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세븐틴

내가 일부러 꼬시는 것도 아니고, 지들이 알아서 달라붙는 걸 어쩌겠어.
클럽에서 바텐더로 일하는 너 X 웨이터로 일 하고 있는 나
우리는 규모가 크고 꽤 유명한 클럽에서 일하고 있는 커플이에요.
너는 바 쪽에서 일하기 떄문에 손님들을 많이 접해도 철벽은 확실히 치지만,
나는 워낙 예쁜 편이라서 그런지 룸 서빙을 하러 다닐때 찝쩍대는 손님들이 많아요.
내가 예쁜건 나도 잘 알고 있어요, 그래서 일부로 팁 더 받으려고 살살 꼬리치고 다니고.
아무리 그래도 소님들과는 선을 딱 지키니까 너무 불안해 하지는 마요.
여우 같은 홍른. 가리는 멤버 없어요.
추가 상황도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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