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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4878
이 글은 9년 전 (2016/11/02)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세븐틴

ㄱ "내가 너무 예쁜걸 어떡해." | 인스티즈


내가 일부러 꼬시는 것도 아니고, 지들이 알아서 달라붙는 걸 어쩌겠어.


클럽에서 바텐더로 일하는 너 X 웨이터로 일 하고 있는 나


우리는 규모가 크고 꽤 유명한 클럽에서 일하고 있는 커플이에요. 

너는 바 쪽에서 일하기 떄문에 손님들을 많이 접해도 철벽은 확실히 치지만,

나는 워낙 예쁜 편이라서 그런지 룸 서빙을 하러 다닐때 찝쩍대는 손님들이 많아요.


내가 예쁜건 나도 잘 알고 있어요, 그래서 일부로 팁 더 받으려고 살살 꼬리치고 다니고.

아무리 그래도 소님들과는 선을 딱 지키니까 너무 불안해 하지는 마요.


여우 같은 홍른. 가리는 멤버 없어요.

추가 상황도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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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오래 봤으면 좋겠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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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
정한

지수야, 그래도 그건 아니잖아. 네가 얼마나 눈웃음치고 다니면 번호까지 물어봐. 응? (닦던 컵을 내려놓곤 조금 화난 듯 널 쳐다보는) 적당히 하고 다녀. 홍지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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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바 테이블에 턱을 괴고선 너를 쳐다보고 있다가 손을 뻗어서 네 볼을 매만지는) 에이, 자기야, 다 돈 벌려고 그러는거 알잖아. 그리고 걔네가 아무리 번호 달라고 해봤자 번호 안 준다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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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
그래도 맘에 안 들어. 눈웃음 살살 치고 다니지 마. (살짝 고갤 돌려 손끝에 입 맞추는) 양주병으로 머리 쪼개지기 싫으면 네 번호 묻지 말라 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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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내 손끝에 닿는 네 입술에 살풋 웃고선 네 입꼬리를 만지작 거리는) 헐, 그런 말 그렇게 아무렇지 않다는 표정으로 하지마, 무서워. (키득키득 웃으면서 네 쪽으로 몸을 기울이는) 나는 어차피 자기한테는 더 예쁜 짓 하잖아, 안 그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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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
무서우면 말 좀 들어 지수야. (언제나 잔망스러운 너에 결국 웃음이 터져 피식 웃으며 네게 가볍게 입 맞추는) 우리 지수 거짓말하네. 너 실실 웃으면서 꼬리치는 거 내가 봤는데. (네 나비넥타이를 매만지며 씩 웃는) 너 자꾸 거짓말하면 혼난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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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에게
자기 말대로 완전 철벽 치고 다니면 나 짤려, 바텐더들은 몰라도 룸 서빙 할때는 적당하게 예뻐보일줄은 알아야 돼. (씨익 웃는 너를 빤히 보다가 네 턱을 잡아서 내 쪽으로 당긴 뒤 입을 한번 더 짧게 맞추는) 내가 다른 사람들한테는 이런건 안하잖아, 그러니까 자기한테는 더 예쁜 짓 하는건 맞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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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
글쓴이에게
여우 같긴. (능글스러운 네가 또 싫진 않아 피식 웃으며 이내 짙게 입을 맞추다 떨어지는) 오픈만 아니면 들어가서 하고 나오는 건데. 아쉽다. ( 네 턱을 매만지다 손끝으로 천천히 쓸어내리다 네 명찰이 있는 것을 톡톡 건드는) 조슈아, 오늘은 끼 부리지 마. 알겠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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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4에게
(깊은 입맞춤에 비음을 살짝 흘리며 네 팔뚝을 어루어 만지다가 네가 입을 떼자 나른한 미소를 지으며 네 입술을 엄지로 닦아주는) 어차피 한시간만 있으면 마감이니까 집에 가서 하면 되지. (네 말에 똑같이 네 명찰을 톡톡 두드리는) 오늘은 어차피 룸 손님들은 다 갔어. 한, 너도 오늘은 꼬리치는 년들 다 잘 막아내야 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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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
글쓴이에게
당연하지. 너도 양주병으로 머리 쪼개지는 거 보기 싫으면 잘 막아. (피식 웃으며 네게 다시 짧게 뽀뽀하곤 떨어지고선 들어온 주문에 칵테일을 만들러 가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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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5에게
푸흐, 알겠어, 애인 살인마로 만들면 안 되니까 조심해야 겠네. (네가 칵테일을 만들러가자 한참동안 서서 너를 빤히 보고있다가 3번 방 호출알람이 울리자 방으로 가서 비워진 그릇들과 양주병들을 정리하기 시작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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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
