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여기에 다시한번 글을 남기겠습니다. 열심히 댓글로 사과드리고 있습니다. 화가풀리실지는 모르겠네요. 죄송합니다. 우리모두의 가수에게 소속사는 중요한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들은 모두 어린나이에 자신의 꿈을 이루기위해 노력했고 남들보다앞서 성취해낸 사랑받아 마땅한 존재들입니다. 지금까지 그들이 해낸 성과를 고작 그런 단어들로 취급받게 만들어 죄송하고 그걸 마주하셨을때 슬픔을 다 치유해드릴 수 없어 더 죄송합니다. 지금 그런 이야기를 아무렇지않게 글로 써낸 그들에게 피드백요청중입니다. 물론 다 사과를 받아낼 수 있다고 확신드릴수 없습니다. 다만 이글을보고 조금이나마 마음푸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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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신세계 용두용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