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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3249
이 글은 9년 전 (2016/8/03)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세븐틴

ㄱ " 춤 좀 봐주세요. " | 인스티즈


괜찮아요? 허리 더 들까요? 아까 다른 형이 봐주기는 했는데, 자꾸 어색해보여서...








춤은, 그 춤이요. 미공개곡. 후.

단 둘만 있는 연습실.

찬른.

이런 상황인데 쓰니 수라 미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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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재탕인데. 아무도 없음 숙제나 해야겠네요. 늦어도 받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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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
민규

(노골적으로 높이 들었다가 내리는 허리에 흠칫하고선 헛기침을 내뱉는) ㅇ,아니. 그정도까지만 들어.

/지금 왔는데. 괜찮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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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순영이 형이 아까 봐줄 땐 더 높게 들으랬는데. (잠시 망설이다 바닥을 짚고서는 허리의 높이를 살짝 낮춰 춤을 추는) 이렇게요?

/ 응응, 괜찮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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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
응, 그래야 내려갈때 더 부드럽게 몸이 움직여져. 근데 이거 이번 콘서트때 하는 안무야? (옆에 있던 콜라를 집어올려 마시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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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응, 다크 때 하는 무대예요. (한참을 연습한 탓에 꽤나 더워 연습실 바닥에 주저앉아 옷을 붙잡고 펄럭이며) 퍼포먼스 미공개 곡. 순영이 형이 안무 짰는데, 살리기 너무 어려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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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
순영이형이 원래 안무 쉽게 짜는 형은 아니잖아. 콘서트라 특히 신경 썼나보네. (땀을 뻘뻘 흘리는 너의 모습에 마시던 콜라병을 너에게 내미는) 목 탈텐데, 마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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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에게
어, 진짜요? 감사합니다. (네가 내민 콜라병을 받아들고서는 꾸벅 목례를 한 뒤 고개를 젖히고선 벌컥벌컥 마시는) 그리고, 내가 하면 별로 안 그런 거 같은데, 순영이 형이 추는 건 엄청 섹시하던데. 나도 형처럼 추고 싶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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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
글쓴이에게
그래? 자기가 짠 안무니까 아무래도 더 잘해보일수밖에. (젖어있는 너의 앞머리를 매만져주다가 휴지를 건네는) 너도 섹시해 보였어, 충분히. 크게 걱정은 하지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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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4에게
진짜요? 역시 형 밖에 없다. (배시시 웃으며 너를 바라보다 네가 건네주는 휴지를 받아들어 이마에 흐르는 땀을 눌러 닦는) 순영이 형은 나 추는 거 암만 잘 춰도 애 같다고 놀려요. 나빴어, 진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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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
글쓴이에게
애기를 보고 애기라 그러는데 뭘. (애기라는 소리에 저를 째려보는 너에 푸흐흐 하고 웃으며 네 눈을 피하는) 그래도 아까 춤출땐 애같지 않았어. 근데 지금모습은 마냥 애같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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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5에게
아니거든요. (미간을 찌푸린 채 밉다는 듯 너를 흘기다 네가 눈을 피하자 한숨을 푹 쉬는) 아, 진짜. 요즘 형들 다 그 말 해요. 춤 출 때만 별로 안 그러구, 평소에는 애 같다고. 좋은 건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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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
글쓴이에게
(쪼그려 앉던 다리를 펴고 바닥에 주저앉아 너의 불평을 가만히 듣는) 좋은거지. 그만큼 너가 춤출땐 더 성숙해 보인다는거니까. (너를 달래주는 내 말에도 삐죽 튀어나와있는 입술을 톡 건드리는) 귀여운 녀석.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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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6에게
그래도... 평소에도 어른 같아보이구 싶은데. (달래주는 말에도 쉬이 기분이 나아지질 않아, 시무룩한 얼굴을 하고서는 입을 삐죽이는데 네가 그 입술을 톡 건드리자 눈을 굴려 너를 바라보는) 하나두 안 귀엽거든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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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
글쓴이에게
애가 어른코스프레 하면 쓰나. (손을 뻗어 아직까지 젖어있는 네 머리를 쓰다듬는) 이거 미안해서 어쩌지, 형한테는 마냥 애기로 보이는데. 우리 찬이 언제쯤 어른찬이가 될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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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7에게
저 졸업 반 년도 안 남았거든요. 아까 춤이라도 다시 춰줄까요? 그럼 좀 어른으로 보이려나? (한껏 토라진 말투로 투덜거리듯 말을 하다 한숨을 푹 쉬며 손을 꼼질대는) 그리구 좀 있음 어른인데 자꾸 애기로 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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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8
글쓴이에게
벌써 그렇게 됐나? 너 키 요만해서 춤출때가 엊그제 같은데. (깊은 한숨을 폭 쉬고 시무룩해져있는 너에 피식 웃다가 바닥에 양손으로 머리를 받치고 눕는) 알겠어, 그만 걱정해. 그렇게 한숨쉬다가 땅 꺼지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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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8에게
(제 옆에 양 손으로 머리를 받치고 눕는 너를 흘끔거리다 이내 다리를 쭉 펴고서는 제 허벅지를 툭툭 치며) 여기 이거 놔두고 왜 바닥에 눕는대. 한숨 안 쉴게요. 여기 누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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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9
글쓴이에게
(제 허벅지 위로 누우라는 네 말에 힐끗 쳐다보다가 이내 몸을 움직여 네 허벅지 위에 머리를 올리고 눕는) 네 다리가 펴질 기미가 안보여서. 또 한숨 쉬면 진짜 땅 꺼질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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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9에게
알았어요. 안 쉬면 되잖아. (웃음기 섞인 목소리로 대꾸를 하고서는 고개를 숙인 채 너를 가만히 바라보다 눈이 마주치자 중얼거리듯 말하는) 형 진짜 잘생겼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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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0
