는 무슨 애들한테 또 다 말하고 다녔네. (네 손에서 제 손을 빼려 발악을 해) 아 씨'발 이렇게 된 거 진짜 그냥 헤어져.
9년 전
칠봉5
지훈 수/둘이 술을마시는데 나는 못마셔서 물을 마시는데 네가 몰래 네 술잔과 바꿔서 모르고마시다 뿜은
.
(물컵을 들어 들이키다 알코올향이 돌자 뿜고는 널 노려보는) 야, 너지. 죽을래? 웃음참는거보인다. 에이씨...
9년 전
글쓴칠봉
(네 말에 그제서야 소리내서 크게 웃는) 야, 너 냄새 못맡냐? 그걸 그냥 마셔, 어떻게? 근데 또 뿜을 줄은 몰랐지. 존'나 웃겨 진짜.
9년 전
칠봉13
죽는다? 그만 웃어. 난 물인줄알고 그냥 마신거지. 아 진짜... 입에 술 냄새 진동하잖아. (네가 소리내서 웃자 삐진듯 소파에 앉아 팔짱을끼고 널 내려다보며 발로 툭툭치는)
9년 전
글쓴칠봉
아, 그러셨어요? 내가 이 장난 한 두번 치냐? 냄새부터 맡았어야지. 하여간 존'나 둔해. (네게 물을 따라 건네며) 마셔, 병'신아.
9년 전
칠봉16
닥'쳐. 내가 이 장난 재미없댔지. (인상을쓰며 네가 준 물을 마시는) 아, 술 맛 계속 나잖아 어쩔거야.
9년 전
글쓴칠봉
16에게
원래 장난은 치는 사람 재밌으라고 치는 건데. (네 말에 네 옆으로 자리를 옮겨가는) 그건 지금 키스해달라는 소리로 이해해도 되는 거지?
9년 전
칠봉19
글쓴이에게
한 번만 더 해라? (네가 내 옆자리로 옮기자 가만히 너를따라 시선을 옮겨 네 입을 손으로 막는) 됐거든? 네가 술 냄새 더 심해.
9년 전
글쓴칠봉
19에게
한 번만 더 하라고? 알았어. 나중에 또 해줄게. (입을 막는 네 손을 치우며) 뭐 어때. 어차피 혀섞으면 술 냄새 나는 줄도 모를텐데.
9년 전
칠봉25
글쓴이에게
됐거든? 지금도 술 냄새쩌는데, 키스하면 더 심해져. (네 옆에서 뒤로 슬금슬금 물러나는)
9년 전
글쓴칠봉
25에게
어차피 흥분하면 느끼지도 못해. (물러나는 네 허리를 감싸 더 이상 뒤로 못가게 하고 짧게 입을 맞댔다 떼는) 아, 하자 좀. 그만 튕겨.
9년 전
칠봉31
글쓴이에게
무슨 흥ㅂ, 아. (네가 허리를 감싸고 짧게 입을 맞추자 네 어깨를 살짝 쥐는) 아 알았어, 건들지말고 키스만해라?
9년 전
칠봉6
명호 / 핸드폰 보면서 가다가 앞에 벽에 크게 부딪혔어요.
아, 말해주던가 해야지... 일부러 말 안 했지? (이마를 짜증스럽게 문지르다 널 노려보는)
9년 전
글쓴칠봉
아닌데? 그러게 누가 내 얼굴 안보고 휴대폰만 보래? (이마를 툭툭 치며 웃는) 와, 혹나면 개 웃기겠다.
9년 전
칠봉15
닥'쳐, 혹 하나 난다고 내 얼굴이 못생겨진다거나 하진 않으니까. 그리고 내가 네 얼굴을 왜 봐. (숙이고 있던 고갤 들고선 널 보다 다시 인상을 찡그린 채 고갤 저으며) ...아, 진짜, 어떡하냐, 우리 순영이 얼굴.
9년 전
글쓴칠봉
내 얼굴 보려고 만난 거 아닌가? 그치. 혹 하나 난다고 더 못생겨지면 그건 명호 인생에 너무 가혹하지. (네 이마를 살살 쓸어주며) 많이 아프냐? 멍 들겠다.
9년 전
칠봉21
(제 이 말 살살 쓰다듬자 욱신거려 입을 내밀고 널 쳐다보며) 왜 이제 와서 착한 척. 좀 전에는 처웃더니, 미안해졌냐? (점점 꾹꾹 누르는 너에 뒤로 얼굴을 빼며) 아, 시'발, 너 일부러 세게 누르는 거지.
9년 전
글쓴칠봉
21에게
착한 척이라니. 내가 얼마나 착한데. (얼굴을 뒤로 빼는 너에 영문을 모르겠다는 듯 고개를 갸웃하며 네 이마를 쓰다듬어주는) 아니? 그럴리가.
9년 전
칠봉28
글쓴이에게
으, 너 때문에 멍 더 들 거 같아. (네 손을 잡아 아래로 내려놓으며 이마를 쓰다듬고 다시 걸으며) 그래서, 우리 지금 어디 가는 중인데.
9년 전
글쓴칠봉
28에게
멍 드는 꼴도 보고 싶긴 한데. (네 이마를 은근슬쩍 살피며 고개를 갸웃하는) 님이 만나자며요. 갈 곳 정해놓은 거 아니었어? 혹시 생각이라는 게 없나.
9년 전
칠봉32
글쓴이에게
아, 그냥 네 얼굴 보고 싶어서 만나자고 했다, 왜. 존'나 생각이 없어서 정하지도 않고 일단 만난 건데요? (네 말에 틱틱거리며 말을 하다 널 보며) 너도 나 만나면서 생각해놓은 거 없냐?
9년 전
칠봉8
수정 중인데 자공자수 안 받죠...?
9년 전
글쓴칠봉
홋순 좋아요
9년 전
칠봉11
홋순으로 올게요. 새 댓글로.
9년 전
칠봉17
순영, 야한 영화를 보다가 분위기에 휩쓸려 관계를 맺으려고 제 바지 버클까지 풀었는데 아기자기한 캐릭터가 그려진 팬티가 짠, 하고 나왔어요.
(오랜만에 데이트도 즐길 겸 야한 영화 비디오를 들고 저희 집을 찾은 너와 쇼파에 앉아 영화를 보고 있다가 묘하게 흐르는 분위기에 눈이 맞아 꽤 오래 입술을 부비다가 제 바지 버클을 푸르고, 보이는 귀여운 속옷과 동시에 터져 나온 네 웃음소리에 귀까지 빨개져 여전히 귀여운 캐릭터가 까꿍, 인사하고 있는 제 아래가 보여 서둘러 제 바지를 추스르는) ... 웃은 거 맞잖아, 권호시 씨'발아. 아, 진짜... 짜증 나. 나 오늘 빨래 쌓여서 입을 거 없어서 어쩔 수 없이 이거 입은 거다, 어? 진짜로. 아, 왜 하필 오늘 와가지고... 나 어제 진짜 존'나 쩌는 팬티 입었단 말이야.
9년 전
글쓴칠봉
아니, 안웃었다니까? 내가 언제. 졸라 진지하게 임하고 있었는데. (말은 그렇게 하는데 웃음기를 지우지 못하고 추스르는 네 손을 잡아 저지하는) 아, 그랬어요? 내가 어제 잡아먹었어야하는데, 미안해서 어쩌지? 근데 존'나 쩌는 팬티라니까 갑자기 궁금하다. 뭔 팬티길래? 혹시 막, 망사. 이런 거냐?
9년 전
칠봉20
니 새끼 거울이나 보고 말해. 지금도 실실 웃고 있는 게 뻔히 다 보이는데 어디서 거짓말이야. (제 행동을 저지하는 너에 너를 바라보다 들리는 망사 소리에 미간을 잔뜩 찌푸리는) 망사... 미친'놈아. 그건 네 취향이고, 내 취향은 존'나 심플하고 깔쌈한 거. 아, 몰라. 분위기 존'나 다 깨졌어. 손 치워, 나 쪽팔려서 뒈지는 꼴 보기 싫으면.
