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새끼가 욕먹는게 ㅌㅇㅌ라고 아 그렇구나 하고 넘겨야돼? 그런식의 논리로 우리가 여태까지 당한게 얼마고 못 받은 사과가 얼만데 자기새끼 욕먹으면 그게 어디건 똑같이 열받고 화날거 남의 일이라고 '어차피 ㅌㅇㅌ가 그런곳이잖아' 라는 소릴 하는거야?? 내새끼 우리만 예쁜거 알아 예뻐해달라고도 안해 근데 내새끼 니네한테 안 예뻐도 우리한테는 누구보다 소중하고 품에 안고 좋은 것만 보여주고 싶고 예쁜것만 보고 듣게하고 싶고 꽃길만 걷게 해주고 싶어 그게 어디건 우리애들 욕하는데 왜 참아야해? 그럼 ㄴㅇㄱ도 원래 그런데니까 니네새끼 욕 올라오면 꼭 다 참고 듣고 있어. 그럴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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