글쓴이에게
(중얼거리는 네 말에 귀를 기울이다 장난하지말라는 식으로 웃으며 대답하는) 뭐야, 뭐 그런말을 그렇게해. 사람 부끄럽게. (빤히 저를 쳐다보는 너를 따라 가만히 있다가 한마디를 툭 던지는) 너도 잘생겼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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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0에게
형도 형 잘생긴 거 알면서. (가만히 눈을 마주하던 네가 무심하게 제가 잘생겼다며 한 마디를 툭 던지자 부끄러운듯 얼굴을 붉히며 손사레 치는) 에이. 형이 그런 말 하니까 하나도 안 믿긴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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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1
글쓴이에게
(제 얼굴을 붉히며 안믿긴다는 너에 고개를 살짝 돌리는) 그냥 툭 던진말인거 들켰냐? 그래도 진심이 아예 안들어간건 아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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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1에게
좀, 진심이라구 뻥 쳐주면 덧나요? 그냥 하는 말인 거 알면서. 좋다가 말았잖아. (입술을 꾹 물고서는 괜히 네 볼을 쿡쿡 찌르며 투덜거리다 다리를 살짝 들어 네가 고개를 들게 하며) 나 허리 좀만 주물러줘요. 계속 연습해서 자꾸 뻐근하단 말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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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2
글쓴이에게
내가 워낙에 사탕발린말 잘 안하잖아, 미안. (괜히 심술을 부리는 너에 어쩔수없이 몸을 일으키고 허리를 주물러달라는 네 말에 너의 등 뒤로 다가가 허리를 꾹 누르는) 그러게, 작'작좀 하라니깐. 너 이러다 정작 콘서트때 망치면 어쩌려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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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2에게
(허리를 꾹꾹 눌러주는 너에 고개를 푹 숙인 채 작게 앓으며 대꾸하는) 으응, 괜찮은데. 그냥, 읏, 자고, 자고 일어나면 돼요. 아으, 아니, 쪼금만 밑에, 으응, 거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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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3
글쓴이에게
(계속해서 허리를 꾹꾹 눌러주다가 네가 가르쳐준 곳을 누르자 생각치 못한 너의 소리에 당황해 너의 허리를 만지던 손을 떼는) ㅁ,뭐야 방금 그 소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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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3에게
흐읏, 응. (제가 말하던 곳을 꾹 눌러주는 너에 그제서야 좀 시원해 저도 모르게 작은 신음을 흘리는데 손을 떼어내며 당황한 목소리로 묻는 너에 고개만 돌려 너를 돌아보며) 왜, 왜요? 저 뭐, 잘못했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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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4
글쓴이에게
어? 아니, 그건 아니고. (잠시 고민하다가 고개를 갸우뚱거리며 다시 너의 허리에 손을 갖다대고는 아까 눌렀던 그곳을 다시 꾹꾹 누르는) 여기? 괜찮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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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4에게
응, 으응, 괜찮아요, 아... (다시금 허리를 꾹꾹 눌러주며 물어오는 너에 고개를 세차게 끄덕이며 옷 끝자락을 꾹 말아쥐어, 척추선이 드러날 정도로 허리를 쭉 편 채 입술을 꾹 무는) 으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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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5
글쓴이에게
(너의 허리를 계속해서 눌러주다가 주먹으로 두드리자 허리를 쭉 펴는 너에 척추를 따라 다시 주무르다가 양 허리를 쓰다듬는) 이제 좀 허리 풀렸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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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5에게
으, 읏... (꽤나 능숙하게 허리를 주물러주는 너에 눈을 꾹 감은 채 얌전히 손길을 받아, 이내 손이 허리를 쓰다듬자 느릿하게 눈을 뜨고서는 고개를 살짝 끄덕이며) 응, 이제 좀 괜찮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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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6
글쓴이에게
(천천히 허리를 펴는 너에 아프지않게 허리를 손바닥으로 치는) 어린놈이 벌써부터 허리가 나쁘면 어째. 남자는 허리 힘이 좋아야하는데 말야.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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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6에게
아아, 때리지 마요. (딱히 아프진 않지만 순간 놀라 허리를 움찔거려, 미간을 찌푸린 채 고개를 홱 돌려 너를 흘기는) 그러는 형은 허리 힘 좋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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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7
글쓴이에게
(저를 째려보는 너의 눈을 따라서 너를 흘겨보다가 장난스레 물어오는 너의 말에 피식 웃는) 그럼, 형 허리 얼마나 튼튼한데. 형 허리 근육이 또 장난아냐, 만져볼래? (제 허리를 툭툭 두드리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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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7에게
만져보면 아나? (손을 뻗어 네 옷 안으로 넣어, 등허리를 느릿하게 훑다 고개를 갸웃거리며) 잘 모르겠는데. 빨리. 다른 걸로 보여줘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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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8
글쓴이에게
왜, 여기 근육 장난아니잖아. 다른걸로 보여달라고? (다른 방법으로 허리힘을 보여달라는 네 말에 잠시 고민하다가 싱긋 웃는) 정말 보여줘? 후회 안할자신 있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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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8에게
뭐야. 또 무슨 생각인데요. (장난스러운 웃음에 차마 바로 대답하질 못하고 머뭇거리다 결국 고개를 끄덕이는) 후회 안 해요. 뭐 어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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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9
글쓴이에게
너 후회안한다고 말한거 이제부터 후회할껄? (몸을 일으켜 다리를 뻗은 채 앉아있는 너의 위로 올라가 너를 바닥에 눕히고 고개를 숙여 너와 눈을 맞추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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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9에게
...에? (어깨를 붙잡고 느릿하게 눕히는 너를 당황한 눈으로 바라봐, 네 눈을 마주하다 더듬더듬 말을 꺼내는) 뭐, 어, 어떻게 하려구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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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0
글쓴이에게
(입을 오물거리며 당황하는 네 모습에 귀엽다는듯이 네 볼을 꼬집고는 네 아랫입술을 살짝 핥는) 긴장하진 말고, 천천히 몸에 힘 풀어. (아까 쓰다듬어준 허리에 다시 손을 올리고 아래위로 쓸어올리는)