9년 전
글쓴칠봉
보는 사람은 난데 내 취향에 좀 맞춰주면 안되나? 아 그게 무슨 존'나 쩌는 거야. 차라리 안 입는 게 쩌는 거지. (네 바지를 살짝 내렸다가 다시 보이는 캐릭터에 웃음이 또 터져 결국 네 배 쪽에 엎어져 끅끅대며 웃는) 아니, 씨'발 스폰지밥이 뭐야. 아, 존'나 웃겨. 스폰지밥님? 뭐라구요? (네 팬티께에 귀를 기대며 놀리는) 아, 잘 안들려요? 방금 똑같았지. 스폰지밥 선장님 성대모사임.
9년 전
칠봉24
(다시 한 번 제 아래를 들춰 보더니 낄낄대며 좋다고 웃는 너에 제 자신이 도대체 왜 오늘 이 속옷을 입었을까, 부터 시작해 차라리 안 입고 있는 게 진짜 더 나았을지도 몰라, 하며 이미 일은 터졌고 다시 돌릴 수도 없는 상황에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하게 느껴져 이마를 짚고 작게 중얼거리는) 하... 씨'발, 진짜. 이 새끼를 죽여, 살려.
9년 전
글쓴칠봉
24에게
(웃으며 네 팬티를 보다가 살짝 들춰 안에 있는 것을 구경하듯 보는) 아, 애기 팬티를 입어선지 고추도 애기 고추, 아! (네게 등짝을 맞으면서도 좋다고 웃다가 너에게 얼굴을 가까이 들이밀며) 그래도 하던건 마저 해야지. 어차피 벗을 거 빨리 벗으면 안 쪽팔릴거야. 그치?
9년 전
칠봉29
글쓴이에게
(제 배에 얼굴을 묻고 끅끅대는 걸로도 모자라 제 팬티를 잡아당겨 그 안에 있는 제 주니어를 확인하고는 애기 고추라며 놀리는 너에 온 힘을 다해 네 등을 내리치는) 이, 씨'발, 미친, 놈이. 내 새끼 존'나 크거든? 너 그거 존'나 성희롱에, 어? 씨,발 성추행이야. 내 새끼 씨'발... 큰데... 알지도 못 하면서 개'새끼가. (바로 코앞에 네 얼굴이 보일 정도로 가까이 얼굴을 들이밀며 슬금슬금 손을 아래로 내리는 너에 네 멱살을 잡고 너를 뒤로 밀어 네 위로 올라타는) 오늘, 할, 생각, 없다고요. 니 새끼가 존'나 수치스럽게 했어, 씨'발. 아니면 색다르게 오늘은 니가 깔리면 되겠네, 어? 순영이 오빠, 호시 아래 입에 오빠 존'나 큰 고추 넣어주세요. 해 봐.
/ 자리 싸움까지는 안 가요. 말로만 텐티인 척하는 순영이. ㅋㅋ...
9년 전
글쓴칠봉
29에게
니 새끼가 존'나 큰 거면 내껀 무슨 빌딩이냐. 말이 되는 소리를 하자. 순영아. (멱살을 잡고 날 밀친 뒤 내 위에 올라타며 말하는 너에 흥미롭다는 듯 어깨를 으쓱하는) 솔직히 니가 그 스폰지밥만 안입고 왔어도 벌써 한 발 쐈겠다. 인정? 미안한데 니꺼 넣느니 혼자 손가락으로 쑤시는 게 훨 나을 것 같은데. (빨개진 네 얼굴에 웃으며 네 볼을 톡톡 치는) 봉사 한 번 해봐. 봐서 할만 하겠다 하면 한 번 깔려줄지도 모르지.
9년 전
칠봉34
글쓴이에게
아, 씨'발... 존'나 내 자존심. 니 새끼가 흥분이 안 되게 하니까 지금까지는 다 안 키운 거고. 나 존'나 큰 거 맞아, 씨'발 놈아. (손가락으로 자위하는 게 더 나을 것 같다는 네 말에 얼굴까지 벌개져 열을 올려, 제 볼을 톡톡 치는 네 손을 잡아 내리고 네가 입고 온 트레이닝 복 반바지를 끌러 내리는) 아 새끼... 진짜. 스폰지밥 언급 좀 작'작하자, 어? 내가 존'나 죄송하다고요... 손가락으로 쑤시는 게 나은지 아닌지는 넣어 봐야 아는 거고. 그리고 봉사는 무슨, 네가 깔려주는 게 아니라 내가 더 쎄니까 네가 깔리는 게 맞는 거지. 우리 호시, 오늘 오빠 좇 먹자? 우리 예쁜이는 오늘 오빠 밑에서 좋다고 앙앙대기만 하면 돼.
9년 전
글쓴칠봉
34에게
지'랄. 좀만 쑤셔줘도 좋다고 질질 싸대는 권순영씨가 그런 말을 하니까 존'나 웃기네요. 혹시 개그맨 준비 중? (얼굴이 벌개진 채 내 바지를 끌어내리는 너에 어디 해봐라, 싶은 표정으로 느긋하게 널 바라보는) 네, 네. 한 번 깔아보세요. 작은게 맵다고, 순영이 고추 얼마나 매울지 벌써부터 기대되네. (무릎을 올려 네 걸 뭉근히 자극하며 웃는) 와, 스폰지밥 코 생겼겠다. 뭐 했다고 섰어?
9년 전
칠봉35
글쓴이에게
(제 아래를 무릎을 올려 자극하는 네가 얄미워 속옷 위로 네 기둥을 잡고 세게 쥐었다가 놓는) 윽, 아직 안 섰어. 내 거가 존'나 크니까 얘가 주체를 못 하고 튀어나온 거지. 우리 호시, 오빠가 예뻐해 주려고 했더니 몸 놀리는 버릇이 좀 안 좋다? (네 아래로 내려와 속옷까지 벗기긴 했으나 이 이상 네가 뭘 어떻게 했었는지 생각이 나질 않아 인상을 쓰고 머리카락을 쥐는) 아, 씨, 씨'발... 이제 뭐 했더라. 존'나... 눕히고, 벗기고, 어... 존'나 멘붕.
/ 저 곧 밥 먹으러 나갈 거 같은데... 갔다 올게요. 맛있는 저녁 드세요. ㅋㅋ
9년 전
글쓴칠봉
35에게
으읏, 아. 순영아. 형이 그렇게 알려줬냐. 좀 부드럽게 잡아줘야지. 응? (혼자 머릴 싸매고 낑낑대는 너에 픽 웃고 네 머릴 잡아 눌러 내 것에 비비적대는) 뭘 하긴, 너 맨날 하던 거 해야지. 빨아. 권순영. (반항하는 너에 인상을 살짝 구기고 네 머리칼을 세게 잡는) 순영아. 내가 비위 맞춰준 만큼 맞춰준 것 같은데. 나도 이제 좀 급해서. 빨리 빨아. 좋게 말할 때.
/ 밥 맛있게 드세요.
9년 전
칠봉36
글쓴이에게
형은 씨'발... 존'나 생긴 것도 도플갱어 수준으로 똑같이 생긴 새끼가. (네가 제 머리를 눌러 제 얼굴이 네 것에 쓸리자 고개를 치켜들고 맨날 나만 깔리냐고 너도 얼른 엉덩이 대라며, 제 밑에서 앙앙거리는 꼴 죽기 전에 꼭 봐야겠다며 악을 쓰고 바락바락 대들며 반항하다가 강압적으로 변한 네 태도와 눈빛에에 여기서 더 대들면 오늘 진짜 큰일 나겠다 싶어 꼬리를 내리는) 아, 씨'발. 새끼야, 존'나 아프잖아. 머리에서 손 좀 떼. ... 내가, 읏, 마지막으로 딱 한 번만 깔려준다. 존'나 다음부터는 얄짤없어, 니 새끼. (여전히 네게 머리카락을 한 뭉큼 잡힌 채로 궁시렁거리다 다시 고개를 내려 한 손으로는 네 고환을 주무르고 다른 한 손으로는 네 기둥을 잡아, 네 얼굴을 똑바로 쳐다보며 네 귀두 전체를 한 번에 입에 물고 고개를 앞뒤로 움직이는) 우으, 크긴 또 존, 나 커... 맛, 도 없는, 우읍, 거, 왜 자꾸 빨, 으래.
