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한풀이야..
데뷔초부터 이러저리 까이고 믿을껀 팬과 애들밖에 없다는 생각으로 덕질을 해왔고
2012년도까지만 하더라고 예능에서 4차원으로 불리고 뭔갈하면 열심히 하던 너
비록 그때도 말은 애들보다 없었지만 그래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 열심히하는 모습이 보였지
그런데 2013년도 부터 점점 변하더니 어느순간부터 인터뷰에서도 가만히 있고 멍때리는게 보이고
애들은 열심히 하고있는데 옆에서는 가만히 있고 너무 조용하고 티비에,영상에 얼굴이라도 비춰줄려고
애들이 말걸면 단답형에다가 고개짓만 하고
그런대도 난 널 아 현승이는 원래 저렇애니까 하면서 그냥 넘어갔지
가면갈수록 너의 모습을 보며 실망하는 날이 점점 많아졌지 그런데도 넌 비스트니까 그대로 무대에서는 열심히니까 라는 이유로
가만히 있었고 문제가 나와도 쉴드를 쳤지
근데도 그 무대에서도 점점 대충하는게 보였고 노래가사 건너뛰는건 몰론 안무도 점점 대충하는게 보였지
그런데 솔로활동과 트메활동에서는 엄청 열심히 하는걸 보고.. 더욱더 실망을 하게됬지
그래도 넌 비스트의 맴버니까 그냥 참았어
너의 개인팬이 애들한테 직멘날리고 욕하고 성드립에다가 패드립에다가 온갖루머를 만들어도
같은 그룹의 팬이라는 이유로 참았고
너의 sns를 보며 불안해 떨던 우리였고 제발 sns 좀 안했으면 좋겠다고 빌던 팬도 있었고
심지어 sns 누가 해킹해서 탈퇴좀 시켜라고 말까지 나왔지 그놈의 sns.....
방송도중 핸드폰 하는 널 보면서 노래가사를 보느라 그런거라고 생각하면서 넘어갔어
6주년 방송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 뭐냐고할때 카페사진,저도 사생활이 있잖아요 할때
애들의 당황해하는 모습을 볼때 이건 뭔가 싶더라... 6주년 방송에서 굳이 이 이야기를 해야하나 싶고 애들의 반응이 눈에 안보이나 싶었어
넌 왜 지금 이렇게 됬을까 내가 기억하는 2012년도까지는 넌 무대에서 열심히하는 너였어
그런데 어느순간에 이렇게 변했더라...
그래도 좋은 추억으로 아름답게 마무리 할려고했는데
팬을 저격하는 널 보고 없는 정까지 떨어진다는게 이런기분이구나 싶었다..
탈퇴했어도 널 응원했고 각자 자리에서 열심히했으면 했는데....
너가 준 상처 애들한테 준 상처 팬덤한테 준 상처 그대로 돌려받았으면 좋겠다
가시밭길만 걸었으면 좋겠다 꼭 부메랑 받길바래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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