글쓴이에게
(칵테일 만들어 손님에게 주자 쓸데없는 말을 잔뜩 늘어놓다 결국 번호가 뭐냐 묻는 손님에 곤란한 척 표정을 짓다 공손하게 거절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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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6에게
(룸을 능숙하게 정리하고선 다시 바 쪽으로 나오는데 네게 핸드폰을 내밀고 있는 여자가 보이자 흥미롭다는 듯이 벽에 기대어 서서 네가 어떻게 할지 지켜보는) 오, 거절했네? 역시 우리 자기. (네가 거절하자 피식 웃고선 바 테이블 제일 끝에 있는 의자에 앉아서 턱을 괸채 너를 빤히 쳐다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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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
글쓴이에게
(내 거절에도 자꾸 번호를 묻는 손님에 살짝 인상을 찌푸리면서도 착한 척 웃다 널 발견하곤 널 가리키며 널 애인이라고 말해버리자 웃으며 취향이 그쪽이냐며 이해하는 여자에 어이없단 듯 웃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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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7에게
(네 거절에도 계속 들이대는 여자에 아예 대놓고 삐딱한 시선으로 그 여자를 쳐다보다가 네가 나를 가르키며 무어라 하자 고개를 끄덕이며 핸드폰을 다시 내려놓는 것에 입꼬리를 말아올려서 웃은 뒤 그 여자 쪽으로 가서 스툴에 앉는) 괜찮은 남자 하나 꼬시고 싶으신거면 제가 룸 잡아드릴수 있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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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8
글쓴이에게
(갑자기 다가와 앉아 당당하게 말하는 너에 잠시 당황한듯하다 이내 웃어버리는) 제 애인이 질투하네요. (내 말에 당황한 듯 너와 나를 보다 이내 핸드백을 챙겨 나가버리는 손님에 숨넘어갈 듯 웃는) 아 웃겨, 조슈아 손님을 쫓아내면 어떡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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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8에게
(여자가 나가자 웃음을 터뜨리며 벤치에 엎드려 눕는) 아, 몰라, 저런 불여시들은 쫒아내도 다음날이면 또 남자 하나 잡으려고 돌아올게 뻔하니까 괜찮아. (고개를 들어서 너를 보는) 자기가 그렇게 상냥하게 거절하니까 안 떨어지는 거잖아, 그럴떈 업무방해니까 꺼지라고 해도 된다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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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9
글쓴이에게
누구 말대로 제대로 철벽 치고 다니면 나도 짤려. (푸흐흐 웃으며 널 쳐다보다 주위에 사람이 없는 걸 확인하곤 네게 잘게 입 맞추는) 질투 났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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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9에게
(네 입맞춤에 기분이 살짝 풀리다가 네 말에 네 어깨를 안 아프게 툭 치는) 그래, 질투 났다, 왜. 내가 딴 손님한테 웃어주기만해도 같은 반응 보이면서 그래요 진짜. (테이블에 올려져있는 네 손을 잡고선 손 끝을 안 아프게 살짝 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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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0
글쓴이에게
난 너 먹여살려야지. 잘리면 안 되잖아. ( 아이 같은 너에 눈이 휘어지게 웃다 네가 내 손끝을 물자 아픈 것보단 뭔가 야릇해 손가락으로 네 혀끝을 건드리곤 빼 손가락을 할 짝이는) 지수야, 너 오늘따라 야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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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0에게
뭐야, 그거 방금 간접 키스야? (작게 웃음을 흘리면서 네 반대손의 손등을 부드럽게 어루어 만지는) 흐응, 오늘따라 야한거야? 항상 야한게 아니라? (너와 눈을 빤히 맞추면서 혀를 내어 입술을 천천히 핥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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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1
글쓴이에게
아, 그렇네 내가 말실수했네.(입술을 핥는 널 빤히 바라보다 아래가 묵직해지는 기분에 아찔한 듯 너와 좀 떨어지는) 자꾸 여기서 당장 벗겨서 하고 싶게 만들지 마 지수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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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1에게
(몸을 뒤로 내빼는 너에 입꼬리를 말아올리면 웃는) 내가 뭘 했다고 벌써 부터 반응이 오셨을까, 응? (나른한 미소를 지으며 네 팔뚝을 손끝으로 슬어내리는) 이제 마감시간 20분 남았으니까 조금만 더 참아 자기야. (네게 윙크를 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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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2
글쓴이에게