9년 전
글쓴칠봉
36에게
너는 입이 문제야, 입이. 어차피 맨날 깔리는 거 좀 예쁘게 할 수 없냐? (네가 내 것을 물고 자극하기 시작하자 네 머릴 휘어잡은 손을 떼고 부드럽게 쓸어주는) 으읏, 하, 이런 게 존'나 큰 고추라는 거다. 순영아. 이제 니 주제를 알겠지, 어? 맛 없긴. 아래로 먹으면 맛있잖아. 아니야? (계속 물고 자극하는 너에 더 빳빳해짐을 느끼고 네 머릴 밀어 입을 떼게한 뒤 네 손목을 잡아채 순식간에 널 눕히고 위에 올라타 네 티를 벗겨 허리를 쓰다듬는) 나만 즐기면 너 또 삐지니까. 여기까지만 봉사 받을게? (큭큭대며 네 바지와 속옷을 한꺼번에 벗겨 던지는) 스폰지밥 안녕. (얼굴이 금세 새빨개지는 너가 귀여워 이곳 저곳에 뽀뽀해주다 네 걸 콱 쥐어잡고) 다시 알려줄게, 이렇게 잡지 말고. (손에 힘을 빼 끈덕지게 앞뒤로 흔들어주는) 이렇게. 알겠냐?
9년 전
칠봉37
글쓴이에게
(제 입안을 다 차지하고 있던 커다란 무언가가 제 입에서 빠져나가자 뭔가 허전한 기분이 들어, 제 타액으로 번들거리는 입 주변을 거칠게 쓱 닦는) 언제는 씨'발, 입 험한 것도 다 예쁘다면서. 권호시 존'나 변했네, 사랑 다 식었냐? 아니면 밖에서 다른 쌔끈한 년이랑 놀아나기라도 했어? 어? (네 말에 괜히 울컥해 눈을 흘기며 쏘아붙이는데 갑자기 눕혀진 몸과 당황할 새도 없이 제 몸에서 떨어져 나가는 티가 보이고 제 성감대인 허리를 쓰다듬는 너에 입술을 꾹 말아 물고 낮게 터져 나오려는 신음을 참는) 윽, 후... 씨'발... 허리 작'작, 건드리라고, 권 호시 씹 새끼야. (제 바지와 속옷을 한 번에 벗기며 또 스폰지밥 얘기를 꺼내며 장난스레 웃는 너에 씨'발, 낮게 욕을 읊조리며 네 어깨를 콱 물어 이빨 자국을 남겨, 평소 섹스할 때 뽀뽀, 키스 같은 다정한 애정 표현을 좋아하는 저인지라 네가 퍼붓는 뽀뽀 세례에 눈을 감고 네 입술을 받아내다 아까에 대한 복수인지 제 아래를 세게 쥐었다가 놓는 너에 아, 짧게 앓는 소리와 함께 눈을 뜨고 너를 흘기다가 곧 부드럽게 제 것을 쥐고 흔드는 너에 다시 눈을 감고 네 손길을 느끼는) 씨'발... 아, 읏, 역시, 자위 많이, 윽, 한, 새끼는, 달라. 아, 아 존'나... 야, 더 세, 게 해 봐, 더. 후... 조, 금만, 더.
9년 전
글쓴칠봉
37에게
내 말은 그게 아니라, 어차피 박혀서 앙앙댈 거 까불지 말라. 이 소리지. 지치지도 않냐? 내가 다른 년이랑 시시해서 어떻게 놀아, 니 구멍 맛을 봤는데. (네 이마를 아프지 않게 툭툭 치는) 좋으면서 또 욕은. 아, 씨'발. 개'새끼도 아니고 물긴 왜 물어? 핥는 건 좋은데, 오빠가 S면 S였지, M 취향은 아니라. (제 손길에 신음을 내면서도 틱틱대는 네가 우스워 쓰다듬던 손을 떼고 널 내려다보며 약 올리는) 뭘 세게. 말 예쁘게 안 하면 해줄 생각이 없는데. (네 양 손목을 한 손으로 잡아 위로 결박한 채 엉덩이를 토닥여주며 해맑게 웃는) 물론 너 자위하는 꼴도 볼 생각이 없어. 씨'발 소리 한 번만 더 해. 다시 스폰지밥 입고 집 가기 싫으면. (다시 손을 끌어 네 걸 쥐어 빠르게 흔들기 시작하며 네 입술을 느릿하게 혀로 핥는) 순영아, 욕 하지 말랬지 소리 참으라곤 안 했는데.
9년 전
칠봉47
글쓴이에게
내가 언젠간 니 새끼 깔고 만다, 진짜로. ... 니 새끼도 내 밑에서 앙앙대는 꼴을 봐야겠어. 미'친... 구멍 맛은 무슨. 그거 존'나 성희롱인 거 아냐, 어? (미간을 찌푸리고 제 이마를 손가락으로 두어 번 튕기는 네 손을 탁 치는) 그리고 내가 권호시 너 계집 년들 젖통 존'나 좋아하는 거 다 아는데 어디서 구라야, 야동도 서양 년들 거만 처보는 주제에. (그대로 눈을 감고 제 페니스 기둥을 진득하게 쓸어내리던 너를 느끼며 앓는 소리를 내다 갑자기 제 손을 위로 올리는 너에 눈을 떠 네가 하는 짓을 쳐다보다 들리는 네 말에 작게 한숨을 내쉬는) 아니, 아... 좇같다, 미친'놈. ... 안 씨'발 거릴 테니까, 하던 거 계속 해. ... 권호시. (네 애무에 흘러나오는 신음을 착실하게 내뱉으며 여전히 네게 두 손을 묶인 채 혀를 내밀어 제 입술을 놀리듯 일부러 느릿하게 핥아 올리는 너를 쏘아 보는) 윽, 씨이발, 입만 열, 면 욕이 나오, 는 걸 어, 읏, 떡하라고. 입술이나 제대, 로 대. 존, 나 감질, 맛나게, 이런 식, 으로, 후.
9년 전
글쓴칠봉
47에게
형이 깔릴 크기는 아니지 않냐. 이런 작은 걸로 내가 앙앙대기는 좀 힘들 것 같은데. (네 것을 꽉 쥐었다가 느릿하게 다시 쓸어주는) 성희롱은 무슨, 그런 말하면 아닌 척 좋아하면서. 내가 방금 너랑 여자들이랑 젖통 비교했냐? 구멍 비교했지. 우리 순영이 가슴팍 존'나 평평하지만 이해 해준다, 특별히. 예쁘니까. 어? 좇같다는 건 칭찬이지? 내 좇 좋아하잖아, 너. 좋아한다는 말 그렇게 돌려 말 안해도 되는데. 어라, 또 욕한다. (네 아랫입술을 잘근잘근 씹었다 떼고 웃는) 다 씹어먹기 전에 욕 그만하고. (네 걸 몇번 더 쥐고 흔들다 손을 떼곤 네 엉덩이를 콱 움켜쥐는) 한번 쌀 필요는 없지? 손으로 해주는 것보다 얼른 뒤로 가는 게 더 좋잖아. (네 엉덩이를 골을 손가락으로 쓸어내리다 네 뒤에 손가락을 천천히 집어넣는) 힘 풀어라. 누가보면 처음인 줄 알겠네.
9년 전
칠봉84
글쓴이에게
아까부터 자꾸 작은 거, 작은 거 거리는데 아니 나 존'나 큰 편이라니까? 작은 거 아니라고, 씨'발 놈아. 야, 지나가는 새끼 하나 붙잡고 바지 까서 비교해 봐, 나보다 작은 새끼들 널렸지. 솔직히 이거 인정해라, 진짜. (제 기둥을 잡아 오는 힘에 낮게 욕을 읊조리고 네 멱살을 살짝 쥐는) 그래서 계집 년들 젖통 좋다고? 어? 젖 존'나 크고 니 스타일로 생긴 년이 엉덩이 흔들면서 박아 달라고 지'랄 떨면 그 자리에서 바로 바지 벗고 자지 박겠다고? (제 입술을 가지고 놀다 빠르게 떨어지는 입술이 아쉬워 혀를 내어 제 입술을 핥고는 재밌다는 듯 웃고 있는 너를 쏘아보는) 누가 혀 집어 넣으랬지, 마이쮸 먹듯이 씹어 먹으랬냐. 그나저나 권호시, 지금 존'나 불편해. 손 좀 풀어. 내가 뭘 한다고 손까지 못 쓰게 만들고, 아. 계집 년 다루듯이 엉덩이 조물락거리지 말랬지. 좇 같다고, 그거. (엉덩이를 주무르던 손을 내려 골을 쓰다듬는가 싶더니 어느 순간 예고 없이 제 뒤로 들어와 버리는 손가락에 인상을 쓰고 저도 모르게 아래) 아, 읏, 씨'발... 제대로 풀지도 않고 무식하게 집어넣는데 안 뻑뻑하고 배겨?
