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도 좋고 잠 한숨도 못자도 좋으니 미친듯이 바쁘게 스케줄뛰어보고싶다고 그러더라
회사가 아무런 힘이 없어서 스케줄을 잘 못잡나봐......
가끔 스케줄이 너무 많아서 애들 쉬게 해줘라 하는 글 보면...
그 아이들 쉬게 해주고, 나 아는 동생 같은 스케줄 없는 애들 스케줄 좀 줘라... 하고싶음 ㅠ
| 이 글은 9년 전 (2016/7/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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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도 좋고 잠 한숨도 못자도 좋으니 미친듯이 바쁘게 스케줄뛰어보고싶다고 그러더라 회사가 아무런 힘이 없어서 스케줄을 잘 못잡나봐...... 가끔 스케줄이 너무 많아서 애들 쉬게 해줘라 하는 글 보면... 그 아이들 쉬게 해주고, 나 아는 동생 같은 스케줄 없는 애들 스케줄 좀 줘라... 하고싶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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