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걸어가는 길 난 그 길을 스스로 그려 남들의 손가락질 내 그림을 보며 비웃어 난 이윽고 금새 기죽어 잔뜩 찢겨진 미완의 작품만 늘어 내가 만든 세상에 난 내가 갈 길을 잃어 ㄹㅇ... 진짜 가사 핵예뻐ㅠㅠㅠㅠㅠㅠㅠㅠ
| 이 글은 9년 전 (2016/10/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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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걸어가는 길 난 그 길을 스스로 그려 남들의 손가락질 내 그림을 보며 비웃어 난 이윽고 금새 기죽어 잔뜩 찢겨진 미완의 작품만 늘어 내가 만든 세상에 난 내가 갈 길을 잃어 ㄹㅇ... 진짜 가사 핵예뻐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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