/두 시간 정도 나갔다 올게요. 미안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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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2에게
-
내가 새벽 알바 때문에 일찍 자는 편이라 정한이 올때쯤이면 자고 있을지도 몰라요, 그래도 일어나자 마자 다시 이을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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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3
글쓴이에게
네네 알겠어요. 언제든 괜찮으니까 지수 편할 때 이어주세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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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3에게
-
응응, 이따가 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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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4
글쓴이에게
네가 예쁘게 굴었잖아, 오빠 설레게. (네 손끝이 팔뚝에 닿자 오소소 돋는 닭살에 크게 내색하진 않고서 네 윙크에 장난스레 가슴을 부여잡는) 그럼 난 그냥 20분 정리할래. 너도 옷 갈아입고 와. 오빠가 지금 조금 급한 거 같아, 지수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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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4에게
(네 유치한 행동에 웃음을 터뜨리는) 푸흡, 그러던지..대신 마감 일찍하는거 보스한테 안 걸리도록 조심해. (고개를 앞으로 내밀어서 내게 입을 가볍게 한번 맞춘 뒤 옷을 갈아입으러 옷을 챙겨서 탈의실로 가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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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5
글쓴이에게
당연하지. 어차피 보스가 나 좋아해서 뭐라 하지도 못할걸? (기세등등하게 말하며 웃다 나도 탈의실로 가 옷을 갈아입고 나오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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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5에게
뭐야, 엄청 당당하네, 일 시간 20분이나 깍아 먹었으면서.. (옷을 다 갈아입고 나온 뒤 네가 나올때까지 바 테이블 맨 끝 자리에 앉아있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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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6
글쓴이에게
(옷을 갈아입고 나오자 테이블 끝에 앉아있는 널 보고 몰래 다가가 뒤에서 보스인 척 목소리를 내는) 조슈아, 왜 벌써 퇴근하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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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6에게
(딱 봐도 보스가 아닌 너인게 티나서 키득키득 웃으며 장난스럽게 말하는) 제 애인이랑 오랜만에 뜨거운 밤을 보내려고요, 괜찮죠? (몸을 돌려서 너를 보며 씨익 웃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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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7
글쓴이에게
오, 그거 엄청 좋은 생각이네. (능글스럽게 웃으며 네 손을 잡고 클럽 밖으로 나오는) 나 보스 아닌 거 어떻게 알았어? 나 완전 보스 같았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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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7에게
(네게 끌려 나오듯이 밖으로 나오며 너와 맞잡은 손에 깍지를 끼는) 뭐래, 딱 봐도 네 목소리였는데. (깍지를 낀 네 손의 손등을 어루어 만지면서 걷는) 빨리 집에 가야할텐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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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8
글쓴이에게
응, 그래서 속도위반 좀 하려고. (장난스레 웃으며 주차장으로 가 네게 안전벨트를 채워주고 차를 타 시동을 걸고서 아무도 없는 도로 위를 좀 격하다 싶게 운전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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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8에게
(평소보다 급하게 운전하는 너에 기어 위에 올려져 있는 네 손을 겹쳐잡는) 운전 천천히 해, 내가 뭐 도망가는 것도 아닌데 왜 이렇게 급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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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9
글쓴이에게
알다시피 누가 너무 꼴리게 해놔서. (여유로운 척 웃지만 맘은 급해 다른 차들이 끼어들면 입모양으로 혼자 욕을 중얼거리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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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9에게