/ㅇㅅㅁ 싫으면 말해줘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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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0에게
(옷을 살짝 걷고서는 허리를 쓸어올리는 너에 기분이 이상해져, 몸을 움찔거리며 급히 네 어깨를 붙드는) 하으, 읏, 형, 자, 잠깐만... (제게서 시선을 떼지 않는 너와 눈을 마주하다 민망함에 입술을 앙 다무는)

/ 괜찮아요. ㅎ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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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1
글쓴이에게
(갑자기 제 어깨를 붙잡는 너에 눈을 맞추며 바라보다가 이내 눈을 피하고 입술을 꽉 깨무는 너의 턱을 붙잡는) 입술 망가지잖아. 깨물지마. (제 말에 입술을 풀어내는 너의 아랫입술을 빨며 입을 맞추다 부드럽게 벌여진 입술틈으로 혀를 밀어넣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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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1에게
(저도 모르게 터져나오는 소리가 민망해 입술을 꾹 물고 있다 턱을 붙잡으며 네가 하는 말에 입술을 풀어내, 금세 붉어진 아랫입술을 빨던 네가 부드럽게 입을 맞춰오자 이내 눈을 감고서는 손을 뻗어 네 뒤통수를 감싸 쓸어내리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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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2
글쓴이에게
(제 목뒤를 부드럽게 쓰다듬다가 자연스럽게 손을 올려 감는 너의 허리를 붙잡아 올리고 더 깊게 입을 맞추다가 숨이 턱끝까지 차오를때쯤 쪽소리나게 입을 떼네는) 하, 뒷통수 쓰는거 누가 가르쳐줬어. (고개를 숙여 입을 아래로 옮긴 후 목덜미를 자극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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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2에게
(허리를 단단히 붙잡는 손길에 완전히 네게 안겨 진득한 입맞춤을 받아내다 숨이 차오를 쯤 입술이 떨어지자 가쁘게 숨을 쉬며 느릿하게 눈을 떠 널 올려다보는) 하아, 아무도, 아무도 안 가르쳐줬어, 읏, 흐... (여린 목덜미에 입술이 닿자 몸을 움찔이며 눈을 질끈 감는) 흣, 형...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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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3
글쓴이에게
(계속해서 목덜미를 혀로 쓸며 자극하다가 네 티셔츠 끝을 잡고 올려 벗기고는 아래위로 훑어보는) 오, 이찬. 너 몸 은근히 좋다? 근데 너무 하얀거 아냐? (네 가슴위로 입을 움직여 혀를 세워 핥는) 깨물어주고싶게 생겼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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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3에게
(네가 옷을 벗기기 쉽게 만세를 해, 맨몸을 아래위로 훑어보는 시선이 민망해 한 손으로 얼굴을 가리며) 그렇게 보지 마요... (하얀 가슴팍에 입술을 묻은 네가 혀로 핥자 생경한 느낌에 어쩔 줄 몰라라는) 으, 아응, 응, 형, 아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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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4
글쓴이에게
응, 그렇게 형 야하게 부르면 안되는데. (바짝 예민해져있는 너의 가슴을 계속해서 자극하다가 하얀 아랫배에 쪽하고 뽀뽀를 한 뒤 츄리닝 바지를 벗겨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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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4에게
흐, 으으... (바지에 손이 올라오자 엉덩이를 살짝 들어, 곧 속옷을 남긴 채 바지가 벗겨지자 맨 다리에 찾아오는 한기에 다리를 살짝 오므리며) 형, 천, 천천히,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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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5
글쓴이에게
미안한데, 형이 좀 급해서 말야. (오므려진 너의 다리를 힘으로 벌려 속옷을 벗겨내는) 형 허리힘 보고싶다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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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5에게
잠깐, 응? 무서워... (억지로 다리를 벌리는 너에 습관적으로 다시금 입술을 꾹 물고서는 울상이 되어 널 바라봐, 속옷까지 모두 벗은 채 허벅지를 움찔이며) 다리, 다리 벌리는 거, 부끄러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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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6
글쓴이에게
(붉어진 너의 얼굴을 쓰다듬다가 손을 아래로 내려 허벅지 안쪽을 부드럽게 만져) 많이 부끄러워? 괜찮아. 긴장하지마. (너의 다리사이로 몸을 끼워 넣어 맞춘 뒤 고개를 숙여 입을 다시 깊게 맞추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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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6에게
(네 허리에 다리를 살짝 감은 채 닿아오는 입술을 받아내, 네 목에 팔를 두르고서는 꼭 끌어안으며 입술 틈새로 작게 앓는) 우응, 응... (한참을 진득하게 입을 맞추다 먼저 살짝 입술을 떼어내고서는 속삭이듯 말하는) 누구, 누구 오면, 흐, 어떡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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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7
글쓴이에게
