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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33
이 글은 9년 전 (2016/10/14) 게시물이에요
"뽀뽀 한번만 해주고 가면 안돼?" 

 

"아..진짜 보내기 싫다" | 인스티즈 

 

 

 

22년 소꿉친구에서 연애를 하고 첫 데이트를 후 널 데려다 주는 상황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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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
톡?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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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수정하면 톡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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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7
여기...? 부끄러운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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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부끄러워~?아 귀여워 그럼 나 안 간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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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1
늦었는데...
나도 빨리 가야하는데...
(망설인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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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1에게
그니까 얼른해주고 들어가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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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4
글쓴이에게
(얼굴을 잡고 뽀뽀를 한다)
쪽-
(얼굴을 가리면서)
나 갈꺼야 안녕-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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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4에게
아 이러고 바로가?아~싫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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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8
글쓴이에게
부끄러워!!!
갈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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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8에게
으아 난 보내기 싫은데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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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1
글쓴이에게
그럼 우리집까지 다시 데려다주던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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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1에게
당연하지 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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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3
글쓴이에게
(손을 주며)
손!
이러다가 우리 여기 계속 걸어다니겠는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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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3에게
그럼 나야 더 좋지 난 이러고 밤샐 수도 있을 거 같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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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5
글쓴이에게
차라리 집에 들어가서 놀자.
(첫데이트라고 짧은치마에 힐을 신은 나)
이제 힘들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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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5에게
(입고있던 가디건을 벗어 네 허리에 둘러주며)아이고 그러게 누가 이렇게 힐이랑 치마를 입고오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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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2
글쓴이에게
첫데이트니까 그렇지.
발아파.
그래도 버텼으니 칭찬해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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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2에게
(네머리를 쓰담쓰담하며)오구 그래도 다음에는 바지에 운동화신고오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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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6
글쓴이에게
힐은 여자의 자존심이야.
특히 너랑 키 차이가 많이 나서 안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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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6에게
어구 난 너 키 작은 게 더 좋거든? 업을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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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0
글쓴이에게
너 맨날 키작은게 좋다고 하면서 놀리면서...
그리고 무거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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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0에게
너 좋아서 그러지 바보야 하나도 안무거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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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5
글쓴이에게
이제 얼마 안남았어.
그냥 걸어갈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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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5에게
알았어(잡은손을 가디건 주머니에 넣으며)얼른가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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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0
글쓴이에게
태형아 나 얼만큼 좋아?
언제부터 좋았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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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0에게
..많이 좋아 많이 언제부터인지는 나도 잘 모르겠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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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4
글쓴이에게
헤헤...
너랑 연인이 될줄 몰랐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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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4에게
왜 난 너랑 결혼할 줄 알았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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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8
글쓴이에게
친구여서...
나는 친구에서 연인이 된다는 말을 안믿었거든.
(집앞에서)
들어갈래?
뭐 먹고 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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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8에게
응..?어 그래도 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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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2
글쓴이에게
뭐 어때.
예전에도 자주 왔으면서.
너 술먹고 우리집에서 자고간거 기억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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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62에게
...아 지금은 다르잖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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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5
글쓴이에게
왜 우리 태형이 부끄러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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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65에게
큼..아 얼른 들어가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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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6
글쓴이에게
(집에 들어가서는)
나 옷갈아입고 올테니까 tv라도 보고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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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66에게
어..어 일았어(앉아 멍하니
티비를 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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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7
글쓴이에게
(집에서 있는 편한 티와 짧은 반바지를 입고 나오며)
치킨이라도 시켜줄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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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67에게
(착한생각 딴곳을 보는)어 어 그래 치킨 좋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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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8
글쓴이에게
반반?
(옆에 앉으며 치킨을 시키고나서는)
우리집 오랜만에 오는것같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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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68에게
응응(쿠션을 네 다리쪽에 놔주며)오랜만이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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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9
글쓴이에게
(tv에 나오는 방탄소년단의 뷔를 보면서)
와.... 잘생겼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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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69에게
와.. 잘생겼어? 내 옆에 있는 사람은 안 보여? 옆에 떡하니 있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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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70
글쓴이에게
(영혼없이)
어...너도 잘생겼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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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70에게
아 눼에눼에 티비만봐라 아주 빠져들어가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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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71
글쓴이에게
아니야 태형아 너가 더 잘생겼어.
너가 짱이야.
(웃어보이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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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71에게
으응 영혼이 너무 없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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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72
글쓴이에게
(초인종소리에 쿠션을 두고 짧은 옷차림으로 나갈려고 하며)
곧 나가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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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
하앙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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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
여기 주변에 사람 많은 거 모르는 것도 아니고. 이리 와 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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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네 말에 헤실 웃으면서 너한테 가는) 해줄 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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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8
(입술 찰싹) 이 고얀 입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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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왜에 내 입술이 고얀 입술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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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2
곧 있으면 아빠 오셔. 그러니까 잔말 말고 어여 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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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2에게
치 장인어른한테 인사드리고 가야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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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5
글쓴이에게
우리 아빠 너도 별로 안 좋아하시는 거 알지? 내 주변 남자는 다 싫어하셔. (궁디 토닥)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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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5에게
아!야 그래도 이제 남자친구인데 엉덩이 토닥토닥은 좀 그렇다? 내가 한싹싹 하잖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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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9
글쓴이에게
뭐 어때, 친구였는데. (토닥) 그래서, 아빠 오실 때까지 여기 있겠다고? 추우니까 들어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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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9에게
후후 그래도 좀 긴장되긴 하네 아 나 뭐 아무것도 안 사 왔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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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2
글쓴이에게
긴장되긴, 자주 왔으면서. 우리 엄마는 네가 왔다는 것만으로도 기뻐하셔. 그러니까 그냥 와도 돼. 아, 춥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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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2에게
추워?아 그니까 따듯하게좀 입고오지 치마가뭐야 치마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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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4
글쓴이에게
왜, 치마 좋다며. 지금 딱 김태형이 안아주면 좋겠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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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4에게