(몸을 아예 네 쪽으로 돌려서 등받이 팔꿈치를 댄채 턱을 괴며 너를 빤히 보는) 욕 하는 모습도 섹시하네, 우리 자기는. (네 팔뚝을 톡톡 두드리듯이 쓸어내리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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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0
글쓴이에게
그래? 그렇게 말해주니까 또 설레잖아, 여보. (시선은 앞에서 떼지 못하고 잔뜩 굳은 표정이지마 말로는 한참 여유로운척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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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0에게
(말투와는 상반되는 네 표정을 보며 씨익 피식 웃는) 자기 오늘따라 왜 이렇게 안달났을까, 내가 그렇게 꼴려? (나른한 미소를 지으며 거칠게 운전을 하는 네 모습을 계속 쳐다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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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1
글쓴이에게
응, 존'나 꼴려. 우리 안 한 지 너무 오래됐나 봐. (드디어 집 앞에 도착해 주차한 후 네 손을 잡고 빠른 걸음으로 향하다 엘리베이터가 천천히 내려오자 인상을 찌푸리는) 씨'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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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1에게
안 한지 뭐 얼마나 됐다고 그래, 저번주에도 한 것 같은데... (너와 엘리베이터 앞에 나란히 서있다가 네가 욕을 하자 네 넥타이를 잡아당겨서 입을 가볍게 맞춘 뒤 네 아랫입술을 살짝 깨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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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2
글쓴이에게
(네게 먼저 입을 맞춰 오자 바로 네 허리에 손을 감고 널 벽으로 밀어붙여 짙게 키스하며 네 옷안으로 손을 집어넣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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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2에게
(등이 벽에 닿자 네 목에 팔을 두르며 고개를 살짝 옆으로 틀어서 너와 더 깊게 혀를 섞는) 흐응, 츕, 읏... (내 맨 살결을 매만지는 너에 네 허리에 한쪽 다리를 감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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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3
글쓴이에게
(묘하게 들리는 비음에 피식 웃으며 네 허벅지부터 엉덩이까지 쓸어올리다 엘리베이터가 열리자 널 엘리베이터 안으로 밀어 넣고 다시 입 맞추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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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3에게
(순식간에 엘리베이터 안으로 들어오자 네 뒷머리를 헤집으며 네 혀를 살짝살짝 깨물다가 손을 네 셔츠 안으로 넣어서 네 단단한 배를 쓸어내리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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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4
글쓴이에게
(네 손이 배를 쓸어내리자 아래를 더욱 밀착하며 네 셔츠 단추 두어 개를 풀며 혀를 옭아매며 더욱더 짙게 입을 맞추다 집에 도착하자 내려 거칠게 도어록을 열고 들어가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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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4에게
(맞닿은 아래에 몸을 부르르 떨며 네 목을 다시 끌어안다가 집에 도착하자 입술을 때어내는) 후으, 잠깐, 잠깐만, 하아, 숨 좀 쉬자, 숨. (네 가슴팍에 손을 올린 채 가빠진 숨을 고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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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5
글쓴이에게
응, 숨 쉬어. (거칠게 숨을 쉬는 너에 덤덤히 네 셔츠 단추와 바지 버클을 푸는) 자국 다 사라졌잖아. 안 한 지 오래된 거 맞네. (네 가슴팍에 내가 새겼던 자국들이 희미 해진건을 보고 한번 쓸어만지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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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5에게
(가슴팍에 잔뜩 새겨져있던 자국들이 다 없어진 걸 보고선 네 손을 잡아당겨서 방으로 간 뒤 너를 침대 위에 넘어뜨리 듯이 앉힌 뒤 너를 마주 보는 자세로 네 무릎에 안는) 그럼 오늘 다시 새겨주면 되겠네, 그치? (네 셔츠 단추를 천천히 풀기 시작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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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6
글쓴이에게
그렇네. 너 미리 실장한테 전화해놔. 너 허리 아파서 내일 회사 못 나간다고. (네 바지 위로 허벅지부터 사타구니까지 진득이 쓸어만지며 야릇하게 웃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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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6에게
(너의 농밀한 손길에 허리를 살짝 비틀며 비음을 흘리는) 흐읏, 나 어차피 내일 휴일인데? (단추가 다 풀린 셔츠를 벗고선 네게 다시 입을 맞추는)