잠깐만, 찬아. (몸을 일으켜 연습실의 불을 끄고 문을 잠근 후 다시 너에게로 와 다시 자리를 잡는) 이제 됐지? 좀 어두워서 안보이는데, 그래도 이렇게 해야 사람 없는것처럼 보일것 같아서. (너의 무릎에 살짝 뽀뽀한뒤 잔뜩 부풀어있는 네것을 한손으로 부드럽게 그러쥐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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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7에게
(곧 연습실이 어두워지자 희미하게 보이는 너의 모습을 바라보다 고개를 끄덕이는) 응, 이제 괜찮아요. (다리 사이에 다시금 자리를 잡은 네가 커다란 손으로 조심스레 제 것을 그러쥐자 눈을 질끈 감은 채 뺨을 바닥에 기대는) 아흐, 아, 아... 잠깐, 흐, 읏...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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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8
글쓴이에게
(반대쪽 너의 뺨을 쓸다가 그러쥔 너의 것을 아래위로 쓰다듬으며 아래위로 흔드는) 그만? 멈출까?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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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8에게
으응, 싫어, 흐, 해, 해줘요... (살짝 풀린 눈으로 너를 올려다보며 손을 아래로 내려 네 어깨를 꼭 붙잡은 채 너를 재촉하는) 하으, 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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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9
글쓴이에게
(해달라는 네 말에 미소를 지으며 너의 것을 흔드는 속도를 올려 흔들다가 결국 제 손에 사정해버리고 마는 너의 엉덩이를 토닥거려주는) 아이고 우리 찬이, 이쁘다. (제 손에 믇어있던 액을 너의 뒤에 펴발라주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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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9에게
읏, 하아... (얼마 지나지도 않아 네 손에 사정을 하고서는 가쁜 숨을 고르다 네 손이 뒤에 닿자 몸을 움찔이며 다리를 오므리는) 아읏, 느낌, 이, 이상해, 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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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0
글쓴이에게
가만히 있어, 아가. (오므리는 다리를 다시 두 손으로 벌려놓은 뒤 발을 붙잡아 제 허리에 감싸게 하는) 아, 아기라는말 싫어하지 찬이. (네 뒤에 손가락 두개를 천천히 집어넣어 넓혀가는) 뭐라고 불러줄까. 그냥 찬이가 좋으려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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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0에게
(손길에 의해 네 허리에 다리를 감싼 채 상기된 얼굴로 너를 올려보자 손가락이 뒤를 밀고 들어오자 뒤를 바짝 조이며 고개를 도리도리 젓는) 흐, 윽, 모, 몰라, 읏, 흐으, 마음대로, 해요, 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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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1
글쓴이에게
(꽉 조여지는 너의 뒤에 손가락을 세워 내벽을 긁다가 꾹꾹 누르며 점점 넓히는) 찬아, 힘 좀빼. 응? 안그러면 내일 너 춤 못춰. (잔뜩 긴장한 너의 허리를 부드럽게 쓰다듬어주자 서서히 힘을 빼는 너의 허벅지를 토닥거려주는) 옳지, 잘하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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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1에게
(생소한 느낌에 그저 뒤를 바짝 조이고만 있는데 허리를 부드럽게 쓰다듬어주는 손길에 고개를 뒤로 젖히고선 숨을 느릿하게 내뱉으며 겨우 힘을 빼, 내벽을 꾹꾹 누르는 손가락에 몸이 한껏 달아올라 허리를 살짝씩 들썩이며 신음하는) 아흣, 아, 응, 혀, 혀엉, 읏, 흐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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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2
글쓴이에게
(충분히 넓혀진 너의 뒤에서 손가락을 빼낸 후 제 바지와 속옷을 벗고 제것을 너의 뒤에 갖다대는) 이제 들어갈꺼야, 힘빼고. (천천히 너의 뒤로 들어가 제것을 끝까지 밀어넣는) 으, 찬아, 괜찮아?

/미안해요 ㅠㅠ 깜빡 잠이들어서 그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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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2에게
빼려는데 잘, 잘 안 되니까... (뒤에서 느껴지는 묵직한 무게감에 자연스레 긴장이 돼 바짝바짝 마르는 입술을 혀로 축이는데 천천히 밀고 들어오자 느껴지는 아픔에 표정을 잔뜩 찌푸리며) 흐, 윽, 읏, 아, 아파, 으...

/ 괜찮아요. ㅋㅋ 그런 거 같아서 나두 조금 자고 왔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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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3
글쓴이에게
(점점 더 꽉 조여오는 너에 허리를 숙여 아파하는 너의 아랫입술을 살살 핥아주며 허리와 엉덩이를 쓰다듬는) 찬아, 너 지금 야해. 순영이형보다 더 섹시한것 같은데? (뒤로 젖혀진 너의 쇄골에 얼굴을 묻고 아프지않게 살짝 깨무는)

/ 오, 잘했어요! 이제 계속 달릴수 있겠다!ㅎ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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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3에게
형, 혀엉, 아, 흑... (꽉들어찬 네 것이 꼭 제 몸을 반으로 갈라놓는 기분이 들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그저 울먹이며 널 올려다보다 네가 쇄골을 살짝 깨물자 몸을 움찔거리며 칭얼대는) 흐으, 아, 아파요, 아으, 아파요, 형...

