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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450
이 글은 9년 전 (2016/8/05)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세븐틴

ㄱ"민규야 뭐 해?" | 인스티즈 

 

 

 

"그거 이리줘, 주인거 함부로 만지면 안된다고 했지." 

 

 

대형견 반인반수 민규, 주인 원우 

얼마전 발정기를 앓았던 너에 어쩔 수 없이 너를 받아줬는데, 그 후로 진지하게 중성화 수술 자료 찾아보면서 수술 시킬까 고민하는 나. 

그 자료를 너가 본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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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
주인..이게 뭐야?중성화가 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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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응? 아무것도 아니야. 그거 주인한테 주고, 밥 먹으러 가자. 응? 우리 민규 아이 착하지? 주인이 민규가 좋아하는 고기 구웠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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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
고기?(고기라는 말에 꼬리를 흔들며 종이는 책상위에 올려둔 체 바로 부엌으로가 식탁에 앉는)주인 얼른 고기줘 고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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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네 모습에 살짝 웃으며 종이를 숨기고 널 따라가 식탁에 상을 차리는) 우리 민규는 고기 많이 먹고 언제 성견되나... 이미 되서 발정기가 온 건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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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
민규 다 컸어!그래서 주인이랑 교미도 했잖아.(식탁 위에 올라온 고기를 집어 우물거리는)근데 중성화가 뭐야 주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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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에게
(네 말에 얼굴이 확 붉어져 고개를 숙이며 네 밥그릇에 고기를 더 올려주는) 그거, 그냥... 민규 이제 주인이랑 짝짓기 못하게 하는거야. 민규 나이 즈음에 강아지들은 다 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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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
글쓴이에게
(고기를 먹다 네 말에 꿀꺽 삼키곤 너를 바라보는)왜?왜 못하게 해?싫어.민규는 그거 안할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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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4에게
민규 발정기 올 때마다 아프다며. 주인은 민규 아픈거 못 봐. (네 입가에 묻은 잔여물을 닦아주고는 웃으며) 눈만 딱 감고 일어나면 돼. 아픈거 아니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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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
글쓴이에게
하지만 주인이랑 하고 나면 안아픈걸?그거 하면 주인이랑 교미 못한다며,싫어 안할거야.주인이랑 하고싶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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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5에게
주인은... 민규랑 하면 조금 아픈데. 되게 힘들어. 허리도 아프고, 아래도... 근데 민규 이제 자주 그러면 주인 진짜 어떡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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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
글쓴이에게
..아파?주인 많이 아파?(네 말에 귀가 축 쳐지는)..그치만 주인이랑 하면 기분 좋단말야,주인도 좋다고 그랬으면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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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6에게
아니, 많이 아픈건 아니고... (시무룩한 네 표정에 한숨을 쉬며) 아니야, 주인 안 아파. 민규는 그거 하면 기분이 좋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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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
글쓴이에게
(안 아프다는 말에 다시 방긋 웃으며 꼬리를 흔드는)응!기분 좋아.그러니까 중성화 안하면 안돼?응?주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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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7에게
(고개를 끄덕이고는 네 볼을 만져주며) 으응, 안 할게. 민규가 싫다면 하면 안돼지. 얼른 먹고 주인이랑 놀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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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8
글쓴이에게
(고개를 세차게 끄덕이곤 입안 가득 고기를 넣는)주인은 안먹어?주인 많이 먹어야 되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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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8에게
주인 배 안고파. (우물우물 고기를 넣고 볼을 움직이는 너에 귀여운듯 웃으며) 아, 민규 없으면 재미없어서 어떻게 살았을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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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9
글쓴이에게
그래도 조금 먹지..맞아.주인 나 없었으면 엄청 심심했을거야,나한테 잘해 알았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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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9에게
알겠어, 알겠어. (네 머릴 살살 쓰다듬으며 웃는) 나 민규한테 엄청 잘 하고 있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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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0
글쓴이에게
맞아.그래서 주인 너무 좋아.(비워진 접시를 보곤 배를 통통 두들기는)배불러.주인,다 먹었어 놀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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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0에게
(네 그릇을 치우며 네 배를 보고 웃는) 민규 통통해. 귀여워. 응, 뭐하고 놀까? 공 잡기 놀이 할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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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1
글쓴이에게
응 좋아!(네 말에 대형견으로 변해 꼬리를 흔들며 너를 올려다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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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1에게
(뒤를 돌아 거실로 가 네가 좋아하는 공을 삑삑 소리나게 누르고는 저 멀리 던지며) 민규, 잡아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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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2
글쓴이에게
(던지는 공을 따라 달려가 공을 입에 물곤 너에게 가 손에 공을 쥐어주곤 꼬리를 흔드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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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2에게
아이구, 우리 민규 너무 예쁘다. (공을 받아들고는 네 머리를 쓰다듬다 널 꼭 껴안아 무릎위로 올려주며) 아가, 나한테만 이렇게 귀여워야 돼. 알겠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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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3
글쓴이에게
(대답 대신 네 볼과 입술을 핥다 사람으로 변해 짧게 뽀뽀를 여러번 하는)주인한테만 이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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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3에게
(가만히 네 머리를 쓰다듬어주다 저도 네 입에 가볍게 입을 맞추며) 응, 나도 우리 민규한테만 이래. (붕붕 흔드는 네 꼬리를 잡아 쓸어내리며) 주인 뽀뽀 더 해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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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4
글쓴이에게
흐,주인 꼬리.(꼬리를 만지는 너에 움찔하다 두어번 짧게 뽀뽀를 하다 깊게 입을 맞추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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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4에게
(깊게 입맞춰 오는 너에 조금 놀란듯 너를 밀어내려다 꼬리를 살살 쓸어주며 천천히 입을 떼는) 흐으, 이건 뽀뽀가 아닌데. (네 입가에 진득한 타액을 핥아올리며) 이건 키스라고 하는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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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5
글쓴이에게
키스?(제 입가를 핥아오는 너가 야해보여 끙끙 거리다 다시 입을 맞추다 떨어지는)..키스 또 해도 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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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5에게
(네 머리를 쓰다듬다 귀를 만지작대며) 으응, 근데 주인이 숨 막힐때까지 하면 안돼. 알겠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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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6
글쓴이에게
(네 말에 고개를 끄덕이곤 입을 맞춰 입술을 물기도 네 혀를 빨기도 하며 네 허리를 쓸어 내리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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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6에게
흐으, 민규야... (네 입에 소리가 먹혀들어가 네 어깨로 손을 올리다 저도 부드럽게 혀를 섞어 네 꼬리를 살살 돌려 만지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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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7
글쓴이에게
으응,주인 야해.(꼬리를 만지는 너에 몸을 떨며 입을 떼어내 늘어난 타액을 보다 네 윗옷을 들춰 가슴에 고개를 묻어 핥는)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17에게
(옷 속으로 고개를 집어넣어 가슴을 핥는 너에 손을 뒤로 지탱하며) 흐, 아, 민규야... 주인 암컷 아니야. 응? 거기 흐으, 이상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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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8
글쓴이에게
그치만 여기 섰는 걸,(한손으로 꼿꼿이 선 유두를 건들이며 다른 쪽을 핥다 살짝 깨무는)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18에게
(고개를 뒤로 젖히며 몸을 떠는) 하으, 읏, 민규야... 윽, 그렇게 만지니까. (살랑거리는 네 꼬리를 제 쪽으로 가져와 두 손으로 잡으며) 후으, 그럼 민규한테만 암컷 할게.

