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정 팬들은 김세정이 임나영 두둔하는 역할이고 몰카 끝나니 울건 안 봤냐고 나쁜 애 만들지 말라고 함 근데 사람 한 명 손 벌벌 떨리고 곱씹고있는데 자꾸 다음 타자 나가라고 웃면서 말 하고 임나영 울 때 손으로 브이하고 성공했다고 뿌듯해했으면서 단지 마지막에 먼저 울고 그랬다는 건 너무 쉴드 아닌가 경솔하게 저지르고 치고 빠진 후에 좋은 이미지 만들어진 건 사실이잖아 지금만 봐도 판 벌려논 거 사실인데도 단지 울었다는 사실 하나로 쉴드 받고있구만 ; 역으로 김세정이 이렇게 당했으면 어떤 사단 날지 눈에 보이는 것도 사실인데? 김세정 힘들어하면서 운 건 눈에 보이고 임나영 리더라는 직책으로 애들 돌봤는데 믿었던 동생들한테 실제 있던 사건으로 멘탈 탈탈 흔들리고 운 건 눈에 안 보이나봐? 여우다 뭐다 인성 따지기엔 너무 간 건 맞지만 경솔했고 남한테 상처 준 것도 맞고 일 치고 빠진 다음 이미지 좋게 만든 것도 사실임 역지사지로 직접 임나영이 당한 일 당해봐 저런 사람 있다고 하면 화 나나 안 나나

인스티즈앱
한국인은 주4일제를 원하는게 아니다