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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48
여행유튜버들 보면 다 그냥 본인이 들길래
찍고 있어서 그냥 안 도와주는 건가?
서양쪽 여행 가본적이 없어서 궁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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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엉 일반인이??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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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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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미국익인데 국내선 탈때 위에 넣는거 도와준적은 있었지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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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 처음에 잉이 아니라 엉 이라고 쓸려도 했는데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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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유럽에서 여러번 ㅇㅇ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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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들 친절하댜...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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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근데 첨엔 캐리어 훔쳐가거나 돈 요구할까봐 오히려 경계하게되드라ㅋㅋㅋ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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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난 한번도 없음 ㅋㅋㅋㅋㅋ큐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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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난 가방이나 길찾기 도움받은적 있는데 걍 내가 외국인 10대라고 생각하고 도와주는듯.. 나 30인데...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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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낑낑거리고 있으면 해주더라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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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진짜 우리나라 빼고 다 들어주던데ㅋㅋㅋ 특히 택시 탈 때...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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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2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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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3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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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미국에서 계단에서 대부분 도와줬음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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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유럽이랑 일본 ㅇㅇ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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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미국 평지는 굳이 계단은 도와줌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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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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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유럽에서 기차 짐칸에 올릴 때랑 지하철 계단 오르내릴 때마다 항상 도와줌.. 나보다 약할 것 같은 할아버지도 괜찮다고 하는데도 도와주심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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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한 번도...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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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계단에서는 들어줌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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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호주에선 한번도 없었숨..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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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낑낑 거리면 누가 와서 도와줌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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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나 일본에서도 캐리어 혼자 낑낑 거리면서 계단 내려갈 때 일본커플이 도와주던데..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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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영국에서 게하같은곳 갔는데 계단에서 끙끙대니까 여성분이였는데 들어주심 말고도 도와줄까 물어보긴하더라!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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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계단에서 낑낑거리면 바로 도와줘 유럽 지하철에 엘베 없는 오래된 역도 많아서ㅋㅋ 나도 힘쎄서 항상 사람들 도와줌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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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버스탈때도 샤리오같은거 은근 무거워서 어르신들 도와드리고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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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걍 케바케야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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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다들 걍 별 생각 없나본데
본인 혼자 힘으로 들고 계단 못올라가고 짐칸에 못올리고 차에 못싣고 할 정도의 짐은 안 가지고 다니는게 맞다고 생각
멀리 여행가는김에 일정 길어져서 많이 챙기느라 그런거겠지만 아무튼 내 생각은 그럼 나도 그렇게 살고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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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못올라갈 정도여서 도와주는 게 아니라 조금만 무거워보여도 “힘들테니까” 도와주는거야 뒷 사람을 배려해서 문 잡아주는 매너랑 동급으로 생각하면서
세상사람들이 다 너처럼 다들 멈첨하고 이기적으로 살지 않는단다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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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위에 댓 보면 다 낑낑 끙끙대니까 도와준다고 돼있어서 쓴거임
뒷사람 배려랑 가방 들어주는건 완전히 다른 문제야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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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익이 개인주의적인 시선으로 살아서 그런듯 힘들어보이는 사람 돕고싶어지는 건 누군가에게는 자연스럽거든 그사람들이 짐 안들고다니는게 맞는게 아니라 익21이 원치않으면 그냥 돕지 않으면 되는거임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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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걍 걷거나 끄는 거는 ㄱㅊ은데 계단이나 오르막길 같은데서는 빡세지는 짐들이란게 있잖음 그리고 갑자기 바퀴가 말썽이거나 예상하지 못한 상황들이란게 있는데 걍 그렇게 다니면 안된다 생각하는 것부터가 오만한 생각이긴 함 본인은 안 그럴거라 여기는 거 잖음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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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너가 도와주지 않을텐데 왜 그게 문제라는거야? 그냥 누군가는 낑낑거리고 그걸 도와주는 누군가가 있는게 보기싫은거야?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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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우리나라가 매너가 없어서 안 도와주는게 아니라 문화가 다르다고 보는게 맞는 듯....
우리나라는 도와줄까? 하다가도 괜히 오지랖 떠는 것 같고 불편해할까봐 생각만 하고 그치는데에 반해 외국은 문화 자체가 그러다보니 어릴때부터 보고 자라면서 아무렇지 않아 하고 자연스레 도와주는 거지
비슷한 예로 우리는 스몰토크 먼저 안 걸잖아. 근데 막상 우연한 계기로 말 섞게 되면 한 없이 친절함을 베푸는게 한국인 특징임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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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오 미국익인데 계단에서는 한 번도 없음 낑낑거릴 정도의 무거운 짐 들고 나른 적이 없어서 그런가

택시나 기내에 캐리어 올릴 때는 맨날 도와주긴 하지만.. 택시는 기사가 팁 받으니까 도와주는 거고 기내는 뒷 사람이 앞에 막히니까 반은 빨리빨리 마음으로 도와주는 거고…

근데 한국에서도 낑낑거리고 있으면 도와주지 않나??? 아닌가?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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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교환학생왔는데 기차 타고 내릴때랑 긱사에 엘베없어서 들고 올라갈 때 다 도와주더라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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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응 들어줌 나 유럽에서 살다왔어 진짜 남녀노소 다 들어주심 애기 안고있는 엄마가 내 캐리어 들어주신 적도 있고 할아버지가 내 캐리어 들어서 옮겨주신 적도 있음 젊은 남자들도 당연하고..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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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나 미국익인데 딱히..? 내가 도와줄 틈을 안 줘서 그런진 몰라도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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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상황따라 다르긴 하겠지? 진짜 운반의 상황이면 브이로그만 봐도 가끔 보이던데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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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나 영국에서 지내는데 잘 도와주는 것 같앵
긱사 살 때 택배 무거운 거 오면 같은 건물 가는 애들이 다 들어줘씀!!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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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영국에서 언더그라운드 타러갈때 에스컬레이터 없어서 들고 내려간적 있는데 지나가는 사람들 다 도와줄려고 함 난 소매치기일까봐 정색하면서 괜찮다고 다 거절했는데 도와줄려는거였규나... 남편한테는 아무도 도와준다고 안하고 나한테만 하길래...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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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웅… 미국 배려가일상..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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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무거운짐 들고있으면 무조건이던데
학교에서도 짐 많아보이면 모르는 남자애들이 무조건 너 괜찮냐 도와줄까 물어봐 ㅇㅇ 확실하냐고 더블체크하고 ㅇㅋ👍 하고 감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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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일본에서 캐리어 너무 무거워서 낑낑거리며 계단 내려가니까 도와주시던데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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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나 지금 유럽인데 다들 별로 신경안쓰던데.. 높은 버스 짐칸에 짐 실어야할때 빼고는 다 신경 안썼어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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