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공지된 투표내용에 없던 '내부데이터'의 등장 2차 투표의 최종 선정 기준에 따르면 '음원점수70% + 투표점수30%'로 정해져있음. 여기서 말하는 음원점수는 스트리밍+다운로드로 이루어지며 이 점수는 각종 차트로 볼 수 있음 여기서 각종 차트는 '멜론차트'를 기준으로 실시간 탑100, 일간, 주간, 월간, 연간, 트렌드, 장르/스타일 차트등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이는 멜론측이 매번 업데이트 하면서 확인을 할 수 있음 '멜론 뮤직 어워드'가 음악 감상 데이터와 직접 참여하는 투표를 통한 시상식이라면 누가봐도 공정하다고 할 수 있는 음원점수와 투표점수로 시상자를 선정해야 함 그런데 한번도 공식적으로 나오지않은 '내부데이터'가 등장하는데, 이는 멜론이용자들이 사전에 어떠한 형태로든 고지받은 적이 없음 2. 실체를 알 수 없는 '내부데이터' 멜론이 이야기하는 '내부데이터'에 대해서 공개하지 않고 있는데 이는 처음부터 책임회피를 위한 '없는차트' 이거나 '객관적이지 못한 데이터'라고 판단할 수 밖에 없음 시상기준에 분명 음원점수+투표점수이고 합산이 이미 100인데 '내부데이터'가 들어갔다면 이는 처음부터 음원점수+투표점수+내부데이터거나 음원점수 안에 멜론이용자는 모르는 내부데이터가 들어갔다고 볼 수 있음 그런데 음원점수를 내는 기준인 차트는 스트리밍40+다운로드60으로 이루어져있는데 과연 여기에 내부데이터는 또 어디에 들어가 있는 것인가? 나아가 국가공인 가온차트에 멜론차트도 반영이 되는데 그렇다면 실체를 알 수 없는 내부데이터가 가온차트에도 반영되었다고 볼 수 밖에 없음. 수치화되지 않은 실체를 알 수 없는 내부데이터가 국가공인 차트에 들어갔다는 것만으로도 공정성에 심각한 문제가 될 수 있음 3. 소비자에 대한 기만 멜론은 무료회원에게는 1장 유료회원에게 3장의 투표권을 부여해 참여를 유도했음. 이에 많은 유료회원들이 자신들의 권리를 행사했고 멜론을 이를 계속 공지하고 '자신들이 주장하는' 공정한 시상식이라고 홍보하였음 지금까지 객관화된 수치 외에 내부데이터가 존재한다면 이는 멜론을 이용해온 무료/유료회원들을 기만하는 행위가 되며 멜론 뮤직 어워드 자체가 전혀 공정성있는 시상식이 될 수 없음 더 나아가 소비자들에게 공정성을 내세워 돈을 지불하고 소비하게 한 뒤 실제로는 모호화된 변명과 회피로 기만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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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고윤정 폰카로 찍은 건데 이목구비 ㄹㅇ 미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