/ 응, 다행이야. 나 샤워만 금방 하구 나올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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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4
글쓴이에게
괜찮아, 괜찮아. 아직 움직이지는 않을게. (너의 눈꼬리에 매달린 눈물을 엄지손가락으로 쓸어 닦아주고 너의 허리를 두 손으로 감싸 안아 토닥여주는) 많이 아팠어? 조금 있으면 괜찮아질거야. (너의 앞머리를 매만저 주다가 어느정도 긴장이 풀리자 천천히 허리를 움직이는)

/기다릴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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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4에게
하윽, 읏... (네 등을 꽉 끌어안고서는 어깨에 얼굴을 묻은 채 아픔을 꾹꾹 참아, 시간이 조금 지나고 나서야 긴장이 풀리는 걸 느끼는데 느릿하게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하는 너에 눈을 감고서는 작게 앓는) 흐으, 읏...

/ 나 왔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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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5
글쓴이에게
(허리를 움직여 점점 허리를 쳐 올리다 너의 볼에 뽀뽀를 하는) 이제 좀 괜찮아? (잔뜩 긴장 했다가 풀린 너의 표정에 볼을 쓰다듬어주며 허리를 계속해서 움직여 박는)

/잘왔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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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5에게
(볼에 살짝 닿는 입술에 느릿하게 눈을 떠, 잔뜩 상기된 얼굴을 하고서는 풀린 눈으로 널 바라보는) 하으, 아, 흐...! 읏, 으응, 혀엉, 아아... (거센 허릿짓에 정신을 차리기가 힘들어 고개를 바짝 젖힌 채 숨을 헐떡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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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6
글쓴이에게
(빠른 속도로 허리를 움직이다가 이내 속도를 줄이고 세게 한번씩 박으며 숨을 고르는) 이찬, 너 지금 엄청 섹시한거 알아? (젖혀진 너의 고개에 고개를 숙여 너의 귓볼을 살짝 깨무는) 예쁘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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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6에게
흣, 윽, 아! 흐으, 응...! (네가 천천히 한 번씩 세게 쳐올릴 때마다 힘 없이 흔들려, 귓볼을 깨무는 너에 시선을 내려 널 바라보며) 읏, 흐으, 미, 민규혀엉, 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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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8
글쓴이에게
찬아, 흐윽, (천천히 숨을 고르다가 다시 속도를 높여서 박다가 너의 어깨를 잡고 몸을 들어올려 허리를 세워 앉아있는 상태에서 너를 껴안아 깊게 제것을 다시 밀어넣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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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8에게
(네 팔을 붙잡은 채 힘 없이 네게 딸려가, 네 허벅지 위에 앉으니 더욱 깊게 들어오는 것 같은 네 것에 엉덩이를 들썩이며 입술을 앙 다무는) 으, 흐으, 읏, 기, 깊어, 아, 으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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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1
글쓴이에게
(엉덩이를 들썩이며 움직이는 너에 맞춰 허리를 움직여주는) 찬이 예쁜 입술 다망가진다. (물어뜯어 붉어진 너의 입술을 혀로 살살 풀어주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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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41에게
(고개를 살짝 숙여 네게 입술을 내준 채 어설프지만 조심스레 허리를 흔들며 스스로 움직이는) 으응, 응, 아, 아흐... 아응, 혀, 형, 아, 흣...!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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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2
글쓴이에게
으응, 찬아. (어느새 땀에 젖은 제 티셔츠를 벗고 너를 다시 껴안고 제 허리를 힘겹게 움직이는 너에게 여기저기 입을 맞추는) 괜찮아? 좋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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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42에게
(온 몸 구석구석 닿아오는 입술에 몸을 움찔이며 앞뒤로 움직여, 다정한 물음에 고개를 세차게 끄덕이고서는 네 어깨를 붙잡은 채 살짝 밀어 널 눕히는) 흐으, 읏, 응, 잠깐, 잠깐마안... (네 손을 잡아끌어와 허벅지에 올려둔 채 이내 네 가슴팍을 짚고서는 적극적으로 허리를 움직이는) 응, 아, 아아, 하윽, 혀, 혀엉, 흣,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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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3
글쓴이에게
(제 어깨를 미는 네 손길에 순순히 바닥에 누워 네 허벅지를 살살 만지다가 혼자서 허리를 움직이는 너에 흠칫거리다 이내 맞춰주는) 이찬, 이제 좀 익숙해졌나보네? (네 허벅지에 올려놓은 손을 위로 올려 너의 허리를 붙잡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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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43에게
응, 흐, 아흐, 아... (땀에 푹 젖어서는 시야를 가리는 앞머리를 쓸어넘기고서는 고개를 숙인 채 풀린 눈으로 너를 바라봐, 손을 뻗어 허리에 올라온 손을 겹쳐잡고서는 칭얼대듯 말하는) 흐으, 읏, 해, 해줘, 응, 나, 나 혼자 하기, 힘들어어, 아흐... 형이, 흐, 우, 움직여줘...

/ 나 과외 하고 올게요. ;ㅅ;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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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4
글쓴이에게
힘들어? 혼자 하는거 더 보고싶었는데. 알았어, 안아줄게. (몸을 일으켜 너를 안아 눕힌 뒤 네 두 다리를 잡아 세게 박다가 어느 한부분에서 너가 내지르는 교성에 미소를 짓는) 여기, 좋아?