9년 전
글쓴칠봉
84에게
나보다 작으면 작은 거지, 지나가는 새끼 바지는 왜 벗겨. 내가. 질투는, 병'신이. 니가 젖통이 갑자기 생겨서 나타나지 않는 이상 안 그럴테니까 입 좀 다물어라. 어? (네 말에 결박했던 손을 풀지만 엉덩이는 더 진득하게 쓸어만지는) 젖이 없으면 궁댕이라도 만지게 해줘야 할 거 아니냐, 야박한 새끼야. 좇같기는, 좋은 것 같기도... 뭐 이런 말 줄인 건 아니지? (네 말에 손가락을 빼 네 입에 제 손을 집어넣는) 빨어, 그럼. 아! (손가락을 씹은 너에 인상을 구겼다가 픽 웃으며 네 유두를 꼬집는) 개'새끼도 아니고, 이거 개 껌 아니에요. 니 뒷입 풀어줄 친구인데, 그렇게 대하면 내가 열이 받아요, 안 받아요. (내 것을 위협하듯 네 구멍에 문지르는) 응? 그냥 박을까? 혹시 피 보는 거 좋아해?
9년 전
칠봉105
글쓴이에게
뭐래, 미친. 내가 언제 질투를 했다고. 니 눈엔 저게 질투로 보이냐? 내가 여자도 아니고, 질투를 왜 해. 그것도 상대가 권호시, 넌데. (제 손을 압박하고 있던 힘이 사라지고 개운한 기분도 잠시, 제 손을 풀자마자 끈적한 손길로 제 엉덩이를 쓸어내리는 너에 미간을 찌푸리는) 아, 기분 씨'발... 존'나 지하철에서 늙은 아저씨한테 성추행당하는 거 같다고, 니 새끼가 그렇게 엉덩이 만질 때마다. (능글거리며 대꾸하는 네가 얄미워 입 안을 헤집는 네 손가락을 이빨로 깨물기는 했으아 진지한 표정으로 진짜 제 아래를 찢어 놓을 생각인건지 오랜만에 가지는 관계라 그런지 몰라도 평소보다 더 커보이고 핏줄이 선 기둥을 잡고 귀두로 제 구멍 근처를 문지르는 네 행동을 제지하려 네 팔뚝을 잡아) 미친'놈... 존'나 소름 돋으니까 그렇게 진지한 표정으로 말하지 좀 마. 니 새끼라면 진짜 피 볼 수도 있을 거 같아서 쫄린다고.
9년 전
글쓴칠봉
105에게
질투지, 그럼 뭐냐? 설명해봐. 질투는 뭐 여자만 하냐? 존'나 말도 안되는 소리만 자꾸 늘어놓으시는데, 다 개'소리로 치부하고 제 맘대로 해석하겠습니다, 예. 병'신이. 느끼는 주제에, 이러다 지하철에서 누가 엉덩이 주물대면 내 손길 생각나서 서는 거 아니야? 그렇다고 그 새끼한테 뒤 대주지는 말고. (팔뚝을 잡는 네 손을 내려다보곤 선심썼다는 듯 네 입을 다시 벌려 손가락을 집어넣는) 그니까 누가 열받게 하래? 잘 빨아라. 내 좇 빨듯이, 무슨 느낌인지 감이 와? 어? (네가 소심하게 제 손가락을 핥아오자 인상을 구기며 네 혓바닥에 제 손가락을 거칠게 문대는) 빨리 좀, 핥아라. 나 지금 졸라 참고있는 거 안보이냐? 당장에라도 쑤셔박고 싶은데 니 개 지'랄할 거 뻔히 아니까 배려 해주는 건데, 왜 자꾸 인내심 테스트를 할까. 순영이가.
9년 전
칠봉112
글쓴이에게
질투, 집착 이런 건 젖 달린 애들이나 하는 거야. 난 존'나 멋지니까 그딴 거 안 해. 느끼는 게 아니라요... 씨'발 놈아. 좇 같다고요, 존'나 돈 받고 원조 뛰는 거 같아. 넌 좋은 거랑 좇 같은 거 구별도 못 하냐? 뭐, 그 새끼가 너보다 테크닉 더 쩔고 좇도 더 크면 내가 가서 박아달라고 엉덩이 흔들 수도 있고. 넌 내 소중함을 알 필요가 있어, 어? 그때 돼서 혼자 딸이나 잡으면서 후회하지 말고 지금 오빠한테 잘 하라고, 알겠냐? (손가락 하나를 집어넣으며 네 것을 빨듯이 빨으라는 너에 진짜 네 것을 입에 문 것처럼 조심스럽게 혀로 살살 굴리는데 뭐가 마음에 안 들었던 건지 인상을 쓰며 제 입안에 손가락을 거칠게 쑤셔 박는 너에 침이 잘못 넘어가 켁켁대며 기침하는) 아니, 씨'발... 진짜 니 거 빠는 것처럼 하라며. 그래서 진짜 니 자지 빠는 것처럼 했는데 왜 지'랄인데. 아, 씨'발... 존'나 짜. 물 줘, 입 헹구게.
9년 전
글쓴칠봉
112에게
그래? 존'나 멋지셔서 질투, 집착 안 하시면 내가 다른 데서 좇질 좀 하고 와도 아무렇지 않으시겠네요? 뭐라고? 원조? 그런 플레이 좋아하면 내가 또 해주지. 아저씨라고 해봐, 아저씨. 아저씨 거리면서 우는 것도 나름 흥분될 것 같다. 아, 그런 말하면 내가 기분이 좀 더러운데. 나는 존'나 멋지지가 않아서 질투, 집착을 하거든요. 어디 가서 엉덩이 흔들기만 해, 네 구멍 다 찢어놓을 거야 내가. (캑캑대는 너에 웃다가 손가락을 빼내고 네 턱을 잡아들어 네가 기침이 멈출 때까지 기다리다가 입을 맞춰 여태까지와는 다르게 부드럽게 혀를 얽었다 떼는) 네가 언제 그렇게 살살 빨았냐? 무슨 젖병 문 애새끼처럼 쪽쪽 빨아댔지. 아니야? 손가락엔 우유가 없어서 그렇게 대충 빠는 거야? 키스했으니까 물은 됐지? 지금 네 뒤에 풀어주는 걸로도 모자라서 자지 흔들대면서 물까지 떠오라는 건 너무하지 않았냐? (침이 묻은 손가락을 다시 네 뒤에 넣고 느리게 피스톤질 하는) 이게 씨'발 싸우는 건지, 섹스를 하는 건지. 힘 좀 빼, 천천히 해주고 있잖아.
9년 전
칠봉38
쓰차 풀려서 왔는데도... ㅠ 권호시 다음에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다. ㅋㅋ... ㅠ
9년 전
글쓴칠봉
순영아... 미안해요. 지금 이어도 되나...
9년 전
칠봉39
그걸 말이라고? 존'나 개콜 ㅋㅋ... 대신 내가 좀 느려요.
9년 전
글쓴칠봉
괜찮습니다. 나도 느리기 때문.
9년 전
칠봉40
저 지금 집 왔는데... 졸려서 잠 보충 좀 해야 될 거 같아요. 내일 빠르게 이어 놓겠습니다. ㅠ 내가 너 일주일 기다린 거랑 퉁쳐요...
9년 전
글쓴칠봉
40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당연하죠. 그 걸로 퉁쳐주면 감사인데. 잘 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9년 전
칠봉41
글쓴이에게
예... 도대체 그 일주일 동안 뭐 하신 건지는 모르겠지만... ㅠ 세륜한 상대 제가 잘도 다시 붙잡았네요 ㅋㅋ...
