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면이 세훈이 처음 입사 했을 때 세훈이 보고 왜 인사 똑바로 안하냐고 해서 세훈이 회사 나가기 싫다고 했을 정도 였는데
지금은 데뷔 후 지금까지 룸메이트에 우리 동생, 우리 형 하는 사이고
엑소 가족회의 하면 서로 부둥부둥 할 것 같지만 가족회의 하는 날 = 세훈이 우는 날 이라고 멤버 피셜로 말 할 만큼 고쳐야 할 부분 냉정하게 말해 줌
멤버들이 말하길 종인이랑 경수는 우리가 고쳐야 할 일 있으면 직설적으로 딱 말 해준다고 했고..
근데 이게 서로를 위한 일이고 엑소가 단단해질 수 있게 하는 거ㅠㅠ
항상 시상식 끝나고 모여서 가족회의 하고 어제도 가족회의 하러 준면이 방에 모였다고 함ㅠㅠ
애들이 마냥 기뻐하지 않아 그 무게감을 누구보다 잘 아는 애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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