(너를 꼬옥 안으며) 어이구 바지 입고 와 다음에 난 바지가 더 좋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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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7
글쓴이에게
바지? 알았어, 다음엔 바지. (허리 감싸기) 아, 손도 시렵다. 볼도 차가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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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7에게
오구 얼른 들어가야겠다(입김을 불어 손을 따듯하게 한 뒤 네 볼을 감싸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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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0
글쓴이에게
(흐뭇) (볼 부비적) 들어가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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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0에게
나도 같이 들어가?큰일난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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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3
글쓴이에게
(손 깍지) 가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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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3에게
나 진짜 가도 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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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7
글쓴이에게
와서 사과라도 먹고 가, 추우니까. 우리집 한두 번 오는 것도 아닌데 왜 그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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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7에게
아니 이제 남자친구니까.. 뭔가 좀 기분이 다르단 말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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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1
글쓴이에게
그러면서 난 어떻게 만난대. 안 올 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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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1에게
알았어 나 진짜 사과만 딱 먹고 갈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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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4
글쓴이에게
다른 것도 먹으려고 했어? (문 열어줌) 들어와. 엄마, 태형이 왔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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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4에게
아 나 빈손인데.. (너를 따라 들어가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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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9
글쓴이에게
괜찮아, 괜찮아. (신발 벗고 방으로 들어옴) 인사하고 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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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9에게
장모님 안녕하세요~(해맑게 인사를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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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2
글쓴이에게
(엄마 눈치 봄) 어, 내가 얘기를 안 하긴 했는데... (힐끔) 얼른 들어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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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2에게
(헤실 웃으며 신나데 들어가는)힣 나 잘했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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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6
글쓴이에게
나 아직 엄마한테 얘기 안 했는데... (등짝 스매싱)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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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6에게
아야!!아야!!이제 아셔야지 아파 힣..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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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0
글쓴이에게
잘한다, 잘해. (침대에 누움) 사과 깎아달라고 얘기해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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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60에게
알았어 장모님~~사과있어요?(달려나가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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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3
글쓴이에게
(구경) (급히 잠옷으로 갈아입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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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63에게
사과 있어요? 제가 깎을게요 장모님도 좀 드세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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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4
글쓴이에게
(밖으로 나감) (뒤로 다가가서 등 꼬옥)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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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64에게
(움찔)아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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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
어, 어... 여기서? 누가 보면 어떡하려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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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여기 아무도 없는데 누가 봐 아 뽀뽀해주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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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
여기서? 아, 누가 보면 어떡해. 너 뽀뽀 안 해주면 안 보내줄 거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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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끄덕끄덕) 응 안 보내줄 거야 아무도 안 봐 해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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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
아까도 했잖아 변태야. 엄마한테 들키면 어떡해, 내일 해줄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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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와.. 남자친구한테 변태라니 내일까지 어떻게 기다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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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9
어떻게는 무슴 어떻게야, 잘 기다려. 나 간다 도착하면 전화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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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치..완전 냉정해 전화 안해버릴까보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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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0
으응..?뽀..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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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으응~뽀뽀 싫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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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6
아니..
싫은건아닌데
누가볼수도
있구..그러자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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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누가봐~아무도 없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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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8
(눈 꼭 감고 볼에 뽀뽀를 하고 재빨리 떨어지는)
..쪽
ㄷ..됐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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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8에게
(헤실 웃으며 양팔을 벌리는)아니 일루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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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1
글쓴이에게
(다가가서 안기고 니 어깨에 고개를 묻는)
부끄러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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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1에게
(네 뒷머리를 쓸어 만지며)이제 지겹도록할껀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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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5
글쓴이에게
..변태..ㅋㅋ
(고개를 묻은 상태로 웃으며 말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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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5에게
어허 남자친구한테 변태라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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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9
글쓴이에게
(안긴 상태로 너를 올려다보며 말하는)
변태래요~
변태래요~
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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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9에게
어허!(입을 맞추고 떨어지며)이 입을 막아야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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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3
글쓴이에게
(입술을 우하고 내밀고 깐족되는)
막아보시지
또 막아보시지
이 변태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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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3에게
(다가가 좀더 길게 입을 맞추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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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7
글쓴이에게
(좀 더 길게 입 맞추고 떨어지는 너를 말없이 올려다보는)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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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7에게
(귀여워 네 볼을 살짝 꼬집으며)놀랬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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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1
글쓴이에게
ㅇ..어..?
ㅇ..아니..?
조금살짝..?
(빨개진 볼로 말을 더듬으며 대답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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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1에게
부끄러우면 눈 감고 그렇게 눈 뜨고있음 나도 좀 많이 부끄럽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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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5
글쓴이에게
ㅇ..아그램..
(니말을 듣고 눈을 꼬옥 감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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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5에게
(널 보고 웃다 다가가 진하게 입을 맞추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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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9
글쓴이에게
(그런 너의 옷깃을 손으로 꽉 쥐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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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9에게
(네 양볼을 잡고 이어나가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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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73
글쓴이에게
(숨이 차 너의 어깨를 꽉 쥐는)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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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73에게
(살짝때 널보며)숨차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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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75
글쓴이에게
ㅎ..하아..
(숨을 한꺼번에 몰아쉬며)
헥..조금?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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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75에게
아 진짜 애타 죽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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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78
글쓴이에게
ㅋㅋ읭?
왜 애가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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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78에게
너 너무 이뻐서 내가 몇 년을 참았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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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80
글쓴이에게
(니 품에서 나와 쨘하는 포즈를 하며 말하는)
그래서~
지금 니 옆에 있잖아
이렇게~
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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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80에게
오구 그치 이제 계속 이렇게 있어야지 그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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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82
글쓴이에게
몰라
잘못하면
확!
도망갈꺼야