9년 전
글쓴칠봉
41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별 거 아닌 놈 잡아줘서 고마워요. 이왕 이렇게 된 거 오래 오래 섹쇼하죠, 뭐. ^^
9년 전
칠봉42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섹스... 강압적인 거 좋아하십니까.
9년 전
글쓴칠봉
42에게
꼭 그런 건 아니고. 원하면 달떡...도 안 해봤지만 시도는 해볼게.
9년 전
칠봉43
글쓴이에게
멀티인데 생각해 보니까 텀으로 섹스 처음인 거 같아서... ㅋㅋ 달떡밖에 안 해봤고요... 예.
9년 전
글쓴칠봉
43에게
왠지 말투가 존'나 텐티하는 기분이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형아는 수치플 밖에 안 해봤어. 나도 멀틴데^^*
9년 전
칠봉44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텐티 존'나 잘 조지는데 별로 안 좋아하는 거 같길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치플... 씨'발... 존'나 고난과 역경 예상되고요...
9년 전
글쓴칠봉
44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텐티를 잘 못해 마음이 여려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걱정마... 기구는 안 써.
9년 전
칠봉45
글쓴이에게
마음 여리시다는 분이 수치플... 모순 쩌네요. ㅋㅋ
9년 전
글쓴칠봉
45에게
ㅎㅎ 매력있잖아. 담에 원하면 한 번 깔려는 드릴게. 봐서. ㅋ
9년 전
칠봉46
글쓴이에게
예... 존'나 황송... ㅠ 저 진짜 졸려서 오타 쩔어요... 먼저 잘게요...
9년 전
글쓴칠봉
46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 잘자요.
9년 전
칠봉48
글쓴이에게
지금 너무 이른가요. ㅋㅋ
9년 전
글쓴칠봉
48에게
저녁에 이어도 됩니까? 내가 지금 좀 바빠서.
9년 전
칠봉49
글쓴이에게
예... 언제든 상관 없습니다. 대신 존'나 강압적으로 나오시면 저 웁니다. ㅋㅋ... ㅠ
9년 전
글쓴칠봉
49에게
아... 그렇게 격하진 않습니다. 어제도 말 했듯이 마음이 여려서. ㅎㅎ 오늘은 꼭 박길; 일주일 째 애무만...
9년 전
칠봉50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보면 그 일주일 내내 다 이어간 줄 알겠습니다? ㅠ
9년 전
글쓴칠봉
50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 이 말을 꺼내는게 아니었는데. ㅎㅎ 제 맘 알죠?;
9년 전
칠봉51
글쓴이에게
? 무슨 소리인지 잘... ㅋㅋ
9년 전
글쓴칠봉
51에게
? 모르겠으면 좀 있다 울 준비나 하세요... ㅋㅋ
9년 전
칠봉52
글쓴이에게
예... 박히는 공부 좀... ㅋㅋ
9년 전
글쓴칠봉
52에게
저도 달떡 치는 법 알아올게요. ㅋ
9년 전
칠봉53
글쓴이에게
입술이나 부비고 다녀오시길 ㅋㅋ...
9년 전
글쓴칠봉
53에게
니가 부벼주시길.ㅋㅋ
9년 전
칠봉54
글쓴이에게
? 먼저 부비시죠...
9년 전
글쓴칠봉
54에게
내가 쑥쓰럼을 좀 많이 타서. 싫음 말고.
9년 전
칠봉55
글쓴이에게
ㅋㅋ... 애 태우는 방법도 ... 저 존'나 을이네요... ㅋㅋ... 쪼옥.
9년 전
글쓴칠봉
55에게
ㅋㅋㅋ 에이. 혹시 모르지않습니까. 나중엔 내가 을일지. 쪽. 좀 있다 봐요.
9년 전
칠봉56
글쓴이에게
얼른 내가 갑이고 싶네요. ㅋㅋ... 아니, 박히는 공부 하고 있는데 네가 좋아하는 스타일을 몰라. 당장 불어요. ㅋㅋ
9년 전
글쓴칠봉
56에게
난 신음 많으면 좋아해요^^ㅋ
9년 전
칠봉57
글쓴이에게
ㅋㅋ... 멀티가 안 좋은 점이 뭔지 알아요? 최근데 탑으로만 섹스하면 텀으로 섹스를 못 해. 그리고 난 텀으로 섹스도 처음이고 ㅋㅋ... 신음도 못 내고. ㅋㅋ 계집애 같은 신음 개인적으로 캐붕이라고 느껴서 별로 안 좋아해서. ㅠ 결론은 노력하겠다고. ㅋㅋ...
9년 전
글쓴칠봉
57에게
ㅎㅎ.:: 순양아. 내가 술을 먹어버렸어. 내일 이어줄게. 미안. 쪽. 쪼곡:
9년 전
칠봉58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 일단 성인이라는 거에 존'나 놀랐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존'나 귀엽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년 전
글쓴칠봉
58에게
왜ㅠ놀래요? 왜 웃어. 혼자 쳐 웃지말거 나도 좀 알자.
9년 전
칠봉59
글쓴이에게
존'나 당연히 미자일 줄... 이건 좀 덜 심한데 오타 쩔게 귀엽습니다 ㅋㅋ...?
9년 전
글쓴칠봉
59에게
미자가 수피츨을 하겠습니까?? 저 오타 안나는제요?? 어이없다.
9년 전
칠봉60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위험한 미자들 많더라고요... ㅋㅋ 귀엽다니까 귀여운 거 알고 일부러 오타내는 거 아닙니까?
9년 전
글쓴칠봉
60에게
혼내줘야겠네. 내가. ?? 뭔 서리세요. 오타가 어디 났어.
9년 전
칠봉61
글쓴이에게
오타 쩔어요... 어우, 술 냄새... 얼른 잠이나 주무시길...
9년 전
글쓴칠봉
61에게
안녕히무주세려.
9년 전
칠봉62
글쓴이에게
ㅋㅋ... 예... 내일 그렇게 좋아하시는 수치플 당하시겠네요...
9년 전
글쓴칠봉
62에게
?? 내가 박는데욮ㅍ
9년 전
칠봉63
글쓴이에게
아니... 그 수치플 말고... 다른 수치...
9년 전
글쓴칠봉
63에게
나 스학 못해요.
9년 전
칠봉64
글쓴이에게
그 수치도 말고... 다른 수치 ㅠ... 그냥 얼른 눈 감아 ㅠ...
9년 전
글쓴칠봉
64에게
응. 안녕.
9년 전
글쓴칠봉
64에게
예... 머리 박고 뒤'지려다가 그냥 왔습니다.
9년 전
칠봉65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뒤져도 일단 어제 멋대로 술 마시고 들어온 거 벌은 좀 받고...
9년 전
글쓴칠봉
65에게
ㅎㅎ... 어떤 벌 말입니까.
9년 전
글쓴칠봉
65에게
근데 나 오늘 또 술 먹습니다. 주정은 안 부리게 폰에서 인티 북마크를 해제해야겠어요. 이건 죄값. 쪽.
9년 전
칠봉66
글쓴이에게
술을 맨날 먹습니까...? ㅠ 그리고 뽀뽀는 너무 약한데 ㅋㅋ... 저도 오늘 안 들어올 것.
9년 전
칠봉67
글쓴이에게
술 작'작 드세요... ㅋㅋ 간 다 망가져. ㅋㅋ
9년 전
글쓴칠봉
67에게
예... 원래 많이 먹는 편이 아닌데. 요새 자주 먹네요. ㅋㅋㅋㅋㅋ
9년 전
칠봉68
글쓴이에게
오늘은? 오늘도 술 약속?
9년 전
글쓴칠봉
68에게
오늘은 집에 있습니다. ㅎㅎ
9년 전
칠봉69
글쓴이에게
예쁩니다. ㅎㅎ
9년 전
글쓴칠봉
69에게
? 설마 이게 끝입니까.
9년 전
칠봉70
글쓴이에게
그럼 뭘 더 바라십니까. ㅋㅋ....
