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아까 무한상사 할머니 댁에서 봤는데 할머니가 보더니
어이고 잘생겼네~ 이러시길래
옆에서 고모가 엄마 얘가 걔예요 걔 뱅뱅뱅 만들고 부른 애
하니까 할머니가 걔야?????? 어이고 노래도 잘하더니 잘생겼구먼
하니까 옆에 있는 다른 고모가
그치 엄마 얘가 그거 하는 애야
다 꼼짝마라 다 꼼짝 마 (하면서 그 춤 추심)
지켜보던 나랑 사촌들 웃겨 죽는 줄...
나중에 할머니집ㅇ 갈 때 뱅뱅뱅 연습해서 가기로 해따...
우리가 재롱피울게여...!
| 이 글은 9년 전 (2016/8/27) 게시물이에요 |
|
나 아까 무한상사 할머니 댁에서 봤는데 할머니가 보더니 어이고 잘생겼네~ 이러시길래 옆에서 고모가 엄마 얘가 걔예요 걔 뱅뱅뱅 만들고 부른 애 하니까 할머니가 걔야?????? 어이고 노래도 잘하더니 잘생겼구먼 하니까 옆에 있는 다른 고모가 그치 엄마 얘가 그거 하는 애야 다 꼼짝마라 다 꼼짝 마 (하면서 그 춤 추심) 지켜보던 나랑 사촌들 웃겨 죽는 줄... 나중에 할머니집ㅇ 갈 때 뱅뱅뱅 연습해서 가기로 해따... 우리가 재롱피울게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