/응, 다녀와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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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44에게
(발을 어깨에 걸친 채 거칠게 안을 드나드는 네 것을 느끼다 깊숙한 곳을 찔러오는 너에 눈 앞에 불꽃이 튀는 기분이 들어, 허리를 크게 들썩이며 고개를 세차게 끄덕이는) 아응, 아! 흣, 아, 아아, 흐으, 거, 거기,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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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5
글쓴이에게
여기? (계속해서 그곳을 찌르다가 땀에 젖은 제 머리를 한번 쓸어넘기다가 장난기 가득한 미소를 짓고는 일부러 주변을 찌르며 너를 놀려대는) 여긴가? 아니야? 그럼, 여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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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45에게
아아, 흐, 거기, 마, 말구우... (제가 느끼던 곳이 아닌 엉뚱한 곳만 찔러대는 너에 잔뜩 울상이 돼 네 팔를 붙잡고서는 고개를 도리도리 저으며) 아응, 혀, 형아... 빨리, 응? 흐, 빨리, 해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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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6
글쓴이에게
알았어, 여기. (애원하며 흐느끼는 너에 기억해둔 그곳을 바로 찔러 허리를 움직이는) 찬아, 많이 급했어? (계속해서 너의 그곳을 찌르다가 다시 흥분해버린 네 것을 잡고 흔드는) 급했나보네, 우리 찬이. 이렇게 빨리 흥분해도 되는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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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46에게
아흐, 읏, 지짜, 앙, 흐으...! (거센 허릿짓에 정신도 못 차리고 끙끙 앓다 한껏 부푼 제 것을 흔드는 너에 거의 우는 소리를 내며 한 손으로 얼굴을 가리는) 으, 흐으, 모, 몰라, 아윽, 흐,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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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7
글쓴이에게
흐,윽,흐읏, 이찬, 으 (깊숙한 곳에 계속해서 찔러 넣다가 결국 네 이름을 부르며 너의 안에 사정하고 동시에 제 손바닥에 가버리는 너에 고개를 숙여 너를 꼭 안아주며 달뜬 숨을 내뱉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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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47에게
아, 흣, 아아, 아... (아랫배에 따뜻하게 퍼지는 네 정액을 느끼며 이내 저도 손바닥에 사정을 해, 힘 없이 무너져서는 네 품에 안긴 채 웅얼대는) 흐으, 힘들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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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8
글쓴이에게
(너에게서 제 것을 빼내고는 몸을 일으켜 네 뒤로 손가락을 집어넣어 정액을 빼주는) 너가 형 허리힘 좋은거 보여달라며. 난 그래서 보여준건데. (빼낸 정액과 제 반댓손에 남아있던 너의 정액을 휴지로 닦아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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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48에게
으응, 읏, 누가, 누가 이런 걸로, 아... (뭉툭한 손가락이 들어와 내벽을 긁어 정액을 빼내자 뒤를 움찔거리며 저도 모르게 새어나오는 신음을 참으려 애써, 네 손가락이 빠져나가고 나서야 몸을 돌려 너를 바라보며) 짓궂어, 진짜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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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9
글쓴이에게
왜, 그래서 형 허리힘 좋다고? 아님, 별로야? (제 허벅지 위에 너를 앉히고 너의 어깨 위에 고개를 묻는) 형 허리 끊어질것 같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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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49에게
별로라구 한 적 없어요. (네 허벅지 위에 앉아 너를 내려다보다 네 뒷목에 손을 올리고서는 느릿하게 쓸어내리며) ...주물러줄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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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0
글쓴이에게
응? 아냐..괜찮아. (네 어깨에 기대 웅얼거리다가 고개를 들어 너와 는을 맞추는) 너는, 허리 괜찮아? 안그래도 허리 아프다던 녀석한테 괜한짓 했네, 내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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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50에게
괜찮아요, 아직은. (눈이 마주치자 배시시 웃어보이고서는 고개를 살짝 숙여 네 입술에 짧게 입을 맞추는) 걱정 안 해도 돼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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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1
글쓴이에게
(제 입술에 입을 맞추는 너를 따라 볼과 몸 곳곳에 뽀뽀를 하고 너를 꼭 껴안는) 하, 힘들다. 그래도 좋았어. (너의 몸을 꼭 껴안다가 너와 내가 땀을 뻘뻘 흘리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너의 이마에 맺힌 땀을 손으로 닦아주는) 아, 더워. 샤워하고싶다. 찬아, 같이 샤워할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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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51에게
샤워요? (이마에 맺힌 땀을 닦아주며 묻는 너에 곰곰히 생각을 하다 이내 고개를 끄덕이는) 응, 나 씻구 싶어... (먼저 네 위에서 일어나, 네가 일어나자 네 허리에 팔을 두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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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2
글쓴이에게