9년 전
글쓴칠봉
70에게
솔직히 입 정도는 부벼줘야 예의 아닙니까. ㅋㅋ
9년 전
칠봉71
글쓴이에게
곧 몸 부빌 건데요 ㅋㅋ... 나 댓글 좀 달자. ㅠ
9년 전
글쓴칠봉
71에게
ㅎㅎ... 저긴 저기고, 여긴 여긴데.
9년 전
칠봉72
글쓴이에게
입술 먼저 부비는 건 제 담당입니까? ㅠ 나도 밀당 좀 하자 ㅋㅋ... 팔자에도 없는 밀당 좀 하려니까 ㅠ
9년 전
글쓴칠봉
72에게
밀당 왜 합니까? 난 꾸준히 당겨만 주는 사람이 더 좋습니다. 쪽.
9년 전
칠봉73
글쓴이에게
쪼옥, 쫍. ㅋㅋ 아니... 네가 밀당을 하게 만들어... 은근 철벽 쩌는 건 아나 몰라 ㅋㅋ
9년 전
글쓴칠봉
73에게
쫍은 뭡니까. 빨아먹는 것도 아니고. ㅋㅋㅋㅋ 내가요? 내가 얼마나 다정한 사람인데.
9년 전
칠봉74
글쓴이에게
? 빨아먹는 거 맞는데요. ㅋㅋ 저 빠는 거 좋아합니다. 알아두세요 ㅋㅋ 다정한 건 모르겠고 술을 이틀 연속으로 먹는 사람이란 건 잘 알겠습니다...
9년 전
글쓴칠봉
74에게
? 좀 흥분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저 진짜 술 잘 안먹습니다. 이번주가 좀 이상했어요. 진심.
9년 전
칠봉75
글쓴이에게
...? ㅋㅋ... 위험하신 분 ㅋㅋ... 근데 저 지금 치킨 먹어요... 사담도 잇고 싶고 치킨도 먹고 싶어서 계속 잇고는 있는데 치느님이랑 너한테 찔려서 일단 말은 해 놓으려고 ㅋㅋ
9년 전
글쓴칠봉
75에게
위험하니까 더 좋지 않아요?ㅋㅋ 오, 지금이 열한시 반인데요. 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치킨이랑 저 사이에서 양다리 걸치는 겁니까? 치킨 먹고 와요. 나는 그럼 치킨 먹은 순영이 먹어야지. ㅋㅋ
9년 전
칠봉76
글쓴이에게
치느님 영접하는데 시간이 중요한가요 ㅋㅋ... 오, 방금 되게 위험한 발언 ~ㅋㅋ 지금까지 텀으로 톡하면서는 한 번도 박는 거까지 간 적 없는데 ㅋㅋ... 떨리네요. ㅋㅋ
9년 전
글쓴칠봉
76에게
그건 맞는 말. ㅋㅋㅋ 지금이라도 못하겠으면 갑자기 맹장이 터져 쓰러진다던지... ㅋㅋㅋㅋㅋ 예. 그냥 박히세요. 잘 넣어드리겠습니다... ㅋㅋㅋ
9년 전
칠봉77
글쓴이에게
오 ㅋㅋ... 그런 갑작스러운 전개 좋은 거 같고요 ㅋㅋ 그러다가 응급실 실려가서 잘생긴 레지던트랑 눈 맞으면 되는 겁니까? ㅋㅋ
9년 전
글쓴칠봉
77에게
오오. ㅋㅋㅋ 혹시 스릴러 좋아합니까? 맞는다던지, 쫓긴다던지. ㅋㅋㅋㅋ 좋아하면 한 번 해보시고.
9년 전
칠봉78
글쓴이에게
스릴러 보는 건 좋아합니다만... ㅋㅋ 맨날 애정 기반으로 한 달달한 장르만 해봐서 그런 장르 한 번쯤 찍어보는 것도 괜찮을 거 같고. ㅋㅋ
9년 전
글쓴칠봉
78에게
ㅎㅎ 나 질투 많습니다. 도발은 금물. ㅋㅋㅋ
9년 전
칠봉79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쪼, 오빠가 질투 많고 집착 쩌는 년 좋아하는 건 또 어떻게 알고 ㅋㅋ...
9년 전
글쓴칠봉
79에게
? 오빠하고 년 위치가 바뀌었습니다. ㅋㅋ
9년 전
칠봉80
글쓴이에게
? 존'나 제대로 쳤는데요.
9년 전
글쓴칠봉
80에게
이왕 말 꺼낸 거 오빠라고 한 번 불러주지. ㅋㅋ
9년 전
칠봉81
글쓴이에게
시키는 대로 고분고분하게 오빠라고 부르는 애들은 별로 안 예쁘더라고. ㅋㅋ
9년 전
글쓴칠봉
81에게
입술 좀 비벼줄랬더니, 싫으면 됐습니다. ㅋㅋ
9년 전
칠봉82
글쓴이에게
이 미친... 밀당... 씨바... ㅠ 사람 농락하는 것도 아니고 ㅠ...
9년 전
글쓴칠봉
82에게
그래서 안 해줄 겁니까?
9년 전
칠봉83
글쓴이에게
차라리 제가 입술을 부비는 게 낫지... ㅋㅋ 차마 그 말은 못 꺼내겠고요. ㅋㅋ
9년 전
글쓴칠봉
83에게
내가 입술 안 내줄 겁니다.
9년 전
칠봉85
글쓴이에게
그러다 입술에 거미줄 칩니다? ㅋㅋ
9년 전
글쓴칠봉
85에게
어우, 그럼 오빠소리 잘 하는 친구한테 걷어달라고 하죠. ㅋㅋ
9년 전
칠봉86
글쓴이에게
ㅋㅋ...?
9년 전
글쓴칠봉
86에게
왜요.
9년 전
칠봉87
글쓴이에게
ㅋㅋ... 어이 없어서요. ^^
9년 전
글쓴칠봉
87에게
ㅋㅋ... 화났습니까?
9년 전
칠봉88
글쓴이에게
예 ㅋㅋ... 저 지금 씻을 겁니다.
9년 전
글쓴칠봉
88에게
ㅋㅋ... 잠깐만 이리 와봐요.
9년 전
칠봉89
글쓴이에게
? 왜요... 지금 존'나 찝찝해...
9년 전
글쓴칠봉
89에게
쪽쪽. 구석구석 잘 씻으라고.
9년 전
칠봉90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럴 줄 알았는데 알고 받아도 기분은 좋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는 짓 좇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쁜 년... ㅋㅋ
9년 전
글쓴칠봉
90에게
원래 뻔한 게 더 재밌는 법입니다. ㅋㅋㅋㅋㅋ 위에 상황 한 번 보고 오는 건 어떨런지. ㅋㅋㅋㅋ 누가 누구보고... 텀... 이라고... ㅋㅋ
9년 전
칠봉91
글쓴이에게
저기는 저기고 여기는 여기라고 하셨던 분이 맞으신가... ㅋㅋ
9년 전
글쓴칠봉
91에게
제가요? 제가 언제요. ㅋㅋ 좋은 아침입니다.
9년 전
칠봉92
글쓴이에게
시간을 보니까 아침은 아닌 거 같은데요 ㅋㅋ... 시치미 떼는 것도 수준급이시고. ㅋㅋ 그나저나 씻고 오는 동안 잠드는 게 어딨습까 ㅠ...
9년 전
글쓴칠봉
92에게
저한텐 이른 아침이죠. ㅋㅋㅋ 제가 늙은이라... 그만 잠이 들었나봅니다. 하하.
9년 전
칠봉93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저 댓글 달고 얼마 안 돼서 잠들었으니까 쌤쌤으로 치죠.
9년 전
글쓴칠봉
93에게
ㅋㅋ 그러죠, 뭐. 날 덥습니다. 더위 먹지 않게 조심하시고.
9년 전
칠봉94
글쓴이에게
밖에 잘 안 다녀서 ㅋㅋ... 오히려 감기 걸릴까 봐 걱정인데요. 저 씻고 오겠습니다. ㅋㅋ 오늘 불금인데 ㅋㅋ... 예.
9년 전
글쓴칠봉
94에게
? 여름 감기는 개도 안걸린데요. ㅋㅋ... 예. 씻고 오세요. 안 잡니다.
