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라고 생각하는 익들도 있겠지만 난 그렇게 생각해.
내부데이터가 방대한 빅데이터라고 하니 공개 못하는 거 인정. 회사 내에서 일어나는 걸 대중들에게, 소비자에게 무조건 알려야한다고 생각안함!
그러니까 그 내부데이터가 어떤 식으로 되는건지 어려운 용어를 사용해도 좋으니 그것만 명확하게 설명해주면 될 거 같은데...
가장 문제가 되는 건 그 내부데이터 때문이니까. 공개 못한다면 그게 어떤 식으로 만들어지고, 되는건지 설명해야할 거 같음.
뒤집고 말고의 문제는 그 추후 문제이고... 그건 정말 그 회사에서만 아는 거니까. 그거 계속 알려고 하면 그것도 정말 피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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