샤워실 가서 씻자. (제 허리에 팔을 둘러오는 너의 손을 잡는) 뭐야, 이찬. 자연스럽네? 아니, 싫은건 아니고. (벗어두었던 옷을 챙겨 샤워실로 향해 샤워실 문을 여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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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52에게
왜애. (부끄러운듯 배시시 웃으면서도 손을 풀지 않고 네게 딱 붙어서는, 샤워실 안으로 들어가 따뜻한 물을 튼 뒤 네게 살짝 뿌리는) 물 이 정도면 돼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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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3
글쓴이에게
(손목에 따뜻한 물이 닿자 움찔 거리다 고개를 끄덕이는) 응, 그정도면 괜찮아. (샤워기에서 따뜻한 물이 나오자 눈을 감고 몸을 적시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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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53에게
(흠뻑 젖은 머리를 한 번 쓸어넘기고서는 네게 다가가 네 허리를 끌어당기고서는 입술을 쭉 내밀며 널 보는) 형아, 뽀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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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4
글쓴이에게
(쏟아지는 물줄기에 눈을 뜨지 못하다가 제 허리를 끌어안고 입술을 쭉 내미는 너에 피식 웃으며 네 입술에 짧게 입을 맞췄다 떼는)너 방금 엄청 애기같았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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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54에게
그런가? (짧게 닿는 입술이 좋아 배시시 웃으며 널 보다 한껏 까치발을 들어 제가 먼저 네 입술에 다시금 뽀뽀하는) 형 키 너무 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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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5
글쓴이에게
(낑낑대며 키를 늘려 제게 다가오는 너가 너무 귀여워 고개를 숙여 너의 뽀뽀를 받는) 너가 작은거 아니고? (내 말에 뾰루퉁 해진 너를 꼭 껴안아주는) 얼른 쑥쑥 커야 까치발 안들고 형한테 키스도 하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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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55에게
아, 아니거든요. (뾰로통한 얼굴로 너를 밉다는 듯 흘기다 가슴팍에 뺨을 기댄 채 네 품에 안기는) 그래도 형 처음 만났을 때보단 엄청 컸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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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6
글쓴이에게
그러게, 그땐 엄청난 쪼꼬미였는데. 이렇게 키도 크고. (네 허리에 머물러있던 손을 옮겨 너의 맨 엉덩이를 토닥거려주는) 그래도 아직 형눈엔 애기다, 애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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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56에게
그 때도 지훈이 형보다는 컸어요. (입을 삐죽이며 투덜거리다 엉덩이를 토닥이며 하는 말에 어이없다는 듯 푸스스 웃으며) 형은 애기랑 그런 거 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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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7
글쓴이에게
애기랑 이런거 하면 잡혀가는데. 나 어쩌지, 큰일났네. (장난스레 너를 보며 웃어주다가 팔에 힘을 줘 너를 꼭 껴안는) 찬이랑 이런거 자주 하고싶은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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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57에게
자주 하고 싶어요? 변태. (고개만 들어 턱을 네게 기댄 채 빤히 너를 올려다보며 장난스레 쏘아붙이다 네가 억울하다는 표정을 짓자 장난스레 웃으며) 그렇다구 싫다고는 안 했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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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8
글쓴이에게
(변태라는 네 말에 시무룩해져있다가 저를 달래주는 네 말에 표정을 풀고는 젖은 너의 머리를 헝클어트리는) 쳇, 그냥 좋다고 해. 괜찮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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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58에게
그래요, 좋았는데, 다음 번엔 연습실 말고 다른 데서 해요. 바닥 너무 딱딱해. (손을 뻗어 풀어진 얼굴을 하고 있는 너의 볼을 톡톡 건들며 말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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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9
글쓴이에게
아, 바닥 딱딱했어? 매트라도 깔아놓고 할껄. 다음번엔 좀더 편한곳에서 하자. (제 볼을 건드려오는 너의 손을 붙잡고 입술에 쪽소리나게 뽀뽀를 하는) 아까 문밖 신경쓰느라 혼났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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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59에게
응, 쪼금... (샤워실 안에 작게 울리는 쪽 소리에 푸스스 웃으며 손을 움직여 네 손에 깍지를 끼고선 말하는) 누구 들어올까봐? 나두 좀 걱정되긴 했는데, 응... 안 들어와서 다행이에요. 그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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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0
글쓴이에게
천만다행이지, 그럼. 미리 불 꺼놓아서 아무도 안들어왔나봐. (깍지손에 힘을 주어 너의 손을 꼭 잡는) 이제 씻고 나가자. 시간이 좀 늦은것 같은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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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60에게
(네 말에 고개를 살짝 끄덕이고서는 꼭 붙들고 있던 손을 느릿하게 빼내는) 얼른 씻구 숙소 가요. 늦으면 형들이 뭐 하고 왔냐고 막 물어봐.

