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이가 형들한테 귀엽다 잘생겼다 멋지다 표현 잘 하는 편이잖아
근데 유독 지민이한테 박한 편이었고 ㅋㅋㅋㅋㅋㅋ 근데 사춘기 시절에도 박하다가 가끔씩 귀엽다고 그러고... 마치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찾은 느낌처럼...
그러다가 아니쥬 활동 때부터 갑자기 적극적인 패기의 연하남으로 변신...
원래 가뭄 끝에 오는 비가 더욱 소중한 것이니... 하지만 국민의 비는 그냥 집중호우를 넘어 홍수가 되어버리고... 국민러들은 그 홍수에 빠져 못 헤어나오니 뭘 보든 더욱 발릴 수밖에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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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비 10만원 수제 두쫀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