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인지지랑 배척이랑 사실 차이를 모르겠음..
결국 몇명의 멤버를 안좋아한다(관심이 없음)는건 똑같은거 아냐..?
둘이 미묘한 차이가 있나....
내기준은 n인지지나 ~배척이나 다 그냥 나머지 n명 멤버들의 개인팬이지 그게 특정그룹의 팬이라고는 생각이 안되서...
n명지지, 배척이여도 스밍 돌리고 앨범 사고 이러니까 아니다!라고 한다면.. 그건 그룹을 위해서라기보다는
약간 내가 좋아하는(개인팬) 일부 멤버를 위해서 -> 그 그룹의 앨범을 사준다. 라는 느낌이라. 약간 주객전도된 그런느낌?
그 그룹이 좋아서 -> 앨범을 사고 스밍을 해! (X)
이 멤버가 좋아서 -> 멤버가 속한 그룹 앨범을 사고 스밍을 해줘야지. 내 멤버가 좋아할테니까 (일부멤버는 별로임) (ㅇ)
이느낌이라 내 맘속에는... 뭔가 n인지지와 n명의 개인팬, 그러고 배척 이게 약간 다른 뉘앙스니?
누가 나에게 다른 뉘앙스라면 어떤 느낌인지 설명해줬으면... 난 저렇게 내 마음속에서 정리하고 있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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