-
나 텀 조금 길어져요, 미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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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7
글쓴이에게
다행이네. (휴일이란 말에 웃으며 고갤 끄덕이곤 널 눕히고 그 위로 올라타 자연스레 네 바지를 벗기고 발목부터 숨을 내쉬며 간지럽게 올라가 사타구니를 입에 머금으며 간질거리게 핥는)

/괜찮아요. 저도 한 5시쯤부터 다시 이을 것 같아요. 좀 있다 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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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7에게
(오랜만에 느껴보는 쾌감에 달뜬 숨을 내뱉으며 고개를 옆으로 돌려 배개에 얼굴을 묻는) 하읏, 아아...! (이불을 꾹 쥐고선 내 살에 닿는 네 숨결에 허리를 살짝 비트는)

-
응응, 그때쯤이면 나도 좋아요, 그때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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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8
글쓴이에게
우리 지수 예쁘기도 하지. (네 야릇한 신음에 기분이 좋은 듯 웃으며 다리 사이에 짙은 자국 하나 새기고 드로즈 위로 네 것을 무는)

/늦어서 미안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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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8에게
흐응, 아! (얇은 천 사이로 네 입술이 느껴지자 허리가 휘어지는) 아흐, 그렇게 하지 말라니까 진짜아, 으응...! (이불을 세게 쥐다가 상체를 일으켜서 너를 뒤로 밀어눕힌 뒤 네 바지를 끌어내리는) 이건 내가 더 잘하지이, 그치?

-
괜찮아요, 나도 이제서야 좀 한가해져서ㅎ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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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9
글쓴이에게
(흥분감에 살짝 눈이 풀려 날 눕히고 바지를 벗기는 널 웃으며 바라보다 네 볼을 쓸어내리는) 우리 지수 오빠 꺼 먹으려고? (침대 헤드에 기대앉아 네 머리를 살살 쓰다듬는)

