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에 게시된 글이에요






이게 지민이가 곁에 없을 때 태형이의 분위기임
멤버들이 말한 대로 육체나이 스물두살, 정신적나이 열세 살의 어린이처럼 보임
(다른 멤버들하고 같이 있는 사진은 비교질+치기처럼 보일 거 같아서 안 넣음)
그리고 이다음부터 지민이가 곁에 있을 때 태형이의 분위기
이렇게 중구난방 천방지축 어디로 튈지 모르는 태형이의 분위기는 지민이를 만나서 한 톤 정리됨
어딘가 차분하고 편안한데 수수한.
단순히 공식석상에서 보여지는 태형이의 단정한 모습이 아닌 정말로 처음 보는 분위기로.







자 다시. 확연히 다른 혼자 있을 때의 태형이


그러나 지민이랑 같이 있기만 하면 놀랍도록 한 톤 다운이 된다
이게 어느 정도냐면 심지어 말투, 글자에서까지 다 드러남

고생했다 이놈들아! 하하하하하

다들 태형이의 진심을 믿어


미묘한 차이를 발견하는 순간 뷔민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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