9년 전
대표 사진
칠봉19
글쓴이에게
주인 암컷이야?아 예쁘다.(가슴팍에 짧게 뽀뽀를 하곤 천천히 핥으며 내려와 바지 위로 네 것을 핥는)주인 여기 커졌어.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19에게
(네가 제 것을 핥자 당황한듯 손을 버둥대며 널 내려다 보는) 아, 읏, 안돼 민규야... 흐, (발가락을 오므렸다 폈다를 반복하며 네 어깨를 꼭 잡는)

9년 전
대표 사진
칠봉20
글쓴이에게
(바지가 젖어들때까지 핥다 버클을 풀어 바지와 드로즈를 한번에 내려 네 것을 잡아 입에 담는)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0에게
(달뜬 숨을 내쉬며 허리를 살짝씩 튕기는) 으, 아,흐... 민규야, 그만, 너 발정기 아니잖아. 응? 흐으, 주인 기분 이상해.

9년 전
대표 사진
칠봉21
글쓴이에게
(깊게 빨아 들이다 입을 떼내는)발정기는 아닌데,주인이 야하니까..그만할까..?주인 힘들어?(끙끙 거리며 귀가 쳐진 체 너를 바라보는)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1에게
(색색 숨을 내쉬다 네 표정을 보고 고개를 저으며 널 밀어내는) 아니야, 주인이 해줄게. (네 반바지위로 크게 솟은 네 것에 손을 올리며) 민규가 더 급해보여.

9년 전
대표 사진
칠봉22
글쓴이에게
으,주인,(갑자기 닿아오는 손길에 움찔하며 꼬리와 귀를 세우는)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2에게
이거... 넣으면 너무 아프다? 모르지, 민규는. (네것을 살살 쓰다듬다 반바지를 살짝 내리며) 민규야, 주인이 어떻게 해줄까?

9년 전
대표 사진
칠봉23
글쓴이에게
(고개가 뒤로 꺽인 체 가로 젓는)하으,주인 만져,줘.으응,민규 여,기..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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