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은 아닌데 나도 초중딩때 맨날 연예인 악플다는게 약간 놀이?처럼 재밌는 거라고 여겼고 친구들 왕따시키기도 왕따당하기도 해봤고 선생님한테 대들고 센척하고 그랬는데 그때생각만하면 내자신을 때려서라도 정신차리게하고싶고 분명 나긴 나였는데 왜그랬는지 이해도 안되고 이해하고싶지도 않고 반성하고있고 그때랑 다른사람처럼 살고있음....나같은 사람 많을거라고 생각하고 연예인들도 인간이니까 비슷할거라생각해 물론 지금 달라졌으니까 그때의 잘못을 까지 말자는 얘기가 아닌건 알거라고 믿어..그냥 난 잘못한건 잘못한건데 어릴때의 잘못으로 지금 인성 별로라고 생각이 안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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