/다행이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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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9에게
으응, 오빠꺼 먹을거야. (너를 올려다보며 야시시하게 웃다가 네 속옷까지 벗긴 뒤 네걸 천천히 입에 무는) 우으, 너 너무 커어, 츕... (끝에만 물고선 혀를 놀리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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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0
글쓴이에게
(네 입에 걸쳐 있는 내 것이 맘에 드는 듯 웃으며 낮게 신음을 뱉으며 네 머리를 쓰다듬는) 흐, 지수야, 더 먹을 수 있잖아. 오빠 꺼 많이 먹어둬야지.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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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0에게
흐응, 읍, 츄으... (네 말에 고개를 천천히 앞 뒤로 움직이며 네 걸 빨기 시작하는, 그러다가 고개를 최대한 많이 내려서 네 걸 끝까지 입에 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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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1
글쓴이에게
(뜨거운 살덩이에 내 것이 닿을 때마다 숨을 내쉬며 널 만지던 손에 힘이 들어가는, 네가 뿌리까지 밀어 넣으며 야릇한 소리에 점점 사정감이 몰려오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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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1에게
(네 머리를 헤집는 네 손길에 고개를 조금 더 빠르게 위 아래로 움직이며 입 안을 더 조이는) 츄흡, 우응, 조아? (네 걸 입에 문채로 너를 올려다보며 묻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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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2
글쓴이에게
당연하지. 지수가 오빠 꺼 먹는데. (아래서 오는 쾌락에 살짝 인상을 찌푸리면서도 살짝 웃다가 젖은 내 것으로 네 볼을 탁탁 치는) 좋아? 오빠 꺼 맛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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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2에게
(내 볼에 닿는 뜨거운 네 것에 눈을 살짝 찡그리다가 다시 손으로 잡아서 진득한 손길로 흔들며 끝부분을 할짝이는) 응, 오빠꺼 맛있어. (손을 더 빨리 움직이면서 끝을 입안에서 굴리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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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3
글쓴이에게
흐읏, 여우 새끼.. (귀두를 할짝대며 좋다는 너에 피식 웃다 코끝까지 온 사정에 네 머리채를 잡고 조금 격하다 싶을 정도로 고갤 움직이다 네 입에 가득히 사정하는) 삼켜야지, 지수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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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3에게
(네가 내 머리통을 앞뒤로 흔들자 목 끝까지 닿는 네 것에 켁켁 대다가 곳 내 입안을 채우는 네 액에 입을 때어내는, 그러고선 너와 눈 맞추며 네 액을 삼킨 뒤 입꼬리를 타고 흐른 방울까지 혀로 핥아먹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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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4
글쓴이에게
역시 예뻐, 우리 지수. (액을 망설임도 없이 꿀꺽 삼키는 너에 만족스러운 듯 웃으며 네 머리를 쓰다듬는, 널 다시 눕히고 네 다리 사이에 자리를 잡고 네 입술을 핥으며 장난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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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4에게
흐응, 그럼, 내가 누군데 당연히 예쁘지. (나를 다시 뒤로 눕히는 너에 네 목에 팔을 두르고선 맞 닿은 아래를 뭉근하게 마찰시키는) 읏, 장난치지 말고 빨리 해, 하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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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5
글쓴이에게
안달 난 거 봐. 존'나 예뻐. (아래를 뭉근하게 비벼오며 허리를 살짝씩 들썩이는 너에 네 드로즈를 벗기고 마른 가슴을 만지작거리며 회음부에 내 것을 부비는) 지수야, 와이셔츠 입고하자. 존'나 예쁘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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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5에게
아흐...! 하여튼, 윤정한 변태라니까, 흣... (은밀한 부위에 네 것이 닿자 허리를 바르작대며 네 허리에 다리를 감는) 알겠어, 셔츠 입고 할테니까 빨리 해, 으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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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6
글쓴이에게
내가 누구 덕분에 변태가 됐는데. (네 뒤에 가져다 대자 이미 액으로 젖은 것에 웃으며 애를 태우며 비비다 순식간에 넣어버리는) 발정 난 거 봐. 너무 예쁘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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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6에게
아읏, 그런 말 밖에, 흐으, 할 줄 모르지 진짜, 아흐응! (갑자기 네 안으로 밀려들어오는 네 것에 허리를 잔뜩 휘며 네 등을 끌어안는) 흐앗, 갑자기 들, 하으, 들어오면 어떡해, 아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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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7
글쓴이에게
박아달라면서. 이제 와서 딴소리야? (뻔뻔하게 웃으며 천천히 허리 짓 하며 네 스팟을 꾹꾹 누르는) 일주일 안 했다고 엄청 조이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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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7에게
(내 안을 가득 채우는 네 것에 적응하기도 전에 네가 내 스팟을 자극하기 시작하자 달뜬 신음을 막지 않고 그대로 내뱉는) 흐윽, 아아! 아흣, 일주일이나, 아응! 됐, 됐으니까 조이지, 하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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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8
글쓴이에게
(숨김없이 신음을 내는 너에 더욱 스팟을 건드리며 천천히 허리짓 하다 순간 예고없이 거세게 스팟을 쳐올리는) 우리 지수 소리 듣기 좋네. 더 내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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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8에게
(팔을 위쪽으로 들어서 머리맡에 있는 베게를 세게 쥐어뜯듯이 잡고선 갑자기 몰아 붙히는 너에 신음소리가 더 높아지는) 흐앙, 아으읏! 아아, 한아아, 아흣!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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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9
글쓴이에게
(네 성감대인 골반을 잡고 치골을 꾹 누르며 최대한 깊숙이 박아대자 젖어선 나는 찔꺽거리는 소리에 웃는) 이거 어디서 나는 소리야, 조슈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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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9에게
(스팟과 동시에 자극되는 성감대에 쾌락이 휘몰아치 듯이 몰려오자 눈꼬리에 눈물을 매달고선 네게 더 매달리는) 아흐으, 그런 말 하지, 흐읏, 마 변태야, 으응! (네 허릿짓에 맞춰서 허리를 뭉근하게 돌리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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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0
글쓴이에게
왜, 진짜 몰라서 묻는건데. (박을때마다 내 것에 잔뜩 딸려나오는 액들을 보고 웃으며 네 스팟을 피해 박는) 대답해줘, 지수야. 너 지금 뭐하고 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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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40에게
(애매하게 내 스팟 주변만 박는 너에 팔로 얼굴을 가리며 달뜬 숨 사이로 답하는) 하으, 나, 아응, 한이랑, 읏! 정한이랑, 섹'스하고 있, 흐으, 있어, 흐앗!

