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이런 생각이 들어.
얼마나 힘들었고 심리적인 고통이 컸으면 그렇게 되고 싶었던, 서바이벌이라는 잔인한 이야기 속에서도 꿈꿔왔던 가수가 되었는데 탈퇴라는 결정을 내리게 되었을까.
그리고 한편으로는 태현이의 목소리는 못듣는다는 아쉬움과 앞으로의 삶이 누구보다도 행복하길 비는 마음.
또, 4명의 멤버가 묵묵히 열심히 해줄거라 믿어.
많이 안타깝고 아쉬움.
| 이 글은 9년 전 (2016/11/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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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런 생각이 들어. 얼마나 힘들었고 심리적인 고통이 컸으면 그렇게 되고 싶었던, 서바이벌이라는 잔인한 이야기 속에서도 꿈꿔왔던 가수가 되었는데 탈퇴라는 결정을 내리게 되었을까. 그리고 한편으로는 태현이의 목소리는 못듣는다는 아쉬움과 앞으로의 삶이 누구보다도 행복하길 비는 마음. 또, 4명의 멤버가 묵묵히 열심히 해줄거라 믿어. 많이 안타깝고 아쉬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