너 여자후배든 선배든
같이 놀기만해?
아아니얘기도하지마
쳐다도보지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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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82에게
에이 어떻게 이야기를 안해 그건 좀 심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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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84
글쓴이에게
뭐?
그럼나도
남자후배선배하고
다얘기하고
놀꺼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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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84에게
아 노는 건 안돼 나도 그냥 이야기 딱 필요한 이야기만 할 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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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86
글쓴이에게
알았어

필요한 얘기만 해..
나 질투 심해..
이해해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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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86에게
왜 좋은데? 더 질투해줘 나 질투해주는 거 좋은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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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88
글쓴이에게
질투심
유발하려고
일부러
그러기만해
진짜
나울꺼야..
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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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88에게
ㅋㅋㅋ아 그렇게 말하니까 하고 싶잖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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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90
글쓴이에게
뭐?
씨 죽어 진짜
ㅋㅋ
(주먹으로 때리는 시늉을 하며 말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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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90에게
아이고 아파라 아야 아 나 막 때리려그래 빨리 호 해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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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92
글쓴이에게
아직
때리지도
않았는데
뭐래
ㅋㅋㅋ
얼른가
늦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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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92에게
아 가야지그래 가야 하는데 가기 싫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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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94
글쓴이에게
ㅋㅋ
잠깐
들어와서
얘기하다
갈래?
그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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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94에게
아니 안돼 얘기만 하다 갈 자신은 없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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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95
글쓴이에게
ㅋㅋㅋ응?
그래..
너도남자였지..
ㅋㅋ
알았어 그럼
얼른가 막차놓치기전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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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95에게
와..그래도 조금 아쉬움없이 바로 가라고 그러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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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97
글쓴이에게
지금
아쉬워죽겠거든요?
니가얘기하러들어오라니깐
안된다매..
(손을 꼼지락대며 말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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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97에게
한번은 더 잡아주시죠~(꼼지락대는 네 손을 잡으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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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99
글쓴이에게
(고개를 들고 너와 눈을 마주치며 말하는)
들어왔다
갈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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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3
아 뭐래..부끄럽게..
(입가리고 웃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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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왜에 부끄러워 우리 이제 사귀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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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7
몰라..부끄러워
임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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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아 진짜 귀엽네 이런모습 진짜 더 이쁘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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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0
그 이쁘다는
소리 좀
그만해..
평소대로
하시죠?ㄱ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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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0에게
어구 몬순이~우리 몬순이
부끄러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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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6
글쓴이에게
씨..
내가
개냐?
이자식아
ㅋㅋ
(웃고는 니볼을 양손으로 살짝 감싸는)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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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6에게
(웃다 네가 볼을 감싸자 놀라 멍 때리다 널 보며).. 눈 감아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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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9
글쓴이에게
(널 보다가 눈을 감고 묻는)
..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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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9에게
(네 볼을 쓸어 만지다 입을 맞추고 떨어지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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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4
글쓴이에게
(그런 너에 다시 입을 맞추고 배시시 웃는)
...
한번더..헿..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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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4에게
어~누가 이렇게 이쁜짓 알려줬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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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8
글쓴이에게
몰라
본능인가봐..
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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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8에게
오구 우리 몬순이 이제 몬순이 아니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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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2
글쓴이에게
자꾸 몬순이 몬순이
거려라
확!
물어뿐다
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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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2에게
왜에 우리 몬순이 뭐라불러줄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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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6
글쓴이에게