/ 봉아 ;ㅅ; 나 너무 피곤해서 자고 올게요. 새벽에 일어날 것 같기도 한데... 이따 있음 그 때 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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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1
글쓴이에게
응, 알았어. (샴푸를 꺼내 너의 머리와 내 머리 위에 뿌리곤 머리를 감는) 또 승철이형이 늦게온다고 잔소리 할라.

/알았어요. 이따 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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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61에게
(따뜻한 물로 거품을 남김 없이 씻어내다 너를 돌아보고서는 가만히 네 얼굴을 바라보다 입을 여는) 형들 자면 이따 형 방 가도 돼요?

/ 일찍 일어났지요. ㅎ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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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2
글쓴이에게
내방? 내방은 왜? (몸에 남아있던 비누를 모두 씻어내고 제 방으로 가도 되냐는 네 물음에 고개를 끄덕이는) 그래, 뭐 별건 없지만. 상관없어

/아이고, 어쩌죠, 오늘 새벽에는 제가 오래 못있는데 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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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62에게
지금은 말 안 해줄 거예요. (장난스럽게 혀를 한 번 내밀고서는 배시시 웃으며) 이따 가서 말 해줄게요.

/ 괜찮아요. 내일 보면 되지. 쓰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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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3
글쓴이에게
뭐야, 뭔데. 응? 맨날 그렇게 방에서 부를땐 한번도 안오더니. (물기 가득한 얼굴을 붙잡고 네 입술에 뽀뽀를 한 뒤 수건을 내미는) 미리 알려주면 안되는거야?

/ 미안해요 ㅠㅠ 내일 더 재밌게 달려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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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63에게
(양 볼을 감싸쥐고서는 입술을 살짝 맞추는 너에 애교를 부리는 것 마냥 붉은 입술을 쭉 내밀고서는 새초롬하게 말하는) 무슨 생각 하는 줄 알구 미리 알려달래.

/ 미안해할 필요 없대도. 응응, 내일 달려요. ㅎ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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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4
글쓴이에게
그야, 나도 모르지. (수건으로 네 머리위를 톡톡 두드려주는) 얼른 닦고 나가자. (또다른 수건을 꺼내 제 몸의 물기를 닦아내는)

/나 왔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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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64에게
(머리 위에 얹어진 수건을 붙잡고 머리를 털다 몸의 물기를 닦아내는 널 보고서는 네 쪽으로 다가가 저도 수건 하나를 꺼내 몸을 닦으며) 먼저 자구 있으면 깨울 거야. 나 요즘 잠도 잘 안 온단 말이에요.

/ 내가 늦어서 미안해요. ;ㅅ;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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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5
글쓴이에게
네가 와서 뭘할지 궁금해서 아마 못자고 있을껄? (젖은머리에 수건을 얹고 주섬주섬 옷을 입기 시작하는) 그러니까. 애들이 너 잠 설친다 그러더라, 어디 몸 아픈건 아니고?

/ 괜찮아요. 나도 늦었는걸요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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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65에게
(물기를 모두 닦아내고서는 아무렇게나 벗어두었던 옷을 들어서는 속옷부터 입기 시작하는) 그런 건 아니구, 그냥 피곤한데 눈 감으면 잠이 잘 안와요. 모르겠어요, 왜 그러는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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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6
글쓴이에게
(바지를 올려 입고는 머리에 올려두었던 수건으로 젖은머리를 말리는) 너 혹시 불면증 이런거 생긴건 아니지? 그냥 자는거에 별 신경을 쓰지마. 자려고 신경쓰다가 오히려 더 못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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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66에게
아닐걸요? 그래도 한 번 자면 잘 자는데. (옷을 모두 꿰어입고서는 물기가 남아있는 머리를 수건으로 몇 번 털다 거두는) 응, 그럴게요. 너무 걱정 마요. 별 일 아닐 거예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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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7
글쓴이에게
별 일 아니긴. (너의 젖은 머리를 한두번 쓸어준 뒤 샤워실 문을 열고 나오는) 오늘 내 침대와서 잘래? 괜히 뒤척거려서 애들 신경쓰게 하지말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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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67에게
...그래도 돼요? (어느새 식은 공기에 한기가 밀려와 팔짱을 낀 채 소름이 돋은 팔을 쓸어내리며) 저야 좋은데, 형도 잠 못 잘까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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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8
글쓴이에게
걱정은 좀 되는데, 그래도 하루정도 못자서 큰일이야 나겠냐. (네 어깨에 팔을 올리고 기대어 연습실 문을 여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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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7
순영
허리, 어, 더 들어. 기듯이 움직여야지. 그나저나 누가 봐 줬는데? 퍼포 팀? 나한테 먼저 검사 받아야지, 찬아. 표정도 좀, 곡에 맞게 하고. 그러면 될 것 같은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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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더 들어요? (입술을 꾹 물고서는 허리를 바짝 들어 춤을 추다 바닥을 짚던 팔에 힘이 빠져, 결국 바닥에 엎드린 채 널 바라보는) 아니, 아까 한솔이 형 있길래 잠깐 봐달라고 했어요. 형 녹음하길래, 부를 수가 없어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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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9
아, 한솔이. 한솔이한테 봐 달라고 했으면 굳이 나한테까지 올 필요는 없을 텐데. 걔랑 나랑 춤 스타일이 완전 다르잖아. (바닥에 풀썩 엎어진 너를 보며 네 앞에 무릎을 세우고 앉아 널 내려다보는) 춤 말이야. 누가 짠 건지 기가 막히지 않아? 안 그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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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그래도... 형이 봐주는 건 또 다르잖아요. 물론 솔이 형도 잘 추기는 하는데, 아무튼. (제 앞에 무릎을 세우고 앉은 너에 고개만 들어 너를 올려보다 네 말에 푸스스 웃으며) 왜. 누가 짰는데요? 기가 막히네. 힘들어서 기 막혀요, 진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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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0
그러게. 누가 그렇게 어렵게 짰대냐. 어? 퍼포 팀, 말 좀 해 보시죠. 나한테 책임 전부 떠넘기면 안 된다? (네 볼을 아프지 않게 살짝 쿡쿡 찌르며 바닥에 털썩 주저앉는) 엎어지지 말고 일어나. 그러다 나태해진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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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이 춤은 내가 안 짰어요. 다른 건 다 할 수 있던 말야. (울상이 돼어 투덜거리는 말투로 대꾸하다 볼을 쿡쿡 찌르는 너에 밍기적밍기적 자리에서 일어나는) 자꾸 이거만 연습해서 허리 아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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