9년 전
칠봉95
글쓴이에게
안 자고 계신 거 맞습니까? ㅋㅋ
9년 전
글쓴칠봉
95에게
예. 다행히도... ㅋㅋ
9년 전
칠봉96
글쓴이에게
답 늦길래 또 자는 줄 ^^...
9년 전
글쓴칠봉
96에게
삼분 늦었는데, 뭘^^....
9년 전
칠봉97
글쓴이에게
삼분이면 컵라면 하나 익을 시간인데요...
9년 전
글쓴칠봉
97에게
컵라면 하나 익혀왔다고 칩시다.
9년 전
칠봉98
글쓴이에게
그럼 먹어야죠?
9년 전
글쓴칠봉
98에게
먹으면서 대화정도는 합니다.
9년 전
칠봉99
글쓴이에게
아니... 내가 멀티가 안 돼... ㅋㅋ
9년 전
글쓴칠봉
99에게
내가 먹는데?
9년 전
칠봉100
글쓴이에게
...? 진짜로 먹는다는 거였어? 그리고 내가 대화랑 저거 상황 잇는 거랑 멀티가 안 된다고 ㅠㅠ...
9년 전
글쓴칠봉
100에게
장난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잇고있던 중이였습니까. 그럼 얌전히 기다리죠.
9년 전
칠봉101
글쓴이에게
사담이 더 좋으면 계속 사담하고. ㅎㅎ 누가 존'나 쎄게 나와서 열심히 머리 굴리느라 머리 터지기 일보 직전이었습니다...
9년 전
칠봉102
글쓴이에게
아니... 내가 맨날 말로만 싸우다가 (말빨 X 욕빨O) 몸으로 싸우려니까 또 힘드네 ㅋㅋ... ㅠ
9년 전
글쓴칠봉
102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담도 좋긴 한데, 일단 우리 끝은 봐야죠 ^^ 저는 늘 몸으로 싸우다가, 말로 싸우려니 죽겠습니다. 말빨이 좋지가 않아서. ㅋㅋ
9년 전
칠봉103
글쓴이에게
그럼... 조금 많이... 아니 조금... 기다리십셔...
9년 전
글쓴칠봉
103에게
ㅋㅋㅋㅋㅋㅋㅋ알겠습니다. 화이팅. ㅋㅋㅋㅋㅋ 쪽.
9년 전
칠봉104
글쓴이에게
쪼옥... ㅠㅠ
9년 전
칠봉106
글쓴이에게
존'나... 대화체로 섹스하고 싶은 욕구 10000... ㅋㅋ...
9년 전
글쓴칠봉
106에게
ㅎㅎ ^^... 졸립니다.
9년 전
칠봉107
글쓴이에게
제가 존'나 늦어서 죄송요... ㅋㅋ... ㅠ
9년 전
글쓴칠봉
107에게
죄송하라고 한 소린 아닌데. ㅋㅋ 괜찮습니다.
9년 전
칠봉108
글쓴이에게
그럼 죄송 말고 미안... ㅠ
9년 전
글쓴칠봉
108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따라 왜 귀엽습니까? ㅋㅋㅋㅋㅋㅋ
9년 전
칠봉109
글쓴이에게
귀여운 건 술 주정 부리는 너고요... ㅠ
9년 전
글쓴칠봉
109에게
... 이제 술 안 먹습니다.
9년 전
칠봉110
글쓴이에게
술 먹으면?
9년 전
글쓴칠봉
110에게
나가뒤'지죠, 뭐...
9년 전
칠봉111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래 놓고 오늘도 술 먹는다고 늦는다고 그러는 거 아닙니까...
9년 전
글쓴칠봉
111에게
아닙니다. 술 진짜 별로 안좋아합니다. ㅠㅠ 안 먹어요. 약속.
9년 전
칠봉113
글쓴이에게
딱 한 시간 걸렸네요. ㅋㅋ... 급한 일 있어서 그거 해결하고 왔습니다.
9년 전
글쓴칠봉
113에게
안 자는데... 톡은 내일 오전에 잇는 걸로... 정신이 없네요.
9년 전
칠봉114
글쓴이에게
얼른 주무시죠...
9년 전
글쓴칠봉
114에게
자기는... 싫은데... 불금이잖아요. ㅋㅋ
9년 전
칠봉115
글쓴이에게
근데 너 졸리잖아요. ㅋㅋ
9년 전
글쓴칠봉
115에게
안 졸립니다. 정신이 없을 뿐이에요.
9년 전
칠봉116
글쓴이에게
그게 그거... 아닌가.
9년 전
글쓴칠봉
116에게
아닌데요. 너는 언제 자려고요.
9년 전
칠봉117
글쓴이에게
아마 곧? 너무 피곤해서 불금도 못 즐기겠네요. ㅋㅋ
9년 전
글쓴칠봉
117에게
얼른 자. 내일은 뭐해요.
9년 전
칠봉118
글쓴이에게
내일도 아마... 하던 거 하겠죠?
9년 전
글쓴칠봉
118에게
하던 거...? 뭐하는지 물어보면 실례입니까?
9년 전
칠봉119
글쓴이에게
실례는 아닌데 허무할걸요. ㅋㅋ 내가 너무 뭐 있어 보이게 말했나...
9년 전
글쓴칠봉
119에게
뭔데요?
9년 전
칠봉120
글쓴이에게
공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년 전
글쓴칠봉
120에게
세상에... 주말에도 공부를 합니까? 대단해요...
9년 전
칠봉121
글쓴이에게
예... 공부는 끝이 없습니다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년 전
글쓴칠봉
121에게
나는 공부를 잘 못했어서^^... 일찍이 놨습니다. 더운데 공부까지 하느라 힘들겠어요.
9년 전
칠봉122
글쓴이에게
뭐... 공부를 잘 하는 학생들만 하는 건 아니니까요... ㅠ 더위를 잘 타는 편이긴 한데 에어컨이 엄청 빵빵하게 틀어져 있어서 아직 그렇게 힘들지는 않습니다. ㅋㅋ
9년 전
글쓴칠봉
122에게
잘 못하기도 못했는데, 의자에 가만히 못 앉아있겠더라고요. ㅋㅋㅋㅋㅋ 그렇습니까? 다행이긴한데, 에어컨 너무 오래쐬면 건강에 안좋습니다.
9년 전
칠봉123
글쓴이에게
그래서 작년엔 냉방병 때문에 ㅋㅋ... 고생을 했는데... 올해는 다행히 튼튼합니다.
9년 전
글쓴칠봉
123에게
아이고, 혹시 모르는 겁니다. 튼튼해도 적당히 에어컨 껐다 켰다 하세요. 나는 이만 먼저 잘게요. 내일 봐요. 쪽.
9년 전
칠봉124
글쓴이에게
이젠 뽀뽀가 많이 쉬워졌네요. ㅋㅋ 슬슬 제가 갑이 되고 있는 거 같기도 하고... ㅋㅋ 잘 자고 예쁜 꿈 꾸십쇼.
9년 전
글쓴칠봉
124에게
됐고 맞뽀뽀나 하십쇼.
9년 전
칠봉125
글쓴이에게
워 ㅋㅋ... 박력. ㅋㅋ 쪼옵. ㅋㅋ 뽀뽀 나잇.
9년 전
글쓴칠봉
125에게
좋은 아침. 공부 쉬엄쉬엄 하시길.
9년 전
칠봉126
글쓴이에게
예... 아침이 1시...?
9년 전
글쓴칠봉
126에게
예... 주말엔 다 그렇지않습니까.
9년 전
칠봉127
글쓴이에게
어제 그리 늦게 잔 건 아닌 거 같은데요...
9년 전
글쓴칠봉
127에게
늙은이 이해 좀... ㅋㅋ
9년 전
칠봉128
글쓴이에게
오늘은 하루 종일 뭐 하셨는지. ㅋㅋ
9년 전
글쓴칠봉
128에게
오랜만에 작업 좀 하고... 실패해서 뒹굴다가. 예, 끝. ㅋㅋㅋㅋㅋㅋㅋ 한심한 하루를 보냈네요.