이름불러
이름
태형아~
이렇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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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6에게
탄소야~
이렇게?
우리 탄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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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8
글쓴이에게
헣...

(좋아서 웃음을 감추지 못하는)
좋아..헣..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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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8에게
오구 좋아~(쓰담쓰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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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3
글쓴이에게
넌?
넌 뭐라고
불러주는게
좋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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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3에게
난 이름도 좋고 여보자기도좋고 남편도 좋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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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7
글쓴이에게
..그냥
이름 부르께..
ㅋㅋ
얼른 가
차 놓치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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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7에게
아~
지금 차 다 놓쳤어 이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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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1
글쓴이에게
아직
한대
남은거
알거든요?
콱씨
빨리
안뛰어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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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61에게
아~알았어 너 들어가는거 보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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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74
글쓴이에게
(뒤로 돌아 들어가는 척하다 빙그르르 돌아 웃으며 말하는)
라면..먹고갈래?
여보자기 남편?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74에게
(네말에 놀라있다 웃으며)뭐야~나 유혹하는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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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76
글쓴이에게
(우 하는 표정을 지으며 장난치는)
우~
ㅋㅋㅋㅋ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76에게
ㅋㅋㅋㅋ나 진짜 들어가서 라면 먹을 수가 있어 위험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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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77
글쓴이에게
뭐가
위험한데~?
ㅋㅋ
(아무것도 모른다는 척하며 묻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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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77에게
몰라~?내가 들어가서 알려줘? 뭐가 왜 위험한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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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79
글쓴이에게
(너에게 가까이가 뽀뽀를 쪽 하고 웃으며 말하는)
..그러든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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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79에게
아..이러면 진짜 참기 힘들잖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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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81
글쓴이에게
참지 마라구
이러는건데에~
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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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81에게
(쪼옥) 이렇게 뽀뽀로 안 끝날 거 같은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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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83
글쓴이에게
(니 어깨에 손을 얹고 꽁지발을 서 살짝 길게 입을 맞추고 말하는)
..끝내지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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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83에게
하..일단 들어가자 춥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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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85
글쓴이에게
(비번을 치고 들어가는)
들어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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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85에게
(너를따라 들어가며)진짜 근데 자주왔는데 떨리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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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87
글쓴이에게
당연하지
그땐
친구였고
지금은
아니잖아
춥지?
쇼파에 앉어있어
코코아 타다줄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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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87에게
어 괜찮은데 그냥 물줘 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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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89
글쓴이에게
물?
알았어
(부엌에서 물을 떠서 갔다주는)
여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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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89에게
(물을 받아 벌컥벌컥마시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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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91
글쓴이에게
ㅋㅋ천천히
마셔 천천히
(하고는 턱에 흘러내린
물을 닦아주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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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91에게
큼..아 목이말라서 그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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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93
글쓴이에게
ㅋㅋ
귀엽긴
컵줘
갔다놓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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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93에게
어 어(컵을 주고 소파에 앉아 기다리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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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96
글쓴이에게
(소파에 얌전히 기다리고 있는 니가 귀여워 웃음이 나는)
ㅋㅋ왜이리긴장했어
안잡아먹어~ 너
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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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96에게
뭐래~긴장한거아니거든 누가 잡아먹어 내가 해야할말 너가하고 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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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98
글쓴이에게
귀여워서
그러지
귀여워서
ㅋㅋ
(머리를 쓰다듬으며 말하는)
어구 귀여워
우리태형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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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98에게
어허 멋있다 하는거야 내가 뭐가 귀여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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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00
글쓴이에게
ㅋㅋ그냥
너 이런모습
새로워서
귀여워

9년 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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