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카여서 맘에 없는 소리 했을거 아는데
그래도 한 사람 너무 몰아세운거 아닌가 싶다 꼭 이런식으로 몰카를 했었어야 했나ㅠ
이런건 끝나도 계속 곱씹어보게 되고 생각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