9년 전
칠봉129
글쓴이에게
오, 작업 ㅋㅋ... 갑자기 멋져 보이고 난리. ㅋㅋ ? 한심이라니... 존'나 부러운 라이픈데요. ㅋㅋ
9년 전
글쓴칠봉
129에게
내가 뭔 작업한 줄 알고 멋져보인데요. ㅋㅋㅋㅋ 부럽긴요, 백수 인생이 뭐 부럽다고. ㅋㅋㅋㅋ
9년 전
칠봉130
글쓴이에게
? 씨'발... 다른 새끼한테 작업은 아닐 거 아닙니까?
9년 전
글쓴칠봉
130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질투합니까?
9년 전
칠봉131
글쓴이에게
저 질투, 집착 개 쩌는데요. ㅋㅋ 아닌 척 하고는 있습니다만.
9년 전
글쓴칠봉
131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영아. 걍 우리 사담방 하나 팔까요?
9년 전
칠봉132
글쓴이에게
이런 식으로 작업하고 다닙니까?
9년 전
글쓴칠봉
132에게
?? 니가 처음입니다.
9년 전
칠봉133
글쓴이에게
그럼 아까 그 작업 발언은 뭔데요. 이거 해결하고 방을 파든지 뭐 다른 걸 하든지 합시다.
9년 전
글쓴칠봉
133에게
장난친건데. 곡 작업 했습니다. ㅋㅋㅋㅋㅋ 그럼 이제 파도 됩니까?
9년 전
칠봉134
글쓴이에게
워, 씨'발... 곡 작업... 존'나 멋진데요. ㅋㅋ 그런 걸 말하고 파는 사람이 어딨습니까, 그냥 딱 좌표 하나 던지는 거지.
9년 전
글쓴칠봉
134에게
제가 좀 소심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ㅎㅎ
9년 전
칠봉135
글쓴이에게
모순 쩌는 건 알고 있죠? ㅋㅋ
9년 전
글쓴칠봉
135에게
? 대체 어디가.
9년 전
칠봉136
글쓴이에게
소심하신 분이... 수치플 좋아하고. ㅋㅋ 가끔 이렇게 식겁할 만한 장난도 치시고. ㅋㅋ
9년 전
글쓴칠봉
136에게
수치플은 취향이고요. ㅎㅎ 식겁했다면 죄송. 쪽. ㅋㅋㅋㅋㅋㅋㅋㅋ
9년 전
칠봉137
글쓴이에게
예... ㅋㅋ 존'나 다른 새끼랑도 어디서 몸 섞는 건 아닌가 식겁했습니다. ㅋㅋ 저 여기서 뽀뽀 안 받으면 제가 갑인 겁니까?
9년 전
글쓴칠봉
137에게
ㅋㅋㅋㅋㅋㅋ 기빨려서 못 합니다. 늙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뽀뽀 안 받으면 갑이라기보단 내가 삐집니다.
9년 전
칠봉138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꽤나 귀엽게 굽니다?
9년 전
글쓴칠봉
138에게
제가 말 안했습니까? 저 잘 삐집니다.
9년 전
칠봉139
글쓴이에게
그런 얘기는 못 들은 거 같은데요... ㅋㅋ 쪽. 뽀뽀 한 번이면 됩니까?
9년 전
글쓴칠봉
139에게
두 번은 받아야겠는데요.
9년 전
칠봉140
글쓴이에게
아 ㅋㅋ... 저 입술 비싼데요.
9년 전
글쓴칠봉
140에게
싫음 말고요......
9년 전
칠봉141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라. 쪼옥, 쪽. 쪽쪽. 쫍.
9년 전
글쓴칠봉
141에게
ㅋㅋ 두번만 하랬는데.
9년 전
칠봉142
글쓴이에게
? 더 해줘도 싫다 이겁니까.
9년 전
글쓴칠봉
142에게
싫다곤 안 했는데. 존'나 좋다고요. ㅋ
9년 전
칠봉143
글쓴이에게
ㅋㅋ 별로 안 좋아 보이는데요.
9년 전
글쓴칠봉
143에게
지금 존'나 좋아서 뛰어다니는데요.
9년 전
칠봉144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년 전
글쓴칠봉
144에게
왜요.
9년 전
칠봉145
글쓴이에게
귀여워서요. ㅋㅋ
9년 전
글쓴칠봉
145에게
일단 저 산책 좀 하고요.
9년 전
칠봉146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산책도 합니까?
9년 전
글쓴칠봉
146에게
취미 생활.
9년 전
칠봉147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 산책 잘 다녀오십쇼.
9년 전
칠봉148
아니지, 씨'발. 그건 빡치는 거고. 다른 새끼한테 좇질? 씨'발... 너 그러고 들어오기만 해, 나 그날 진짜 클럽 가서 엉덩이 존'나 흔들고 원나잇 조지고 올 거니까. 오, 우리 호시가 질투, 집착을 존'나게 해서 전에 이석민이랑 몰카 찍었을 때 눈 하나도 깜빡 안 하고 그럼 다른 새끼한테 가서 박아 달라고 하라고 그랬었구나. 내가 씨'발... 그날 존'나 빡쳐서. 스테이크 아니었으면 지금까지도 삐쳐 있었을 거임. 구멍을 다 찢어 놓긴, 너나 잘 하세요, 권호시 씨. 내가 다른 새끼한테 내 좇 쑤셔 박았으면 박았지, 절대 박힐 생각은 없으니까. 아, 네가 좇같이 굴면 뭐, 그날은 예외. (부드럽게 제 입안으로 들어와 입 천장을 간질이고 제 혀를 옭아 매는 너에 눈을 감고 네 뒤통수를 잡아, 서로 맞물려 있던 입술이 떨어지자 길게 늘어진 타액을 닦는) 우리 호시 좇이 젖병에 공갈 꼭지만 하니까 쪽쪽 빨은 거고. 입술 대, 키스 더 해. 키스 씨'발... 존'나 오랜만에 하는 거 같지 않냐. (제 뒤에 손가락을 밀어 넣고 느리게 피스톤질 하는 너에 작게 허리를 움직이며 오랜만에 제 아래에 들어온 네 손가락을 받아들이는) 윽, 씨'발... 힘 뺀 건데, 지, 랄이야. 니 새끼가 맨, 날 바쁘다고, 나 방치하, 니까 구멍에 거, 미줄 친, 으읏, 거 아니, 야. 하나 더 넣, 어 봐. 지금 좀 풀린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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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조가는 남돌들 티켓 잡기 ㄹㅇ 빡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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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말넘많 호불호 소설 3개 다 넘 유명한것들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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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요즘 한국사 모르는 사람이 왜이리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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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랐는데 이안 16살이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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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서있어야될때 꿀팁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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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난 키빼몸 110인데 안날씬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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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베원 컴백 아는 제로즈들 없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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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저점매수?하듯이 좋아하다가 확 뜨기 직전에 식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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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찬띠니 소개팅 영상봄?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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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한영웅 재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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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과 안가도 승무원 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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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예민하게 구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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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망해죠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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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바람 쐬고싶다해서 그저께 다녀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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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고 나니까 돈쓴거 아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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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랑 담 쌓은 사람이 공시도전하면 보통 몇년 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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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살 모쏠인데 모쏠이라 너무 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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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연애 어떻게 해… 24살 모쏠 탈출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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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하던 연하 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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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서울약속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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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 손잡고 탈한국 하고 싶음..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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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너무 사랑하지만 대신은 못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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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나가 입은 쿠팡원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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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장 트레이너에게 들었던 가장 충격적인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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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 싶다 안아키 편에 나온 한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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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들 똑똑하다. 한시간마다 물먹는 셋로그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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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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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 이짤은 볼때마다 처웃기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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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크루 단톡방 강퇴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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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자로 난리난 스웨덴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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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모텔에서 커플 소리가 너무 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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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오빠 버스기사인데 일하는 것 같지가 않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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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 빡세게 한 쯔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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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자 얼굴 공개하는 일본에서 꼼수 쓴 성범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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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이 박제해버린 유튜브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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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애는 왜 사진이 적냐는 민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 학부모대표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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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구이집 추천받은 와썹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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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 이름 이뻐서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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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 가슴 먹먹해지는 초딩 운동회 사진 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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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은 숙성됐다” "몸무게 60kg 이상 참가금지” 경북대 카톡방 발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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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부터 꾸준히 과시용 독서를 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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