-
나 빨리 씻고 올게요....ㅎㅎ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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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1
글쓴이에게
(네 대답에 만족스러운 듯 웃으며 네 다리를 어깨에 걸치고 더욱 세게 움직이는) 그치, 나랑 지수랑 섹스하고 있지. (움직일 때마다 내 배를 찌르는 잔뜩 성난 네 것을 잡아 흔들며 웃는) 좋아? 오빠 꺼 맛있어?

/아, 저 지금 나가봐야 해서 한 10시 반쯤 다시 올게요. 미안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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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41에게
(앞 뒤가 동시에 자극되자 눈 앞이 하얘지는 기분에 고개를 젓듯이 이리저리 흔들면서 애꿋은 이불만 쥐어뜯는) 하아, 아으응! 아흡, 아아, 좋아, 흐읏! 오빠, 아흐, 오빠꺼 맛있어, 으응!

-
응응 괜찮아요, 그때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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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2
글쓴이에게
(터질듯한 신음에 내 것은 곧 터질 만큼 커져 네 안 내벽 온 곳을 찌르다 네 것을 막고 위아래로 흔드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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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42에게
(순식간에 배로 늘어난 자극에 정신을 못 차리며 네 목에 팔을 두른채 네 입술에 매달리는) 츄읍, 아아! 아흑, 놔, 아응! 놔줘어, 흡, 흐읏! (네 허리에 두른 다리에 힘을 주며 밑을 더 조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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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3
글쓴이에게
우리 지수 너무 좋아하는 거 아냐? 일주일 동안 어떻게 참았어? (짓궂게 웃다 네가 아래를 더욱 조이자 순간 눈앞이 햐애지며 아찔해지는 자극에 욕지거리를 하며 점점 사정감이 몰려오는) 아흣, 씨'발.. 지수야, 처음도 아니면서 왜 아다년 마냥 조여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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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43에게
아아, 읏! 혼, 흐으, 혼자서 풀었지, 흐앙! (네 아랫입술을 쭉쭉 빨아당기며 교성을 잔뜩 흘리며 밑을 조였다 풀었다 하는) 아흡, 조이면 좋아하면서, 흐읏! 하아, 으응! (허리를 더 뭉근하게 돌리며 네 등을 끌어안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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